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sam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 특집배너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세계미래보고서 2050

  • 분야 : 경제경영 > 경제일반/경제이론
  • 저자 : 박영숙 , 제롬 글렌  지음 | 이영래옮김
  • 출판사 :교보문고
  • 2016년 01월 28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76쪽(PDF기준)
MD의 선택
포맷/용량 자세히보기 pdf20.96MB dPub7.70MB
지원단말기자세히보기
  • PC PC
  • sam 단말기 sam 단말기
  • 스마트폰 스마트폰
  • 태블릿 태블릿

eBook 제공방식 열람가능일 :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sam 이용권을 통해 다운로드하는 eBook

듣기 기능 지원

  • 평점5점 만점에4점
  • 찜하기64
  • 리뷰 21
  • 퐁당 sam10명 읽는중
다른 구매방식 (정가 대비 sam 할인율)
종이책
15,000원 대비
80%할인
ebook
7,200원 대비
59%할인

페이스북 트위터

책소개


상상초월! 사고방식을 바꾸면 2050년이 보인다!

IBM의 토머스 왓슨은 상업용 컴퓨터를 출시하고는 3대 정도 팔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자면 어처구니없지만, 당시에는 너무나 당연한 ‘전망’이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30년 후, 50년 후에 세상을 바꿀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과거의 사람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는 그 미래를 상상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미래의 모습을 가까이 보길 원한다면 개발되는 기술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사고방식’을 변화시켜야만 한다.

그런 면에서 볼 때『유엔미래보고서 2050』은 신기술과 변화하는 미래의 모습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발달로 인한 사회구조의 변화 그리고 그에 따라 우리가 바꿔야 할 사고방식에 관해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미래사회에 어떤 변화가 찾아와서 왜 그렇게 달라지는지, 미래사회를 관통하는 2050년 미래 경제를 전망한다. 전작 《유엔미래보고서 2045》는 2045년 전후로 맞이하는 ‘특이점’에서 인공지능의 눈부신 발달에 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창조, 문제 해결, 융합과 연결, 확장을 키워드로 미래 변화의 흐름을 내다본다.
펼쳐보기

목차

| 머리말 | 먼저 미래를 보는 눈을 바꿔라
ㆍ 메가트렌드 2050
ㆍ FUTURE ISSUE 1 2050 일자리 및 직업의 향방
ㆍ FUTURE ISSUE 2 미래를 바꿀 놀라운 기술들

PART 1 거대한 변화
01 기존 정부는 ‘정부 대체’ 신기술을 통제 못한다
02 행정부의 모든 업무를 대신하는 블록체인
03 블록체인 기반의 ‘스마트 계약’ 의회 대체
04 직접민주주의의 플랫폼 ‘비트네이션’
05 공유 협업경제
06 더 공평한 공유경제를 만드는 플랫폼 백피드

PART 2 파괴와 창조
01 새로운 기술이 가져오는 것과 파괴하는 것
02 에너지 교통혁명2025
03 피크 자동차 이후, 주문형 교통 시대 온다
04 5년 안에 인공지능이 스마트폰 대신한다
05 전자화폐와 핀테크, 금융혁명
06 크라우드 펀딩이 주식시장 대체한다
07 인접 산업을 융합해가는 첨단기술 기업
08 사용자 친화 인터페이스가 기술 흥행의 꽃을 피운다
09 2025년의 온라인교육, 머신 러닝이 대세
10 스크린 상영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방식의 영화

PART 3 문제 해결
01 숫자로 보는 2100년
02 문제 해결의 새로운 플랫폼 X프라이즈
03 시험은 사라지지만 교육은 평생 계속된다
04 국영수 사라지고 소통ㆍ창의성ㆍ분석력ㆍ협업 배운다
05 무인자동차는 어떻게 최선의 선택을 하는가
06 문제를 해결해주는 미래 유망 기술들
07 미래도시의 모델 중국 스마트 에코시티
08 낙후지역 긴급 구호품 무인기로 공급
09 고급화, 첨단화되는 미래의 농업
10 곤충이 급격하게 식품으로 변하고 있다
11 변화를 주도하는 체인지 메이킹
12 기술 발전의 발목을 잡는 특허제도
13 미래 도전을 극복할 12가지 ‘관리’ 기술

