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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지식 세계고전
    사사키 다케시 이다미디어
    MD의 선택
    [절대지식 세계고전]은 전 도쿄대학교 총장인 사사키 다케시를 비롯해 각 분야 최고의 교수 필진이 꼭 읽어야 할 고전을 선정해 쉽고 정확한 해설로 정리했다. 책은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보다 쉽게 고전과 친해질 수 있도록 이 책은 몇 가지 장치를 마련했다. 인트로에서는 책의 내용을 본격적으로 파악하기 전에 책이 쓰일 때의 시대 상황과 저자의 사상적 배경, 기타 주요 저작들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따라서 해당 저서를 공시적으로 또한 통시적으로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며, 책의 구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데 하나의 지침이 된다. 노트에서는 해당 고전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용어나 개념, 관련 인물들을 일일이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 절대지식 세계문학
    가메야마 이쿠오 이다미디어
    MD의 선택
    명작의 세계로 떠나는 즐거운 문학 여행!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오래된 미래》에 따르면, 현대화와 글로벌 경제화가 진행되어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사람들의 성향이 더욱 경쟁적이고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모습으로 변해간다. 이러한 시대에 많은 이들이 인간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게 된다. 그래서 바로 지금, 우리의 삶을 밝히는 고전문학이 필요한 것이다. 『절대지식 세계문학』은 이러한 고전문학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하는 지침서의 역할을 하고자 기획되었다. 220여 편을 다룬 초판본 가운데 꼭 알아야 할 세계 고전문학 160여 편을 엄선하여 내용면에서 보다 충실해졌다. 《일리아스》에서 《반지의 제왕》까지, 무수히 많은 문학작품 중에서 고전의 이름으로 지금도 살아 숨 쉬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문학을 필두로, 영국 문학, 미국 문학, 독일 문학, 러시아 문학 그리고 그 외 세계 각국의 문학을 아우르고 있는데, 국가별, 시대별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그 나라와 그 시대를 사는 인간의 삶에 대한 전체적인 상을 조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별 문학의 흐름과 경향, 발전과정 등을 살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절대지식 일본고전
    마쓰무라 아키라 이다미디어
    MD의 선택
    『절대지식 일본고전』은 일본에 대한 우리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고전과 명저를 통해 일본의 역사와 문화, 사회의 참모습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은 일본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넓은 바다를 항해할 수 있는 지도와 나침반으로 삼을 만하다.
  • 절대지식 중국고전
    다케우치 미노루 이다미디어
    MD의 선택
    4천 년 중국의 역사를 담은 서지백과사전! 중국고전은 4천 년 동안 황하의 중류 지역인 중원의 패권을 다투며 살아왔던 인간 군상들의 삶과 꿈의 집적이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중국고전 한 권을 제대로 찾아 읽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이번에 개정판 형태로 새롭게 펴낸 『절대지식 중국고전』은 200여 권의 중국고전을 다룬 초판본 가운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99권을 엄선해 내용면에서 보다 충실해졌다. 꼭 알아야 할 중국고전 한 권 한 권의 시대적 배경과 핵심적인 내용이 각 분야의 전문 필진에 의해 잘 정리되어 있다. 특히 중국고전을 읽기 위해서는 중국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책머리에 ‘중국 4000년의 시대 구분표’, ‘지도로 보는 중국역사’, ‘중국고전과 역사연표’ 등을 수록하여 책의 내용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중국고전을 역사·정치, 사상·처세, 소설·희곡, 시·산문, 과학·예술 등으로 나눈 후, 시대의 흐름에 따라 각 분야의 고전을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고전 하나하나는 동양문명과 정신의 뿌리를 이루고 있다. 하나씩 떼어 읽다 보면 동양문명의 원류를 더듬어가는 재미있는 독서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