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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우화
    류시화 연금술사
    BEST MD의 선택
    우리 안의 바보는 어떤 엉뚱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살아갈까? 류시화 시인이 들려주는 우화 『인생 우화』. 폴란드에서 전해 내려오는 폴란드 남동부의 작은 마을 헤움의 이야기들을 저본으로 삼아 재창작한 우화들과 그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저자가 창작한 우화 45편을 담은 책으로,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우리를 상상의 이야기 속으로 안내해 우화가 주는 재미와 의미를 느끼게 한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한 마을에 천사의 실수로 세상의 모든 바보들이 모여 살게 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들이라고 믿었다. 세상의 바보들이 한 장소에 모여 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자신이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손목에 묶은 붉은색 끈이 사라지자 자신을 찾아 헤매는 빵장수, 실수로 창문을 만들지 않은 캄캄한 교회당을 밝히기 위해 손바닥으로 햇빛을 나르는 신도들, 진실을 구입하러 다른 도시에 갔다가 속아서 구린내 나는 오물을 한 통 사 가지고 와서는 ‘진실은 구리다’고 고개를 끄덕이는 이들의 이야기까지 순수함, 어리석음, 그리고 논리적인 비논리 속에 우리가 사는 사회를 담아낸 우화들을 통해 우리 안의 바보가 어떤 엉뚱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래서 어떻게 더 많은 문제를 만드는지 보여 준다.
  • 범인 없는 살인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범인 없는 살인의 밤』에 수록된 일곱 편의 단편은 인간 내면에 대한 통찰과 기발한 트릭 사이를 오가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한다. 평범한 학생들의 마음속에 깃든 뜻밖의 살의를 그려낸 〈작은 고의에 관한 이야기〉, 유아 살인사건 이면에 감춰진 가족의 비극을 그린 〈어둠 속의 두 사람〉은 가족 혹은 가족 같았던 이들의 작은 동기가 악행으로 이어지는지 보여준다.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한〈하얀 흉기〉는 한 개인의 삶 속에서 흡연이 야기하는 극단적인 불행을 보여준다. 때로는 진실을 모르는 것이 나을 수 있다. [춤추는 아이], 어린 시절의 상흔으로 야기된 범죄 [끝없는 밤], 가족을 지켜야 했기에 저지른 살인, 그리고 뜻밖의 복수를 남긴 [굿바이 코치], 그리고 표제작〈범인 없는 살인의 밤〉은 치밀한 구성, 화려한 트릭, 추측할 수 없는 반전에 이은 충격적인 진실로 장편 못지않은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 아르테미스
    앤디 위어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달에 생긴 최초이자 유일한 도시 아르테미스로의 잊지 못할 여정! 《마션》의 저자 앤디 위어가 선보이는 SF 누아르 서스펜스 스릴러 『아르테미스』. 화성에 이어 저자가 선택한 곳은 지구와 가장 가까운 천체, 달이다. 달에 사는 한 천재 소녀의 기발한 범죄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전작 《마션》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자료 조사와 수학적 계산을 거쳐 ‘달의 도시 아르테미스’라는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완벽하게 새로운 가상 세계를 창조해내며 누구나 빠져들 만한 경이롭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향후 70년 후 지구인이라면 누구나 꼭 한 번 가보고 싶어 하는 꿈의 도시 아르테미스. 면적 약 0.5평방킬로미터. 인구 약 2천여 명. 대부분 관광객이나 억만장자가 거주하는 이 도시에는 다수의 노동자와 범죄자도 공존하고 있다. 주인공 재즈 바샤라는 범죄자이다. 최하층 짐꾼으로 일하며 하루하루 집세를 감당하기도 벅찬 그녀에게 삶의 신조가 있다면 돈 되는 일은 뭐든 다 하자는 것. 그러던 어느 날 인생 역전을 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생긴다. 임무는 미션 임파셔블. 목숨을 담보로 해야 하는 일이다. 어릴 적부터 과학과 수학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였던 재즈는 배짱 좋게 도전장을 던지기로 한다. 하지만 범죄에 깊이 개입하면 할수록 도시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거대 음모와 대면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출간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영화 《마션》의 제작사인 20세기폭스 사에서 영화화를 확정했고, 영화 《마션》의 제작진인 필 로드와 크리스토퍼 밀러가 연출을 맡아 곧 영화로도 만나볼 수 있다.
  • 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밝은세상
    BEST MD의 선택
    세상에서 가장 아들을 사랑한 아버지를 만난다! 세상에서 가장 아들을 사랑한 아버지를 만난다! 기욤 뮈소의 본격 스릴러 『파리의 아파트』. 죽기 직전까지 납치된 아들의 생존을 확신하고 찾아 헤매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하고 심장병으로 유명을 달리한 천재화가 숀 로렌츠, 그가 죽기 전에 남긴 그림 석 점과 납치된 아들을 찾아 나선 전직 형사 매들린과 극작가 가스파르가 비밀의 열쇠를 풀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천재화가의 신비스런 창작 세계, 예술가들의 고뇌와 열정,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한 아버지의 간절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전직형사 매들린과 극작가 가스파르는 임대회사의 실수로 파리의 아파트에서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한다. 천재화가 숀 로렌츠가 살았던 집으로 여전히 그의 숨결과 자취가 배어 있는 그 집의 법적상속인은 그들에게 화가의 납치된 아들과 사망 직전에 그린 그림 석 점이 사라진 사실을 이야기한다. 매들린과 가스파르는 의기투합해 화가의 그림과 아들을 찾기 위한 수사에 착수한다. 숀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동안 두 사람은 눈앞으로 다가서는 연쇄살인마의 그림자와 대면하게 되는데…….
  • 11문자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추리소설이 갖춰야 할 기본 덕목 중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정통 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대표작 『11문자 살인사건』. 저자가 데뷔 이후 다섯 번째로 발표한 장편소설로, 2007년 출간된 이후 11년 만의 개정판으로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저자가 지금까지 수십여 편의 작품에서 보여줬던 치밀한 플롯과 기막힌 반전의 원류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작품은 흑백이 분명하지 않은 불분명한 세계에서 오는 괴리감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수작이다. 바다에서 30대 남성의 시체가 떠오른다. ‘나’의 애인이었던 그의 이야기와 남겨진 물건들에서 비춰지는 남자는 내가 알던 애인과는 달라 낯설기만 하다. 애인의 유품들을 하나씩 정리하면서 ‘나’는 지금껏 그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 걸 깨닫는다. ‘나’는 애인의 죽음에 석연치 않은 부분을 파헤치기 위해서 그의 수첩에 적힌 마지막 일정을 따라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나’는 1년 전 요트 여행을 떠났던 사람들이 살인 사건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을 추궁하지만 그들의 반응은 어딘지 석연치 않다. 심지어 사건에 다가갈수록 ‘내’가 조사했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경악할 만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여성 추리소설가인 ‘나’와 ‘범인’의 독백이 각각 1인칭으로 번갈아 전개되는 이 작품은 독자들이 주인공과 함께 추리 대결을 펼치는 형식인 정통 추리소설의 기법도 충실히 녹아 있어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 수상한 사람들
    히가시노 게이고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인간의 내면에 대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걸작 『수상한 사람들』. 《범인 없는 살인의 밤》에 이은 두 번째 단편 모음집으로, 저자의 다양한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 등장하는 일곱 편의 '현대판 괴담'을 들려준다. 그들은 의심, 화, 미움, 무관심, 호기심과 같은 사소한 감정 때문에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비프케 로렌츠 레드박스
    BEST MD의 선택
    과거에 저지른 실수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 수 있을까? 독일의 인기 작가 비프케 로렌츠의 대표작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독일에서 10년 넘게 스테디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출간된 이후 소리 소문 없이 꾸준하게 좋은 반응을 얻은 작품으로, 새로운 감각의 표지와 디자인으로 리뉴얼해 다시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과거를 지운 한 여자가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생기발랄한 문체와 끊임없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드는 유머 코드가 돋보이면서도 인생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담고 있다. 과거의 일을 부분적으로 삭제한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된다. 거침없는 성격에 제멋대로 사는 쾌락주의자 찰리. 부모님 몰래 대학을 때려치운 뒤 카페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그녀는 첫사랑의 트라우마로 인해 서른 살 가까이 되도록 제대로 된 남자 친구를 사귄 적이 없다. 게다가 과거에 저지른 창피하고 민망한 실수들 때문에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그러던 차에 그녀는 미스터리한 헤드헌팅 회사로부터 ‘과거를 지워주겠다’는 은밀한 제안을 받게 되고, 전혀 예상치 못한 새로운 인생을 맞이하게 되는데….
  • 미중전쟁. 1 풍계리 수소폭탄
    김진명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김진명의 장편소설 『미중전쟁』 제1권 《풍계리 수소폭탄》. 25년 작가 인생을 건 이 작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미·중·러·일의 이해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한반도에서 북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서에도 나온 적 없는 저자만의 정세분석으로 치밀하고 리얼하게 예견하고 그 해법을 들려준다. 북핵을 둘러싼 일촉즉발의 국제정세와 동북아 패권의 방향, 미·중·러·일의 야심을 이미 시작된 전쟁 시나리오에 대입해 낱낱이 까발린다. 백악관 워룸에 불이 켜졌고,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었다. 미국에게 북핵은 선제타격의 최고 명분이자, 절호의 찬스이다. 김정은은 핵을 쥐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날뛰지만, 점점 미국의 계략에 말려든다. 육사 출신으로 세계은행 특별조사위원으로 일하는 변호사 김인철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파견되어 조사활동을 벌이던 중, 어느 스타 펀드매니저의 기묘한 자살사건에 휘말린다. 그를 자살하게 만든 전화통화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케이맨 제도로 날아간 인철은 주인을 알 수 없는 거액의 검은 돈을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석유와 달러, 국제정세를 움직이는 전쟁장사꾼들의 검은 그림자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고, 트럼프와 푸틴을 꼭두각시처럼 부리는 권력자들의 실루엣을 감지하는데……. 엄청난 재정적자로 모라토리엄에 직면한 미국 경제를 한 방에 뒤집으려는 전쟁장사꾼들의 계략에 한반도는 점점 깊은 수렁에 빠지고, 중국은 과연 미국의 전쟁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첨예한 이해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은 어떤 해법을 찾을 것인가?
  • 베어타운(리커버 한정판)
    프레드릭 배크만 다산책방
    MD의 선택
    쇠락한 작은 마을, 베어타운. 가슴에 곰을 품은 사람들의 단 하나의 희망에 관한 이야기! 《오베라는 남자》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프레드릭 배크만이 모두의 가슴을 울리는 새로운 이야기 『베어타운』. 일자리도, 미래도 없이 막다른 곳에 내몰린 소도시, 베어타운을 배경으로 공동체를 하나로 엮는 희망과 그 공동체를 갈기갈기 찢어놓는 비밀, 대의를 위해 잡음을 모른척하려는 이기심과 대의에 반하는 선택을 하는 한 개인의 용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온 마을이 아이스하키에 매달리는 베어타운은 과거의 영광도 하키로 이루었고, 몰락도 하키에서 비롯됐다. 그들에게 찾아온 마을을 되살릴 단 한 번의 기회는 극적으로 전국 대회 준결승에 진출한 청소년 아이스하키팀의 우승이다. 마을 사람들은 그 묵직한 꿈을 몇몇 청소년의 어깨에 싣는다. 온 마을을 짊어진 아이들 사이에서 마을을 뒤흔들 만한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마을 사람들은 큰 꿈을 품은 대가를 가슴 아프게 치르게 되는데…….
  • 미중전쟁. 2 백악관 워룸
    김진명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김진명의 장편소설 『미중전쟁』 제2권 《백악관 워룸》. 25년 작가 인생을 건 이 작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미·중·러·일의 이해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한반도에서 북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서에도 나온 적 없는 저자만의 정세분석으로 치밀하고 리얼하게 예견하고 그 해법을 들려준다. 북핵을 둘러싼 일촉즉발의 국제정세와 동북아 패권의 방향, 미·중·러·일의 야심을 이미 시작된 전쟁 시나리오에 대입해 낱낱이 까발린다. 백악관 워룸에 불이 켜졌고,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었다. 미국에게 북핵은 선제타격의 최고 명분이자, 절호의 찬스이다. 김정은은 핵을 쥐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날뛰지만, 점점 미국의 계략에 말려든다. 육사 출신으로 세계은행 특별조사위원으로 일하는 변호사 김인철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파견되어 조사활동을 벌이던 중, 어느 스타 펀드매니저의 기묘한 자살사건에 휘말린다. 그를 자살하게 만든 전화통화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케이맨 제도로 날아간 인철은 주인을 알 수 없는 거액의 검은 돈을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석유와 달러, 국제정세를 움직이는 전쟁장사꾼들의 검은 그림자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고, 트럼프와 푸틴을 꼭두각시처럼 부리는 권력자들의 실루엣을 감지하는데……. 엄청난 재정적자로 모라토리엄에 직면한 미국 경제를 한 방에 뒤집으려는 전쟁장사꾼들의 계략에 한반도는 점점 깊은 수렁에 빠지고, 중국은 과연 미국의 전쟁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첨예한 이해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은 어떤 해법을 찾을 것인가?
  • 브루클린의 소녀
    기욤 뮈소 밝은세상
    MD의 선택
    기욤 뮈소의 본격 스릴러! 기욤 뮈소의 본격 스릴러! 그동안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적 요소가 적절히 결합된 작품들로 사랑 받아온 기욤 뮈소. 《내일》,《센트럴파크》,《지금 이 순간》부터 스릴러적 요소가 훨씬 강화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는 저자의 이번 소설 『브루클린의 소녀』는 프랑스 현지에서 본격 스릴러로 분류한 작품으로, 저자가 새로운 스타일의 작품을 쓰기 위해 얼마나 치밀하게 연구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현기증을 불러일으킬 만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빠른 전개,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전, 의표를 찌르는 결말 등 강력한 서스펜스와 미스터리를 바탕으로 가족을 잃은 삶이 얼마나 피폐해질 수 있는지, 가족이 사람을 얼마나 행복하게 만드는지 다양한 인물들과 실례들을 통해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 아들 테오를 혼자 키우며 살아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라파엘과 소아과 의사 안나는 결혼식을 3주 앞두고 앙티브의 코트다쥐르 바닷가 펜션으로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의 여행은 라파엘이 안나의 과거를 포함한 모든 비밀을 알아야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갈등 양상으로 치닫는다. 뭔가 큰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 우수에 젖어 있거나 혼자 시름에 잠겨 있는 경우가 많았던 안나는 과거 이야기를 털어놓길 꺼려하며 만약 라파엘이 지난 비밀을 알게 될 경우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을지 묻고, 라파엘은 변함없이 사랑할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결국 안나는 불에 탄 세 구의 시체를 찍은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며 ‘내가 저지른 짓’이라고 이야기하고, 무엇을 알게 되든 안나를 사랑할 수 있을 거라 자신했던 라파엘은 막상 사진을 대하는 순간 큰 충격을 받고 펜션을 나가버린다. 라파엘은 침착하게 대처하지 못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며 용서를 빌기 위해 펜션으로 돌아오지만 안나는 어느새 사라지고 없다. 시간이 흘러도 나타나지 않는 안나의 안위를 우려한 라파엘은 이웃사촌인 전직 형사 마르크와 함께 안나를 찾아 나선다. 마르크는 안나의 지문을 채취해 경찰 지문인식시스템에 조회해본 결과 신분이 위조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두 사람은 안나와 관련된 사람들을 탐문 조사한 결과 10여 년 전 벌어졌던, 사이코패스 하인츠 키퍼가 소녀들을 납치 감금하고 성폭행해오다 은신처에 불을 질러 집에 있던 전원이 사망한 엽기적 사건인 ‘하인츠 키퍼 사건’에 주목한다. 안나가 보여준 세 구의 시체 사진은 ‘하인츠 키퍼 사건’의 희생자들을 찍은 사진이었는데……. ‘하인츠 키퍼 사건’을 재조사하기 시작한 라파엘과 마르크는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더욱 경악할만한 현실과 직면하게 된다!
  • 마지막 패리시 부인
    리브 콘스탄틴 나무의철학
    BEST MD의 선택
    린 콘스탄틴과 발레리 콘스탄틴 자매가 리브 콘스탄틴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한 첫 작품 『마지막 패리시 부인』. 1부는 앰버 패터슨의 이야기, 2부는 대프니 패리시의 이야기, 3부는 앰버와 대프니, 두 여성의 이야기다. 앰버, 그리고 그녀와 정반대로 살고 있는 듯한 대프니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완벽해 보이는 삶 속에 감춰져 있던 비밀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낸다. 과연 마지막 패리시 부인은 누가 될까?
  • 골든 슬럼버
    이사카 코타로 웅진지식하우스
    MD의 선택
    온 세상이 추격하는 한 남자, 그의 고독한 모험이 시작된다! 이사카 코타로 장편소설『골든 슬럼버』. 《사신 치바》와 《마왕》으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호응을 받아온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대표작으로, 2008년 제5회 일본 서점대상과 제21회 야마모토 슈고로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재미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암살범으로 지목된 한 남자가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일 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어느 날, 낯선 여자가 취미를 물어왔다. 8년 만에 친구가 만나자는 전화를 걸어왔고, 보낸 사람을 알 수 없는 우편물이 반복해서 도착했다. 지하철 안에서는 난데없이 치한으로 몰렸으며, 그날 이후 텔레비전은 그를 도망자로 지목했다. 온 세상이 그를 추격하고, 매스컴이 그를 범인으로 몰아간다. 그에게 남은 길은 필사적으로 도주하는 것뿐인데…. 이 소설은 센다이라는 소도시의 폐쇄된 공간에서 누명을 쓰고 쫓기는 한 남자의 모험을 따라간다. 그는 첨단 정보사회에서 개인의 삶을 아슬아슬한 선까지 침범하는 국가의 거대한 음모에 대항한다. 재미를 추구하는 엔터테인먼트 소설이면서도 치밀한 복선과 퍼즐식 구성, 쿨한 감성과 철학적인 대화 등 이사카 코타로 작품세계의 정수를 담고 있다.
  • 마왕
    이사카 고타로 웅진지식하우스
    MD의 선택
    일본 문학평론가들과 편집자들이 뽑은 이사카 고타로 최고의 작품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나만의 소설을 쓰고 싶었다” 장난기가 가득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진지하고 순수한 작가 이사카 고타로. 그런 그가 스스로 말하길 “지금까지 내가 읽어 본 적이 없는 이야기를 읽고 싶다는 마음으로 썼다”는 소설 『마왕』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30보 안에서만 통하는 복화술을 가진 형 안도, 10분의 1 확률 안에서만 이기는 동생 준야. 소설의 주인공은 초능력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보잘것없는 능력을 소유한 어느 형제다. 『마왕』은 우르르 휩쓸려 다니는 세상 앞에 외로이 선 이들 두 형제를 통해, 우리 안의 마왕이라는 존재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한 편의 우화이다. 얼핏 보면 파시즘과 민족주의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듯하지만, 그 안에는 이사카 고타로 특유의 유머와 독특한 캐릭터, 엉뚱한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일본 문학평론가들과 편집자들이 꼽은 이사카 고타로의 최고의 소설 『마왕』은 작가의 독특한 세계관 그리고 순수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엉터리라도 좋으니 스스로를 믿고 세상에 맞서는 이들 형제의 모습에서 독자들은 동질감과 찡한 감동을 느끼는 한편, 우리 자신과 우리를 둘러싼 이 세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보는 계기를 갖게 될 것이다.
  • 잠.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BEST MD의 선택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장편소설 『잠』 제1권. 28세의 의대생, 주인공 자크 클라인. 자크 클라인의 아버지는 항해사로, 자크가 열한 살 때 항해 중에 목숨을 잃었다. 자크의 어머니 카롤린은 유명 신경 생리학자로, 수면을 연구하는 의사다. 카롤린은 아들 자크가 어렸을 때부터 꿈을 통제하는 법을 가르쳤고, 역설수면이라고 불리는 수면의 다섯 번째 단계에서 자신만의 꿈 세계인 상상의 분홍 모래섬을 만들어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왔다. 카롤린은 비밀리에 진행 중인 수면 탐사 실험에서 수면 6단계를 발견하고, 콜럼버스 시대에 탐험가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개척지를 지도에 테라 인코그니타라고 표기했던 사실에 착안해 수면 6단계를 '미지의 잠'이라 이름 붙인다. 수면의 6단계는 심장 박동은 느려지고 근육은 이완되지만 뇌 활동은 훨씬 활발해지는 단계로, 시간의 지각도 달라지게 된다. 그러나 실험 도중 사고로 피험자 아킬레시가 사망하고, 이 일은 카롤린의 해고로 이어진다. 충격을 받은 카롤린은 그날 저녁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사라진다. 당황한 아들 자크가 어머니를 찾기 위해 고민하던 어느 날, 꿈속의 분홍 모래섬에서 20년 뒤의 48세 자크를 만나게 된다. 48세의 자크는 어머니가 말레이시아에 있다며 위험한 상황이니 빨리 어머니를 구하러 가라고 권한다. 자크는 꿈속의 만남을 믿지 않고 무시하다가 두 번째로 같은 꿈을 꾼 뒤 말레이시아로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어머니 카롤린이 찾아갔던 '꿈의 민족'으로 알려진 세노이족을 찾아 나서는데….
  • 센트럴 파크
    기욤 뮈소 밝은세상
    MD의 선택
    예측불허의 해법으로 심장을 뛰게 하는 작가, 기욤 뮈소의 색다른 스릴러! 매년 변신의 변신을 거듭하며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온 작가 기욤 뮈소. 우리에게 로맨스와 판타지의 대표 작가로 각인되어 있는 그가 2013년 발표한 《내일》 그리고 이번 작품 『센트럴파크(Central Park)』를 통해 스릴러 작가로 변모를 꾀했다. 프랑스 현지에서는 ‘역시 기욤 뮈소’라는 극찬을 받은 바, 새로운 스타일의 스릴러를 기대하는 독자들의 바람을 충족시켜준 ‘기욤 뮈소’식 스릴러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하며 첫 장을 넘기게 된다. 이야기는 여성들만을 표적으로 삼아 잔인하게 살해하는 연쇄살인마를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파리의 열혈 여형사 알리스와 더블린에서 활동하는 재즈 피아니스트 가브리엘, 두 사람이 뉴욕의 센트럴파크에서 함께 수갑이 채워진 채 눈을 뜨는 것으로 시작된다. 저자는 두 사람이 자신들이 왜 이곳에서 눈뜨게 되었는지 밝혀가는 과정과 알리스의 과거를 교차시켜 이야기를 진행시켜간다. 막연하게 시작된 이야기를 어떻게 수습해갈지 독자를 기대하게 하고 퍼즐을 맞춰가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기욤 뮈소만의 스릴러를 읽는 즐거움은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특기인 사랑이야기를 마음을 얼어붙게 하는 연쇄살인 이야기 아래 함께 녹여내 독자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준다. 잔인하고 섬뜩한 묘사 없이도 서스펜스를 느끼게 하는 스릴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그가 또 어떤 도전을 할지 기대되는 바이다.
  • 사신 치바
    이사카 코타로 웅진지식하우스
    MD의 선택
    2004년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한 차세대 일본 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대표작. 무뚝뚝한 척하면서도 다정한 사신 치바를 주인공으로 한 이 소설을 통해 작가는 사신에 대한 고정관념과 죽음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으며, 죽음을 통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사고사'로 결정된 사람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불쑥 나타나는 사신 치바. 그의 임무는 일주일 동안 그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사신을 만나고 8일째 되는 날 죽음을 맞아야 하는 '가'와 자신의 수명을 다하는 '보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코믹한 웃음과 추리소설 같은 미스터리, 가슴 떨리는 로맨스, 그리고 눈물 나는 감동까지 여섯 가지 다양한 스타일의 사신 치바의 이야기가 버무려져 있다. 무뚝뚝하면서도 유머러스하고 시종일관 사람에 대한 호기심을 숨기고 있는, 그래서 왠지 정이 가고 관심이 가고, 결국에는 의지하고 싶은 사신 치바를 통해 작가는 삶이 힘들어도 왜 열심히 살아야 하는지, 때로는 사는 것보다 멋있는 죽음도 있다는 것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들려주고 있다.
  • 사신의 7일
    이사카 고타로 웅진지식하우스
    MD의 선택
    극한 상황에서도 느긋하기만 한 사신과 사력을 다해 적과 싸우는 인간의 복수극! 이사카 코타로의 장편소설 『사신의 7일』. 《사신 치바》의 후속작으로, 인간의 죽음을 담당하는 사신인 치바가 딸을 잃은 부부의 복수극에 휘말린 일주일을 쿨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낸 서스펜스 활극이다. 딸을 잃고 딸을 죽인 범인, 혼조에게 복수하려는 야마노베와 야마노베의 죽음을 결정하기 위해 그의 곁에 머물고 있는 치바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일주일 뒤 야메노베의 죽음을 결정하기 위해 야마노베의 곁에 머무는 치바. 야마노베는 그런 사실도 모른 채 복수를 꿈꾼다. 딸의 복수를 간절히 꿈꾸는 야마노베의 구체적인 계획이나 실행력은 어설프기만 하고, 언젠가는 모두 죽게 되는 인간이기에 누가 어떻게 죽든 큰 흥미가 없는 치바는 시종일관 여유롭고 쿨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야마노베가 고비에 부딪힐 때마다 시치미를 떼며 그를 도와준다. 과연 7일 후에 죽을지 모르는 야마노베는 수명이 20년이나 더 보장된 혼조에게 복수할 수 있을까?
  • 내일
    기욤 뮈소 밝은세상
    MD의 선택
    엇갈린 시간 속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이 마주한 사랑과 배반 그 안에 담긴 놀라운 비밀! 기욤 뮈소의 변신을 엿볼 수 있는 소설 『내일』. 로맨스의 강자였던 저자가 이번 소설에서는 스릴러를 선보인다. 프랑스 언론들이 무결점 스릴러라는 찬사를 보낸 작품으로 저자의 새로운 시도와 그를 위한 노력의 흔적까지 오롯이 담겨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그만의 로맨틱 코미디 방식의 감각적인 글쓰기와 함께 알프레드 히치콕 스타일을 담은 이 작품은 저자 완성해갈 스릴러의 세계를 기대하게 해준다.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혼자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하버드대 철학교수 매튜 샤피로. 어느 날 벼룩시장에서 중고 노트북컴퓨터를 구입한 그는 하드디스크에 남아 있는 여자의 사진과 아이디를 보게 되고 사진을 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메일을 보낸다. 그 일을 계기로 아이디의 주인인 와인감정사 엠마와 채팅을 통해 대화를 시작하게 된 그는 엠마와 저녁식사를 하기로 약속하지만 서로 길이 엇갈려 만나지 못한다. 어느 한 쪽이 약속을 어긴 게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그들은 서로의 메일이 도착한 날짜를 보고 매튜는 2011년, 엠마는 2010년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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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을유문화사
    BEST MD의 선택
    과연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어떤 곳일까? 건축과 공간을 읽는 방법을 소개하고 다양한 삶의 결이 깃든 좋은 터전을 제안하며 삶의 방향성에 맞춰 스스로 살 곳을 변화시켜 갈 수 있도록 돕는 건축가 유현준의 『어디서 살 것인가』. 전작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도시와 우리의 모습에 ‘왜’라는 질문을 던졌던 저자는 이번에는 ‘어디서’,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도시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우리가 차를 선택할 때 외관 디자인이나 브랜드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그 자동차를 누구와 함께 타고 어디에 가느냐이듯이, 우리가 사는 곳도 마찬가지로 어떤 브랜드의 아파트냐가 아닌 어떤 공간이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하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가 서로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며 서로의 색깔을 나눌 수 있는 곳, 우리가 원하는 삶의 방향에 부합하는 도시로의 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중심도 없고 경계도 모호한 특성을 보여 주는 현대 건축들, 대형 쇼핑몰에는 항상 멀티플렉스 극장이 있는 이유, 힙합 가수가 후드티를 입는 것과 사적 공간에 대한 갈증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숨 가쁜 도심에서 벗어나 생각에 잠길 수 있는 대교 아래 공간 이야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어떤 공간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생각하고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피터 홀린스 포레스트북스
    MD의 선택
    이제 더 이상 우리를 함부로 규정하려는 것들에 휘둘리지 말자! 인간 심리 연구에 일생을 바친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피터 홀린스의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을 상담한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의 성격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고 복잡한지를 밝혀내 심리학계의 주목을 받은 저자는 사람의 성격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일치하지 않는 이유와 자기 자신도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과 행동,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와 욕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십 년에 걸친 인간 성격 유형에 관한 연구를 토대로 우리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을 더 깊게 바라봄으로써 타인의 잣대에서 벗어나 더 단단해지고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의 마음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다면적이고 입체적이라고 말한다. 만약 지금까지 스스로를 어떤 유형에 속한다고 생각하거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여겨져 왔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믿음이 완전히 뒤집힐지도 모른다. 우리가 아는 우리 자신의 이미지 속에는 사회적 기대와 본인의 욕망이 뒤섞여 만들어진 허구적 요소가 많으며, 그 누구도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 라틴어 수업
    한동일 흐름출판
    BEST MD의 선택
    한국인 최초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한동일의 화제의 명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한국인 최초 바티칸 대법원 변호사 한동일의 화제의 명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라틴어 수업』은 한국인 최초, 동아시아 최초 바티칸 대법원 로타 로마나(Rota Romana) 변호사이자 가톨릭 사제인 한동일 교수가 2010년 하반기부터 2016년 상반기까지 서강대학교에서 진행했던 '초급·중급 라틴어' 수업의 내용을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서강대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입소문을 타고 연세대, 이화여대를 비롯해 신촌 대학가를 벗어난 지역 학교 학생들과 일반인들까지 찾아와 늘 강의실이 만원이었던 저자의 강의 내용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저자의 강의는 단순한 어학 수업에 그치지 않고 라틴어의 체계, 라틴어에서 파생한 유럽의 언어들을 시작으로 그리스 로마 시대의 문화, 사회 제도, 법, 종교 등을 포함해 오늘날의 이탈리아에 대한 이야기까지 담고 있다. 또한 저자가 유학 시절 경험했던 일들, 만난 사람들, 공부하면서 겪었던 좌절과 어려움, 살면서 피할 수 없었던 관계의 문제, 자기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성찰 등 우리 삶에 맞닿아 있는 화두들이 함께 녹아 있어 단순한 라틴어 강의가 아닌 종합 인문 교양 수업에 가깝다. 한 예로, 라틴어 ‘도 우트 데스(Do ut Des)’는 ‘네가 주면 나도 준다’라는 뜻으로 로마법의 채권 계약에서 나온 법률적 개념이지만 저자는 이 말을 통해 과거 로마법상 계약의 기준이 되는 네 가지 도식에서부터 유럽의 세속주의와 상호주의에 이르기까지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나아가 상호주의 원칙이 흔들리는 오늘날의 국제 사회에서 이 개념이 왜 과거의 것으로 머무르지 않고 현재에도 중요한지 설명한다. 이처럼 저자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결국 우리 자신에게 돌아와 살아가면서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화두들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보게 만드는 단초가 되어준다.
