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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 할 아파트, 팔아야 할 아파트

  • 분야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저자 : 양지영  지음 | 옮김
  • 출판사 :메이트북스
  • 2018년 07월 20일 출간 (종이책 기준)
  • 276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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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하나요?”에 답하는 책

풍부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신문과 방송 등에서 현장 실무와 이론을 갖춘 몇 안 되는 여성 부동산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저자가 지금 당장 사야 할 아파트의 기준을 제시한다. 저자가 부동산 현장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어디 집을 사야 해요?”이다. 상담을 할 때나 강의에서 질문을 받거나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어디에 사야 하나?’라는 것이고, 두 번째 많은 질문이 ‘언제 사야 하나?’라는 것이다. 이 책에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하고 사지 말아야 하는지, 언제 사고 사지 말아야 하는지 그 모든 부동산 투자 노하우를 담았다. 부동산의 경우 많은 정책 변화와 다양한 변수 등이 있기 때문에 항상 곁에 두고 공부하는 사람만이 성공과 돈이 오래 머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손 대대로 물려줄 수 있는 부동산 투자 성공 비법을 공부하는 당신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모든 주택이 하루아침에 몇천만 원씩 오르는 시대는 끝났다. 과거에는 개발이 필요한 시기였기 때문에 사면 가격 변동이 심했으며, 이 아파트가 오르면 저 아파트도 덩달아 오르기까지 했다. 하지만 이제 집을 사려는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다. 한국은 이미 주택보급률 100%를 넘어선 상황이기에 집을 사야 하는 이유와 집을 살 때 어떤 집을 사야 실패가 없는지에 대해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앞으로 주택시장은 과거처럼 모든 집이 오르는 시대가 아닌 되는 곳만 오르는 양극화가 뚜렷한 시간이 될 것이다. 즉 성장가치, 희소가치, 생산가치(생산인구와 소득수준)를 찾아가면 성공할 것이다. ‘언제 사야 하나?’라는 질문의 답은 위 3가지 조건을 갖춘 집이고, 내가 단기 투자목적만 아니라면 지금 사도 실패는 없다. 오르는 아파트의 조건에 대해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이 부동산 차별화 시대의 든든한 길라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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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사야 할 아파트, 팔아야 할 아파트』 저자 심층 인터뷰
1부
1부 먹고 죽을래도 없는 돈, 그래도 이 아파트는 사라

1장 성장가치가 있는 아파트
무조건 역세권 아파트를 선택해야 한다
자연의 가치가 앞으로 더 커진다
강남 접근이 빨라지면 집값은 훌쩍 뛴다
대규모 개발 여부에 따라 집값은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개발 흐름도를 자세히 파악하라
대기업이 가는 길을 따라 가라

2장 희소가치가 있는 아파트
세계의 부가 강변으로 몰린다
한강을 바라만 보지 말고 곁에 두고 살아라
주목되는 한강변과 저평가된 한강변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맹모, 더 높아지는 명문
문재인 정부는 강남 재건축을 막는다

3장 주택 수요가 있는 곳의 아파트
생산인구가 줄어든다는데 일본처럼 집값이 폭락할까?
변화할 가치가 높은 소득수준 높은 곳
생활이 편리한 도심 역세권 아파트
공공기관이 들어오면 집값 상승도 옮겨온다
서울 집값 폭등으로 서울 같은 경기도의 몸값이 오른다
서울과 맞붙어 있는 경기가 변두리 서울보다 낫다
서울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4장 인프라가 확충되는 곳의 아파트
인프라가 확충되면 집값도 오른다
애물단지에서 로또로 신분 상승한 강북뉴타운
뉴타운, 신도시 첫 프리미엄을 누려라
터무니없는 급매물을 찾아라
시세 반영하지 못한 싼 감정가 물건을 노려라
타워팰리스와 반포자이도 미분양 아파트였다
2부
2부 돈이 넘쳐나도, 이 아파트만은 팔아라

