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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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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들이랑 점심을 먹고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다 보면 이런 간절한 마음이 생깁니다. 오늘 하루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나무늘보처럼 축 늘어져 있었으면 좋겠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빡빡한 일상 속에 잠깐의 즐거움만을 선사하는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매 순간을 치열하게 사는 여러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공백'일 수도 있으니까요. <걱정 버리기 연습>은 불확실한 공백의 시간은 새로운 가능성을 품고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라 이야기 합니다. 더불어 <두 낫싱>은 조직 내 관리자들에게 제시하는 ‘두 낫싱(do nothing)’ 리더십에 대하여 논합니다. 리더들은 실무자들의 일에 긴밀하게 개입하기 보다는 도움과 조율의 역할을 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조직과 성과를 낼 수 있다는 논리지요. 이 밖에도 여행서 <스님, 계십니까>와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신 신현림, 함성호의 에세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과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당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늘보처럼 살고 싶은 분들!

이번주 MD 추천서들과 함께 '공백의 즐거움'을 맛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추천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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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걱정 버리기 연습
    브렌다 쇼샤나 예문
    MD의 선택
    불안과 걱정에서 해방되는 삶의 기술! 걱정거리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걱정 버리기 연습』. 세계적인 치유심리학자로, 뉴욕에서 30여 년간 임상연구 및 심리치료를 해 온 저자 브렌다 쇼샤나가 분노, 두려움, 자기혐오, 무기력, 부정적 공상 등 불안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를 제거하고 회복력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독자들로 하여금 삶에서 자기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걱정에 사로잡히면 후회만 할 뿐, 변화를 이뤄낼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걱정은 건전한 고민과 구분되어야 하며, 걱정에서 벗어나 제대로 된 고민을 시작할 때에야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동력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총 3장으로 구성하여, 1장에서는 심리학에 근거하여 ‘걱정’의 정체를 알아보고, 걱정이 우리의 행복과 성취를 어떻게 방해하는지를 밝힌다. 2장에서는 망상, 집착, 한계, 게으름, 불신의 걱정의 다섯 가지 얼굴을 살피고, 3장에서는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내면의 힘을 기르기 위한 7가지 마음수련법을 소개한다.
  • 두 낫싱(Do Nothing)
    J. 키스머니건 세종서적
    MD의 선택
    일하는 것을 멈추고 리더의 역할을 시작하라! 『두 낫싱(Do Nothing)』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두 낫싱(do nothing)’ 리더십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며, 지나치게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율적임을 보여준다. 위대한 리더들은 일하지 않는다. 그저 도움을 주고 조율할 뿐이다. 그들은 훌륭한 전략을 떠올리고, 부하 직원들이 그것을 실행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전략이 실행되는 시점, 또는 그 직전의 새로운 전개 과정을 미리 내다보는 통찰력을 얻는 데 시간을 투자한다. 이 책에는 상호 연결되어 있지만 직관에 반하는 일련의 개념들, 특별한 방식으로 남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도움을 주는 개념들이 포함되어 있다.
  • 스님, 계십니까
    권중서 지식노마드
    MD의 선택
    그림과 함께 떠나는 산사로의 여정! 『스님, 계십니까』는 오랫동안 불교미술을 공부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찰과 불교문화를 소개해온 저자 권중서의 책으로, 사람과 자연이 있고, 의미가 깊은 사찰과 암자, 옛 절터 25곳을 소개한다. 여기에 주목 받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시훈의 따뜻하고 자유로운 일러스트를 더해, 보는 이의 생각이 비집고 들어갈 상상의 공간을 마련해준다. 저자는 일상사 때문에 힘들고 머리가 복잡한 이들이 참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기 좋은 장소를 골라내어, 문화 유적지의 안내판을 외우는 어려운 시험공부를 하는 시간이 아닌 나만의 방식으로 느끼고 감상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외려, 그런 것을 외우려는 욕심을 버릴 때에야 비로소 진정으로 풍요로운 여정이 될 수 있음을 잘 보여준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
    함성호 보랏빛소
    MD의 선택
    삶을 위로하는 지적 유희를 마주하다! 삶의 최소주의에 있는 행복을 이야기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즐거움』. 이 책은 만화, 건축, 음악, 여행, 시, 여화 등 인간의 모든 예술 영역을 통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와 그동안 틈틈이 쓰고 그린 카툰을 모아 엮은 카툰 에세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방대하고도 깊이 있는 이야기 속에는 인문학적 성찰까지 담겨 있어 인식의 지평을 새롭게 확장하는 경험을 해나갈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말하는 이 책에서 자본주의가 갖고 있는 욕망의 속성을 시를 통해 비판해온 저자의 인생철학을 마주하게 된다. 신화의 세계에서 대안을 찾기도 했고 그 공간을 만들어보기도 했으며 사랑의 실체에서 들여다보려 했고 가장 적나라한 욕망의 얼굴을 그려보려고도 했던 저자는 현대인의 모습을 쓸쓸하면서도 익살스럽게 표현한 그림을 통해 글이 담고 있는 메시지를 한층 더 강조한다.
  •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신현림 현자의숲
    MD의 선택
    아무것도 하기 싫은 오늘이 나를 사랑하기 좋은 날이다! 《엄마 살아계실 때 함께 할 것들》,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의 저자 신현림의 에세이『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스스로를 뜨겁고 지혜롭게 사랑하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사람의 목소리가 그리워 후배에게 전화를 건 저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어디서도 불러주지 않아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후배를 위해, 자신을 위해 할 일을 찾아보기로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 혼자만 외로운 게 아니었구나 비밀을 털어놓으라고 말하고, 아무도 나를 인정해주지 않는 듯한 고독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패배감, 희망이 없는 절망감까지 부정적인 감정에서 오는 우울증을 이기기 위해 자신에게 힘을 주는 메시지를 배울 것을 강조한다. 이처럼 슬픔에 젖어 마를 줄 모르는 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사랑하며 변화할 수 있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글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