PART 4 융합과 연결
01 기계와 인간의 공생, 메타트렌드 시대
02 기존 경영전략을 적용할 수 없는 융합산업 시대
03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얻는 ‘완전한 지식’ 세상
04 2016~2020 세상을 연결하는 기술 4
05 만물인터넷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PART 5 확장
01 미국 최대 부자들의 우주경쟁
02 공기제작기술 실현으로 2018년 화성 간다
03 큐브위성, 우주개발의 패러다임 바꾼다
04 캐나다, 우주엘리베이터 미국 특허 사용권 취득
05 2050년 세계를 확장시킬 변화
06 유명인사의 범위가 확장된다
07 모두가 합류하는 군중과학, 과학의 진보 가속화
08 로봇과 미래의 전쟁
09 DNA 조작기술의 딜레마

PART 6 건강수명
01 암, 심장병, 치매보다 노화를 공략한다
02 슈퍼 영웅의 기능 갖춘 인조인간 탄생
03 합성생물학이 의료와 에너지 분야 혁명 일으킨다
04 인공 DNA로 생명체 창조하는 합성생물학
05 누구나 생명공학자가 되는 미래
06 의사보다 정확한 인공지능의 진단
07 낡은 보건의료 시스템의 재구축

PART 7 미래 주요 도전과제 15
01 기후 변화와 지속 가능 발전
02 깨끗한 수자원 확보
03 인구 증가와 자원의 균형
04 민주주의의 확산
05 장기적 관점의 정책 결정
06 ICT의 융합
07 빈부 격차 완화
08 신종 질병 위협
09 교육의 미래
10 신안보전략, 인종갈등, 테러
11 여성 지위 신장
12 국제적인 조직범죄 확대
13 에너지 수요 증가
14 과학기술의 발전과 삶의 질
15 윤리적 의사결정
펼쳐보기

출판사 서평

현재의 가치관으로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미래
2050년을 읽으려면 먼저 당신의 사고방식을 바꿔라!

■ 이 책의 특징
―정부를 대신할 신기술 블록체인
―스스로 생각하는 강인공지능(strong AI)
―석유에서 태양광으로 에너지 전환
―130세를 넘어서는 평균수명
―실업률 50%
―합성생물학으로 탄생하는 세상에 없던 생명체

2050년까지 우리를 찾아올 미래의 모습 중 일부다. 우리는 에너지나 수명 연장에서 긍정적인 가능성을 보고 또 실업률과 강인공지능을 보고는 비관할 것이다.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개념인 블록체인이나 합성생물체에서는 어떤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
그런데 미래는 지금처럼 ‘지성을 가진 유일한 생명체 인간’ ‘취업과 사업 성공으로 얻는 부와 명예’ ‘나이 드는 삶이 자연의 원리’ 같은 가치관과 목적을 가지고 보아서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세계미래보고서 2050》은 지금과 완전히 달라지는 2050년의 모습을 예측하고 새로운 삶의 목적과 가치관을 함께 다루고자 한다.

