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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토리(The Google Story)

  • 분야 : 경제경영 > 경영일반/경영이론
  • 저자 : 데이비드 A. 바이스 , 마크 맬시드  지음 | 우병현옮김
  • 출판사 :인플루엔셜
  • 2019년 01월 31일 출간 (종이책 기준)
  • 512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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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구글 신화의 시작이 된 창업자들의 철학과 열정의 정체부터 구글의 진화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구글의 역사!

구글 신화의 시작이 된 창업자들의 철학과 열정의 정체부터 구글의 진화까지, 한 권으로 만나는 구글의 역사!

구글 창립 20주년 기념 완역판 『구글 스토리(The Google Story)』. 퓰리처상 수상 작가 데이비드 A. 바이스가 관습과 상식을 뛰어넘으며 인류의 미래를 새로 쓴 기업으로 우뚝 선 세계적 기업 구글의 살아 있는 역사를 한 권에 담아냈다. 구글의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전 CEO 에릭 슈미트를 포함한 구글의 핵심 인사 150여 명과의 인터뷰와 각종 비밀문서와 법정 자료 등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하는 등 치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구글의 풀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첫 만남과 창업 과정은 물론, CEO 에릭 슈미트를 영입한 에피소드, 280억 투자 제안을 거절한 사연, 구글이 처한 각종 법적 논란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숨 막히는 경쟁까지 어디에도 볼 수 없던 구글 성장사의 주요 장면과 구글이 닷컴기업에서 시작해 생산 단계 돌입한 웨이모(Waymo)의 자율주행차나 알파고 쇼크를 안긴 딥마인드(Deepmind)의 인공지능 등, 디지털세계를 넘어 인공지능퍼스트 기업으로 진화하는 전 과정을 놓치지 않고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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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옮긴이 서문
창립 20주년 기념판 서문
초판 서문

1장·텔아비브 - 성공 스토리는 ‘약간 미친 생각’에서 시작된다
강당에 선 두 명의 슈퍼스타 | 이제 당신의 차례| 실패는 유일한 성공 공식이다

2장·래리와 세르게이 - 성장을 자극하는 지적 경쟁상대를 만나다
래리, 2세대 컴퓨터 키드| 세르게이, 러시아를 떠나 미국으로| 닷컴 열풍, 대학가를 흔들다

3장·구글 스토리 - 아이디어로 한계를 돌파하다
게이츠빌딩 306호의 괴짜들| 세상 모든 웹사이트를 다운로드한다면| 페이지랭크와 백럽| 세상을 바꿀 그 이름| 우리가 아니라 세상이 틀린 것

4장·페이지랭크 - 세상의 모든 정보를 연결하다
10만 달러 수표를 받다| 스탠퍼드대에서의 첫 시연회| 검색엔진의 핵심, 중요도

5장·벤처캐피털 - 끝까지 협상을 밀어붙이다
대학을 떠나 실리콘밸리 정글로| 오랜 인연이 될 투자자를 만나다| 투자자가 아닌 창업자 중심 회사| 실리콘밸리를 놀라게 한 투자 소식

6장·구글두들 - 브랜드 로고조차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다
구글 창의력의 원천, 버닝맨 축제| 매일 바뀌는 브랜드 로고| 서체는 바꿀 수 없다| 신경정신과 전문의가 개발한 구글웨어

7장·바이럴 - 관찰자의 냉정한 평가에 귀 기울이다
관찰자 대니 설리번| 수익보다 중요한 것은 완벽한 기술| 구글의 냉정한 분석가

8장·성장 가도 - 빗방울 같은 호재가 폭풍 성장을 부른다
구글플렉스, 최고의 근무 환경|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검색창| 정보는 정확하게, 광고는 광고처럼

9장·CEO 에릭 슈밋 - 사회적 이상주의자와 지독한 현실주의자의 만남
불꽃 튀는 설전| 대책 없는 창업주를 길들이는 법| 스타트업에서 진정한 기업으로

