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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심리의 독립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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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MD의 선택
    의심 없이 편안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한 사람의 이야기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를 전전했던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애매한 기분에 시달렸고, 이러한 감정들이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서 괴로웠던 저자는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치료 기록을 담고 있다. 사적인 이야기가 가득하지만 어두운 감정만 풀어내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사람들,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까지 간과하고 있었지만 본인으로부터 나오고 있을지 모를 또 다른 소리에 귀 기울여보게 한다.
  • 언어의 온도(3주년 150만부 기념 에디션)
    이기주 말글터
    BEST MD의 선택
    ▶ 언어의 온도(3주년 150만부 기념 에디션) 은 온라인 혹은 일부매장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디즈니의 사랑스러운 푸가 전하는 행복!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푸의 메시지와 삽화가 담긴 책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와 미소를 잊지 않는 곰돌이 푸를 다시 기억하고 만나는 일은, 반복되는 삶 속에서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를 잊어가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행복에 관한 희망과 의미를 되새기게 해줄 것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엉뚱한 모습까지 우리를 자꾸만 웃음 짓게 만드는 푸를, 진심 어린 말로 우리의 마음을 자꾸만 무장 해제시키는 푸를, 초기 삽화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만화영화 속 곰돌이 푸의 모습을 퀄리티 높은 디즈니의 삽화로 소장할 수 있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이가라시 미키오
    MD의 선택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이 해결해주는 어른들의 고민들! 1986년 출간되어 1988년 고단샤 만화상 수상 후 30년 넘게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네 컷 만화 《보노보노》의 원작자 이가라시 미키오가 쓰고,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의 저자 김신회가 옮긴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2013년 9월부터 12월까지 보노보노 공식 웹사이트 보노넷에서 모집한 고민과 답변을 토대로 집필된 책이다. 세상사는 데 서툴기만 한 쉰 명의 독자들이 털어놓은 고민에 대해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이 마치 자신의 일처럼 깊게 고민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구하기도 하며 통찰력 있는 답을 내놓는다. 그 답들은 일곱 살 아이의 말처럼 단순하지만 어쩌면 세상사는 데 급급해 잊고 살았던 중요한 것들을 다시금 상기하게 해준다.
  •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김재식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지금이 사랑하기 가장 좋은 순간이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의 저자 김재식이 3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이야기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누적 조회수 50억 뷰, 3억 개 이상의 공감을 얻은 글 중 큰 호응을 이끌어낸 글들을 엄선하고, 더욱 단단해진 저자의 감성을 담았다.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까지 우리가 겪게 되는 마음의 단계를 여덟 파트로 나누어 사랑을 둘러싼 복잡미묘한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찬찬히 일깨워준다. 망설임, 불안함, 이끌림, 애틋함, 집착, 체념, 그리움. 사랑이라 믿었던 수많은 감정이 나를 힘들게 할 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짚어낸다. 새로운 연인에게 온전히 마음을 쏟지 못하는 여자, 헤어진 연인을 가슴에 품고 사는 남자, 우연히 길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까지 잔잔한 이야기가 담긴 긴 글과 짤막한 글귀가 함께 어우러져 애틋한 감성과 깊이를 더한다. 독특한 시선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 감성작가 김혜림의 사랑의 감각을 선명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그림을 책 곳곳에 담았다.
  • 인생학교 섹스(동영상 포함)
    알랭 드 보통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알렝 드 보통이 작정하고 연구한 섹스의 기쁨과 골칫거리들! 섹스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법 『인생학교: 섹스』.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경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의 《섹스》편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맞닥뜨리는 섹스의 난관들뿐 아니라 욕정, 페티시즘, 불륜, 포르노그래피, 발기부전 등 광범위한 주제를 넘나들며 모던 섹슈얼리티의 딜레마를 거침없이 살펴보고 있다. 첫 만남에서 섹스까지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인 발전단계를 따라가며 섹시함의 본질을 밝히고자 했고 각기 다른 성정 취향 속에 담긴 개인의 내밀한 심적 내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저자는 섹스에 관한 철학적 사색으로 위로와 혜안을 주며 스스로가 비정상이라고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섹스 자체와 섹스를 둘러싼 거의 모든 것에 관해 아주 섹시하고 파격적인, 그러나 여전히 철학적이고 지적이며 유쾌하고 담백한 대안을 펼치며 모던 섹스의 리얼리티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문을 연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정한 ‘인생학교’를 갈구해왔던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만하고 균형 잡힌 인생을 위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 등의 주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제안하고자 한다.
  •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김혜남 갤리온
    MD의 선택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리는 법. 그러니 부디, 재미있게 살아라!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의 작가 김혜남의 7년 만에 펴내는『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저자 김혜남이 30년간 정신과 의사로 일하고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며 깨달은 삶의 비밀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저자는 2001년 마흔세 살의 나이에 파킨슨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너무 억울하고 세상이 원망스러워 아무것도 못한 채 침대에만 누워 있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그녀는 문득 ‘병이 초기 단계라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 왜 이러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일어나 하루를 살았고, 그 다음 날을 살았다. 그렇게 15년을 살면서 그녀는 환자를 진료하고, 아이를 키우고,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강의를 했다.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그녀가 분명하게 깨달은 것은, 만약 그때 계속 침대에 누워 병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지냈다면 지금의 그녀는 없었을 테고, 그저 의미 없는 하루가 반복되었을 거라는 것이다. 예기치 않은 불행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그저 남은 ‘시간’을 잘 쓰는 것 뿐. 이 책에서 그녀는 과거의 자신처럼 인생을 숙제처럼 살며 스스로를 닦달하는 사람들에게 삶을 좀 더 재미있게 지내보라고 조언한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마라’,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등 하루하루 잘 버텨 내고 있지만 가끔은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차분하고 분명하게 담겨져 있다.
  • 관계의 물리학
    림태주 웅진지식하우스
    MD의 선택
    “우리 모두는 무언가의 틈새에, 누군가와의 사이에 존재한다” 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관계라는 우주의 법칙 『이 미친 그리움』과 『그토록 붉은 사랑』을 통해 깊은 공감과 잔잔한 울림을 불러일으킨, 작가 림태주가 세 번째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신작 『관계의 물리학』은 그만의 시적인 감수성과 아름다운 은유로 나와 당신, 우주의 사이에 대해 사유한 그의 첫 관계학개론이다. 저자는 서로의 마음에 난 길이 관계라 말한다. 그 길은 서로 간의 오해로 막혀버릴 수 있기에 건너기 어렵다. 스스로에 대한 오해 역시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우리는 닿기 위한 시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길 위에서, 내 생각과 당신의 이해 속에 비친 서로를 들여다 보며 진정한 자아를 확인할 수 있을 테니. 나다운 삶을 꿈꾸기 전 관계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이유다. 통찰과 위트가 담긴 문체 그리고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이 어린 메시지는 세상과의 관계에 지친 나와 당신의 가슴에 작은 깨달음으로 와 닿는다. 나답게 살기를 원하지만 잘 맺고 끊고 적당한 거리를 주는, 사이의 균형에 서툰 모든 이들에게 건네고 싶은 책.