  • 어떻게 살 것인가
    유시민 생각의길
    MD의 선택
    자유인으로 돌아온 유시민,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되짚어본다! 정치인에서 자유인으로 돌아와 내놓은 유시민의 『어떻게 살 것인가』. 세상의 변화를 누구보다 예민하게 감지하면서 한 걸음 앞서 시대와 삶의 과제를 고민해 왔던 유시민이 정치시장을 떠나 지식시장으로 복귀하여 내놓은 첫 책이다. 이 책에서 유시민은 도덕을 설교하거나 당위를 주장하지 않는다. 세상을 바로세우기 위한 사상이나 이론을 설파하지 않는다. 누군가를 드러내 놓고 비판하거나 위로할 생각도 없어 보인다. 자기 자신의 삶을 냉정하게 성찰하면서 인생의 기쁨과 아픔, 세상의 불의와 부조리를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삶과 죽음, 개인과 사회, 자유와 공동선, 진보와 보수, 신념과 관용, 욕망과 품격, 사랑과 책임, 열정과 재능 등 우리의 삶을 형성하는 물질적 정신적 요소들을 나름의 시각으로 해석한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여러 관념들을 깊게 들여다보면서 인간의 존엄과 인생의 품격,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숨 가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잃어버린 것은 없는지 찬찬히 되짚어 본다.
  •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1주년 한정 리커버 특별판)
    채사장 웨일북(whalebooks)
    MD의 선택
    인생 전체에 흩뿌려진 모든 것은 내 안에서 언젠가 만난다! 《지대넓얕》, 《시민의 교양》을 통해 세계를 하나의 구조로 꿰어 쉽게 설명하는 실전 인문학을 선보이고 《열한 계단》에서 자아를 이루는 지식의 단계를 풀어낸 성장 인문학을 선보였던 채사장이 이번에는 세계와 나의 관계에 대해 말한다.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에서 저자는 생의 유한함 속에 흩뿌려진 관계들이 어떻게 우리 안에서 만나 빛나는 별을 이루는지 안내한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그 즉시 타인과, 세계와의 관계를 맺는다. 본질적으로는 나와의 관계라는 숙제를 떠안고 삶이 시작된다. 하지만 죽는 순간까지 어려운 것이 바로 관계이다. 저자는 낯설고 두려운 생을 붙잡고 살기 위해서는,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계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문학과 철학, 종교, 역사, 예술을 넘나들며 관계의 인문학을 세심하게 펼쳐 보인다. 책은 나와 타인의 관계를 다루는 ‘타인’, 나와 세계의 관계를 다루는 ‘세계’, 관계를 가능하게 해주는 도구들을 다루는 ‘도구’, 죽음을 다루는 ‘의미’, 이렇게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주제에 맞는 연애, 이별, 인생, 시간, 통증, 언어, 꿈, 죽음, 의식 등 40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각각의 이야기는 독립되어 보이지만 모두 읽고 난 후에는 이들이 보이지 않는 수면 밑으로 서로 강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깨달음을 얻게 된다. 모두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관계라는 거대한 주제로 수렴해가며 관계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뒤흔들고 우리가 언젠가 만난다는 신비로운 결론에 이르게 한다.
  • 12가지 인생의 법칙
    조던 B. 피터슨 메이븐
    BEST MD의 선택
    인생의 비극 앞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된 삶에 무너지지 않고 의미 있는 삶을 사는 지혜를 12가지 법칙에 담아 전하는 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조던 피터슨의 『12가지 인생의 법칙』. 이 책은 영미권 최고의 질의응답 사이트인 ‘쿼라(Quara)’에 올라온 질문에 답을 쓰는 저자의 취미에서 시작되었다. ‘인생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40개의 법칙에 대한 답을 올렸고, 이 목록은 12만 명이 읽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책은 저자가 올렸던 답변 가운데 12개를 추려 3년 동안 집필한 것으로, 혼돈과 질서의 경계선에 있는 인생의 의미를 찾아 최악의 시기를 지나고 있을 때에라도 망가지거나 쓰러지지 않고 견딜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어깨를 펴고 똑바로 서라,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어제의 당신하고만 비교하라, 세상을 탓하기 전에 방부터 정리하라, 쉬운 길이 아니라 의미 있는 길을 선택하라 등 모두 12가지의 법칙을 통해 의미 없는 삶을 끝내고 인생이란 바다를 현명하게 항해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 뇌를 읽다
    프레데리케 파브리티우스 빈티지하우스
    MD의 선택
    당신의 일상으로 뇌과학자를 초대하라! 사람들이 흡연으로부터 집요한 괴롭힘을 당하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간단하다.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다. 습관은 두뇌의 무의식 영역이 어떤 힘과 효용을 지니고 있는지를 극적으로 보여준다. 우리의 일과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습관뿐만이 아니다. 신경심리학자이자 세계적인 ‘뉴로리더십’ 전문가인 두 저자는 최근까지도 수수깨끼로 남아있던 두뇌 활동을 분석한 뇌과학의 성과를 『뇌를 읽다』를 통해 소개하면서, 우리의 일상과 업무에서 우리 뇌는 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작동하지 않는지, 왜 우리는 그렇게 이상하게 행동하는지를 다양한 뇌과학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밝혀냈다. 개인이 최고의 성과를 내는 방법부터 오래된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좋은 습관을 들이는 방법, 개인을 넘어 최고의 성과를 내는 팀과 조직을 만드는 방법을 최신 뇌과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알려주는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당신의 최적점에 도달하는 법’에서는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방법뿐 아니라 이를 유지시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2부 ‘당신의 두뇌를 변화시키는 법’에서는 우리의 사고 과정이 상당 부분 고정되고 굳어있다는 미신을 탐구한다. 3부 ‘드림팀을 결정하는 법’에서는 뇌과학적 통찰을 결합하고 확장해 ‘조직’이라는 측면에 적용한다. 이 책의 통찰은 단순히 과학에 기초를 두었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환경에서 성공적으로 적용해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실질적인 결과를 가져온 이 책은, 어쩌면 우리가 한 번도 제대로 써보지 못했던 ‘일머리’를 오늘부터 내가 원하는 만큼 확실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 한빛비즈
    MD의 선택
    힘 있는 지식인이 되기 위한 필수 기초 교양! 어김없이 오늘도 우리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눈다. 어제 본 드라마부터 시작되는 대화는 늘 같은 패턴이지만, 오늘따라 왜인지 시시한 기분이 든다. 곧 색다른 주제의 대화를 이어가려 하지만 금방 지식에 한계가 오는 듯하다. 문득 자신의 부족한 지식수준을 채우기 위해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절감하지만, 금세 막막해져온다. 대체 어디서부터 얼마만큼 알아야 하는 걸까? 여기, 신자유주의가 뭔지, 보수와 진보가 무엇인지, 왜 사회문제가 일어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 대화 자리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글쓰기와 강연 등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넓고 얕은 지식’을 알리고 있는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으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팟캐스트 방송 《지대넓얕》을 책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저자는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전 과정을 마치 하나의 천일야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거칠고 거대한 흐름을 꿰다보면, 그 과정에서 두 번의 세계대전이나 경제 대공황, 갑론을박하는 정치적 이슈 등 개별적 사건들이 자연스럽게 자리를 찾으며 의미를 갖는다. 책을 덮는 순간, 현실에 대해 당당한 지적 목소리를 내는 진짜 지식인으로 거듭날 것이다.
  •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와타나베 준이치 다산초당
    MD의 선택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조금 더 둔감하게 살아가자! 민감하고 예민한 마음에 하루하루가 만족스럽지 않은 사람, 이제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내 인생의 주인을 되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먹고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가면을 쓰고 감정을 소모하며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가슴은 시커멓게 타들어 가는 게 우리의 현실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타인과 소통하고 부딪치면서 살아야하는 일상에서 예민하고 민감해서 쉽게 상처 받는 이들에게 필요한 능력이 바로 둔감력이다. 한때 병원에서 외과 의사로 근무했을 만큼 우리 몸에 대한 이해가 깊은 저자는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뿐만 아니라 몸도 어느 정도 둔감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오감이 예민하고 신경이 곤두선 사람은 사소한 스트레스에도 격렬하게 반응해서 오랫동안 함께하기 어렵지만 몸과 마음이 둔감한 사람은 물처럼 유연해서 어떤 사람이나 환경을 만나든 부드럽게 어울린다. 이처럼 잔잔한 바다처럼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몸과 마음의 둔감력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팀 페리스 토네이도
    BEST MD의 선택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지금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 《타이탄의 도구들》의 저자 팀 페리스가 전하는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와 꿈, 목표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모든 지혜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는 법에 대한 위대한 인물들의 놀라운 통찰을 담은 책이다. 마흔이 된 저자는 문득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는지 의문이 들었고, 남은 삶을 위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충격적인 깨달음을 구하고 싶었다. 저자는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팀 페리스 쇼’, 그리고 다양한 인맥과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현자들을 찾아 나섰고 유발 하라리, 스티븐 핑커, 톰 피터스, 수전 케인, 래리 킹, 크리스 앤더슨 등 하버드대 석학부터 경영구루, 억만장자와 글로벌 CEO에 이르기까지 일과 삶에서 가장 독창적인 성공을 거둔 133명과의 깊은 대화와 토론, 인터뷰를 통해 지금 이 순간을 사는 법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저자가 만난 인생 현자들은 성공하려면 지금 성공해야 하고, 행복하려면 지금 행복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들의 지혜와 통찰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원하는 삶을 얻기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는 안 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원하는 삶을 가장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원하는 삶을 얻는 가장 빠르고 쉬운 52가지 방법을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오랫동안 붙들려 있던 낡은 삶에서 벗어나 인생 현자들의 도움 없이도 자신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 알고리즘, 인생을 계산하다
    브라이언 크리스천 청림출판
    MD의 선택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11가지 알고리즘! 인생의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11가지 알고리즘! 알고리즘 설계라는 개념을 제안하며, 복잡한 문제를 가장 빠르게 해결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알고리즘, 인생을 계산하다』. 세상은 알고리즘으로 움직인다. 알고리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우리가 직면한 문제의 기본 구조와 그 해결책의 특성을 알아낸다면, 우리는 자신이 실제로 얼마나 문제를 잘 해결하고 있는지를 간파하고 자신이 어떤 오류를 저지르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컴퓨터공학자, 철학자인 브라이언 크리스천과 UC버클리대학교 인지심리학 교수인 톰 그리피스는 이 책에서 컴퓨터과학의 알고리즘을 우리의 선택 문제에 대입해 보여준다. 알고리즘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직감을 더 향상시킬 수 있는지, 일을 우연에 내맡겨야 할 때가 언제인지, 선택의 여지가 지나치게 많은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남들과 관계를 맺는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 등을 설명한다. 평생의 반려를 찾는 일부터 주차 공간을 찾는 일에 이르기까지, 이메일을 정리하는 방법에서 기억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기에 이르기까지, 컴퓨터과학에서 얻은 지혜를 삶을 살아가는 전략으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 책에서 두 저자는 최적 멈춤, 정렬하기, 캐싱, 일정 계획, 과적함, 무작위성, 네트워킹, 게임 이론 등 11가지 컴퓨터과학의 알고리즘을 소개하며 삶을 살아가는 지혜로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이를 통해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다른 사람의 마음은 물론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이시하라 가즈코 홍익출판사
    MD의 선택
    지금 도망쳐도 괜찮다! 지금 도망쳐도 괜찮다! 일상이 되어버린 불행한 순간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을 소개하는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타인을 의식하며 살아온 습관 때문에 자신의 현재의 마음들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지금껏 돌보지 못한 사람들, 현실에 쉼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망치는 것이 오히려 나 자신을 지키는 일임을 일깨워주는 자기중심 심리학을 담은 책이다. 일본 카운슬링학회원이자 심리학의 권위자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연습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도망치는 자신을 무책임하거나 나약하다는 식으로 또다시 깎아내릴 것이 아니라 이런 때일수록 그 마음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타인의 잣대로부터 자유로워져 가슴속에 흐르는 진짜 내 마음을 인정하고 인생을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끈다.
  • 당신과 나 사이
    김혜남 메이븐
    MD의 선택
    누구에게나 남에게 침범당하지 않는 물리적, 심리적 공간이 필요하다!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로 80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정신분석 전문의 김혜남이 가족, 연인, 친구, 직장 동료 등 관계의 문제로 힘겨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10년 만에 펴낸 인간관계 심리학 『당신과 나 사이』. 관계의 유형을 거리에 따라 ‘가족·연인과 나(20cm)’, ‘친구와 나(46cm)’, ‘회사 사람과 나(1.2m)’로 나누고, 최적의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모든 문제의 90퍼센트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기 때문이다. 소중한 사람들을 아끼는 마음에 그를 뜻대로 휘두르려고 하고, 그의 잘못된 점은 고쳐 주려고 하고, 그의 문제를 시시콜콜 해결해 주려고 든다. 그러다가 마음대로 관계가 안 풀리면 이 꼴, 저 꼴 보기 싫다며 아예 관계를 끊어 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그렇게 관계를 단절하면 마음의 상처가 남는다. 저자는 적절하게 거리를 둘 수 있으면 관계를 단절할 필요도 없고, 상대를 향한 복수심을 키울 필요도 없어진다고 이야기하면서 오히려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에서 빠져나와 홀가분해짐으로써 비로소 편안함을 되찾게 된다고 조언한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일정한 거리를 둔다는 것은 불필요한 적대적 상황을 피하고, 상대방에게 휘둘리지 않음으로써 감정적인 소모를 줄이는 현명한 선택이라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후회 없는 인생을 살아가게 해 주는 관계의 기술을 우리에게 일깨워준다.
  •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 생각의길
    MD의 선택
    대한민국 ‘대표 글쟁이’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시민은 데뷔작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터 최신작 《어떻게 살 것인가》, 《나의 한국현대사》까지, 출간한 거의 모든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글쟁이’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니 “글 잘 쓰는 비결이 있나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글을 잘 쓰게 되었나요?”하는 질문을 수도 없이 들은 것도 당연할 터. 그래서 이 책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을 통해 30년 동안 쌓아온 작가 인생의 ‘영업기밀’을 가감 없이 풀어 놓았다. 논리적 글쓰기 일반론과 논술 시험 실전 요령 두 권으로 기획된 책 중 이번에 발간된 첫째 권은 시나 소설이 아닌, 논리적 글쓰기를 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첫 문장을 시작하는 법부터 주제를 제대로 논증하는 법,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전략적 도서 목록 등 실용적인 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다. 고전 작품부터 헌법재판소 결정문까지, 다양한 예문을 사용하여 잘 쓴 글과 못 쓴 글을 비교하는데, 논객 시절 그의 날카로운 시각과 논리 정연한 분석이 특히 엿보이는 대목이다. 덕분에 독자들은 자칫 어렵고 추상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글쓰기 원칙과 이론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이해할 수 있다. 자기소개서, 기업 입사 시험의 인문학 논술, 대학생 리포트는 물론 신제품 사용 후기, 맛집 순례기 같은 것을 잘 쓰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이 매우 유용할 것이다. 게다가 책에 소개되어 있는 다양한 예문을 읽는 것만으로 글에 대한 안목을 체득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하니, 읽어보지 않을 이유는 더욱 없다.
  •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유현준 을유문화사
    MD의 선택
    도시는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닮는다! 도시는 도시 계획을 한 디자이너의 손을 떠나는 순간 이내 진화를 시작한다.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삶이 반영되기 때문에 인간이 추구하는 것과 욕망이 드러난다. 하다못해 작은 사무실의 상사와 부하 직원의 자리배치에서도 사람들의 삶과 욕망을 읽을 수 있다. 상사는 부하 직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지만 직원들이 그를 보려면 일부러 고개를 돌려서 봐야만 볼 수 있는 것이다.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작은 골목부터 뉴욕의 센트럴파크에 이르기까지, 도시 속에 담겨 있는 정치, 경제, 문화, 역사, 과학을 읽어 내고, 도시와 인간의 삶이 서로 영향을 주면서 공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들이 만든 도시에 인간의 삶은 어떤 영향을 받는지, 과연 더 행복해지는지 아니면 피폐해지고 있는지를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종횡무진하며 도시의 답변을 들려준다.
  • 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사이먼 가필드 다산북스
    MD의 선택
    화살처럼 날아가는 현대사회의 시간을 추적하다! 인류가 시간에게 집착하거나 멀어지려고 애쓴 애증의 기록 『거의 모든 시간의 역사』. 서머싯몸 상 수상자이자 지식인들이 사랑하는 영국의 이야기꾼 사이먼 가필드가 시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볍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시간을 제대로 관리하려고 애쓴 시간 관리 방법의 변천사부터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시간을 파는 시계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빅뱅 혹은 그 이전부터 시작하는 시간의 역사가 아닌, 인간과 시간의 관계만으로 시간의 역사를 다시 써내려간다. 1부에서는 태양의 시간에 맞추어 살아가던 인간이 어떻게 표준시간제를 채택하고 시간 질서를 갖추게 되었는지를 탐구하고, 2부에서는 산업혁명 전후 급격하게 진행된 시간혁명을 다룬다. 기술의 발전으로 현재를 잡아둘 수 있게 되고, 좀 더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게 된 250년간,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본다. 3부는 시간의 미래를 다룬다. 과거로 회귀하고 싶은 향수와 동시에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인간의 이중적인 노력을 만나볼 수 있다.
  •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유노북스
    BEST MD의 선택
    하버드생이 4년 내내 배우는 글쓰기 수업을 1시간 만에 익힌다! 하버드 대학교가 150년 가까이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가르쳐 온 글쓰기 수업의 비법을 공식으로 정리해 소개하는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글쓰기 코치인 저자가 'O-R-E-O MAP(오레오맵)'이라고 이름 붙인 공식을 통해 보고서, 기획서,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이메일, 보도 자료, 연설문 등 다양한 글들을 거뜬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 오레오맵은 논리적인 글의 구성 요소인 의견, 이유, 증명, 의견 강조 및 제안의 영어 앞 글자를 따서 만든 글쓰기 도구로, 오레오맵 순서대로 한 줄씩 작성하면 글의 뼈대가 만들어진다. 각 한 줄에 세부 내용을 보태 단락으로 만들고 연결하면 글 한 편이 완성된다. 이처럼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미치는 글을 쓸 수 있는 비법을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표현의 기술
    유시민 생각의길
    MD의 선택
    표현의 귀재 유시민, 그가 말하는 표현의 기술! 『표현의 기술』은 유시민이 평소 온오프라인을 통해 독자들과 주고받았던 말을 정리하고 보탠 책이다.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하고 그것을 상대가 공감하게 만드는 일은 꽤나 정교한 ‘기술’을 요한다. 대한민국 대표 작가 유시민은 글쓰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토론하기, 안티 대응 등, 표현을 잘 할 수 있는 모든 궁금증에 대해, 그만의 ‘표현의 기밀’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여기에 《씨네 21》에서 20여 년간 만화를 연재한 ‘그림쟁이 정훈이’가 함께하여 더욱 독특한 시너지를 보여준다.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만화가 특유의 위트 있고 진솔한 삶의 여정을 통해 정훈이만의 ‘표현의 기술’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대표 작가로 인정받은 그들은 표현하는 내용도, 방식도, 기술도 다르지만 ‘표현의 기술’은 서로 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열한 계단
    채사장 웨일북(whalebooks)
    MD의 선택
    130만 독자가 사랑한 ‘지대넓얕’ 채사장의 색다른 인문 에세이 “무슨 책을 읽고, 무엇을 공부하고, 어떻게 살아왔기에 오늘에 이르렀나요?” 어느 날 홀연히 나타나 필명의 첫 책으로 1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저자 채사장이 지난 2년간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이에 저자는 ‘불편한’ 책을 권한다. 책이란, 많이 읽는 게 다가 아니라서 어떤 독서는 한 인간의 지평을 넓히지만 어떤 독서는 오히려 그를 우물에 가둘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지식만이 내면에 균열을 일으켜 나를 ‘한 계단’ 성장시킬 수 있다. 꼴찌를 겨우 면하며 영혼 없는 아이로 지냈던 학창 시절부터, 깨달음과 그 깨달음의 균열을 반복하며 책과 더불어 보낸 20대 청춘. 그리고 커다란 교통사고. 매 시절의 굽이마다 저자의 내면에 어떤 고민과 사색이 있었는지 차례로 펼쳐진다. 그가 올라온 ‘불편한’ 계단은 문학, 종교, 철학, 과학, 역사, 경제학뿐 아니라 예술의 영역까지 아우른다. 저자를 따라 계단을 오르는 동안, 독자는 아직 닿지 못한 계단의 질문들과 마주하며 자신이 갇힌 우물 밖을 조금씩 내다보게 될 것이다.
  • 시민의 교양
    채사장 웨일북(whalebooks)
    MD의 선택
    세계에 대한 구분, 이것이 시민이 가져야 할 최소한의 교양이다! 전작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에서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를 하나로 꿰뚫어낸 저자 채사장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7가지의 현실 인문학으로 돌아왔다. 책은 인문학 지식을 단순히 이론에 그치게 하지 않고 현실적인 문제ㅡ세금, 국가, 자유, 직업, 교육, 정의, 미래와 연결하며, 바로 이 순간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지식을 전달한다. 예를 들어보자. 한 국가의 대통령인 당신의 눈앞에 빨간 버튼이 하나 배달되었다. 버튼을 누르면 세금이 올라가고, 누르지 않으면 세금이 내려간다. 이 선택으로 국가의 미래가 결정되고, 사회 구성원들의 삶이 결정될 것이다. 당신은 어떤 선택을 내릴 것인가? 저자는 이와 같은 ‘선택’으로부터 이야기를 펼쳐내고, 그 과정에서 다양하게 부딪히는 사회 문제들의 본질을 알아나간다.

자기계발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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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쁘게 말하는 당신이 좋다
    임영주 메이트북스
    MD의 선택
    행복을 부르는 기적같은 말의 힘! 내 안의 자존감이 행복을 결정한다!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소중한 나를 찾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낮아진 자존감의 눈금을 높이고 싶은 당신에게 즐거운 자극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선안남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마음의 길잡이가 되어줄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출간해 주목받은 ‘글 쓰는 심리상담사’다. 저자는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데는 어떤 조건도 필요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상처받기 쉬운 마음의 취약성이 있는 존재인 동시에 모든 상처를 극복할 수 있는 회복력이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고, 자존감이 우리 마음의 취약성과 회복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통해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의 중심을 잡고, 어떤 조건과 기준의 잣대를 들이대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지 않고 있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지 못하기에 타인의 관심과 사랑에 지나치게 민감하고 상처를 받으며, 자기 자신과 멀어진 채 우울하고 불행하게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당신이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그건 나를 잘 모르고 나와 잘 지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해 모든 고통과 아픔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의 흔들리는 자존감을 마음의 항구에 조금 더 단단하게 정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행복은 내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을 사랑하는 모든 과정에 깃들어있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단 한 명밖에 없는 유일무이하고 소중한 사람이고, 다시 올 수 없는 소중한 순간을 지금 여기에서 살고 있음을 기억하자.
  • 마인드셋
    캐럴 드웩 스몰빅라이프
    MD의 선택
    '나는 아직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성공으로 나아가는 힘! ‘마인드셋’ 이론으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심리학계의 석학 캐럴 드웩 스탠퍼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40년간 탐구한 성공의 비밀에 대한 연구 성과를 담은 책이다. 교육, 비즈니스, 스포츠, 예술을 비롯한 인생 모든 분야에서의 성공의 모든 것을 결정짓는 ‘마인드셋(마음가짐)’이 사람과 조직의 성장과 발전에 어떤 영향을 끼치며 어떻게 하면 성장으로 연결되는 마인드셋을 갖출 수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자신의 재능과 능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의해 얼마나 큰 영향을 받는지 보여준다. 능력은 변하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들은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 즉 능력은 얼마든지 발전시킬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 비해 성공할 가능성이 확연히 낮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단순하고 뻔해 보이는 차이가 낳는 결과의 엄청난 간극을 GE의 잭 웰치·IBM의 루 거스트너와 같은 비즈니스 리더, 마이클 조던·타이거 우즈와 같은 스포츠 스타, 다윈이나 토머스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 잭슨 폴락과 모차르트와 같은 예술가들의 사례와 함께 학교 교육과 자녀 양육, 인간관계와 관련된 일상적 사례들을 통해 확인시켜주고, 고정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을 어떻게 하면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지 알려준다. 마인드셋 이론은 미국의 양육, 교육, 리더십 코칭 분야에 널리 적용되어 활용 중이다. 특히 빌 게이츠는 지난 2005년 《마인드셋》을 올해 읽은 최고의 책으로 추천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현 CEO 사티아 나델라는 《마인드셋》을 자신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창조하고자 하는 변화의 핵심을 담은 책으로 꼽을 정도로 수많은 석학과 비즈니스 리더들이 《마인드셋》과 마인드셋 이론의 강점을 칭송했다. 이 책을 통해 어떤 장애에 부딪힐 때마다 성장 마인드셋을 되새기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왜 말하는 게 힘들까
    제니퍼 앨리슨 다른상상
    MD의 선택
    대화가 두렵고 어려운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불안 장애를 전문으로 많은 논문과 책을 써온 세계적 심리학자 제니퍼 앨리슨의 『나는 왜 말하는 게 힘들까』. 이메일, 소셜 미디어 등 갈수록 기술이 발전하면서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일이 줄어들면서 덩달아 대화 능력 또한 상실해가고 있는 지금, 대화가 불편하고 두려운 사람들에게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대화를 불편해하고 두려워하는 데는 심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말하며 우선 성격이나 살면서 겪은 과거 경험, 그리고 다른 장애 요소들이 있는지 들여다보는 등 심리적 장벽을 살펴본다. 자기 자신을 살펴보면 대화할 때 느끼는 두려움, 본능, 잠재의식 속에 숨어 있는 불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면서 여러 가지 심리적 원인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자신의 내면을 살펴볼 수 있게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이후 대화라는 행위의 진면목이 무엇인지 안내해 더 자신감 있고 능숙하게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우리가 대화하는 이유는 공감하고 공감받기 위해서라고 이야기하면서 누구나 대화를 통해 얻고 싶은 바가 있다는 작은 진실을 알고 있다면 더욱 편안하고 유쾌한 대화를 해나갈 수 있다고 조언하며 그 내용을 10가지로 정리해 소개한다. 또 대화할 때 조금만 조심하면 대화가 달라지는 15가지 기술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며 두려움에서 벗어나 풍요로운 대화를 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지성인의 언어
    육문희 트러스트북스
    MD의 선택
    지성의 품격은 언어에서 나온다! 언어 습관을 어떻게 다듬고 치유할 수 있는지를 차근차근 부드러운 말투로 알려주는 『지성인의 언어』. 사회적 인간이라면 누구나 되기를 원하는 지성인들의 언어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보다 말을 많이 해야 하고 언어를 조심해야 하는 상담가이자 강사인 저자는 성격과 인격, 품격을 모두 갖춘 지성인의 기본은 다름 아닌 말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언어는 그 사람의 말과 글, 태도를 통해 세상으로 표출되기에 지성인이라면 자신의 언어를 점검하여 예리한 칼날과 불필요한 가시들을 다스리고 다듬을 줄 아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지식은 풍부할지 몰라도 인간관계는 어렵게 몰고 가는 사람들, 가장 가까운 관계에서 오히려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할 대화법을 자세하게 들려준다.
  • 나는 5년 후에 퇴사하고 싶다
    지민 라온북
    MD의 선택
    5년 후 행복한 퇴사를 위한 퇴직 멘토의 조언 40대부터 퇴직을 준비하게 해주는 ‘퇴직 멘토’의 자기계발서다. 20대부터 치열하게 독종으로 살아온 저자는 오십이 넘을 무렵부터 많은 사람에게 “퇴직 후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게 되었다. 그리고 이 질문과 해답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더욱 많은 사람과 자신의 경험,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다. 1년에 365권의 책을 읽는 독서광이자 매일 저녁 9시에 잠들어서 새벽 2시에 깨는 새벽형 인간인 저자의 자기 관리 비결을 엿볼 수 있다. 1장에서는 퇴직 후의 삶을 왜 제대로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2장에서는 40~50대에 체력을 다져야 그 이후를 준비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3장에서는 시간을 전략적으로 경영하여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안내한다. 4장에서는 사회 인맥을 사업 인맥으로 전환하여 많은 사람과 긴밀하고 행복한 관계를 맺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5장에서는 퇴직 후 창조적 인재로 재탄생할 수 있는 지식 관리 방법, 6장에서는 인생 2막에서 현명한 지혜를 겸비한 인재가 되기 위한 마인드 관리에 관한 정보와 조언을 담았다.