10장·광고 비즈니스 - 비즈니스의 구조가 스스로 일한다
당대 최고 인터넷 기업과의 제휴|가장 비싼 검색어 광고는-|인터넷 광고 시장의 중심

11장·구글 이코노미 - 경쟁자를 이용해 시장의 파이를 키우다
페이지랭크를 능가하는 검색 알고리즘| 경쟁인 동시에 협력

12장·20%의 법칙 - 직원의 꿈은 회사 안에서 실현시킨다
근무 시간의 20%는 딴짓을 하라| 9·11 사태와 구글뉴스| 엔지니어 중심 문화| 성과인가, 속임수인가-

13장·구글 마니아 - 구글 마니아가 키우는 소비자 중심 경제
전 세계 구글 마니아| 정보 앞에 모두가 평등하다| 구글 경제의 거대한 흐름

14장·지메일 - 혁신가의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만우절에 발표된 지메일| 빅브러더로의 이미지 추락| 기술력으로 논란을 돌파하다

15장·포르노 광고 - ‘사악해지지 말자’의 사각지대
구글에 포르노를 검색하면-| 흔들리는 광고 정책

16장·기업공개 - 불리한 게임이라면 판도를 바꾼다
예정된 수순| 월가의 아성을 깨뜨린 기업공개| “구글은 그런 회사가 아닙니다”|사악해지지 말자

17장·위기 - 기업의 위기를 어떻게 돌파하는가
현재의 위기와 잠재적 위기| 악재 속 강행한 기업공개| 논란을 증폭시킨 <플레이보이> 인터뷰

18장·셰프, 찰리 - 구글은 어떻게 인재를 끌어들이는가
구글러는 배고프다| 실리콘밸리 최고 맛집| 대표 메뉴: 버터밀크 프라이드치킨| 스톡 옵션을 가진 요리사

19장·경쟁자들 - 성장 동력은 경쟁에서 나오지 않는다
전용기를 돌려 협상 테이블로| 성장 동력은 경쟁에서 나오지 않는다| 브린의 3P : Policy, Politic, People| 페이지가 만든 구글의 공간|구글의 마스터플랜

20장·법정 싸움 - 투철한 원칙이 최고의 변호다
가이코의 상표권 논쟁| 광고의 역사를 뒤바꾼 재판

21장·도서관 프로젝트 - 혁신이란 개념 자체를 바꾸는 것이다
다시 도서관으로| 보수적인 대학가를 설득하다| 출판계와의 저작권 논쟁| “오늘로 세상이 변했습니다”

22장·마이크로소프트 - 최고의 인재를 얻기 위한 전쟁
적진에 들어간 스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악몽이 시작되다| 인재 쟁탈전

23장·투자 전략 - 흔들리지 않는 기업 철학이 투자를 부른다
구글 주식,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베일에 싸인 기업 정보| 구글의 롱테일 전략| 자생 하는 구글 경제
24장·구글 차이나 - 중국 시장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구글을 박살내고 말 겁니다”| 리카이푸, 누가 차지할 것인가| 검열 앞에서의 딜레마| 인터넷 시대의 세대교체

25장·유전자 검색 - 구글은 어떤 미래를 꿈꾸는가
인류의 오랜 꿈| 야망인가, 망상인가

26장·문샷 - 기업가적 열정을 넘어 구글 제국의 탄생
구글의 합병 전략| 이제 남은 것은 우주다

에필로그·자율주행차 - 인공지능 퍼스트와 운전기사 프로젝트
20년 전 꿈이 현실로| 인공지능, 구글의 현재| 해결하지 못한 독점 문제| 새로운 책임과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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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인류의 미래를 바꾼 구글 제국, 그 역사를 총망라한 단 한 권의 역작
“세계를 바꿀 야심 찬 연구보다
우리가 더 사랑하는 것은 없습니다”

★ 구글 창립 20주년 기념 완역판
★ 퓰리처상 수상자가 쓴 구글 유일의 기업 평전
★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밋 등 구글의 핵심 150명 인터뷰

