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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MD 추천

경건한 삶 - 기독교 고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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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의 사람들"이라 불리는 그리스도인들.

 

독서는 경건 생활의 가장 기본이죠.

한해를 시작하면서 경건을 다기지 좋은 개신교 고전을 모았습니다.

완벽한 현대어 성경,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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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지 S
    유진 피터슨 복있는사람
    BEST MD의 선택
    『메시지 S』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으로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으며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설교자의 일주일
    김영봉 복있는사람
    MD의 선택
    『설교자의 일주일』은 《사귐의 기도》의 저자 김영봉 목사의 ‘모든 설교자’를 위한 설교론을 담은 책이다. 설교자의 일상에서 설교문 작성까지, 설교와 설교자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며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라는 큰 줄기를 따라 말씀과 회중, 본문 사이에서 설교자가 감당해야 할 지점을 설명한다.

현대 경건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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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들리며 걷는 길
    김기석 포이에마
    MD의 선택
    잃어버린 불온함을 찾아 나선 길 위에서 그분과 대화하고, 묻고, 의심하고, 확인했던 날들의 기록『흔들리며 걷는 길』. 이탈리아, 터키, 조지아, 아르메니아, 프랑스 등을 다니며 수도원과 교회, 미술관 속에서 하나님과 세상과 공동체를 만났다. 물결처럼 사무치는 ‘고독’과 그분과 대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인 ‘침묵’, 그리고 평화를 갈망하며 건네는 ‘기도’를 벗 삼아 걸었던 순례의 날들을 잔잔하게 써내려간다. 길 위에서 누구를 만날 것인지, 어떤 삶의 풍경과 마주할 것인지, 또 영원의 중심이신 분의 마음은 어떠한지, 치열하게 고민했던 40여 일의 순례 여정을 담았다.
  • 탕자의 귀향 +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합본(20주기 기념판)
    헨리 나우웬 포이에마
    MD의 선택
    “우리가 영원히 머물 곳은 어디입니까?” 《탕자의 귀향》은 나우웬의 영적 삶의 궤적을 잘 보여주는 책이자 그의 대표작이다. 신약성경 누가복음 15장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를 고스란히 화폭에 옮긴 렘브란트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헨리 나우웬은 작은아들의 방탕한 삶과 귀환, 큰아들의 깊은 상실감과 분노, 아버지의 용서와 환대로 이어지는 일련의 움직임을 깊이 파고든다. 성경적, 역사적, 심리적 맥락에서 작품을 분석한 그의 글은 모든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영적인 귀향길에 있음을 보여주는 한편 아들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위치로 나아갈 것을 도전한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헨리 나우웬이 《탕자의 귀향》을 쓰기 3년 전, 렘브란트의 그림과 예수님의 비유를 묵상하며 얻은 통찰을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눈 워크숍 녹취록을 정리한 그의 유작으로, 성경에 나오는 ‘돌아온 탕자’ 이야기를 밖에서 안으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끌어내리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특별 기념판’에는 제임스 마틴의 서문, 헨리 나우웬의 저술 목록과 연보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 탕자, 돌아오다.
    앙드레 지드 포이에마
    MD의 선택
    “아버지, 제가 정말로 아버지 곁을 떠난 거라고 생각하세요? 아버지의 존재는 도처에 있지 않습니까? 저는 한 번도 아버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이 작품은 38세의 지드가 2주가 채 안 되는 시간에 완성한 단편 소설이다. 우리말 번역으로 원고지 100여 매에 불과하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결코 만만치 않다. 신약성경의 누가복음 15장에 기록된 탕자의 비유를 각색한 이 소설은 굶주림을 못 이겨 집에 돌아온 탕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서술한다. 탕자가 아버지, 형, 어머니, 남동생과 나누는 대화를 통해, 형으로 상징되는 종교의 억압에 대한 비판, 그리고 안온하지만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없는 집을 떠나 자유와 행복을 찾아 황야로 나서는 ‘출발의 사상’을 그려냈다.
  • 오감으로 성경 읽기
    김동문 포이에마
    MD의 선택
    [오감으로 성경 읽기]는 중동 지역 주재 언론인이자 선교사로 긴 시간 성경의 무대에서 살았던 저자의 친절한 가이드와 고대 유물, 향료, 화폐, 동식물 사진을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성경 이야기를 들려준다.
