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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여는 1월 HOT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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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나를 변화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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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은 운명의 조각칼이다
    이민호 천그루숲
    BEST MD의 선택 NEW
    따뜻한 말, 배려하는 말이 우리의 인생을 아름답게 조각한다! 스피치코치 이민호의 말하기특강! JTBC <말하는대로> 스피치 코치,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스피치 코치, 1억 상금 <영어 강사 TV 오디션> 우승자 … JTBC <말하는대로>의 스피치 코치를 맡으면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유명 연예인들조차 말하기를 두려워한다는 거예요. 한창 잘 나가는 대세 개그맨, 해외공연을 다니며 수만 명 앞에서 공연을 하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들조차도 말하기를 두려워하더라고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10분 이상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저의 직업은 사람들의 말하기를 돕는 ‘스피치 코치’입니다. 그들의 말에 논리구조를 만들고, 적절한 단어를 고르고, 리허설을 도왔습니다. 긴장된 시간 후에 그들은 청중 앞에 섰고, 청중들은 그들의 이야기에 감동했습니다. 그동안의 두려움이 무색할 정도로 웃음, 행복, 공감이 사람들에게 전달되었죠. 역시 진실한 소통에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 소통의 힘을 책으로 엮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총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에서는 말하기의 기본원칙을 알아봅니다. 예리하고 날카로운 물건을 다룰 때는 안전교육이 필요하듯, 말하기라는 조각칼의 안전수칙이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즐거운 운전을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듯이, 즐거운 말하기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Part 2에서는 안전하게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합니다. 듣는 사람이 듣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말하기는 어떤 걸까요? Part 3에서는 호기심, 관심, 경계심을 일으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노래를 잘 부르면 감탄하지만 진심이 담긴 노래는 감동이 됩니다. 사람을 위한, 사람을 향한 말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Part 4에서는 듣는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똑똑하고 따뜻하게 말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진실한 소통의 힘은 때로는 말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Part 5에서는 상대와 상생할 수 있는 소통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음식이 맛있으려면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신선한 재료를 구하는 것이 첫 번째고, 그 다음은 제대로 요리하는 것이겠죠. 삶이라는 재료와 요리법이 뭉치면 맛있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책의 목표는 간단해요. 당신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오게 하는 거죠! “말하기는 맛있다!”
  • 통역사들은 어떻게 어학의 달인이 되었을까?
    오현숙 투나미스
    BEST MD의 선택 NEW
    외국어 방법론이라면 수많은 전문가를 비롯하여 외국어깨나 한다는 사람이라면 자서전 내듯 한 권 이상은 낸 터라 서점에서 어렵지 않게 구할 수가 있다. 사실, 방법을 몰라 공부를 못했다면 거짓말일지도 모른다. 인터넷에 유익한 자료가 널려있고, 각종 매체가 외국어 공부에 크나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책과 영상이 넘쳐나는데도 외국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인 경우가 허다하다. 매년 초, 새해 계획에 빠지지 않는 목표로 다이어트와 외국어 정복이 상위를 차지한다는 사실이 그 방증이다. 교보문고는 출판동향 세미나(2018)에서 중장년도 영어학습법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분석한 바 있다. 닉 퓨리가 세계적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 흩어진 어벤저스 히어로를 찾아 한 데 모았듯, 투나미스도 ‘외국어 어벤져스’를 어렵사리 소환했다. 단지 영어나 일어, 중국어나 러시아어 등의 방법론을 듣기 위해서라기보다는 그들이 외국어라는 고지를 정복하기까지 겪었던 경험을 들려줌으로써 도전의식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일반인은 잘 모르겠지만, “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고 하면 외국어 실력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입학도 어렵지만 졸업도 꽤나 어렵기 때문인데, 얼마 전 강경화 장관도 외교관의 어학실력을 탓하면서 그들이 “통역사 수준까지 이르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만큼 통역사의 외국어 실력은 자타가 공인한다. 아울러 국내 통역대학원은 한국외국어대와 이화여대, 서울외국어대, 중앙대, 부산외대, 선문대 등에 있으며, 지역과 인지도를 떠나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통역대학원 교수와 현직 국제회의 통역사(동시통역사), 통역대학원 졸업생, 새내기 통역사, CNN 동시통역사는 어떻게 영어를, 일본어를, 러시아어를, 중국어 및 스페인어와 독일어를 공부했을까? 통역사들이 들려주는 외국어 정공법에 귀를 기울여 보라.