전 세계를 장악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구글의 일대기를 총망라한 《구글 스토리The Google Story》가 번역 출간되어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데이비드 A. 바이스가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에릭 슈미트를 포함한 구글의 핵심 인사 150여 명과의 인터뷰와 치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세계적 기업 구글의 살아 있는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 검색엔진의 탄생부터 구글 프로젝트의 현재에 이르기까지, 유례없는 성장을 이끈 주역들이 어떻게 눈앞의 난관을 돌파했는지 구글 성장사의 주요 장면과 비하인드 스토리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관습과 상식을 뛰어넘으며 인류의 미래를 새로 쓴 기업으로 우뚝 선 구글. 그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언젠가 세상을 바꿀 대담한 도전을 꿈꾸는 당신에게 가슴 벅찬 영감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 ■ ■ 이 책의 내용과 특징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첫 만남부터
검색엔진과 지메일, 유튜브, 딥마인드와 웨이모 탄생의 순간까지
전 세계를 장악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구글의 히스토리를 한 권에 담다

1. “그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가?” 성공 신화를 이끈 창업자들의 유일무이한 철학과 비전

“그게 정말로, 정말로 중요한 것인가? 실제로 흥미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들인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를 초월할 수 있을까? 이게 바로 저를 들뜨게 하는 것들입니다.”
괴짜 대학원생 래리 페이지(Larry Page)와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1997년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게이츠빌딩 306호에서 만든 검색엔진으로 창립 20주년 만에 125조 원, 시가총액 900조 원, 고용 직원 9만 명에 달하는 세계 최고의 기업을 일궈냈다. 동시대 수많은 기업과 창업자들이 그들의 노하우와 성공 스토리를 궁금해하며 구글플렉스를 기웃거린다. 하지만 정작 구글을 일궈낸 래리와 세르게이는 성공한 기업을 꿈꾸지 않았다. 그저 자신들의 기술로 세상을 바꾸고 싶었을 뿐! 따라서 지금 구글의 놀라운 행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성공 전략을 넘어 구글 신화의 시작이 된 창업자들의 철학과 열정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 퓰리처상 수상자인 전 〈워싱턴포스트〉 기자 데이비드 A. 바이스(David A. Vise)가 쓴 구글 유일의 기업평진 《구글 스토리》는 심층 취재와 폭넓은 인터뷰를 바탕으로 구글의 20년 궤적을 완벽히 추적하는 책이다. 2005년 미국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 20개국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이 책이 2018년 구글 창립 20주년 기념판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찾아왔다.
이 책은 구글 기업문화의 주축이 된 창업자의 성장 스토리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창업주들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 마치 한 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 검색엔진의 탄생부터 지메일, 유튜브, 딥마인드와 웨이모 등 구글이 이룬 성공의 기원을 철저히 파고들어간다. 저자는 무엇보다 “사악해지지 말자(Don’t be evil)”라는 독특한 기업 모토야말로 창업자들의 성장과정을 비롯하여 창업의 계기, 그리고 구글의 사업 성공 전반을 이해하는 핵심이라고 지적한다. 가족과 함께 소련에서 망명한 세르게이 브린과 노동과 평등의 가치를 강조한 가정에서 자라온 래리 페이지는 자연스럽게 사회 문제에 천착했고, 이를 과학기술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강했다. 특히 자율주행차나 도서관프로젝트 등 현재 구글(지주사 알파벳)에서 추진하는 각종 첨단 분야 사업은 창업자들이 대학원 시절부터 구상해온 연구 주제였다. 구글은 여전히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때 이와 같은 본질적인 질문에서 시작한다. “그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가?”

2. 창업자, CEO 등 핵심 인물 150명의 인터뷰와 치밀한 취재로 재구성한 구글의 ‘풀스토리’