  •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2
    데이비드 그레고리 포이에마
    MD의 선택
    삶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명쾌한 복음! 타성적인 신앙생활에 젖어든 사람들을 위한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제2권. 전작에서 '닉'은 전작에서 예수님의 실제적인 모습을 만나 크리스천이 되어 삶의 목표와 의미를 정립하였다. 이 책은 그 후 7년의 세월 속에서 하나님과 나누던 친밀한 교제를 상실해가던 닉과 트레일러기사 '래리'가 우연한 계기로 예수님을 재회하여 밤새 나눈 대화를 엮은 것이다. 십일조에 대한 부담감, 성에 대한 유혹, 육신에서 비롯되는 죄,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멀어져가는 하나님과의 관계 등 삶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한 고민과 이를 극복하여 영적인 삶을 꾸려가도록 돕는 예수님의 조언들로 채워져 있다. 믿음의 눈을 갖는다면 일상 속의 모든 상황 하나하나에서 갖가지 형태로 찾아온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음을 친근한 대화 속에서 일깨운다.
  •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데이비드 그레고리 포이에마
    MD의 선택
    베스트셀러 기독교 작가 데이비드 그레고리의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2005년에 처음 출간된 후, 기독교인은 물론, 비기독교인에게까지 감흥을 불러일으킨 새로운 기독교 고전이다. 인생의 의미는 물론, 행복, 고통, 가족, 그리고 종교 등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하루 열두 시간이 넘는 근무 시간으로 가족과도 멀어지고 꿈마저 상실한 '닉'이라는 남자가, 예수와의 저녁식사에 초대되면서 벌어지는 특별한 사건사고 속으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예수, 성경 등의 기독교 교리를 쉽게 이해시켜주고 있다. 대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읽힌다. '닉'은 자신을 '예수'라고 주장하는 남자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종교에 관한 불신과 의문, 그리고 신에 대한 분노를 퍼부었다. 그리고 왜 하나님이 있는데도 사람들은 풍요로운 삶을 누리지 못하나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닉'의 도전적인 질문에 예수'라고 주장하는 남자는 어떤 해답을 건넸을까? 양장본.
  • 어둠 속의 비밀
    프레드릭 비크너 포이에마
    MD의 선택
    『어둠 속의 비밀』은 언어의 장인 프레드릭 비크너의 정수를 담은 설교집이다. 저자가 50여 년에 걸쳐 나눈 문학적이고 통찰력 넘치는 설교와 강연, 기고문에서 정수만을 선별해 37편을 엮었다. 진부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시각, 시적인 언어로 사소한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글들은 자신의 삶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고, 헤아릴 수 없는 신비를 그 안에서 발견하도록 독자를 안내한다.
  • 성경을 만나다
    필립 얀시 포이에마
    MD의 선택
    인물과 사건을 이어주는 연대기식 성경 읽기! 성경을 알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첫걸음『필립 얀시의 성경을 만나다』. 이 책은 복음주의 대표 작가 필립 얀시가 전하는 연대기식 성경읽기 가이드북이다. 탁월한 해석과 신구약 66권을 관통하는 12가지 핵심 주제로 성경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왔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관련 성경 구절을 연대순으로 함께 읽고 현대적 해설과 묵상용 질문을 통해 매일의 삶에 적용할 교훈을 찾는다. 매년 ‘성경 일독’ 계획은 세우지만 한 번도 성경을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사람들을 넓고 깊은 말씀의 세계로 안내하는 이 책은 각각의 인물과 사건, 관습과 역사에 대한 저자의 친절한 해설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생각하는 신앙
    박영선 포이에마
    MD의 선택
    이성을 초월하는 계시, 이해와 합리성을 요구하는 이성 사이에서 분별력 갖기 신자의 신앙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고 그분의 뜻에 자신의 삶을 맞추어가는 것이라면 하나님을 더 알려는 신학적 노력은 신자의 생활에 유용한 분별력을 제공할 수 있다. 신학은 일반 종교학처럼 인간이 신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경의 ‘계시’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전제할 수밖에 없다. 이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라는 방향 감각의 문제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 방향을 잡아가는 데 아주 요긴한 내용을 다룬다. 성경 계시의 독특성은 무엇인지, 이성의 역할과 한계는 무엇인지, 우리는 왜 ‘권위’의 반대어로 ‘자유’를 떠올리는지, 폐쇄된 체계를 어떻게 개방 체계로 전화할 수 있는지, 신적 계시의 본질은 왜 신비가 아니라 내용에 있는지, 성경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기독교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를 다룸으로 생각하는 신앙, 신학에 기초한 신앙을 갖도록 돕는다.
