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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브

  • 분야 :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저자 : 닉 러브그로브  지음 | 이지연옮김
  • 출판사 :마일스톤
  • 2018년 08월 17일 출간 (종이책 기준)
  • 452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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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리저리 움직이고 폭을 넓혀야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지금 삶의 어느 단계에 와 있든 누구에게나 더 폭넓은 삶을 만들 기회가 있다. 다만 그렇게 하느냐의 여부는 자신에게 달려있는데, 『스워브』는 우리의 인생과 커리어를 넓힐 수 있는 크고 작은 방법과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스워브’란 럭비나 하키 등에서 많이 쓰이는 스포츠 용어인데, 곡선으로 뛰거나 몸을 좌우로 틀면서 앞으로 나아가면서 상대방을 제치는 기술을 뜻한다. 오늘날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려면 한 분야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이리저리 모색하고 옆길로도 일탈해보면서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 ‘스워브’ 전략이 필요하다.

저자는 깊이의 이점을 활용하면서도 인생을 폭넓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스워브’ 전략을 선택한다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인생과 커리어를 손에 넣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왜 깊이 일변도의 세상에서 조금 더 폭넓은 커리어와 인생 쪽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조금씩이나마 자신을 넓혀가며 만족스러운 인생을 그려나갈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또 2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깊이에 대한 필요와 폭넓음에 대한 열망에 대한 딜레마를 해결할 방도를 모색하고 폭넓은 삶을 위한 도전을 한번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도록 동기를 부여해주고, 함정을 피해갈 수 있도록 도덕적 나침반을 비롯한 여섯 개의 요소를 디딤돌로 놓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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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프롤로그 | 폭넓고 충만한 삶을 위하여

PART 1_폭넓은 인생과 커리어를 살아야 하는 이유
1_스워브_인생의 방향이 그 풍경을 바꾼다
성자와 죄인, 넓이와 깊이 | 폭넓은 사람이 되는 법 | 나는 넓이인가, 깊이인가 | 깊이보다 넓이가 좋다고 선언하라
2_깊이와 넓이_폭넓은 방향으로 스워브를 선언하라
깊이의 함정에 주목하라 | 넓이의 선물을 누리려면 | 폭넓은 사람이 리더로 성공하는 이유

PART 2_모자이크 원리, 6개의 조각
3_도덕적 나침반_옳은 일을 하라
도덕적 복잡성의 영역 | 회전문을 지나도 잃지 말아야 할 것 | 나만의 도덕적 나침반을 찾아라 | 동기의 지도를 따라 길을 발견하라 | 한 계단 한 계단 삶을 이끌어라
4_지식의 중심축_T자형 인간으로 거듭나라
T자형 접근법 | 지식의 중심축 만드는 법 | T자형 접근법의 힘 | 나만의 지식 중심축은 무엇인가
5_응용 가능한 능력_공통의 기초를 마련하라
플러스 요인 만들기 | 배운 것을 다음 단계에서 응용하는 사람 | 응용 가능한 능력이 유용한 이유 | 미래의 기업 리더들은 어디서 경력을 쌓을까 | 다른 조직에도 통하는 능력 | 실리콘밸리는 어떻게 기술력을 정부에 도입했나 | 대통령 선거에서 통하는 능력 | 일찍부터 자원봉사를 경험하라
6_상황지능_잘 듣고 배우고 적응하라
맥락이 중요하다 | 새로운 상황을 배워라 | 귀 기울여 배워라 |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라 | 프로다운 사고방식
7_인적 네트워크_계획된 우연을 만들어라
폭넓은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셜 트레이딩 | 더 폭넓은 팀을 구성하라 | 커리어 선택권을 넓혀라 | 약한 고리와 휴면 고리를 활용하라
8_준비된 마음_현재에 충실하라
기회의 가격은 얼마인가 | 마음을 어떻게 준비시킬까 | 일찍 찾아오는 기회에 대비하라 | 중년의 조정에 대비하라 | 충만한 삶을 완성하도록 준비하라 |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을 준비하라

PART 3_모두가 부러워할 인생과 커리어를 만드는 방법
9_커리어의 폭을 어떻게 넓힐 것인가
나의 최적점과 한계점은 어디에 있는가
10_삶의 폭을 어떻게 넓힐 것인가
당신의 인생 스토리는 무엇인가 | 폭넓은 삶을 위해 내게 남은 시간은 얼마인가 | 1만 시간의 법칙은 어쩌고? | 남는 시간은 어떻게 써야 할까

| 에필로그 | 직업적 성공과 개인적 만족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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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가 통하는 시대는 끝났다. 폭넓은 관점이 스스로를, 회사를, 세상을 구한다!”
- 30년 매킨지 경력과 200여 명을 심층 인터뷰한 결과를 합쳐 내놓은 가장 명확한 성공 공식
- 경력 사다리가 사라진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커리어 경영 지침

‘진득하게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할 수 있다.’ 지금까지 숱하게 들었고 찰떡같이 진실이라고 믿었던 성공 공식이다. 모두들 한 가지 분야에서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전문가로 자리를 잡아야 사회에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이와는 반대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사람을 현실감각 없는 철부지처럼 보는 시각도 많았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한 우물을 파라는 조언은 오늘날에도 유효할까? 과거에는 커리어를 흔히 ‘사다리’에 비유했다. 한 직장에 들어가서 자기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쌓아서 누구나 알아주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자 유일한 길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진 지 오래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평생‘직업’조차 사라지고 있다. 일례로 2010년 기준으로 평균적인 미국인은 18세에서 46세에 열한 개의 직업을 거쳤다고 한다. 한 조직이나 기업에 입사해 머물면서 사다리를 오르는 시대는 지나갔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이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라서 대기업에 입사했다고 해도 40대, 50대가 되면 회사에 더 나닐 수 있을지 불안해하거나, 준비 없이 이른 은퇴자가 되어 방황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즉, 이제는 한 분야를 깊이 파거나 하나의 사다리를 오를 게 아니라 미리부터 직업 세계를 정글짐처럼 폭넓게 바라보고 경영해야 할 때가 된 것이다. 인생과 커리어를 폭넓게 경영해야 하는 이유는 또 있다. 인생이 길어졌기 때문이다. 한 직업에서 정년을 채운다고 해도 이후에 만만치 않게 긴 시간이 남아 있다. 이 ‘활동적 은퇴기’를 만족스럽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도 폭넓은 관심과 지식은 절실히 필요하다.

