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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더글라스 케네디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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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야소설 > 영미소설
  • 저자  | 출판사밝은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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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DF(18.82MB) / ePUB(26.1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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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빅 픽처> 
빼어난 착상 위에 반전을 거듭하는 폭발적 흡입력의 스토리가 생생한 유머와 위트와 함께 펼쳐져 유럽을 사로잡은 스릴러 소설이다. 변호사 '벤'에서 사진가 '게리'로 살아가게 된 한 남자의 일상 속으로 초대한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지 못한 채 일탈을 꿈꾸고는 하는 우리를 완전한 몰입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특히 벤이 잃어버린 꿈으로 인해 고독과 슬픔, 방황과 일탈에 빠져든 모습은 마치 거울처럼 우리를 비춘다.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해 생각하느라 밤마다 잠을 설치는 우리에게 섬뜩한 긴장감을 안겨주고 있다. 

 <템테이션> 
위기 상황에 처한 한 시나리오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순간순간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인생에서 어떤 길을 걸을지는 각자가 판단할 몫이라는 점을 역설한다. 저마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인생과 성공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데드 하트> 
스테판 엘리엇 감독이 《웰컴 투 우프우프》라는 영화로 만들었던 화제작이기도 한 이 소설은 미국 청년 닉 호손이 무기력한 일상과 암울한 상실감으로 점철된 삶을 바꿔보기 위해 떠난 오지 여행지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닉 호손이 사람들이 살지 않는 땅,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중심부 ‘데드 하트’에서 겪게 되는 경험들은 우리의 시선을 한시도 놓아주지 않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더 잡> 
구조조정, 빅딜, 적대적 M&A, 정리해고, 명예퇴출 등의 말들이 한창 신문지상에 오르내렸던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치밀한 구성, 폭발적인 스피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 통렬한 반전으로 갑의 횡포에 맞선 약자의 통쾌한 설욕전을 그려냈다.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밀려난 사람들의 분노와 좌절은 주인공 네드 앨런의 해고 과정을 통해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 

 <빅 픽처> 
빼어난 착상 위에 반전을 거듭하는 폭발적 흡입력의 스토리가 생생한 유머와 위트와 함께 펼쳐져 유럽을 사로잡은 스릴러 소설이다. 변호사 '벤'에서 사진가 '게리'로 살아가게 된 한 남자의 일상 속으로 초대한다. 주어진 삶에 만족하지 못한 채 일탈을 꿈꾸고는 하는 우리를 완전한 몰입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다. 특히 벤이 잃어버린 꿈으로 인해 고독과 슬픔, 방황과 일탈에 빠져든 모습은 마치 거울처럼 우리를 비춘다. 이루지 못한 꿈에 대해 생각하느라 밤마다 잠을 설치는 우리에게 섬뜩한 긴장감을 안겨주고 있다. 

 <템테이션> 
위기 상황에 처한 한 시나리오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순간순간 우리에게 선택을 요구하는 인생에서 어떤 길을 걸을지는 각자가 판단할 몫이라는 점을 역설한다. 저마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인생과 성공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데드 하트> 
스테판 엘리엇 감독이 《웰컴 투 우프우프》라는 영화로 만들었던 화제작이기도 한 이 소설은 미국 청년 닉 호손이 무기력한 일상과 암울한 상실감으로 점철된 삶을 바꿔보기 위해 떠난 오지 여행지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닉 호손이 사람들이 살지 않는 땅,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중심부 ‘데드 하트’에서 겪게 되는 경험들은 우리의 시선을 한시도 놓아주지 않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더 잡> 
구조조정, 빅딜, 적대적 M&A, 정리해고, 명예퇴출 등의 말들이 한창 신문지상에 오르내렸던 90년대 중반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치밀한 구성, 폭발적인 스피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 통렬한 반전으로 갑의 횡포에 맞선 약자의 통쾌한 설욕전을 그려냈다.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밀려난 사람들의 분노와 좌절은 주인공 네드 앨런의 해고 과정을 통해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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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저자 더글라스 케네디(Douglas Kennedy)는 

195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으며 다수의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런던, 파리, 베를린, 몰타 섬을 오가며 살고 있다. 조국인 미국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작가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특히 유럽, 그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프랑스문화원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고, 2009년에는 프랑스의 유명 신문 《피가로》지에서 주는 그랑프리상을 받았다. 한때 극단을 운영하며 직접 희곡을 쓰기도 했고, 이야기체의 여행 책자를 쓰다가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부터 시작해 파타고니아, 서사모아,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세계 20여 개 나라를 여행했다. 풍부한 여행 경험이 작가적 바탕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완벽한 탐구, 치밀한 구성,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가 발군인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되고 있다.


저자 더글라스 케네디(Douglas Kennedy)는 

195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으며 다수의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런던, 파리, 베를린, 몰타 섬을 오가며 살고 있다. 조국인 미국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작가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특히 유럽, 그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프랑스문화원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고, 2009년에는 프랑스의 유명 신문 《피가로》지에서 주는 그랑프리상을 받았다. 한때 극단을 운영하며 직접 희곡을 쓰기도 했고, 이야기체의 여행 책자를 쓰다가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부터 시작해 파타고니아, 서사모아,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세계 20여 개 나라를 여행했다. 풍부한 여행 경험이 작가적 바탕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완벽한 탐구, 치밀한 구성,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가 발군인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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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빅 픽처 

 템테이션 

 데드 하트 

 더 잡 



 


 빅 픽처 

 템테이션 

 데드 하트 

 더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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