▶지금까지 없던 기술이 미래를 어떻게 바꿀지 누구도 알 수 없다
통계데이터를 손쉽게 입력하기 위한 도표 작성기로 처음 개발된 컴퓨터는 주로 정부기관에 판매되었으며 가격도 100만 달러에 달하는, 대중과는 전혀 상관없는 기기였다. 그래서 IBM의 토머스 왓슨은 상업용 컴퓨터를 출시하고는 3대 정도 팔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에 와서는 어처구니없는 예측으로 회자되지만, 당시에는 당연한 예측이었고 심지어 당시 사람들은 컴퓨터가 무엇인지 이해하기조차 쉽지 않았을 것이다.
이 에피소드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기술은 점점 더 빨리 발전하고 우리가 모르는 기술들이 계속해서 등장한다. 이 기술들 가운데 대부분은 편리함을 더하는 작은 기술들이지만, 개중에는 미래의 지도를 바꿀 큰 기술들이 있다. 1890년에 개발된 도표작성기가 그것이다. 개량을 거듭한 이 기술은 약 100년 뒤에 컴퓨터가 되어서 세상을 바꿨다.
컴퓨터는 기존의 어떤 것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었다. 컴퓨터가 등장하기 전에 일반인들이 음악을 만들거나 영상을 제작하거나 뉴스를 전달하는 일을 하지 않았다. 그것은 전문가들의 일이었다. 하지만 컴퓨터와 인터넷이 발달한 지금, 모든 사람이 작곡가이며 기자이며 작가이고 영화감독이 된다. 그 밖에도 여러 사람이 오랜 시간을 들여야 하는 통계나 기업의 회계 업무 등을 단시간에 더 정확하게 해낼 수 있게 되었다. 컴퓨터는 이제 손안으로 들어왔고 우리는 스마트폰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30년 후, 50년 후에 세상을 바꿀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과거의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기술들이 우리의 삶은 물론 사고방식까지 바꿀 것이라는 상상을 하기가 쉽지 않다. 심지어 왓슨의 경우처럼, 그 기술의 개발자라도 마찬가지다.
미래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미래에 개발되는 기술만이 아니라, 그로 인해 변화되는 사회의 모습, 개인의 사고방식까지 읽어야 한다.

▶유일한 지성생명체 인간, 무병장수, 취업이 의미 없어지는 미래
《세계미래보고서 2050》가 소개하는 미래의 큰 변화 몇 가지를 살펴보자. 먼저 현재 금융권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기술인 ‘블록체인’은 온라인에 분산화된 장부로, 공개되어 있고 조작이 어려운 덕분에 신뢰도가 높아 계약서를 대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계약은 일종의 증명서로 미래에는 출생 및 사망 신고, 결혼, 공증, 토지 등기, 기업 등기 등 행정부의 일을 대신할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정부를 대신하는 것이다.
합성생물학은 복제인간이나 인체의 특정 부분을 강화한 인간, 극한 환경에 적응하는 동식물, 심지어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완전히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한편 2050년의 실업률에 관해 전문가들은 24%에서 높게는 50%까지 내다봤고, 일부는 2100년에 100% 실업이 무모한 예측만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이런 변화들이 사회 구조를 어떻게 바꿀까? 인간의 일자리 대부분을 인공지능이 대신하서 더 빠르고 더 신속하게 해내며, 신선한 물을 공급하는 기술, 배양육, 어떤 환경에서도 자라는 유전자 변형 농작물, 나노기술을 적용한 의류와 태양광 에너지를 자체 공급하는 스마트하우스 등으로 인간의 생활은 더욱 풍족해진다. 합성생물학으로 폐 기능을 강화한 생명체가 우주 개발에 투입되고, 풍족해진 삶에서 인간은 돈이 목적이 아닌 더 창조적인 일에 몰두하게 될 것이다.
결국 취업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으며, 스스로 생각하는 인공지능이나 기능을 강화한 합성생체의 등장은 컴퓨터의 등장 때처럼 우리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변화시킬 것이다.
《세계미래보고서 2050》은 신기술과 변화하는 미래의 모습만맛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발달로 인한 사회구조의 변화, 그리고 그에 따라 우리가 바꿔야 할 사고방식에 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했다. 지금까지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는 에너지, 인공지능, 직업, 우주개발, 수명연장 기술 등 주로 소재적인 키워드를 중심으로 미래예측을 소개해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미래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키워드를 선택했다. 창조, 문제 해결, 융합과 연결, 확장 등이 그것이다. 변화는 여러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며 각각 개별적인 것으로 보이지만, 모든 변화는 이들 키워드로 수렴된다.