  • 머릿속 생각을 제대로 말하는 법
    마둥 시그마북스
    MD의 선택
    제대로 먹히는 말하기에는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는 늘 제대로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나 지금과 같이 다변화된 시대에는 말이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퍼져나가 한 번의 말실수가 가혹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누구나 원하는 대로 소통이 되지 않아 “그걸 말이라고 하니?” 또는 “네가 하고 싶은 말이 뭐니?”와 같은 말을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신중하고 정확하지 않은 말은 화를 불러일으킨다. 이것이 제대로 말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이다. 따라서 이 책은 화려한 말하기 기술을 알려주기보다 깊이 있게 생각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 의견이 충돌할 때 처리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사람들과 조화롭게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 등을 모두 겸비한 ‘제대로 말하기’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아무리 조심하려고 노력해도 자기도 모르게 자꾸 말실수하고 다른 사람의 짜증을 불러일으켰던 지난날의 쓰라린 상처를 봉합해줄 것이다.
  • 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
    야마나 유코 예문아카이브
    MD의 선택
    “말의 한 끗 차이가 모든 관계를 좌우한다!” 일, 관계, 감정이 좋아지는 상황별 말끝 바꾸기 기술 무의식적으로 쓰던 입버릇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방법. 사람들은 말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생각을 거르지 않고 내뱉을 때가 많다. “내가 그렇지 뭐”라는 입버릇은 포기를 부르고, “할 수 없다”고 말하면 가능성이 사라지며 “에휴”, “피곤해 죽겠어” 하면 모든 의욕이 사라진다. 일본의 인기 심리상담사가 펴낸 《입버릇을 바꾸니 행운이 시작됐다》는 다양한 상황에서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말끝 바꾸기 기술’을 제안한다. 나도 모르게 내뱉는 말끝에 달린 부정의 한마디를 긍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넌 말끝마다 …라고 하더라?”, “왜 그렇게 말해?”, “넌 너무 부정적이야. 그런 말투 좀 고쳐”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지금 입버릇부터 바꿔보자. 단 몇 초면 충분하다. 말끝을 살짝 바꾸기만 해도 호감과 신뢰를 얻고 사랑받는 사람이 된다. 저자는 “입버릇에 따라 모든 관계는 물론 삶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말하면서, 말 한마디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과 결과를 변화시키는지 심리학적 원리와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들려준다. 자신도 눈치채지 못한 부정적인 입버릇을 깨닫는 방법에서부터 성공과 기회를 부르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53가지 긍정의 주문을 알려준다. 직장, 학교, 일상에서 자주 나타나는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대처법과 함께 입버릇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노트 쓰기의 기술도 부록으로 소개한다.
  •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
    송숙희 유노북스
    MD의 선택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고 눈길을 사로잡는 '파워 단어'의 비밀과 그 사용법을 전수하는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 사용법』. 십 수 년 간 대한민국 대표 글쓰기 코치로 활동해 온 송숙희가 한 번에 통과되는 보고서, 줄줄이 댓글이 달리는 SNS, 청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 등에 담긴 비결을 알려준다. 간단한 단어 사용법 몇 가지만 익히면 그동안 표현이 서툴러 매번 꼬이고 뒤틀리기만 했던 일들이 줄어들 것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단어 사용의 기술을 익힐 것을 제안한다.
  • 한 장 보고서의 정석
    박신영 세종서적
    MD의 선택
    수십 장 분량의 보고 내용, 어떻게 한 장으로 압축해야 할까? 삼성, LG, CJ 등 100개 기업에서 기획, 보고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 현장에서 한 장 보고서 쓰기에 대한 수많은 좌절과 하소연을 접해온 박신영이 업무 간소화를 외치며 보고서는 한 장으로 쓰자고 하는데, 어떻게 써야 하는지 누구 하나 가르쳐주는 이 없어 고군분투 중인 직장인들을 위해 한 장 보고서, 즉 원 페이지 보고서(One Page Report·OPR) 쓰기의 모든 것을 담은 『한 장 보고서의 정석』. ‘한 장 보고서’란 무엇인지, 그 안에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 핵심만 간추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조는 어떻게 짜야 하는지,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등등 모든 노하우를 담아냈다. 저자는 보고서를 쓸 때 늘 보고의 목적을 상기하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핵심 요약을 노련하게 하기 위한 방법으로 ‘3가지 핵심 파악 질문법’을 강조한다. 또 저자가 실제 보고 상황을 일일이 가정해 직접 작성한 8가지 유형별 보고서 작성법과 26종류나 되는 ‘한 장 보고서’의 예시들을 통해 앞서 간추린 핵심 내용들을 어떤 구조로 보고서에 담아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덧붙여 이 책은 전달 효율을 높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보고서용 문장 쓰는 법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문장의 영역만이 아닌 보고서용 그래프 작성하는 법, 올바른 숫자 표기 방식, 상황에 따른 구어체나 문어체의 선택 여부, 심지어 축약어 사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들을 담아 실전에서 ‘한 장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생각정리스피치
    복주환 천그루숲
    MD의 선택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이다!” 김미경, 김창옥, 설민석, 조승연, 손석희 등 대한민국 스타강사들의 [스피치 대본] 전격분석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생각은 말을 통해 전달된다. 직장인들은 사업을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대학생들은 학점을 위해 과제 발표를 한다. 취업준비생들은 면접을 위해 스피치를 준비하고, 강연자들은 무대에서 해야 할 말을 준비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목적으로 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말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람들 앞에 서면 매번 떨리고, 논리적으로 설득되지 않고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해 고민한다.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말을 잘하고 싶다면 말 잘하는 사람들을 교재로 삼아야 한다. 이 책에는 ‘김미경, 김창옥, 설민석’과 같은 스타강사들의 사례와 언론인들이 뽑은 가장 말 잘하는 사람인 ‘손석희’ 앵커의 사례가 담겨 있다. 그들이 말을 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의 스피치 대본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 있을까? 단순히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말속에 담긴 생각을 분석해야 한다. 그들의 스피치 논리와 패턴을 분석하여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자. [생각정리스피치]의 주제는 ‘생각정리를 잘하면 스피치는 덤이다’이다. ‘말하기와 글쓰기를 동시에 잡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총 5개의 장로 구성된 이 책에는 ‘지금 즉시 머릿속을 정리해 말을 잘할 수 있는 비법’이 담겨있다. 제1장은 스피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각정리가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저절로 외워지는 대본 만들기, 말을 잘할 수 있는 추월차선 을 타는 법, 스타강사들의 대본을 분석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이 나온다. 제2장은 스피치의 시작과 마무리 방법을 소개한다. 기분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자기소개, 오프닝 멘트를 10가지 버전으로 만드는 방법, 상대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는 엔딩 기술 등이 나온다. 제3장은 본론을 만드는 방법이다. 질문을 통해 스피치 내용을 구체적으로 만드는 법, 상대의 뇌에 꽂히는 7가지 설명의 기술, 스타강사들의 대본에 숨겨져 있는 비밀 등이 나온다. 제4장은 자료 수집 방법이다. 스피치 실력은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다. 자료는 어디서 찾을까? 스피치에 어떻게 활용할까? 자료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필자의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제5장은 필자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강의(스피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공개한다. 스피치를 요청받으면 누구나 두렵다. 그 과정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생각이 어떻게 말이 되는지 그 과정을 정리했 다. 스피치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생각정리’다! [생각정리스피치]는 스피치를 잘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책을 읽기만 하면 이해에서 끝나지만 이것을 실천하면 나의 것이 된다. 직접 해봐야 실력이 향상된다. 소리 내어 따라해 보고, 예시를 참고하여 나만의 스피치 대본을 만들어 보자. 이 책의 완성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 몸짓 읽어 주는 여자
    이상은 천그루숲
    MD의 선택
    감정을 움직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몸을 먼저 움직이는 것! 행동분석 전문가 이상은이 호의와 아부, 열정과 욕심, 자신감과 자만심, 침착함과 차가움의 간극을 채우기 위해 그동안 강의와 컨설팅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정리해 소개하는 『몸짓 읽어 주는 여자』. 백 마디 말보다 더 강력한 언어는 바로 바디랭귀지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몸짓이나 손짓, 몸의 각도를 조금씩 변화시키는 것만으로도 더욱 따뜻한 사람이 될 수 있고 더욱 능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책에서 저자는 신뢰감을 맺는 것부터 유대감 형성, 전문성 강화, 상대의 몸짓 이해하기, 상대의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기, 자신감을 갖는 바디랭귀지 등 총 6단계로 정리했다. 1단계는 신뢰관계를 만드는 것으로, 인간의 본능적인 모습을 통해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몸짓들을 소개한다. 2단계는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서로를 편안하게 느끼고 공감대가 형성되었을 때 관찰되는 몸짓들을 소개한다. 전문성을 강화하는 3단계에서는 정치인이나 리더들이 전문성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하는 몸짓들을 알아본다. 상대의 몸짓을 이해하는 4단계에서는 상대가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그들의 몸짓을 통해 그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알 수 있도록 했다. 5단계는 상대의 몸짓을 통해 상대가 부정적인 감정일 때 몸짓의 변화를 유도해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6단계는 나 자신의 내면을 위한 몸짓 만들기이다. 자세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몸짓들을 알아본다. 마지막 STEP 7에서는 설득의 6단계 바디랭귀지를 통해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했다.
  • 선 긋기의 기술
    와키 쿄코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내 위주로 살아도 큰일 나지 않습니다! 누구와 만나도, 어떤 상황에서도 관계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선 긋기의 기술』. 도쿄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뉴욕대에서 MBA를 취득한 후 유수의 회사들에서 승승장구했으나, 인간관계 문제로 정신이 피폐해지면서 바닥까지 가는 경험을 한 저자는 한 강의를 듣고 난 뒤,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발견하고 커리어는 물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그 실마리는 바로 인간관계의 정리술이었다. 저자는 어떤 사람과는 완전히 관계를 끝내야 하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상대와 약간의 거리를 두거나 태도와 말투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 극적인 관계 변화를 맞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가족이나 연인관계처럼 아주 밀착된 사이, 친구관계처럼 마음을 나누는 사이, 직장 내 인간관계처럼 어쩔 수 없이 마주쳐야 하는 사이에 각각 알맞은 거리와, 선 긋는 법, 상대가 그 선을 넘지 못하게 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저자는 우리가 선을 잘 긋지 못하는 이유는 ‘나 중심 선택’이 아닌 ‘남 중심 선택’을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이런 상태를 전환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무조건 이기적인 결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대신 나만의 생각 기둥을 단단히 세워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총 3장에 걸쳐 일, 무기력, 자신감이란 키워드를 뽑아 나와의 관계를 바로세우기 위한 방법을 들려준다. 이를 통해 나를 먼저 돌아보고 관계를 정리해나가며 언제나 당당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
    윌리엄 반스 빈티지하우스
    MD의 선택
    하버드대학교 교수 20명을 감동시킨 최강의 대답법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는 대화를 이끌어가는 ‘대답’에 관한 책이다. 85개국 2만 5,000명의 직장인들에게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컨설팅한 두 저자는 대답하는 방법만 바꿔도 인생과 미래, 대화의 주도권을 바꿀 수 있다고 단언한다.
  • 내 사람도 적으로 만드는 말실수
    전창현 원앤원북스
    MD의 선택
    말실수만 줄였을 뿐인데 인생이 달라졌다! 말실수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 모두를 위해 말실수의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 사람도 적으로 만드는 말실수』. 오랜 시간 쌓아 올린 관계라는 공든 탑을 한 번에 무너트리는 말실수. 스피치 전문가인 저자는 내면의 심리가 말로써 표현돼 누구도 말실수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생생한 사례를 통해 성급한 판단의 오류를 줄이고, 올바른 말습관을 키워 말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공적인 말하기를 위해 말실수노트를 작성하고 어느 부분에서 말실수를 했는지 해당 단어나 문장을 떠올려서 적고, 왜 그러한 말실수가 나왔는지 구체적인 이유도 함께 적어 앞으로의 말실수를 예방하기 위해 해야 할 노력에 대해 고민하고 동시에 적극적으로 원인을 분석했던 저자는 말실수를 줄이면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말할 수 있으며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는 공감하는 말하기도 수월해진다고 강조하면서 이 책을 통해 꼬인 관계를 바로잡는 대화의 기술, 말실수를 줄이는 긍정의 말습관을 알려주어 일, 관계, 인생을 술술 풀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잡담이 능력이다
    사이토 다카시 위즈덤하우스
    MD의 선택
    얼굴은 잊혀도 잡담은 기억된다! 30초 만에 어색함이 사라지는『잡담이 능력이다』. 도쿄대학 법학부와 동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사이토 다카시가 ‘잡담’에 주목하여, 잡담의 숨은 본질을 밝히고, 몇 가지 간단한 원칙과 요령만으로 누구나 쉽게 잡담에 능해지는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30초의 대수롭지 않은 잡담 속에 그 사람의 인간성과 사회성이 응축되어 있으며, 잠깐의 잡담을 통해 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자신의 매력을 어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총 6파트로 구성하여, 잡담의 의의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잡담력을 키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원칙을 정리하였다.
  •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미야모토 마유미 포레스트북스
    MD의 선택
    이번에는 당신이 부자가 될 차례다! 우연히 일본 납세액 랭킹 1위 억만장자 사업가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고, 그 뒤 실제로 사업가로 성공해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인생역전을 이룬 미야모토 마유미.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에는 저자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운을 부르는 말투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집안, 연줄, 학력, 어느 것 하나 변변치 못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이 단숨에 부자가 되는 일이 결코 자신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기적이 아니며,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한 뒤 이 대화법을 배우고 실천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일어날 기적이라고 이야기한다. 운을 좌우하는 것은 평소에 무심코 내뱉는 말 한두 마디다. 저자는 운을 부르는 말투 몇 개만 익혀 놓으면 앞으로는 돈에 쫓기며 살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하면서 일과 관계가 술술 풀리고 돈이 저절로 모이게 하는 말투를 소개한다.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해도 남다른 운으로 기회를 얻고 부자가 되는 이들의 말투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긍정적인 말투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그 사람들은 일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경쟁상대는 자기 자신뿐이라 여기고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불쾌한 기분이 들 만한 말을 하지 않으며 어떤 문제든 늘 밝고 긍정적인 쪽으로 말한다. 이것이 돈이 좋아하는 대화의 기본이다. 이와 더불어 저자는 대화 실력은 말의 유창함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며, 말의 힘을 뛰어넘는 무언가는 반드시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표정, 몸짓 또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며 하나의 대화라는 것을 잊지 않을 때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최고의 대화는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누가 말하느냐와 어떻게 말하느냐에서 시작된다고 말하며 이 점을 기억할 때 불편한 상황도 기회로 바꾸고 운을 모을 수 있게 됨을 일깨워준다.
  •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
    고구레 다이치 갈매나무
    MD의 선택
    설명을 한다는 것, 결코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상대가 알아듣도록 간단하고 확실하게 설명하는 일이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공식에 가까운 몇 가지 요소만 염두에 두면 훨씬 쉬운 설명을 할 수 있다. 강연가로 활동하는 고구레 다이치가 『횡설수설하지 않고 정확하게 설명하는 법』에서 그 방법을 소개한다. 설명을 잘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센스를 타고나야 하는 것도 아니고 성격이 밝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말주변, 목소리 크기나 태도, 유머 감각도 설명 능력과 상관없다. 저자는 ‘난 설명을 잘 못해’라는 생각부터 버리라고 조언하고, 알기 쉬운 설명을 만드는 데 필요한 일종의 공식을 익히면 알기 쉬운 설명을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모두 여섯 파트로 나누어 어떤 이야기든 알기 쉽게 설명하는 ‘주제, 수, 요점 및 결론, 이유, 구체적 예, 요점 및 결론 반복’이라는 간단한 설명 공식, ‘텐프렙(TNPREP)의 법칙’을 해부하고 잘 알아듣게 말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지침을 들려준다. 각 파트가 끝나는 부분마다 실려 있는 연습 페이지는 독자가 직접 자신의 업무나 습관과 연관 지어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해 중요한 내용을 단번에 정리해 한마디, 한 문장으로 끝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구체적이고도 속 시원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나이토 요시히토 홍익출판사
    BEST MD의 선택
    “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하는 대화법으로 일과 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자존감up 심리학! 일본 최고의 심리학 교수가 만만해 보이지 않기 위한 대화기술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상처를 받았음에도 웃어주고 만 내가 싫습니다.” 저자는 상대가 무례한 말을 한 것은 당신이 ‘만만해 보여서’라며 반드시 두 배의 말로 돌려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표정으로 보여줘야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다고 조언한다. 책에는 만만해 보여 상처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들이 실려 있으며, 그 순간 꼭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 부탁을 거절하더라도 “싫어요”라고 딱 자르는 것은 대화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다. 거절은 본질적으로 ‘상대의 체면을 깎으며 감정에 응어리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끄는 데 있다. 책은 거절을 잘하는 법과, 효과적인 자기소개법, 취미와 옷 컬러까지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 선택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아무리 탁월한 사람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면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이 책의 대화법을 익힌다면 삶에서 몇 배 이상의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 기회들을 발판삼아 진정으로 당당한 나를 찾게 되길 바란다. “함부로 무시당하지 않는 말투는 따로 있다!” ‘말’이라는 무기가 있다면 인생이 편해지고 내가 당당해진다. 기분 나쁜 말을 들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때, 투명인간 취급되어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줄 때, 미팅이나 면접에서 나를 제대로 어필하지 못할 때, 은근히 무시당해 서러운 순간들에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이 책의 저자는 일과 관계에선 ‘내가 어떤 사람이냐’보다 ‘내가 어떻게 보여지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고 지적하면서, 성공을 이끄는 심리테크닉 47가지를 제시한다. 타인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말투, 자신감 있게 만드는 한마디, 별다른 노력 없이도 머리가 좋아 보이는 대화전략 등 지금 당장 실용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샤넬의 창시자 코코 샤넬(Coco Chanel)은 “상대를 겉보기로 판단하지 마라. 그러나 명심해라. 당신은 겉보기로 판단될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말’은 당신이 어떻게 보이는가를 결정한다.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말이라는 무기를 얻는다면 더욱 편해진 인생과 만족스러운 자신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말 그릇
    김윤나 카시오페아
    BEST MD의 선택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을 찾아내 나답게 말하자!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자신의 말 그릇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떻게 하면 나의 말 그릇을 보다 단단하고 깊이 있게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는 『말 그릇』. SK, LG, 삼성을 비롯한 수많은 기업과 개인 코칭을 해온 코칭심리학자 김윤나가 이와 같은 경험을 통해 얻은 말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많은 말을 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말을 조리 있게 하는 사람, 적절한 때에 입을 열고 정확한 순간에 침묵할 줄 아는 사람, 말 한마디에서도 품격이 느껴지는 사람에게 끌리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말 그릇을 크고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방법을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 소개한다. 1부에서는 말 그릇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2부에서는 말 그릇을 키우기 위해 살펴봐야 할 개인의 감정과 공식, 습관을 알아본다. 3부와 4부에서는 말 그릇이 큰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대화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이 파트에서는 대화 기술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듣기’와 ‘질문하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말을 많이 하지 않고도 상대방을 대화로 끌어들이는 기술을 연습해본다. 마지막 5부에서는 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말을 담는 그릇을 하나씩 지니고 살아가는데, 그 말 그릇의 상태에 따라 말의 수준과 관계의 깊이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곁에 두고 싶어 하는 사람은 결국 말에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말 그릇 자체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끌어준다.
  • 기획자의 습관
    최장순 홍익출판사
    BEST MD의 선택
    크리에이티브한 기획력을 기르는 특별한 습관! GUCCI, 인천공항, 삼성전자, LG전자, 서울시 캠페인의 브랜딩 전략을 맡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의 기획을 위한 특별한 습관을 정리한 『기획자의 습관』. 저자가 생활하고 공부하고 생각해온 작지만 반복적인 10가지의 필수 습관들이 기록되어 있다. 저자의 습관들과 그와 관련된 생생한 경험담, 창세기와 니체, 움베르트 에코, 맥도날드와 코카콜라의 광고 이야기까지 인문학 분야의 학술 담론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우리는 기획은 기획자들에게나 필요한 일로 생각하지만 ‘점심은 뭐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기획이다. 저자는 일상에 작은 차이를 더하는 일, 순간을 흘려보내지 않는 일, 조금 다르게 보고 다르게 걸어보는 일, 생활의 모든 순간이 멋진 기획의 바탕이 된다고 이야기하며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지고 살아보기를 권한다. 이를 통해 기획자, 마케터, 유튜브와 SNS를 활용하는 1인 크리에이터 등, 아이디어가 필요한 누구나 창의적 발상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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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스크립티드(양장 리커버 한정판)
    엠제이 드마코 토트
    BEST MD의 선택
    변화를 원하지만 변화하지 못하는 당신을 움직이게 할 이야기! 30대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사업가이며 발명가인 엠제이 드마코. 그가 젊어서 부자가 되는 길을 공개하며 ‘추월차선’이라는 말을 일반명사로 만들 만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부의 추월차선》의 완결판 『언스크립티드』. 아직 추월차선에 진입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펴낸 이 책에서 저자는 풍요, 자유, 행복을 일깨울 청사진을 제공하고 극소수만이 꿈꾸는 인생을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부에서는 저자는 우리가 성인이 된 이래로 지금까지 우리를 괴롭혀 온 문제를 드러낸다. 2부에서는 21세기 최대의 속임수를 폭로하고 그 속임수가 어떻게 우리의 꿈을 도적질해 왔는지 정확하고 정밀하게 진단한다. 3부에서는 게임을 지배하는 문화적 원칙들로부터 마음이 해방되기만 하면 무엇이 가능해지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4부에서는 각본 없는 기업가정신의 명확한 청사진, 창업에 대한 상세한 틀을 제시하고, 5부에서는 현존하는 최고의 소득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를 통해 돈의 노예로 일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그것을 어디서 찾고 어떻게 당장 시작할 수 있을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자유를 담보로 한 현대판 노예의 삶을 벗어나 젊어서 부와 자유를 누리기 위해 지켜야 할 법칙과 강령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는 이 책은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준다.
  • 머니(Money)
    롭 무어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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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적인 시간 안에 부를 증식시키는 모든 방법을 공개한다! 여러 번 사업에 실패하고 5만 파운드의 빚더미를 안고 파산한 다음, 바닥부터 시작해 불과 3년 만에 백만장자로 거듭나면서 부를 끌어당기는 메커니즘을 직접 경험하고 억만장자와 성공한 기업가들을 수없이 만나며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핵심 요소를 연구한 롭 무어는 『머니(Money)』에서 어떤 생각과 태도가 우리가 이룰 수 있는 부를 막고 있는지 파헤치고, 부와 돈에 대한 편견을 뒤집는다. 돈의 목적과 역사, 돈의 배경이 되는 시스템, 돈을 지배하는 자연적 및 경제적 법칙, 부의 정의, 부의 흐름과 작동 방법, 그리고 이런 지식을 최대한 활용해 큰 부를 만들고 더 많이 키우고, 더 많이 잘 쓸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사실적이고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돈에 대한 거짓, 과장, 왜곡, 더 많은 부를 얻지 못하게 막는 모든 부정적 요소를 낱낱이 반박하면서 돈에서 자유로운 삶과 불안하지 않은 미래를 실현하고, 일과 삶, 행복의 균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댄 애리얼리 청림출판
    BEST MD의 선택
    인생에서 돈을 제대로 쓰기 위한 부의 감각을 키우는 방법! 인간 심리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행동경제학자 댄 애리얼리 교수와 코미디언이자 저술가인 제프 크라이슬러가 행동경제학으로 살펴본 돈에 대한 의사결정의 모든 것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우리의 시간을 잡아먹고 생활을 통제하는 돈과 관련된 선택 뒤에 숨겨진 복잡한 힘에 대해 알려주며, 그 힘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고 돈 문제와 관련된 우리의 선택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인간의 두뇌와 돈 사이의 위태로운 관계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여러 가정들에 의문을 제기하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지출 습관이 어떻게 인생을 복잡하게 만드는지 일상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돈 문제와 관련해서 보다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인간이 가진 본능들을 극복할 방법들을 설명해준다. 돈과 관련된 결정은 단지 돈이 아니라 그 이상의 어떤 것에 대한 결정으로, 돈이라는 영역에서 우리의 실체를 형성하는 힘은 우리 삶의 중요한 부분을 평가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돈이 생각에 미치는 강력한 영향력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돈과 상관없는 분야의 의사결정도 더 잘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앞으로 5년 미중전쟁 시나리오
    최윤식 지식노마드
    MD의 선택
    “미중전쟁의 결과로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서지 못한다” - 앞으로 5년, 세계 패권을 두고 벌이는 미중전쟁은 어떻게 전개될까? - 미중전쟁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미중전쟁의 결과로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서지 못한다” - 앞으로 5년, 세계 패권을 두고 벌이는 미중전쟁은 어떻게 전개될까? - 미중전쟁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한국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가 최근의 미중 관계를 반영하여 업데이트한 미중전쟁 예측 시나리오를 소개하는 책을 출간했다. 최윤식 박사는 이미 2010년부터 미중전쟁의 가능성에 주목하여 “세계 패권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전쟁이 벌어진다”, “중국은 30년 안에 미국을 넘어설 수 없으며, 어쩌면 영원히 미국을 넘어서지 못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예측을 발표했다. 당시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인 상호보완 관계, 즉 ‘차이메리카’가 21세기초 세계 경제의 번영을 이끌었다며 많은 찬사를 보낼 때였다.이제 미중전쟁은 예측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경쟁이 아니라 전쟁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세계 패권을 둘러싼 국가 간의 대립은 예외 없이 어느 한쪽이 확실히 무릎을 꿇을 때까지 지속되는 속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제 질문의 초점이 “과연 미중전쟁이 벌어질까?”에서 “미중전쟁의 미래는 어떻게 끝날까?”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미중전쟁은 21세기 세계 패권의 향방을 결정하는 전쟁일 뿐만 아니라 한국의 생존과 번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요인이다.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싸고 벌여졌던 갈등도, 앞으로 전개될 북핵 문제와 남북 관계의 변화에도, 한-중, 한-미 무역 갈등도 미중전쟁의 동역학을 빼면 제대로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예측 시나리오에 하나의 질문을 추가했다. “미중전쟁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청울림(유대열)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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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의 시각을 갖추고 변치 않는 투자의 원칙들만 깨우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부터 제2의 월급 시스템을 만드는 법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평범한 직장인이던 저자가 퇴사 3년 만에 월세 1,000만 원 시스템을 만들기까지의 치열한 과정, 실제로 분석하고 체득한 실전 투자 전략, 투자 원칙을 모두 담은 책이다. ‘내가 주인인 삶을 살겠노라.’ 호기롭게 사표를 던지고 퇴사한 저자는 월급은 끊긴 상황이 몇 개월 지속되어 숨 막히는 불안감에 살아가던 중 우연히 월세 목적 부동산 투자를 접하고 월세 투자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철저히 월세만을 목표로 다른 투자자들은 거들떠보지 않는 물건도 10~20만 원이라도 수익이 나면 투자 대상으로 삼았고, 그 하나를 매매하기 위해 전라도 경상도 지역을 가리지 않고 몇 차례나 오갔다. 그 후 투자 수익률을 철저히 높이는 방법에 주목하게 된 저자는 무조건 쌀 때, 싸게 사야한다는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전국의 수요와 공급 데이터를 항상 달달 외우고, 빌라, 주택, 아파트, 상가를 가리지 않았으며, 급매, 공매, 경매, 특수경매 등 모든 방법을 활용했고, 3년 만에 월 1,000만 원 월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요 공급 신호를 읽는 법부터, 앞으로의 시장 흐름을 예측하는 법까지 자신의 실전 노하우를 모두 들려준다. 지역별로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는 법, 지역을 선정한 다음 투자 대상을 고르는 법, 급매를 구하는 법까지 모두 소개해 투자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투자 대상을 골라볼 수 있도록 했고, 이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성공적인 투자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야마다 신야 스몰빅인사이트
    MD의 선택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사업의 교과서! 어떤 사업에도 필요한 7가지 생존 지식! 돈의 흐름을 장악하지 못하면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사업을 시작해서 5년 이후에도 생존할 확률은 27%에 불과하다. 10개 중 7개가 5년 이내에 사업을 접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보다 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에 뛰어들기 때문이다. 열정과 노력만으로는 사업을 잘할 수 없다. 사업을 잘하려면 사업 전반에 대한 필수 지식을 갖춰야 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공인회계사로 일하면서 사업을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에게는 사업에 대한 근본적인 지식의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됐다. 저자는 그 지식을 ‘사업에 필요한 생존 지식’이라 칭하고, 그 지식을 7가지로 나누어 실제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이 책은 출간 이후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어 경영서로서는 전무후무한 2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일본에서는 ‘사업의 교과서’라 불릴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사업을 새로 준비하거나, 이미 사업을 시작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아직 방향을 못 잡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사업 성공에 이르는 분명한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네이버 증권으로 배우는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알렉스 강 스마트비즈니스
    MD의 선택
    주식투자에 있어서 네이버가 필요하고, 네이버면 충분하다 네이버 증권에는 주식투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래서 주식투자에 있어서 네이버가 필요하고, 네이버면 충분하다. 하지만 우리는 네이버 증권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10%도 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최소한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정보들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네이버를 활용한 주식투자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네이버 증권에서 제공하는 정보만으로도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심리적 분석으로 ‘가치투자 종목’을 찾을 수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더 이상 세력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높은 수익을 거두기에 충분할 것이다.
