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sam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 특집배너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눈보라 체이스

  • 분야 : 소설 > 일본소설
  •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양윤옥옮김
  • 출판사 :소미미디어
  • 2017년 12월 20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68쪽(PDF기준)
BEST MD의 선택
지원단말기자세히보기
  • PC PC
  • sam 단말기 sam 단말기
  • 스마트폰 스마트폰
  • 태블릿 태블릿

eBook 제공방식 열람가능일 :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sam 이용권을 통해 다운로드하는 eBook

듣기 기능 지원

  • 평점5점 만점에4점
  • 찜하기88
  • 리뷰 14
  • 퐁당 sam19,423명 읽는중
다른 구매방식 (정가 대비 sam 할인율)
종이책
13,800원 대비
79%할인
ebook
8,730원 대비
66%할인

페이스북 트위터

책소개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 번째 「설산 시리즈」 작품 『눈보라 체이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을 그린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그때, 다쓰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까지. 거대한 스키장 안에서 아주 작은 단서 하나로 서로를 쫓고 피하는 추격전이 멈추지 않고 전개된다!
펼쳐보기

목차

눈보라 체이스
옮긴이의 말
펼쳐보기

출판사 서평

무죄를 증명해줄 단 한 사람, ‘여신’을 찾아라!
히가시노 게이고가 이번엔 ‘추격전’으로 돌아왔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다쓰미는 그때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 이 세 무리의 속사정이 교차하면서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
펼쳐보기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 히가시노 게이고는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역자 : 양윤옥
역자 양윤옥은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2005년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적인 번역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여자 없는 남자들》, 히가시노 게이고의 《메스커레이드 호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칼에 지다》,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마타요시 나오키의 《불꽃》, 오카자키 다쿠마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 가와무라 겐키의 《억남》, 스미노 요루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또다시 같은 꿈을 꾸었어》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펼쳐보기

100자 리뷰

전체보기

0/200 bytes
등록

북로그리뷰

14

리뷰쓰기 전체보기

  • 스노보드를 타고 슬로프를 내려온 듯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qkf***
    • 2019.02.08

    이 소설은

    마치 슬로프 정상에서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 준 소설이었다.

    스토리의 완급 조정이

    경사도를 달리하는 슬로프를달리며속도를 조절하는 것과 유사한 느낌이었다고…

    이 소설은

    마치 슬로프 정상에서 스노보드를 타고 내려오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 준 소설이었다.

    스토리의 완급 조정이

    경사도를 달리하는 슬로프를 달리며 속도를 조절하는 것과 유사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

     

    소설의 내용은

    대학 졸업을 앞둔 스노보드 동호회 회원 다쓰미가

    자신도 알지못하는 사이에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어 있음에, 

    본인의 알리바이를 입증해 줄 여신을 찾아

    절친과 함께 그 넓은 스키장을 누비며 다니고,

    그 다쓰미를 형사 고스기가 쫓는

    그야말로 눈 위에서 서로 쫓고 쫓기는 체이싱에 충실한 다소 단순한 이야기.

     

    하지만, 소설 속 인물들의 캐릭터도 나름 흥미있었고,

    복잡한 스토리가 아니니  스노보드를 스포츠로 즐기듯

    단순하게 이 소설을 즐겨보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는 듯 하다.

    그리하여 

    한편으로 이 소설은 영화하면 볼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노보드로 추격하는 씬들

    특히, 마지막 갤랜데 웨딩씬을 어떻게 영상으로 구현될 수 있을지 사뭇 궁금하기에....

     

    이제

    히가시노 게이고 설산시리즈의 나머지 2권은 다음 시즌에 읽어야 겠다.