  • 올 어바웃 바디(All About Body)
    이낙림 치읓
    BEST MD의 선택
    몸과 마음뿐만 아니라, 삶마저 풍요롭게 하는 진짜 인생 교정의 기술! 현대인들은 삶의 문제를 하나쯤은 늘 안고 살아간다. 해결하기 위해 발버둥 치지만 좀처럼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것 같은데 바뀌는 것도 없는 반복되는 일상에 점점 지쳐만 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은 벌어진 상황만을 살피기 바쁘지만, 사실 모든 문제는 몸의 불균형, 마음의 불균형에서 비롯된다. 『올 어바웃 바디(All About Body)』는 진정한 행복과 자유, 건강과 풍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삶의 불필요한 것들을 덜어내 인생의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인생을 교정하고 싶다면 가장 기본이 되는 몸에서부터 시작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몸에서부터 차근히 교정을 시작하여, 결국 세상과 나의 연결고리가 되는 부분까지 균형을 맞추는 것, 그것이야말로 결국 성공에 이르게 하는 인생교정의 기술임을 일깨워준다.
  •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마틴 메도스 책이있는풍경
    BEST MD의 선택 NEW
    “인생을 크게 한바탕 바꾸는 일은 한겨울에 냉수욕을 하는 것과 같다. 처음 뛰어들 때는 누구나 망설이게 되기 때문이다.” 익숙함을 지나, 두려움을 넘어, 과거의 나를 지우고 새로운 나를 만나는 시간 이 책에는 자기훈련, 강인한 정신력, 성공, 혹은 전반적인 자기계발에 관한 세계 리더들의 어록이 담겨 있다. 하루하루 삶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에 답이 되어줄 한 줄 명언과 그에 대한 저자의 해석이 읽는 이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해준다. 옛 시대의 명언보다는 주로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유명인들의 ‘핫’한 어록을 선별했다. 뛰어난 성취를 이룬 기업가, 베스트셀러 작가, 유명 강연가, 학자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때로 방향을 잃고 헤매는 나를 잡아주고 오늘을 살아가는 지혜와 가슴 울리는 감동을 안겨준다.
  • 나는 오늘부터 행복해지기로 했다
    레이첼 허센버그 경원북스
    BEST MD의 선택 NEW
    의욕상실, 부정적인 생각, 실패 감을 한 방에 떨쳐버릴 수 있는 확실한 전략을 제시한다! 인생을 확 바꾸는데 엄청난 선택이 필요할까? 절대 아니다. 가끔은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가능하다. 우울증이나 의욕상실, 자신감 부족에서 비롯된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 잡혀 있다면, 그런 인생을 한번에 바꿔줄 만병통치약은 없다. 대신 우리에게는 하루하루 매 순간마다 옳은 결정을 할 수 있는 선택권은 있다. 이부자리를 차고 일어나 산책을 한다거나, 글쓰기나 도자기 만들기 수업을 듣거나, 좋은 사람들과 차를 나누며 담소를 나눌 수는 있는 것이다. 이렇게 소소한 일상의 결정들이 인생을 단번에 변화시킬 순 없겠지만, 옳은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 비로소 행복으로 가는 길 위에 당신을 올려놓을 것이다. 행동 치료법과 ACT(수용전념치료)를 바탕으로 하여, 당신이 벗어나지 못한 채 헤매고 있는 미루기, 죄책감, 부끄러움, 좌절의 사슬에서 꺼내주고, 당신을 억누르고 있는 패배감을 떨쳐 버릴 수 있는 견고하면서도 실제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하는 것’이다. 각자 인생 앞에 그냥 ‘나타나기’만 해도 이미 반은 시작한 것과 같다. ‘내일은 꼭 할 게’ 라고 빈말만 날리지 말고, 그냥 바로 지금 아주 작은 일이라도 하는 게 스스로 기분 좋아지는 절대적인 방법이다. 기분이 좋아지면, 나 자신을 위해 건강한 목표를 세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잠을 푹 자기, 제대로 된 식사하기처럼 내 몸을 위한 올바른 목표가 내 정신 상태에도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중요한 것을 어떻게 실행할 수 있는지, 또한 건강한 실행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큰 힘 들이지 않고 편안한 상태에서 행복과 건강한 삶에 이르는 나침반을 제시한다.