  • 워런 버핏 바이블
    워런 버핏 에프엔미디어
    BEST MD의 선택
    진화하는 버핏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 주주총회 질의응답 '100문 100답' 최초 공개 워런 버핏이 손수 쓴 ‘주주 서한’과 직접 말한 ‘주총 답변’을 엮어 건전한 투자와 경영의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버핏은 순자산(2017년 11월 현재 85조 6,500억 원) 기준 세계 3위의 부호이자, 시가총액 기준 미국 상장기업 5위인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그가 투자를 진행하는 동시에 주주 및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지배구조를 책임지며, 윤리의식을 고취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인내심을 발휘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이 책의 백미는 2017년을 포함해 최근 수년간 버핏이 버크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과 나눈 질의응답 중 100개를 골라 소개한 것. ‘버핏과의 100문 100답’인 셈으로, 주주 서한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사이다 해설’이다. 또 이 책은 2017년까지 약 30년간 주주 서한의 핵심 내용을 담아 ‘끊임없이 진화하는 버핏의 현재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으로 평가된다. 버핏과 그의 평생 파트너 찰리 멍거가 나누는 지혜로운 유머도 독자를 감탄케 한다.
  •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알렉스 베커 유노북스
    BEST MD의 선택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상상도 못한 슈퍼 리치들의 생각 ‘가장 빨리’ 부자가 돼라! 재테크 노하우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에게 ‘돈’은 아직도 잠시 스치는 바람 같은 존재다. 날마다 지옥철에 실려 다니며 한 달을 지겹게 일하지만 통장은 항상 ‘텅장’이다. 월급에서 얼마 안 되는 돈을 쪼개 통장 풍차도 돌리고 남들 다 하는 펀드도 하고 대박을 꿈꾸며 로또도 사 본다. 이 쳇바퀴에서 언젠가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없다. 부자의 문턱에도 들어설 수 없다! 돈을 만져 보기는커녕 스트레스만 받고 힘만 든다. 왜일까? 이런 방식은 ‘천천히 부자 되기’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저자 알렉스 베커는 단 3년 만에 슈퍼 리치로 성장하면서 천천히 부자가 되려는 생각 자체가 왜 위험하고 터무니없는지 깨달았다.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으면 ‘빨리 부자 되기’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빨리 부자가 되는 것이 도박 같아 보인다면 오산이다. 지금 자신의 생활이 그럭저럭 편하다면 착각이다. 실은 하나도 안전하지 않게 만들어진 견고하고 편리한 ‘컴포트 존’에 갇힌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 대다수가 이곳의 ‘트래픽 파이터’다. 직장에 매여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돈도, 자유도 없이 산다. 가난이 싫으면 족쇄에서 벗어나라. 부자는 천천히 될 수 없다.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에는 인생에서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방법이 들어 있다. 핵심은 부자가 되기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들이 실제로 쓰는 방법들을 실천해야 한다. 책에는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멈추지 않도록 따라해 볼 구체적 사례와 방법이 들어 있다. 당신이 부자가 되도록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할 것이다. 빨리 부자가 되는 데 완전히 망하는 실패란 없다. 거품 낀 요행이 아니라 확실하고 안전하다. 알렉스 베커가 말하는 부자들의 당연한 행동 10가지를 따르라. 그리고 단숨에 부가 늘어나는 쾌감을 맛보라. 한때 무일푼이었던 저자부터 파산자, 노숙자, 회사원, 마약 중독자까지 엄청난 부자가 됐다. 그러니 천천히 부자 될 생각은 버리고 단숨에 부자 되기를 꿈꿔라. 우선 이 책을 읽는 것부터 시작하라!
  • 경제 상식 아는 척하기
    김종선 팬덤북스
    MD의 선택
    실용 경제에서 시사 경제까지 경제 상식, 제대로 알면 돈이 보인다! 취업, 창업, 투자, 세금, 금융, 부동산……? 무엇을 하든 경제 활동의 기본은 경제 상식이다. 장기 불황에 내 지갑을 지켜 줄 필수 상식!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회에 갓 진출한 시기는 분명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미래를 위한 본격적인 경제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엇보다 기본적인 경제 지식을 익히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사회 초년생에게는 가장 기초적이라 할 부동산 임대에 관한 내용을 예로 들어 보자. 사회 초년생이라면 부모와 같이 살거나 도움을 얻어 집을 마련하지 않는 한 먼저 제 한 몸 누일 공간부터 필요할 것이다. 이때 관련 상식을 모르면 나중에 어떤 피해를 볼지 모른다. 계약 전에 등기부등본을 통해 권리 관계를 확인해야 하고, 계약을 위해선 실제 소유자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 계약을 하고 전입을 했다면 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도 받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기본적인 상식을 몰라 하나라도 실수를 한다면 자칫 보증금을 모두 날려 버릴지도 모른다. 《경제 상식 아는 척하기》는 취업, 창업, 보험, 세금 등 실용적인 경제 상식은 물론 농사펀드, 인터넷은행, 비트코인 등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최신 시사 경제 상식들도 가능한 많이 담았다. 이 책 한 권으로 기본적인 경제 상식을 익히도록 사회 초년생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취업을 하고자 한다면 어떤 것을 준비하고 알아 두어야 하는지, 거래와 영수증 관리는 왜 필요하고 어떻게 관리하면 효과적인지, 사회생활을 위해 기초적으로 알아 두어야 할 경제법 상식은 무엇인지, 기업 이해에 필수적인 사항들은 무엇인지, 왜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재무 관리가 필요한지, 마케팅 전략은 과연 무엇인지, 경제를 움직이는 원리는 무엇인지 등 사회 초년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이다.
  • 트렌드 코리아 2019
    김난도 미래의창
    BEST MD의 선택
    한국 트렌드 분석서의 현대적 고전 「트렌드 코리아」시리즈! 한국 트렌드 분석서의 현대적 고전 「트렌드 코리아」시리즈! 해마다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주요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는 매년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를 장식할 『트렌드 코리아 2019』에서 2018년의 소비트렌드를 되짚어보고, 김난도 교수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제시하는 트렌드 키워드를 통해 2019년 한 해의 한국 소비문화의 흐름을 예상한다. 예로부터 행운과 재복을 상징하는 돼지의 해인 2019년은 특별한 이유가 없어도 뭔가 기대를 걸게 되는 한 해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2019년에는 어떤 트렌드가 한국 사회를 주도할까? 저자들은 황금돼지의 기운이 ‘자기실현적 예언’의 효과를 거두기는 마음에서 2019년의 키워드 두운을 ‘돼지꿈’인 ‘PIGGY DREAM’으로 맞춰 2019년을 이끌어갈 10개 키워드의 내용을 살펴본다. 김난도 교수는 2019년의 소비 흐름을 원자화·세분화하는 소비자들이 환경변화에 적응하며 정체성과 자기 컨셉을 찾아가는 여정이라고 이야기한다. 구구절절한 설명보다 컨셉이 우선인 ‘기승전­컨셉’의 시대, 개인과 기업 모두 살아남기 위해서 2019년에 주목해야 할 키워드로 ‘컨셉의 연출’을 꼽는다. 또 하나 중요한 흐름은 밀레니얼 세대가 만들어가는 신 가족풍속도인 ‘밀레니얼 가족’의 등장이다. 간편식으로 표상되는, 낯선 사고방식을 가진 새로운 가족 집단의 등장에 주목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과거라는 새로움에 눈뜬 이들이 찾는 과거의 새로운 해석인 ‘뉴트로’, 일과 삶의 균형점을 찾는 ‘워라밸’에 이어 근로자와 소비자 매너와의 균형점을 도모하는 ‘워커밸(worker-customer balance)’ 등이 이슈로 떠오를 것이라 전망한다.
  • 돈의 법칙
    토니 로빈스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재정적 자유를 얻는 방법! 변화심리학의 대가 토니 로빈스가 들려주는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것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누구나 부자처럼 사고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부자들의 투자 승리 패턴부터 그들의 핵심 투자 원칙과 사고방식까지 분석·정리해 소개한다. 절대 불변의 돈의 법칙부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자 마인드까지 모두 담았다.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앨런 그린스펀 등 7년 동안 50명이 넘는 전 세계 금융과 막대한 돈을 쥐고 흔드는 금융 대가들과 직접 만나 평생 쌓은 투자 노하우, 돈의 철학, 시장 분석법 등 통찰과 혜안을 듣게 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호황에서든 불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안전하게 불려서, 안락하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재정적 자유의 상태를 평생 만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의 핵심 법칙을 체계화하고, 단계별로 정리했다. 시장의 호들갑에 등 떠밀려서 올랐을 때 사고, 두려움에 황급히 팔아서 돈을 잃는 것은 모든 평범한 사람들의 패턴이다. 이런 실패하는 패턴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저자는 1900년 이후의 실물 경제 자료와 역사적 사실, 관련 연구들의 핵심을 짚어 결국 시장은 반등하고, 버티는 사람만이 부를 거머쥔다는 오랜 진리를 깊이 각인시킨다. 왜 버텨야 하는지 역설한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서 버텨야 하는지 가르쳐주며 시장 상황에 흔들리거나 현혹되지 않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진정한 부를 누리며 안락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허영만의 3천만원. 1: 주식에 빠지다
    허영만 가디언
    MD의 선택
    실전 주식투자 만화 『허영만의 3천만원』 1권. 자신의 돈 3000만원을 직접 투자하며 그려낸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과연 투자란 무엇인가. 식객, 타짜 등 명작을 완성시킨 저자 허영만은 '투자'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기에 이른다. 주식투자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자신의 실제 돈을 직접 투자하여 현실성을 더했다. 전문가들의 조언은 여러 관점을 확인할 수 있었고, 그에 따라 시장의 흐름과 방향을 읽어내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다소 투자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주식투자에 뛰어든 작가가 주식시장의 현재 상황을 그때그때 전하며 자신의 투자 결과를 공개하는 참신한 시도를 보여준다. 투자 상황을 보기 쉽도록 각 장의 말미에 월별 누적 수익률 그래프와 각 자문단의 수익률을 실었다.
  • 트렌드 코리아 2018(10주년 특별판)
    김난도 미래의창
    MD의 선택
    한국 트렌드 분석서의 현대적 고전 「트렌드 코리아」시리즈! 《트렌드 코리아2009》가 출간된 이래로 어느덧 10주년을 맞은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해마다 우리 시대를 관통하는 주요 흐름을 정확하게 예측한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는 매년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트렌드 코리아 2018』은 도서 발간 10년, 키워드 발표 12년을 기념하는 특별판으로, 지난 12년의 키워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그로부터 대한민국 최근 10여 년간의 메가트렌드를 분석하는 특집 원고를 마련했다. 2월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개최되고, 6월에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등 대형 이벤트가 많은 무술년(戊戌年) 개띠 해 2018년에는 어떤 트렌드가 한국 사회를 주도할 것인가? 저자들은 정치·경제적 의미를 넘어 일상생활에서도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현상들이 자주 발견되고, 사회적 약자, 즉 언더독의 약진이 눈에 띄고 있는 지금의 다양한 현상을 포괄하는 의미로 2018년의 트렌드 키워드를 ‘WAG THE DOGS’로 선정하였다. 책에서 저자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키워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소확행’과 불안한 사회로부터 자기만의 안식처인 ‘나만의 케렌시아’를 찾아 나서는 현상이다. 경기 침체와 개인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혼란과 불확실성 속에서 스스로 자아와 행복을 찾아가는 새로운 소비트렌드가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10대 트렌드 상품’을 선정해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트렌드 상품, 이슈 10가지를 공개한다. 리뉴얼 과자, VR 서비스·상품, 인터넷전문은행, 인형뽑기, 푸드트럭 등 10대부터 80대까지 대한민국을 위로하고, 흥겹게 하고, 감동시키고, 들썩이게 한 10가지의 상품들을 통해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2017년의 흐름을 발견할 수 있다.
  • 블록체인 혁명
    돈 탭스콧 을유문화사
    MD의 선택
    인터넷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블록체인에 주목하라! 『블록체인 혁명』은 블록체인 기술의 의미와 본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로 인해 긍정적으로 변화될 미래 세상을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관점 면에서 구체적이고도 논리적으로 설명한 책이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이 ‘인터넷 세상’의 다양한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류의 보편적 인프라(제2의 인터넷)임을 역설하며 ‘블록체인 세상’의 탄생을 논리적으로 타당하게 설명하고 있다. 블록체인은 네트워크상의 공적 거래 장부라고 할 수 있다. 익명으로 누구나 블록체인에 접근 가능하지만 데이터와 거래 내역 등은 암호로 보호된다. 또한 똑같은 거래 장부 사본이 네트워크 전체에 분산되어 있어 쉽게 조작할 수 없으며 일정 시간이 지나면 갱신되어 언제나 최신 상태를 유지한다. 이러한 블록체인이 지닌 강력한 보안성과 분산성, 익명성은 출생 및 사망 증명서 발급부터 보험금 청구와 투표에 이르기까지 인간에게 가치 있는 거의 모든 정보를 안전하고도 완벽하게 기록할 수 있다. 따라서 블록체인 기술은 기존의 패러다임과 질서를 뒤바꾸는 제2의 산업혁명으로 여겨진다. 세계경제포럼은 전 세계 은행 가운데 80%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2025년에는 전 세계 국내 총생산의 10%를 차지하리라 전망하고 있다. 이 책은 오늘날 핀테크의 뜨거운 감자인 블록체인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바이블이다. 코드화가 가능한, 세상의 모든 것을 기록할 수 있는 ‘만물 원장’이자 ‘디지털 원장’으로 불리는 블록체인은 가상 공간과 현실 공간을 모두 뒤바꿀 가장 혁명적인 기술로 눈앞에 성큼 다가와 있다.
  • 경제의 99%는 환율이다
    백석현 메이트북스
    MD의 선택
    우리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환율 교양서 환율을 보면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 흐름을 알 수 있다. 또한 환율에는 한 국가의 총체적 경제력이 투영된다. 그래서 경제가 환율로 시작해 환율로 끝난다고 표현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장 환율에 대해 입체적이고도 자세한 설명을 들을 기회는 드물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환율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환율 교양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저자는 달러화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외환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달러화를 중심으로 바라보지 않고 한국 경제와 원화를 중심으로 환율을 바라보는 경향이 뚜렷하다고 지적한다. 상대가격인 환율의 변화가 내국인 및 외국인에게 금융자산의 가격적 매력에서 중대한 차이를 초래한다는 것도 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사실이다. 저자는 이런 중요한 맥점들을 현장의 시각에서 예리하게 짚어내며 좀더 넓은 시야에서 외환시장을 보는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환율 지식은 경제생활을 하는 개인 및 기업에게 너무나도 필수적이지만 경제학 교과서의 환율은 너무나 이론적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환율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곳곳에서 ‘현직자의 내공’이 물씬 느껴질 만큼 통찰이 가득하다. 이 책은 이론적 지식을 토대로 저자가 직접 외환시장에서 경험한 실무 노하우를 곁들여, 쉬우면서도 실감나게 환율과 외환시장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풍부한 실제 사례들을 현직자의 시각을 담아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특히 외환시장에서 보이지 않는 손을 휘젓는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현실적 대응을 적나라하게 기술한 부분을 포함해 전문가의 식견이 돋보인다. 환율의 기초 이론부터 역사와 심리, 국제정치까지 아우르는 통찰력을 담아낸 이 책 한 권이면 환율 완전정복은 충분하다.
  • 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일
    최진기 스마트북스
    MD의 선택
    꼭 필요한 것만 경제적으로, 경제 상식을 공부한다! 온국민 경제 콤플렉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일』. 경제 초보자가 한 권으로 경제지식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게 구성한 책으로, 한국 경제와 세계 경제는 물론, 일상생활의 맞춤한 예시와 쉬운 해설은 한번 읽어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반인 나재팔, 기업인 나재벌, 외국인 투자자 등 다양한 등장인물이 실제 경제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경제흐름을 읽는 데 도움을 준다. 에피소드와 쉬운 설명, 신똥의 그림으로 이해한 다음, 각 꼭지의 문제를 통해 배운 지식을 확인하며, 각 장의 뒤에 있는 ‘확인하고 넘어가기’ 코너를 통해 한 번 더 정리하는 3단계 공부법을 따라만 해도 경제지식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 ▶ 이 책은 2012년에 출간된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스마트북스)의 개정판입니다.
  • 대한민국 트렌드 2019
    최인수 한국경제신문
    MD의 선택
    2019년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욕구를 과학적 데이터를 통해 분석 [특별기획] 서울 vs. 도쿄 vs. 베이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바라보는 3가지 다른 시선 서울, 도쿄, 베이징에 사는 20~50대 3,000명에게 묻다 2019년, 소비자들은 어떻게 달라질까? 《2019 대한민국 트렌드》는 국내 1위 온라인리서치 기업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130만 명의 소비자 패널들에게 리서치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면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변화의 흐름을 읽어낸 트렌드 전망서다. 비슷한 조건의 소비자들에게 같은 테마의 질문을 2~3년마다 반복해 던져서 얻은 유의미한 데이터이기 때문에, 반짝하는 유행이 아니라 한 해를 지배할 중장기적 트렌드를 전망하고 있다. ‘경제는 심리’라는 말이 있듯이, 대중 소비자들의 큰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현재 소비자들의 감정을 확인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오늘의 결핍이 내일의 니즈(needs)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2018년을 살았던 한국인의 결핍이 무엇인지 연구하여 2019년의 니즈를 분석했다. 2019년,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변화의 흐름에 반응할 것인가. 특히 《2019 대한민국 트렌드》에는 저자인 마크로밀 엠브레인이 일본 마크로밀 본사와 공동으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중국에 사는 대중 소비자들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생각을 비교?분석한 ‘[특별기획] 서울 vs. 도쿄 vs. 베이징,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바라보는 3가지 다른 시선’을 담았다. 중국에서는 AI 로봇이 환자를 진단하며, 일본에서는 이미 호텔과 일반 매장에서 AI 로봇이 일을 하고 있다. 당신이 여전히 ‘ICT 강국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중국은 여전히 ‘짝퉁’을 잘 만드는 나라, 일본은 ‘고리타분한 기술’을 고집하는 나라라고 생각한다면, 지금 당장 그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지금 중국과 일본은 대단히 격렬하게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과 중국, 일본의 수도인 서울, 베이징, 도쿄에 거주하는 20대부터 50대까지의 시민 각 1,000명에게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현상들을 똑같이 질문했다. 그들과 우리는 ‘거대한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매년 키워드가 난무한 트렌드 전망이 쏟아진다. 독특하고, 특이한 현상에 집중한 트렌드 키워드 읽기 방식은 초기에 대중의 눈길을 끌 수는 있어도, 중장기적인 전망을 안정적으로 예상하기에는 실질적인 어려움이 있다. 전문 리서치 기관에서 과학적으로 조사한 2019년 소비 트렌드, 《2019 대한민국 트렌드》에 가득하다.
  • 그래서 어디를 살까요
    빠숑(김학렬) 다산북스
    MD의 선택
    부동산 고수 빠숑, 서울휘, 아임해피가 뭉쳤다! 《부동산 클라우드》라는 팟캐스트를 시작해 이들은 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가장 가려워하는 부분을 바로 긁어주었던 빠숑, 서울휘, 아임해피가 균형 있는 시각으로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기본서 『그래서 어디를 살까요』. 입지의 고수 빠숑, 상가의 고수 서울휘, 임장의 고수 아임해피가 각각의 시선으로 지역을 분석하고, 부동산 투자의 트렌드를 짚어내며, 부동산 정책이나 전업 투자에 접근하는 현명한 태도에 대해서도 진심을 담아 조언한다. 호흡을 절묘하게 맞추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세 고수들뿐 아니라, 아기곰, 붇옹산, 부룡, 월천대사, 골목대장, 복부인, 해안선 등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 통찰까지 담아 부동산 공부의 깊이를 더하고 폭을 넓혔다. 부동산 투자를 어려워하는 독자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온갖 지식과 정보를 쉽고 재미있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부동산과 친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데이터 분석의 힘
    이토 고이치로 인플루엔셜
    BEST MD의 선택
    복잡한 통계학 지식 없이 데이터 분석 이론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다! 의미 없는 숫자의 나열에 불과해 보이는 데이터가 어떻게 똑똑한 전략, 세상을 바꾸는 정책으로 진화하게 되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데이터 분석의 힘』. 미국 시카고대학교 해리스스쿨(공공정책대학원)의 촉망 받는 경제학자 이토 고이치로 교수가 최신 데이터 분석 이론을 수식 없이 쉽게 풀어낸, 빅데이터 시대를 위한 데이터 분석 입문서이다. 인과 분석에 관한 데이터 분석의 최신 이론들, 즉 RCT · RD디자인 · 집군 분석 · 패널 데이터 분석법 등 듣기만 해도 어려운 데이터 분석 이론들을 구글, 우버, 페이스북 등 미래 지형을 바꾸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어떻게 읽어내고 그것을 비즈니스의 기회로 만들어낸 사례를 통해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장르소설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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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당학사. 6
    마수 영상노트
    MD의 선택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유쾌! 상쾌! 통쾌! 거기다가 똑똑하기까지. 이제 단순무식한 무림은 가라! 학사(學士), 도가명문 무당파를 가르치다! 태극전에서 만난 불명의 노인, 운학. 둘의 만남은 새로운 영웅의 시작이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마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학사』 제 6권.
  • 설향. 5
    풍백 영상노트
    MD의 선택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풍백의 신무협 장편 소설 『설향』 제 5권.
  • 고수 현대생활백서. 3 고수 군대 가다
    건드리고고 영상출판미디어(영상노트)
    MD의 선택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제 3권.
  • 무당학사. 5
    마수 영상노트
    MD의 선택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유쾌! 상쾌! 통쾌! 거기다가 똑똑하기까지. 이제 단순무식한 무림은 가라! 학사(學士), 도가명문 무당파를 가르치다! 태극전에서 만난 불명의 노인, 운학. 둘의 만남은 새로운 영웅의 시작이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마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학사』 제 5권.
  • 불멸의 기록 1
    카르마이 영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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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가 낳은 7포 세대 차정훈.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고 제대로 된 직장과 자택의 꿈은 망상이었다. 인간관계와 미래까지 포기해야 하는 불운한 청춘. 답이 없는 인생에 찾아온 기회! 이제는 다를 것이다.영원한 젊음! 죽지 않는 자! 불멸의 삶을 살아가는 그대여, 세상을 지배하라!
  • 설향. 10(완결)
    풍백 영상노트
    MD의 선택
    풍백의 신무협 장편소설『설향』제10권.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과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 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 검제 2
    배현상 영상노트
    MD의 선택
    무림제일인 천검제의 제자. 그 어떤 무공도 꿰뚫어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초야에 묻히길 바란 남자, 선우하현. 이제 그가 자신만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강호를 향해 검을 들었다! 배현상의 오리엔탈 퓨전 판타지 장편 소설 『검제』 제 2권.
  • 무당학사. 3
    마수 영상출판미디어(영상노트)
    MD의 선택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유쾌! 상쾌! 통쾌! 거기다가 똑똑하기까지. 이제 단순무식한 무림은 가라! 학사(學士), 도가명문 무당파를 가르치다! 태극전에서 만난 불명의 노인, 운학. 둘의 만남은 새로운 영웅의 시작이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마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학사』 제 3권.
  • 설향. 4
    풍백 영상노트
    BEST MD의 선택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풍백의 신무협 장편 소설 『설향』 제 4권.
  • 무당학사. 4
    마수 영상노트
    MD의 선택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유쾌! 상쾌! 통쾌! 거기다가 똑똑하기까지. 이제 단순무식한 무림은 가라! 학사(學士), 도가명문 무당파를 가르치다! 태극전에서 만난 불명의 노인, 운학. 둘의 만남은 새로운 영웅의 시작이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마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학사』 제 4권.
  • 고수 현대생활백서. 2 고수 대학가다
    건드리고고 영상출판미디어(영상노트)
    MD의 선택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제 2권.
  • 무당학사 2
    마수 영상노트
    MD의 선택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유쾌! 상쾌! 통쾌! 거기다가 똑똑하기까지. 이제 단순무식한 무림은 가라! 학사(學士), 도가명문 무당파를 가르치다! 태극전에서 만난 불명의 노인, 운학. 둘의 만남은 새로운 영웅의 시작이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마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학사』 제 2권.
  • 천의문. 1
    트웰브 영상노트
    MD의 선택
    무림인의 주화입마만을 치유하는 신비문파 천의문. 어느 날 〈천마신공〉 극천편을 노리는 미지의 존재들에게 멸문의 화를 입게 되는데…. 천의문의 마지막 문주, 화유성! 천 년 동안 내려온 조사 유청문의 유지를 어기고 사문의 비급, 〈천의비록〉의 봉인을 풀어낸다! 죽음으로써 연성이 가능한 북천명왕공! 복수를 위해 그 최강의 무공을 선택한 화유성이 향하는 곳은? 트웰브의 신무협 장편 소설 『천의문』 제 1권.
  • 태극무존. 1
    흑야 영상출판미디어(영상노트)
    MD의 선택
    무인의 기상은 넓은 대지를 질타하고, 협사의 의기는 하늘의 마음을 적신다. 어린 소년에서 강호에 우뚝 선 무존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여기 시작된다! 흑야의 신무협 장편 소설 『태극무존』 제 1권.
  • 설향. 3
    풍백 영상노트
    BEST MD의 선택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풍백의 신무협 장편 소설 『설향』 제 3권.
  • 고수 현대생활백서. 1 고수 현신하다
    건드리고고 영상출판미디어(영상노트)
    MD의 선택
    절망의 화신이자 중원무림의 재앙인 무신 남궁천우가 현대에 각성했다. 무신이 해야 할 현대인의 10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치고, 고단하고, 힘든 일상은 가라. 무신의 통쾌한 일상이 시작된다. 막아서는 자는 때려 부술 뿐이다. 건드리고고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고수 현대생활백서』 제 1권.
  • 설향, 2
    풍백 영상노트
    MD의 선택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풍백의 신무협 장편 소설 『설향』 제 2권.
  • 무당학사 1
    마수 영상노트
    MD의 선택
    방헌학관의 엄친아, 호현. 무당을 오르다! 무당파에서 날아든 한 장의 협조 공문. 그 한 장의 종이가 무림의 역사를 바꿔놓았다. 유쾌! 상쾌! 통쾌! 거기다가 똑똑하기까지. 이제 단순무식한 무림은 가라! 학사(學士), 도가명문 무당파를 가르치다! 태극전에서 만난 불명의 노인, 운학. 둘의 만남은 새로운 영웅의 시작이 되었으니……. 이제 우리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무당을 만난다! 마수의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학사』 제 1권.
  • 검제 1
    배현상 영상노트
    MD의 선택
    무림제일인 천검제의 제자. 그 어떤 무공도 꿰뚫어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초야에 묻히길 바란 남자, 선우하현. 이제 그가 자신만의 정의를 지키기 위해 강호를 향해 검을 들었다! 배현상의 오리엔탈 퓨전 판타지 장편 소설 『검제』 제 1권.
  • 설향. 1
    풍백 영상노트
    MD의 선택
    나는 부모의 사랑은 몰랐으나 사부님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았고 형제의 우애는 몰랐으나 사저들로부터 내리사랑을 받았다. 우정을 알았을 때는 동료와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았고 사랑을 알았을 때는 많은 여인들로부터 애정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받기만 했던 것을 그들에게 돌려주려 한다. 갈 것이다. 가서 내 몸이 움직이는 한 검을 휘두를 것이고 내 목숨이 붙어있는 한 적을 벨 것이다. 그것이 그들에게 보답하는 것이다. 풍백의 신무협 장편 소설 『설향』 제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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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한정판 벚꽃 에디션)
    하완 웅진지식하우스
    BEST MD의 선택
    ▶ 한정판 벚꽃 에디션은 온라인 혹은 일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이제라도 남의 인생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기로 했다! 사람은 저마다의 인생 스케줄과 속도가 있다고 하지만 나이에 걸맞은 인생 매뉴얼이라는 게 정해진 듯하다. 매뉴얼에서 벗어나면 득달같이 질문 세례가 쏟아지고, 독신주의자인 저자는 더욱 이런 질문 세례의 타깃이 되었다. 모두가 그에게 인생 매뉴얼을 따르지 않는 설득력 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사실 저자는 인생 매뉴얼에 의문과 반항을 품고 살아왔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자유롭지도 않았다. 항상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였고 그들 보기에 괜찮은 삶을 살려고 애썼다. 대입 4수와 3년간 득도의 시간, 회사원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투잡 생활까지 그동안의 인생 대부분은 인생 매뉴얼의 눈치를 보며 살아온 것이었다. 하지만 수많은 인생 매뉴얼의 문턱에서 마주한 것은 나이에 걸맞은 것들을 갖추려 애쓰는 동안 자신만의 가치나 방향을 갖지 못했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어차피 인생 매뉴얼에서 멀어진 김에 자신만의 길을 찾기로 했고, 극약 처방으로 회사를 그만두었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에서 내 인생을 살기 위해 더 이상 열심히 살지 않기로 결심한 저자의 실험에 대한 담담하고 솔직하고 진지한 고민을 만나볼 수 있다.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BEST MD의 선택
    무례한 사람들에게 웃으면서 우아하게 경고하는 방법!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일상에서 만나는 무례한 사람들, 사람마다 관계마다 심리적 거리가 다르다는 점을 무시하고 갑자기 선을 훅 넘는 사람들에게 감정의 동요 없이 단호하면서도 센스 있게 할 수 있는 의사표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조직생활에 맞지 않는다거나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게 될까봐 속마음을 숨기고 계속해서 곱씹다보면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는 사실은 사라지고 지나치게 예민한 나만 남는다. 그렇다고 강하게 불쾌함을 표현하면 감정적인 사람이라는 평가를 얻기 쉽다. 한국 정서상 연장자나 상사에게는 그런 표현을 더더욱 하기 힘들다. 하지만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기보다 잠깐 참는 게 낫다며 무례한 일을 당하고도 그저 지나친다면 갈수록 바로잡기가 어려워진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 하고 누군가 목소리를 낼 때 세상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그렇다면 무례한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화내거나 울지 않고 나의 입장을 관철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 앞에 놓인 인간관계의 현실과 그런 현실에 대한 고찰, 회사와 가족, 연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둘러싼 사람들 사이에서 자기 자신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방법들을 자세하게 이야기한다. 저자가 시도한 훈련법 가운데 가장 효과적이었던 방법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담아 무례한 사람을 만나도 기죽지 않고 우아하게 경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BEST MD의 선택
    의심 없이 편안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한 사람의 이야기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를 전전했던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애매한 기분에 시달렸고, 이러한 감정들이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서 괴로웠던 저자는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치료 기록을 담고 있다. 사적인 이야기가 가득하지만 어두운 감정만 풀어내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 사람들, 불안 속에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까지 간과하고 있었지만 본인으로부터 나오고 있을지 모를 또 다른 소리에 귀 기울여보게 한다.