  • 눈보라 체이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iah**
    • 2019.01.07

    눈보라 체이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주)소미미디어 


     이 책을 지난해 2월에 구입을 해서 읽기는 바로 읽었는데 뜻하지 않게 시작한 새로운 일에 적응을 하느라 책읽기도 시들해지고 리뷰를 작성하지 않은 채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가 버렸다. 긴 시간을 보낸 후에 다시 책을 살펴봤으나 세부적인 내용이나 느낌이 전혀 떠오르지 않아서 다시 읽어야겠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등장인물의 이름이 그저 낯설 뿐이다. 이제 나이를 먹으면서 점차 총기가 흐려지고 기억력이 떨어진 탓인지, 아니면 스키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추운 날씨를 책장을 넘기면서 같이 흠뻑 빠져드는 탓인지는 모르겠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이다. 스키장에서 돌아와 보니 당혹스럽게도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빠져버렸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이다. 살인은커녕 나쁜 마음도 먹은 일이 없건만 어쩌다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일까? 그래도 다행스럽게 다쓰미는 그때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와키사카 다쓰미는 이름도 모르는 미모의 스노보더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여신을 찾아 떠난다. 와키사카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 이렇게 세 무리의 인물들의 각기 다른 속사정이 교차하면서 스피디하게 전개되는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알려진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생생하게 묘사하는 스노보드의 쾌감과 거대한 온천 스키장의 풍경이 읽는 즐거움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추위를 싫어하는 나로서는 그리 유쾌하지 만은 않은 일인 듯 싶다. 추운건 정말 싫다. 따라서 눈썰매장이나 스키장 스케이트장을 찾아갈 일이 앞으로도 없을 듯 싶다~ 

    2019.1.5.(토)  두뽀사리~  

  • 눈보라 체이스
    • 평점 5점 만점에 3점
    • jae****
    • 2018.04.22

    히가시노 게이고 아저씨(?) 이 사람은 정말 뭐지???

    히가시노 게이고 아저씨(?) 이 사람은 정말 뭐지???

     

    무슨 만화 연재하는 것도 아니고, 끊임없이 책이 나온다. 도대체 일년에 책을 몇권을 쓰는지 모르겠다.

     

    예전에는 가가형사 시리즈 같은 형사물, 스릴러 물 이런 종류의 책을 내더니...

    뭐 요즘에는 장르 구분이 없이 막 나온다.  ^^

     

    아무튼 이 아저씨 정체가 궁금하다. 실제로 만나면 물어보고 싶다..^^ 하루종일 글만 쓰는지...ㅋㅋㅋ

     

    꼭 게이고 아저씨의 책이 나오면 구매해서 읽어야지 이런건 아니였는데  여기저기 있는 책을 합쳐보니 나름 많다.

     

    그래도 이 아저씨가 쓴 책에 비하면 정말 일부분이겠지만...

     

    아무튼 히가시노 게이고 하면 용의자 X의 헌신, 그리고 특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최고가 아닐까...나름 생각해본다. ^^

     

    이번에 읽은 책은 눈보라 체이스... 알고 봤더니 설산 시리즈 중 3번째에 해당하는 책이란다. (진짜 이 아저씨 책을 너무 많이 써냄..ㅋㅋ)

    게이고 아저씨의 소설답게 쉽고 빠르게 읽힌다. 그리고 항상 반전이 존재하는 타임까지 나름 게이고 아저씨의 전형적인 패턴대로 글은 흘러간다.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한 대학생이 살인사건에 용의자로 지목되고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하기 위해 썰매장에서 스노보드를 타던 중 잠시 만난 한 여자를 찾아 다니는 이야기이다.

     

    시시각각 경찰들의 포위망이 좁혀오고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수 있는 여자에 대해 아는 거라고는 스노우보드를 자주 타던 스키장과 스노우보드 복 그리고 강렬했던 첫 만남의 각인된 인상...정도...

     

    주인공은 이 여자를 만나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을까? 그리고 남겨진 반전은 무엇일까??

    궁금하시면 책을 읽어보세요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팬으로서 이번 책은 조금은 밋밋함...반전도 살짝 약하고... 설산위에서 펼쳐지는

    추격도 뭐....그닥...ㅋㅋㅋ 주인공도 약간 답답하고...ㅋㅋㅋ

     

    뭐 그래도 믿고 보는 게이고 아저씨랄까..... 책을 읽는 동안 시간은 후딱 간다..