  •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곽세라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이것은 하루 1시간씩 하는 운동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운동을 하지 않는 나머지 23시간에 관한 이야기다.” 고급 구두나 백을 원래 모양 그대로 예쁘게 오래 쓰려면 잘 보관하는 게 관건이다. 먼지를 털고, 심을 넣고, 딸려온 박스에 고이 담아두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보관하고 있는가? 가방이나 구두보다 소중한 ‘나’를 담아 보관하는 고급스런 상자가 있는가? 매일 1시간씩 하는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고 몸을 싱싱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1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23시간은? 그 23시간 동안 어떻게 앉고, 서고, 걷느냐에 따라 우리의 몸느낌과 몸습관이 결정된다. 앉고 서고 걷는 ‘일상의 자세’는 나를 담아 보관하는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상자인 셈이다. 19년째 여행하며 글을 쓰는 몸?마음 전문가이자, 힐링라이터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저자 곽세라는, 스스로를 ‘운동 반대 운동가’라고 부르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10년 넘게 피트니스 강사로, 요가 선생님들을 가르치는 요가 마스터로, 태극권과 필라테스, 재즈댄스, 발레 등 몸을 움직여 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뛰어들었던 그가 몸에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가르치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그 실험의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내 몸에 새로운 언어를 가르치자 숨은 ‘목’이 드러나고, 굽은 ‘등’이 쫙 펴졌다! 머리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팔이 끝나는 곳은 어디인가? 냉장고 문을 여는 힘은 어디부터 나오는가? 저자는 지난 1년간 이러한 생소한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몸에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가르쳤다. 쉽게 말해 ‘아기처럼 앉고, 고양이처럼 걷는’ 법을 새롭게 배운 것이다. 그러자 숨어 있던 ‘목’이 드러났고 굽은 ‘등’이 쫙 펴졌다. 도장 찍듯 쿵쿵 걷는 게 아니라 노를 젓듯 유유하게 두 다리를 쓰게 되었고, 좌골로 의자에 앉으니 감추고 싶던 아랫배가 사라졌다. 곽세라 작가는 자신이 배운 ‘새로운 몸의 언어’를 ‘벌룬캣 테크닉’이라 이름 붙이고 이 책에서 자세히 소개했다. 이것은 몸과 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상상으로 하는 전신성형이다. 몇 가지만 소개해보자면 이런 식이다. 혀끝으로 입천장의 가장 높은 곳을 ‘톡’ 쳐보라. 거기서부터 머리는 시작된다. 그 위치를 기억하면서 양쪽 귀를 실로 매달아 살포시 들어 올린다고 상상해보라. 납작하게 눌려 있던 목이 시원하게 뽑히고 두툼했던 승모근이 한결 줄어든다. 커피잔을 들어 올릴 때 날개뼈부터 팔을 뻗는다고 생각해보라. 팔 길이가 늘어나면서 어깨부터 손끝까지 우아한 아우라가 진동한다. 냉장고 문을 여는 힘은 손이 아니라 꼬리뼈에서 나오며, 꼬리뼈에 마음을 모으면 몸통의 코르셋이 좍 조여진다. 이런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눈 뗄 수 없는 우아함을 가진 몇 안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에세이이면서 실용서이기도 한 이 책은,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독자들을 ‘상상 트레이닝’으로 이끈다. 그리하여 습관적으로 굳어진 움직임의 틀에서 벗어나도록, 전혀 자연스럽지 않은 자세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몸의 착각으로부터 깨어나도록, 나이가 들면 몸이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는 미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돕는다.
  •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고코로야 진노스케 걷는나무
    MD의 선택
    어차피 모두가 폐 끼치며 살아가는데 왜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어야 하죠? “이제부터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며 살다보면 문득 억울해질 때가 있다. 맡은 일이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도 퇴근 시간이 되면 칼같이 퇴근하는 옆자리 동료부터, 어디서나 할 말 다하고 다녀서 매번 분위기 수습은 내 몫으로 만드는 친구, 쥐꼬리만한 월급 쪼개가며 아등바등 살고 있는데 저축은커녕 하고 싶은 일만 하며 매년 해외여행을 즐기는 지인까지. 세상 사람들은 다 자유롭고 마음 편히 사는데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으며 살아가는 것만 같다.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일까봐, 나의 평가가 떨어질까봐, 괜한 싸움 만들고 싶지 않아서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 삭인다. 그러나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보면, 어느 순간 억울함이 폭발한다. 이런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짜증나는 그 사람을 따라해보라”고 조언한다. 사실 그들의 말과 행동이 거슬리고 불쾌한 이유는 그 자유로움이 부럽기 때문이다. 자신은 인간관계나 현실적인 문제들로 계속해서 많은 것을 신경 쓰며 살아가는데, 그들은 그런 것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니 배가 아픈 것이다. 그들은 남들이 자신을 뭐라고 생각하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 살면서 누구나 폐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남들이 자신에게 폐를 끼쳐도 별로 화가 나지 않고 자신 역시 폐를 끼치는 데 덜 미안해한다. 만약 당신이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쓰고 있다면,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억지 미소를 짓고 있다면, 다투는 게 싫다는 이유로 솔직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다면, 이제라도 이 책을 펼쳐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라고 선언하도록 하자. 이 책이 당신에게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까.
  • 인생학교 일(동영상 포함)
    로먼 크르즈나릭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나의 ‘일’을 사랑하라! 일에서 충만함을 찾는 법 『인생학교: 일』.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인생학교 창립 멤버이자 교수인 로먼 크르즈나릭의 《일》편에서는 실존적 고민을 해소하고 삶을 충만하게 만들어줄 ‘일’은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 지에 대한 고민을 나눠본다. 저자는 인생의 2/3을 일터에서 보내는 우리에게 그 어떤 주제보다 본질적인 행복감과 충만함을 좌우하는 주제인 ‘일’이 인생에서 갖는 철학적, 정서적 의미를 명확하게 밝히고 일을 바라보거나 일에 임하는 독창적이고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일에서 만족감을 찾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깨달음을 전하며 의미를 찾고 기꺼이 몰입하는 가운데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일을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와 같은 혜안과 성찰을 통해 우리에게 천직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고자 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문을 연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정한 ‘인생학교’를 갈구해왔던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만하고 균형 잡힌 인생을 위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 등의 주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제안하고자 한다.
  • 인생학교 돈(동영상 포함)
    존 암스트롱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고상하고 유쾌하게 탐구하는 돈의 철학! 돈에 관해 덜 걱정하는 법 『인생학교: 돈』.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멜번 비즈니스 스쿨 교수이자 철학자인 저자 존 암스트롱 교수의 《돈》편에서는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스펙터클한 힘인 돈이란 과연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돈과 인생, 돈과 행복 사이에서 돈이 갖는 의미와 가치, 돈이 주는 기쁨, 돈으로 성취 가능한 모든 것들에 대한 놀랍고도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필요와 욕구, 가격과 가치, 생계유지를 넘어선 이상 욕망에 대해 경영학과 철학을 결합한 따듯하고 위트 넘치는 글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자신의 경제 상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독자들과 마음을 열고 함께 고민을 나누면서 돈에 대해 유쾌하게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소유욕, 과시욕, 공포, 성취감 등 돈의 기본적 정서와 함께 돈의 힘으로 인간관계를 제압하거나 누군가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돈에 대한 좌절감과 가난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버릴 수 있는 방법까지 우아한 방식으로 보려주며 지금까지 우리가 가졌던 돈에 대한 감정, 태도, 신념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문을 연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정한 ‘인생학교’를 갈구해왔던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만하고 균형 잡힌 인생을 위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 등의 주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제안하고자 한다.
  • 단순하게 산다는 것
    심플빈 경향미디어
    MD의 선택
    이 책은 마흔 즈음부터 단순한 삶을 지향하면서 채우고자 하는 관성을 버리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균형 잡힌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하루 24시간으로도 부족한 삶을 살며 몸과 마음을 혹사하다가 ‘병’을 선물처럼 받은 이후 비로소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며 가벼운 삶, 단순한 삶을 동경하며 실천하게 된 이야기를 소소하게 써 내려간다. 단순히 주변 환경을 정리정돈하고 쓰지 않는 물건 버리기를 넘어, 생각을 단순화하고 마음을 비움으로써 삶의 본질을 들여다보고 인생의 여유를 찾는 이야기들을 통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삶은 무엇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 어차피 다닐 거면 나부터 챙깁시다
    불개미상회 허밍버드
    MD의 선택
    “나 좋자고 다니는 회사 아닌가요?” 지금 당장 그만둘 수 없는 직장인을 위한 나부터 살고 보는 궁극의 기술! ‘아침부터 비 오네, 출근하지 말까?’, ‘오늘은 유난히 햇살이 좋네, 출근하지 말까?’, ‘오늘은 정말이지 그만두고 싶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출근하지 말까?’ 직장인에게 ‘출근하지 말까?’는 후렴구 같은 것. 오늘도 격렬하게 그만두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건 용자뿐! 《어차피 다닐 거면 나부터 챙깁시다》는 ‘드럽고 치사해도’ 꾹 참고 다녀야 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가감 없이 풀어냈다. 직장인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고정PICK으로 자리 잡은 저자 불개미상회는 피할 수 없는 직장생활 속에서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는다. 재치 넘치는 그림 한 컷과 언어유희를 통해 씩씩하게 대처해나간다. 가령, 상사의 재미없는 유머에는 “개그, 지 같은 개그”라고 받아치고, 시키는 일을 했을 뿐인데 처음부터 손봐야겠다는 상사에겐 “너부터 손봐줄까?”라고 되물으며, 일만 벌이고 책임은 지지 않는 상사를 향해서는 “업무 책임은 시발자가! 과장님이 시발”이라는 저격성 멘트를 날린다.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한 회사생활에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정글 같은 직장생활에서 몸소 체득한 ‘나부터 챙기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다. 따로 시간 내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에게 필요한 ‘사무실 간단 스트레칭’과 ‘스트레스 해소법’, 받은 만큼 일하기 위해 ‘안전하게 딴짓하는 법’ 등 직장생활에서 내 한 몸 건사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기술들이다. 오늘도 하얗게 털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이 한 권으로 위로와 재미는 물론 나만의 행복을 사수하는 비장의 스킬까지 알차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많이 힘들었다고 슬퍼하지 마시길… 어차피 내일도 힘들고 우리는 다녀야만 한다. 그러니 불개미상회의 정신으로 외쳐보자. “어쩌라고! 알 게 뭐야! 어떻게든 되겠지!”