▶창조, 융합, 연결, 확장 등의 키워드로 살펴보는 2050년
1부는 ‘거대한 변화’를 다룬다. 기술이 발달하고 인구가 고령화되며 감소하는 미래에는 국경이 의미 없어지고 국가의 개념이 약화된다. 대신에 유엔이나 유럽연합과 같은 국제기구, 특정한 목적을 가진 비정부기구, 또는 메가시티로 불리는 도시들이 때로는 국가보다 더 큰 힘을 갖게 될 수도 있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끼리 공해상에 해상도시를 만들어 국가를 설립할 수도 있으며, 대부분의 국가는 직접민주주의를 표방할 것이다.
이런 미래를 현실화해줄 강력한 수단이 생겨났다. 가상암호화폐인 비트코인에 적용된 ‘블록체인’ 기술이 그 해답이다. 블록체인은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장부 기술로 잘 응용하면 국가 기본 인프라로서 행정부의 기능을 대체할 수도 있다. 블록체인 기술의 이해와 시작, 그리고 미래 응용 가능성을 살펴본다.
2부는 ‘파괴와 창조’를 다룬다. 미래는 필요에 의해 개발되는 신기술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을 때 더 큰 변화를 맞기도 한다. 말 그대로 ‘창조’다. 또 창조되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로 인해 사라지는 제품과 서비스, 제도 역시 많을 것이다.
3부 ‘문제 해결’에서는 지금 우리에게 산적한 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리고 해결하기 위한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 기후 변화, 일자리, 인구 변화, 그 밖에 인류가 맞닥뜨린 다양한 문제들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찾아본다. 특히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변화하는 교육에 대해서도 다룬다.
4부 ‘융합과 연결’은 많은 미래학자들이 예측하는 초연결(hyper-connected) 세계를 다룬다. 교통의 발달로 세계가 1일 생활권이 되며 물리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물론, 사물과 사물은 물론 사람과 사물, 사물과 생물 등 모든 것이 연결되는 만물인터넷 시대가 올 것이다. 2020년에 70억 명의 인구가 연결되면 엄청난 시장이 새롭게 탄생할 것이다.
5부 ‘확장’은 인류의 삶의 터전의 확장과 함께 다양한 의미의 확장을 다룬다. 인류의 터전을 우주로 확장하기 위해서 위성이나 우주선, 우주엘리베이터, 화성의 기지 건설 등 다양한 시도를 담았다. 또 5부에서는 물리적 공간의 확장만이 아니라 전쟁, 유명인사, 생명체의 의미가 확장되는 미래도 함께 다룬다.
6부는 ‘건강수명’에 대해 다룬다. 의학기술이 발달해 인간의 수명이 점점 늘어나지만, 세계는 노화와 관련한 다양한 질병으로 고민 또한 깊어져가고 있다. 미래에 중요한 것은 장수가 아니라 건강수명이다. 치매나 그 밖에 퇴화되는 신체 기관의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거나 보조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장기를 생산하는 법이 연구되고 있는데, 여기서 특히 합성생물학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7부는 미래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중요한 15가지 과제를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전문가들이 조사해 세계미래회의 컨퍼런스에서 보고하는 내용으로, 지난해에 이어 업데이트된 내용들이 실려 있다.
미래를 바꿀 가능성이 있는 기술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매일 새로운 미래의 길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세계미래보고서》는 전 세계에서 매일 갱신되는 최신의 미래예측 내용을 소개하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세계미래보고서 2050》은 여기에 미래에 가져야 할 새로운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더함으로써 그동안 미래를 살펴보는 데 부족했던 시야를 넓혀줄 것이다
펼쳐보기

저자소개


저자 : 박영숙
저자 박영숙은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대표. 29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면서 정부 미래예측기법을 접했으며 세계 미래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 현재 세계미래회의 등 약 20여 개 미래 관련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 및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과 솔라 칼리지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조다난 트렌트, 레이 커즈와일, 페트리 프리드먼, 토니 세바 등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학자가 아니다”는 신념을 갖고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각종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인구 감소로 2300년경 한국이 소멸된다는 예측을 접하고 ‘우리 아이 우리 땅에서 키우자’는 모토로 한국수양부모협회를 창립해 20년간 3만 명의 아이를 키워냈으며, 현재도 3,000여 명을 키우고 있다. 또 한국의 해수면 상승이 20년 내에 심각해진다는 미래예측을 접한 뒤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유치하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불어를 전공했고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대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이며,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와 미래예측전문가양성 과정에서 미래예측을 강의하고 있다. 그 밖에 서울대·고려대·서강대·한양대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과학기술부·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부처와 국내외 기업에서 미래예측 특강을 하고 있다.
《세계미래보고서2045》《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이상 공저) 《메이커의 시대》 등 다수의 책을 펴냈다.