“구글은 관습적인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그런 기업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책을 집필한 데이비드 A. 바이스는 〈워싱턴포스트〉에서 구글, 야후, 마이크로소프트, 타임워너(AOL) 등 IT 기업에 대한 특종과 심층 기사로 1990년 제럴드롭상과 퓰리처상 해설 보도 부문을 수상한 명망 있는 저널리스트다. 그런 그가 이 책을 위해 공동 창업자와 에릭 슈밋 전 CEO 등 구글의 핵심인물 150여 명을 인터뷰하고, 각종 비밀문서와 법정 자료 등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실리콘밸리와 구글플렉스, 스탠퍼드대는 물론 유럽, 남아메리카, 이스라엘 등 구글의 흔적을 좇아 전 세계 각국을 넘나들며 심층 취재했다.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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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A. 바이스
저자 : 데이비드 A. 바이스
전직 <워싱턴포스트> 기자로 1990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는 월스트리트의 골드만삭스에서 투자은행가로 일했으며, 1990년 비즈니스·금융 분야에서의 뛰어난 저널리즘 활동으로 제럴드롭상을 수상했다. 현재 뉴욕의 사모투자회사 뉴마운틴캐피털의 수석고문이자, 모던스테이트에듀케이션얼라이언스 전무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해설보도 부문 퓰리처상을 받은 《거리 위의 독수리The Eagle On The Street》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이중첩자The Bureau And The Mole》등이 있다.
구글에 관한 수많은 책들 가운데 데이비드 바이스가 저술한 《구글 스토리》는 구글이 참여한 유일한 기업 평전이다. 창업자와 CEO를 비롯한 구글의 핵심인물 150여 명을 직접 인터뷰하고, 각종 비밀문서와 법정 자료 등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자료를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미국 실리콘밸리와 구글플렉스, 스탠퍼드대학교는 물론 전 세계를 넘나드는 현장 취재로 구글의 20년 궤적을 완벽히 추적했다. 솔직한 대화와 치열한 고민들, 객관적이고 냉철한 분석으로 재구성한 구글의 결정적 장면들을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저자 : 마크 맬시드
〈워싱턴포스트〉 등 여러 매체에 기고 작가로 활동 중이며, 글로벌 미디어 지식 회사인 시놉토스의 전무로 재직 중이다. 밥 우드워드의 《공격 시나리오》와 《부시는 전쟁 중》을 집필하는 과정에 뛰어난 연구 조사 활동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역자 : 우병현
우병현 조선일보 디지털전략 실장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산업부 IT팀장, 경영기획실 마케팅전략팀장을 거쳐 디지털전략 실장 겸 조선비즈 경영총괄 상무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구글을 가장 잘 쓰는 직장인 되기》, 《디지털은 자본이다》, 《미샤 3300원의 신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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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스토리는 성인뿐만이 아니라 이시대를 더잘 이해하고픈 청소년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네요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nan******
    • 2019.02.18

    책 표지에 '구글처럼 도전하라. 게임의 법칙을 바꿔라!'

    책 표지에 '구글처럼 도전하라. 게임의 법칙을 바꿔라!'

    인류의 미래를 바꾼 구글제국, 그 역사를 총망라한 단 한 권의 역작!

     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구글은 IT 기업이라는 단어로는 너무나 부족한 회사가 되었네요.

    지금도 생활하며 만나는 구글이 당연시 되고있지만 앞으로는 우리생활 대부분을 지배하는 세상이 오겠죠.

    어쩜 너무나 당연하게 누리는 것들이 구글 덕분이란걸 느끼지 못하며 지내게 되는 시대가 올수도 있을 것 같네요.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김범수 카카오 의장,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 등등

    이 책의 추천글만해도 3장에 걸쳐 나올정도로 4차산업혁명 시대를 보내고 있는 지금 시대에

    막연한 미래를 준비하기에 어떤 관점을 가지고 앞을 내다봐야하는지 방향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면 IT 사업이 아니더라도 기업을 이끄는 방향과 방법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제가 회사를 다닐때 분위기만 하더라도 폐쇠적인 분위기로

    직책에 따라 정보공유가 시간별로 이루어져 위에서 아래까지 퍼지는데 시간이 걸렸던듯한데

    구글은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모두 공유하며 일한다니 모두가 목표를 향해 직원들대부분이 방향성을 가지고 일을 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분위기가 바뀌어졌겠지만...

    우리나라 기업과 사회도 이렇게 투명한 시스템을 갖춰

    부조리하거나 시간낭비하는 일들이 없어졌음 좋겠네요.



    '구글하다'란 단어가 인터넷을 검색한다는 의미로 쓰일만큼 보편화된 구글

    다음 새로운 신조어는 우리나라 기업에서 하나 만들어내주었음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있네요.

     

     

     

     

    1장 텔아비브

    성공 스토리는 '약간 미친 생각'에서 시작된다



    초등 아이들도 학습만화 위인전 등으로 접해 알고있는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이 두사람이 만나 구글을 만들고, 이끌어나갔는지 강연회를 통해 나타나있습니다.