1월 좀 더 똑똑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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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에 산다는 것에 대하여
    마즈다 아들리 글담
    BEST MD의 선택 NEW
    이상적인 도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도시화는 점점 가속화되어 인구 1,000만 명 이상의 메가시티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고, 유엔 해비타트는 2050년이 되면 세계 도시인구의 약 70퍼센트가 도시권에 거주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했다. 사람들은 대체 왜 이 모든 스트레스와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도시로 몰려드는 것일까? 결국 사람들이 도시를 벗어날 수 없다면, 그곳을 유익한 공간으로 바꾸는 데는 무엇이 필요할까? 『도시에 산다는 것에 대하여』는 스트레스·우울증 분야 전문 정신과 의사인 마즈다 아들리가 베를린, 파리, 도쿄, 뭄바이 등 전 세계의 대도시를 관찰하고 각종 데이터와 자료를 수집해 도시와 스트레스의 상관관계를 밝히고 이상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제안을 담아낸 책으로, 스트레스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고, 스트레스를 불러오는 환경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처하기 위해 도시가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들을 하나하나 들여다본다.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세계의 큰 도시를 오가며 어린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도시에 대한 인상, 테헤란에서 이슬람 혁명을 겪으며 느꼈던 공포, 샌프란시스코 한복판에서 길을 잃었을 때 높이 치솟아 오른 마천루에 압도당했던 기억, 공기 맑은 스리랑카에서 휴가를 보내며 TV에서 보았던 베이징 스모그의 비현실적인 장면, 무심코 오가던 광장을 아름답고 행복한 공간으로 순식간에 뒤바꿔놓은 길거리 연주 등 저자는 자신의 삶 속에서 경험한 다양한 장면들을 통해 각 장의 중심 주제를 이끌어낸다. 도시를 연구의 대상으로만 바라본 것이 아니라, 도시를 사랑하는 한 시민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도시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저자는 도시에 살고 있는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더 다양한 관점에서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해준다. 도시가 주는 혜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스트레스를 줄일 방법을 찾아 조금씩 바꿔나간다면 도시는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덜 주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유익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각계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도시를 바꿔놓은 혁신적인 실제 사례들과 이상 도시에 관한 그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 심미안 수업
    윤광준 지와인
    BEST MD의 선택 NEW
    아름다움을 살펴보는 눈, 심미안을 기르는 시간! 예술에 대한 선입견과 두려움을 걷어내고, 우리의 감각을 깨우는 법을 배우는 『심미안 수업』. 아름다운 것을 보고도 좋다고 느끼지 못하는 건, 우리가 그동안 예술을 알아야 하는 것, 외워야 하는 것으로 접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간에게는 본능적으로 아름다움을 살펴보는 눈, 심미안이 숨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편견 없이 바라보고, 두려움 없이 다가갈 줄 아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연경관과 인간이 만든 작품 중에 뭐가 더 아름답게 느껴질까? 왜 꼭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봐야 할까? 귀가 예민해야만 음악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 멋진 사진이란 결국 우연히 찍히는 게 아닌가? 등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으나 쉽게 답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우리는 무엇을 아름답다고 느끼는가'라는 주제에서부터 시작하여 미술부터 디자인까지, 일상 속에 녹아 있는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6개의 주제로 풀어낸다. 전시를 잘 즐기기 위한 6가지 방법, 난해한 추상화와 동양화에 관심을 갖는 법, 똑같은 곡으로 느껴지는 클래식의 세계를 이해하는 법, 내부의 인테리어만이 아니라 주변과의 조화까지 생각하며 건축물을 감상하는 법 등 아름다움을 추구하여 한 개인의 일생을 바꾸고, 기업의 가치를 지켜낸 재미있는 사례들과 감상자의 입장에서 참고할만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담았고, 현대인들의 삶의 기술인 사진과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일상에 가까운 이야기들을 담아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찬성과 반대