  • 불량 크리스천
    데이브 톰린슨 포이에마
    MD의 선택
    매일 사람들은 교회로부터 멀어져 하나님에게 돌아가고 있다! 『불량 크리스천』은 하나님은 믿지만 교회는 안 다니는 사람들, 교리와 형식에 갇힌 종교에 염증을 느끼는 사람들, 크리스천으로서는 조금 불량해 보여도 더 나은 인간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영국 성공회 신부가 쓴 인간미 넘치는 기독교 안내서다. 이런저런 부분이 망가져서 자기는 크리스천이라는 이름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과 주류 종교 밖에서 종교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신앙을 재발견하는 사람들에게, “조금 불량해도 괜찮다고, 당신도 크리스천”이라고 위로를 건넨다.
  • 디트리히 본회퍼
    에릭 메택시스 포이에마
    MD의 선택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다각도로 조명하다!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다각도로 조명하다! 20세기가 남긴 기독교 최고의 유산, 본회퍼의 삶과 신학『디트리히 본회퍼』. 본회퍼의 삶을 극적으로 되살려낸 본회퍼의 전기다.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수많은 편지와 일기, 다양한 주변 인물과의 인터뷰를 통해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디트리히의 부모인 카를과 파울라의 만남부터 1945년 4월 9일 디트리히가 처형되고 몇 개월 후에 열린 추모예배까지 그가 걸어온 삶의 궤적을 연대기별로 치밀하게 추적하면서, 소설적 기법을 사용하여 역사소설을 읽는 듯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을 통해 진리와 정의를 향한 불같은 열정으로 거대한 악에 맞서 싸웠던 한 남자의 가슴 벅찬 삶을 생생하게 만나본다.
  • 돈에서 해방된 교회
    박득훈 포이에마
    MD의 선택
    [돈에서 해방된 교회]는 한국 교회의 비극적 실상을 직시하고 갱신과 치유의 길을 모색해보고자 하는 오랜 고민과 연구의 산물이다. 자본주의 정신이 교회 안에 들어왔을 때 어떻게 신앙을 왜곡하는지, 나아가 교회를 어떻게 부패시키는지를 들여다보고, 교회가 맘몬, 즉 돈의 신에게서 어떻게 해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돈과 자본주의에 관한 근원적인 성찰을 토대로 한국 교회가 자본주의에 물들었을 때 나타난 병폐를 하나하나 점검하며 믿음 문제와 다르지 않은 경제 문제의 해결을 위해 그리스도인이 어떠한 실천을 할 수 있을지를 다룬다.
  • 단단한 진리
    필립 얀시 포이에마
    MD의 선택
    서구 기독교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배우는 기독교 진리! 정직하고 용기 있게 우리 시대의 문제를 파헤쳐온 크리스천 저널리스트 필립 얀시의 에세이 걸작선 『단단한 진리』. 저자의 보석 같은 에세이 13편을 엮은 책이다. 이 시대 기독교가 마주한 상황 속으로 들어가 곧장 핵심으로 돌입해 허술한 논리와 위선을 드러내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교회의 첨예한 주제들인 고통과 인간성의 문제, 도덕의 기초, 진화심리학, 복음주의, 예술의 가치 등을 파고들어 예리한 질문을 던지고, 균형 잡힌 제안을 전한다. 크리스천이라면 언젠가는 반드시 부닥치게 마련인 인류가 겪는 고통, 자유의 한계,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방식 등의 문제들을 다루었고, 언론인의 눈으로 교회의 활동을 지켜보았던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 글들을 모아 엮었다. 더불어 한국의 작가와 예술가들이 믿음을 표현하는 가이드라인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될 만한 몇몇 인물들을 짚어 크리스천들이 더 나은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독교 고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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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손(앤드류 머리)
    앤드류 머리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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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거의 이해되지 못한 기독교적 은혜에 전적으로 새 빛을 던져준다. 하나님을 겸손히 의지함이 모든 진정한 축복의 기초라는 것을 보여준다.