저자 : 제롬 글렌
저자 제롬 글렌(Jerome Glenn)은 미래학자. 밀레니엄 프로젝트와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 회장, 유엔대학교 미국 위원회 이사를 역임했다. 정치ㆍ교육ㆍ과학ㆍ산업ㆍ정부 등의 미래를 연구하며 〈뉴욕타임스〉와 〈리더스〉 〈퓨처리스트〉 등에 미래예측 관련 기고를 하고 있다.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해 급변하는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정부와 기업인들에게 제시했다.

역자 : 이영래
역자 이영래는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 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새로운 황금시대 비즈니스 정글의 미래를 뒤흔들 생체모방 혁명》 《백악관 주식회사》 《언더커버 보스》 《어느 날 우리는 돌아눕기 시작했다》 《워너비 샤넬》 《권력의 분립》 《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 등이 있다.
이 책에서는 7부 ‘미래 주요 도전과제’를 번역했다.
펼쳐보기

100자 리뷰

전체보기

0/200 bytes
등록

북로그리뷰

21

리뷰쓰기 전체보기

  • 세계미래보고서 2050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run******
    • 2017.01.27

    박영숙은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한국 지부 대표이다. 그녀는 전세계의 미래학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박영숙은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한국 지부 대표이다. 그녀는 전세계의 미래학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을 꾸준히 펴내고 있다. 물론 외국저자와의 공저의 형태로 집필을 하다 보니 조금은 문맥이 어지러운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인공지능혁명2030>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미래를 살펴보는 것은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이다. 그때 박영숙은 책의 제목을 당신의 예상보다 빠르게라고 붙이고 싶었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세계미래보고서 2050> 역시 마찬가지가 아닐까 한다. 물론 2050년하면 참 멀게 느껴진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어린 시절 재미있게 봤던 영화 백투더퓨쳐에서 타임머신을 탄 주인공이 도착한 미래의 날은 우리가 이미 지나온 2015년이었다. 생각해보면 우리에게 찾아올 미래인 2050년 역시 그런 미래의 날이 아닐까 한다.

    재미있는 것은 <세계미래보고서 2050>에서는 미래를 보는 눈을 바꿀 것을 요구한다. 미래의 기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는 현재 우리의 사고방식으로는 가늠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문득 세기의 대결이라고 하던 알파고와 이세돌의 5국이 떠오른다. 우리는 이세돌이 4국에서 승리한 것에 열광했었다. 하지만 이세돌은 자신이 백돌로 이겼으니 5국에서는 흑돌로 경기를 하고 싶다고 제안을 한다. 알파고가 백돌을 잡았을 때 강점이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면서 말이다. 이미 이세돌은 알파고라는 새로운 상대를 연구하는 것에 열중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그것이 미래의 기술에 대응하는 방법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지금 당장의 이로움과 해로움이 아닌 미래의 모습을 연구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접근해보기로 했다. 물론 2050년에 예측되는 실업률 같은 것은 지금의 생각을 보면 놀라운 것이었지만, 고용의 형태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추측해보면 그 통계라는 것 자체가 무의미해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바로 주문형 교통시대이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그리고 무인운행기술의 결합하는 형태이다. 이를 통해 쉐어링카가 일반화된 자동차 이용 방식이 된다는 것이다.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은 일부 계층의 국한된 현상이 될 것이라는 예측인데, 이를 통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들이 정말 많다. 물론 발생하는 문제도 많겠지만 말이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기술의 혁신이 또 이루어지면서 선순환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또한 이것은 단순히 자동차의 문제를 넘어서게 된다. 바로 석유소비의 60%를 차지하게 되는 휘발유 자동차가 사라지거나 혹은 제한된 형태로 사용되게 될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미 스포츠웨어 브랜드 아디다스에서 로봇과 인터넷을 결합한 주문형 생산공장을 구축하고있다. 이처럼 기술혁명이 산업의 수준을 넘어 정치, 경제, 교육의 단계에서 확장되어 사람들의 삶의 형태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살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었다.