    트레버 새더 굿인포메이션
    MD의 선택
    영어와 토론 실력을 동시에 높이는 ‘영어토론’ 수업 확대 100년 전통 영어연설클럽의 《PROS CONS》 드디어 국내 출간! 청소년 유엔 모의 포럼 통해 토론·협상력 키워 논술반영확대 대비, 중·고교 ‘토론왕’ 뽑는다 21세기 때는 바야흐로 ‘말짱’ 성공시대 창의력, 논술력 기르기 위해 ‘수업방식 확 바꾼다’ 토론문화, 글로벌 마인드 키운다 혼돈의 대한민국 넘쳐나는 사건속 ‘토론의 正石’을 만나다 토론문화가 일상화되어 있는 미국이나 영국에 비해 우리는 여전히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편이다. 어려서부터 논술과 토론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기회가 부족한 탓이다. 주입식 교육과 4지선다형에만 길들여진 세대는 여러 문제들 앞에서 해결방법을 찾지 못해 허둥댄다. 자! 이제부터 잠재된 우리의 토론 능력을 극대화시키자! 오랜 전통의 유럽식 고품격 실전토론 가이드북 민주적인 토론이란 합리적 논쟁이어야 한다. 충분한 증거와 핵심을 벗어나지 않는 가정을 토대로 한 토론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찬반이 충돌하는 토론에서 자신의 의견을 보다 자신감있게 주장할 수 있고, 나아가 토론의 결론을 이끌기 위한 과제, 즉 최상의 해결책을 찾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이 책은 전세계 영어토론대회 참가를 준비하는 이들에겐 토론의 바이블로 읽히는 필독서이다. 100년 전통의 영어연설클럽(ESU)에서 펴내는 토론 주제 모음집으로, 최근의 경향을 반영한 가감을 거쳐 18번째 개정판까지 나왔다. 또한 철학, 정치와 경제, 윤리와 도덕, 교육과 문화 등 첨예한 토론 거리를 생성해내는 다양한 주제의 찬반 의견을 정리해 실었다. 한 주제에 대해 한두 페이지 정도 각각의 의견을 모아서 찬성, 반대 제목 아래 정리했고, 관련 토픽도 함께 제시했다. 학교에서 토론수업시간에 발표할 일이 많거나, 토론 모임에 참여하고 있거나, 일반적인 토론 주제에 대한 찬반 의견을 정리해 두고 싶거나, 논리적 말하기에 아직은 미숙한 초보 토론자들에게 도움되는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박찬국 21세기북스
    BEST MD의 선택 NEW
    “상처받는 걸 두려워하면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 후회 없는 삶을 위해 니체에게 묻고 싶은 인생의 고민들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 내 맘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 니체에게 묻고 싶은 인생의 고민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철학자 니체! 이 책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인생에 대한 10가지 고민과 이에 대한 니체의 조언으로 이루어져 있다. 국내 최고의 니체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철학과 박찬국 교수는 깊이를 잃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니체의 인생론을 풀어냈다. “내 인생은 왜 이렇게 힘들기만 할까”라고 걱정하는 우리에게 니체는 “상처받는 걸 두려워하면 행복해질 수 없다”라고 이야기하고, “삶의 의미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라는 고민하는 우리에게 “의미를 찾지 않는 삶이야말로 진정 의미 있는 삶이다”라는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메시지를 제시한다. 행복의 조건, 일의 가치,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인생의 의미 등 내 삶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받을 뿐 아니라 내 안에 숨어 있던 용기를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매일 너에게 반해 씀
    김유진 더디퍼런스
    MD의 선택