  • 그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
    허연 생각정거장
    MD의 선택
    책으로부터 구원받은 한 소년이 세상 모든 책에 바치는 헌사 “그는 도대체 인간의 언어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는가를 깨달을 때까지, 마침내 그 구절의 필요성이 스스로 존중될 때까지 읽고 또 읽었다.” - 루이스 세풀베다 책이라는 문명의 입석들에게 배운 삶의 모든 것 무언가 읽고 쓰는 것은 가장 인간다운 행위다. 책은 그 행위를 완성하는 궁극의 형식이자 내용이다. 이 책 《그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는 오랫동안 문화전문기자로서 또 시인으로서 읽고 쓰는 일을 천형으로 여겨온 저자 허연이 ‘책 읽기’라는 제의에 바치는 헌사이자 애가다. 소설가 박상륭부터 영미 현대시의 아버지 W. H. 오든, 철학자 박이문, 시대를 앞선 페미니즘 전사 케이트 밀릿, 그리고 최초로 구름의 이름을 지은 루크 하워드까지 세상을 구하고 바꾸었던 이들의 빛나는 책과 문장을 소개한다. 책의 시대 끄트머리(?)일지도 모를 오늘날, 책에게 “유일하게 뭔가를 배웠으며, 유일하게 패배했고, 유일하게 고개를 숙였던” 한 소년의 비블리오그라피가 펼쳐진다.
  • 틈만 나면 딴생각
    정철 인플루엔셜
    MD의 선택
    잡채를 만들다가 시를 썼다 오타를 냈는데 카피가 됐다 참새 소리 듣다 연설문도 만든다 외출한 김에 소설이 나왔다 ‘딴생각’을 계속해야 ‘무엇이든’ 된다! -대통령의 카피라이터 정철의 말이 되고 글이 되는 12가지 발상법! 좋은 생각, 맞는 생각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오히려 머리가 굳는다. 미리 답을 정해놓고 아무리 생각해봤자 나오는 건 한숨뿐. 지쳐서 그저 멍하니 딴생각에 빠져 있고 싶을 때, 기왕 하는 딴생각 차라리 많이 해보면 어떨까? 딴생각도 틈나는 대로 계속 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이 무엇이든 될 수 있다. 눈앞의 연필, 비 내리는 소리, 말도 안 되는 농담 같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 생각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가야 남다른 말, 신선한 글, 기발한 생각이 나온다. 유명 브랜드의 광고부터 대통령 선거 캠페인 카피에 이르기까지 30년째 수천 개의 카피를 써온 대한민국 대표 카피라이터 정철. 《틈만 나면 딴생각》은 그가 어떻게 하면 생각이 줄줄 나오게 되는지를 12가지 방법으로 보여주는 본격 ‘브레인스토밍 에세이’다. 시선 옮기기, 국어사전 펼치기, 발걸음 옮기기, 온도 높이기 등 12가지 꼬리를 물고 펼쳐지는 딴생각들이 무려 184개나 담겨 있다. 아무 것도 아니지만 무엇이든 되는 생각, 이제 딴생각을 따라 머리를 실컷 놀게 해보자.
  • 슬기로운 언어생활
    김윤나 카시오페아
    MD의 선택
    우리의 언어생활에 슬기로움이 필요하다! 《말 그릇》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윤나의 말에 관한 두 번째 에세이 『슬기로운 언어생활』. 말을 잘하고 소통을 잘 하는 것은 기술이나 지식으로만 가능하지 않다. 말 너머에 있는 사람을 보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하고 싶은 대화이고 어른에게 필요한 대화이고 지혜로운 대화이다. 우리는 이것을 '슬기로운 언어생활'이라 부른다. 이 책은 4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말 너머에 있는 것들'을 다룬다. 2장은 '말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을 살펴본다. 상대의 마음을 듣고 배려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다. 3장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을 이야기한다. 4장은 '사랑하면 보이는 것들', 즉 서로를 지키는 말하기를 다룬다. 나눔의 형식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손이 머무는 곳에서 시작하고 멈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
  • 하고 싶은 대로살아도 괜찮아
    윤정은 애플북스
    MD의 선택
    “이런 꽃 같은 인생!!” 하고 말하면 오늘의 고단함도 내일은 시들어 새로운 꽃이 필 것만 같다. 꽃같이 살자. 말하는 대로 이루어질 테니. 꽃 같고 꿈같은 그런 인생이 펼쳐질 테니. 그게 무엇이든 가장 나다운 삶을 선택해 행복하게 살아도 괜찮다. 그동안 자기계발과 글쓰기 강사로 독자들과 소통한 윤정은 작가의 신작 에세이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가 출간됐다. 저자는 사회가 강요하는 고정관념에 매몰되지 않고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해서 필요한 ‘나를 돌보는’ 방법들을 이야기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에게 남을 위해 애쓰기보단 나를 돌아보고 행복한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누군가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유로운 나로 살기 위한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있자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낀다. 자기 자신으로 자립해가는 성숙의 과정이 마치 내 모습과도 같아 때론 눈물겹고 때론 기특하다. 이 책은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저자의 이야기들을 통해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나답게 사는 진짜 나를 찾는 여정을 떠나보자.
  • 잘돼가? 무엇이든
    이경미 아르테(arte)
    MD의 선택
    영화와 함께한 지난 15년 동안의 자신에게,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으로 되묻는 안부!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와 독창적인 상상력, 뛰어난 연출력은 물론이거니와 장르의 전형성을 탈피한 디테일하고 탄탄한 시나리오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한 영화감독 이경미의 첫 에세이 『잘돼가? 무엇이든』.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장편영화 데뷔작 《미쓰 홍당무》, 제36회 영평상 감독상, 제17회 부산 영평상 대상, 2016년 올해의 여성 영화인 각본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던 《비밀은 없다》를 통해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저자가 자신의 영화와 닮은꼴인 듯하면서도 전혀 다른 일상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모두 3부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저자가 그간 발표해온 칼럼뿐만 아니라 꼼꼼하게 기록한 일기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가족, 영화, 사랑 등 저자의 일부가 되는 이야기는 물론,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과 나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고찰, 주변의 상황과 사회적 현상 앞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저자의 외면과 내면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일상, 경제의 독립과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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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 부자 습관
    데이비드 바크 마인드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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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기만 한다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특별히 의지력이 강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부를 이룰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자동 부자 습관』. 재테크 컨설턴트, 작가, 강연자로 활동하며 수백 명 이상 만난 저자는 특별히 돈이 많거나 돈을 잘 벌지 않더라도, 체계적인 저축과 계획대로 실천한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어디에나 있지만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동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주 평범한 매킨타이어 부부가 담보 대출 없이 두 채의 집과 보트 한 대, 차 세 대, 그리고 가지고 있는 현금 자산을 포함해 약 20억 원의 부를 월급으로만 이룰 수 있었던 비결을 알려주고, 카드빚 혹은 부채가 있더라도 빚을 빨리 갚으면서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주는 등 재정 상태가 저절로 굴러가도록 만드는 방법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 돈의 법칙
    토니 로빈스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재정적 자유를 얻는 방법! 변화심리학의 대가 토니 로빈스가 들려주는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것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누구나 부자처럼 사고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부자들의 투자 승리 패턴부터 그들의 핵심 투자 원칙과 사고방식까지 분석·정리해 소개한다. 절대 불변의 돈의 법칙부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자 마인드까지 모두 담았다.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앨런 그린스펀 등 7년 동안 50명이 넘는 전 세계 금융과 막대한 돈을 쥐고 흔드는 금융 대가들과 직접 만나 평생 쌓은 투자 노하우, 돈의 철학, 시장 분석법 등 통찰과 혜안을 듣게 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호황에서든 불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안전하게 불려서, 안락하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재정적 자유의 상태를 평생 만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의 핵심 법칙을 체계화하고, 단계별로 정리했다. 시장의 호들갑에 등 떠밀려서 올랐을 때 사고, 두려움에 황급히 팔아서 돈을 잃는 것은 모든 평범한 사람들의 패턴이다. 이런 실패하는 패턴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저자는 1900년 이후의 실물 경제 자료와 역사적 사실, 관련 연구들의 핵심을 짚어 결국 시장은 반등하고, 버티는 사람만이 부를 거머쥔다는 오랜 진리를 깊이 각인시킨다. 왜 버텨야 하는지 역설한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서 버텨야 하는지 가르쳐주며 시장 상황에 흔들리거나 현혹되지 않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진정한 부를 누리며 안락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알렉스 베커 유노북스