개인적인 차원에서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차원에서도 폭넓은 사고방식은 중요하다. 깊이를 과신하고, 전문화를 과도하게 추진하고, 전문가를 추앙하는 분위기가 우리 사회에 어떤 파장을 낳았는지 생각해보기 바란다. 엔론 분식회계 사건, 글로벌 금융위기 등은 전문분야를 그들만의 리그로 남겨두고 번지르르한 말만 믿었기 때문에 벌어진 인재(人災)다. 한국 사회를 살펴봐도 마찬가지다. ‘황우석 사태’ 등은 깊이에 대한 과신이 불러온 충격적 사건이다. 책은 깊이에의 집착은 ‘오만, 협소한 시각, 의심스러운 신빙성, 예측력 부족’이라는 치명적인 위험을 안고 있으며, 이를 피하기 위해서도 폭넓은 시각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깊이가 어느 정도 필요한 것은 맞다. 그런데 어느 정도나? 어디까지? 또 넓어진다면 얼마만큼이나? 매킨지앤드컴퍼니에서 30여 년간 일한 저자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컨설팅하면서 이들이 ‘깊이에 대한 필요’와 ‘폭넓음에 대한 열망’ 사이에서 심각한 딜레마를 겪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에 2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이 딜레마를 해결할 방도를 모색하고 그 해답을 여섯 가지 방법으로 정리해 책에 담아냈다. 깊이의 이점을 활용하면서도 인생을 폭넓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스워브’ 전략을 선택한다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인생과 커리어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의심하지 마라! 우리는 본능적으로 넓은 관심사를 타고났고,
많은 것에 관심을 쏟을 때 최고의 모습이 된다.”
좁은 세상에 갇히지 않고 내 전부를 발휘하며 사는 법

스워브란 럭비나 하키 등에서 많이 쓰이는 스포츠 용어인데, 곡선으로 뛰거나 몸을 좌우로 틀면서 앞으로 나아가면서 상대방을 제치는 기술을 뜻한다. 누구나 뻔히 알 수 있게 골대를 향해 직선으로 돌진한다면 어떻게 목표를 이룰 수 있겠는가. 이리저리 움직이고 폭을 넓혀야 결국에는 궁극적인 목표를 이룰 수 있다. 스포츠뿐 아니라 일과 인생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미련하게 한 우물만 파다가는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기 십상이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도 언제 내쳐질지 모른다. 특히나 오늘날처럼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려면 한 분야에만 매달릴 게 아니라 이리저리 모색하고 옆길로도 일탈해보면서 자신의 지평을 넓히는 ‘스워브’ 전략이 필요하다.
사실 ‘스워브’라는 단어는 2000년 전에도 있었다. 고대 로마의 시인 루크레티우스의 철학 서사시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를 보면 이런 말이 나온다. “사물은 스워브의 결과로 생겨난다. 스워브는 자유의지의 원천이다.” 모든 사물은 잘 짜인 질서나 계획에 의해서가 아니라 무수히 많은 입자가 불규칙하게 충돌한 결과로 탄생한다는 것이다. 루크레티우肄봇따르면 ‘스워브’는 세계를 구성하는 결정적 요소이고, 그 세계의 일부인 우리 역시 스워브의 결과로 탄생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전문화에 대한 사회적 압박이 없다면 누구나 넓은 관심사를 추구하며 살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하나의 전문 분야에만 가둬두기에 우리 개개인이 타고난 관심사와 흥미는 훨씬 더 넓고 다채롭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오늘날, 겨우 몇 년이면 필요 없어질지도 모르는 전문기술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커리어 경영에서 매우 위험할뿐더러 충만한 삶을 살고자 하는 우리 본성에도 어긋난다. 책은 우리가 왜 깊이 일변도의 세상에서 조금 더 폭넓은 커리어와 인생 쪽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조금씩이나마 자신을 넓혀가며 만족스러운 인생을 그려나갈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오랫동안 여러 분야를 오가며 일하는 사람은 뭐가 다를까?”
남다른 접근법으로 만족스러운 일과 인생을 누린 사람들의 6가지 비밀