1장 혐오시설이 가까운 곳의 아파트
사람이 기피하면 집값도 피해간다
송전탑, 공동묘지 등은 절대적으로 피하라
도시의 그림자인 고가도로 옆 주택

2장 재건축설만 20년째인 아파트
상가주택과 분쟁이 심한 주택
대지지분이 너무 작은 재건축 아파트
재건축에 투자할 때 꼭 따져봐야 할 것들

3장 머나먼 길인 재개발과 뉴타운
뉴타운 해제 등으로 난개발이 이뤄지는 곳
지분쪼개기가 심한 재개발
신축과 빌라가 많은 곳은 조심하자

4장 환금성이 좋지 않은 아파트
교통, 규모, 브랜드 등 어느 하나 장점이 안보인다
찾는 수요는 적은데 투자금액의 부담은 큰 ‘대형’
지하철역이 없는 수도권
집 구조가 나쁜 집은 피하라
3부
3부 잘 사고 잘 파는 시기가 돈을 벌어다준다

1장 최적의 매수 타이밍을 찾아라
정책에 따른 매수 타이밍
내재가치에 따른 매수 타이밍
사이클을 알면 상투 타이밍도 보인다
부동산 상품에 따른 투자 타이밍
선행지표에 따른 매수 타이밍
개미투자자 따라 움직이면 본전도 못 찾는다

2장 최적의 매도 타이밍을 찾아라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욕심을 버리자
시장의 큰 그림을 보면 매도 타이밍이 보인다
저금리 기조 속에 금리가 상승하면 매도 시점이다
전셋값은 매매값의 선행지표다
바닥을 잘 찾는 것만이 살 길이다
4부
4부 부동산을 지배할 미래 트렌드를 알자