    MD의 선택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상상도 못한 슈퍼 리치들의 생각 ‘가장 빨리’ 부자가 돼라! 재테크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에게 ‘돈’은 아직도 잠시 스치는 바람 같은 존재다. 날마다 지옥철에 실려 다니며 한 달을 지겹게 일하지만 통장은 항상 ‘텅장’이다. 월급에서 얼마 안 되는 돈을 쪼개 통장 풍차도 돌리고 남들 다 하는 펀드도 하고 대박을 꿈꾸며 로또도 사 본다. 이 쳇바퀴에서 언젠가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없다. 부자의 문턱에도 들어설 수 없다! 돈을 만져 보기는커녕 스트레스만 받고 힘만 든다. 왜일까? 이런 방식은 ‘천천히 부자 되기’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저자 알렉스 베커는 단 3년 만에 슈퍼 리치로 성장하면서 천천히 부자가 되려는 생각 자체가 왜 위험하고 터무니없는지 깨달았다.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으면 ‘빨리 부자 되기’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이 도박 같아 보인다면 오산이다. 지금 자신의 생활이 그럭저럭 편하다면 착각이다. 실은 하나도 안전하지 않게 만들어진 견고하고 편리한 ‘컴포트 존’에 갇힌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 대다수가 이곳의 ‘트래픽 파이터’다. 직장에 매여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돈도, 자유도 없이 산다. 가난이 싫으면 족쇄에서 벗어나라. 부자는 천천히 될 수 없다.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에는 인생에서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이 들어 있다. 핵심은 부자가 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들이 실제로 쓰는 방법들을 실천해야 한다. 책에는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멈추지 않도록 따라해 볼 구체적 사례와 방법이 들어 있다. 당신이 부자가 되도록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할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는 데 완전히 망하는 실패란 없다. 거품 낀 요행이 아니라 확실하고 안전하다. 알렉스 베커가 말하는 부자들의 당연한 행동 10가지를 따르라. 그리고 단숨에 부가 늘어나는 쾌감을 맛보라. 한때 무일푼이었던 저자부터 파산자, 노숙자, 회사원, 마약 중독자까지 엄청난 부자가 됐다. 그러니 천천히 부자 될 생각은 버리고 단숨에 부자 되기를 꿈꿔라. 우선 이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라!
  • 신경 끄기의 기술
    마크 맨슨 갤리온
    BEST MD의 선택
    “무한 긍정만을 강요하던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잊어라!”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만 남기고 모두 지워버리는 법!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플루언서 마크 맨슨은 『신경 끄기의 기술』을 통해, 기존의 자기계발서를 뒤집는 신선한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무조건 믿고 노력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특별해지거나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며, 앞뒤 따지지 않는 긍정은 오히려 독이라는 것이다. 때론 내려놓고, 포기하고, 더 적게 신경 써야만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학창 시절 마약 문제로 퇴학까지 당했던 문제아였고 대학 졸업 후에도 한동안 백수로 지내며 인생의 목표를 찾지 못했지만, 현재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고 있다. 2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린 그의 미디어 파워는 메이저 언론에 버금갈 정도이며, 그에게서 인생의 답을 찾으려 하는 대중들의 이메일이 매일 수천 통씩 쇄도한다. 2017년 최고의 문제작으로 꼽히는 『신경 끄기의 기술』은 수많은 선택지와 기회비용 앞에서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가치관의 혼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뜻밖의 깨달음을 전한다. 출간 직후 단숨에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1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2017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뽑혔다. 「CNN」 「타임」 「포브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언론들이 극찬했으며, 각 분야 유명 인사들의 서평 또한 쏟아졌다.
  • 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쉬셴장 리드리드출판
    BEST MD의 선택
    하버드 신입생의 첫 강의는 왜 시간관리 수업인가? ★★★★★ 최고의 대학 하버드 신입생의 첫 강의는 왜 시간관리 수업인가? ‘글로벌 500’ 기업의 CEO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곳! 졸업생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경영대학원(MBA)! 전 세계에서 최고의 인재들을 배출하는 비결은 무엇인가? ★★★★★ 하버드의 가장 큰 경쟁력은 1분이다 애플의 CEO 팀쿡은 새벽 4시면 일어나서 메일을 보내고 헬스장으로 나가 아침 운동을 시작한다. 테슬라 모터스의 CEO이자 미국 혁신의 아이콘인 엘론 머스크는 주 1백 시간 업무를 하면서도 육아에 소홀하지 않는다.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는 분 단위로 시간 계획을 세우며 업무에 집중하는 반면 건강한 수면과 좋은 아이디어를 위한 장기간의 휴식을 취하는 데도 시간을 아끼지 않는다. 페이스북 CEO 마크 저커버그는 출퇴근에 허비하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자신의 집을 회사 근처로 옮기고 일에 집중한다. 성공한 CEO의 하루는 일종의 시간과의 전쟁이다. 수많은 업무 보고서와 이메일을 처리하고 가장 효과적인 의사 결정을 함과 동시에 가정과의 균형과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듯하다. 그러나 그들은 마치 평범한 사람들이 3일을 살 듯 하루 24시간을 활용한다. “시간은 남에게 빌릴 수도, 돈을 주고 살 수도, 저장해 두었다가 꺼낼 쓸 수도 없다”, “시간은 가장 진귀한 자원이다. 시간을 관리하지 못하면 그 어떤 것도 관리할 수 없다”고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한 피터 드러커는 일을 잘하기 위한 5가지 방법 중에 맨 처음으로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만큼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일에서 성공하는 것은 물론 개인 생활의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대학평가기관인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THE) 매거진이 미국 경제지 포천이 선정한 ‘글로벌 500’ 기업의 CEO 학력을 조사한 ‘모교 지수’를 산출한 결과 하버드 대학교가 1위에 올랐다. 또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경영대학원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arvard Business School, HBS) 졸업생의 평균 연봉은 전 세계 경영대학원 중에 가장 높다. 하버드 대학교 신입생들과 MBA 수업에서 가장 먼저 가르치는 것이 바로 시간관리라는 것은 이러한 결과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 최고의 대학에서는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올해로 38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대학. 47명의 노벨상 수상자, 32명의 국가수반(존 F. 케네디, 조지 부시, 시어도어 루스벨트, 버락 오바마 등), 48명의 퓰리처상 수상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배출한 곳. 마이크로소프트 CEO 빌 게이츠,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와 COO 셰릴 샌드버그, 골드만삭스그룹 CEO 로이드 블랭크페인 등, 가장 많은 CEO와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세계 최고의 대학 하버드 출신들의 하루를 지배하는 것은 “신은 시간을 아끼는 사람을 맨 앞에 둔다”는 말이다. 시간의 소중함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가장 먼저 배우는 하버드 학생들은 졸업 후 전 세계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한다. 왜냐하면 하루가 24시간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업무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거나 일상적인 일을 하는 것까지 사람들이 하는 모든 일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21세기 최고의 문명의 이기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주었다. 편리한 일상, 빠른 업무 처리, 쉽게 접할 수 있는 미디어, 전 세계 사람들과의 연결과 소통 등 스마트폰은 전례 없는 속도로 일을 처리하며,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편리하고 빠른 도구를 가지고, 심지어 인공지능이 많은 것들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기는커녕 점점 더 시간에 쫓기고 허덕인다. 휴대폰이 우리에게 유일하게 줄 수 없는 것이 바로 더 많은 시간이다. 시간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신의 선물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어떤 사람은 늘 시간이 모자라고 어떤 사람은 2배의 인생을 사는 듯 효율적인 하루를 보낸다.
  •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류쉬안 다연
    BEST MD의 선택
    실생활 심리학으로 그와 그녀와 세상을 내 뜻대로 끌어오라 심리학은 새로운 문을 열어 진정한 나 자신을 만나게 하고 발전시켜주는 열쇠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에서 감정적으로 안정과 균형감을 찾도록 도와줄뿐더러 언행을 변화시켜 역량을 강화해준다. 인생살이의 지독한 슬럼프에서도 벗어나게 해준다. 인간관계, 사랑, 자아 성장 등 인생 문제에 직면했을 때 확실한 해결책을 알려준다. 이 실용적인 심리학을 이제 나의 일상에 제대로 적용해보자. 그러면 행복으로 가는 길목에서 그와 그녀와 세상을 내 뜻대로 끌어올 수 있을 것이다.