일을 하다 보면 그런 사람들이 있다. 뭔가 전문성은 있는 것 같은데 외골수에 고집불통인데다가 다른 사람이 잘 알아들을 수 없는 말만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보면 ‘도대체 뭐라는 거야?’라는 반응이 절로 나온다. 아무리 전문성이 있어도 다른 사람의 눈높이에서 소통할 수 없다면 그 지식과 경험은 무용지물이 될 수밖에 없다. 반면 어떤 화제가 나와도 얘깃거리가 끊이지 않고 마치 옷이라도 갈아입듯 몇 년마다 완전히 새로운 분야에 가서 보란 듯이 활약하는 사람들도 있다. ‘저 사람은 어떻게 저렇게 이것저것 많이 알지? 어떻게 완전히 다른 분야로 옮겨갈 수 있었던 거지?’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
책에는 후자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예가 다양하게 등장해서 어떻게 하면 폭넓은 커리어를 쌓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지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일례로 벤저민 프랭클린은 죽기 전까지 작가, 인쇄공, 정치 이론가, 정치가, 우체국장, 과학자, 발명가, 시민운동가, 의회의원, 외교관의 길을 모두 걸어봤다. 그의 인생행로를 보면 그야말로 ‘스워브’라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다른 예도 있다.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성공한 벤처캐피털리스트인 피터 틸은 말로는 “가장 하고 싶은 것 하나를 정해서 그 일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지만 그 자신의 성공은 이리저리 다양한 선택지를 모색한 결과였다. 그는 사업적 성공과는 아무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철학을 공부했고, 로스쿨에 진학해 법률을 공부해서 판사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투자경영을 공부하고 실습해서 금융시장에서 파생상품을 거래했다. 일찍부터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그 역시 깊이 못지않게 넓이를 추구한 덕에 성공한 것이다. 책은 이런 사람들의 특징을 [도적적 나침반] [지식의 중심축] [응용 가능한 능력] [상황지능] [인적 네트워크] [준비된 마음]이라는 여섯 가지 요소로 분석해서 정리해준다. 폭넓은 커리어와 삶을 살고 싶은 사람, 지금 있는 자리에서 약간씩이나마 변화를 이루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요소라 할 만하다.

“그래서 나는 깊이인가, 넓이인가?”
1만 시간의 법칙에서 벗어나 4+4+4 공식을 주목하라!

커리어 경영에 있어 가장 유명한 공식은 ‘1만 시간의 법칙’이다.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한 1만 시간 정도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법칙이다. 책은 폭넓은 사람이 되라고, 가끔은 상자 속에서 벗어나 자기 지평을 넓혀보라고 말하지만, 깊이를 완전히 무시해서 어설픈 아마추어가 되는 것은 경계하라고 조언한다. 넓이뿐 아니라 깊이도 중요하다는 말이다. 한 분야에서 어느 정도 깊이를 이룬 다음 다른 분야로 넘어가면 ‘연쇄적 깊이’, ‘축적된 넓이’가 만들어진다. 물론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1963년에 존 F. 케네디는 미국이 10년 내에 달에 갈 거라고 선언하면서 그게 쉬워서가 아니라 ‘어려워서’ 목표가 된다고 했다. 폭넓은 삶을 선택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폭넓은 삶을 살면서 원하는 결과까지 얻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길에는 온갖 도전과 함정이 놓여 있다. 책은 그 도전을 한번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도록 동기를 부여해주고, 함정을 피해갈 수 있도록 도덕적 나침반을 비롯한 여섯 개의 요소를 디딤돌로 놓아준다.
더불어 1만 시간의 법칙을 대체할 만한 ‘4+4+4 접근법’을 ‘연쇄적 깊이’를 이룰 수 있는 하나의 방법론으로 제시한다. 이 접근법에 따르면 대략 4년 정도 한 분야에서 깊이를 추구한 다음 다른 분야로 옮겨서 충분한 넓이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깊이와 넓이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점을 찾을 수 있다. 이때 계속 남을지, 옮길지, 어디로 옮길지를 결정하는 기준은 ‘여전히 배우고 있는가’이다.
인생의 어느 단계에 있는 사람에게든 스워브 전략은 유용하다. 인생의 초기 단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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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닉 러브그로브
조지타운대학교 실전경영학 교수. 30년 이상 주로 매킨지앤드컴퍼니의 런던과 워싱턴 지부에서 일하며 글로벌 미디어사업 팀장, 글로벌 공공사업 팀장, 워싱턴 지부장 등을 지냈다. 또한 영국 총리실 산하 전략팀 객원고문으로 일하며 공공부문 개혁을 위한 장기 전략을 개발했고, 로열셰익스피어극단과 티치퍼스트에서 이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했다. 2012년에 매킨지를 떠나서 올브라이트 스톤브리지 그룹 전무, 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 선임 연구원, 브루킹스연구소 선임 연구원, 옥스퍼드대학교 블라바트닉 행정대학원 객원강사를 지냈고, 세계적인 기업 자문회사 브런즈윅그룹의 미국 경영 파트너로도 일했다.
오랫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컨설팅을 하면서 많은 이들이 깊이에 대한 ‘필요’와 폭넓음에 대한 ‘열망’ 사이에서 심각한 딜레마를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 저자는 2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이 딜레마를 해결할 방도를 모색했고, 그 해답을 여섯 가지 방법으로 정리해 책에 담아냈다. 깊이의 이점을 활용하면서도 인생을 폭넓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스워브’ 전략을 선택한다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인생과 커리어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역자 : 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근무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문학 이펙트》, 《토킹 투 크레이지》, 《제로 투 원》, 《위험한 과학책》, 《볼드》,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빈곤을 착취하다》, 《다크 사이드》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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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워브"를 읽고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aar****
    • 2018.09.16

    개인적으로 요즘 자기개발서 트렌드와 관련하여 느끼는 게 하나 있다.

    일전에는 한 개인이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 노하우를 정리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성공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습관 또는 그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

    개인적으로 요즘 자기개발서 트렌드와 관련하여 느끼는 게 하나 있다.

    일전에는 한 개인이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 노하우를 정리하는 방식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성공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습관 또는 그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한 성공 노하우를

    뽑아내는 형식이 자주 등장한다.

    그러한 책의 대표적인 것이 타이탄의 도구들이란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타이탄의 도구들이란 책을 매우 흥미롭게 봤던 기억이 난다.

     

    이 책 "스워브"도 타이탄의 도구와 동일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인물들이 성공한 비밀을 분석하고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았다.

     

    이 책의 메인주제는 책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나를 넓히며 계속 일하기. 한우물만 파면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가 된다. 위대한 커리어를 쌓은 사람들은 직선이 아니라 곡선으로 이리저리 움직였다"이다.