  • 눈보라 체이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jan*****
    • 2018.03.29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 번째 「설산 시리즈」 작품 『눈보라 체이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을 그린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그때, 다쓰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까지. 거대한 스키장 안에서 아주 작은 단서 하나로 서로를 쫓고 피하는 추격전이 멈추지 않고 전개된다!
  • 눈속에서의 억울한 누명 이야기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amo***
    • 2018.03.28
    신나고 즐거웠던 스키를 탄 후 돌아와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살인 누명을 쓴 주인공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한 몸부림의 절규가 느껴지는 한편의 드라마같은 소설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사건속에서 하나하나 밝혀지는 음모들,..사건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오직 한사람 미모의 스노보더 여자를 찾아서 두문 불출하는 주…
    신나고 즐거웠던 스키를 탄 후 돌아와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살인 누명을 쓴 주인공의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한 몸부림의 절규가 느껴지는 한편의 드라마같은 소설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사건속에서 하나하나 밝혀지는 음모들,..사건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오직 한사람 미모의 스노보더 여자를 찾아서 두문 불출하는 주인공의 눈물의 사투가 안쓰럽게 느껴진다.
    요즘 우리나라 시대반영를 한듯한 착각에 빠져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미투'라는 을들의 서럽고 울분나는 고백운동이랄까..단순하게 아무일도 없었다면 왜 피해자가 생기고 가해자가 생길까..
    항상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얼굴로 남아 있다면 억울한 누명을 쓰지도 않을텐데 권력과 힘으로 그 아래에 있는 약자들을 괴롭히며 악랄하게 유린 하는 쓰레기같은 인간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네요.

책속의 한문장

2

전체보기

  •  있어서 눈이

    • skg******
    • 2019-02-15 22:12
  • 마침 딱 좋을 만큼 눈이 내리고 있었다.리프트에서 내려서자마자 와키사카 다쓰미는 자리에 앉는 일 없이 뒷발의 바인딩을 장착했다.

    • neo****
    • 2019-02-07 20:16

포맷/용량

PDF
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한 PC에 최적화된 파일(단말기지원 가능)

ePUB
eBook 단말기에 최적화된 파일

* 다운로드 용량 제한
eBook 단말기 : PDF/ePub 50MB 이상

지원단말기

지원단말기
파일형태 PDF ePUB
PC 많은 도서를 모바일 서재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독서 환경
e-Ink 디바이스 sam 디바이스
스마트폰/ 태블릿 안드로이드 계열
IOS 계열(아이폰/아이패드)

※ OS 버전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1.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2. iPad 구형 모델 -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 참고정보 ]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sam 이용 안내

이용 안내
  • 본 상품은 상품 개별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sam 이용권]을 통해 이용하는 샘 서비스입니다.   sam 이용권 구매
  • 본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교보문고 내서재]를 통해 이용하는 서비스 입니다.
  • 한 번의 열람으로 열람만료일 전까지는 서비스 지원되는 모든 단말기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용하고자 하는 상품은 동일한 기종의 단말기인 경우 최초 다운로드 받은 1대의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며 파일에 대한 수정이 불가합니다.
  • PC에서 이용할 경우 교보e서재 전용 프로그램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이용할 경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보e서재 설치
    *Android / i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검색어 : 교보eBook
    단, eBook 전용 단말기의 경우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ePUB 30MB 이상인 상품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고. 모바일의 경우 iPhone 3GS와 iPad 1/2은 50MB 이상 컨텐츠 열람이 불가능 할수 있음)
  •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 sam 이용권의 종료 시기는 일 기준이 아닌 시간 기준 입니다. (ex : 2017.12.14 15:30 결제 고객 : 2018.01.13 15:59 종료)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sam 서비스 가입, 해지, 해약금 등에 대한 안내 [이용약관]을 참고하세요.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