  • 고백록(라틴어 원전)
    성 아우구스티누스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고백록』은 라틴어 전문가 박문재 목사가 원문의 묘미를 잘 살려 새롭게 번역한 라틴어 원전 완역본이다. 이 책을 처음 읽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제1부분의 솔직한 표현과 고백에 즉각적으로 흥미를 느끼 게 되며, 제2부분의 친숙한 개인적인 명상과 회고에 몰입하게 되고, 제3부분의 장대한 사상과 통 찰에 감명을 받게 된다. 결국 이 책의 각 부분들은 각기 독특한 개성을 지니며 동시에 전반적으로 일치된 조화를 유지하고 있다. 단편적으로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개인적인 인생담에 얽힌 시련과 승 리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전체적으로는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그리스도인이 걸어가야 할 삶의 여 정이라는 교훈을 준다.
  • 그리스도를 본받아
    토마스 아 켐피스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이 책은 15세기 네덜란드 공동생활 형제단의 한 수도사인 토마스 아 켐피스가 본래는 수도사들을 위해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쓴 것이다.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어거스틴의 《참회록》과 존 번연의 《천로역정》과 더불어 경건문학 중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는 고전이다. 이 책은 마르틴 루터와 존 웨슬리, 존 뉴톤의 회심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으며, 가톨릭의 예수회에서는 그들의 경건 훈련을 위해 이 책을 공식적 교본으로 사용하고 있다.
  • 기도의 능력
    E. M. 바운즈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1세기 동안 에드워드 맥켄드리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의 기도 시리즈는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의 전사가 되도록 자극하고 고무하는 일에 고전이 되어 왔다. 그 중에서도 「기도의 능력」은 불멸의 고전이다. 설득력 있는 작가요, 깊은 사상가인 바운즈는 생애 마지막 19년을 읽고 쓰고 기도하는데 보냈다. 바운즈는 수년 동안 매일 아침 4시에 일어났으며 지칠 줄 모르고 성경 연구에 정진하였다. 숨을 쉰다는 것이 우리에게 신체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사실이듯이 바운즈에게는 기도가 그러했다. 바운즈는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명령을 우리의 호흡을 지배하는 명령으로 받아들였다. 바운즈는 설교한 바를 스스로 부지런히 실천하였기 때문에 기도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고, 그의 저작들은 오늘날까지도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높은 제자도와 강력한 기도의 생활을 하라고 호소하고 있다.
  • 기독교 강요(상)
    존 칼빈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천재 신학자’ 칼빈의 『기독교강요』(상)권. 기독교 역사의 방향에 심대한 영향을 준 책으로, 진정한 개혁주의 기독교의 신학대전이다. 칼빈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저술로서, 일생동안 개정 혹은 수정하여 1536년 초판본에 비해 분량이 다섯 배 정도로 늘어났다.
  • 기독교 강요(중)
    존 칼빈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천재 신학자’ 칼빈의 『기독교강요』(중)권. 기독교 역사의 방향에 심대한 영향을 준 책으로, 진정한 개혁주의 기독교의 신학대전이다. 칼빈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저술로서, 일생동안 개정 혹은 수정하여 1536년 초판본에 비해 분량이 다섯 배 정도로 늘어났다.
  • 기독교 강요(하)
    존 칼빈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천재 신학자’ 칼빈의 『기독교강요』(하)권. 기독교 역사의 방향에 심대한 영향을 준 책으로, 진정한 개혁주의 기독교의 신학대전이다. 칼빈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저술로서, 일생동안 개정 혹은 수정하여 1536년 초판본에 비해 분량이 다섯 배 정도로 늘어났다.
  •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무명의 그리스도인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기도가 무엇인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무엇이 기도를 방해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지를 설득력 있고 이해하기 쉽게 제시하는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기도는 하나님의 보물창고의 문을 여는 열쇠로 무척 중요하지만, 많은 성도들이 여전히 그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시험에 대하여 승리할 수 있는 것, 어려움과 위험들 앞에서 확신을 가지고 평안할 수 있는 것, 크게 실망할 일이나 손실의 때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것, 하나님과 늘 교제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것 등과 같이 영적인 삶 속에서의 모든 진정한 성장은 은밀한 기도의 실천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많은 기도로 써졌으며 저자는 이를 통해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많은 신자들에게 신비로 남아 있다고 설명한다.