     

    이 책은 인생의 초반기 중반기 후반기 모두에게 인생의 다양한 분야를 사는 것에 대해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한다. 나 같은 인생 중반의 경우 이제 갈길은 정해졌고 목적지가 결정ː다고 느낄 수 있지만 황금새장 속에 갇힌 느낌을 느낄수 있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낄 때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바라고 색다른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결국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지금 삶의 어느 단계와 있든 누구에게나 더 폭넓은 삶을 만들 기회가 있다. 다만, 그렇게 하느냐의 여부는 자신한테 달렸다."

     

    이 책은 총 3개 파트와 10개의 주제가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 폭넓은 인생과 커리어를 살아야 하는 이유

     1. 스워브

     2. 깊이와 넓이

    파트2. 모자이크 원리, 6개 조각

     3. 도덕적 나침반

     4. 지식의 중심축

     5. 응용 가능한 능력

     6. 상황지능

     7. 인적 네트워크

     8. 준비된 마음

    파트3. 모두가 부러워할 인생과 커리어를 만드는 방법

     9. 커리어의 폭을 어떻게 넓힐 것인가

     10. 삶의 폭을 어떻게 넓힐 것인가

     

    개인적으로 한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 책을 통해서 또 다른 시각을 갖을 수 있어서 좋은 독서였다.

     

    주변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 나 자신을 넓혀나가는 스워브 전략을 배운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5fo***
    • 2018.08.31

    '폭을 넓힐 것인가,

    '폭을 넓힐 것인가, 깊이를 더할 것인가?' 오늘날 세상은 깊이를 선택하라는 압박이 거세다. 좁은 분야의 특수 전문가가 지닌 전문성만이 곧 힘이라 믿고 점점 더 거기에 매달린다. 하지만 항상 그런 식으로만 살아간다면 다들 금세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가 될 테고, 그 하나의 재주가 곧 '나 자신'이 되어 그 재주가 시키는 대로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개인으로서의 나를 남들과 구별해주고 특별하게 해주는 그 뭔가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 만약 모든 사람이 똑같이 깊이를 선택한다면, 우리는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들의 세상'에서 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회에서는 지금 우리가 직면한 것과 같은 복잡하고 다차원적인 문제를 해결하기가 더욱 어려울 것이다. 전문가는 늘어났지만, 끝없이 변화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에 성공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춘 사람은 오히려 더 찾기 어려워졌다. - '프롤로그' 중에서

     

     

    지금도 한 우물을 파고 있나요?

     

    이 책의 저자 닉 러브그로브조지타운대학교 실전경영학 교수로, 30년 이상 주로 매킨지앤드컴퍼니의 런던과 워싱턴 지부에서 일하며 글로벌 미디어사업 팀장, 글로벌 공공사업 팀장, 워싱턴 지부장 등을 지냈다. 또한 영국 총리실 산하 전략팀 객원고문으로 일하며 공공부문 개혁을 위한 장기 전략을 개발했고, 로열셰익스피어극단과 티치퍼스트에서 이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했다. 2012년에 매킨지를 떠나서 올브라이트 스톤브리지 그룹 전무, 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 선임 연구원, 브루킹스연구소 선임 연구원, 옥스퍼드대학교 블라바트닉 행정대학원 객원강사를 지냈고, 세계적인 기업 자문회사 브런즈윅그룹의 미국 경영 파트너로도 일했다.

    오랫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컨설팅을 하면서 많은 이들이 깊이에 대한 '필요'와 폭넓음에 대한 '열망' 사이에서 심각한 딜레마를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 저자는 2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며 이 딜레마를 해결할 방도를 모색했고, 그 해답을 여섯 가지 방법으로 정리해 이 책에 담아냈다. 깊이의 이점을 활용하면서도 인생을 폭넓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스워브' 전략을 선택한다면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인생과 커리어를 손에 넣을 수 있다.

     

    한 우물을 파야 성공할 수 있다, 이는 우리들이 지금까지 들어왔고 진실이라고 믿었던 성공 공식이다. 그래서 우리들 모두 한 가지 분야에서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전문가로 자리를 잡아야 사회에서 제대로 된 성공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반면에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사람을 어리석은 철부지처럼 보는 시각이 있었다정말 그럴까? '한 우물을 파라'는 조언은 지금도 여전히 유효할까?

     

    '평생직장'은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고, 갈수록 빠르게 변하는 사회는 이제 '평생직업'조차 용인하지 않는다. 2010년 기준으로 평균적인 미국인은 18세에서 46세에 열한 개의 직업을 거쳤다고 한다. 이는 한 곳에서 사다리를 오르던 시대는 지나갔음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증거이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대기업에 입사했더라도 사오십대가 되면 계속 회사를 다닐 수 있을지 불안해하거나, 졸지에 밀려서 조기 은퇴자가 되는 바람에 방황하는 경우도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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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덕적 나침반~ 옳은 일을 하라

    지식의 중심축~ T자형 인간으로 거듭나라

    응용 가능한 능력~ 공통의 기초를 마련하라

    상황지능~ 잘 듣고 배우고 적응하라

    인적 네트워크~ 계획된 우연을 만들어라

    준비된 마음~ 현재에 충실하라

     

     

    인생의 방향, 넓이와 깊이

     

    우리는 전문가를 '필요할 때 찾는 존재'가 아니라 '항상 제일 먼저 찾는 존재'로 생각하게 됐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사회적 차원에서도 그렇다. 폭넓은 능력과 관심사를 타고났으면서도 비교적 좁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다. 그래야 직업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도 만족할 수 있다고 들었고, 그렇게 믿기 때문이다. 이렇게 제한적이고 좁은 시야 때문에 우리 사회는 점점 더 많은 측면에서 기반이 약해지고 손상되고 있다. 고도의 특수 전문가에게 지나치게 의존한 결과다.

