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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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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소설 > 일본소설
  • 저자오기와라 히로시 |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
  • 2017.05.19 출간 | 272 쪽(PDF 기준)
  • 포맷/용량지원정보/이용안내
  • ePUB 10.15MB
  • 듣기기능 지원
  • 평점 4
  • 찜수 446건
  • 리뷰총48
  • 퐁당 sam총19,279명읽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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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마다의 기억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찾아온 마법 같은 순간! 저마다의 기억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찾아온 마법 같은 순간! 제155회 나오키상 수상작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가족에 대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으로, 삶의 애환과 따뜻한 유머가 공존하는 오기와라 히로시의 세계가 집대성된 결정적인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나오키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담아내며 허황되지만은 않은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저자만의 온화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 유명 배우와 저명인사들만 관리했던 소문의 이발사. 이제 인적 드문 바닷가에서 커다란 거울에 푸른 바다가 가득 비치고, 손님을 위한 자리는 단 하나뿐인, 작지만 특별한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는 그에게 어느 날 한 청년이 찾아온다. 표제작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에서는 이처럼 신비로운 이발소를 배경으로 나이 든 이발사와 청년의 한때가 그려진다. 중요한 날을 앞두고 멀리서 찾아온 청년과 화려한 과거를 뒤로 한 이발사가 간직하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두 사람의 대화를 따라 과거의 나날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표제작을 비롯한 여섯 개의 단편은 각기 다른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 딸을 잃고 죽은 듯 살다가 어떤 계기로 딸을 대신해 성인식에 참가하기로 결심한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성인식》, 집을 나와 바다를 찾아 모험을 떠난 초등학생 소녀와 비닐봉투를 쓴 기묘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하늘은 오늘도 스카이》,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반발해 친정에 갔다가 매일 밤 기묘한 문자를 받기 시작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멀리서 온 편지》 등의 작품엥서 과거의 추억과 함께 앞으로의 희망을 만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살이에 지친 우리에게 휴식과 같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한다.
저마다의 기억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찾아온 마법 같은 순간! 저마다의 기억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찾아온 마법 같은 순간! 제155회 나오키상 수상작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가족에 대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으로, 삶의 애환과 따뜻한 유머가 공존하는 오기와라 히로시의 세계가 집대성된 결정적인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나오키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담아내며 허황되지만은 않은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저자만의 온화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 유명 배우와 저명인사들만 관리했던 소문의 이발사. 이제 인적 드문 바닷가에서 커다란 거울에 푸른 바다가 가득 비치고, 손님을 위한 자리는 단 하나뿐인, 작지만 특별한 이발소를 운영하고 있는 그에게 어느 날 한 청년이 찾아온다. 표제작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에서는 이처럼 신비로운 이발소를 배경으로 나이 든 이발사와 청년의 한때가 그려진다. 중요한 날을 앞두고 멀리서 찾아온 청년과 화려한 과거를 뒤로 한 이발사가 간직하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두 사람의 대화를 따라 과거의 나날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표제작을 비롯한 여섯 개의 단편은 각기 다른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린 딸을 잃고 죽은 듯 살다가 어떤 계기로 딸을 대신해 성인식에 참가하기로 결심한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 《성인식》, 집을 나와 바다를 찾아 모험을 떠난 초등학생 소녀와 비닐봉투를 쓴 기묘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하늘은 오늘도 스카이》,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반발해 친정에 갔다가 매일 밤 기묘한 문자를 받기 시작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멀리서 온 편지》 등의 작품엥서 과거의 추억과 함께 앞으로의 희망을 만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살이에 지친 우리에게 휴식과 같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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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 오기와라 히로시
저자 : 오기와라 히로시
저자 오기와라 히로시(荻原 浩)는 1956년 사이타마 현 출생. 세이죠대학 경제학부 졸업.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를 거쳐 1997년 《오로로 콩밭에서 붙잡아서》로 제10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04년 청년성 알츠하이머를 주제로 한 장편 《내일의 기억》으로 제18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하고 2005년 서점대상 2위를 차지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와타나베 켄이 주연한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로 제155회 나오키상을 수상, 이번 작품으로 그의 작가적 입지와 작품성이 견고해졌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평이다.
절묘한 필치와 세련된 유머가 돋보이는 문장으로 작가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으며, 삶의 애환이 감도는 행간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항상 독자들의 감성을 꿰뚫는 주제들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주요 작품으로 《모래의 왕국》 《뿔났다》 《콜드 게임》 《그 날의 드라이브》 《사이좋은 비둘기파》 《회전목마》 《소문》 《유랑가족 세이타로》 《타임 슬립》 《하드보일드 에그》 《신으로부터의 한마디》 《벽장 속의 치요》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김난주
역자 김난주는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일본 쇼와여자대학교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히가시노 게이고, 요시모토 바나나, 에쿠니 가오리 등 일본의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다수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기린의 날개》 《아주 긴 변명》 《무코다 이발소》《별을 담은 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 《박사가 사랑한 수식》 등이 있다.



