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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끝에 답이 있다고는 하지만, 때로는 누군가 나타나서 삶의 본원적인 질문이나 고민까지도 해결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책으로나마 이런 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우리 시대의 멘토들이 전하는 인생에 대한 성찰을 알아볼까 합니다.

 

먼저 처음으로 사회정치서가 아닌, 자기계발서로 우리를 찾아온 서울대 조국 교수의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를 소개합니다. 서울대 교수이자 진보 지식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조국 교수의 인생과 공부에 대한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것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아직까지도 치열하게 고민하는 그의 인생 여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정치인에서 자유인으로 돌아온 직후 집필한  유시민의 <어떻게 살 것인가>입니다. 세상의 변화를 누구보다 예민하게 감지하면서 한 걸음 앞서 시대와 삶의 과제를 고민해 왔던 유시민이 정치시장을 떠나 지식시장으로 복귀하여 내놓은 첫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습니다. 또한 철학자 강신주 교수의 <상처받지 않을 권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매 순간 경쟁 속에 허덕이며 사는 우리가 그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을 도와줍니다. 우리의 일상과 내면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체제들을 여러 인문학적 사상가들의 힘을 빌려 설명하고, 그 해법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로 유명한 홍세화 교수의 <닥쳐라 아가리>는 권력의 모순과 위선에 대해 여기저기서 힘차게 떠들지 않으면 세상은 변할 수 없다는 것을 골자로, 부딪치고 깨지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부조리함을 깨쳐가라는 메시지를 담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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