     

    한 예로 현재의 금융 시스템은 기술적으로 탁월한 특수 전문가들 중심으로 설계한 것이다. 하지만 2008년 이들 때문에 금융위기가 찾아와 세계 경제 전체가 붕괴될 뻔했다. 뒤늦게 우리들은 더 폭넓은 경험과 시야를 가진 사람들을 통해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알아내야 했다. 현재 많은 나라들은 정치 시스템은 전문적인 직업 정치인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들은 정치 말고 다른 것을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일상적인 유권자들을 공감시키지 못한다. 이렇게 '깊이'를 선호해도 괜찮은지 의문을 제기한다.

     

    첫째, 전문가의 전문성 가치를 과대평가, 폭넓은 경험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해왔다

    둘째, 현대사회의 복잡성을 감안할 때 넓은 시야로 접근하는 편이 훨씬 낫다

    셋째, 선택권이 주어지면 개인적으로 폭넓은 삶을 더 선호한다

     

     

    깊이의 함정에 주목하라

     

    2008~2009년에 벌어졌던 글로벌 금융위기는 전 세계가 '깊이'에 홀랑 넘어가서 생긴 결과이다. 이는 바로 특수 전문가들의 지식을 과대평가했던 반대급부이자 인재人災였다. 그리고 깊이가 지닌 치명적인 위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오만', '협소한 시각', '의심스러운 신빙성', '예측력 부족' 등이 바로 그것이다.

     

    전문가의 깊이에 지나치게 의존할 때 우려되는 또 다른 점은 의료 분야에서 그 사례를 찾을 수 있다. 저자는 대장내시경을 받으려고 소화기 전문의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그는 저자에게 어디에서 검사를 받고 싶은지 물어왔던 것이다. 그는 월, 수요일엔 시블리병원에서 일하고 화, 목요일엔 서브어번병원에서, 금요일엔 근처 개인병원에서 일한다고 보충 설명을 했다. 이에 저자는 그에게 왜 그렇게 여러 병원에서 근무하는지 물었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30년째 소화기 전문의로 일하고 있습니다. 1년에 45주를 일하고요, 매주 이런 시술을 최소 열다섯 번은 합니다. 근무환경에 변화라도 없었다면 저는 미쳐버렸을 거예요"

     

    그 순간 번쩍 드는 생각이 있었다. '깊이'가 지닌 다섯 번째 위험, '지루함'이었다. 당연히 전문적 경험이 많은 의사가 대장내시경을 해주길 바랐지만 지루해서 풍경이라도 자주 바꿔야 한다는 전문의의 말을 듣고 나니 잠깐 멈칫할 수밖에 없었다. 이게 왜 중요한 문제인지는 이 의사의 설명을 들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참 실망스러운 직업이라고 할 수 있어요. 가끔은 아주 지루하고요. 실제로 날마다 이 일을 하는 데 들어가는 지적 능력보다 훨씬 더 큰 지적 능력이 있어야 이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자격증을 딸 수 있거든요. 지루할 때가 바로 실수가 일어나는 때죠" 

     

     

    옳은 일을 하라

     

    '조직화된 생각 체계'가 없는 사람도 자신의 도덕적 나침반을 분명하고 간단한 용어로 규정할 수 있다. 자신의 도덕적 나침반을 도덕적 또는 윤리적 규칙인 '성실'로 규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마이클 윌슨은 은행업에서 두각을 드러내다가 이후 정신건강 연구 분야에 중요한 사회운동을 이끌었고 결국 캐나다의 재무부장관이 됐다.

     

    "당신의 도덕적 나침반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 질문에 그는 "나는 내 성실성을 의심받을 일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나의 북극성은 거울인 셈이죠. 나는 거울을 보며 자문합니다. '이 일을 해도 괜찮아?' 살면서 안이하게 질러가려고 했다가는 곤란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게 내일이 됐든, 다음 달 또는 5년 후가 됐든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쉽지 않은 일이죠. 상황의 윤리를 따져 결정을 내린다면 무슨 일을 하든 더 좋은 결과를 보게 될 겁니다"라고 답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덕적 나침반의 핵심은 바로 이런 종류의 성실함이다. 이 성실함은 개인이 진실함과 정직, 개인적 위험요인이 따르더라도 옳은 일을 하겠다는 의지를 꿋꿋이 실천할 때 강화된다. 정직으로 이름 난 사람이 곤경을 겪을 일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

     

     

    T자형 인간으로 거듭나라

     

    넓이와 깊이의 이분법,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는 건 곤란하다. 우리는 넓이와 깊이의 가장 가치 있는 요소들만 포함하는 중간 지대를 차지하는 편이 훨씬 좋다. 영국 학자 이사야 벌린은 모든 사람은 자기 안에 여우와 고슴도치의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우리는 두 극단 사이 어딘가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 이미 증명된 모형이 있다. 바로 T자형 모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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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자의 세로축(해당 주제에 대한 깊은 전문지식)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편협한 자신의 경험과 관점 속에 갇혀버린다. 이슈나 문제가 생겼을 때 특정 렌즈를 통해서만 볼 것이고,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온 상대방이 어디서 정보를 얻고 어떤 동기로 움직이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다. 반대로 T자의 가로선만 갖고 있는 사람은 세상을 헤쳐 나가기가 힘겹다. 자신의 전문성을 찾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전문 분야가 없으니 당연한 이치다. 복잡한 기술상, 운영상의 문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 기술이나 지식이 없을 테고 그것을 해결할 노하우도 없을 것이다. 해당 주제에 훨씬 깊이가 있는 사람에게 과도하게 의존하게 될 테고, 어쩌면 그런 사람에게 눈가림을 당할 수도 있다. 기술적 특수 전문가들의 바로 그런 행동 때문에 엔론이 무릎을 꿇고 나중에는 글로벌 금융위기까지 일어났다.

