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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릴러의 매혹, 여형사 뒤랑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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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잃어버린 소녀들
    다니엘 홀베 예문
    MD의 선택
    다니엘 홀베 소설『잃어버린 소녀들』. 마지막까지 반전에 반전을 더하는 이 소설은 단순한 ‘실종’이라는 사건 하나만으로 우리에게 숨 쉴 틈 없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SNS, 스토킹 등 뒤틀린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며 현대 사회 속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마치 범인을 잡아보라는 듯이 힌트를 남기는 과감함은 독자로 하여금 율리아 뒤랑이 된 것 같은 놀라운 재미를 안겨주기도 한다.
  • 신데렐라 카니발
    안드레아스 프란츠 예문
    MD의 선택
    음악이 흐르면, 신데렐라를 위한 잔인한 파티가 시작된다! 뒤랑 시리즈『신데렐라 카니발』. 독일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미스터리 스릴러계의 거장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마지막 작품으로, 인간의 추악한 욕망과 그 뒤를 쫓은 주인공 율리아 뒤랑 형사의 숨 막히는 반전 스릴러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친밀감이 느껴지는 형사들의 이야기와 반전의 묘미가 있는 긴박한 사건 전개, 사건의 배경이 되는 프랑크프르트 구석구석에 대한 세밀한 묘사 등 3박자가 어울려 밀도 있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만나볼 수 있다. 세 명의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서 연 여름날의 파티. 광란의 밤이 지나고 독일에서 유학 중이던 캐나다인 여학생 제니퍼 메이슨이 살해된 채 발견된다. 강간 살해된 여성의 전형적인 자세가 아닌, 마치 구원받은 듯 평화로이 죽은 모습에 여형사 율리아 뒤랑은 의문을 느낀다. 사건의 범인들이 검거된 지 2년 후, 유사한 수법으로 사망한 시체들이 발견되고, 용의자의 눈앞에 이미 살해당한 제니퍼 메이슨이 나타나며 상황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향해나가는데…….
  • 12송이 백합과 13일 간의 살인
    안드레아스 프란츠 예문
    MD의 선택
    감성을 자극하는 독일 미스터리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다! 『12송이 백합과 13일 간의 살인』은 유럽 지역에서 사회문제가 되었던 인신매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저자는 약 2년간 인신매매 피해자 가족들과 조직범죄를 치밀하게 조사하여 이 작품을 완성시켰다. 프랑크푸르트의 저명인사들을 차례로 살해하고 백합을 남겼던 연쇄살인범과 그를 뒤 쫓는 여형서 율리아 뒤랑의 이야기는 세밀한 구성과 빠른 전개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한 달 전 초경을 시작한 12살 카를라가 같은 학교 ‘오빠’의 파티에 초대받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학교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이었던 그녀의 삶은 그날 밤의 파티를 기점으로 완전히 달라진다. 그로부터 8년 후, 대형 미술관장의 비리를 조사하던 율리아에게 12송이 백합과 함께 성경을 인용한 살인 예고장이 배달되기 시작하는데….
  • 영 블론드 데드
    안드레아스 프란츠 예문
    MD의 선택
    안드레아스 프란츠를 스타덤에 올린 그의 데뷔작! 뒤랑시리즈『영 블론드 데드』. 오늘날 '독일 미스터리 스릴러의 전형'을 세운 것으로 인정받으며, 넬레 노이하우스 등의 스승으로 불리는 독일의 국민작가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작품이다. 프란츠의 전매특허라 할 현실적이면서도 입체적인 캐릭터와 상황 묘사, 설정이 특히 돋보인다. 평범한 소년의 인성이 파괴되고 마침내는 증오와 광기의 위험한 경계를 넘어서 인간성을 상실하기까지의 과정과 범행 상황에서의 심리변화가 썸뜩하리만치 생생하게 펼쳐진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젊은 여성들이 참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된다.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금발의 십 대 소녀라는 것뿐. 범인은 시신의 금발머리를 양 갈래로 땋아 붉은 리본으로 매듭지어 놓고, 양팔과 양다리를 교차시켜 놓은 채 사라졌다. 이 기이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형사 율리아 뒤랑이 프랑크푸르트 경찰청 살인사건 수사반으로 배치되고, 베르거는 이 실적 좋은 여형사의 등장에 기대를 품는데…
  • 예쁘고 빨간 심장을 둘로 잘라버린
    안드레아스 프란츠 예문
    MD의 선택
    아름답기에 더욱 섬뜩한 사랑의 세레나데!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소설 『예쁘고 빨간 심장을 둘로 잘라버린』. 독일 소설계에 미스터리 스릴러 붐을 일으킨 저자의 대표작 「뒤랑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흔히 말하는 연쇄살인의 역사, 연쇄살인범들의 전형을 비틀고 있다. 인성을 파괴하는 트라우마와 그것이 면죄부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담긴 이 소설에서 ‘더 이상 범죄에 전형이란 없다’는 문제인식을 엿보게 된다. 평범한 삼십 대 주부 에리카 뮐러가 실종 이틀 만에 공원에서 깨끗하게 씻은 몸에 옷을 모두 입었지만 잔인하게 교살당한 채 발견된다. 평범한 강도 살인 같아 보였던 그녀의 죽음은 부검 중 시신에서 금빛 바늘이 발견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1년 전 동일한 형태의 두 건의 미해결 살인이 있었음을 알게 된 율리아 뒤랑은 직감적으로 연쇄살인의 서막이 열렸음을 직감한다. 30대 주부와 10대 소녀, 고급 콜걸과 부유층 여성, 겉으로 보기엔 전혀 공통점을 찾을 수 없는 피살자가 늘어가는 가운데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놓은 '운명'의 비밀은 무엇인가!
  • 치사량
    안드레아스 프란츠 예문
    MD의 선택
    가장 안전했던 공간이 가장 끔찍한 지옥으로 변했다! 안드레아스 프란츠의 소설 『치사량』. 《영 블론드 데드》 《12송이 백합과 13일간의 살인》에 이은 율리아 뒤랑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가정과 종교라는 세상에서 가장 견고한 울타리 안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친다. 치밀한 조사와 촘촘한 구성으로 독일인에게 사랑받은 스릴러로 어느새 가정에 정착해 아빠가 될 준비를 하는 프랑크와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율리아의 모습까지 만나볼 수 있다. 프랑크푸르트의 저명한 사업가 로젠츠바이크가 아내와 아이들과 성경 낭독 중 피를 쏟으며 사망하고, 이후 로젠츠바이크와 같은 교회를 다니던 남자들을 겨냥한 의문의 살인 사건이 이어진다. 사건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미모의 주치의 핑크 박사는 남자들이 인슐린 대신 독을 주사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타살을 의심하고, 이에 살인사건 수사반의 율리아 뒤랑과 프랑크 헬머 형사가 현장에 투입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