  • 내 삶을 바꾸는 52주의 기록
    셰릴 리처드슨 가나출판사
    MD의 선택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미국 10대 카운슬러 선정 ★★★★★ 전미 장기 베스트셀러 1년 동안 1주일에 1번, 책을 펼쳤을 뿐인데 내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 ‘나는 삶의 질을 높이려는 나의 노력을 소중히 여기고 고맙게 생각한다.’ _ <본문 중에서> 당신은 얼마나 자주, 더 나은 삶을 꿈꾸는가? 당신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와 깊숙이 자리 잡은 욕구들을 실현하는, 그러니까 진정한 ‘나’로서 살아가는 삶 말이다. 바쁜 한 주를 보내고 나면, 가방 하나 달랑 메고 훌훌 떠나는 상상도 가끔 하지 않는가? 많은 이들이 말한다.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소중한 어떤 것을 잃어버린 기분에 때로 허전해지곤 한다고. 나는 여기 있는데 삶은 저만치 앞서 가 버리고 있다는 느낌을 떨쳐내기가 어렵다고. 더 늦기 전에 내가 누구인지,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 싶다고.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카운슬러 중 한 사람인 셰릴 리처드슨이 들려주는 인생의 질을 높이는 52가지 법을 다뤘다. 일주일에 한 번 삶을 멈추고, 돌아보고, 기록하는 것을 통해 ‘나’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고 ‘나’를 둘러싼 환경을 점검한다. 52주의 프로젝트를 끝낸 당신은 단언컨대 이전과는 전혀 다른,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불행 피하기 기술
    롤프 도벨리 인플루엔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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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함정들을 잘 피해가는 ‘영리한 행복의 기술’! 더 나은 미래와 행복한 인생을 가져다준다는 수많은 해답들이 있었다. 그러나 열심히 따라해도 내 인생은 그닥 달라지는거 같지 않다. 왜 그럴까? “독일의 모든 CEO들의 서류가방에는 이 사람의 책이 있다”는 평을 듣는 롤프 도벨리. 그가 『불행 피하기 기술』을 통해 그 이유를 알려준다. 냉철한 기업가이자 능력 있는 투자가, 인기있는 강연가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식인답게 재치와 유머, 통찰력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인생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기술을 알려준다. 저자는 ‘어떻게 좋은 삶을 살 것인가’라는 철학의 오랜 질문에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접근법 52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내 생각뿐이다. 그러니 어떻게 머리를 잘 쓰느냐에 행복이 달려 있다고 말하는 저자는 최신 심리학 이론, 고대 그리스 철학, 워런 버핏 등과 같은 투자가들의 지혜까지 종횡무진 오가며 새로운 행복의 기술은 전한다. 52가지의 방법 중 단 하나만 제대로 사용해도 바뀌어져가는 인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나이토 요시히토 홍익출판사
    MD의 선택
    “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하는 대화법으로 일과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자존감up 심리학! 일본 최고의 심리학 교수가 만만해 보이지 않기 위한 대화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상처를 받았음에도 웃어주고 만 내가 싫습니다.” 저자는 상대가 무례한 말을 한 것은 당신이 ‘만만해 보여서’라며 반드시 두 배의 말로 돌려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표정으로 보여줘야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다고 조언한다. 책에는 만만해 보여 상처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들이 실려 있으며, 그 순간 꼭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 부탁을 거절하더라도 “싫어요”라고 딱 자르는 것은 대화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다. 거절은 본질적으로 ‘상대의 체면을 깎으며 감정에 응어리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끄는 데 있다. 책은 거절을 잘하는 법과, 효과적인 자기소개법, 취미와 옷 컬러까지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 선택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아무리 탁월한 사람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이 책의 대화법을 익힌다면 삶에서 몇 배 이상의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기회들을 발판삼아 진정으로 당당한 나를 찾게 되길 바란다. “함부로 무시당하지 않는 말투는 따로 있다!” ‘말’이라는 무기가 있다면 인생이 편해지고 내가 당당해진다. 기분 나쁜 말을 들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때, 투명인간 취급되어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줄 때, 미팅이나 면접에서 나를 제대로 어필하지 못할 때, 은근히 무시당해 서러운 순간들에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이 책의 저자는 일과 관계에선 ‘내가 어떤 사람이냐’보다 ‘내가 어떻게 보여지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고 지적하면서, 성공을 이끄는 심리테크닉 47가지를 제시한다. 타인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말투, 자신감 있게 만드는 한마디, 별다른 노력 없이도 머리가 좋아 보이는 대화전략 등 지금 당장 실용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샤넬의 창시자 코코 샤넬(Coco Chanel)은 “상대를 겉보기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나 명심해라. 당신은 겉보기로 판단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말’은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가를 결정한다.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말이라는 무기를 얻는다면 더욱 편해진 인생과 만족스러운 자신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태도의 품격
    로잔 토머스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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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례함이 난무하는 시대, 결정적 차이를 만드는 태도의 비밀! 일과 관계가 다치지 않게 도와주는 비즈니스의 기본, 태도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주는 『태도의 품격』. 서로 간의 오해를 줄이고 모두가 존중받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MIT, 예일대, 마이크로소프트, 푸르덴셜, 보잉 등 일류 기업에서 22년간 비즈니스 매너를 가르쳐온 로잔 토머스가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겪고 연구하며 깨달은 비즈니스 매너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상세하게 들려준다. 의도하지 않은 나의 사소한 행동은 항상 다양한 각도에서 평가받고 있고 생각지도 못한 순간, 예상치도 못한 사람이 나를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그래서 한 번의 치명적인 실수가 지금까지 쌓아온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 수도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처럼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치명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실수를 하나씩 짚어나가면서 작은 태도의 차이가 회사생활을 어떻게 바꿔놓을 수 있는지 일깨워준다. 놓쳐서는 안 될 프로의 태도, 회사생활을 좌우할 매너 있는 행동, 예의와 존중의 기술, 호감과 신뢰를 얻는 자세, 비즈니스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부터 5분 안에 호감 가는 첫인상을 남기는 법, 때로는 말 그 자체보다 중요한 비언어적 신호를 읽어내는 법 등 회사생활을 좌우할 실질적인 지식을 모두 40가지 법칙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이를 통해 서로 너무나 다른 사람들이 원만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고구레 다이치 갈매나무
    MD의 선택
    설명을 한다는 것, 결코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상대가 알아듣도록 간단하고 확실하게 설명하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공식에 가까운 몇 가지 요소만 염두에 두면 훨씬 쉬운 설명을 할 수 있다. 강연가로 활동하는 고구레 다이치가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에서 그 방법을 소개한다. 설명을 잘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센스를 타고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 밝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말주변, 목소리 크기나 태도, 유머 감각도 설명 능력과 상관없다. 저자는 ‘난 설명을 잘 못해’라는 생각부터 버리라고 조언하고, 알기 쉬운 설명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일종의 공식을 익히면 알기 쉬운 설명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모두 여섯 파트로 나누어 어떤 이야기든 알기 쉽게 설명하는 ‘주제, 수, 요점 및 결론, 이유, 구체적 예, 요점 및 결론 반복’이라는 간단한 설명 공식, ‘텐프렙(TNPREP)의 법칙’을 해부하고 잘 알아듣게 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지침을 들려준다. 각 파트가 끝나는 부분마다 실려 있는 연습 페이지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업무나 습관과 연관 지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해 중요한 내용을 단번에 정리해 한마디, 한 문장으로 끝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이고도 속 시원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 자존감 수업
    윤홍균 심플라이프
    MD의 선택
    자존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자존감 수업』은 자존감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윤홍균 원장이 2년 넘게 심혈을 기울여 쓴 책으로, 자존감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높은 자존감을 갖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 낮은 자존감 때문에 내면의 불화와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이 건강한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먼저 자존감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일, 사람, 사랑, 관계맺기를 2~3장에 걸쳐 비중있게 다룬다. ‘사랑받을 자격을 의심하는 사람’ ‘끊임없이 묻고 확인하는 사랑’ ‘이별이 무서워 떠나지 못하는 사랑’ ‘미움받을까 두려워 자신을 포장하는 사랑’ 등 사랑의 패턴과 자존감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자존감이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방식도 집중 점검한다. 특히 저자는 취약한 환경에서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현실을 바꿀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처한 환경 속에서 자존감을 지키고 회복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 예로 직장인이라면 직장 만족도, 직업 만족도, 자기 만족도를 명확하게 구분함으로써 자존감을 지켜내라고 권한다.