     

     

    공통의 기초를 마련하라

     

    문제해결

    1. 처음부터 끝가지 시스템 전체를 이해하는 능력

    2. 데이터를 사용해 의사결정 과정을 향상시키는 능력

    3. 독립적으로 사고하는 능력

     

    개인 및 팀 리드

    4. 팀을 리드하는 능력

    5. 문화를 조성하는 능력

    6. 권력구조를 관리하는능력

     

    변화주도

    7. 혁신을 배양하는 능력

    8. 주장을 표현하는 능력

    9. 실행력

    10. 자신을 리드하는 능력

     

    이 항목들을 폭넓고 다차원적이고 분야를 넘나드는 리더를 위한 일종의 자체평가 체크리스트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이 능력들을 얼마나 잘 쌓았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이 열 가지 능력을 모두 갖추고 있거나 적어도 다수를 갖추고 있다면 그 어떤 여건에서도 효과적인 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응용성 높은 리더십 능력이라는 툴박스를 갖게 되는 것이다.

     

     

    새로운 상황을 배워라

     

    조너선 맥브라이드는 오바마  행정부 시작부터 6년간 백악관 인사팀의 직원으로, 나중엔 리더로 활약하며 3,000명에 달하는 대통령 인사 지명 과정을 책임졌다. 그는 백악관에 입성하기 전에 이미 폭넓은 커리어를 쌓은 인물이었다. 즉 연방의회 직원, 골드만삭스 직원, 벤처기업 정글미디어그룹 대표, 글로벌 채용기업 유니버섬 최고전략책임자 등을 거쳤다.

     

    이렇게 다채로운 경력 덕분에 맥브라이드는 상황 변화를 수도 없이 경험했다. 그리고 절차에 따라 자신이 고른 많은 사람들이 정부 내 부서의 리더가 되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정부를 포함하여 새로운 조직에 합류하는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조언을 하나 한다. 전임자가 바보라거나 지금 일하는 방식이 바보 같다고 생각하지 마라! 그렇게 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라. 

     

     

    커리어 선택권을 넓혀라

     

    커리어 개발에서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관한 연구를 처음 시작한 사람은 미국의 사회학자이자 스탠퍼드대학교 교수인 마크 그라노베터였다. 1974년에 출판한 <일자리 구하기>에서 인적 네트워크의 다양성과 질이 직업적 기회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탐구했다. 그의 연구는 보스턴 교외 지역에 초점을 맞췄는데 282명의 남자가 어떻게 구직 기회를 찾아냈고 이후 채용까지 이어졌는지를 분석했다.  

    그의 연구 결과는 "뭘 아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구를 아느냐가 중요하다"라는 오래된 격언을 학문적으로 뒷받침한 셈이 됐다. 하지만 그의 연구는 격언의 진짜 의미를 밝혀내는 데 도움을 줬다. '가족이나 친구와의 튼튼한 개인적 유대관계를 활용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서로 다른 영역에서 일과 관련된 네트워크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야 매력적인 직장을 찾아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의미이다.

     

    그라노베터는 또 자신이 일하는 분야 말고 다른 분야에 네트워크가 있는 사람은 커리어의 방향에 큰 변화를 만들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사실도 보여줬다. 다시 말해 직장을 구하고 커리어의 주안점을 바꾸는 문제라면 자기 자신이 가진 네트워크의 폭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커리어 선택권을 넓히는 게 좋다.

     

     

    마음을 어떻게 준비시킬까

     

    수많은 명연설을 남긴 고故 스티브 잡스는 어느 연설에서도 '준비된 마음'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그가 한 말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다. "앞날을 내다보고 점들을 이을 수는 없습니다. 지나고 나서야 점들을 이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의 미래 언젠가는 그 점들이 서로 이어질 거라고 믿어야만 합니다. 무언가는 믿어야 합니다. 직감이든, 운명이든, 삶이든, 업보든, 무엇이든 말입니다" 

     

    우리들은 남들이 가지 않은 길도 기꺼이 가보아야 한다. 직업적으로, 개인적으로 위험 부담을 전혀 지지 않고 폭넓은 삶을 산다는 것은 힘들거나 어쩌면 불가능하다. 따라서 자신이 위험 부담을 어디까지 참아낼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소설가 파울로 코엘료는 이렇게 말했다. "모험이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평소 하던 대로 해라. 죽을 수도 있다"

     

    폭넓은 삶을 살고 싶다면 선택을 내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정서적으로, 지식적으로, 금전적으로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 어떤 능력과 특성을 개발할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측면에서 개인적인 재무 계획도 필요하다. 그래야 일정 금전적 희생이 따르는 기회가 나타났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커리어의 폭을 어떻게 넓힐 것인가

     

    스펙트럼상 극단적 넓이 지향과 극단적 깊이 지향 사이 어디쯤에 이미 자신의 커리어에 대한 접근법을 정해놓았을 것이다. 이선 번스타인은 넓이 스펙트럼 상의 자기 커리어를 간단한 수학 공식으로 표현했다. 이를 그는 '4+4+4 접근법'이라고 명명했다. 대략 4년 정도 한 분야에서 상당한 깊이까지 가본 다음, 다른 분야로 옮겨서 충분한 넓이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다음에 뭘 하고 싶은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 상태를 고수하며 하던 일을 계속한다. 번스타인은 정반대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뭘 원하는지 모를 때에는 폭넓게 움직여보세요. 폭넓게 움직일수록 내가 무엇으로 알려지고 싶은지 찾아낼 가능성이 커집니다.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세요. 그냥 내 모습 그대로 사세요. 진정한 나의 한계는 넓으니까요" 

     

     

    내게 남은 시간은 얼마인가

     

