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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철학으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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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단계적으로 자기 자신에게 던지는 질문들이 생겨납니다. 고전 및 철학서가 사실은 우리의 생활과 일상에 가장 밀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지금 당신의 고민이 무엇이든 반.드.시 해답을 내려 줄 5권의 고전, 철학서를 추천드립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인문학자 구본형의 유작 <마지막 수업>을 비롯한 동양고전에 이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인문학 명강 서양고전편>, 철학에 대해 심도 있으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길 위의 철학자>와 <철학자 철학을 말하다>! 현재가 힘든 분들, 모두 고전 철학 이야기에 잠시 기대어 보세요.

추천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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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본형의 마지막 수업
    구본형 생각정원
    MD의 선택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나를 만든 세계문학고전 독법『구본형의 마지막 수업』. 변화경영사상가 구본형의 유작으로, 그가 암 투병 과정에서도 마지막까지 방송했던 EBS FM 라디오 ‘고전읽기’를 엮은 책이다.《그리스로마 신화》에서《허클베리 핀의 모험》까지《삼국유사》에서《다산문선》까지, 그에게 변화경영의 화두를 안겨준 동서양 문학과 철학 고전 17편을 소개한다. 저자는 변화와 자기겨영의 핵심가치로 거침없는 '도전'과 세상을 향한 '정의'를 내세우며, 자신만의 가치를 찾기 위해 ‘고전’에 주목할 것을 제안한다. 도전, 젊음, 성장, 사랑, 자유, 관용, 화해, 운명, 죽음에 이르기까지 한 인간의 성장 과정에서 꼭 필요한 고민과 가치들을 담고 있는 다양한 고전들을 통해 내면을 일깨우고,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
    강신주 21세기북스
    MD의 선택
    제자백가부터 《열하일기》까지, 동양고전의 진수를 엿보다!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자들이 들려주는 『인문학 명강: 동양고전』. 최근 인간에 대한 연구야말로 삶을 관통하는 핵심주제라는 것을 인식한 지식인을 중심으로 인문학의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연장선에서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플라톤아카데미에서 주관한 인문학 강의인 《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는 큰 호응을 이끌어 낸바 있다. 이 책은 당시의 강의 중 이백과 두보를 제외한 13번의 강의를 엮은 것이다. 강의를 크게 3부로 나누어 재구성한 이 책의 1부 ‘동양고전에서 인생을 만나다’에서는 《논어》, 《격몽요결》 등 인생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지혜의 문장이 담긴 고전이 담겨 있다. 2부 ‘동양고전으로 행복을 꿈꾸다’에서는 《장자》, 《시경》 등에서 나타난 자유와 행복, 사랑과 같은 고귀한 가치를 어떻게 삶에서 마음껏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는다. 3부 ‘동양고전에서 창조를 발견하다’에서는 《열하일기》 등에서 마음껏 새로운 것을 상상하고 동경한 신화 속 인물들과 저자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토머스 네이글 궁리
    MD의 선택
    토머스 네이글의 아주 짧은 철학 입문 강의 『이 모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나는 누구인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무엇인지, 나아가 삶이란 무엇이며 죽음은 모든 것의 끝인지’ 등 우리는 수많은 ‘철학적 문제’들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살아간다. 저자 토머스 네이글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되뇌는 이러한 질문들에 ‘철학하기’의 열쇠가 있다고 말하며, 생생한 일상의 사례들을 통해 철학의 의미와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 길 위의 철학자
    에릭 호퍼 이다미디어
    MD의 선택
    ‘떠돌이 철학자’ 에릭 호퍼의 삶! 떠돌이 철학자의 삶에 관한 에피소드 『길 위의 철학자』. 미국의 사회철학자 에릭 호퍼가 사후 남긴 유일한 자서전으로, 떠돌이 노동자에서 웨이터 보조, 사금채취공, 그리고 40세 때 샌프란시스코의 부두노동자로 정주할 때까지의 삶의 여정을 회상하듯이 기록한 책이다. ‘나는 삶을 여행객처럼 살아왔다’라는 호퍼 자신의 말처럼, 방랑과 노동의 일상 속에서 만난 사람들과 사건을 총 27개의 에피소드로 다루고 있다. 버클리의 카페에서 웨이터 보조로 일하면서 여대생 헬렌을 만나 깊은 사랑에 빠졌던 경험담을 비롯하여, 목화밭에서 일하면서 만난 유능한 일꾼 엔슬리의 죽음, 자신의 유산을 사회에 환원한 농장주 쿤제의 유언 등. 호퍼는 그가 만난 노동자와 하층민들에게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을 보내고 그들이 만들어내는 삶의 음영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수많은 인물들을 생명력을 지닌 인간으로 되살려낸다.
  • 인간의 조건
    에릭 호퍼 이다미디어
    MD의 선택
    183개의 아포리즘으로 말하는 ‘인간의 조건’! 인간과 자연에 대한 아포리즘 『인간의 조건』. 에릭 호퍼가 1964년부터 1972년 사이에 집필한 책으로, 《맹신자들》 이후 연이어 발표한 주요한 저작들의 주제가 집약된 183개의 아포리즘 모음집이다. 인간과 자연의 근원적 본질과 조화에 대한 깊은 성찰을 보여주는 이 책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 인간의 창조성의 원천, 인간의 본성, 트러블메이커의 본질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아우른다. 호퍼는 자연이 ‘잘못’ 창조한 불완전하고도 매혹적인 인간이라는 피조물의 본성을 평생 연구하였는데, 자연과 달리 인간은 치유할 수 없는 불완전함을 지닌 생명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인격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선과 악으로부터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힘인 ‘동정심’에 의지해야 하며, 또한 개인의 재능과 창의성에 수반하는 어려움을 냉철하게 인식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철학자 철학을 말하다
    강신주 (엮음) 토트
    MD의 선택
    한 줄을 읽어도, 한 권을 읽은 것 같은 깊이와 즐거움! 문학과 철학, 예술 등 분야별 거장들의 명구를 담은 잠언집「토트 아포리즘」시리즈. 가장 짧은 문장으로 가장 긴 울림을 주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아포리즘의 영감을 담아냈다. 엮은이들이 평소 책을 읽으며 밑줄을 그어두었던 구절들을 되새김으로써 그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각 권의 책은 170~180여 건의 보석같은 아포리즘을 선사하며, 아포리즘 외에 해당 명언을 남긴 인물에 관한 정보를 꼼꼼하게 담아냈다.『철학자 철학을 말하다』는 철학자 강신주가 뽑아낸 사적인 노트로, 씻을 수 없는 상흔을 만들어 저자 자신만의 사유를 만들어간 구절들을 담아냈다. 분야별 대가들이 선별한 대가들의 말은 한 줄을 읽어도 한 권을 읽는 것 같은 깊이와 즐거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