  • 겟 스마트
    브라이언 트레이시 빈티지하우스
    MD의 선택
    탁월한 생각이 우리가 얻을 결과의 질과 삶의 질을 결정한다! 동기부여 전문가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발견한 실패하지 않는 노력에 대한 이야기 『겟 스마트』. 타고난 사고 능력과 재능을 점점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간단하고 실용적이며 과학적으로 입증된 방법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동안 사회적, 경제적으로 성공한 수천 명의 사람들을 연구한 저자는 그들은 우리와 똑같이 노력했지만 그들의 노력을 특별하게 만든 것은 노력의 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은 노력 앞에 ‘생각’을 오게 했는데, 저자는 그 ‘생각’에 주목했다. 저자는 실패하지 않는 노력, 올바른 노력을 위한 10가지 생각법을 제안하면서 그들의 성공이 우연이 아니듯, 우리의 실패 또한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다. 지금의 위치와 현재 모습은 우리의 사고와 행동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틀에 박힌 노력만 하고 있다면, 무슨 짓을 해서든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해 그 틀을 벗어나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을 통해 노력이 결과만으로 평가당하는 현실 속에서 우리의 모든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는 방향이 되어주고자 한다.
  • 내 사람도 적으로 만드는 말실수
    전창현 원앤원북스
    MD의 선택
    말실수만 줄였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졌다! 말실수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해 말실수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 사람도 적으로 만드는 말실수』. 오랜 시간 쌓아 올린 관계라는 공든 탑을 한 번에 무너트리는 말실수.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는 내면의 심리가 말로써 표현돼 누구도 말실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생생한 사례를 통해 성급한 판단의 오류를 줄이고, 올바른 말습관을 키워 말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공적인 말하기를 위해 말실수노트를 작성하고 어느 부분에서 말실수를 했는지 해당 단어나 문장을 떠올려서 적고, 왜 그러한 말실수가 나왔는지 구체적인 이유도 함께 적어 앞으로의 말실수를 예방하기 위해 해야 할 노력에 대해 고민하고 동시에 적극적으로 원인을 분석했던 저자는 말실수를 줄이면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공감하는 말하기도 수월해진다고 강조하면서 이 책을 통해 꼬인 관계를 바로잡는 대화의 기술, 말실수를 줄이는 긍정의 말습관을 알려주어 일, 관계, 인생을 술술 풀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시간 관리 스킬
    고도 토키오 타커스
    MD의 선택
    “나는 일주일에 10시간 일하고, 1년에 2억 원 번다!” 부의 추월차선을 한발 앞질러간 저자의 시간관리 노하우. 빠르고 복잡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시간관리의 필요성과 구체적인 스킬을 알려주는 책 『성과 없이 바쁘기만 당신을 위한 시간관리 스킬』이 출간되었다. 비즈니스 컨설팅과 부동산 투자업에 종사하며 부의 추월차선을 달려 ‘젊은 부자’ 반열에 오른 저자는 현재 하루 2~3시간만 일하고도 1년에 2억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는 샐러리맨으로 시작해서 경영자가 되고, 독립해서 개인사업자가 된 현재까지 줄곧 지켜온 전략적이고 효율적인 시간관리 습관 덕분이다. 저자는 “당신은 투자한 시간에 합당한 ‘이익’을 얻고 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투자’의 개념으로 시간을 관리하면 삶의 만족도과 수입이 계속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활 및 업무습관을 유지하면 삶의 만족도와 경제적 이익을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부터 글쓰기와 커뮤니케이션 비법, 삶의 목표에 맞게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는 방법까지 시간관리의 달인인 저자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간관리 스킬을 활용하면 성과 없이 바쁘기만 한 현실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씽크 스몰(Think small)
    오웨인 서비스 별글
    MD의 선택
    ‘넛지’의 창안자가 강력 추천하는 생활 속 넛지 활용법! 지금 경제학 분야의 최고 화두는 ‘넛지(Nudge)’ 이론이다. 행동경제학자인 시카고대학교 리처드 탈러 교수가 2018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고, 영국과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넛지 이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씽크 스몰(Think Small)』은 바로 이 넛지 이론을 인간의 삶과 일에 적용한 전무후무한 작품이다. 저자인 오웨인 서비스와 로리 갤러거는 행동과학을 전공한 학자이자 영국 정부에서 일하는 행정가이며 주목받는 사회적기업인 행동통찰팀(The Behavioural Insight Team)의 일원이다. 일명 ‘넛지팀(Nudge Unit)’이라고 불리는 행동통찰팀의 런던 본사와 맨체스터, 뉴욕, 싱가포르, 시드니 지사에는 100명이 넘는 연구자들이 근무 중이며, 리처드 탈러 교수가 이곳의 고문이다. 『씽크 스몰』은 넛지 이론을 독자 스스로 활용하는 ‘셀프 넛지’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결정, 계획, 약속의 조건, 보상, 목표, 피드백, 노력’ 등 7가지 방법이자 체계적인 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들은 7단계 방법을 인생과 일에 적용하면서 동시에 ‘작게 생각할 것’을 당부한다. 흔히 크게 성취하라고들 하지만 사실 ‘작고 구체적인’ 과정이 없으면 목표를 이루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씽크 스몰』은 셀프 넛지로 문제해결력을 키워주어 살아가며 어떤 새로운 문제를 만나든 현명하고도 대담하게 헤쳐 나가게 하는 실용적인 자기계발서이자, 넛지 이론을 보다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 나는 4시간만 일한다
    팀 페리스 다른상상
    MD의 선택
    당신의 삶은 꿈꾸는 대로 바뀔 수 있다! 주 4시간만 일하며 새로운 일과 삶의 방식을 개척한 《타이탄의 도구들》의 저자 팀 페리스. 그가 전하는 최소한만 일하고 원하는 대로 사는 법 『나는 4시간만 일한다』. 디지털 노마드, 즉 인터넷의 보급과 기술의 발전으로 원격 근무를 하면서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선택하며 일하는 방식의 선구자이자 지금도 선도자로서 성공적인 인터넷 기업가로 활동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가장 적은 노력과 비용으로 선택의 권리를 찾고 만들어 내는 모든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삶은 원래 가혹한 것이고, 느긋한 주말과 짧은 휴가를 보내는 대가로 회사에 하루 종일 붙박여 고된 일을 감수해야 하는 것일까?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그럴 필요가 없다고 증명해 보인다. 저자가 강조하는 방식은 기존의 규칙을 벗어나라는 것, 남들보다 효과적으로 일하라는 것과 사무실을 벗어나라는 것 등이다. 저자의 방식에는 수입 자동화, 정보 다이어트, 원격 비서, 원격 근무, 경영 부재, 삶의 중간 중간 떠나는 미니 은퇴와 자기 삶 자체의 아웃소싱까지 첨단 기술을 활용한 역발상 관리 기법이 총동원된다. 이처럼 최소한만 일하며 원하는 대로 사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협상(DEAL)의 앞 글자를 딴 ‘정의(Definition)’, ‘제거(Elimination)’, ‘자동화(Automation)’, ‘해방(Liberation)’의 4단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정의’의 과정에서는 기존의 잘못된 상식들을 완전히 뒤집어엎는 새로운 게임의 법칙과 목표를 알려주고, ‘제거’의 과정에서는 시간 관리에 관한 케케묵은 기존 관념들을 완전히 뿌리 뽑아 하루 12시간 근무하던 일을 2시간으로 줄일 수 있는 비밀을 알려준다. ‘자동화’ 단계에서는 환차익 거래, 아웃소싱, 무결정(nondecision) 규칙을 이용하여 업무를 자동적으로 만들고 현금을 창출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 ‘해방’ 단계에서는 상사에게서 벗어나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완벽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과 속박의 끈을 영원히 끊어버리고 홀가분하게 사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처럼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면서도 수입은 저절로 생기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면서 독자들이 실제로 경험하고 보내온 사례들을 담아 우리 각자의 삶에도 적용해 볼 수 있는 용기를 전한다.
  •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
    윌리엄 반스 빈티지하우스
    MD의 선택
    하버드대학교 교수 20명을 감동시킨 최강의 대답법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는 대화를 이끌어가는 ‘대답’에 관한 책이다. 85개국 2만 5,000명의 직장인들에게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컨설팅한 두 저자는 대답하는 방법만 바꿔도 인생과 미래, 대화의 주도권을 바꿀 수 있다고 단언한다.