    1910년, 영국의 출중한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정부 관료이기도 했던 아널드 베넷<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책을 출판했다. 폭넓은 삶을 살고자 할 때 누구에게나 방해가 되는 한 가지 제약이 바로 '시간 부족'이다. 베넷은 시간은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설명이 불가능한 원재료임을 거론하면서 시간이 없으면 아무것도 가능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하루 24시간에 관해 베넷은 이렇게 말한다. "건강과 즐거움, 돈, 만족, 존경을 만들어내야 하고 불멸의 영혼까지 진화시켜야 한다. 시간을 가장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그 무엇보다 절박하고 오싹한 실제적인 문제다" 그리고 이렇게 예리하게 묻는다. "우리 중에 하루 24시간을 사는 사람이 어디 있는가? 여기서 '산다'는 말은 '존재한다' 또는 '그럭저럭 지나간다'는 뜻이 아니다. 우리 중에 '하루 잘 보내기'가 뜻대로 되지 않았다는 그 불편한 느낌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는 "하루하루의 시간 소비에 대한 정밀하고 실질적인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 스워브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new*******
    • 2018.08.29
    흔히 우리는 한 우물만 파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금까지 우리의 삶, 생활을 관통해온 가치관에는
    이러한 의식이 팽배해져 있음을 부인…
    흔히 우리는 한 우물만 파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지금까지 우리의 삶, 생활을 관통해온 가치관에는
    이러한 의식이 팽배해져 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그렇게 생각했고 그렇게 실천했으며 그렇게 살아왔으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기에 어쩌면
    우리는 이것이 올바른 삶의 자세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세상은 변화의 시대이고 그 변화의 속도가 우리의 생각과 실천, 그리고 삶을
    바꾸는 시대임을 파악해 볼때 한 우물만 파서는 더이상 세상을 자신이 바라는대로 살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끔 되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미 한 우물만 파는 관성에 젖어 그러한 삶을 살고 있는
    가운데 변화를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깨닫는다면 보다
    우리의 삶은 폭 넓은 삶으로 바뀔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게 된다.

    이 책 "스워브"는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꾸라는 핵심을 전달해 주는 책이다.
    위에서 처럼 변화의 가운데 있으면서 한 우물만 파서는 바보가 되지 십상이라는것을
    알려주며 박학다식한 존재로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정보의 홍수시대에 인간의 능력으로 얼마나 박학다식할 수 있을 것인지는 모르지만
    결국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제너럴리스트로의 존재감을 가져야
    함을 설명하고 있다.

    스페셜리스트로의 깊고 전문적인 주류뿐만이 아니라 전문가에 버금가는 또다른 것들에
    대한 깊이있는 앎의 자세와 실천이 삶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저자의 설명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독보적 제너렐리스트가 아닌 타인과의 관계지향적이고 공감적이며
    서로 다른 타인들을 연결하고 통합하는 제너럴리스트로의 존재감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변화는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들의 성향까지도 이렇게 바꾸어 놓고 있다.
    얼마나 많은 변화가 더 지속되고 이루어질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여전히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인간의 숙명은 그 변화를 끌어안고 가야하는 것에 담겨있다.
    이제는 한 우물만 파는 어리석음은 버려야 한다.
    책임있는 제너럴리스트들의 출현을 만나게 될 언젠가의 시간이 기다려진다.

  • 스워브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ton*****
    • 2018.08.28

    사실 저는 전형적인 깊이형 인간 유형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데

    그렇게 인생을 살아보니 너무나도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고

    뒤늦게 넓이형 인간으로 살아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서 난감하다고 느끼며 진즉에 포기한 상황이었어요.

    이번에 마일스톤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출간된 스워브는

     닉 러브그로브 교수님께서 저와 같이 깊이에 대한 필요성은

    느끼는데 제가 가진 폭넓음에 대한 갈증 사이에서 심각한 딜레마를

    느끼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이 도서를 기획하셨다고 해요.

     나를 계속 넓히며 일하는 사람들의 6가지 비밀이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몰입해서 독서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일단 이 도서는 내가 깊이형 인간인데 넓이형 인간인지 아주

    쉽게 자가진단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제시하여 스스로를

    파악한 후에 독서를 할 수 있는데 나의 커리어 방향에 대한

    갈 길을 찾도록 도와주고 내 삶에 스워브를 어떻게 하면

    선사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죠.

    저는 깊이형이기에 폭넓고 만족스러운 삶의 유형이 어떻게

    전개되는지가 무척 긍금했고 나를 넓히면서 일하는 사람들은

    어떤 비밀을 갖고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저는 깊이의 함정에 이미 빠져서 고뇌했던 경험을 몇 년전에

    했었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알고 있었고 내가 선택한 길을

    벗어나지 못하고 발이 빠졌을 때 그곳을 헤어나오지 힘들었어요.


    내가 선택한 이 직업에서 완전히 벗어난다는 것도 불안했고

    그 덕분에 엄청난 좌절을 맛보았지만 새로운 선택을 했던

    스스로를 넓히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과와 의미에 관심도

    생겼기 때문에 이 책 속의 내용이 피부에 와 닿았던 것 같아요.

    나와 다른 길을 갔던 그들의 삶은 어떤 성과와 만족이

    존재했을까를 상상만 하기 싫었기에 폭넓은 사람이 되는 법을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직접 실천해보기로 결심했답니다.

    일단 저는 넓이가 좋다고 제 마음 속으로부터 선언하고

    매일 매일 인생의 시시때때로 작은 결정을 내려보기로 했어요.

    어제가 오늘같고 내일도 오늘 같을 그런 날들이 아니라

    수없이 많은 다른 길을 걸어보고 작은 선택을 축적시키고 있답니다.


