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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MD 추천

북유럽 문학과 친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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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 라이프 스타일도 북유럽이 유행입니다. 이에 편승해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필두로 북유럽의 문학도 요즘 들어 꽤나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오늘의 MD추천은 새로 나온 북유럽 소설 몇 권을 소개할까 합니다. 

 

시리즈 도서인 <파리인간>과 <위성인간>은 견고한 스토리의 결을 토대로 한 부호가 맞닥뜨린 죽음과 이에 따른 연쇄 살인사건을 그립니다. 저자 특유의 정확한 시대 및 역사적 배경, 그리고 독특한 사건 해결 방법이 추리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작가 안데르스 데 라 모테 신작 <버즈>는 인터넷상 벌어지는 무차별적 학대와 폭력을 생동감 있게 녹여낸 작품입니다. 실제 경찰관으로 재직했던 경험이 있으며 현재는 국제 보안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이력을 토대로 온라인 범죄의 실상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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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 열린책들
    MD의 선택
    세계 역사를 뒤바꾼 영감님의 모험! 데뷔작으로 전 유럽 서점가를 강타한 스웨덴의 작가 요나스 요나손의 장편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100세 생일날 슬리퍼 바람으로 양로원의 창문을 넘어 탈출한 알란이 우연히 갱단의 돈가방을 손에 넣고 자신을 추적하는 무리를 피해 도망 길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기자와 PD로 오랜 세월 일해 온 저자의 늦깎이 데뷔작으로 1905년 스웨덴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노인이 살아온 백 년의 세월을 코믹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냈다. 양로원을 탈출해 남은 인생을 즐기기로 한 알란은 버스 터미널에서 한 예의 없는 청년의 트렁크를 충동적으로 훔친다. 사실은 돈다발이 가득 차 있었던 트렁크로 인해 쫓기는 신세가 된 그의 여정에 평생 좀스러운 사기꾼으로 살아온 율리우스, 수십 개의 학위를 거의 딸 뻔한 베니, 코끼리를 키우는 예쁜 언니 구닐라 등 잡다한 무리가 합류한다. 그리고 갱단과 그 뒤로 경찰까지 그들의 자취를 따라간다. 이와 같은 이야기 속에서 시한폭탄과도 같은 노인 알란이 세계사의 격변에 휘말리며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게 된다.
  • 위성인간
    한스 올라브 랄룸 책에이름
    MD의 선택
    소설은 며칠 후 친지나 지인의 손에 암살을 당할 것 같다며 한 부호가 경찰에 요청하는 것으로 사건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자신의 죽음을 예견한 사람은 다름 아닌 노르웨이 최고의 갑부, 막달론 셸데룹! 뭔가 석연치 않다고 생각하며 그와의 약속시간까지 기다리던 콜비외른 크리스티안센 경감은 결국 살아있는 그를 만나지 못했다. 잘 차려진 저녁 만찬자리에서 죽임을 당한 막달론 셸데룹의 살인 용의자는 저녁 식사에 초대된 열 명, 하지만 누구하나 막달론의 죽음을 슬퍼하는 이는 없다. 게다가 범인은 보란 듯이 경찰서로 살인예고장을 보낸다.
  • 파리인간
    한스 올라브 랄룸 책에이름
    MD의 선택
    고전적 추리 형식으로 그려낸 묵직한 범죄 스릴러! 한스 올라브 랄룸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 제1권 『파리인간』. 1968년 노르웨이 오슬로 크렙스가 25번지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총책임자로 나선 K2라는 별명을 가진 평범한 형사 콜비외른 크리스티안센과 장애를 가졌지만 미모와 지능을 겸비한 열여덟 살 천재소녀 파트리시아가 범인을 색출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인간의 심리를 교묘하게 파고들며 1940년대 전쟁 시기와 1960년대 살인사건 시기를 오가면서 7명의 용의자의 시선과 심리를 풀어내고 있다. 1968년 4월 4일. 2차 대전 당시 독일에 대한 저항군으로 활약했고 전직 노동당 당수이자 정부 고위관료였던 하랄 올레센이 오슬로의 자택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사건은 자살을 가장한 타살로 밀실살인이었다. K2는 사건해결의 실마리를 찾던 중 2차 대전 당시에 일어났던 일련의 사건들과 이번 살인사건이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랑나르 보르크만 교수의 딸 파트리시아를 소개를 받는다. 열여덟 살의 천재소녀 파트리시아의 합류로 사건수사는 큰 진전을 보이며 살인범에 한 발 한 발 다가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