  • 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
    닐 피오레 청림출판
    MD의 선택
    ‘일 미루기 선수’를 ‘성공적인 실행가’로 만든 시간경영 바이블 《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에서는 게으름이나 무질서, 기타 인격장애가 일을 미루는 이유라고 보지 않으며,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게으름뱅이라 동기부여를 위해서는 압박이 필요하다’라는 가정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책은 일을 미루는 행위에 대한 새로운 정의로 시작한다. 저자는 일을 미루는 원인을 심리적으로 극복하고 미루는 습관을 현실적으로 해결할 종합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이 전략을 활용하면 아무리 바쁜 사람이라도 불안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여유 시간을 보내면서도 더 빨리 쉽게 맡은 일을 해낼 수 있다.
  • 가장 단순한 것의 힘
    탁진현 홍익출판사
    MD의 선택
    인생이 변하려면 일이 행복해야 하고, 일이 행복하려면 삶의 환경부터 바꿔야한다! 단순하게 일하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을 알려주는 『가장 단순한 것의 힘』. 스트레스와 야근, 소심함으로 힘들게 직장생활을 이어가던 저자가 삶을 180도 바꾸게 된 건, 단순히 물건을 줄이면서부터였다. 저자는 책에서 자신의 삶을 바꾼 경험을 생생하게 이야기하며 할 일이 쌓인 책상부터 스트레스 주는 인맥까지 인생에 불필요한 것 38가지를 차근히 짚어가며 비우기를 돕는다. 일이 안 되면 책상부터 치우고, 삶이 힘들면 물건을 비우고, 아이디어가 안 나오면 생각을 버리라고 이야기하면서 독자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현실적인 실천 목록을 제공한다.
  • 선 긋기의 기술
    와키 쿄코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내 위주로 살아도 큰일 나지 않습니다! 누구와 만나도, 어떤 상황에서도 관계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선 긋기의 기술』. 도쿄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MBA를 취득한 후 유수의 회사들에서 승승장구했으나, 인간관계 문제로 정신이 피폐해지면서 바닥까지 가는 경험을 한 저자는 한 강의를 듣고 난 뒤,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고 커리어는 물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그 실마리는 바로 인간관계의 정리술이었다. 저자는 어떤 사람과는 완전히 관계를 끝내야 하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상대와 약간의 거리를 두거나 태도와 말투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 극적인 관계 변화를 맞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가족이나 연인관계처럼 아주 밀착된 사이, 친구관계처럼 마음을 나누는 사이, 직장 내 인간관계처럼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 하는 사이에 각각 알맞은 거리와, 선 긋는 법, 상대가 그 선을 넘지 못하게 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가 선을 잘 긋지 못하는 이유는 ‘나 중심 선택’이 아닌 ‘남 중심 선택’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이런 상태를 전환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무조건 이기적인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대신 나만의 생각 기둥을 단단히 세워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총 3장에 걸쳐 일, 무기력, 자신감이란 키워드를 뽑아 나와의 관계를 바로세우기 위한 방법을 들려준다. 이를 통해 나를 먼저 돌아보고 관계를 정리해나가며 언제나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스워브
    닉 러브그로브 마일스톤
    MD의 선택
    이리저리 움직이고 폭을 넓혀야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지금 삶의 어느 단계에 와 있든 누구에게나 더 폭넓은 삶을 만들 기회가 있다. 다만 그렇게 하느냐의 여부는 자신에게 달려있는데, 『스워브』는 우리의 인생과 커리어를 넓힐 수 있는 크고 작은 방법과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스워브’란 럭비나 하키 등에서 많이 쓰이는 스포츠 용어인데, 곡선으로 뛰거나 몸을 좌우로 틀면서 앞으로 나아가면서 상대방을 제치는 기술을 뜻한다. 오늘날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려면 한 분야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이리저리 모색하고 옆길로도 일탈해보면서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 ‘스워브’ 전략이 필요하다. 저자는 깊이의 이점을 활용하면서도 인생을 폭넓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스워브’ 전략을 선택한다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인생과 커리어를 손에 넣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왜 깊이 일변도의 세상에서 조금 더 폭넓은 커리어와 인생 쪽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조금씩이나마 자신을 넓혀가며 만족스러운 인생을 그려나갈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또 2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깊이에 대한 필요와 폭넓음에 대한 열망에 대한 딜레마를 해결할 방도를 모색하고 폭넓은 삶을 위한 도전을 한번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도록 동기를 부여해주고, 함정을 피해갈 수 있도록 도덕적 나침반을 비롯한 여섯 개의 요소를 디딤돌로 놓아준다.
  • 몸짓 읽어 주는 여자
    이상은 천그루숲
    MD의 선택
    감정을 움직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몸을 먼저 움직이는 것! 행동분석 전문가 이상은이 호의와 아부, 열정과 욕심, 자신감과 자만심, 침착함과 차가움의 간극을 채우기 위해 그동안 강의와 컨설팅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정리해 소개하는 『몸짓 읽어 주는 여자』. 백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언어는 바로 바디랭귀지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몸짓이나 손짓, 몸의 각도를 조금씩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도 더욱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더욱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책에서 저자는 신뢰감을 맺는 것부터 유대감 형성, 전문성 강화, 상대의 몸짓 이해하기, 상대의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기, 자신감을 갖는 바디랭귀지 등 총 6단계로 정리했다. 1단계는 신뢰관계를 만드는 것으로, 인간의 본능적인 모습을 통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몸짓들을 소개한다. 2단계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서로를 편안하게 느끼고 공감대가 형성되었을 때 관찰되는 몸짓들을 소개한다. 전문성을 강화하는 3단계에서는 정치인이나 리더들이 전문성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하는 몸짓들을 알아본다. 상대의 몸짓을 이해하는 4단계에서는 상대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그들의 몸짓을 통해 그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알 수 있도록 했다. 5단계는 상대의 몸짓을 통해 상대가 부정적인 감정일 때 몸짓의 변화를 유도해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6단계는 나 자신의 내면을 위한 몸짓 만들기이다. 자세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몸짓들을 알아본다. 마지막 STEP 7에서는 설득의 6단계 바디랭귀지를 통해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했다.
  • 하버드 자기조절 수업
    가오펑 라이스메이커
    MD의 선택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해내게 하는 습관 혁명 하버드생들이 선택한 심리학 공개 특강! 막막한 미래, 목표와 어긋나는 매일의 행동들, 좀처럼 제어할 수 없는 나는 고삐 풀린 말처럼 오늘도 방황하며 그저 하루를 보내고 만다. 자신의 길을 찾지 못해 방황하는 청춘들은 비단 한국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세계 최고의 대학에 인재인 하버드생들 역시 같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저자 가오펑은 성인이 되고 사회로 진출해야 할 준비를 하는 시점에 서 있는 세계 곳곳의 청춘들이 비슷한 고민에 밤을 새우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에게 젊은이들은 한결같이 목표를 설정하는 일부터, 목표를 향해 내달리는 행동조차 버겁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교육 전문가인 그는 이 책에서 학생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능동적으로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운명 지수’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운명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자기조절력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막연하고 추상적이게 느껴지던 ‘운명’을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목표라 말하며, 그 목표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심리학에서 말하는 ‘자기조절력(Self-Regulation)’이라고 주장한다. 그가 제시하는 자기조절력이란 원하는 운명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실천력, 행동력을 의미한다. 다양한 유혹에 쉽게 빠지고 현실과 타협해버리는 일이 쉬운 이들에게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적극적인 실천을 가능하게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일 것이다.
  • 하루 10분 내 인생의 재발견
    라이언 홀리데이 스몰빅라이프
    MD의 선택
    그리스·로마의 현자들에게 배우는 삶의 지혜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려고 한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추상적이지 않으면서 현실적인 대답을 내놓은 사람들이 바로 그리스와 로마 시대를 풍미했던 스토아 사상가들이었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카르페 디엠(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이라는 말도, 몽테뉴와 칸트, 니체에 이르기까지 2천년을 이어온 삶에 대한 철학적 성찰도 스토아 사상에 그 근원을 두고 있다. 발간되는 책마다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 28개국에 번역이 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하버드대에서 스토아 사상을 연구한 스티븐 핸슬먼과 함께 이 책에서 스토아가 제시하는 삶의 철학을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전달하고 있다. 하루 10분, 365일 동안 삶에 대해 사색할 수 있게끔 엮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인생의 중심을 바로 세우고 새롭게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 마흔에게
    기시미 이치로 다산초당
    MD의 선택
    아들러 심리학과 플라톤 철학으로 풀어낸 다시 살아갈 용기! 아들러 심리학의 1인자이자 플라톤 철학의 대가,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나이 들어가는 삶을 둘러싼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마흔에게』. 나이 오십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심장에 대체 혈관을 연결하는 대수술을 받고 죽음의 문턱까지 간 저자의 인생철학이 담긴 책이다. 수술 후 재활에 몰두하게 된 저자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없는 시간이 다가와도 할 수 있는 일은 남아 있고,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할 수 있는 일은 생각 이상으로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이러한 깨달음을 바탕으로 저자는 우리에게 주어진 남은 생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현실적으로 조언한다. 노년에 접어든다고 해서 힘들고 괴로운 일만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면서 주어진 노년을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나이 듦의 가치를 인정하고 해보고 싶었는데 지금까지 해보지 못한 일에 도전하거나 전혀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어 보는 것을 추천하면서, 지금을 사는 행복과 나이 들어서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힘을 전한다.