  • 언어의 온도(100쇄 기념 에디션)
    이기주 말글터
    BEST MD의 선택
    ▶ 언어의 온도(100쇄 기념 에디션) 은 온라인 혹은 일부매장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한정판 봄꽃 에디션)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한정판 겨울 에디션) 은 온라인 혹은 일부매장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디즈니의 사랑스러운 푸가 전하는 행복!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푸의 메시지와 삽화가 담긴 책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와 미소를 잊지 않는 곰돌이 푸를 다시 기억하고 만나는 일은, 반복되는 삶 속에서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를 잊어가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행복에 관한 희망과 의미를 되새기게 해줄 것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엉뚱한 모습까지 우리를 자꾸만 웃음 짓게 만드는 푸를, 진심 어린 말로 우리의 마음을 자꾸만 무장 해제시키는 푸를, 초기 삽화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만화영화 속 곰돌이 푸의 모습을 퀄리티 높은 디즈니의 삽화로 소장할 수 있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 골든아워. 1
    이국종 흐름출판
    BEST MD의 선택
    골든아워 60분에 생사가 달린 목숨들, 그리고 그들을 지키려 애써온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 골든아워 60분에 생사가 달린 목숨들, 그리고 그들을 지키려 애써온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가 대한민국 중증외상 의료 현실에 대한 냉정한 보고서이자, 시스템이 기능하지 않는 현실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려 애써온 사람들의 분투를 날 것 그대로 담아낸 『골든아워』 제1권. 2002년 지도교수의 권유로 외상외과에 발을 내딛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저자는 대한민국에 국제 표준의 중증외상 시스템을 정착하기 위해 지난한 싸움을 했고, 17년간 외상외과 의사로서 맞닥뜨린 냉혹한 현실, 고뇌와 사색, 의료 시스템에 대한 문제의식 등을 기록해왔다. 이 책은 저자가 외상외과에 발을 내딛은 2002년에서 2018년 상반기까지의 각종 진료기록과 수술기록 등을 바탕으로 저자의 기억들을 그러모은 기록으로, 삶과 죽음을 가르는 사선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환자와 저자, 그리고 그 동료들의 치열한 서사이기도 하다. 사고 현장과 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절절함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 고심했고, 한 단어 한 문장 심혈을 기울여 써내려간 이 책을 통해 현장을 겪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입체적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제1권에서는 외상외과에 발을 들여놓은 후 마주친 척박한 의료 현실에 절망하고 미국과 영국의 외상센터에 연수하면서 비로소 국제 표준의 외상센터가 어떠해야 하는지 스스로 기준을 세워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생사가 갈리는 위중한 상황에 처한 의료진과 환자, 보호자의 통렬한 심정 등 우리네 세상의 다양한 면면이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부상당한 석 선장을 생환하고 소생시킨 석 선장 프로젝트의 전말은 물론, 전 국민적 관심 속에 중증외상 치료 시스템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도 소중한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대한민국의 의료 현실을, 슬픔을 꾹꾹 눌러 담은 담담한 어조로 묘사한다.
  •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이가라시 미키오
    MD의 선택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이 해결해주는 어른들의 고민들! 1986년 출간되어 1988년 고단샤 만화상 수상 후 30년 넘게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네 컷 만화 《보노보노》의 원작자 이가라시 미키오가 쓰고,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의 저자 김신회가 옮긴 『보노보노의 인생상담』. 2013년 9월부터 12월까지 보노보노 공식 웹사이트 보노넷에서 모집한 고민과 답변을 토대로 집필된 책이다. 세상사는 데 서툴기만 한 쉰 명의 독자들이 털어놓은 고민에 대해 보노보노와 숲속 친구들이 마치 자신의 일처럼 깊게 고민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조언을 구하기도 하며 통찰력 있는 답을 내놓는다. 그 답들은 일곱 살 아이의 말처럼 단순하지만 어쩌면 세상사는 데 급급해 잊고 살았던 중요한 것들을 다시금 상기하게 해준다.
  •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김재식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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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사랑하기 가장 좋은 순간이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의 저자 김재식이 3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이야기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누적 조회수 50억 뷰, 3억 개 이상의 공감을 얻은 글 중 큰 호응을 이끌어낸 글들을 엄선하고, 더욱 단단해진 저자의 감성을 담았다.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까지 우리가 겪게 되는 마음의 단계를 여덟 파트로 나누어 사랑을 둘러싼 복잡미묘한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찬찬히 일깨워준다. 망설임, 불안함, 이끌림, 애틋함, 집착, 체념, 그리움. 사랑이라 믿었던 수많은 감정이 나를 힘들게 할 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짚어낸다. 새로운 연인에게 온전히 마음을 쏟지 못하는 여자, 헤어진 연인을 가슴에 품고 사는 남자, 우연히 길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까지 잔잔한 이야기가 담긴 긴 글과 짤막한 글귀가 함께 어우러져 애틋한 감성과 깊이를 더한다. 독특한 시선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 감성작가 김혜림의 사랑의 감각을 선명하고 담백하게 그려낸 그림을 책 곳곳에 담았다.
  • 인생학교 섹스(동영상 포함)
    알랭 드 보통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알렝 드 보통이 작정하고 연구한 섹스의 기쁨과 골칫거리들! 섹스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법 『인생학교: 섹스』.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경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의 《섹스》편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맞닥뜨리는 섹스의 난관들뿐 아니라 욕정, 페티시즘, 불륜, 포르노그래피, 발기부전 등 광범위한 주제를 넘나들며 모던 섹슈얼리티의 딜레마를 거침없이 살펴보고 있다. 첫 만남에서 섹스까지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인 발전단계를 따라가며 섹시함의 본질을 밝히고자 했고 각기 다른 성정 취향 속에 담긴 개인의 내밀한 심적 내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저자는 섹스에 관한 철학적 사색으로 위로와 혜안을 주며 스스로가 비정상이라고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섹스 자체와 섹스를 둘러싼 거의 모든 것에 관해 아주 섹시하고 파격적인, 그러나 여전히 철학적이고 지적이며 유쾌하고 담백한 대안을 펼치며 모던 섹스의 리얼리티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문을 연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정한 ‘인생학교’를 갈구해왔던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만하고 균형 잡힌 인생을 위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 등의 주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제안하고자 한다.
  •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김혜남 갤리온
    MD의 선택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리는 법. 그러니 부디, 재미있게 살아라!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의 작가 김혜남의 7년 만에 펴내는『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저자 김혜남이 30년간 정신과 의사로 일하고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며 깨달은 삶의 비밀을 고스란히 담은 책이다. 저자는 2001년 마흔세 살의 나이에 파킨슨병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너무 억울하고 세상이 원망스러워 아무것도 못한 채 침대에만 누워 있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그녀는 문득 ‘병이 초기 단계라 아직 할 수 있는 일이 많은데 왜 이러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일어나 하루를 살았고, 그 다음 날을 살았다. 그렇게 15년을 살면서 그녀는 환자를 진료하고, 아이를 키우고,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강의를 했다. 15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그녀가 분명하게 깨달은 것은, 만약 그때 계속 침대에 누워 병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지냈다면 지금의 그녀는 없었을 테고, 그저 의미 없는 하루가 반복되었을 거라는 것이다. 예기치 않은 불행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그저 남은 ‘시간’을 잘 쓰는 것 뿐. 이 책에서 그녀는 과거의 자신처럼 인생을 숙제처럼 살며 스스로를 닦달하는 사람들에게 삶을 좀 더 재미있게 지내보라고 조언한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마라’,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등 하루하루 잘 버텨 내고 있지만 가끔은 힘들고 외로운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차분하고 분명하게 담겨져 있다.
  • 관계의 물리학
    림태주 웅진지식하우스
    MD의 선택
    “우리 모두는 무언가의 틈새에, 누군가와의 사이에 존재한다” 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관계라는 우주의 법칙 『이 미친 그리움』과 『그토록 붉은 사랑』을 통해 깊은 공감과 잔잔한 울림을 불러일으킨, 작가 림태주가 세 번째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신작 『관계의 물리학』은 그만의 시적인 감수성과 아름다운 은유로 나와 당신, 우주의 사이에 대해 사유한 그의 첫 관계학개론이다. 저자는 서로의 마음에 난 길이 관계라 말한다. 그 길은 서로 간의 오해로 막혀버릴 수 있기에 건너기 어렵다. 스스로에 대한 오해 역시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우리는 닿기 위한 시도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길 위에서, 내 생각과 당신의 이해 속에 비친 서로를 들여다 보며 진정한 자아를 확인할 수 있을 테니. 나다운 삶을 꿈꾸기 전 관계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 이유다. 통찰과 위트가 담긴 문체 그리고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이 어린 메시지는 세상과의 관계에 지친 나와 당신의 가슴에 작은 깨달음으로 와 닿는다. 나답게 살기를 원하지만 잘 맺고 끊고 적당한 거리를 주는, 사이의 균형에 서툰 모든 이들에게 건네고 싶은 책.
  •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곽세라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이것은 하루 1시간씩 하는 운동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운동을 하지 않는 나머지 23시간에 관한 이야기다.” 고급 구두나 백을 원래 모양 그대로 예쁘게 오래 쓰려면 잘 보관하는 게 관건이다. 먼지를 털고, 심을 넣고, 딸려온 박스에 고이 담아두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보관하고 있는가? 가방이나 구두보다 소중한 ‘나’를 담아 보관하는 고급스런 상자가 있는가? 매일 1시간씩 하는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고 몸을 싱싱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1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23시간은? 그 23시간 동안 어떻게 앉고, 서고, 걷느냐에 따라 우리의 몸느낌과 몸습관이 결정된다. 앉고 서고 걷는 ‘일상의 자세’는 나를 담아 보관하는 단단하고 고급스러운 상자인 셈이다. 19년째 여행하며 글을 쓰는 몸?마음 전문가이자, 힐링라이터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저자 곽세라는, 스스로를 ‘운동 반대 운동가’라고 부르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10년 넘게 피트니스 강사로, 요가 선생님들을 가르치는 요가 마스터로, 태극권과 필라테스, 재즈댄스, 발레 등 몸을 움직여 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뛰어들었던 그가 몸에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가르치기 위해 1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그 실험의 결과를 이 책에 담았다. 내 몸에 새로운 언어를 가르치자 숨은 ‘목’이 드러나고, 굽은 ‘등’이 쫙 펴졌다! 머리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팔이 끝나는 곳은 어디인가? 냉장고 문을 여는 힘은 어디부터 나오는가? 저자는 지난 1년간 이러한 생소한 질문들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며 몸에 완전히 새로운 언어를 가르쳤다. 쉽게 말해 ‘아기처럼 앉고, 고양이처럼 걷는’ 법을 새롭게 배운 것이다. 그러자 숨어 있던 ‘목’이 드러났고 굽은 ‘등’이 쫙 펴졌다. 도장 찍듯 쿵쿵 걷는 게 아니라 노를 젓듯 유유하게 두 다리를 쓰게 되었고, 좌골로 의자에 앉으니 감추고 싶던 아랫배가 사라졌다. 곽세라 작가는 자신이 배운 ‘새로운 몸의 언어’를 ‘벌룬캣 테크닉’이라 이름 붙이고 이 책에서 자세히 소개했다. 이것은 몸과 뇌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상상으로 하는 전신성형이다. 몇 가지만 소개해보자면 이런 식이다. 혀끝으로 입천장의 가장 높은 곳을 ‘톡’ 쳐보라. 거기서부터 머리는 시작된다. 그 위치를 기억하면서 양쪽 귀를 실로 매달아 살포시 들어 올린다고 상상해보라. 납작하게 눌려 있던 목이 시원하게 뽑히고 두툼했던 승모근이 한결 줄어든다. 커피잔을 들어 올릴 때 날개뼈부터 팔을 뻗는다고 생각해보라. 팔 길이가 늘어나면서 어깨부터 손끝까지 우아한 아우라가 진동한다. 냉장고 문을 여는 힘은 손이 아니라 꼬리뼈에서 나오며, 꼬리뼈에 마음을 모으면 몸통의 코르셋이 좍 조여진다. 이런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눈 뗄 수 없는 우아함을 가진 몇 안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에세이이면서 실용서이기도 한 이 책은,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독자들을 ‘상상 트레이닝’으로 이끈다. 그리하여 습관적으로 굳어진 움직임의 틀에서 벗어나도록, 전혀 자연스럽지 않은 자세를 자연스럽게 느끼는 몸의 착각으로부터 깨어나도록, 나이가 들면 몸이 삐걱거리게 되어 있다는 미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돕는다.
  •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고코로야 진노스케 걷는나무
    MD의 선택
    어차피 모두가 폐 끼치며 살아가는데 왜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어야 하죠? “이제부터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며 살다보면 문득 억울해질 때가 있다. 맡은 일이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도 퇴근 시간이 되면 칼같이 퇴근하는 옆자리 동료부터, 어디서나 할 말 다하고 다녀서 매번 분위기 수습은 내 몫으로 만드는 친구, 쥐꼬리만한 월급 쪼개가며 아등바등 살고 있는데 저축은커녕 하고 싶은 일만 하며 매년 해외여행을 즐기는 지인까지. 세상 사람들은 다 자유롭고 마음 편히 사는데 나만 참고, 버티고, 억지로 웃으며 살아가는 것만 같다. 이기적인 사람으로 보일까봐, 나의 평가가 떨어질까봐, 괜한 싸움 만들고 싶지 않아서 등등 이런저런 이유로 언제나 하고 싶은 말을 속으로 삭인다. 그러나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보면, 어느 순간 억울함이 폭발한다. 이런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짜증나는 그 사람을 따라해보라”고 조언한다. 사실 그들의 말과 행동이 거슬리고 불쾌한 이유는 그 자유로움이 부럽기 때문이다. 자신은 인간관계나 현실적인 문제들로 계속해서 많은 것을 신경 쓰며 살아가는데, 그들은 그런 것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니 배가 아픈 것이다. 그들은 남들이 자신을 뭐라고 생각하든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 살면서 누구나 폐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에, 남들이 자신에게 폐를 끼쳐도 별로 화가 나지 않고 자신 역시 폐를 끼치는 데 덜 미안해한다. 만약 당신이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쓰고 있다면,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어서 억지 미소를 짓고 있다면, 다투는 게 싫다는 이유로 솔직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다면, 이제라도 이 책을 펼쳐 “저도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라고 선언하도록 하자. 이 책이 당신에게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줄 테니까.
  • 인생학교 일(동영상 포함)
    로먼 크르즈나릭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나의 ‘일’을 사랑하라! 일에서 충만함을 찾는 법 『인생학교: 일』.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인생학교 창립 멤버이자 교수인 로먼 크르즈나릭의 《일》편에서는 실존적 고민을 해소하고 삶을 충만하게 만들어줄 ‘일’은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는 지에 대한 고민을 나눠본다. 저자는 인생의 2/3을 일터에서 보내는 우리에게 그 어떤 주제보다 본질적인 행복감과 충만함을 좌우하는 주제인 ‘일’이 인생에서 갖는 철학적, 정서적 의미를 명확하게 밝히고 일을 바라보거나 일에 임하는 독창적이고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일에서 만족감을 찾는 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깨달음을 전하며 의미를 찾고 기꺼이 몰입하는 가운데 자유를 느낄 수 있는 일을 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와 같은 혜안과 성찰을 통해 우리에게 천직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고자 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문을 연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정한 ‘인생학교’를 갈구해왔던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만하고 균형 잡힌 인생을 위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 등의 주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제안하고자 한다.
  • 인생학교 돈(동영상 포함)
    존 암스트롱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고상하고 유쾌하게 탐구하는 돈의 철학! 돈에 관해 덜 걱정하는 법 『인생학교: 돈』.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멜번 비즈니스 스쿨 교수이자 철학자인 저자 존 암스트롱 교수의 《돈》편에서는 세상을 움직이는 가장 스펙터클한 힘인 돈이란 과연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돈과 인생, 돈과 행복 사이에서 돈이 갖는 의미와 가치, 돈이 주는 기쁨, 돈으로 성취 가능한 모든 것들에 대한 놀랍고도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필요와 욕구, 가격과 가치, 생계유지를 넘어선 이상 욕망에 대해 경영학과 철학을 결합한 따듯하고 위트 넘치는 글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자신의 경제 상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독자들과 마음을 열고 함께 고민을 나누면서 돈에 대해 유쾌하게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소유욕, 과시욕, 공포, 성취감 등 돈의 기본적 정서와 함께 돈의 힘으로 인간관계를 제압하거나 누군가에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돈에 대한 좌절감과 가난에 대한 두려움을 날려버릴 수 있는 방법까지 우아한 방식으로 보려주며 지금까지 우리가 가졌던 돈에 대한 감정, 태도, 신념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문을 연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정한 ‘인생학교’를 갈구해왔던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만하고 균형 잡힌 인생을 위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 등의 주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제안하고자 한다.
  • 단순하게 산다는 것
    심플빈 경향미디어
    MD의 선택
    이 책은 마흔 즈음부터 단순한 삶을 지향하면서 채우고자 하는 관성을 버리고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균형 잡힌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하루 24시간으로도 부족한 삶을 살며 몸과 마음을 혹사하다가 ‘병’을 선물처럼 받은 이후 비로소 자신의 삶을 들여다보며 가벼운 삶, 단순한 삶을 동경하며 실천하게 된 이야기를 소소하게 써 내려간다. 단순히 주변 환경을 정리정돈하고 쓰지 않는 물건 버리기를 넘어, 생각을 단순화하고 마음을 비움으로써 삶의 본질을 들여다보고 인생의 여유를 찾는 이야기들을 통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삶은 무엇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게 한다.
  • 골든아워. 2
    이국종 흐름출판
    MD의 선택
    골든아워 60분에 생사가 달린 목숨들, 그리고 그들을 지키려 애써온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 골든아워 60분에 생사가 달린 목숨들, 그리고 그들을 지키려 애써온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가 대한민국 중증외상 의료 현실에 대한 냉정한 보고서이자, 시스템이 기능하지 않는 현실 속에서도 생명을 지키려 애써온 사람들의 분투를 날 것 그대로 담아낸 『골든아워』 제1권. 2002년 지도교수의 권유로 외상외과에 발을 내딛으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저자는 대한민국에 국제 표준의 중증외상 시스템을 정착하기 위해 지난한 싸움을 했고, 17년간 외상외과 의사로서 맞닥뜨린 냉혹한 현실, 고뇌와 사색, 의료 시스템에 대한 문제의식 등을 기록해왔다. 이 책은 저자가 외상외과에 발을 내딛은 2002년에서 2018년 상반기까지의 각종 진료기록과 수술기록 등을 바탕으로 저자의 기억들을 그러모은 기록으로, 삶과 죽음을 가르는 사선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환자와 저자, 그리고 그 동료들의 치열한 서사이기도 하다. 사고 현장과 의료 현장을 직접 경험한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절절함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기 위해 고심했고, 한 단어 한 문장 심혈을 기울여 써내려간 이 책을 통해 현장을 겪은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입체적인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제2권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저자가 몸담은 대학병원이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된 후에도 여전히 열악한 현실에서 국제 표준에 맞는 시스템을 안착시키고자 고투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켜켜이 쌓여가던 모순과 부조리는 결국 전 국민을 슬픔에 빠뜨린 대참사를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세월호, 귀순한 북한군 병사 등 대한민국 중증외상 치료의 현장을 증언하며 저자는 동료들의 희생과 땀과 눈물을 돌아본다. 부상을 감수하며 헬리콥터에 오른 조종사들과 의료진들, 사고 현장에서 죽음과 싸우는 소방대원들, 목숨을 각오하고 국민을 지키는 군인과 경찰들…. 이 책은 바로 그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헌사다.
  • 어차피 다닐 거면 나부터 챙깁시다
    불개미상회 허밍버드
    MD의 선택
    “나 좋자고 다니는 회사 아닌가요?” 지금 당장 그만둘 수 없는 직장인을 위한 나부터 살고 보는 궁극의 기술! ‘아침부터 비 오네, 출근하지 말까?’, ‘오늘은 유난히 햇살이 좋네, 출근하지 말까?’, ‘오늘은 정말이지 그만두고 싶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출근하지 말까?’ 직장인에게 ‘출근하지 말까?’는 후렴구 같은 것. 오늘도 격렬하게 그만두고 싶은 충동을 느끼지만, 이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건 용자뿐! 《어차피 다닐 거면 나부터 챙깁시다》는 ‘드럽고 치사해도’ 꾹 참고 다녀야 하는 직장인의 애환을 가감 없이 풀어냈다. 직장인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고정PICK으로 자리 잡은 저자 불개미상회는 피할 수 없는 직장생활 속에서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는다. 재치 넘치는 그림 한 컷과 언어유희를 통해 씩씩하게 대처해나간다. 가령, 상사의 재미없는 유머에는 “개그, 지 같은 개그”라고 받아치고, 시키는 일을 했을 뿐인데 처음부터 손봐야겠다는 상사에겐 “너부터 손봐줄까?”라고 되물으며, 일만 벌이고 책임은 지지 않는 상사를 향해서는 “업무 책임은 시발자가! 과장님이 시발”이라는 저격성 멘트를 날린다.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한 회사생활에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정글 같은 직장생활에서 몸소 체득한 ‘나부터 챙기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다. 따로 시간 내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직장인에게 필요한 ‘사무실 간단 스트레칭’과 ‘스트레스 해소법’, 받은 만큼 일하기 위해 ‘안전하게 딴짓하는 법’ 등 직장생활에서 내 한 몸 건사하기 위해 필요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기술들이다. 오늘도 하얗게 털리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이 한 권으로 위로와 재미는 물론 나만의 행복을 사수하는 비장의 스킬까지 알차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 많이 힘들었다고 슬퍼하지 마시길… 어차피 내일도 힘들고 우리는 다녀야만 한다. 그러니 불개미상회의 정신으로 외쳐보자. “어쩌라고! 알 게 뭐야! 어떻게든 되겠지!”
  • 그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
    허연 생각정거장
    MD의 선택
    책으로부터 구원받은 한 소년이 세상 모든 책에 바치는 헌사 “그는 도대체 인간의 언어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아름다울 수 있는가를 깨달을 때까지, 마침내 그 구절의 필요성이 스스로 존중될 때까지 읽고 또 읽었다.” - 루이스 세풀베다 책이라는 문명의 입석들에게 배운 삶의 모든 것 무언가 읽고 쓰는 것은 가장 인간다운 행위다. 책은 그 행위를 완성하는 궁극의 형식이자 내용이다. 이 책 《그 문장을 읽고 또 읽었다》는 오랫동안 문화전문기자로서 또 시인으로서 읽고 쓰는 일을 천형으로 여겨온 저자 허연이 ‘책 읽기’라는 제의에 바치는 헌사이자 애가다. 소설가 박상륭부터 영미 현대시의 아버지 W. H. 오든, 철학자 박이문, 시대를 앞선 페미니즘 전사 케이트 밀릿, 그리고 최초로 구름의 이름을 지은 루크 하워드까지 세상을 구하고 바꾸었던 이들의 빛나는 책과 문장을 소개한다. 책의 시대 끄트머리(?)일지도 모를 오늘날, 책에게 “유일하게 뭔가를 배웠으며, 유일하게 패배했고, 유일하게 고개를 숙였던” 한 소년의 비블리오그라피가 펼쳐진다.
  • 시를 잊은 그대에게
    정재찬 휴머니스트
    MD의 선택
    시를 잊고 사는 이 세상 모든 이에게. 교사는 마치 제사장처럼 경전을 대하듯이 주석을 덧붙이며 시를 읽고, 학생들은 그 주석을 열심히 받아 적고 암송하며 시의 낭만과 아름다음과 진실들에서 점점 멀어져 간다. 저자 정재찬 교수는 이러한 문학 교실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교양 강좌 ‘문화혼융의 시 읽기’를 개설했다. 정재찬 교수가 개설한 강좌에는 공대, 의대, 법대 등, 시와는 거리를 두고 지내온 학생들이 대부분이다.『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이공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시 읽기 강좌, 정재찬 교수의 ‘문화 혼융의 시 읽기’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집필한 시에세이다. 저자는 각종 스펙 쌓기와 취업에 몰두하느라 마음마저 가난해져 버린 학생들에게 이 책을 통해 시를 읽는 즐거움을 오롯이 돌려주고자 했다. 친숙한 46편의 시를 담고 있는 이 책은 평론의 언어를 그대로 답습하여 문학으로부터 독자를 소외시키고 마는 현 문학교육의 엄숙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마치 축제를 즐기듯 문학을 향유하는 방법을 일러주며 문학작품을 많이 아는 것보다, 진실로 좋아하는 시 한 작품이 있어야 스스로 작품을 찾아 읽고 즐길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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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종교의 역사
    리처드 할러웨이 소소의책
    MD의 선택
    종교에 대해, 종교와 관련된 세상의 일에 대해,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다! 특정한 주제나 논쟁에서 벗어나 인간의 오랜 역사 속에서 종교적 믿음이 어떻게 태동해 변화해왔으며, 인간의 삶에서 종교는 어떠한 의미로 받아들여지는지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듯이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한 『세계 종교의 역사』. 이 책에서 말하는 종교의 역사는 곧 예언자와 현자, 그리고 그들이 시작했던 운동, 그들의 행적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의 종교 여행은 살아 있는 종교들 중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복잡한 힌두교에서 시작된다. 시간의 바퀴로부터 최종적 해방을 얻으려면 무한히 계속되는 생을 살면서 자기 망각에 빠져야 하는 힌두교, 깨달음을 얻기 위해 궁전을 떠나 걸인으로 45년 동안 여행한 붓다, 다신교에서 일신교로의 변화를 보여준 아브라함, 개종한 뒤 예수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도가 된 바울, 그리고 마지막 예언자 무함마드 등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인간의 종교사 전체를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정확한 사실에 따라 써내려가면서, 종교의 미묘한 뜻과 신비에 초점을 맞추고 신앙의 가치를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유대교, 이슬람, 기독교, 불교, 그리고 힌두교 등 세계의 중요 종교 신앙의 기원, 의미 탐구의 역사, 새롭게 태어난 종교들, 종교에 의해 추동되는 폭력, 종교 신자와 비종교인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적대감 등 다양한 종교적 주제까지 아우르고 있다.
  • 너무 맛있어서 잠 못 드는 세계지리
    개리 풀러 생각의길
    MD의 선택
    콜럼버스는 왜 아메리카 대륙까지 항해했을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증명하려고 항해했을까? 콜럼버스는 자신이 새로운 땅을 발견한 줄도 몰랐다. 아메리카를 네 번이나 탐험을 하고나서도 계속 아시아에 다녀왔다고 믿었다. 사실 진짜 항해 목적은 바로 향신료였다. 이처럼 우리는 음식을 매개로 민족이나 지역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얻고 그곳에 가보고 싶어도 한다. 한 그릇의 음식이 우리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 책 속에서는 콜럼버스의 향신료에 관한 궁금증과 더불어 어떻게 볼리비아의 감자가 바다를 건너 유럽을 지배하는 음식이 되었는지를, 뿐만 아니라 설탕은 왜 카리브의 눈물인지를, 또한 카카오가 왜 신들의 열매인지를 들려준다. 그 결과로 세계의 지리가 바뀌고 새로운 지도가 그려지는 계기가 된다는 사실을 쉽고 다양한 26가지 예를 들어가며 들려준다.
  • 세계사 아는 척하기
    후쿠다 토모히로 팬덤북스
    MD의 선택
    지리, 지명, 지도로 보는 흥미로운 세계사 잡학 상식 39 문명의 탄생에서 제2차 세계 대전 이후까지, 대략적인 세계사 흐름 잡기! ‘인도라는 이름을 붙여 준 사람은 누구일까?’, ‘왜 독일 주변에는 ‘~부르크’라는 지명이 많을까?’, ‘중동, 근동, 극동의 기준이 되는 곳은 어디일까?’ 세계사를 공부하거나 세계 지도를 보다 보면 가끔 생기는 의문들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의문에 대한 답을 구하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사를 익히게 한다. 지리, 지명, 지도에 얽힌 수수께끼는 무엇보다 관련 역사를 알아야만 쉽게 풀린다. 《세계사 아는 척하기》는 문명의 탄생에서 제2차 세계 대전까지, 대략적인 세계사의 흐름을 지리, 지명, 지도의 비밀을 풀면서 설명한 새로운 유형의 역사서이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시간 여행과 세계 여행을 동시에 누릴 것이다.