  • 섭리의 신비
    존 플라벨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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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기독교고전 52권. 존 플라벨의 많은 저서 가운데 가장 유명한 것은 「은혜의 방식」과 「섭리의 신비」이다. 1678년에 처음 출판된 「섭리의 신비」는 시편 57:2에 대한 강해집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 자신의 목적을 이루시는 관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플라벨의 주된 관심사는 독자들에게 섭리 교리에 대한 실천적이고 목회적인 강조점을 제시하는데 있다. 그는 하나님의 섭리에 전율하면서 온 마음을 다 바쳐서 글을 쓴다. 그는 교회사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위해 행하시는 역사들에 대해서 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주 잘 알고, 그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를 안다. 그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불신앙의 회의주의는 물론이고 과장된 신비주의에 빠지지 않는 가운데, 우리의 개인적인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분별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의 글의 목적은 사람을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면서도, 하나님의 모든 자녀의 마음속에 믿음과 경배의 뜨거운 불을 점화시키는 것이다. 존 플라벨의 개인지도 하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배우는 것은 그리스도인 신자들을 그들이 전에는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영역으로 데려다 줄 것 이다. 또한, 그것은 오늘날의 복음주의자들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일 들에 빛을 던져 주게 될 것이라는 것도 우리는 확신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 가 성별되고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우리는 먼저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영적인 유 익을 위해 무엇을 행해 오셨고 행하고 계시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함 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무엇을 역사하고 계시고, 우리를 어 떻게 인도하고 계시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우리는 궁극적인 의미에서 우 리가 결코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플라벨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치고자 한다. 또한, 우리는 모든 상황에 대해서, 심지어 지독한 역경에 대해서도 올바른 태도를 가져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증언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통해 훼손되지 않고 도리어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의 하나님은 정말 크신 하나님이어서, 우리가 구원을 위해 하나님을 처음 믿었던 때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크신 하나님이다! 사람들이 그런 하나님과 맞서 싸우는 것은 얼마나 헛된 일인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의 하나님에 대한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자신들의 행실을 통해 내내 보여 준다면, 그들은 믿지 않는 세상을 향해서 자신들의 하나님과 하나님께 있는 구원의 능력을 권할 수 있는 더 나은 위치에 서 있게 될 것이다.
  • 순종의 학교
    앤드류 머레이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그가 죽기까지 복종하셨느니라.” 순종이 곧 의의 핵심이고 순종이 곧 구원이다! 우리가 하는 순종은 종종 반토막짜리 순종이다. 우리는 입으로 하나님에 대한 순종을 고백하지만 행동으로는 우리의 본성이 원하는 것만 따르려 한다. 하지만 그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순종은 참으로 천상적인 기술이고, 우리 본성에는 낯선 기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에게 순종의 완벽한 예를 보여주셨다. 앤드류 머레이 목사님은 그의 책 『순종의 학교』에서 우리에게 진정한 순종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다. 그는 순종을 이야기할 때마다 그리스도의 순종을 중심에 두고, 순종이 곧 의의 핵심이자 구원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이제 우리 다 함께 하나님의 순종 학교에 들어가, 유일한 교과서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교사에게서 진정한 순종을 배우도록 하자. 그렇게 할 때, 순종은 더 이상 고통이 아닌 기쁨이 될 것이며, 우리도 기쁨으로 그리스도의 순종을 본받게 될 것이다.
