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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 체이스

  • 분야 : 소설 > 일본소설
  •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윤옥옮김
  • 출판사 :소미미디어
  • 2017년 12월 20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68쪽(PDF기준)
눈보라 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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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 번째 「설산 시리즈」 작품 『눈보라 체이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을 그린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그때, 다쓰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까지. 거대한 스키장 안에서 아주 작은 단서 하나로 서로를 쫓고 피하는 추격전이 멈추지 않고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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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눈보라 체이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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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무죄를 증명해줄 단 한 사람, ‘여신’을 찾아라!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번엔 ‘추격전’으로 돌아왔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다쓰미는 그때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 이 세 무리의 속사정이 교차하면서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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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역자 : 양윤옥
역자 양윤옥은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2005년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적인 번역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여자 없는 남자들》, 히가시노 게이고의 《메스커레이드 호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칼에 지다》,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마타요시 나오키의 《불꽃》, 오카자키 다쿠마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 가와무라 겐키의 《억남》,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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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보라 체이스
    • 평점 5점 만점에 3점
    • jae****
    • 2018.04.22

    히가시노 게이고 아저씨(?) 이 사람은 정말 뭐지???

    히가시노 게이고 아저씨(?) 이 사람은 정말 뭐지???

     

    무슨 만화 연재하는 것도 아니고, 끊임없이 책이 나온다. 도대체 일년에 책을 몇권을 쓰는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가가형사 시리즈 같은 형사물, 스릴러 물 이런 종류의 책을 내더니...

    뭐 요즘에는 장르 구분이 없이 막 나온다.  ^^

     

    아무튼 이 아저씨 정체가 궁금하다. 실제로 만나면 물어보고 싶다..^^ 하루종일 글만 쓰는지...ㅋㅋㅋ

     

    꼭 게이고 아저씨의 책이 나오면 구매해서 읽어야지 이런건 아니였는데  여기저기 있는 책을 합쳐보니 나름 많다.

     

    그래도 이 아저씨가 쓴 책에 비하면 정말 일부분이겠지만...

     

    아무튼 히가시노 게이고 하면 용의자 X의 헌신, 그리고 특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최고가 아닐까...나름 생각해본다. ^^

     

    이번에 읽은 책은 눈보라 체이스... 알고 봤더니 설산 시리즈 중 3번째에 해당하는 책이란다. (진짜 이 아저씨 책을 너무 많이 써냄..ㅋㅋ)

    게이고 아저씨의 소설답게 쉽고 빠르게 읽힌다. 그리고 항상 반전이 존재하는 타임까지 나름 게이고 아저씨의 전형적인 패턴대로 글은 흘러간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한 대학생이 살인사건에 용의자로 지목되고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하기 위해 썰매장에서 스노보드를 타던 중 잠시 만난 한 여자를 찾아 다니는 이야기이다.

     

    시시각각 경찰들의 포위망이 좁혀오고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수 있는 여자에 대해 아는 거라고는 스노우보드를 자주 타던 스키장과 스노우보드 복 그리고 강렬했던 첫 만남의 각인된 인상...정도...

     

    주인공은 이 여자를 만나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남겨진 반전은 무엇일까??

    궁금하시면 책을 읽어보세요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팬으로서 이번 책은 조금은 밋밋함...반전도 살짝 약하고... 설산위에서 펼쳐지는

    추격도 뭐....그닥...ㅋㅋㅋ 주인공도 약간 답답하고...ㅋㅋㅋ

     

    뭐 그래도 믿고 보는 게이고 아저씨랄까..... 책을 읽는 동안 시간은 후딱 간다..

  • 눈보라 체이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jan*****
    • 2018.03.29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 번째 「설산 시리즈」 작품 『눈보라 체이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을 그린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그때, 다쓰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까지. 거대한 스키장 안에서 아주 작은 단서 하나로 서로를 쫓고 피하는 추격전이 멈추지 않고 전개된다!
  • 눈속에서의 억울한 누명 이야기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amo***
    • 2018.03.28
    신나고 즐거웠던 스키를 탄 후 돌아와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살인 누명을 쓴 주인공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한 몸부림의 절규가 느껴지는 한편의 드라마같은 소설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사건속에서 하나하나 밝혀지는 음모들,..사건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오직 한사람 미모의 스노보더 여자를 찾아서 두문 불출하는 주…
    신나고 즐거웠던 스키를 탄 후 돌아와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살인 누명을 쓴 주인공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한 몸부림의 절규가 느껴지는 한편의 드라마같은 소설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사건속에서 하나하나 밝혀지는 음모들,..사건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오직 한사람 미모의 스노보더 여자를 찾아서 두문 불출하는 주인공의 눈물의 사투가 안쓰럽게 느껴진다.
    요즘 우리나라 시대반영를 한듯한 착각에 빠져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미투'라는 을들의 서럽고 울분나는 고백운동이랄까..단순하게 아무일도 없었다면 왜 피해자가 생기고 가해자가 생길까..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얼굴로 남아 있다면 억울한 누명을 쓰지도 않을텐데 권력과 힘으로 그 아래에 있는 약자들을 괴롭히며 악랄하게 유린 하는 쓰레기같은 인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네요.
  • 눈보라 체이스 / 히가시노 게이고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nom****
    • 2018.02.20

    주인공

    주인공 와키사카 다쓰미는 경제학부 4학년이고 취업을 앞두고 있다그는 스노보드광이다신게쓰 고원스키장 파우더 존을 달리다가 셀카를 찍는 여성 스노보더를 만난다. 그녀의 사진을 찍어 준다. 

    그가 스키장에서 보드를 타던 과거 자기가 아르바이트했던 집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남자가 집을 훔쳐본 것에 대한 목격담이 전해진다. 경찰은 피해자의 집에서 아르바이트했던 다쓰미를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간주하고 그를 추적한다설상가상으로 그의 집에서 살인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개의 리드가 발견된다.

    보드를 타고 집으로 바로 귀가하지 않았던 다스미는 동급생의 도움으로 경찰의 방문과 진술 수사상황에 대하여 알게 된다. 다쓰미는 법학부 나미카와와 함께 그날 자기 행적으로 알리바이를 증명하기 위해 보드의 여신을 찾아나선다.

     

    오랜만에 하가시노 게이고의 작픔을 읽었다 책을 읽으니 스키, 보드를 타고 질주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시원하다.     개의 리드를 유품으로 가져온다거나 스키장에서 특정 스키복을 입은 누군가를 찾는다는 발상, 형사가 용의자를 놓아준다는 설정이 현실적인지 약간 의문이 남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설산을 배경으로 시원하게 작품을 감상했다.

     

    奇山

  • 눈보라 체이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soo*****
    • 2018.02.03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 번째 「설산 시리즈」 작품 『눈보라 체이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을 그린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 번째 「설산 시리즈」 작품 『눈보라 체이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을 그린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그때, 다쓰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까지. 거대한 스키장 안에서 아주 작은 단서 하나로 서로를 쫓고 피하는 추격전이 멈추지 않고 전개된다!

     

    무죄를 증명해줄 단 한 사람, ‘여신’을 찾아라!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번엔 ‘추격전’으로 돌아왔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다쓰미는 그때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 이 세 무리의 속사정이 교차하면서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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