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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브랜딩은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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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의 공통점은 그들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기업이 롱런할 수 있는 가장 큰 요소로 발휘되죠. <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란 책은 이케아, 버진항공 기네스맥주, 폭스바겐 등 글로벌 기업이 보유한 60편의 스토리를 들려주는 책입니다. 브랜드의 탄생과 종말을 통해 그들의 철학과 역사를 보여줍니다. <10년 후 시장의 미래>는 향후 10년을 이끌어갈 28가지 트렌드 및 산업지도를 보여줍니다. 더불어 이 책에서도 밝혔듯이 미래 삶의 패러다임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것을 주장하는 <모바일 인사이트>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모바일이 마케팅 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모바일 중심의 시대 흐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현재와 미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책이랍니다. 브랜딩 방법 및 시장의 미래를 관망하는 경영서들로 하여금 금주 sam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추천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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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
    자일스 루리 중앙북스
    MD의 선택
    통찰과 철학, 역사가 녹아 있는 글로벌기업의 위대한 스토리!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앞다투어 브랜드에 얽힌 사연이나 기업의 전설적 인물에 대한 스토리를 발굴하고 선보인다.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대중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기업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이끌어가는 에너지가 된다. 이제 기업의 스토리는 광고보다 강력한 마케팅 요소가 되고 있다. 『폭스바겐은 왜 고장난 자동차를 광고했을까?』는 이케아, 버진항공, 기네스맥주, 폭스바겐, 하이네켄, ING은행 등 글로벌기업이 보유한 60편의 흥미로운 스토리를 들려준다. 이 책에는 딸아이가 노는 모습을 보고 만든 바비인형, 목공소의 공기청정기에 착안해 새로운 구조의 청소기를 개발한 다이슨, LA 흑인폭동에도 유일하게 공격을 받지 않은 맥도날드 건물 등 전 세계 주요 브랜드나 기업을 상징하는 스토리가 실려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브랜드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기업은 어떻게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하게 되었고, 또 어떤 믿음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었는지 때로는 브랜드가 어떤 종말을 맞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 10년 후 시장의 미래
    트렌즈(Trends)지 특별취재팀 일상이상
    MD의 선택
    백악관과 구글, 삼성, 애플이 주목하는 신흥 시장은? 『10년 후 시장의 미래』는 TPP 시대에 새롭게 재편되는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28가지 트렌드를 소개한다. 전 세계 2만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미래학 연구지인 《트렌즈Trends》 지에 실린 기사 중 국내 독자에게 유용한 것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트렌즈》 지는 매월 6~8개의 사회ㆍ경제ㆍ신기술 관련 기사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각자의 의견과 자료를 공유해 형성하는 ‘집단지성을 활용한 지식보고서’이다. 이 책은 500억 개의 기기들이 서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 삼성 등 반도체 기업들이 주목하는 ‘차세대 리소그래피’, 개인정보보호 시장이 성장해 ‘보안전문가와 데이터소거원’이 유망할 것이라 전망하고, 미국이 주목하는 미래 에너지인 셰일 가스와 메탄올, 전력난 시대에 대안으로 떠오른 마이크로 그리드 등도 다룬다. 또한 앞으로 TV 시청이 주로 모바일을 통해 이루어지고, 마음을 읽는 기계가 등장하면 우리의 생활이 어떻게 바뀔지도 소개한다.
  • 반감고객들
    최순화 삼성경제연구소
    MD의 선택
    마케팅의 사각지대, 반감고객! 그들은 누구인가? 기업들이 충성고객, 마니아고객에 대한 마케팅에 열을 올릴 때, 그들 뒤에는 부정적 감정을 품은 소비자들 역시 존재한다. 웹과 모바일의 발달로 그들의 영향력은 커졌으며 잘 쌓아놓은 기업과 브랜드의 이미지는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소비자들을 apos;반감고객apos;이라 정의하고 이들의 각 유형별로 구체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한다.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고객이 브랜드 적군으로 돌아서는 최악의 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지, 또 사회적 반감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왜 소비하는가?’가 아닌 ‘왜 거부하는가?’의 관점에서 출발한다. 그동안 기업이 제대로 돌아보지 않고 주변적으로 인식해온 분노하고 저항하는 소비자들에게 초점을 맞추어, 과연 이들이 어떤 차원에서 누구를 대상으로 부정적 감정을 품고 있는지, 그리고 부정적 감정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지에 따라 4가지 행동유형, 즉 브랜드 보복형(Revenger), 브랜드 유기형(Abandoner), 마케팅 유격형(Guerilla), 마케팅 탈출형(Escaper)으로 반감고객을 구분하여 소개한다.
  • 심플리스트
    장성규 리더스북
    MD의 선택
    쓸데없이 복잡한 업무가 우리를 힘들게 한다!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해결하는 인재『심플리스트』. 심플리스트의 삶을 지향하면서 스스로 심플리스트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한 직장인 장성규가 업무의 본질을 흐리고 복잡성을 가중시키는 조직과 일상의 문제를 날카롭게 짚어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심플리스트’가 될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복잡한 것과 복잡해 보이는 것을 바른 기준으로 구분하고, 복잡성의 폐단 속에서도 단순하게 문제를 해결해내는 이들의 성공 사례를 통해 그들만의 마인드와 노하우를 여섯 가지 육감의 원칙으로 풀어냈다. 심플리스트들의 육감의 원리를 소개하고, 모두가 이를 내재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제 사례와 팁들을 수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