  • 예수님처럼
    앤드류 머레이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세계기독교고전 28권.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의 복되신 주님의 형상과 그의 모습을 닮아가는 일에 대하여 글을 쓰면서 두 가지를 염두에 두었다. 하나는,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신 하나님의 아들의 모습을 그림으로써 인간의 삶의 현실 속에서 그가 어떻게 아버지께서 원하신 그대로의 삶을 사셨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그를 닮기 위하여 애쓰는 이들에게 무한한 매력을 주며, 열심을 일으키고, 사랑을 일깨우며, 소망을 불러일으키고, 믿음을 강건케 하는 그런 모습으로 그리기를 원했다. 또 하나는, 신자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그것이다. 날마다의 삶 속에 갖가지 시련을 만나고 이런저런 의무들을 다하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는 그런 신자의 모습이 그저 이상만은 아니다. 오히려 성령의 능력으로 지극히 복된 하나의 현실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본서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인성과 영광스러운 신성을 묘사하여,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처럼’ 되고자 하는 열렬한 소원과 희망적인 기대를 가득 품게 된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가 어떻게 성공적으로 주님의 형상을 반영할 수 있는지 보여 주고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충만하게 거하고,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해서, 그리스도께서 행하셨던 것처럼 행하여야 한다. 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고전을 통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형상의 아름다움이 그를 통하여 세상에 빛나도록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완전한 순종
    앤드류 머레이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성도에게 꼭 필요한 것 한 가지는,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는 것이다 이 책은 1895년에 출간된 앤드류 머레이의 대표작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이다. 하나님의 축복의 조건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에 완전하게 드린다는 것이다. 완전한 순종은 바로 하나님의 본성 자체에 토대를 두고 있다. 하나님은 완전한 순종을 받지 않으면 일을 하실 수 없다. 하나님은 완전한 순종을 요구하실 뿐만 아니라 또한 친히 그 순종을 이루실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완전한 순종을 드릴 때 받으신다. 더욱이 그 순종을 유지하시기도 하신다. 지금 이렇게 말하라. “나는 자신을 완전히 하나님께, 하나님의 뜻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만 행하는데 드립니다.” 또한 여러분이 그 순종을 실행할 수 있게 만드실 분은 하나님이시다. 순종은 하나님께서 그분이 행하기를 바라시는 바를 행하시도록 하는 것이다. 다시 또 말하라.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겠다고 약속하신 대로 자신의 선하고 기쁘신 뜻을 내 안에 일으키고 또 행하시도록 맡깁니다.” 우리는 다만 어린아이 같이 단순하고 무한한 신뢰심을 갖고 하나님께 완전한 순종을 드리기만 하자. 이렇게 하나님께 드리는 완전한 순종이 놀라운 복을 우리에게 가져다줄 것이다.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일을 육신의 정신과 자기의 능력으로 행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리스도의 일이라고 하면서 매일 인간의 에너지, 곧 일에 대한 우리의 의지와 생각이 끊임없이 나타나고, 하나님을 바라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는 법이 거의 없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자기본위의 생활을 포기하라. 그리고 그리스도를 의지하라. 그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다만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속에 그의 죽음의 능력과 생명의 능력을 가져다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라. 그러면 성령께서 완전한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여 영광 가운데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여러분 마음속에 모셔올 것이다. 완전한 순종이 불가능하다고 은근히 생각하는 것만큼 교회에 해를 끼치는 것은 없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죄로부터 구원하는 준비를 하셨다. 또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가 매순간 우리 속에 구원의 능력을 실제로 발휘하도록 준비하셨으며, 그로 인해 승리와 평안과 교제의 생활이 유지될 수 있게 하셨다. 이 귀한 메시지들은 주로 영국 케직 사경회를 통해 전파되었다. 케직 사경회는 1875년부터 해마다 기도와 교제를 통해 성령 충만을 받고 선교에 헌신할 목적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 온 복음주의 운동이다.
  • 천로역정(세계기독교고전 15)
    존 번연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은 명실공히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대표적인 기독교 고전인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완역한 것이다. 20세기 초 영국, 미국에서 천재성을 인정받은 '루이스 레드' 형제의 섬세한 삽화와 1, 2부 전체 내용이 온전히 담겨 있다. 존 번연은 성경을 뿌리로 하여 불변하는 인간상과 인간 구원의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리스도를 불변하는 완전한 전형으로 삼고 있으며 그 속에서 인간 구원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우리는 인간성을 상실해 가는 오늘의 세대에 그 회복을 위하여 투쟁하는 참인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 하나님의 임재연습
    로렌스 형제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매 순간 하나님을 경험하고, 모든 일에 그분께 영광을 올려 드리려 했던 지극히 작은 자, 그가 경험한 하나님은 다른 하나님이 아니다.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시기도 하다. 그가 경험한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다면, 하나님을 경험함으로 그분 안에서 날마다 천국을 맛보고 싶다면 『하나님의 임재 연습』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할레스비의 기도
    오 할레스비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세계기독교고전 55권. 노르웨이의 신학자이자 경건 작가인 할레스비 목사의 이 기도 고전은 1931년 출간된 이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이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주었다. 저자는 기도의 다양한 속성을 동시에 꿰뚫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자리에 쉽게 나아가는 크리스천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회심으로의 초대
    리처드 백스터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MD의 선택
    2천 년이 넘는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 세계 각국에서 저술된 가장 뛰어난 신앙의 글과 영속적 가치가 있는 글만을 모아서 정리한 시리즈 「세계기독교고전」 제53권 『회심으로의 초대』. 회심에 대한 일곱 가지 명제를 제시하고 설명하고, 회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열 가지 실천적 지침들을 제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