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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바이블

  • 분야 :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저자 : 워런 버핏 , 리처드 코너스  지음 | 이건옮김
  •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 2017년 12월 15일 출간 (종이책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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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진화하는 버핏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 주주총회 질의응답 '100문 100답' 최초 공개

워런 버핏이 손수 쓴 ‘주주 서한’과 직접 말한 ‘주총 답변’을 엮어 건전한 투자와 경영의 원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버핏은 순자산(2017년 11월 현재 85조 6,500억 원) 기준 세계 3위의 부호이자, 시가총액 기준 미국 상장기업 5위인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 그가 투자를 진행하는 동시에 주주 및 임직원들과 소통하고, 지배구조를 책임지며, 윤리의식을 고취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인내심을 발휘하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이 책의 백미는 2017년을 포함해 최근 수년간 버핏이 버크셔 주주총회에서 주주들과 나눈 질의응답 중 100개를 골라 소개한 것. ‘버핏과의 100문 100답’인 셈으로, 주주 서한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사이다 해설’이다. 또 이 책은 2017년까지 약 30년간 주주 서한의 핵심 내용을 담아 ‘끊임없이 진화하는 버핏의 현재 모습을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책’으로 평가된다. 버핏과 그의 평생 파트너 찰리 멍거가 나누는 지혜로운 유머도 독자를 감탄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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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워렌 버핏
저자 : 워런 버핏
저자 워런 버핏(Warren E. Buffett)은 1930년 오마하 출생. 기업가이자 투자가이며 자선사업가로서,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린다. 버크셔 해서웨이 CEO 겸 회장이자 최대 주주. 2017년 8월 현재 재산 811억 달러(약 88조 원)를 보유한 세계 4위 부자로서, 세계 최고의 투자가로 꼽힌다.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 벤저민 그레이엄으로부터 가치투자를 배워 최고의 투자가로 성장한다. 찰리 멍거와 함께 버핏 투자조합을 설립하여 직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했고, 이 회사를 시가총액 기준 미국 7위의 거대 복합기업 지주회사로 키웠다. 버크셔는 1주의 가격이 2017년 11월 현재 약 27만 달러(약 3억 원)에 이른다. 버핏은 세계적인 거부인데도 검소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며, 재산의 99%를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버크셔 주가는 1965년 초부터 2016년 말까지 52년 동안 연 20.8% 상승하여, 누적수익률 1,972,595%를 기록했다. 1965년 초 버크셔에 1달러를 투자했다면, 2016년 말에는 1만 9,726달러가 되었다. 같은 기간 S&P500에 1달러를 투자했다면 127달러가 되었다.
버핏이 매년 연차보고서에 쓰는 주주 서한(berkshirehathaway.com/letters/letters.html)은 세계 투자자들의 필독서로 꼽히고 있으며, 자본가들의 축제로 불리는 버크셔 주주총회에는 버핏의 말을 들으려는 주주들이 세계 곳곳에서 수 만 명이나 몰려든다. 2016년 처음 시작한 주주총회 인터넷 생방송(finance.yahoo.com/brklivestream)은 실시간 순방문자 수가 110만을 기록했고, 이후 재생 건수가 1,150만에 이르렀다.
버핏이 자신의 생각을 직접 공개하는 주된 경로는 버크셔 연차보고서의 주주 서한과 버크셔 주주총회이며, 이러한 버핏의 글이나 말을 충실하게 반영하는 대표적인 책으로는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과 《워런 버핏 바이블》이 꼽힌다.

저자 : 리처드 코너스
저자 리처드 코너스는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소재 코너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를 소유한 등록투자자문사다. 2006년부터 워싱턴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캠퍼스 평생교육원에서 워런 버핏에 관한 강좌를 진행했다.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법학부와 노트르담 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역자 : 이건
역자 이건은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이며, 한경대 지식재산연구원 교수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에서 주식펀드매니저, 국제채권딜러 등을 담당했고, 삼성증권과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에서 일했다. 영국 IBJ 인터내셔널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훈련을 받았고, 영국에서 국제증권 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증권분석》 3판, 6판, 《투자철학》, 《월가의 영웅》, 《현명한 투자자 핵심 요약판》, 《초과수익 바이블》 등 약 50권이 있다.