1장 주거 트렌드의 변화를 읽어야 한다
미래 트렌드를 읽어라
똘똘한 한 채에 집중하라
샤넬이 비싼 줄 알고 산다
어쩔 수 없는 서울로의 귀환

2장 사회의 변화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
생활인구의 변화를 주목하라
쪼그라드는 인구, 늘어나는 솔로시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부동산의 변화
벌어도 벌어도 적자 인생이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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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돈이 많지 않아도 이 아파트는 꼭 사라!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먹고 죽을래도 없는 돈, 그래도 이 아파트는 사라’에서는 반드시 오르는 아파트에 대해 소개한다. 너도나도 집을 사서 시세차익 봤다고 하는데 나만 집이 없나 하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고, 인구 감소와 공급 초과 등의 이유로 집값 하락 추세인지라 집을 사기도 불안하다. 하지만 가장 안정적이면서도 수익성이 높은 자산 증식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의 인기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지겹도록 듣는 양극화, 그게 바로 미래 부동산 투자 성공의 포인트다. 양극화 시장에서 살기도 편하고 시세차익도 누리는 성공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오르는 아파트의 조건인 ‘성장가치, 희소가치, 생산인구 증가’를 명심해서 선택하면 된다.
2부 ‘돈이 넘쳐나도, 이 아파트만은 팔아라’에서는 사면 반드시 후회하는 아파트에 대해 소개한다.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와 집이 최고라 떠나지 못하고 평생 그 동네 사람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다. 누가 봐도 공장 굴뚝으로 나오는 연기와 우후죽순 들어서 있는 빌딩으로 답답해 보이는데도 앞으로 주택 투자에 있어서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실수요자와 투자자 그 중간 지점에 서 있어야 한다. 즉 살기 편하고, 투자 가치도 높아야 한다.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집 주변이 혐오시설이 가득하거나, 재개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주민들이 반대 목소리를 높인다면 과감히 그 집을 팔아야 한다. 2부가 당신의 잘못된 아파트 선택을 막는 데 최고의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3부 ‘잘 사고 잘 파는 시기가 돈을 벌어다준다’에서는 부동산 타이밍의 기술을 알려준다. 신이 아닌 이상 어느 누가 정확한 바닥을 알 수 있을까? 정확한 바닥은 전문가들도 알 수가 없다. 전문가는 평가를 하고 전망을 하는 것이지 콕 찍어 정답을 말할 수는 없다. 바닥이라 생각했는데 사고 보니 또 다시 떨어지고, 바닥 시점에 매입한 후 바로 상승기를 타는 운 좋은 기회가 나에게 올 수도 있다. 가격이 한참 떨어지고 있을 때 매입을 했는데 그 이후에도 부동산가격이 떨어진다면 후회가 된다. 하지만 이런 두려움은 부동산 투자에서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투자 가치가 있는 상품이라는 판단이 서면 어느 정도 떨어졌을 때 투자에 나서야 한다. 최적의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은 언제인지, 언제 사고팔면 그나마 후회가 적을지 3부에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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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양지영
저자 양지영
현재 양지영R&C연구소 소장으로 재직중이며, 리얼투데이 컨텐츠본부장 및 내집마련정보사 팀장을 지냈다. 기자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해 신문기자와 잡지기자를 경험하다가 우연히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기자’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부동산정보업체에 입문하게 되면서 현장을 직접 뛰어다니고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강남 복부인과 소통하고 부동산중개업소, 조합원 등 현장 곳곳의 목소리를 듣고 공부하면서 부동산 공부는 물론 재테크 비법을 터득해왔다. 20대 어린 나이부터 재테크에 발을 디딘 이후 현장에서 느낀 본인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신문과 방송 등에서 현장 실무와 이론을 갖춘 몇 안 되는 여성 부동산 전문가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MBN, MBC, KBS, SBS, TVN 〈쿨까당〉, 채널A 〈황금나침반〉 등 여러 TV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고, KBS1 라디오 〈생생 라디오 매거진 김승채입니다〉 재테크 코너에 고정 출연중이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동아일보〉 〈디지털타임즈〉 등에 부동산 칼럼을 기고하는 등 재테크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동산 중개업자를 친구로 만들어라』 『아파트 시대 끝났다』 『나의 꿈 월세로 천만원 벌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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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야할 아파트, 팔아야할 아파트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chi***
    • 2018.08.04
    부동산 공급이 늘어나면서 이제 아파트도 잘못 사면 시세도 떨어지고, 잘 팔리지도 않는 애물단지가 된 것 같습니다. 어떤 아파트를 사야 좋은 선택이 될지 고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흔히들 아는 역세권, 숲세권, 강남권 이동, 재개발 여부 등 외에 어떤 요소를 검토해야 하는지 궁금했습…
    부동산 공급이 늘어나면서 이제 아파트도 잘못 사면 시세도 떨어지고, 잘 팔리지도 않는 애물단지가 된 것 같습니다. 어떤 아파트를 사야 좋은 선택이 될지 고민할 수밖에 없는데요. 흔히들 아는 역세권, 숲세권, 강남권 이동, 재개발 여부 등 외에 어떤 요소를 검토해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바이블로 삼을 내용을 현 실정에 맞게 쉽게 풀어주는 것 같은데, 타워팰리스와 반포자이도 미분양이었다는데 놀라고, 서울에 근접한 경기도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도 쓰여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특히 고가도로 옆 주택이나 재건축 얘기가 오래가는 곳, 뉴타운 해제된 곳, 반대로 신축이 많은 곳도 피해야 한다기에 놀랐습니다. 

    총 4부 구성입니다. 1부에서는 반드시 사야 하는 아파트를 다룹니다. 역세권, 숲세권 등 성장가치가 있는 아파트, 강변의 희소가치가 있는 아파트, 생활이 편리한 도심 역세권, 공공기관이 있는 곳, 서울과 맞붙은 경기도 등 주택 수요가 있는 곳의 아파트, 인프라가 확충되는 곳의 아파트 중에서 시세를 반영 못해 감정가가 싸거나 터무니없는 급매물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특히 타워팰리스와 반포자이도 처음에는 미분양 아파트였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2부는 반드시 팔아야 하는 아파트 이야기입니다. 혐오시설이 가까운 아파트, 재건축 이야기가 나돈지 20년이나 되는 아파트. 상가주택과 분쟁이 심하거나 대지지분이 너무 작은 경우 등, 뉴타운 해제로 난개발이 이뤄지는 곳, 지분쪼개기가 심한 곳, 환금성이 좋지 않은 아파트, 교통과 규모 브랜드 등 장점이 없는 곳, 수요가 없는데도 금액이 부담스러운 대형 주택, 지하철역이 없는 수도권, 집 구조가 나쁜 집 등을 피하라고 이야기합니다.