  • 그리스인 이야기. 1
    시오노 나나미 살림
    MD의 선택
    손에 잡힐듯 생생히 묘사해낸 그리스인이 꿈꾸고 실현해나간 세상!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가 서양 문명과 민주주의의 원류, 그리스와 그리스인의 역사 탐색이라는 새로운 도전으로 써내려간 필생의 역작 『그리스인 이야기』 제1권. 저자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그리스인의 생각, 인생, 정치, 문화, 사회, 외교의 전모를 펼쳐낸다. 제1권에서는 태초 신화와 고대올림픽에서 시작해 활발한 해외 식민도시 건설과 민주주의 실험, 그리고 도시국가들 간 경쟁·갈등·협력과 국운을 건 두 차례의 페르시아전쟁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역사와 그 속에서 부침하는 여러 리더들과 시민들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스가 어떻게 서양 문명, 나아가 현대 문명의 한 모태로까지 성장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는 여정은 무척이나 흥미진진하고 신선하다. 지정학적 결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해양 대국을 건설하고, 한편으로는 끊임없는 정치 실험과 개혁으로 민주주의를 발전시켜간 그리스인들. 아테네의 민주정치는 고매한 이데올로기에서 태어난 것이 아닌 필요성 때문에 태어났고, 민주정치의 확립과 더불어 국난 극복이라는 또 하나의 큰 과제를 맞닥뜨린 그리스가 이것을 어떻게 헤쳐나갔는지 살펴볼 수 있다. 이처럼 2,500여 년 전 그들의 고뇌와 노력은 오늘날 우리의 고민, 우리의 지향과 무척이나 닮았다. 그런 점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교훈을 준다.
  • 미술관에서 만난 전쟁사
    이현우 어바웃어북
    MD의 선택
    미술작품에서 포착해낸 전쟁사를 뒤흔든 결정적 장면들!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사에서 셀 수 없이 벌어졌던 수많은 전쟁들의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들을 미술작품들을 통해 풀어낸 『미술관에서 만난 전쟁사』. 그림 한 폭의 구석구석에는 말과 글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전쟁의 승패를 갈랐던 단서들을 담은 책으로, 다빈치, 뒤러, 루벤스, 앵그르, 렘브란트, 제리코에서 김홍도에 이르기까지 거장들의 붓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전 세계 미술관이 전쟁터가 된다. 저자는 휴가철에는 파리 루브르, 뉴욕 모마(MoMA), 런던 내셔널갤러리 등 전 세계 미술관 탐방과 유적지 답사를 위해 비행기를 탔고, 주말에는 전국 동서남북을 돌며 미술관에 걸린 그림에서 전쟁사의 뒷이야기들을 포착해 고증해냈다. 미술작품의 구석구석을 역사적 시선으로 세심하게 탐사하면서 전쟁의 본질에 한 걸음 더 들어가 그 탐욕의 실상과 비극적인 참상을 낱낱이 고발한다.
  • 그리스인 이야기. 2
    시오노 나나미 살림
    MD의 선택
    그리스의 최대 적은 그리스 자신이었다! 『그리스인 이야기』 제2권 〈민주주의의 빛과 그림자〉는 정치, 사회, 경제, 군사, 문화, 외교 등 많은 부분에서 절정기를 이룬 아테네의 황금시대를 조망한다. 그리고 아테네의 국운을 결정지은 펠로폰네소스전쟁과 아테네의 쇠퇴를 통해 그리스 세계가 급변하는 과정을 그렸다. 저자는 그리스 세계를 양분한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각축전을 배경으로 민주정치의 발전과 한계, 그리고 그리스인의 이상과 현실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지정학적 결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해양 대국을 건설하고, 한편으로 끊임없는 정치 실험과 개혁으로 민주주의를 발전시켜간 그리스인들. 2,500여 년 전 그들의 고뇌와 노력은 오늘날 우리의 고민, 우리의 지향과 무척이나 닮았다. 그런 점에서 그들의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하여 우리에게 깊은 공감과 교훈을 준다.
  • 보이는 경제 세계사
    오형규 글담
    MD의 선택
    우리가 알아야 할 경제사의 35가지 결정적 장면! 자칫 지루하고 어려운 경제 개념과 세계사를 이야기로 녹여내어 눈앞에 펼치듯 생동감 있게 풀어 쓴 『보이는 경제 세계사』.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의 속편으로 미시 세계사에 관심이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한 이들에게 작은 나침반 역할이 되어주는 책이다. Part 1에서는 중세를 무너뜨리고 근대를 연 페스트 등 대변화의 경제 세계사를 담고, Part 2에서는 고대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던 경제활동, 지중해 최강국 로마가 몰락한 이유 등 전쟁의 경제 세계사를 이야기한다. Part 3에서는 유라시아 대륙을 걸어서 횡단한 카라반,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고수익 사업이 될 수 있었던 해상무역, 향신료를 사이에 둔 네덜란드와 영국의 뒤바뀐 운명 등 상업과 무역의 경제 세계사를 보여준다. Part 4에서는 중세 유럽에서 맥주 제조를 왜 권장하게 되었는지, 면은 어떻게 전 세계에서 주요리로 자리 잡을 수 있었는지 등 음식의 경제 세계사를 생생히 풀어내고, Part 5에서는 나라 경제가 망할 것을 알면서 돈을 마구 찍어낸 이유가 무엇인지, 국가가 세금을 걷는 일에 창의적인 것은 무엇 때문인지 등 법과 돈의 경제 세계사를 알아본다. Part 6에서는 아이디어가 폭발하는 현상을 왜 ‘메디치 효과’라고 하는지, 미래에 기계가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것인지 등 사회와 문화의 경제 세계사를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Part 7에서는 황금과 영생에 대한 인류의 집착, 산유국의 좋은 예와 나쁜 예 등 자원과 과학기술의 경제 세계사를 담아냈다.
  • 춘추전국이야기. 1 최초의 경제학자 관중
    공원국 역사의아침
    MD의 선택
    인류 역사와 인간의 모든 유형이 담겨 있는 춘추전국시대, 우리 시각으로 그 시대를 바라보다! 춘추전국시대 55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세상의 흐름을 살펴보는 「춘추전국이야기」 시리즈 제1권 『최초의 경제학자 관중』. 춘추전국을 중국이라는 거대한 원형이 탄생한 시기로 보고, 이를 거시적이고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는 책이다. 중국의 여러 정치, 사상의 원형들이 형성되었던 춘추전국시대의 정치적, 군사적, 외교적 책략과 더불어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운명, 성공과 좌절 이야기를 살펴보며 현재에 대한 답을 찾고 미래에 대한 지표를 따라가 본다. 중국이라는 커다란 뼈대가 탄생하기까지 실로 피 튀기는 생존과 경쟁의 싸움터에서 세상에서 사라지고, 세상에 남은 자들에 대해 통찰해보며, 살아가는 것 그리고 세상에 대한 커다란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 춘추시대 지형도를 함께 수록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준다.
  • 그리스인 이야기. 3
    시오노 나나미 살림
    MD의 선택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 필생의 역작! 서양 문명의 원형, 세계화의 선구자 그리스를 둘러싼 거대 역사 스펙터클! 최고의 역사 저술가 시오노 나나미의 눈으로 본 그리스인의 역사, 마지막 세 번째 이야기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역사 저술가 가운데 한 사람인 시오노 나나미. 그가 서양 문명과 민주주의의 원류, 그리스와 그리스인의 역사 탐색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모두 3권으로 출간하는 시리즈 『그리스인 이야기』에서 저자는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그리스인의 생각, 인생, 정치, 문화, 사회, 외교의 전모를 펼쳐낸다. 시리즈의 마지막 세 번째 책인 『그리스인 이야기 Ⅲ: 동서융합의 세계제국을 향한 웅비』는 펠로폰네소스전쟁 이후 도시국가 시대의 그리스가 몰락해가는 순간순간을 적나라하게 그려낸다. 한편 그리스 변방에서 새롭게 웅비한 마케도니아의 대왕 알렉산드로스가 그리스와 이집트를 제압하고 거대한 페르시아제국을 정복해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써내려간다. 그리스인이면서도 그리스의 인습, 즉 ‘배타적 민족주의’를 뛰어넘은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최초로 동서융합을 이룬 세계화의 선구자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그가 단숨에 세계제국을 건설한 ‘힘’은 과연 어디서 나온 것일까? 시오노 나나미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관점으로 위대한 영웅 알렉산드로스의 혁신적인 리더십과 인간적 면모를 면밀하게 파헤친다.
  • 춘추전국이야기. 2 영웅의 탄생
    공원국 역사의아침
    MD의 선택
    인류 역사와 인간의 모든 유형이 담겨 있는 춘추전국시대, 우리 시각으로 그 시대를 바라보다! 춘추전국시대 55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세상의 흐름을 살펴보는 「춘추전국이야기」 시리즈 제2권 『영웅의 탄생』. 춘추전국을 중국이라는 거대한 원형이 탄생한 시기로 보고, 이를 거시적이고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는 책이다. 중국의 여러 정치, 사상의 원형들이 형성되었던 춘추전국시대의 정치적, 군사적, 외교적 책략과 더불어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운명, 성공과 좌절 이야기를 살펴보며 현재에 대한 답을 찾고 미래에 대한 지표를 따라가 본다. 중국이라는 커다란 뼈대가 탄생하기까지 실로 피 튀기는 생존과 경쟁의 싸움터에서 세상에서 사라지고, 세상에 남은 자들에 대해 통찰해보며 살아가는 것, 그리고 세상에 대한 커다란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 춘추시대 지형도를 함께 수록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준다.
  • 춘추전국이야기. 3: 남방의 웅략가 초 장왕
    공원국 역사의아침
    MD의 선택
    인류 역사와 인간의 모든 유형이 담겨 있는 춘추전국시대, 우리 시각으로 그 시대를 바라보다! 춘추전국시대 55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세상의 흐름을 살펴보는 「춘추전국이야기」 시리즈 제1권 『남방의 웅략가 초 장왕』. 춘추전국을 중국이라는 거대한 원형이 탄생한 시기로 보고, 이를 거시적이고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는 책이다. 중국의 여러 정치, 사상의 원형들이 형성되었던 춘추전국시대의 정치적, 군사적, 외교적 책략과 더불어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운명, 성공과 좌절 이야기를 살펴보며 현재에 대한 답을 찾고 미래에 대한 지표를 따라가 본다. 중국이라는 커다란 뼈대가 탄생하기까지 실로 피 튀기는 생존과 경쟁의 싸움터에서 세상에서 사라지고, 세상에 남은 자들에 대해 통찰해보며, 살아가는 것 그리고 세상에 대한 커다란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 춘추시대 지형도를 함께 수록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준다.
  • 춘추전국이야기. 4 정나라 자산 진짜 정치를 보여주다
    공원국 역사의아침
    MD의 선택
    인류 역사와 인간의 모든 유형이 담겨 있는 춘추전국시대, 우리 시각으로 그 시대를 바라보다! 춘추전국시대 550여 년의 역사 속에서 세상의 흐름을 살펴보는 「춘추전국이야기」 시리즈 제4권 『남정나라 자산 진짜 정치를 보여주다』. 춘추전국을 중국이라는 거대한 원형이 탄생한 시기로 보고, 이를 거시적이고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는 책이다. 중국의 여러 정치, 사상의 원형들이 형성되었던 춘추전국시대의 정치적, 군사적, 외교적 책략과 더불어 수많은 사람의 삶과 운명, 성공과 좌절 이야기를 살펴보며 현재에 대한 답을 찾고 미래에 대한 지표를 따라가 본다. 중국이라는 커다란 뼈대가 탄생하기까지 실로 피 튀기는 생존과 경쟁의 싸움터에서 세상에서 사라지고, 세상에 남은 자들에 대해 통찰해보며, 살아가는 것 그리고 세상에 대한 커다란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 춘추시대 지형도를 함께 수록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준다.
  • 35년. 1
    박시백 비아북
    MD의 선택
    원형으로서의 35년의 역사를 그리다!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부단한, 그리고 치열한 우리의 역사를 다룬 박시백의 대하역사만화 『35년』 제1권 《1910-1915 무단통치와 함께 시작된 저항》. 《조선왕조실록》 집필이 강제로 멈춰버린 시기 이후의 역사에 주목한 저자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작업을 마치자마자 독립운동의 현장을 찾아 중국을 비롯한 전국을 답사했고, 각종 자료 수집과 공부에 매진한 지 5년여 만에 그 결과물을 내놓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35년의 친일부역의 역사만이 아니라 치열한 항일투쟁의 역사로서, 지금 우리가 누리는 민주공화국을 탄생시킨 35년이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수많은 역사적 쟁점 중 놓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다. 가혹한 탄압으로 조선을 집어삼킨 조선총독부와 경찰들, 나라와 동족을 팔아넘긴 친일파들, 민중의 들끓는 저항이 폭발했던 3·1혁명의 순간들과 그 이후의 대중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수립과 분열 등 수많은 인물과 단체를 씨실과 날실처럼 교차하며 역사적 현실을 가감 없이 그려냈다. 1권은 1910년 강제 병합 이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조선총독부는 조선을 식민지의 그늘로 몰아넣고, 삶이 팍팍해진 조선인들은 간도, 하와이 등지로 이민을 떠난다. 뜻있는 청년들은 독립운동의 무대로 상하이를 선택하고, 대종교는 북간도를 중심으로 항일 지사를 불러 모아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삼는다. 의병 세력이 약화되면서 계몽운동가들은 운동의 방식을 비밀결사로 변경하고 대한광복회 등을 조직한다.
  • 조선왕조실록
    박영규 웅진지식하우스
    MD의 선택
    2017년 전면개정판『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더 쉬운 이해를 위해 간결하고 흥미로운「예비지식」을 덧붙였으며, 「숙종실록」의 내용을 보완했다. 「예비지식」은 이 책이 어떤 책인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해, 묘호와 시호, 존호와 조와 종의 차이, 왕위는 어떤 과정을 거쳐 계승되었는지, 왕의 실제 하루 일과와 사생활은 어떠했는지 등 주로 왕에 대해 수많은 독자들이 물어왔던 질문들을 17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것이다. 다음으로 「숙종실록」은 숙종시대 전반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짜임새 있게 더한 것이다.
  •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박영규 웅진닷컴
    MD의 선택
    드넓은 동아시아 대류을 마음껏 말 달리며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친 나라 고구려. 한나라에서 당나라에 이르기까지 수십 개나 되는 중국 왕조가 탄생하고 몰락하는 동안에도, 고구려는 흔들림 없이 북방의 맏형이자 동이족의 버팀목으로 대륙의 중심에 서있던 고구려의 역사를 한권에 담았다. 저자는 고구려의 역사를 신라와 백제의 역사에 비추어 한정시켰던 여태까지의 통념을 부정하고 고구려만의 역사를 재 조명 하였다. 그리하여 중국 대륙의 국가들과 패권을 다투면서 성장했고, 그 과정에서 동아시아의 북방 맹주로 군림하였으며, 쉴 새 없는 중국의 침략에도 탁월한 외교정책과 타고난 용맹함으로 의연히 대처하며 꿋꿋이 대륙의 북방을 지켜낸 고구려인들의 기개를 고구려왕조실록 과 그 관련 사료를 정리하여 보여준다.
  • 고려왕조실록
    박영규 웅진닷컴
    MD의 선택
    고려를 가장 정통한 역사 기록으로 서술한 책! 한 권으로 고려의 역사를 짚어본다! 한권으로 읽는『고려왕조실록』개정증보판. 그동안 조선사나 삼국사에 밀려 외면당해 왔던 5백 년 고려왕조의 기록을 복원한 책이다. 저자는 고려사를 조선사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과 고려가 불교국가라는 점 등을 부정하면서, 삼국시대부터 제1대 태조 그리고 고려의 마지막 왕 공양왕에 이르기까지의 실록에 수록된 내용을 정리하고 그것을 고려의 시각으로 바라본다. 한 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운 국제정세 속에서 실리와 대의명분을 함께 취한 고려인들의 현실감각을 엿볼 수 있다.
  •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박영규 웅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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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사관의 족쇄에 묶인 거인 대륙 백제. 잃어버린 대륙의 역사를 찾아 새롭게 백제사를 복원한 책이다. 한반도 서남부의 역사로 축소되었던 백제 700년의 역사는 대륙 경영의 역사였으며,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거인의 역사였다. 백제를 건국한 제1대 <온조왕실록>부터 마지막 임금 제31대 <의자왕실록>까지 총 31개 장으로 나누어 백제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돌아보고 있다.
  •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박영규 웅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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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최초의 통일국가 신라, 세 성씨가 하나의 왕조를 이룬나라, 왕후가 왕이 아닌 다른 남자의 아이를 잉태하고 그 아이가 왕위에 오른 나라, 사위가 왕위를 잇고, 여왕이 존재했던 유일한 국가 신라. 동시대 존재하던 고구려나 백제와는 전혀 다른 풍습과 삶의 방식을 지니고 있던 신라의 천년 역사를 소개하였다. 저자는 신라사를 조선사의 가치관으로 바라보고, 유교적인 눈으로 해석하고, 20세기 윤리 의식을 잣대 삼아 그 풍속을 재단하는 것을 부정하며 그것이 신라사에 관해 거의 백지상태나 다름없게 만들어낸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삼국 시대, 통일 시대, 후 삼국 시대로 구분하여 신라의 독특한 문화와 국가조직 및 행정체계 등을 편견 없이 이야기한다.
  • B급 세계사
    김상훈 행복한작업실
    MD의 선택
    “아, 그게 그런 거였어?” 무릎을 치면서 읽는 역사책 알쏭달쏭한 상식에 날개를 달다! 사소하고 꼬질꼬질한 것들의 역사 역사 연표에 가려진 이야기에 돋보기를 들이대다! ‘모른다’고 하기에는 뭔가 억울하고 ‘안다’고 하기엔 확신이 서지 않는 애매한 상식들… 우리의 일상과 촘촘하게 엮인 역사의 실타래를 풀다! 우리나라 사람은 역사를 좋아한다. 역사책은 꾸준한 판매량을 보인다. 직장인들의 회식 자리에서 역사는 단골 메뉴다.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 본 것 같은 주제와 소재들이 그리 낯설지 않다. 하지만 애매하게 아는 것이 문제다. 『B급 세계사』는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하고, 안다고 하기에도 모른다고 하기에도 애매하며, 알아 두면 입이 근질거릴 55가지 흥미로운 역사의 장면을 담았다. 오늘날까지 우리의 일상과 함께하고 영향을 미치는 사물과 사건들이 어떻게 발생했고,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 근현대와 중세, 고대를 종횡무진 오가며 ‘오늘’의 기원을 밝힌다. 가십거리는 물론 지적인 대화를 위한 도구로서도 매우 적절하다. 이 책을 통해 통사(通史)와 연표에 가려진 사소하고 꼬질꼬질한 역사가 가진 매력과 재미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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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틀리지 않는 법
    조던 엘렌버그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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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을 통해 세상을 보다! 보통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수학책' 『틀리지 않는 법』은 우리가 수학을 대할 때 느끼는 근본적인 의문에 답한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데 왜 수학이 필요한지, 실제로 어디에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지를 다른 어떤 책보다도 치밀하게, 명료하게 그리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복잡한 현실에서 수학이 없다면 우리가 얼마나 틀리기 쉬운지, 반대로 수학을 통해 어떻게 틀리지 않을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준다는 점에서 다른 수학책과 구별된다. 구성은 크게 [선형성], [추론], [회귀], [기대], [존재]라는 큰 주제들을 다룬다. 상관관계, 선형 회귀, 기대값, 사전 확률과 사후 확률, 귀무가설 유의성 검정 등 개념들이 오늘날 얼마나 광범위하게 사용되는지를 농구, 야구, 복권, 논문 심사, 흡연과 폐암의 관계 등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또한 이런 개념들을 정확히 이해하는 순간, 매스 미디어나 정치권에서 유통되는 정보에 생판 틀린 소리나 작성자도 미처 몰랐던 맹점이 얼마나 많은지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 통계가 빨라지는 수학력
    나가노 히로유키 비전코리아
    MD의 선택
    통계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을 담은 통계 입문서 『통계가 빨라지는 수학력』은 중고등학교 때 배웠던 나눗셈의 개념, 시그마, 적분, 극한 등 통계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필요한 수학 개념을 이론을 추려 계산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빅데이터 열풍과 함께 통계의 중요성이 강조 되면서 통계의 이해와 활용 능력이 비즈니스맨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 자질이 되었다. 이에 저자 나가노 히로유키가 다년간의 강의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예제와 친근한 일러스트를 동원해 친절히 짚어주어 마치 현장에서 강의를 듣는 듯한 생동감으로 통계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앞쪽에 수학 설명을 한 다음 통계에서 어떻게 응용되고 활용되고 있는지 수학과 통계를 연관성있게 난이도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 현대 젊은이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통계는 3장까지 정리하고 4장부터 5장은 심화단계로 이산형 데이터의 확률 분포와 연속형 데이터의 확률 밀도함수 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각 장에 직접 풀어볼 수 있는 연습문제까지 실어 자신이 어느 정도 이해했는지 알 수 있어 통계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1단계
    보리스 A. 코르뎀스키 비전코리아
    MD의 선택
    1954년 출간 이래 전 세계 수학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보리스 A. 코르뎀스키의 대표작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 국내 최초 완역 출간! 이과적 사고방식, 수학적 논리체계에 대한 시대적 요구가 증대하는데도 청소년기부터 수학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른바 수포자들은 수학은 재미없고 딱히 성인이 되어서 쓸 데도 없다고 입을 모은다. 그러나 4차 산업시대가 되면서 빅데이터, AI, 기계학습, 통계 등에 활용되는 수학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영미권에서는 1900년대부터 영국의 헨리 듀드니, 미국의 샘 로이드, 마틴 가드너의 활약으로 ‘재미있는 수학퍼즐’이 큰 인기를 끌었고 관련 도서도 여러 권 출간되면서 지식인의 레크리에이션 플레이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전통의 수학 강국 러시아에서도 수학퍼즐이 큰 붐을 일으켰는데 두뇌를 자극해 창의성과 논리력을 높여주기에 특히 청소년 수학교육에 많이 응용되었다. 그러나 그동안 국내에서는 수학 애호가들이 마땅한 고급 수학퍼즐 책이 없어《정석》을 다시 풀기도 했는데 이번에 클래식 수학퍼즐의 바이블로 불리는 책이 출간되었다. 《뇌가 섹시해지는 모스크바 수학퍼즐》(1단계)은 러시아 창의수학의 거장 보리스 A. 코르뎀스키가 펴낸 수학퍼즐의 완결판이다. 이 책에는 총 216개의 수학퍼즐이 실려 있는데 초급 연산에서부터 도형 이동과 재배치, 성냥개비 퍼즐, 마술같이 풀리는 주사위와 도미노 문제가 총망라되어 있다. 연필을 들고 도전해보고 싶게 만드는 숫자들과 도형 퍼즐은 물론, 이쑤시개 통을 가져와서 직접 하나씩 옮겨가며 풀어가게끔 만드는 성냥개비 문제가 재미를 더한다. 일견 쉽게 풀리는 듯한 문제 다음에 같은 방법을 조금 응용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배치해서 마치 게임 레벨을 높여가듯이 도전하도록 해준다. 또한 중간중간 앞선 문제와 비슷하게 생겨서 같은 해법을 적용하는 듯싶지만,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풀리는 트릭 문제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굳어지기 쉬운 생각의 허를 찔러 머리를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2권의 시리즈 중 ‘초급편’에 해당하는 이 책에 실린 문제들은 수학퍼즐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몇 주, 몇 달에 걸쳐 아껴서 풀고 싶은 재미를 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만 독파한다면 웬만한 수학퍼즐 문제는 다 풀 수 있게 되고 tvN의 간판 그로그램인 {문제적 남자}에 나오는 문제에도 쉽게 도전해볼 수 있게 된다. 수학퍼즐 풀이로 학교 수학에 재미와 통찰을 얻고 싶은 청소년, 두뇌 회전 속도를 빠르게 해 창의성을 높이고 싶어 하는 대학생, 굳어버린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내고 싶은 직장인까지 모든 두뇌놀이 애호가에게 도전을 권한다.
  • 비행기, 하마터면 그냥 탈 뻔했어
    아라완 위파 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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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 구역인 기내 화장실에 재떨이가 있는 이유는? 좌석에 알파벳 ‘I’가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행기를 탈 때마다 궁금했던 이야기 98가지를 담았다. 자연 현상과 사고에 대처하는 조종사의 운항 기술, 공항과 관제탑의 메커니즘까지 항공 덕후를 위한 재미난 비행기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 진실을 읽는 시간
    빈센트 디 마이오 소소의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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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이라는 헛소리
    박재용 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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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의 탈을 쓴 미신, 속설, 허위, 사기! 우리는 유사과학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과학이라는 헛소리』는 흔히 ‘유사과학’이라고 불리는 수많은 과학적 근거가 없는 주장을 다루며, 이런 주장을 다시 한번 합리적으로 의심해보는 계기를 제공한다. 저자는 과학인 듯하지만 과학은 아닌, 과학적으로 주장하는 척하지만 사실은 ‘사기’ 혹은 그에 가까운 허풍에 불과한 이런 주장을 ‘합리적 회의주의’로 극복하자고 주장한다.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유사과학적 사실은 수도 없이 많다. 나도 모르게 받아들이기 쉬운 ‘지식’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건강식품의 허위 광고나 근거가 없는 공포 마케팅과 같이 반복적으로 노출되어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고, 주변의 지인을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진실로 받아들이고 있기에 함께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지식은 전문가가 옳다고 말하는 경우 이를 일일이 의심하기보다 전문가의 말을 받아들이는 것이 소위 ‘가성비’가 좋은 선택이기 때문에 받아들여지는 일이 많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가 ‘합리적으로’ 의심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전문가의 말이라고 항상 옳은 것도 아니고, 유사과학을 퍼뜨리는 그 ‘박사’가 내가 알고자 하는 분야의 전문가인 경우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사과학은 개인과 사회에 많은 악영향을 끼친다. 유사과학을 주장하는 이들은 유사과학을 통해 금전적인 문제를 끼치는 것은 물론이고, 자신이 속한 집단을 대변하는 주장이 사회적인 영향력을 키우게 만들며, 자신의 주장에 대한 믿음을 강화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그 배경에 있는 욕심을 파악하고 이를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 알고리즘 라이프
    알리 알모사위 매경출판
    MD의 선택
    사람들은 왜 잘못된 선택을 할까? 우리의 행동을 결정짓는 숨은 알고리즘 찾기! 쇼핑부터 비즈니스까지, 선택의 순간 탁월한 결정으로 이끄는 알고리즘 사고! 대중에게 컴퓨팅 사고력을 재밌고 기발하게 소개한다 - 빈트 서프 구글 부사장 컴퓨터 과학의 기초를 이해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완벽한 책이다 - 시자르 히달고 MIT 교수 오늘날 세상을 한 단어로 정의 내린다면 ‘알고리즘’이라 할 수 있다. 검색엔진, 쇼핑, 교통신호, 인공지능, 네비게이션까지 알고리즘은 모든 곳에 있다. 기술이 발달할수록 알고리즘이 활용되는 범위와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시스템이 예측 가능하도록 작동하려면 알고리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복잡한 공식이나 수식 대신 마트나 백화점, 사무실처럼 평범한 공간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그리고 우편물 정리나 양말 개기, 잔업처리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알고리즘의 기본 원리를 알려준다. 코딩에 입문한 사람에게 최고의 안내서일뿐 아니라, 컴퓨터나 프로그래밍에 관심 없는 이에게도 유용하다. 알고리즘은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일종의 프로세스다. 알고리즘적 사고방식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할 수 있다. 책 속의 인물들이 12가지 문제 상황을 알고리즘 사고로 풀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의 일상도 ‘스마트한 삶’에 한층 더 가까워질 것이다.
  • 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
    아널드 R 브로디 글담
    MD의 선택
    이것은 과학이자 세상을 꿰뚫는 책이다! 이것은 과학이자 세상을 꿰뚫는 책이다! 인류가 이해하고 있는 모든 과학을 탄생시킨 심오하고 본질적인 7가지 발견을 어떠한 수식이나 방정식 없이 역사, 세상과 한 편의 그림처럼 얽어 설명함으로써 과학에 문외한이어도 누구든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인류사를 바꾼 위대한 과학』. 이 책에서 다루는 만유인력, 원자 구조, 상대성 이론, 빅뱅·진화론, 유전 법칙, DNA 등 7가지 과학은 과학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발견이다. 현대에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놀랍고도 광범위한 과학·기술적 혁명을 완성했다고도 할 수 있다. 저자들은 독자들이 과학에 대해 무엇을 알고 싶은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에 관해서만 들려준다. 하나의 원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지 않고, 그 과학이 인류의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으로, 독자들이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과학 그 자체를 생각하도록 만든다.