    글쓰기에 가장 사랑스럽고 쉬운 접근법! 《매일 너에게 반해 씀》은 짧은 글을 사용할 일이 많아진 요즘, 연애라는 특별한 경험 속에서 쉽게 글쓰기를 시작하도록 이끌어준다. 일도, 취미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꾸준히 지속할 수 있고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쓰는 러브레터, 문자 메시지, SNS 글로 글쓰기를 사랑스럽고 쉽게 접근해 보자! 1장부터 4장까지 짧은 문장 쓰기, 오감 글쓰기, 글의 구조, 긴 문장 쓰기와 같은 ‘글쓰기 스킬’과 더불어 연애 노하우를 담았다. 5장은 연애 상대와 문자나 모바일 메신저를 주고받을 때 은근히 신경 쓰이고 헷갈리는 맞춤법을 다뤘다. 책에 나오는 맞춤법만 알아도 막힘없이 ‘톡’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글은 좋은 문장을 많이 써 봐야 쓸 수 있는 법! 저자가 엄선한 문장들을 필사해 보고, 마지막 장에서 ‘글쓰기 잘하는 방법’까지 익힌 후 실전 연애에 활용해 보면 완성이다. 이 책은 특히 연애도 처음, 글쓰기도 처음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혹은 연애 초기 상대의 말과 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말주변이 없어 글로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글을 나누며 가슴 뛰고, 삶의 위로를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1월 좀 더 실용적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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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
    피지컬갤러리 피오르드
    BEST MD의 선택 NEW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 국민 건강지킴이 피지컬갤러리의 셀프 스트레칭 하루 5분, 30일로 완성하는 지긋지긋한 통증 해결 당신만 모르는 정말 좋은~ 스트레칭 루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 체형교정 전문 채널 피지컬갤러리가 너무나 재미있고 또 유익하기까지 한 셀프 스트레칭법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피지컬갤러리는 이스라엘의 머슬앤모션, 호주의 물리치료사 등과 제휴하여 정말 우리 몸에 좋은 ‘검증된 스트레칭’만을 유튜브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들과 소통하여 실제로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에게 필요한 스트레칭법을 하나씩 하나씩 전달해 왔다. 《병원 가지 않고 통증 잡는 5분 스트레칭》은 그러한 피지컬갤러리의 셀프 스트레칭법을 목, 등, 허리, 어깨, 턱, 그리고 손목과 팔꿈치 등 신체 각 부위별로 모아 자신이 통증을 느끼는 부위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피지컬갤러리는 ‘트리거 포인트 테라피’를 활용한 스트레칭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를 설명하자면 이렇다. 두통을 호소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어느 특정 부위를 누르면 명확하게 두통을 느끼게 되는데, 그 특정 부위를 트리거 포인트(압통점)라 한다. 두통의 경우 언뜻 머리와 상관없어 보이는 목과 어깨에 있는 승모근(트리거 포인트)에서 두통의 원인을 찾을 수 있다. 피지컬갤러리는 이처럼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해 방치되던 통증들까지도 트리거 포인트 테라피를 활용하여 확실하게 잡아낸다. 또한 피지컬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스트레칭을 하나의 루틴으로 만들어, 30일간 꾸준히 반복하면 병원에 가지 않고도 거북목, 일자목, 허리 디스크, 라운드 숄더, 손목건초염과 손목터널증후군 등과 같은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현대인의 고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게끔 하였다.
  • 빼빼양의 알쓸신다. 2
    조각보㈜ 롤링다이스
    MD의 선택
  • 여자와 골반
    카타야마 요지로 이덴슬리벨
    MD의 선택
    여성의 건강과 삶의 중심에 있는 골반 《여자와 골반》은 생리, 섹스, 임신, 출산, 갱년기 등 여자의 몸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변화들이 골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골반을 어떻게 관리하면 건강하고 현명하게 삶을 즐길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일본에서 40여 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골반을 관찰하며 ‘정체’라는 독자적인 운동법을 지도해온 저자가 사춘기부터 노년기까지 여자의 일생에서 골반이 겪는 커다란 변화의 흐름과 그 안에서의 일어나는 골반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골반의 상태가 여성의 건강과 행복에 직결된다는 것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며, 생애주기에 맞는 골반 관리와 운동법, 생리통, 입덧, 진통, 우울증, 요통, 오십견 등에 대처하는 법을 소개한다. 또 여자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생리, 섹스, 임신, 출산, 갱년기와 관련된 질문에 대한 답도 QA로 풀어준다.