     

  • 출간될 때마다 읽는 도서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w12*******
    • 2016.09.07
    진로를 결정하는 때에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모두 한시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때입니다.
    매우 빠른 변화와 기술발달로 인해 에전처럼 어른이 젊은이나 아이들에게 진로 조언을 해줄 수 없는 시기.
    지난 번 2040 보고서를 읽고는 박사학위 과정 전공 선택에 확신을 가졌고, 잘 학위를 받았…
    진로를 결정하는 때에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모두 한시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때입니다.
    매우 빠른 변화와 기술발달로 인해 에전처럼 어른이 젊은이나 아이들에게 진로 조언을 해줄 수 없는 시기.
    지난 번 2040 보고서를 읽고는 박사학위 과정 전공 선택에 확신을 가졌고, 잘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번엔 진로를 위해 앞으로의 세계 동향을 보면서 또 도움을 받게 되네요.
    스스로 결정하고 생각하고 실행에 ̘기기에 좋은 참고도서 입니다.

    진로를 결정하는 때에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모두 한시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때입니다.
    매우 빠른 변화와 기술발달로 인해 에전처럼 어른이 젊은이나 아이들에게 진로 조언을 해줄 수 없는 시기.
    지난 번 2040 보고서를 읽고는 박사학위 과정 전공 선택에 확신을 가졌고, 잘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번엔 진로를 위해 앞으로의 세계 동향을 보면서 또 도움을 받게 되네요.
    스스로 결정하고 생각하고 실행에 ̘기기에 좋은 참고도서 입니다.
  • 솔직한 후기 - 유엔미래보고서 2050
    • 평점 5점 만점에 1점
    • smi*****
    • 2016.06.13
    다른 책들 구매하면서, 제목도 거창하고 사람들 후기도 좋길래 함께 읽어보려고 구매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북 리뷰에 광고가 너무나 많다.

    미래엔 ~할 것이다. 라는 저자의 추측 중 50%는 불명확하거나 부족…
    다른 책들 구매하면서, 제목도 거창하고 사람들 후기도 좋길래 함께 읽어보려고 구매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북 리뷰에 광고가 너무나 많다.

    미래엔 ~할 것이다. 라는 저자의 추측 중 50%는 불명확하거나 부족한 근거를 토대로 한 추측이며, 나머지 50%는 그냥 잘 정리된 신문 기사 정도의 수준이다. 논문까진 바라지 않더라도, 최소한 분야에 대한 어느정도의 전문적인 내용의 글을 예상했는데... 그냥 저자의 개인적인 추측과 주장이 가득담긴 책이다.

    가령 예를들어, 뜬금없이 2030년에는 현대자동차와 같은 자동차 회사들이 망할 것이라고 한다. 그 예측의 근거는? 전혀 언급이 없다. 그저 전기차와 자율주행 자동차들로 통해서 그렇게 될 것 같다는 저자의 주장이다. 이 책엔 이런 책임없는 주장만 수백가지이다.

    그리고 실제 산업의 개발 정도와 실생활에 적용되는 시기는 다르다. 3D프린터 기술은 이미 1990년대에 실현되었지만, 실생활에 적용되어 우리에게 다가온 것은 최근이다. 저자는 그러한 부분에는 전혀 관심도 없이 그저 기술의 개발 속도로 전망을 예측한다.
    솔직히 이정도 수준의 책은...나도 쓸수 있을듯 하다.