  • 얼굴은 인간을 어떻게 진화시켰는가
    애덤 윌킨스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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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얼굴은 어떻게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가? 얼굴의 외적 형태와 내적 요인들을 종합적으로 밝히는 얼굴 진화 연구의 결정판 『얼굴은 인간을 어떻게 진화시켰는가』. 유전학자이자 진화생물학자로서 35년 가까이 학자의 길을 걸어 온 애덤 윌킨스가 평생 간직해 온 얼굴에 대한 흥미와 진화적 관심을 결합해 인간 얼굴의 진화를 둘러싼 장대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미묘한 얼굴 표정과 말을 결합시킬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인 인간이 오늘날의 인간이 되기까지 나아간 진화의 역사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부분은 인간의 얼굴과 얼굴의 초기 진화적 기반을 소개하고, 두 번째 부분은 본격적인 진화의 역사를 다루며 인간과 비슷한 영장류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사회성에 대한 요구가 어떻게 얼굴의 진화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는지를 보여준다. 얼굴의 생물학적 발달뿐만 아니라 두뇌의 정신적 과정과 사고방식까지 다루며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알고 보면 참신한 진화적 산물인 인간의 얼굴이 보여 주는 놀라움에 주목하고, 인간의 얼굴이 가진 특징과 더 나아가 얼굴의 진화로 알 수 있는 인간 행동의 본질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얼굴의 진화적 기원을 추적해 나간다.
  •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카를로 로벨리 쌤앤파커스
    MD의 선택
    여전히 모르는 것투성이의 우주를 알아가는 매력적인 모험! 일반상대성이론을 양자이론과 통합한 새로운 시각에서 현대 물리학계의 최신 흐름을 담아낸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 《모든 순간의 물리학》의 저자 카를로 로벨리의 두 번째 책으로,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위대한 인류가 걸어온 미지의 영역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의 여정을 기록하고 있다. 과학은 물론 문학과 철학을 넘나드는 호기심에 관한 서사가 매력적으로 펼쳐진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지금 딛고 서 있는 물리학적 사고의 근원과 탄생을 살펴보면서 그 아이디어들이 과학이 되어가는 과정을 더 명확하게 이해시킨다. 양자 중력과 현대 물리학의 아이디어들이 잉태하게 된 사고의 뿌리를 찾는데서 시작해 20세기 물리학의 혁명을 일으킨 핵심 이론은 물론, 가장 최근에 도입된 참신한 아이디어들까지 그 근원과 여정을 아름답고 섬세하게 다루며 우주를 새로이 이해하도록 한다.
  • 유전자는 우리를 어디까지 결정할 수 있나
    스티븐 하이네 시그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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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는 운명이 아니다! ‘우울증 유전자’, ‘범죄 유전자’가 정말로 있다면 우리 운명은 어차피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런 개념이 부정확하며 잘못된 생각이라는 사실이 이미 밝혀졌는데도 우리는 여전히 유전자가 우리의 삶을 지배한다고 믿는다. 유전적 메커니즘에 대한 지식이 적을수록 사람들은 마치 ‘키 유전자’, ‘지능 유전자’ 같은 것이 따로 있다고, 즉 유전자 하나가 형질 하나를 결정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이렇듯 유전자가 결정한다고 하는 본질주의 편향은 인종차별, 성차별, 우생학으로 이어질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 대해 관용이나 동정심을 더 베풀게 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문화심리학 교과서 문화심리학의 저자 스티븐 하이네 교수가 인간 조건에 대한 유전적 해석을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파헤친 이 책은 우리가 유전학 혁명을 둘러싼 거짓과 과장에 어째서 잘 속을 수밖에 없는지, 그 때문에 어떤 점을 우려할 수밖에 없는지를 진지하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도서
  • 최고의 엔지니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다쿠미 슈사쿠 다산사이언스
    MD의 선택
    30년 경력 베테랑 기술사가 들려주는 엔지니어 성장전략 유형별 경력 로드맵부터 구체적인 실천 방안까지, 이공계 경력 관리의 모든 것! “엔지니어는 기술만 좋으면 된다”는 옛말, 최고의 엔지니어는 90세에도 성장한다! 기술이 변화하듯이 엔지니어로 성장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들도 변하고 있다. 엔지니어로 성장하기 위한 첫 단계는 엔지니어의 성장 로드맵을 먼저 이해하는 것! 2개 분야의 기술사 자격을 같은 해에 취득하여 화제가 되는 등 전통적인 기술 강국 일본에서 30년 경력의 베테랑 엔지니어이자 후배들의 멘토로 활동해 온 다쿠미 슈샤쿠가 들려주는 “소모되지 않고 스스로 성장하는 엔지니어로 살아남는 법” 이 책에는 설계부터 스킬업까지, 치열한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고 일류 엔지니어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정리되어 있다. 이제 막 엔지니어의 길로 들어선 이들을 위해 엔지니어 선배가 마음을 담아 쓴 엔지니어 맞춤형 성장 전략서로, 회사에서 하루하루 소모되는 인력으로서가 아니라 구스타브 에펠처럼 노년이 되도록 성장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수학이 필요한 순간
    김민형 인플루엔셜
    MD의 선택
    우리 안의 수학적 사고를 발견하다! 우리 안의 수학적 사고를 발견하다! 한국인 최초 옥스퍼드 대학 정교수이자 세계적인 수학자 김민형 교수의 명강의 『수학이 필요한 순간』. 인간의 사고 능력을 확장시켜온 수학이라는 장대한 세계에 관한 7개의 명강의를 담은 책이다. 옥스퍼드 수학과의 명강의를 포함하여 저자가 한국에서 진행한 각종 수학 강의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한 것으로, 마치 강연의 현장에 찾아온 듯 수학에 대해 묻고 답하는 세밀한 대화로 가득하다. 우리가 인문학의 문제라 여겼던 윤리적 판단에서부터 우주의 무한한 세계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데 수학이 필요하지 않은 순간이란 없다. 저자는 기본적인 수학의 원리부터 정보와 우주에 대한 이해, 윤리적인 판단이나 이성과의 만남 같은 사회문화적인 주제에 이르기까지 수학이라는 방대한 세계에 대해 평생을 걸쳐 탐구해온 주제를 녹여 우리에게 보여준다. 세상 모든 순간을 이해하는 데 바탕이 되는 수학적 사고의 정수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수학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기쁨, 깊고 넓은 시야로 세상을 읽어내는 그 순수한 지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한다.
  •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마쓰바라 다카히코 행성B
    MD의 선택
    일상의 용어로 담아낸 물리학의 의미! 수식과 도표 없이 오직 글로만 쓰인, 보통 사람들을 위한 물리학 입문서 『물리학은 처음인데요』. 고전물리학의 탄생 배경과 물리학 분야에 혁명을 일으킨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이 성립되는 과정까지 흥미롭게 들려주는 책이다. 사람들이 물리학의 진짜 즐거움을 깨다는 것이 복잡한 수식을 능숙하게 계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 저자는 복잡한 계산이 아닌 일상적인 언어로 물리학을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눈에 보이는 세계가 진짜냐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진다. 사실 이것은 물리학의 궁극적인 질문이기도 하다. 물리학은 아주 오랜 시간, 보이는 것 너머에 있는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해 왔다. 그 과정에서, 물리적 세계에서 인간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돌아보게 했다. 저자는 이처럼 상식에 도전하며 묵묵히 전진해 온 물리학의 여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 뇌 이야기
    딘 버넷 미래의창
    MD의 선택
    인간의 경험과 뇌의 경험은 서로 다르다 속이려는 ‘뇌’와 속지 않으려는 ‘인간’의 본격 공존 탐구서 대체로 사람들은 자신이 본 것, 들은 것, 느낀 것을 100% 진실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잠들기 전 자기 손으로 직접 벽에 외투를 걸어놓고서도 한밤중 눈을 떴을 때 벽에 있는 형상을 낯선 침입자라고 생각하고 화들짝 놀라는 이유는 무엇일까. 발치에서 기어가는 저 거미가 독거미가 아니란 걸 이성적으로는 알면서도 공포에 질려 소리를 지르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몇 글자 되지 않는 이름은 기억 못하면서도 그의 얼굴 생김새, 그와 주고받은 시답지 않은 농담, 그가 입고 다니던 외투의 색깔까지 생생히 기억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툭하면 실수를 연발하고, 제멋대로이며, 왕고집인 뇌와 그에 항상 속아 넘어가면서도 어느새 다시 귀 기울이는 인간의 기묘한 공존에 관한 탐구서다. 낮에는 신경과학자이자 밤에는 스탠딩 코미디언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저자는 슈퍼컴퓨터를 능가한다는 뇌가 얼마나 엉뚱하고 기이한지, 그리고 그런 존재에게 인간이 얼마나 쉽게 속아 넘어가는지 일상생활 속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전개한다.
  • 미술관에 간 화학자
    전창림 어바웃어북
    MD의 선택
    명화에 담긴 과학적 창의력!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과학자의 눈으로 본 미술에 관한 이야기, 미술과 함께하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명화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화학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미술의 태생적 기원을 화학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에이크, 밀레, 휘슬러, 미켈란젤로, 브뢰헬, 틴토레토 그리고 김홍도, 신윤복, 장승업 등 우리 화가들까지 조명하며 명화에 담긴 과학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물감의 화학적 질감으로 캔버스의 3D를 재현한 최초의 화가가 누구인지 살펴보고 에이크만의 섬세한 붓터치의 비법이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아마인유라는 안료에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렘브란트와 밀레의 그림을 어둡게 변색시킨 화학물질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등 명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여준다.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감성과 인문적 소양일 키우며 그 안에서 과학적 사고까지 함양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미술관에 간 의학자
    박광혁 어바웃어북
    MD의 선택
    문명을 괴멸시킨 전염병부터 마음속 생채기까지, 진료실 밖에서 만난 명화 속 의학 이야기! 진료실에서 보내는 시간 다음으로 미술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의사가 있다. 그는 오늘도 흰 가운을 벗고 병원을 나와 미술관으로 향한다. 그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무엇일까? 상반된 분야처럼 느껴지는 의학과 미술은 ‘인간’이라는 커다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의학과 미술의 중심에는 생로병사를 숙명처럼 안고 살아가는 인간이 있다. 다빈치의 [인체 비례도]처럼 인간의 신체적 완전성을 담고 있는 그림이 있는가 하면, 푸젤리의 [악몽]처럼 인간의 정신세계 가장 밑바닥에 있는 무의식을 탐사하는 그림이 있다. 고야의 [디프테리아]는 질병에 신음하는 인간의 모습을 생생히 묘사하고 있다. 브뢰헬의 [맹인을 이끄는 맹인]은 엑스레이와 CT 스캐너 같은 현대의 의료 장비보다 병세를 더 상세하게 투영한다. 의학자에게 미술관은 진료실이며, 캔버스 속 인물들은 진료실을 찾은 환자와 다름없다. 그림 속 인물들은 질병에 몸과 마음을 잠식당해 고통스러워하고, 삶의 유한성에 탄식한다. 그러다가도 질병과 당당히 맞서 승리하기도 한다. 그들의 고백은 인간의 실존적 고통을 담고 있기에, 가장 보편적인 인간의 이야기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학은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성이 교류하는 학문이다. 명화는 의학에 뜨거운 온기를 불어넣는다. 이 책은 의학의 주요 분기점들을 소개할 뿐만 아니라, 명화라는 매력적인 이야기꾼의 입을 빌려 의학을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다.
  • 미술관에 간 수학자
    이광연 어바웃어북
    MD의 선택
    복잡한 수식 대신 아름다운 그림으로 수학을 공부한다?! 복잡한 수식 대신 아름다운 그림으로 수학을 공부한다?! 시대의 예술을 이끈 화가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수학자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화가들은 오랜 세월 수학자들이 밝혀낸 수학 원리를 점과 선, 면과 색, 원근과 대칭 등 미술의 언어로 응용해 예술을 진화시키고 미(美)를 완성했다. 마사초는 원근법으로 회화의 2차원성을 극복하는 길을 열었고, 뒤러는 황금비를 통해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찾았다. 쇠라와 몬드리안은 점과 선만으로 색과 형태의 본질을 포착했고, 에셔는 푸앵카레의 우주 모델에 착안해 무한의 원리를 그렸다. 그리고 마그리트는, 평행선은 서로 만나지 않는다는 유클리드 기하학이 옳지 않을 수도 있음을 지적했다. 이 책은 수학이 어떻게 그림의 구도를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는지를 신화와 역사를 곁들여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아울러 수학의 역사가 새겨진 중요한 사료로서의 가치를 지닌 미술작품들을 발굴해 그 속에 감춰진 뒷이야기도 낱낱이 파헤친다. 무엇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중·고등학교 수학시간에 배웠던 어려운 수학 원리와 공식들을 미술작품들을 통해 쉽고 재밌게 다룬다는 점이다. 저자는, 피타고라스 정리에서부터 공리(公理)와 방정식, 등식과 비례, 거듭제곱, 함수, 연속과 불연속, 이진법과 십진법 등 다양한 수학 원리를 복잡한 수식 없이도 수학과 전혀 무관할 것 같은 명화들과 엮어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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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프랑스 부모들의 십계명
    마르조리 물리뇌프 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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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한 사람의 성숙한 인간으로 살아가게 해주는 지침 마음을 열고 마음과 의식이 당신에게 보내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라. 부모로서 당신의 자존감은 어떤 상태인가? 부모의 자존감은 아이에게도 바로 전해진다. 실제로 많은 부모들이 낮고 불안정한 자존감으로 인해 아이의 훈육에 힘들어하고 크게 당황한다. 아이들을 위해서나 부모 스스로를 위해서나 최고의 부모가 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높고 안정적인 자존감을 구축하고 있어야 한다. 이는 곧 한 사람의 성숙한 인간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름길이다. 뿐만 아니라 올바른 자존감은 이 세상을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줄 최고의 희망적인 요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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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생활이 바로 인테리어가 되는 방법! 이사를 하거나 새로운 가정을 꾸민 사람들은 물론이고 주택 신축, 리노베이션, 리폼을 계획 중인 이들,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내 마음에 드는 집, 라이프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라이프 인테리어 교과서』. 단순히 예쁘기만 한 집이 아니라 공간별 디테일한 인테리어와 그 속에서 나의 취향과 스타일을 잘 담아내기 위해서는 먼저 인테리어 지식이 필요하다. 이 책은 편안한 내 집을 만드는 인테리어의 기본을 정리한 교과서로, 내가 좋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 인테리어 사례, 인테리어 스타일의 기본, 컬러 코디네이트의 기본, 가구, 조명, 부엌, 창문 꾸미기, 장식하기, 인테리어 용어 사전까지 인테리어의 기본을 모두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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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 서울문화사
    MD의 선택
    백종원표 화제의 요리 레시피를 고스란히 담은 한 권의 책! 대한민국에 집밥 열풍을 일으킨 화제의 요리 프로그램에서 공개되었던 메뉴를 담은 책『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 54』가 출간되었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백종원만의 요리 ‘꿀팁’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던 만능간장 활용 메뉴가 포함되어 있으며 가지볶음, 두부조림, 달래간장 등처럼 만들어서 바로 먹는 12가지 만능간장 즉석반찬과 멸치볶음, 마늘종볶음, 어묵감자볶음 등 좀 더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는 12가지 만능간장 저장반찬 메뉴의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구하기 쉬운 재료와 밥숟가락과 종이컵을 이용한 간단한 계량으로 많은 사람들이 쉽게 요리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이다. 책에는 만능간장 레시피 외에도 김치전, 고등어김치찜, 얼큰콩나물찌개, 콩나물불고기, 목살스테이크카레, 중국식오징어꼬치, 잔치국수, 만두전, 경양식돈가스 등 방송에 소개된 후 수많은 사람이 따라하고 감탄했던 메뉴들의 상세하고 정확한 레시피가 담겨 있어 그동안 정확한 레시피를 찾기 위해 인터넷을 헤매던 집밥 마니아들에게 유용한 책이 되어 줄 것이다.
  • 1인 가구 살림법
    공아연 로고폴리스
    MD의 선택
    혼자서도 잘 사는 1인 가구 살림법 150 스마트한 살림 지식을 전하는 트위터리언 ‘세송’의 집 구하기부터, 살림, 인테리어, 범죄 예방 안전 수칙까지!《1인 가구 살림법》은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한 살림 지식을 전해온 트위터리언 ‘세송(@saesong_)’이 그간 트위터를 통해 공유해왔던 살림 노하우와 트위터에서 미처 다 하지 못한 혼삶의 필수 기술과 정보를 엮어 쓴 책이다. 집 구하기부터 청소, 요리, 수납?정리 등의 기본 살림 요령은 물론 1인 가구를 노리는 각종 범죄에 대비한 안전 수칙과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다. 또 불안, 공포 등 혼자 사는 사람이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저자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극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 수납 공부
    줄리 칼슨 윌북
    MD의 선택
    지금, 당신의 집은 어떤 모습인가? 온갖 물건이 어지러이 흩어져 있지는 않은지, 하루 종일 수고한 몸과 마음에게 편히 쉴 공간을 주고 있는지? 깔끔한 집은 모두의 바람이다. 그러나 현실은 종종 우리를 배반한다. 물건은 쌓여가고 공간은 좁아지며 일도 잘 안 풀리는 것 같다. 이 책은 ‘수납만 잘해도 삶이 바뀐다’는 모토 아래, 수납의 기본과 공식, 철학부터 바로 활용 가능한 조언까지 알려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현관부터 옷장까지 안내를 따라 한 곳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집 안 전체가 ‘나를 위한 공간’으로 변신한다. ‘미국 최고의 디자인 웹사이트’로 선정된 〈리모델리스타〉를 이끄는 라이프스타일 전문가 줄리 칼슨과 마고 거럴닉이 쓴 책으로, 생활의 편리를 넘어 스타일과 감각, 나아가 영감까지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250여 장의 사진과 글로 실려 있다. 정리정돈 전문가는 물론 스타일리스트, 셰프, 부티크 숍 경영자, 호텔리어 등 각 분야의 수납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제안은 소소하나 독창적이며 매우 현실적이어서 즉각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아마존 인테리어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물건이 제 위치를 찾으면 새로워진 집이 매일 나를 반긴다. 인생이 환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수납 공부〉로 시작해보자.
  •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김경림 메이븐
    MD의 선택
    “육아, 너무 열심히 하지 맙시다!” 아이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100점 엄마’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60점 엄마’가 아이에게 더 좋은 이유 60점 엄마로도 충분하다! 영재 판정을 받은 아홉 살 아들이 생존율 5% 희귀암에 걸린 후 건강을 되찾기까지 10년 동안 극한의 엄마 수업을 받으며 깨달은 소중한 육아의 지혜를 담은 『나는 뻔뻔한 엄마가 되기로 했다』. 100점 엄마가 되기 위해 안달복달하며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엄마들을 위해 34가지 육아의 기술을 정리해 소개하고, 엄마들이 자주 묻는 궁금증에 대한 답과 육아의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20가지 육아 솔루션을 담아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편하고 즐겁게 아이를 키우고 싶은 엄마들,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을 짜증과 잔소리가 아닌 기쁨으로 채우고 싶은 엄마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육아지 기자로 일하던 시절에 첫 아이를 낳아 100점 엄마를 꿈꾸던 저자는 아이에게 좋다는 온갖 정보를 섭렵하다 보니 누구보다 똑똑하게 아이를 잘 키울 거라 자신했다. 그래서인지 아이는 어려서 영재 판정을 받았고, 엄마의 정보력과 지원이 받쳐 준다면 아이의 인생은 탄탄대로일 게 분명했다. 하지만 아이는 아홉 살이 되던 해에 5년 생존율이 5%밖에 안 되는 희귀암에 걸렸고, 완치와 재발을 반복하며 10년 동안 힘겨운 투병의 시간을 보냈다. 엄마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했는데도 아이가 재발하자, 엄마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도 아이에게 닥치는 일들을 막을 수 없으며 엄마는 아이의 인생을 좌우하는 강력한 힘을 행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가 제 운명을 감당할 때 그저 옆에 있어 줄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저자는 엄마로서 할 수 없는 일들을 과감하게 포기했고, 그 후 엄마와 아이를 둘러싼 어두운 그림자가 걷히고, 아이도 씩씩하게 제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말고 멋있는 어른이 되라고, 엄마가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때 아이도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고 말한다. 엄마가 자기 인생을 소중히 여길 때 아이도 힘껏 제 인생을 살아가게 되고, 그렇게 열심히 자신의 삶을 살면서 아이에게 ‘이런 삶도 있단다’를 보여 주는 것만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숨 쉬며 성장해 나가는 유일한 길이라는 깨달음을 전한다.
  • 미니멀 밥상
    누마하타 나오키 즐거운상상
    MD의 선택
    당신의 생활을 바꾸는, 미니멀 키친라이프 식재료, 레시피가 미니멀이라 식단 고민 끝 그릇, 조리도구도 최소한이라 설거지도 간단 주방, 냉장고도 늘 깨끗하게 유지 식재료를 낭비하지 않아 식비도 절약 과식하지 않아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good!
  • 한 그릇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최희정 비타북스
    MD의 선택
    건강한 한 그릇 밥 요리로 시작하는 2주 집밥 다이어트! 직접 만들어 먹은 음식으로 25kg을 감량한 인스타그래머 최희정이 수많은 다이어트 경험을 통해 찾은 해답을 전하는 『한 그릇 집밥 다이어트 레시피』.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레시피를 원하는 다이어터들을 위해 먹으면서도 살이 빠지는 밥 요리,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나갈 수 있는 다양한 밥 요리를 책에 담았다. 포만감을 높이고 몸은 가볍게 만들어주는 집밥 레시피들을 체계적인 식단으로 제시해, 든든하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노하우를 전한다. 2주 집밥 다이어트 식단은 탄수화물과 염분 섭취량을 낮춰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우리 입맛에 딱 맞는 한식 레시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평범한 식재료로 간단히 한 그릇의 요리를 만들기만 하면 된다. 저탄수화물, 저염분 레시피를 통해 ‘한식은 열량이 높다’라는 고정관념을 걷어냈고, 다이어터들에게 최적화된 영양 만점인 저열량 밥 요리를 담았다.
  • 한 그릇 다이어트 레시피
    최희정 비타북스
    MD의 선택
    쫄쫄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하루 세 끼, 먹으면서 빼자! 『한 그릇 다이어트 레시피』는 무려 25kg을 감량한 화제의 인스타그램 다이어터 최희정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거르는 끼니 없이 든든히 먹어도 살을 뺄 수 있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을 균형 있게 한 그릇에 담아내고, 일반적인 생활 패턴에 맞춰 식단을 맞췄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위한 식이 조절을 떠올리면 대개 생각하는 ‘배고픔을 참으며 어쩔 수 없이 먹는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걷어낸 이 책은 먹을수록 포만감은 가득하며 체중이 줄어드는 효과를 내는 레시피들을 선별해 2주 식단으로 구성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살이 빠지고, 다시 체중이 증가하지 않는 비법이 레시피 하나하나에 담겼다는 것이다. 다이어터들에게 꼭 필요한 황금 레시피들을 모아 2주 식단을 구성했기 때문에 단기간의 체중 감량 목표를 앞두고 있을 때도, 살을 빼고 난 뒤 요요를 막고 싶을 때도 따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게다가 직접 감량을 하며 느꼈던 변화,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는 플러스 식습관과 생활습관도 상세히 담아 살찌지 않는 습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아들 성교육 하는 법
    손경이 다산에듀
    MD의 선택
    아들 자녀를 둔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아들 성교육의 모든 것! 성에 대해 정확하고 솔직하게 알려 주어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아들 성교육할 수 있는 확실한 가이드를 알려주는 『아들 성교육 하는 법』에서 그동안 아들 성교육 방법을 몰라 답답해하던 부모들에게 아들이 올바른 성관념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들이 성적판단력을 기를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이제 아들을 아들답게 키우는 시대는 끝나 가고 있다. 아들은 아들다워야 한다는 편견이 그동안 젠더감수성이 없는 수많은 남자들을 만들어 냈는데, 저자는 이제는 아이들이 자신의 성에 대한 판단을 스스로 내리는 자기결정권과 상대방의 성에 대해 이해하는 젠더감수성을 일상 속에서 가르쳐 주고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원칙적으로 아들 성교육과 딸 성교육이 달라야 할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17년 동안 현장에서 만난 부모와 남자아이들의 현실적 고민들과 수만 명의 사례를 통해 검증받은 처방을 모두 들려준다. 2차 성징을 축하하는 존중파티부터 연애성적표, 자위예절 등 저자가 실제로 아들 성교육 때 실천했던 팁들이 가득해 직접 활용해 볼 수도 있다.
  • 일본식 집밥 레시피 100
    세오 유키코 시그마북스
    MD의 선택
    가족을 위해 정성스레 준비하는 진짜 일본식 집밥 레시피를 만난다! 3회 연속 일본 요리 레시피 서적 수상에 빛나는 세오 유키코의 만들기 쉬운 일본 가정식 비법 레시피 『일본식 집밥 레시피 100』. 저자가 자신의 체험에서 나온 레시피를 모아 정리한 책이다. 앞부분에서는 가정에서 늘 준비하는 반찬을 보다 맛있게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재료에 따라 구분하여 정리한 부분에서는 각 재료의 특징을 살려서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밥 짓는 법부터 간단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반찬, 그리고 채소, 고기, 해산물, 달걀 등 재료별 특징을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요리까지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일본식 집밥 레시피를 저자의 노하우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 최강의 레시피
    데이브 아스프리 앵글북스
    BEST MD의 선택
    맛있는 음식을 즐기며 건강을 지키고 다이어트 해나가는 방법! 각자에게 꼭 맞는 최상의 몸을 만드는 것이 다이어트의 진정한 목적임을 일깨워준, ‘방탄커피’의 창시자 데이브 아스프리의 베스트셀러 《최상의 식사》를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요리법를 담은 『최강의 레시피』. 저자가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그동안 매일 먹어왔던 자신의 식단과 레시피 등 음식과 식재료에 대한 모든 비법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이다. 136kg에서 50kg을 감량하고 20대의 지치지 않는 몸을 갖게 된 저자가 이를 유지하기 위해 10년 동안 매일 먹는 음식의 독소를 바이오해킹하고 현대 요리의 다양한 조리법을 치열하게 연구하여 개발한 ‘완전무결한 레시피(Bulletproof Cook)’를 모두 집대성한 결과물로, 저자가 평소에 즐겨먹는 일상의 요리부터 최고의 미각을 경험할 수 있는 특식까지, 맛있게 배불리 먹으면서도 살도 빼고 근육도 키우는 120가지의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든든한 한 끼부터 샐러드, 간식, 음료까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식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식상할 틈 없이, 먹는다는 죄책감 없이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각자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응용하면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와 더불어 초심자를 위한 기본 원칙부터 독소와 식탐을 잡는 조리법과 냉장고 속을 완전무결하게 채우는 식재료 선택의 노하우까지 자세하게 담아 누구나 최강의 식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미니멀라이프 시간과 돈 사용법
    주부의벗사 즐거운상상
    MD의 선택
    『미니멀라이프 시간과 돈 사용법』에는 살림 고수들의 가계 관리 알짜노하우가 많다. 물건을 신중히 골라 오래 쓰며, 많은 물건을 소유하지 않는 것은 미니멀라이프의 기본. 가장 중요한 것은 월간, 연간 돈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 급여 입금에서부터 인출, 자동이체까지 도표로 만들면 가계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손으로 쓰는 가계부, 컴퓨터,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식의 가계부 쓰기 사례도 보여준다.
  • 나에게 맞는 미니멀 라이프
    아키 웅진리빙하우스
    MD의 선택
    『나에게 맞는 미니멀 라이프』는 융통성 있는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다. ‘제대로 해야지’라는 생각에 오히려 시작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합리적인 미니멀 라이프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다. 이 책에서 미니멀 라이프를 처음 시도하는 사람이든 여러 번의 ‘요요’를 겪으며 실패해본 사람이든, 누구나 각자에게 맞는 미니멀 라이프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마음을 다해 대충 하는 미니멀 라이프
    밀리카 나는북
    MD의 선택
    그릇이 작아 큰 인물은 되지 못한 시시한 미니멀리스트의 고백 “완벽하지 않아도, 조금 흔들려도 괜찮지 않을까요? 무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충 하는 미니멀 라이프가 좋습니다.” 밀리카는 수년간 기자로 일하며 제 2의 직업으로 쇼핑 호스트를 꿈꾸던 ‘신상 마니아’였다. 쇼핑에 열정과 월급을 바치며 미니멀 라이프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가던 저자는 어느 날 우연히 사사키 후미오(『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저)의 텅 빈 방 사진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아 미니멀리스트를 꿈꾸게 된다. 이후 운명처럼 타고난 미니멀리스트인 남자와 결혼하게 되면서 부부가 함께하는 미니멀 라이프가 시작된다. 결혼 초 2개월간 원룸에서 지내는 동안 꼭 필요한 물건만을 남겼고 부부의 짐 전부를 캐리어 세 개에 넣어서 신혼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다. 물건을 비운 뒤 살아가는 모습과 마음가짐에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온다. 물건이 적어지니 청소가 쉬워지고 신중하게 고른 살림 하나하나에 대한 애정은 더 커졌다. 환경에 관심이 생겨 ‘쓰레기 없는 일주일’이라는 프로젝트를 결심하고 실천에 옮기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미니멀 인테리어의 집에서 적은 물건을 가지고 산다고 갑자기 대단한 깨달음을 얻게 되거나 모든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고백한다. 짐을 줄이면 완벽한 미니멀 라이프가 기다리고 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허영과 물욕, 게으름을 버리지 못해 갈팡질팡하는 날이 많다. 저자는 자신에게 실망하거나 무리하기보다는 모순된 감정까지 끌어안고 나에게 맞는 미니멀 라이프를 천천히 탐색해나가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미니멀 라이프는 그 자체로 완전한 삶의 목표나 규칙이 아니라 자신에게 정말 소중한 것을 찾아나가는 ‘삶의 태도’이기 때문이다. 각자의 가치와 환경에 따라 미니멀 라이프가 다른 모습으로 표현되는 것은 어쩌면 지극히 자연스럽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자 미니멀 라이프가 더 소중해졌다는 고백, 어깨에 힘을 빼고 휘파람을 불며 산책하듯 즐겁게 미니멀 라이프와 함께하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에 공감하게 된다.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을 가졌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인다면,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지만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든다면, 미니멀 라이프가 한 사람의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의미 있는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술 잡학사전
    클레어 버더 문예출판사
    MD의 선택
    호주의 주류전문 교육기관인 험블 텀블러(The Humble Tumbler)를 이끄는 클레어 버더의 《술 잡학사전》은 맥주, 사케, 위스키 등 여러 술의 역사와 제조법, 애주가와 주류 업계의 평가, 술을 고르는 요령, 술에 어울리는 음식까지 술에 대한 다양하고도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술의 제조부터 마실 때까지의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한국어판에는 ‘대동여주도’, ‘언니의 술 냉장고 가이드’ 등 술에 대한 콘텐츠를 SNS에 소개하는 이지민 씨의 ‘혼자 알기 아까운 영화 속 그 술’,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술’과 같은 원고를 추가해 술에 관한 흥미롭고 풍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 최강의 육아
    트레이시 커크로 앵글북스
    BEST MD의 선택
    55가지 육아의 원칙을 담은 육아의 바이블! 55가지 육아의 원칙을 담은 육아의 바이블! 뇌 과학부터 심리학·교육학까지 전 세계 권위 있는 최신 과학 연구 자료를 꼼꼼히 검토하여 실제로 효과가 입증된 육아법을 추려내어 55가지 원칙들로 정리한 『최강의 육아』. 미국에서 출간 된 이후 5년 넘게 육아 분야 베스트셀러로 사랑을 받으며 수많은 전문가와 새내기 부모들의 입소문을 통해 초보 부모를 위한 필독서로 자리 잡은 이 책은 초보 부모뿐만 아니라 황혼육아로 쩔쩔매는 조부모, 육아에 대한 교육관과 가치관이 달라 곤란한 부부 등에게 후회 없이 똑똑하게 아이의 행복을 챙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의 잠재력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인 0-5세를 기준으로 부모가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수면 교육, 배변 훈련, 식습관과 같은 생활습관부터 아이의 기질과 성장발달에 따른 훈육, 창의력을 키우는 놀이 방법, IQ와 어휘력을 키우는 대화법 등 부모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육아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밤새 인터넷을 검색하고, 선배맘과 책으로부터 각종 정보를 섭렵하면서도 늘 내가 하는 방법이 맞는지 고민하며 불안해하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와의 시간을 느긋하게 즐기면서 자신감 있게 아이를 키우는 육아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Emi 즐거운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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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의 정리 노하우 책상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시간이 마법처럼 늘어납니다! 책상 정리법, 시간 사용법, 자료 정리법에서부터 생각 정리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에게 배우는 일이 더 편해지고 즐거워지는 88가지 아이디어!