    3부는 잘 사고 잘 파는 시기가 중요하다며,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에 관해 설명합니다. 정책, 내재가치, 사이클을 잘 알면 적절한 매수 타이밍을 알 수 있고 개미투자자를 따라 움직이면 안 된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욕심을 버리고, 시장의 큰 그림을 봐야 매도 타이밍이 보이며, 바닥을 잘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
    4부에서는 부동산의 미래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며, 주거 트렌드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좋은 한 채를 잘 사야 하며, 사람들은 샤넬이 비싼 줄 알고도 살 수밖에 없으니 그런 부동산을 골라야 한다고 말이죠. 또한, 사회의 변화를 꿰뚫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생활인구의 변화에 주목하면 쪼그라드는 인구와 늘어나는 싱글족을 파악할 수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이 부동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에 관해서 서술합니다.

    여태까지 본 다른 책들에 비해서 굉장히 '실전 투자' 위주로 쓰였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부동산 향후 트렌드가 어떤지, 결국 어느 지역에 어느 수준으로 팔아야 하는지,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든든합니다.

  • [서평] 사야할 아파트, 팔아야할 아파트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bot*******
    • 2018.07.29

    지난 몇 년간 전국적으로 아파트 가격들이 급등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갭투자를 하였고 다주택 소유자들도 늘어났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전국적으로 아파트 가격들이 급등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갭투자를 하였고 다주택 소유자들도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부동산 급등으로 서민 생활 안정이 불안해졌다고 판단한 문재인 정부에서는 작년 하반기부터 강력한 주택 안정화 정책을 시작하였고, 지금도 추가적인 조치들이 시행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이런 영향으로 지역별로 미분양이 발생하는 곳도 생기는 반면, 아직도 분양열기가 있는 곳도 존재합니다. 이렇게 차별적인 시장이 전개 되면서 과거의 무조건 투자와 달리 어떤 아파트를 선별하여 사야 할지 어려워졌습니다.

     

    저자는 서론에서 지금 어디에 사야 하나? 라는 질문에 ‘지금 내가 살(Buy) 곳을 찾는다면 누구나 살(Live)고 싶어하는 집을 찾아야 한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저자 역시 지금은 오르는 곳만 오르는 양극화가 뚜렷한 시기라고 하며 성장가치, 희소가치, 생산가치를 찾아가면 성공할 것이라 합니다. 단기 투자 목적만 아니라면 지금 사도 실패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동산 사이클이나 투자 포인트, 정책 변화와 다양한 변수가 있기 대문에 항상 공부하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합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부동산 투자 성공 비법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 서 언급한 3가지 가치가 있는 아파트를 사야하는 내용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팔아야 할 아파트, 매수 및 매도 타이밍에 대해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미래의 주거 트렌드나 사회의 변화에 주목하라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지 말아야 할 아파트로서 공동묘지, 송전탑, 쓰레기매립장, 고가도로 등 여러 가지 혐오 시설이 있는 지역을 피하라고 하며, 반대로 이러한 시설들이 사라지는 이벤트가 발생하는 시기를 잡는 것도 투자 방법이라고 합니다. 주택 보급율은 포화상태이고, 인구가 줄어들지만, 1~2인 가구의 증가로 소형 주택의 가구수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소형아파트의 매매값 상승률이 중대형 보다 높고, 오피스텔도 소형일수록 임대 수익률이 높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방에 살고 있어서 수도권 지역에 대한 주택 동향을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항상 사회 트렌드 변화를 주목하고 잘 파악하는 것이 지속적인 투자 성공요인이라 생각됩니다.^^