    최근 몇년간 중에, 책 구매하는데 쓴 돈이 이렇게 아까운 적이 없었다. 차라리 이 돈으로 남성 잡지 2권이나 살걸 그랬다.
    평소 신문 + 시사 이슈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이 책은 시간낭비, 돈낭비일 것이다. 이 책을 구매하길 원한다면, 구매 전에 오프라인 서점에서 한번 훑어보길 권한다. 그리고 좀더 거시적인 관점을 갖길 원한다면 차라리 '이코노미스트 세계경제대전망' 이라는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보다 확실한 자료를 근거로 쓰여졌기 때문에, 적어도 돈은 안아까울 것이다.

  • 유엔미래보고서
    • 평점 5점 만점에 1점
    • bw2***
    • 2016.04.18
    상상초월! 사고방식을 바꾸면 2050년이 보인다!
    IBM의 토머스 왓슨은 상업용 컴퓨터를 출시하고는 3대 정도 팔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자면 어처구니없지만, 당시에는 너무나 당연한 ‘전망’이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30…
    상상초월! 사고방식을 바꾸면 2050년이 보인다!
    IBM의 토머스 왓슨은 상업용 컴퓨터를 출시하고는 3대 정도 팔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자면 어처구니없지만, 당시에는 너무나 당연한 ‘전망’이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30년 후, 50년 후에 세상을 바꿀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과거의 사람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우리는 그 미래를 상상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미래의 모습을 가까이 보길 원한다면 개발되는 기술만큼이나 빠른 속도로 ‘사고방식’을 변화시켜야만 한다.

    그런 면에서 볼 때『유엔미래보고서 2050』은 신기술과 변화하는 미래의 모습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발달로 인한 사회구조의 변화 그리고 그에 따라 우리가 바꿔야 할 사고방식에 관해 중점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미래사회에 어떤 변화가 찾아와서 왜 그렇게 달라지는지, 미래사회를 관통하는 2050년 미래 경제를 전망한다.
    전작 《유엔미래보고서 2045》는 2045년 전후로 맞이하는 ‘특이점’에서 인공지능의 눈부신 발달에 관해 이야기했다면 이번에는 창조, 문제 해결, 융합과 연결, 확장을 키워드로 미래 변화의 흐름을 내다본다.

     

    이런 책을 볼 때마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별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아등바등 서로를 이겨먹겠다고 싸우고 있지만

    더 큰 세상에서 보면 우리는 너무도 작디 작은 어쩌면 미개한(?) 존재일 수도 있지 않을까.

     

     

  •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본 미래에 대한 보고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bae****
    • 2016.04.04

    우연한 기회에 유엔미래보고서를 접하고, 새로운 책이 나올때마다 읽고 있다.

    이번에는 책을 선물받아서 더욱 신나게 읽은 것 같다.

    언론매체나 사람들의 입에서…

     

    우연한 기회에 유엔미래보고서를 접하고, 새로운 책이 나올때마다 읽고 있다.

    이번에는 책을 선물받아서 더욱 신나게 읽은 것 같다.

    언론매체나 사람들의 입에서 회자되던 일들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예전같으면 꿈도 꾸지 못할 일들이

    자고 일어나면 실현되고 있다. 지난번 읽었던 책을 찾아서 다시 보게 된다면 현재 이루어진 일들이 많이 있으리라.

     

    '유엔미래보고서 2050'은 미래에 대한 기분좋은 상상력과 인간의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앞으로 우리는 삶은 지금보다 더 빠르고 놀랄만하게 변화할 것이다. 그 예측을 이 책을 통해서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모두 7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미래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것들이 책의 내용대로 이루어지라고 여겨진다. 꼭 그렇게는 아닐지라도 유사하게 아니면 더욱 발전된 형태로 미래는 변할 것이다.

    내가 경혐할 수도 있고 못할 수도 있지만, 미래에 대한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고 들뜬다.

