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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외동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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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소설 > 기타나라소설
  • 저자안나 스노에크스트라 | 출판사북펌
  • 2017.08.17 출간 | 376 쪽(PDF 기준)
  • 포맷/용량지원정보/이용안내
  • ePUB 0.69MB
  • 듣기기능 지원
  • 평점 4
  • 찜수 84건
  • 리뷰총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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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갑자기 나타난 행운인 줄로만 알고 기꺼이 거머쥔 인생, 그 안에 숨겨진 어둡고 끔찍한 진실! 『외동딸』은 자신의 인생을 숨기고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의 실종된 딸의 행세를 하기로 한 ‘나’와 가족의 진실을 외면한 채 명랑하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려 애쓰는 레베카, 두 명의 화자가 11년의 시차를 두고 서로 교차해가며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철부지 20대인 ‘나’는 새엄마 친구들의 신용카드를 슬쩍해 쇼핑을 즐기다 부모에게 들통 나자 가출을 단행했고, 슈퍼마켓에서 먹을 것을 훔치다 경찰에게 넘겨지자 임시방편으로 자신과 똑같이 닮은, 11년 전 사라진 실종자를 자처한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같이 일하는 오빠를 짝사랑하고, 단짝친구와 깜찍한 일탈을 즐기며 여느 또래들처럼 평범하게 생활하던 예쁘고 쾌활한 열여섯 소녀 레베카 윈터. 어느 날부턴가 그녀를 쫓는 불길한 시선이 느껴지고 이유를 알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 이후 하루아침에 연기처럼 사라졌다.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신이 레베카 윈터라고 자처하는 ‘나’는 잠깐 위기를 모면하고 기회를 틈타 도망칠 계획이었지만, 전에 없던 사랑으로 대해주는 가족과 레베카의 행복해 보이는 과거 모습에 현혹되어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기로 결심한다. 자신이 내뱉은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와중에 집요하게 사건을 파고드는 형사와 자꾸만 따라붙는 검은색 밴에 시달리다가 진짜 레베카의 비밀을 직접 캐내기 시작하고, 11년 전 레베카를 데려간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진짜 레베카가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으며 여전히 자기 주위를 맴돌며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갑자기 나타난 행운인 줄로만 알고 기꺼이 거머쥔 인생, 그 안에 숨겨진 어둡고 끔찍한 진실! 『외동딸』은 자신의 인생을 숨기고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의 실종된 딸의 행세를 하기로 한 ‘나’와 가족의 진실을 외면한 채 명랑하고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려 애쓰는 레베카, 두 명의 화자가 11년의 시차를 두고 서로 교차해가며 들려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철부지 20대인 ‘나’는 새엄마 친구들의 신용카드를 슬쩍해 쇼핑을 즐기다 부모에게 들통 나자 가출을 단행했고, 슈퍼마켓에서 먹을 것을 훔치다 경찰에게 넘겨지자 임시방편으로 자신과 똑같이 닮은, 11년 전 사라진 실종자를 자처한다.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같이 일하는 오빠를 짝사랑하고, 단짝친구와 깜찍한 일탈을 즐기며 여느 또래들처럼 평범하게 생활하던 예쁘고 쾌활한 열여섯 소녀 레베카 윈터. 어느 날부턴가 그녀를 쫓는 불길한 시선이 느껴지고 이유를 알 수 없는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 이후 하루아침에 연기처럼 사라졌다. 도대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자신이 레베카 윈터라고 자처하는 ‘나’는 잠깐 위기를 모면하고 기회를 틈타 도망칠 계획이었지만, 전에 없던 사랑으로 대해주는 가족과 레베카의 행복해 보이는 과거 모습에 현혹되어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기로 결심한다. 자신이 내뱉은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와중에 집요하게 사건을 파고드는 형사와 자꾸만 따라붙는 검은색 밴에 시달리다가 진짜 레베카의 비밀을 직접 캐내기 시작하고, 11년 전 레베카를 데려간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진짜 레베카가 아니라는 사실도 알고 있으며 여전히 자기 주위를 맴돌며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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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안나 스노에크스트라
저자 안나 스노에크스트라(Anna Snoekstra)는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서 태어났다. 공무원인 부모님 아래서 성장했으며 열여덟 살 때 정규직과 고정적인 임금을 포기하고 작가의 꿈을 좇아 멜버른으로 갔다. 멜버른 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영화학을, 로열멜버른공과대학(RMIT)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 안나는 독립영화와 전위극, 뮤직비디오의 시나리오를 썼다. 이 시기에 그녀는 치즈 장수, 웨이트리스, 바리스타, 보모, 접수 담당자, 극장 직원, 영화평론가 등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 안나는 남편과 고양이와 함께 살며 글쓰기를 전업으로 하고 있다.
첫 장편인 이 소설에서 안나는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강점과 그간의 다양한 사회경험들을 유감없이 쏟아낸다. 영화보다 더 실감 나는 장면 묘사는 물론, 살아 숨 쉬는 듯한 캐릭터, 그리고 무엇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들을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등장인물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과 쫓고 쫓기는 심리 묘사를 통해 심리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다.

역자 : 서지희
역자 서지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크드 포 라이프(Marked for Life)》, 《트랩(The Trap)》, 《아메리칸 걸》, 《잃어버린 소녀들》, 《예쁘고 빨간 심장을 둘로 잘라버린》, 《영, 블론드, 데드》, 《12송이 백합과 13일 간의 살인》, 《이 죽일 놈의 사랑》, 《진주색 물감》, 《자비를 구하지 않는 여자》, 《180일의 엘불리》 등이 있다.

저자 : 안나 스노에크스트라
저자 안나 스노에크스트라(Anna Snoekstra)는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에서 태어났다. 공무원인 부모님 아래서 성장했으며 열여덟 살 때 정규직과 고정적인 임금을 포기하고 작가의 꿈을 좇아 멜버른으로 갔다. 멜버른 대학교에서 문예창작과 영화학을, 로열멜버른공과대학(RMIT)에서 시나리오를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 안나는 독립영화와 전위극, 뮤직비디오의 시나리오를 썼다. 이 시기에 그녀는 치즈 장수, 웨이트리스, 바리스타, 보모, 접수 담당자, 극장 직원, 영화평론가 등으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현재 안나는 남편과 고양이와 함께 살며 글쓰기를 전업으로 하고 있다.
첫 장편인 이 소설에서 안나는 시나리오 작가로서의 강점과 그간의 다양한 사회경험들을 유감없이 쏟아낸다. 영화보다 더 실감 나는 장면 묘사는 물론, 살아 숨 쉬는 듯한 캐릭터, 그리고 무엇보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들을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인다. 등장인물들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과 쫓고 쫓기는 심리 묘사를 통해 심리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다.

역자 : 서지희
역자 서지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해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크드 포 라이프(Marked for Life)》, 《트랩(The Trap)》, 《아메리칸 걸》, 《잃어버린 소녀들》, 《예쁘고 빨간 심장을 둘로 잘라버린》, 《영, 블론드, 데드》, 《12송이 백합과 13일 간의 살인》, 《이 죽일 놈의 사랑》, 《진주색 물감》, 《자비를 구하지 않는 여자》, 《180일의 엘불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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