  • 청소와 정리법
    주부의벗사 즐거운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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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을 만드는 미니멀라이프 청소 · 정리 아이디어 물건을 줄이고, 청소하기 쉬운 시스템을 만들면 힘든 청소, 어렵게만 느껴지는 정리도 쉬워져요. 인기 미니멀리스트 청소 달인들에게 배우는 거실, 침실, 욕실, 현관, 싱크대, 냉장고, 베란다 등 공간별 청소와 정리 노하우 우리 집 청소와 정리 스타일 공간별 청소와 정리 아이디어 모음 청소와 정리에 유용한 아이템 청소와 정리가 편해지는 팁 나의 청소와 정리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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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이시형 비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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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에 찌든 뇌를 깊숙이 힐링할 수 있는 궁극의 비결! 정신적·육체적으로 완전한 쉼을 지향하는 웰니스 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11년 동안 이끌면서 깨달은 ‘휴식’에 대한 통찰을 담은 『쉬어도 피곤한 사람들』. 올해로 85세를 맞은 이시형 박사는 이 책에서 쉬어도 피로할 수밖에 없는 원인과 한국인이 유독 뇌 피로에 취약한 이유를 알려주고, 현대인이 뇌 피로를 풀고 진정한 휴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뇌 피로도 측정법’으로 자신의 현재 피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수면과 식사, 운동, 피로 컨트롤력 등 인간 전체를 아우르는 과학적 휴식 설계를 통해 지치지 않는 몸과 뇌를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더 멀리, 더 오래 갈 수 있는 삶의 비결을 일깨워주며 우리를 진정한 휴식의 세계로 인도한다.
  • 헬린이 상담소(내추럴을 위한 52가지 이야기)
    심현도 더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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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책은 <헬스토피아 대표> <인천대학교 체육학과 박사> <인천대학교 보디빌딩 전공교수> <유튜브 채널 운영> <2018 미스터 서울에서 2위 입상> 등 다양한 활동과 경력을 인정받은 저자 심현도 교수가 쓴 책으로 보디빌딩을 처음 시작하거나 보디빌딩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52가지 저자의 조언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최중기 바른몸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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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국내 척추 부문 서적 베스트셀러 1위 작가가 쓴 책 비뚤어진 신체 구조를 바른 자세 (Nature Posture, 인간 본연의 자세)로 교정해주는 운동을 담은 책.” SNPE 운동을 통해 각종 지병에 고생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한 척추를 만들어보세요. 바른 자세가 중요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인들은 본래의 바른 자세에 반대되는 자세 습관으로 살아간다. 오랜 시간 목과 등, 허리를 숙이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현대인들은 잘못된 자세 습관 때문에 목, 허리디스크 및 통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필수적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세가 변화할 수 밖에 없다.. 저자는 이러한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운동법을 직접 개발하고 대중화 시키는데 앞장섰다. 전작 척추를 바로잡아야 건강이 보인다는 척추부문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바 있다. 이후 각종 매체에도 노출되며 SNPE 운동을 알리고자 노력하였고, 그 노력의 결과가 바로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이다 . 이 책의 저자는 허리 통증 때문에 고시공부를 포기하게 되고 정상적인 사회생활도 할 수 없었다. 그러한 저자가 스스로 공부하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만든 운동이 바로 SNPE이다. 이 책은 SNPE 운동법과 도구사용법, 벨트운동법은 물론이고 다양한 사례들을 접할 수 있어서 SNPE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허리, 골반 그리고 더 나아가 건강을 해치는 자세와 습관부터, 스스로 자세를 확인하는 방법, 이러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운동법과 도구사용법까지, 통증과 지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SNPE 운동과 도구사용법으로 가득하다. 남녀노소 모두가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이 척추를 바로잡고 통증이 없는 생활이 가능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 환자 혁명
    조한경 에디터
    MD의 선택
    건강을 되찾고 싶다면 자신의 건강 주권부터 먼저 회복하라! 미국에서 열정적으로 환자들을 돌보며 유튜브 채널 ‘Dr. Joshua Cho’, 네이버 카페 ‘닥터조의 건강 이야기’를 통해 환자들과 소통하고 있는 의사 조한경이 기존의 의료 상식에 반기를 들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환자 혁명』. 저자는 이 책에서 환원주의적 대증요법에 매몰된 현대 의학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며 17년간의 환자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치료일수록 환자의 능동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는 처방을 내린다. 최첨단 의료 기술이, 인류를 구원할 신약 개발이, 과학이, 테크놀로지가 답을 갖고 있을 것이란 확신에 찬 환상에 빠져 있는 환자들에게 환자가 주체가 되어 중심에 서지 않으면 그 어떤 병도 고칠 수 없다고 이야기하면서 환자들을 질병 치료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존재로 이끌어낸다. 질병의 문제를 다르게 접근하는 삶의 방법으로 환자들을 초대하며 감기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질병 예방과 치료의 성공적인 길잡이가 되어준다.
  • 날씬해지고 싶다면 항문을 조여라
    쿠조 유키코 북스고
    MD의 선택
    “이 책을 읽다가 자신도 모르게 항문을 조이게 된다” 우리 몸은 30대에 들어서면서부터 약해진다. 스스로 느끼기 시작하는 때는 대개 35세 이후부터라고 한다. 출렁거리는 팔뚝과 허벅지, 불룩한 배, 처진 엉덩이, 얼굴의 팔자주름까지 나이 들어감을 느낀다. 또 40세 이후부터는 어깨 전체가 동그랗게 말리고 등에 군살이 붙는다. 특히 근력이 약해지면서 운동을 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체형이 확실히 차이난다. 항문 주변 근육도 예외가 아니다. 눈에 잘 보이지 않고 또 그만큼 잘 사용하지 않기에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다 보면, 어느새 항문 근육은 굳어버리고 혈관을 압박하고 노폐물이 쉽게 쌓여 이전에 갖고 있던 힘조차 발휘하지 못한다. 《항문을 조여라》에서는 항문 근육을 단련하는 스트레칭을 알려 준다. 약해진 항문 근육에 힘을 꽉 주면 엉덩이, 허벅지, 배, 등 근육까지 힘이 들어갔다는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는 특정 부위를 단련함으로써 그 부위와 주변 근육도 단련되어 연결된 모든 부위에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항문 근육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항문 근육을 단련하면 얻을 수 있는 효과를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항문 근육 트레이너이자 정체사로 활동하면서 습득한 이론과 스트레칭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항문 근육과 연결된 다양한 근육들을 훈련하기 위한 쉽고 간단한 스트레칭법과 3일 만에 효과를 볼 수 있는 단기속성 스트레칭법, 변비와 치질, 요실금의 완화를 위한 스트레칭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하비 다이아몬드 사이몬북스
    MD의 선택
    왜 야생동물은 병과 비만이 없는가 뉴욕타임즈 40주 연속 1위를 기록한 책, 스테디셀러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이 개정된 내용과 깔끔한 새표지로 개정증보판을 선보인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 김종진씨가 살을 빼고 건강을 회복한 다음 100권을 지인들에게 나누어주었다는 책. 유명블로거 ‘이레네오’가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최고의 책으로 꼽았다는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은 야생동물의 식습관에서 건강과 다이어트의 원리를 찾는다. 유일하게 비만으로 고생하는 동물인 인간이 비만이 없는 야생동물에게서 다이어트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수많은 학자들의 연구사례는 물론, 자연주의자 헬렌니어링, 자동차왕 헨리포드, 과학자 파블로프 등 다양한 인물의 식습관도 언급하고 있다. 인간의 몸과 진화과정, 비만과 다이어트 상업주의 등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을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문체와 유머로 쉽게 풀어 재미있게 읽힌다.
  • 지방이 범인
    콜드웰 에셀스틴 사이몬북스
    MD의 선택
    비만에서 해방되고 생명을 구해줄 책이다. 반드시 읽어보시라! (황성수 박사) 비만에서 해방되고 생명을 구해줄 책이다. 반드시 읽어보시라! (황성수 박사) 당신은 ‘황제다이어트’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 다이어트는 고기와 지방과 채소를 많이 먹고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사법이다. 이 책의 저자 ‘앳킨스’ 박사의 몸무게는 120kg에 달했고 결국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같은 내용의 책을 쓴 ‘스티븐 번스’ 박사도 42세에 뇌졸중으로, 역시 같은 내용의 책을 쓴 ‘로버트 수’ 박사도 동맥경화로 사망했다. 이들 뿐이던가? 옐친, 네루, 처칠,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렇다. 모두 위대한 정치가였다. 그런데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혈관질환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이다. 모두 지방 때문이었다. 지방의 위험성을 알려 미국인은 물론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한 베스트셀러 [당신이 몰랐던 지방의 진실]이 [지방이 범인]이라는 새 제목과 산뜻한 디자인으로 개정증보판을 선보인다. 이 책은 출간 후 10년이 지난 후에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맨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음식치료분야의 그루(Guru) 황성수 박사가 추천사를 썼고, 베지닥터 사무국장 이의철 전문의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원본의 내용을 보강해서 312페이지로 완벽하게 꾸몄다. 이 책의 저자 ‘에셀스틴’ 박사는 12년에 걸쳐 심장의학계의 전무후무한 실험을 시작한다. 수술이나 약물치료가 아닌 채식(자연식물식)으로 살을 빼고 혈관질환을 치료하는 실험이었다. 그냥 환자가 아니라 ‘사망신고서’ 를 받고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환자 18명이 참여했다. 지방을 완전히 제거한 채식프로그램으로 참가자 모두의 목숨을 살렸다.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들이 모두 몸무게를 20kg 이상 빼고 펄펄하게 되살아난 것이다. 이 책은 그 12년의 기록과 함께, 지방이 어떻게 우리 몸을 살찌게 하며 인간을 병들게 하는지 각종 사진과 함께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기록했다. 이 기록은 시중의 의사들이 ‘그럴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달리,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생생한 체험을 기록하고 있다. 당신이 이 책을 밤늦게 읽었다면 도저히 잠들 수 없어 방안을 배회할 것이다.
  • 섹시 복근 홈트
    오제키 도시아키 이덴슬리벨
    MD의 선택
    다이어트의 시작과 끝은 탄탄하고 매끈한 복근, 하루 3분 집에서 혼자 운동해도 뱃살이 빠진다! 1만 명 넘는 다이어터의 몸매 변신을 성공으로 이끈 일본 최고의 퍼스널 트레이너가 개발한 카운트스쿼트! 1회에 복근운동 10회의 효과로 섹시한 복근이 생긴다! 다이어트에 늘 실패하는 원인은 계획을 지키기 어렵다는 데 있다. 여기,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차단한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운동법을 소개한다. 아무리 의지나 끈기가 없어도, 아무리 일과가 바빠도 누구나 하루에 3분만 투자하면 한 달 안에 군살 없이 탄탄한 배를 만들 수 있다. 일본 최고의 퍼스널 트레이너가 20년간 유명 모델과 연예인 등 1만 명이 넘는 다이어터를 지도한 끝에 개발한 가장 효과 높은 복근 만들기 비법, 카운트스쿼트! 카운트스쿼트란 일반 스쿼트를 변형하여 허벅지 근육을 더욱 효과적으로 키우는 데 중점을 둔 운동법이다. 일반적인 스쿼트 방법과 크게 다르지 않아 자세 유지 시간과 마지막 동작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만, 그 효과는 사뭇 남다르다.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허벅지 근육을 키우고 기초대사량을 올려서, 힘들게 복근운동을 하지 않아도 흘러넘치고 처지던 뱃살이 저절로 빠지게 해주는 것이다. 이 혁신적인 운동법은 미처 당신이 포기하기도 전에 뱃살과 이별하고 매끈하고 섹시한 복근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
  • 알츠하이머의 종말
    데일 브레드슨 토네이도
    MD의 선택
    알츠하이머에서 탈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알츠하이머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하고 자유롭게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알츠하이머 예방 및 개선 프로그램을 소개하는『알츠하이머의 종말』.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퇴행성 질환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데일 브레드슨 박사는 30여 년이 넘는 연구 끝에 알츠하이머가 한 가지 원인 때문이 아니라 염증, 영양의 불균형, 체내에 쌓인 독성물질 등 여러 가지 원인의 복합작용을 통해 발병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수만 번이 넘는 임상실험 끝에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영양, 호르몬, 스트레스, 수면 등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알츠하이머를 예방하는 인지기능 회복 프로그램 ‘리코드ReCODE’를 개발해 의학계에 커다한 파장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 저자는 치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 방식, 생활 습관을 바꿔주기 위한 개개인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인 리코드를 자세하게 소개한다. 리코드의 핵심은 이렇다. 설탕을 비롯한 첨가제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고, 앉아서 생활하고, 잠을 적게 자고, 운동을 하지 않는 우리들의 일상이 알츠하이머 치매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치매 예방의 중요한 답으로 잘못된 생활 습관을 들고 있다. 생활 습관을 올바르게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젊고 건강한 뇌로 되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억력을 회복할 수 있는 리코드의 36가지 핵심 솔루션을 쉽고 명쾌하게 전달한다. 알츠하이머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일상이 알츠하이머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인지기능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들을 소개해 알츠하이머로부터 고통받는 사람은 물론이고 그의 가족들, 더 나아가 뇌의 노화가 시작된 서른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 알츠하이머 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 비만코드
    제이슨 펑 시그마북스
    MD의 선택
    비만은 인슐린 때문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살을 뺐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체중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간다. 우리 의지가 약해서도 아니고 자제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많이 먹고 덜 움직여서 살이 찌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인체 시스템은 우리 몸에 설정된 체중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언제나 애를 쓴다.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빼면 우리 인체 시스템은 그만큼을 채우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사람은 아무리 강한 의지로도 인체의 자동 시스템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없다. 그렇다면 애초에 왜 그렇게 높게 체중 설정이 되어버렸을까? 체중을 얼마로 설정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인슐린인데 우리는 그동안 잘못된 식습관 때문에 인슐린 내성을 너무 높여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살을 뺀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방법은 인체의 체중 설정 값을 낮추는 것뿐이다. 어떻게 해서 낮출 수 있을까? 제2형 당뇨 및 비만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인 제이슨 펑은 이 책에서 ‘인슐린 악순환에서 벗어나 체중이 다시 설정되도록 하는 방법’, ‘인슐린 패턴을 조절할 수 있는 5단계 실천 방법’, 이를 통해 ‘적정 체중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어쩐지 더 피곤한 것 같더라니
    나카네 하지메 포레스트북스
    MD의 선택
    나에게 딱 맞는 피로 해소법은 따로 있다! 눈을 뜰 때마다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야근과 주말 근무로 제대로 쉬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고, 카페인과 에너지 드링크에 의존해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어쩐지 더 피곤한 것 같더라니』. 일본 동양의학의 일인자로 불리는 나카네 하지메가 지금까지 환자를 진단해 온 경험과 동양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을 네 가지의 피로 유형으로 나누어 체질별 피로 해소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체질과 피로 유형에 맞추어 몸을 관리할 때 증상이 덜해지고, 피로가 쌓이지 않고 금세 회복할 수 있는 몸으로 거듭나게 된다고 이야기하면서 리더 기질의 나무 타입, 묵묵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흙 타입, 휴식과 일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금속 타입, 사근사근한 성격의 물 타입으로 나누어 각각의 체질별 피로 해소법을 포함해 음식 관리법, 피로가 쌓여도 바로바로 해소할 수 있는 습관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나카 나오키 포레스트북스
    MD의 선택
    건강을 되찾고 싶다면 눕지 말고 걸어야한다! 일본의 재활치료사 다나카 나오키가 수술 없이 자세와 걸음걸이 교정, 근력 트레이닝만으로 수많은 환자를 치료한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쉽게 습관화할 수 있는 걷기법을 담은 『나는 당신이 오래오래 걸었으면 좋겠습니다』. 걷기가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고혈압, 당뇨, 비만, 퇴행성관절염 등의 생활습관병을 예방하고 각종 통증을 줄여준다고 이야기하면서 약해진 근육을 회복하기 위해 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년 이후에는 노화로 인한 근육 수축, 오래된 나쁜 생활습관, 근력 저하 등으로 자세가 점점 흐트러지기 마련인데, 자세와 걸음걸이만 바꿔도 통증에서 해방될 수 있다. 저자는 같은 걸음도 올바른 자세가 중요하고 아픈 부위나 증상, 생활습관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맞는 걷기법과 트레이닝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다양한 트레이닝 방법과 올바른 걷기법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담아 일상을 방해하는 통증을 털어버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돈 쓰지 않고 자세 바로잡는 책
    김재원 피오르드
    MD의 선택
    테이프 하나로 건강한 몸을 만든다! 건강한 몸과 곧은 자세를 되찾는 BRM 테이핑 비법을 소개하는 『돈 쓰지 않고 자세 바로잡는 책』. 자세교정전문가인 바른몸연구소 김재원 소장은 약 15년 전 빗길을 달리던 중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멈추지 않아 척추 골절이라는 중상을 입었다. 실력 있다는 병원과 클리닉을 찾아 전국을 헤매어도 고통이 사라지지 않았지만 테이핑을 시작한 이후로 통증에서 탈출할 수 있었고 수영이나 골프 같은 스포츠를 즐기는 수준까지 몸을 회복했다. 6년 후, 뒤늦게 다가온 사고 후유증 때문에 의학적으로 하반신 마비를 진단받지만 이때도 1년 6개월로 예상되었던 재활 기간을 3개월로 단축하며 테이핑의 효과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자신의 체험을 통해 테이핑 열혈 팬이 된 김재원 소장은 어느 덧 15년째 통증과 자세를 연구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초보자라도 자신의 상황에 맞춰 쉽고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테이핑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 완전소화
    류은경 다산라이프
    MD의 선택
    “식전 과일 하나만 먹어도 소화가 잘되고 살이 빠진다!”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건강한 식습관! 비만, 당뇨,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다. 하지만 간절한 마음과 달리 우리 몸은 하루가 다르게 늙고 쇠약해진다. 그중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보내는 장기가 바로 위-간-장으로 이어지는 소화 기관이다. 젊었을 땐 어떤 음식이든 소화를 잘 시키던 사람도 나이가 들면 속이 쉽게 더부룩해진다. 간의 해독 능력이 떨어져 만성 피로에 찌들고, 장운동이 둔해져서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 문제는 소화 기관의 이상이 온몸의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소화가 안 되면 몸의 신진대사가 느려져 지방 분해가 더뎌지고, 췌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혈당 수치가 높아진다. 장내 유산균 생태계가 깨져서 변 상태가 나빠지고, 몸속 여기저기에 염증도 생긴다. 현대인에게 흔한 비만, 만성 피로,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암 등은 결국 소화 기관의 문제다. 국립암센터 신약개발 연구원 출신의 류은경 저자는 “고도로 발전한 것처럼 보이는 현대 의학은 사실 당장의 현상을 수습하는 데 급급할 뿐”이라며,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무렇게나 먹는 식습관부터 고쳐야 한다”라고 말한다. 100조 개의 세포와 복잡한 신경망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몸은 기계가 아닌 자연이다. 그래서 음식도 우유나 고기, 인스턴트식품처럼 죽은 음식은 피하고, 과일이나 현미, 야채 같은 효소가 살아 있는 자연의 음식을 먹어야 한다. 살아 있는 음식을 먹을 때 소화 기관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비만, 당뇨,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오늘도 소화불량과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속 편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 하루 3분 목펌핑
    나가이 다카시 매경출판
    MD의 선택
    목 뭉침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목 셀프 케어법! 목 뭉침이 모든 회복을 방해한다! 빠르고 간단하고 효과적인 목 셀프 케어법. 위의 이야기는 목펌핑을 통해 목의 뭉침을 해소하고 회복한 결과다. ‘목펌핑’이란 무엇일까? 목펌핑은 ‘혈류를 펌핑해서 건강을 좋게 한다’를 모토로 삼아 실천하는 운동법이다. ‘리듬운동 × 늘리고 이완하기’ 동작을 통해 자율신경 안정과 체내 혈류를 개선시켜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하며 빠른 효과가 있는 운동법이기도 하다. 리듬 운동은 자율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늘리고 이완하는 동작은 순간적으로 혈류를 끌어올리는(펌핑) 역할을 해서 혈류를 개선시켜 준다. 목펌핑을 통해 근력이 좋아지고 혈류가 좋아져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도 되며, 건강까지 좋아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현대인의 90%가 겪고 있는 목 뭉침, 그로 인해 좋지 않았던 컨디션을 목펌핑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목을 잘 관리하면 만병의 근원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으며 몸의 재생 기능이 크게 개선될 것이다. ‘건강의 핵심은 목에 있다’라는 말은 과장이 아니다. 효과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목을 통한 체질 개선을 통해 몸의 근본적인 기능이 좋아질 수 있다. 일본에서 유명한 물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4년 동안 빠르고 간편하면서 효과 만점인 치료법을 만들어서 목펌핑 열풍이 불었는데, 책을 통해 그 목펌핑을 상세히 알려준다.
  • 늙지 않는 비밀
    엘리자베스 블랙번 알에이치코리아
    MD의 선택
    새로운 관점에서 보는 인간의 노화! 노화 연구의 혁명기를 불러온 2009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엘리자베스 블랙번과 세계적인 건강심리학자 엘리사 에펠이 직접 밝히는, 더 젊게 오래 사는 텔로미어 효과 『늙지 않는 비밀』. 인간의 노화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 하는 이 책은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구체적인 개념들을 통해 앞으로 더 건강하면서 충족된 삶을 살아가도록 해줄 이야기를 담고 있다. 텔로미어는 세포 속 염색체의 양 끝단 구조를 말한다. 이는 염색체의 손상을 막아주는 덮개 역할을 하는데,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지면서 일정 길이 이상 줄어들게 되면 세포가 분열을 멈추고, 그렇게 되면 더 이상 건강한 세포가 만들어지지 않게 되고, 우리 몸은 노화가 진행되어 죽는다. 즉, 텔로미어의 마모가 우리의 노화와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하는 것이다. 이처럼 늙지 않고 오래 살기 위핸 열쇠를 ‘텔로미어’가 쥐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블랙번 교수는 이 책에서 텔로미어가 짧아지는 것을 막아 노화를 억제할 수 있을지, 더 나아가 텔로미어 길이를 늘여 노화를 거꾸로 되돌릴 수 있는지 우리에게 보여준다. 텔로미어 생물학의 기초적인 사항부터 텔로미어가 질병, 건강, 우리의 사고방식, 더 나아가 가족 및 공동체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보여주고, 우리가 텔로미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텔로미어를 연구하면서 밝혀낸 사실을 일반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해 보여주면서 인류의 오랜 열망인 불로장생의 열쇠가 엄청난 특약이나 기법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수면, 사고 습관 등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에 있음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건강심리학자이자 UCSF 정신의학과 교수인 엘리사 에펠이 신체뿐만 아니라 감정 및 사고가 텔로미어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과 텔로미어를 돕는 마음 자세에 대해서 알려주며 탄력적 사고, 자기 연민, 사고 인지 등 텔로미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고 습관들을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완벽한 식사법
    수전 퍼스 톰슨 싸이프레스
    MD의 선택
    절대원칙 식사법으로 체중으로 인한 자괴감에서 벗어나자! 전 세계적으로 약 20억 명이 과체중이고 그중 약 6억 명이 비만이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의 99%가 체중을 줄이는 데 실패한다. 무수히 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은 계속해서 쏟아져 나오지만 사람들은 철저하게 실패한다. 사람들은 살빼기를 계속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지만 ‘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지’에 대해 단순히 자신의 의지력을 탓할 뿐 어떤 의문도 제기하지 않는다. 우등생이고 모든 일에 자신만만했었지만 몸매에 관해서 만큼은 열등감 덩어리였던 저자는 뚱뚱했던 시절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했고, 약물 중독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를 여러 번이었다. 그녀는 음식에 의한 식단 조절, 칼로리 소모를 위한 운동 등 쏟아져 나오는 다이어트 방법들이 왜 성공하지 못하는지, 설사 성공하더라도 유지할 수 없는지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많은 연구 논문과 실험 결과 등을 조사하며 마침내 한 가지 답에 이르렀다. 바로 우리 뇌가 체중감량을 방해한다는 사실이다. 왜 우리 뇌가 건강을 해치고 있는지 뇌 과학자인 그녀는 하나씩 파헤쳐갔고 그 결과 우리 뇌의 특성에 따른 ‘절대원칙’을 밝혀냈다. 무엇이 문제인지 원인을 파악하고 나면 해결방안에 접근하기가 쉬워진다. 절대원칙 식사법은 천편일률적으로 동일한 방법을 제안하는 다이어트법이 아니다. 사람마다 다른 성향을 인지하고 음식에 대한 반응을 우선적으로 알고 그에 맞는 식사법을 스스로 설계하는 것이다. 따라서 무리 없이 자신에게 꼭 맞는 설계가 가능한 것이다. 또 중독성 강한 음식으로부터 우리 뇌를 치유하고 치유된 뇌를 통해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우리 몸에 새롭게 적용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완벽한 다이어트가 가능한 것이다.
  • 최강의 식사
    데이브 아스프리 앵글북스
    BEST MD의 선택
    당신이 먹은 음식이 곧 당신이다! 실리콘밸리에서 갓 억만장자가 된 젊은 사업가였던 저자 데이브 아스프리. 140kg을 찍기 직전의 거구였던 그는 하루에 1,500~1,800kcal 열량을 섭취하고 1주일에 6일, 매일 90분씩 운동을 하며 지금까지 알려진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계속된 요요 현상과 400m조차 제대로 걷지 못할 만큼의 건강 악화에 시달렸다. 그리고 서른 살 무렵, 갑자기 트롬빈으로 인한 혈소판 응집 증상이 나타나 의사에게 이 상태가 계속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조만간 절명할 거라는 선고를 받게 된다. 이때부터 저자는 자신의 시간과 자산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 몸 안팎의 환경 변화를 자기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도록 제어하는 기술, 즉 ‘바이오해킹’을 이용하여 자가 실험을 통해 무엇이 효과가 있고 무엇이 효과가 없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검토해 나갔다. 거기서 찾아낸 ‘완전무결 프로그램’은 그의 아이큐를 20이나 올리고 체중을 50kg이나 감량시켰다. 이 획기적인 방식은 저자가 10년 동안 실리콘밸리 보건연구소의 소장, 이사장, 이사를 맡아 안티에이징 분야를 이끌어오면서 더욱 보강되었다. 『최강의 식사』는 이처럼 저자가 전문가들로부터 얻은 엄선된 지식과 15년간 75만 달러가 넘는 비용을 투자해 직접 실험한 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음식과 건강의 알고리즘을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완전무결 2주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가 시간을 가치 있게 써야 할 의무, 즉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일에 시간을 쓰기 바란다고 이야기한다. 식탁에 올리는 음식을 바꾸는 것만으로 몸무게뿐 아니라 아이큐, 스트레스 수준, 질병에 걸릴 위험, 신체 기능, 노화, 나아가 의지력이 개선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지금까지 나온 다이어트 법에 대해 납득할 수 없었던 이유를 밝혀 주고, 인생에 있어서도 식생활에 있어서도 ‘자립’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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