    책 중간 강연회 내용이 인용되어있습니다.


    ' 어떤 일에 미친 두 젊은이가 인터넷, 유통, 소프트웨어, 컴퓨터의 힘으로 세상을 바꿨습니다.

    여러분도 과학과 기술을 긍정적으로 활용하여

    세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기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자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 능력을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읽는데 제가 종교활동을 한다면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네요.

    제가 태어난 시대의 학교교육과 사회 분위기는 창의적인 생각보다 내가 가진 개인역량보다는

    학교의 가르침, 회사의 분위기에 튀지않고 모나지 않게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였지만

    지금 아이들은 유아기부터 창의활동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남과다른 나의 장점을 찾기위한 방법들을 찾아보고 시도하는데

    그걸 구글에서는 20년도 더 지난 예전부터 시도하고 있었으니 요즘 같은 결과가 나온거겠죠.

     
     
     

    2장 래리와 세르게이

    성장을 자극하는 지적 경쟁상대를 만나다



    래리와 세르게이의 스탠퍼드대학교  오리엔테이션 첫만나부터 시작됩니다.

    래리 페이지는 많이 알고있었지만 그 뒤에 최초 컴퓨터 학사학위를 받은 아버지와

    데이터베이스 컨설턴트로 활동한 어머니가 계셨네요.

    어렸을 적부터 컴퓨터를 하기 강요받기 보다는 장난감처럼 컴퓨터를 대하고

    프린터기가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숙제를 프린트로 제출하는 등

    어렸을때부터 생활에 컴퓨터를 이용하고 장난감처럼 분해 조립하며

    요즘 아이들이 하고있는 창의융합 과정을 가정에서 자연스레 접하며 지내는 점이 부러웠어요.

    저는 주부이다보니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의 교육과 연결지어 생각하게 되네요.

    아이들 어렸을때부터 창의적 활동이라며 학습과 예체능 활동을 결합시키 경험하는게 고작인것 같은데

    그 옛날부터 이런 활동을 할 수 있었던 환경도 부럽고

    아이들을 위해 제가 가진 자원과 능력을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활용해 아이들 시야를 넓혀줄지 생각하게 되는 대목이였네요.







    구글 스토리 : 아이디어로 한계를 돌파하다

    페이지랭크 : 세상의 모든 정보를 연결하다

    벤처캐피털 : 끝까지 협상을 밀어붙이다

    구글두들 : 브랜드 로고조차 끊이없이 변화할 수 있다

    바이럴 : 관찰자의 냉정한 평가에 귀 기울이다

    성장 가도 : 빗방울 같은 호재가 폭풍 성장을 부른다

    CEO 에릭슈밋 : 사회적 이상주의자와 지독한 현실주의자의 만남

    광고 비즈니스 : 비즈니스의 구조가 스스로 일한다

    구글 이코노미 : 경생자를 이용해 시장의 파이를 키우다

    20%의 법칠 : 직원의 꿈은 회사 안에서 실현시킨다

    구글마니아 : 구글 마니아가 키우는 소비자 중심경제

    지메일 : 역신가의 딜레마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포트노 광고 : '사악해 지지 말자'의 사각지대 

    .....





    이렇게 각장의 제목만 적어놨을뿐인데

    구글 스토리 책 표지에 인류의 미래를 바꾼 구글제국의 역사를 총망라한 책이라 표현했는지 느껴집니다.



    제가 컴퓨터에 도스 디스켓을 넣어 부팅시킨 세대여서인지

    역사책처럼 제 학창시절을 쭈욱 되돌아보는 것 같은 책이였어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의 어릴때부터 엿보는 재미와 처세술

    한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괘도를 보며

    내가 살고있는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앞으로 나와 아이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을 제시해준 책이네요.

    저희 딸을 비롯해 어린 친구들은 핸드폰이 없던 시대를 상상할 수 없고

    아직도 길거리에 뜨문뜨문 보이는 공중전화가 골동품처럼 보이는 세대에게

    한국사 세계사처럼 IT의 역사서라고 표현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불과 몇년전에 4차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튀어나와 구글이나 초록창에서 무슨뜻인지 찾아보기도 했었는데

    이제 너무나 익숙해진 단어가 된 4차산업혁명,

    누군가의 말처럼 우린 1차산업 시대부터 6차산업시대까지 공존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있지만

    그걸 누군가가 명명하기 전까지는 그것의 존재를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던게 생각나네요.