  •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30쇄 돌파 한정판 블루 에디션)
    무옌거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100만 독자의 삶을 영리하게 바꿔준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한정판 블루 에디션 출시 “당신의 착함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날리는 ‘사이다’ 한 방!”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백만 독자의 삶을 영리하게 바꿔준 책! 거절하기 힘든 사이일수록, 매일 마주하는 관계일수록, 가깝고 소중한 상대일수록 “태도는 부드럽게, 행동은 단호하게” 착해빠진 모두가 공감했고 아픈 만큼 성장하게 해준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전 세계 10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이 책이, 한국어판 30쇄 돌파 기념으로 그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정판 블루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단호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일러스트들이 수록되었으며, 올 여름 가장 주목받는 ‘스카이블루’ 컬러로 제작돼 소장 욕구를 무한 자극한다. 타인의 감정 쓰레기통이 되어버린 된 날, 시원하게 사이다 한 방 날리고 싶은 나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 줄 알고, 오지랖을 태평양급으로 휘두르며, 심신을 피로하게 하는 사람은 어딜 가나 꼭 있다. 사실 우리가 겪는 갈등은 애초에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다. 중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상담 심리 전문가인 무옌거는 원칙 없는 선량함은 ‘호구 짓’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는 매력적인 전략과 기술을 모아 책으로 엮었고, 이는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출간 즉시 6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는 처음에는 소인처럼 깐깐하게, 나중에는 군자처럼 대범하게 인간관계를 끌어나가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우아하게 거절할 수 있고, 약자 입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며, 일이 엉망이 되기 전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인간관계에서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남 신경 안 쓰고 내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끝까지 착한 사람으로 남으면서도 영리하게 인간관계 문제를 푸는 지혜를 얻을 것이다.
  • 미라클!
    조 비테일 우현북스
    MD의 선택
    “삶의 기적으로 인도하는 여섯 단계 가르침”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의 열풍이 불었을 때, 많은 사람이 책을 읽고 매료되었었다. 그러나 그들 중에 책속에 소개된 것과 같은 놀라운 효과를 경험한 사람은 드물다. 왜 그럴까? 이 책들에서는 시크릿과 끌어당김의 법칙들이 현실에서 작동되는데 필수적인 요소들이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시크릿 영화와 책의 중요한 등장인물 중 한사람으로 이 분야의 권위자인 조 비테일 박사가 시크릿의 ‘잃어버린 비밀’을 밝혀서 독자들을 다시 깨달음과 기적의 여정으로 인도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조 비테일 박사는 그의 평생 연구와 수련의 진수를 모아 우리 삶에서 기적의 실현을 위한 여섯 단계의 학습 과정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특히 이 책은 시크릿이나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설명해 주지 않았던 ‘잃어버린 비밀’들을 밝히고 그 핵심적인 요소 각각을 깊이 있게 다룬다. 또한 이 책은 ‘풍부한 팁과 학습 자원’을 제공하여 실행에 도움을 준다. 하는 이 책은 다양한 기법과 지침, 일화, 6종류의 명상, 활동, 연습, 참고 목록 등 학습과 실습을 위한 풍부한 자원을 제공한다. 가장 주목할 것은 책의 각 장에서 질의응답 형식으로 사람들이 끌어당김의 법칙, 시크릿, 정화, 호오포노포노 등을 실행할 때 궁금하거나 혼란스러워 할 의문점들에 대한 명쾌한 설명과 풍부한 경험에 기반을 둔 실용적인 충고를 해 준다. 그리고 이 책은 ‘책 속의 워크숍’이다. 조 비테일은 마치 독자가 앞에 앉아 자기 말을 듣고 있는 것처럼 친근하게 모든 깊이 있는 개념과 내용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전달한다. 그는 마치 어미 새가 수고롭게 먹이를 구해서 자기 속에서 소화를 시켜 새끼 입에 넣어 주는 것처럼 심오한 개념들을 단계적으로 쉽게 전달한다. 독자들은 책에서 소개되는 많은 방법들 중에 자기 상황과 스타일에 가장 적당한 기법을 선택하여 적용하기만 하면 기적의 삶을 사는 길로 들어섬과 동시에 깊은 마음의 평화와 힐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확언한다. 번역자 편기욱 역시 이 분야 국내 권위자로서, ‘시크릿‘ 주제에 관해 국내 최다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비욘드 더 시크릿’ 카페를 10년 이상 운영하며 관련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있다.
  • 한 장 보고서의 정석
    박신영 세종서적
    MD의 선택
    수십 장 분량의 보고 내용, 어떻게 한 장으로 압축해야 할까? 삼성, LG, CJ 등 100개 기업에서 기획, 보고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 현장에서 한 장 보고서 쓰기에 대한 수많은 좌절과 하소연을 접해온 박신영이 업무 간소화를 외치며 보고서는 한 장으로 쓰자고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하는지 누구 하나 가르쳐주는 이 없어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을 위해 한 장 보고서, 즉 원 페이지 보고서(One Page Report·OPR) 쓰기의 모든 것을 담은 『한 장 보고서의 정석』. ‘한 장 보고서’란 무엇인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모든 노하우를 담아냈다. 저자는 보고서를 쓸 때 늘 보고의 목적을 상기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핵심 요약을 노련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3가지 핵심 파악 질문법’을 강조한다. 또 저자가 실제 보고 상황을 일일이 가정해 직접 작성한 8가지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과 26종류나 되는 ‘한 장 보고서’의 예시들을 통해 앞서 간추린 핵심 내용들을 어떤 구조로 보고서에 담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덧붙여 이 책은 전달 효율을 높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보고서용 문장 쓰는 법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문장의 영역만이 아닌 보고서용 그래프 작성하는 법, 올바른 숫자 표기 방식, 상황에 따른 구어체나 문어체의 선택 여부, 심지어 축약어 사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담아 실전에서 ‘한 장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
    송숙희 유노북스
    MD의 선택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눈길을 사로잡는 '파워 단어'의 비밀과 그 사용법을 전수하는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 십 수 년 간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로 활동해 온 송숙희가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 줄줄이 댓글이 달리는 SNS,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등에 담긴 비결을 알려준다. 간단한 단어 사용법 몇 가지만 익히면 그동안 표현이 서툴러 매번 꼬이고 뒤틀리기만 했던 일들이 줄어들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단어 사용의 기술을 익힐 것을 제안한다.
  •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들의 비밀
    상승미소(이명로) 스마트북스
    MD의 선택
    “나는 1만 명에게 공감 대화법”을 배웠다! “왜 나는 인복이 없을까?” “왜 나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는 걸까?” “왜 내 사과가 통하지 않는 걸까?” “그 사람은 왜 나를 미워하는 걸까?” “그 사람은 왜 내 앞에서만 안하무인인 걸까?” 누군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돈도 시간도 노력도 쏟아붓고 있지만 관계가 좁혀지지 않아 고민이라면? 그것은 바로 상대의 마음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애인일 수도, 직장 상사일 수도, 고객일 수도 있다. 지금 이 순간, 가까워지고 싶고 설득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다면 이 책을 읽고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공감 온도부터 1℃ 올려보자.
  •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마둥 시그마북스
    MD의 선택
    제대로 먹히는 말하기에는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는 늘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나 지금과 같이 다변화된 시대에는 말이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 한 번의 말실수가 가혹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누구나 원하는 대로 소통이 되지 않아 “그걸 말이라고 하니?” 또는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뭐니?”와 같은 말을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신중하고 정확하지 않은 말은 화를 불러일으킨다. 이것이 제대로 말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따라서 이 책은 화려한 말하기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깊이 있게 생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 의견이 충돌할 때 처리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과 조화롭게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 등을 모두 겸비한 ‘제대로 말하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아무리 조심하려고 노력해도 자기도 모르게 자꾸 말실수하고 다른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켰던 지난날의 쓰라린 상처를 봉합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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