     

    기술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정부, 건강과 의료, 경제, 민주주의라는 체제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 대한 예측을 내놓고 있다. 거기에다 향후 인간이 도전해야 할 주요 과제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기후, 자원(물), 인구증가, 빈부격차, 신종 질병, 교육, 안보와 테러, 여권 신장, 에너지, 윤리 등 인간과 관련한 여러가지 문제에 화두를 던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에서는 무인자동차, 드론 등에 대해 관심이 간다. 개인적으로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관심이 가는 분야이다. 또한, 직접적인 생활에 연관이 되는 건강수명에 대한 내용을 유심히 살펴봤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과 나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수자원 확보나 인구에 대한 부분도 흥미롭게 읽었던 분야이다.  

     

    어쨌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사고의 범위는 넓어지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더 풍성한 내용으로 채워져 나오기를 바라며 기다린다.

     

    -끝-  

책속의 한문장

28

전체보기

    • lkm******
    • 2018-06-18 20:38
  • 예측했다. 2040년대에는 인공지능이 생체지능을 수십억 배 능가하며, 나노봇이 모여 인조식품을 경작하고, 인간은 이를 먹으며 생활할 것이라 내다봤다. 2045년에는 인간이 대뇌신피질을 클라우드에 있는 합성신피질과 무선으로 연결해 자신의 지능을 높일 것이라 말했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융합이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는…

    • flc***
    • 2016-08-18 17:39
  • 커즈와일은 2030년대에는 가상현실이 마치 진짜로 느껴질 만큼 기술이 발달하며, 자신의 감정이나 의식을 소프트웨어처럼 업로드할 수 있다고

    • flc***
    • 2016-08-18 17:39
  • 또한 2020년에는 대부분의 질병이 소멸한다고 내다봤다. 나노봇의 발전이 현재의 의료기술을 넘어서서 혈관이나 신체 내부에 나노봇을 투입해 질병이 발병하기 전에 파악해 고치기 때문이다. 실제로 인공지능을 가늠하는 기준인 튜링테스트에서 이미 인간의 지능을 따라잡았다. 곧 무인자동차가 도로를 정복하고 고속도로에…

    • flc***
    • 2016-08-18 17:37
  • ● 은행ㆍ보험:

    • koj**
    • 2016-07-27 00:03

포맷/용량

PDF
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한 PC에 최적화된 파일(단말기지원 가능)

ePUB
eBook 단말기에 최적화된 파일

* 다운로드 용량 제한
eBook 단말기 : PDF/ePub 50MB 이상

지원단말기

지원단말기
파일형태 PDF ePUB
PC 많은 도서를 모바일 서재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독서 환경
e-Ink 디바이스 sam 디바이스
스마트폰/ 태블릿 안드로이드 계열
IOS 계열(아이폰/아이패드)

※ OS 버전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1.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2. iPad 구형 모델 -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 참고정보 ]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sam 이용 안내

이용 안내
  • 본 상품은 상품 개별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sam 이용권]을 통해 이용하는 샘 서비스입니다.   sam 이용권 구매
  • 본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교보문고 내서재]를 통해 이용하는 서비스 입니다.
  • 한 번의 열람으로 열람만료일 전까지는 서비스 지원되는 모든 단말기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용하고자 하는 상품은 동일한 기종의 단말기인 경우 최초 다운로드 받은 1대의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며 파일에 대한 수정이 불가합니다.
  • PC에서 이용할 경우 교보e서재 전용 프로그램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이용할 경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보e서재 설치
    *Android / i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검색어 : 교보eBook
    단, eBook 전용 단말기의 경우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ePUB 30MB 이상인 상품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고. 모바일의 경우 iPhone 3GS와 iPad 1/2은 50MB 이상 컨텐츠 열람이 불가능 할수 있음)
  •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 sam 이용권의 종료 시기는 일 기준이 아닌 시간 기준 입니다. (ex : 2017.12.14 15:30 결제 고객 : 2018.01.13 15:59 종료)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sam 서비스 가입, 해지, 해약금 등에 대한 안내 [이용약관]을 참고하세요.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도서상세배너

해당 eBook이 포함된 추천

해당 eBook이 포함된 추천 가상화폐 제대로 알아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

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