    어쩌면 6차산업혁명은 벌써 서서히 일어나고 있고 그 중심에는 우리 아이들이 있겠죠.

    아이들이 읽는다면 기성세대들의 답답함을 이책을 읽으며 해소하고

    지금은 상상만할 수 있는 것들을 위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 같네요.


    구글스토리는 성인뿐만이 아니라 이시대를 더잘 이해하고픈 청소년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을 만한 책이네요^^*

     
     
  • 구글의 A to Z를 알 수 있는 책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ysj***
    • 2019.02.17
    - 엄청 두꺼워 보이지만 500페이지 남짓, 못 읽을 정도는 아니다.
    - 엄청 두꺼워 보이지만 500페이지 남짓, 못 읽을 정도는 아니다.
    - 기업 평전은 처음 읽어본다. 창업자 평전이라면 이것저것 떠오르는 게 많은데, 보통 그런 책에서는 주인공의 영웅적인 모습 등등이 부각된다. 하지만 기업의 성장에는 창업자의 리더십 외에도 시대의 흐름을 잘 읽어 나온 훌륭한 서비스나 추후 합류한 팀원들의 역량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물론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와 투자 전략까지 소개한다. 첫 출간은 2015년이었지만 2018년 구글 20주년을 맞아 내용이 보강되어 다시 출간된 이 책, 구글의 성공을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
  • 구글 스토리 The Google : 도전하는 기업, 상상할 수 없었던 그 무엇의 생각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gsy***
    • 2019.02.12

     

     

     

     

     

     

     

     

     

     

     

     

     

    창립 20주년 기념판으로 만나본 구글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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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가장 읽고 싶었던 책이자 소장하고픈 책 중에 하나였던 < 구글 스토리 >

    창립 20주년 기념판으로 양장본으로 만나게 되었다.

    표지는 마음에 쏙 들었지만 ,두께는 생각보다 두꺼워서 단시간에 읽기는 무리인 책.

    하지만 읽고 또 읽다보면 다 읽을 것 같고,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 놓지 못하는 책이 되었다.

    책은 한마디로 구글이 설립 되기 과정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설립자 래리와 세르게이의 어린시절 이야기 부터 가정 환경까지 그들의 유년시절과

    구글이 설립하기 과정까지 ,그리고 지금의 구글에서의 그들의 마인드까지 자세히 알게 되는 책이다.

    우리가 인터넷 존재를 잘 알지 못했을 때, 검색이라는 걸 이용해 신기롭게 여겨졌던 부분이

    이제는 우리 생활 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필수 적인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렸다.

    그 과정을 다 겪고 알고 있는 세대이기에,아무래도 이 책을 읽으며서 그 흐름을 더 공감하고 재미나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한 기업의 일대기를 다루는 이야기라 자칫 지루할 수 있지만,

    여러 사례들 속에서의 이야기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라 기존의 일대기로 엮은 책보다는 좀 더 수월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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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생들 중에 제일 1순위로 가고싶어 하는 구글 .

    기사로 막연하게 보고 알게 되었지만, 막상 이 책을 읽다보니 기존의 기업과는 다른 그들이 근무환경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미 알고 있는 복지 혜택 보다 근무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기업 정책.

    돈이라는 매개로 기업과 관련된 일을 해야 하는 게 마땅하지만

    그와은 별개로 업무을 활력을 위해 자신만의 일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기업의 생각.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생각할 수 없는, 시도하지도 않았기에 아무래도 더 집중해서 읽게 되는 글의 일부분이였다.

    기업을 세우기 까지의 초창기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 기업이 잘 유지되는 과정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많은 환경적인 요인으로 부터,

    나라마다의 다른 정책으로 부터,

    시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이념으로 부터,

    구글이 많은 생각과 시도를 거듭해 왔는지 알 수 있는 책이였다.

  • 꿈을 꾸고 그 꿈을 미친듯이 이루어간 최초의 구글러 이야기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bin*******
    • 2019.02.12

    꿈을 꾸고 그 꿈을 미친듯이 이루어간 최초의 구글러 이야기!