    저자가 제시한 모자이크 원리에 충실하여 6개의

    조각을 맞추려고 노력했고 도덕적 나침반과 지식의 중심축

    응용 가능한 노력과 상황지능 인전 네트워크

    준비된 마음이라는 이 원칙에 충실하려고 노력했어요.€

    굉장히 거창하리라고 생각했던 내 삶의 폭을 넓히고 다른 길을

    걸어가는 것이 의외로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결정과 도전으로

    시작될 수 있음이 놀라웠고 그럼으로 인해서 제 생활에 활력이

    생긴 것 같아서 매우 특별한 나날들을 계획할 수 있었답니다.

    저는 전형적이고 관심사에만 집중하는 깊이형 인간의

    완성형에 가까운 인물이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아주 사소한 작은 결정과 도전이라고 해도 저에게는

    긴장되고 조금 걱정하는 부분이 많았는데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설레임을 갖고 하루를 시작중입니다.

  • 스워브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bbk**
    • 2018.08.23
    앞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진로를 개척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시대 변화에 맞게 우리들 자신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지침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시대는 한 우물만 파서는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양하게 기초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만 이 시대를…
      앞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진로를 개척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시대 변화에 맞게 우리들 자신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주는 지침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시대는 한 우물만 파서는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다양하게 기초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만 이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다고 보는 책인 것 같습니다. 조금은 넓지 않고 깊지 아니해도 조금은 폭넓은 경험을 한 사람이 앞으로 달려오고 있는 시대에 맞설 수가 있고, 그런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그런 경험이 있는 분들을 리드자로 선정하는 시대가 오고 있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폭넓고 풍성한 지식이나 경험이 필요한 시대로 도래했다고 하니 앞으로는 다양하게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대단히 중요함을 이 책은 크게 부각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 책 속에는 지금까지 그렇게 폭넓게 생활하고 직업을 가지고 성공의 문턱을 넘어서 분들의 사례를 들어서 우리가 좀 더 쉽게 이해가 되도록 구성하고 쓰신 책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도 이 시대에 필요한 책이므로 잘 읽고 앞으로 우리를 새롭게 이끌어 가는 방향의 지식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얻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에서 그렇게 강조하는 폭넓은 인생에 대해서 우리를 설득시키고 조금은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글귀를 주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필요한 이해력을 주고 있는 글귀를 잘 읽어서 우리에게 도움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했야 할 것 같습니다.

          " 폭넓은 인생을 바란다는 말은 완전히 새로운 선택,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커리어 선택을 생각해본다 뜻이다. 나의 관심 분야, 활동 분야라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뜻이고, 현재와 다르고 심지어 이질적인 삶과 나를 둘러싼 주위 사람들의 삶을 바꾼다는 뜻이기도 하다.-P52"

          주위에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상황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상황을 선택하여 수행하여 나가다면 우리의 삶의 영역이 엄청나게 변화와 다른 의미의 삶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역시 다양한 경험이 앞으로 우리 삶에 많은 좋은 영양을 주게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더 나은 경영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방법 와는 완전히 다른 방법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폭넓은 지식을 요구하는 시대에 기업의 장이 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니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을 이 책에서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 더 나은 경영자가 되는 법: 해외에서 살아라. 저자들은 이렇게 말을 했다. '국제적인 경험이 되는 법: 국제적인 경험이 있거나 국적이 하나 이상인 사람들은 문제를 더 잘 해결하고 창의성을 더 많이 보인다.' 더 구체적으로 이렇게 문화적 폭이 넓은 사람이 새로운 사업이나 제품을 창출하거나 승진할 가능성이 크다.-P88"

           변화한 시대에 경영자는 세계로 기업을 이끌어 나가야 하니까 그런 식의 방법이 좋다고 합니다.  더 넓은 세상을 항해서 기업을 이끌어 가는 데는 다양한 문화의 경험도 중요하고 다시 말해서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기업 활동하는데도 엄청난 효과의 기대치를 가질 수 있다고 저자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시대 변화에서 앞으로는 일을 그냥 하는 것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이 좋아해야 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시대는 지금처럼 그냥 하는 일이 아니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에 자기를 받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야 한다고 합니다.

           "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애인을 찾을 때처럼 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이 여러분 인생의 큰 부분을 채우기 될 겁니다. 만족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여러분이 위대한 일이라고 믿는 일을 하는 겁니다. 만족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여러분이 위대한 일이라고 믿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P179"

         진정으로 자가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마음이 좋아하는 일은 세월이 갈수록 좋아지는 비결이 있다고 합니다. 자기의 일을 찾을 때도 그냥 아무 일이나 찾지 마시고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선정해서 하는 일은 세월이 가면 갈수록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그런 일을 찾아서 결혼으로 달려야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 일하면 할수록 좋아지는 일을 찾으려 달려가봅시다.


         이 책에서 말하는 폭넓은 삶을 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것에 좋은 글귀를 주는 것 같습니다. 이 글귀를 통해서 정말로 폭넓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폭넓은 삶을 살고 싶다면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선택을 내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정서적으로 지식적으로, 금전 진으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어떤 종류의 기여를 할지도 생각해봐야 하고, 어떤 영향력을 가질지, 어떤 능력과 특성을 개발할지 생각해봐야 한다.-P330"

         폭넓게 살기 위해서는 그냥 살아지지가 않는 것입니다.  다양한 준비가 필요함을 위의 글귀에서 읽을 수가 있다. 미리 준비를 해서 인생의 삶을 출발해야 할 것을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여하튼 폭넓게 앞으로는 살아야 할 시대이므로 이것에 대비했야 하는 좋은 정보와 대안을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읽으며  읽을수록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책속의 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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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의 주된 목적은 프로이트가 생각한 것처럼 쾌락을 좇는 것도, 알프레드 아들러가 가르친 것처럼 권력을 좇는 것도 아니며 &lsquo;의미&rsquo;를 찾는 여정이라는

    • gon*****
    • 2018-09-2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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