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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의 굴레를 깨다

페이스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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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치여 새로움이라는 단어와 멀어짐을 느낄 때, 우리는 권태를 말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차갑던 공기가 점차 상쾌해지고 만물이 소생하여 다시금 활기를 찾아가는 이 시기. 나만 다람쥐 쳇바퀴 돌듯 매일이 같은 날들이라 조금은 서글퍼졌다면 something new를 책에서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더도덜도 말고 매일 딱 1cm만큼만 크리에이티브를 넓혀가다 보면 일상에서도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는 <1cm 첫 번째 이야기>, 트위터 속 명료한 문장 안에 숨어있는 파울로 코엘료의 삶의 지혜 <마법의 순간>, 지루한 시간 속에 자신을 가두지 말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사는 것이 즐거운 삶의 비결이라 이야기하는 <오블라디 오블라다>와 같은 책들로 나도 모르게 생긴 생각의 굴레를 벗어나보세요.

 

더불어 예고 없이 찾아오는 인생의 무게 속에서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시지 <미래에서 기다릴게>와 변화, 혹은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한 쓸쓸함을 고스란히 이겨내며 그 자리에 있음을 응원하는 황경신의 <밤 열한 시>는 감성을 톡톡 두드리며 메마른 마음을 봄비처럼 촉촉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추천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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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cm(일 센티) 첫 번째 이야기
    김은주 허밍버드
    MD의 선택
    2008년 출간,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는 1cm만큼의 ( )가 필요하다”는 독특한 부제를 달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1cm(일 센티)》. 아쉽게도 절판되어 출간 후 5년 이상이 지난 최근까지도 독자들의 재출간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소장 가치가 높아 중고 서점에서도 구하기 어려웠던 이 책. 2014년 3월, 허밍버드가 《1cm(일 센티) 첫 번째 이야기》라는 제목과 함께 완성도를 높여 새롭게 선보인다.
  • 미래에서 기다릴게
    밤삼킨별 김효정 허밍버드
    MD의 선택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나에게 보내는 속삭임 『미래에서 기다릴게』. 감성 사진가 · 캘리그래퍼 ‘밤삼킨별’ 김효정의 책으로, 나지막한 고백과 응원을 담을 담은 책이다. 듬직한 남편과 어여쁜 딸,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는 그녀의 삶은 얼핏 다 갖춘 삶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면에는 지극히 평범하고 종종 힘겹기도 한 하루하루가 존재한다. 이렇게 힘에 부치는 나날들을 ‘미래의 나’ 자신이 지켜봐 준다면 어떨까. 이 책은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다. 예고없이 찾아오는 삶의 무게 속에서 조금 더 솔직해지기 위해 그녀는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를 꺼낸다. 사람들 간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때때로 일처럼 느껴지는 이 삶을 말하기도 하고, 지난날의 반짝이는 추억에서 힘을 얻어 현재의 따스함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녀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모두의 삶은 많이 닮아 있다는 것을, 오늘의 우리 삶은 따라서 충분히 값지고 찬란함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오블라디 오블라다
    주철환 토트
    MD의 선택
    『오블라디 오블라다』는 언어의 연금술사 주철환 大PD가 전하는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그가 지난 20년간의 저작활동을 되돌아보며 삶의 페이소스가 묻어나는 언어의 정수만을 모아 엮었다. 그의 말과 글은 유쾌하게 그리고 따뜻하게 상대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공감과 소통의 다리가 되어 준다.
  • 밤 열한 시
    황경신 소담출판사
    MD의 선택
    하루가 다 지나고 또 다른 하루는 멀리 있는 시간인 밤 열한 시, 그 시간의 기억 황경신의 더욱 깊어진 사색의 기록 『밤 열한 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생각이 나서》이 후 3년 동안의 이야기를 담아낸 에세이다.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봄, 여름으로 이어지는 120개의 글이 계절감과 더해져 사색에 잠기게 한다. 일기처럼 기록된 날짜는 작가의 하루이면서 읽는 이의 하루이기도 하다. 그녀가 써 내려간 글들은 마음을 통과하여 귓가에 머물고, 잠시 눈을 떼어 우리의 하루를 들여다보게 한다. 작가는 계절이 지나가고 해가 저무는 자리에 앉아, 우리가 잠시 머물렀던 시간과 공간의 모습을 그려낸다. 너무 멀거나 가까웠던 우리 사이에 대해, 누군가가 심어놓은 위태로운 희망에 대해, 진실과 거짓 사이의 그 어디쯤에 대해 작가는 나즈막히 말을 건넨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날들이지만 꽃이 피고 또 지는 것처럼, 바람이 불어오고 또 불어가는 것처럼, 그 시간을 잘 통과하고 견뎌냈다고. 그렇게 변해버린 것들과 변해가는 것들을 고스란히 지켜내며 그 자리에 서 있으면 된다고. 십여 년 동안 함께 일한 김원의 그림이 깊이와 공감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