저자 : 오기와라 히로시
저자 : 오기와라 히로시
저자 오기와라 히로시(荻原 浩)는 1956년 사이타마 현 출생. 세이죠대학 경제학부 졸업.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를 거쳐 1997년 《오로로 콩밭에서 붙잡아서》로 제10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04년 청년성 알츠하이머를 주제로 한 장편 《내일의 기억》으로 제18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하고 2005년 서점대상 2위를 차지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 작품은 와타나베 켄이 주연한 동명의 영화로 만들어져 큰 사랑을 받았다.
2016년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로 제155회 나오키상을 수상, 이번 작품으로 그의 작가적 입지와 작품성이 견고해졌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평이다.
절묘한 필치와 세련된 유머가 돋보이는 문장으로 작가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으며, 삶의 애환이 감도는 행간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항상 독자들의 감성을 꿰뚫는 주제들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주요 작품으로 《모래의 왕국》 《뿔났다》 《콜드 게임》 《그 날의 드라이브》 《사이좋은 비둘기파》 《회전목마》 《소문》 《유랑가족 세이타로》 《타임 슬립》 《하드보일드 에그》 《신으로부터의 한마디》 《벽장 속의 치요》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김난주
역자 김난주는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일본 쇼와여자대학교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 히가시노 게이고, 요시모토 바나나, 에쿠니 가오리 등 일본의 저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다수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기린의 날개》 《아주 긴 변명》 《무코다 이발소》《별을 담은 배》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 《박사가 사랑한 수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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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성인식
언젠가 왔던 길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멀리서 온 편지
하늘은 오늘도 스카이
때가 없는 시계

옮긴이의 말
성인식
언젠가 왔던 길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멀리서 온 편지
하늘은 오늘도 스카이
때가 없는 시계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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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자 리뷰 (총 38건)

리뷰쓰기

sy**m414|2017.10.17

잔잔하게 읽었네요.좋았습니다.

sy**m414|2017.10.17

잔잔하게 읽었네요.좋았습니다.

ve**ton|2017.10.13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좋네요

ck**577|2017.10.12

나의 어린 시절을 다시금 생각나게 하는 좋은 소설책이다.

ck**577|2017.10.12

리뷰작성 (욕설, 비방, 광고성 글이나 불건전한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ti**nd|2017.10.12

가족! 이성보다는 어쩔수 없는 뜨거운 심장으로 연결된 소중함을 잔잔한 감동으로 표현한다. 자식과 아내를 어쩔수없는 실수로 보내야만 했던 한 이발사와 그를 찾아온 아들, 가슴뛴다

ti**nd|2017.10.12

리뷰작성 (욕설, 비방, 광고성 글이나 불건전한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r2**nd|2017.10.10

모르고 읽기 시작했는데 단편집이었네요. 작품들이 모두 따뜻한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한동안 읽었던 일본 소설들은 뭔가 인간미가 없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인간미가 느

li**ommy|2017.10.09

인생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며 잔잔한 여윤이 남네요

re**ense|2017.10.09

잔잔한 감동이 있습니다. 좋은 작품입니다.

su**ife|2017.10.07

단편집이네요. 잔잔한 내용들이네요.

북로그 리뷰 (총 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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