  • 사야할 아파트, 팔아야할 아파트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ck1***
    • 2018.07.27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여성 부동산 전문가로 통한다는 저자가 부동산 현장에서 그리고 상담을 할 때나 강의에서 질문을 받거나 주변 친구들 사이에서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어디에 사야 하나?’라는 것이고두 번째 많은 질문이 언제 사야 하나?’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 질문인 어디에 사야 하나?’에 대한 답으로 저자는 지금 내가 살(buy) 곳을 찾는다면 누구나 살(live)고 싶어 하는 집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지금 수요자들은 실수요와 투자자들의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내각 들어가서 살고 싶은 집을 찾는데 그 집이 집값도 많이 올라줬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앞으로 주택시장은 과거처럼 모든 곳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되는 곳만 오르는 양극화가 뚜렷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그래서 성장가치와 희소성 그리고 생산인구와 소득수준을 아우르는 생산가치를 찾아가면 성공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언제 사야 하나?’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위 3가지 조건을 갖춘 집이고 구매자가 단기 투자목적만 아니라면 지금 사도 실패는 없다고 합니다그러나 부동산의 중요 투자 포인트나 부동산 사이클만 공부하면 무조건 지금 사는 사람보다 더 좋은 가격에 매입하고 좀 더 좋은 가격에 팔 수 있을 것이라 며 이 책이 그런 가이드를 해 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저자는 성공과 돈은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잠시 찾아왔다가도 오래 머물지 않는다고 합니다특히 부동산의 경우 많은 정책과 법 다양한 변수들이 있으므로 항상 곁에 두고 공부하는 사람만이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이 책이 바로 그러한 저자의 부동산 공부의 결실이면서 또 부동산 투자 가이드로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파트에 관한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hsj***
    • 2018.07.20

    누구나자신의 명의로 된 집을 가지고 싶을 것이다.

    지금 내 집 마련하기가 너무 힘든 세상인 듯 하다.

    그러면서도 내 집이 생긴다면 아파트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할 것이다.

    지역을 따지지 않고 아파…

    누구나 자신의 명의로 된 집을 가지고 싶을 것이다.

    지금 내 집 마련하기가 너무 힘든 세상인 듯 하다.

    그러면서도 내 집이 생긴다면 아파트였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할 것이다.

    지역을 따지지 않고 아파트면 다 좋은 것인지, 아니면 어떤 조건을 따져 보고 사야하는 것인지 많이 어려운 부분이다.

    이 책은 쉽게 파트별로 내용을 잘 나눠놔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특히 각 지역의 특성과 아파트 가격 차이들과 왜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지 자세히 나와 있어 이해하기 더 쉬웠다.

    역세권 아파트를 사람들이 왜 선택하는지, 강남 접근이 빠른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와, 대규모 개발 여부에 따라 집 값이

    오르고, 한강 주변이나 학군이 좋은 곳, 인프라가 형성 된 곳 등등 여러 내용들에 대해 잘 설명이 되어있다.

    같은 동네지만 어느 위치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가 매우 흥미로웠다.

    또 절대 투자 하지 말하야 할 곳과 그 이유들을 상세히 설명하였고 무엇보다도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었다.

    목표 수익에 도달 했을 때 욕심 없이 팔아야 하거나 , 금리 상황에 따라서 매도 하거나, 등등 여러 상황에 대해 잘 일러주었다.

    기본적인 아파트 부동산 현재 시점의 가격들과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들과 그 이유들을 잘 나타내고 또 수익을 어떻게 내는지 언제 팔고 사야하는지, 그리고 미래 트렌드와 사회의 변화에 대해 두루두루 잘 설명해 주었다.

    막연하게 아파트 사고 싶다가 아닌 똘똘하게 어느 지역을 투자하고 해야하는지 잘 알게 되었다.

  • [서평]사아͖아파트, 팔아야할 아파트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tur*******
    • 2018.07.18

    하루에도 몇 번의 손바뀜이 있고 하루만에 30%를 왔다 갔다하는 주식시장에서 신용 미수 땡겨 쓰면서..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은 부동산 투기라고 하는사람들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까..

    부동산투자는 년간 단위로 투자가 이루어진다.

    하루에도 몇 번의 손바뀜이 있고 하루만에 30%를 왔다 갔다하는 주식시장에서 신용 미수 땡겨 쓰면서..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은 부동산 투기라고 하는사람들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할까..

    부동산투자는 년간 단위로 투자가 이루어진다.

    물론, 부동산 버블에 대출을 무리하게 끌어들여 살지도 않을 집을 매매차익만 보고 사는 것은 분명 투기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내가 살아가면서 아파트 값도 오른다면 그것은 투기라고 보지 못할 것이다. 분명 투자가 될 수 있고 또한 좋은 주거환경에서도 살 수 있다.

    타워팰리스, 반포자이도 미분양 아파트였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은.....?

    수년이 지난 후에 가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사야 할 아파트가 무엇이고 팔아야 할 아파트가 무엇인지

    등락이 심하고 변동이 심한 주식시장보다 부동산 시장에서 재테크의 눈을 떠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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