    꿈을 꾸고 그 꿈을 미친듯이 이루어간 최초의 구글러 이야기!


    오늘 소개할 책은 구글 스토리 - 상상할 수 없던 세계의 탄생 - 이다.



    Game Changer: 시장의 흐름을 통째로 바꾸거나 판도를 뒤집어 놓을 만한 결정적 역할을 한 사람, 사건, 서비스, 제품 등을 가리키는 용어

    (출처 : 연합인포맥스; http://news.einfomax.co.kr)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게임 체인저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이 두명의 이야기이다.


    물론 중간에는 구글의 CEO를 역임한 에릭슈밋과의 이야기도 중심 축으로 나오지만 어디까지나 브린과 페이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선다 피차이도 나오는가 했는데, 나오진 않았던것 같다.)



    짧게 느낀것을 이야기 하자면 이 둘은 검색에 미쳐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검색엔진에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고, 그것을 세상에 존재하는 일반적인 -적어도 월 가의 방식인- 것들을 따르지 않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하나씩 꿈을 그리고 이루고 개척해 나간다. 결국은 그것들이 인정받게 되는 세상에 점점 가까워져 가고, 어느하나 대대적인 광고 마케팅 없이도 사람들의 신뢰안에 자리잡게 된다.


    그것이 우리가 지금 보는 구글이며, 그것이 구글 스피릿이다.


    현재도 구글은 GDG등을 통해 전 세계의 개발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함과 동시에 자신의 브랜딩을 이루어가고 있다. 수지타산과 맞지 않을 것 같지만, 결국은 이것들이 구글에 대한 신뢰도와 충성도를 만드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기술자들은 기술의 발전 자체에도 목말라 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잘 긁어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정신을 포함하여, 지난 구글이 걸어온 발자취와 함께 기록한 책이다.



    사실 이 책의 베이스가 된 책은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이라는 책이다. 그 책도 읽었었는데, 그 당시에는 구글의 스토리가 크게 와 닿지 않았는데, 확실히 개정을 크게 한 것인지 아니면, 내가 구글에 관심이 그 사이에 부쩍 더 늘어서 그런 것인지 너무 와 닿도록 적혀있다.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이 둘에게 시기와 운이 작용했다는 것을 부정할 순 없겠지만,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그들의 노력한 것은 나에게 큰 교훈을 안겨주었다. 앞으로 기술자로 평생을 살아갈 것 같은 나에게, 이러한 정신이 함께 한다면... 적어도 구글러는 아니어도 구글 부럽지 않은 나로 그려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저자는 데이비드 A 바이스이다.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의 사진과 함께 한 표지이다.


    엄청난 회사를 일군 이들의 모습은 생각보다 평범하고 젊다.




    양장본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매우 두꺼웠다.


    처음에 펼치기가 두려웠다는... 하지만, 곧 빠져들었고, 빠른 속도로 읽어내려갔다.


    단점은... 들고 다니기 힘들다는 점이다.



    추천사가 적혀있다.


    구글의 히스토리를 알기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있다.




    목차이다.


    1~15장 까지는 스탠포드에서 구글을 세우기 이전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에릭슈밋을 영입한 이야기. 그리고 각 분야별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면서 결정하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16장에서 26장에 에필로그까지 이어지는 차례에서는 사업적인 측면에서 변화하는 환경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더 많이 기술하였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사업적인 해결 관점에서 구글의 스피릿을 엿볼 수 있었다.




    이것은 오타로 보인다.


    세르게이와 브린이라니.... 세르게이와 래리, 혹은 브린과 페이지겠지..


    비슷하게 다른 오타도 발견하기는 했는데, 조금은 세심하게 검수하지 못한 부분은 아쉬웠다.



    워낙 페이지가 많으니 이해가 되기도 한다.




    맨 마지막 페이지는 502페이지.


    그리고 사진들이 삽입되어 있다.


    글로만 상상하던 부분들의 일부가 해결되니 좋았다.



    이 밖에도 여기에 첨부하지는 않았지만, 구글 사용팁과 구글 적성검사가 있다.


    구입하여 해보는 것을 추천.




    그래도 책의 값어치에 비해 저렴하다고 느껴진다.