  • 요가사전
    게오르그 포이에르슈타인 여래
    MD의 선택
    이 책은 게오르그 포이에르슈타인(George Feuerstein)의 The Encyclopedia of Yoga and Tantra(Shambhala, 2011)의 번역서이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을 난처하게 만들기보다는 그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배열되고 쓰였고, 동시에 전문적인 연구자와 종교사가 들에게 가치 있는 참조 사항들을 제공한다. 이 개정판은 현대 요가의 스승들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요가 자세들에 대한 보다 충분한 설명과 삽화 들, 그리고 부가적인 상호 참조들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 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
    고바야시 히로유키 동양북스
    BEST MD의 선택
    하루 5분 스쿼트로 평생 건강하게 걷는다!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튼튼한 하체를 가져야 한다. 이때 쭈그려 앉는 동작을 반복하는 스쿼트는 하체 근육 단련에 가장 적합한 운동인데, 스쿼트에는 하체 근육을 단련할 뿐만 아니라 면연력 향상, 치매 예방, 요실금 방지, 변비 개선, 긍정적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마음을 가져다주는 등 놀라운 효과가 많이 숨어있다. 『죽기 전까지 걷고 싶다면 스쿼트를 하라』에서 저자는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지금부터 하루 5분 스쿼트를 해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바른 자세를 알려준다. 그림과 함께 스쿼트 자세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스쿼트의 효과와 스쿼트 효과를 높이는 건강 습관 10가지를 소개해 하체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1월 재미있게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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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뢰침
    헬렌 디윗 열린책들
    MD의 선택 NEW
  • 토니와 비틀스
    필립 K. 딕 위즈덤커넥트
    MD의 선택 NEW
    외계인과 지구인이라는 우의적 장치를 통해서 식민지와 제국주의, 인종주의 등에 대한 통찰을 드러낸 소설. 토니는 오리온 행성계 내 정착촌에서 살고 있는 소년이다. 그 행성에서 태어난 토니는 지구인 친구들보다 현지 행성인들이 '파스'인 친구들이 훨씬 더 많다. 그러나 사실 그 행성은 원래 파스의 영역이었지만, 수백 년 전 지구인들이 전쟁을 통해서 쟁취한 일종의 식민 행성이다. 지구인들은 '파스'라는 정식 명칭보다 '비틀'이라는 비하 용어를 사용한다. 파스인들이 곤충처럼 딱딱한 껍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토니가 파스인 친구들과 우주 정거형 모형을 만들려고 집을 나서는 순간, 전날의 지구인과 파스인 전쟁에서 지구인이 패했다는 뉴스가 들려온다.
  •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1 영원한 심장의 비밀을 찾아서!
    피터 번즐 블루스타
    MD의 선택
    심장이 쿵쾅거리는 짧은 한순간에 세상을 송두리째 뒤흔들 비밀이 담기다!
  • 톱니바퀴 심장의 모험. 2 사라진 블러드 문 다이아몬드를 찾아서
    피터 번즐 블루스타
    MD의 선택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날 수 없는 로버트의 과거가 밝혀진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벗어날 수 없는 로버트의 과거가 밝혀진다!
  • 기쁨의 노래
    미야시타 나츠 이덴슬리벨
    MD의 선택 NEW
    사춘기 시절을 함께한 소녀들이 부르는 기쁨의 노래! 일본에서 출간 즉시 음악 소설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은 미야시타 나츠의 소설 『기쁨의 노래』. 누구나 거쳐야 하는 아이도 어른도 아닌 사춘기 시절의 고민과 소란함, 그 과정에서 음악을 통해 부딪고 어울리며 성장하는 여섯 소녀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낸 작품이다.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의 딸인 미키모토 레이는 음대부속고교에 지원하지만 떨어진다. 좌절감을 느끼며 일반 학교로 진학해 눈에 띄지 않기를 바라며 학교생활을 이어가던 어느 날, 얼떨결에 레이가 반 대항 합창대회의 지휘를 맡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레이와 함께 노래 연습을 하게 된 여섯 소녀들 역시 저마다의 콤플렉스로 힘겨워한다. 경제적인 문제로 피아노를 배우지 못한 치나츠, 부상으로 소프트볼 에이스 선수생활을 그만둔 사키, 남다른 능력에서 벗어나고 싶은 후미카, 그리고 뭔가에 열정적으로 빠져본 적 없이 적당히 잘하는 반장 히카리, 말 못할 고민으로 괴로워하는 요시코 등 여섯 소녀들의 내밀한 이야기가 각자의 시점에서 씨줄과 날줄처럼 얽히면서 펼쳐진다. 드러내놓고 위로하고 격려하는 대신 노래로 입을 맞추고, 차츰 마음까지 맞춰가며 인생의 봄을 지나는 소녀들의 이야기는 단순한 소설을 넘어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로 승화된다. 음악을 중심으로 생겨나는 변화와 성장이 스펀지에 물이 스미듯 우리의 마음에 밝고 상쾌하게 스며든다. 저자 특유의 섬세한 심리 묘사는 사춘기 소녀들의 부서질 듯 위태로운 자아를 고스란히 드러내 독자들의 내면에까지 그 울림을 전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