    25,000원.



    나도 누군가의 래리, 혹은 세르게이가 될 수 있을까 하고 꿈꿀 수 있는 그런 책.



    꿈을 1cm 더 크게 만들어 준다는 측면에서 독자가 개발자인든 비 개발 인문학도이든 누구든 상관없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꿈이 없어도 살아가는데 전혀 지장은 없지만, 꿈이 있으면 즐겁게 살아갈 수 있다.


    또한 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열정과 노력 또한 이들을 본받아 다른 독자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 구글 스토리 (구글,기업)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qlq***
    • 2019.02.08

    치밀한 기획과 계획에 의해 만들어진 기업이라기 보다는 약간 미친 생각에서 이 사업은 시작된다."불가능을 무시하는 건전한 도전 정신을 지녀라 정말로 좋은 말 아닙니까? 여러분은 다른 이들이 잘 하지 않으려는 일을 과감하게 시도해야 합니다."우리는 어떤 사업을 시작할 때 실패를 하기 위해 하는 것은 결코없다.1997년 틈만 나면 논쟁을 벌이고 엉뚱한 장난을 즐기던 그들의 사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벌써20년이라는 세월이 그들에게는 연매출 125조 원,시가총액 900조 원,고용 직원 9만 명,2018 포브스 선정 세계 최고의 기업 바로 구글이다.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게이츠빌딩 306호에서 검색엔진 구글을 만들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는 패러다임을 구글은 세계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했다.우리는 그들이 만들어낸 방식과 성공스토리를 듣기 위해 궁금해 한다.래리와 세르게이는 성공한 기업을 꿈꾸지 않았다고한다.다만 세상을 바꾸고 싶었을 뿐이라고 그들의 철학과 열정의 정체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굴뚝이 없는 이 기업이 세계의 모든 정보를 조직화 하기까지 구글은 이미 넘을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우리는 뼈져리게 느끼는 기억이 생생하다.인공지능 ,바이오 등을 비롯한 첨단기술로 인하여 사회 경제 전반에 가속화되는 4차산업혁명을 구글은 이끌어가고 있다.구글 핵심인물 150여 명의 인터뷰와 전세계를 누비는 취재로 구글의 20년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아이디어 하나로 대담한 도전을 현실로 만들어낸 그들의 정신을 이 책에서 읽을 수 있다.구글은 관습적인 회사가 아닙니다.우리는 그런 기업이 되고 싶지 ̝습니다.래리와 세르게이는 구글의 문화와 그들의 세계관을 밝힌 흔지 않은 편지로 세상의 주목을 받고 싶었다고 말하고 있다.단기실적에 급급한 회사가 아닌 그들만의 지침서를 공개했다.

     

     

     

     

     

     

    대부분의 기업은 비즈니스에서 경쟁자가 필요하고 경쟁자는 훌륭한 사업 운영에 대한 동기를 부여한다.구글의 브린과 페이지는 자신의 본래 임무에서 동기를 찾는다,야후가 AOL의 유럽 인터넷 서비스의 전속 광고권을 따냈을 때 그들은 유럽에서 인터넷이 확산되던 시기 브랜과 페이지는 높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충실한 유럽 사용자들을 얻는다면 장기적으로 이익이 되는 길을 택하면서 AOL과의 거래를 구글 쪽으로성사시켰다.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대결에서 보는 시장점유율,브라우저,컴퓨터 운영체제,혹은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 것인가를 놓고 경쟁하는 것은 그들의 주된 싸움은 아니었다.두 회사가 벌어고 있는 진짜 전쟁은 바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는 일이었다.인재 확보야말로 인터넷 시대에 어떤 기업이 새로운 흐름을 먼저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찾을지 여부를 가르는 핵심 변수이기 때문이다.

     

     

     

     

     

    구글은 징기스칸,공산주의,에스페란토어조차 포기한 지역에서도 성공했다.구글은 전세계를 지배한다.구글의 엄청난 수익성과 규모는 공격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다.실제로 구글은 2018년 초 기준 시가총액이 애플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회사에 올랐다.그러나 그들이 자만하지 않고 기업의 새로운 책임과 윤리를 강조하며 일하는 것이 오늘의 구글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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