감수 : 신진오
감수자 신진오는 ‘한국 가치투자 원조’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1992년 외국인에게 한국 증시가 개방되기 직전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했다가 큰 성공을 거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랜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 투자》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필명 ‘ValueTimer’로 유명하다. 가치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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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 중요한책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cha*******
    • 2018.05.13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최근조사에서 미국 주식시장에서 상장된 기업 중 시가총액 기준으로 7위에 올라 있다. 1위는 애플, 2위는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이다. 이런 거대 기업들과 이름을 나란히 할 정도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

    예일 대학교…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최근조사에서 미국 주식시장에서 상장된 기업 중 시가총액 기준으로 7위에 올라 있다. 1위는 애플, 2위는 구글의 지주회사인 알파벳이다. 이런 거대 기업들과 이름을 나란히 할 정도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

    예일 대학교의 교수님들이 쓴 흥미로운 논문 버핏의 알파에서 버핏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버핏이 가치투자 전략을 오랫동안 실천한데 있기 때문에 좋은 실적을 거뒀따고 한다.

    이것이 무슨의미냐하면 여러분은 같은 방식으로 투자를 30년이상 할수 잇겠느냐와 맞닿아있다. 당장 자신의 기법을 발견해도 5년이 지나 이것이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다른 기법으로 옮겨타고 싶은게 사람 특히 투자자의 심리다. 그런데, 잘 통하지 않는

    시장상황에서도 버텨 수십년을 똑같은 방식으로 버틸수있는가...핵심은 여기에있다고 본다.
  • 워런버핏 바이블 - 집대성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ljb****
    • 2018.01.08


    워런버핏의 모든 책을 다 읽었다고 자부했다. 예전에 한국에 워런버핏 책이 그다지 많지 않았기에. 그렇다해도 워런버핏의 평론도 읽었고 전기인 "스노볼"은 물론이고 거의 모든 투자책을 읽었다. 워낙 유명해지며 워런버핏이 들어간 책이 많아졌다. 워런버핏은 나오지도 않고 예를 들어 "워런버핏이 인정한 투자자" 뭐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런 책은 읽지 않다보니 이제는 다 읽었다고 보기는 힘들다. 투자와 관련된 모든 책은 읽었다고 본다.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과 스노볼을 읽으면 어지간한 것은 다 알 수 있다. 거기에 투자를 알려주는 몇 권 정도를 더 읽으면 된다. 투자와 관련되어 다양한 이야기를 하지만 이 표현이 가장 적절하다. 벤저민 그레이엄과 필립피셔로 구성되었다. 과거에는 현재만 보고 투자를 했다면 이제는 현재를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투자한다. 이 점이 크게 성공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도 존경받는 투자자로 우뚝 섰다.


    모든 책을 읽었다고 자부하지만 여전히 워런버핏 책을 읽을 때마다 새롭고 또 다시 배운다. 정확히는 배운다고 보다는 복기하게 된다. 자꾸 잊게 되고 소홀하게 된다. 원칙을 지킨다는 것은 너무 힘들다. 그걸 해낸 인물이 워런 버핏이다. '어떻게 해 냈을까' 궁금하다면 이 책이 딱이다. 수많은 워런버핏의 책이 있지만 워런 버핏 자신이 쓴 책은 단 한 권도 없다. 이것도 나름 아이러니다. 몇 백 권이 있는데도 정작 자신이 쓴 책은 없다니 말이다.


    워런 버핏은 책을 쓴 적은 없지만 매 년마다 책을 펴 내긴 한다. 그건 바로 주주서한이다. 한국에 이런 CEO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미국에도 아마 극히 드물지 않을까 한다. 직접 사장이 회사에 대한 모든 걸 이리 밝히는 건. 아예 주주서한 쓰기 한 달 전부터 집필에 들어간다고 한다. 심지어 책을 써 본적도 없는데 주주서한만으로 미국에서 우수한 글을 쓴 사람에게 주는 상까지 받았다고 한다.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이다.


    이 책 <워런버핏 바이블>은 주주서한을 바탕으로 자본주의 페스티벌이라고 불리는 버크셔헤서웨이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이 묻는 질문에 대답하는 내용까지 포함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을지 참 궁금해한다. 현재 벌어지는 다양한 경제현상과 관련기업에 대한 워런 버핏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니 말이다. 그걸 책에서는 직접 번역해서 알려준다. 그것도 원작에는 없는 걸 번역자가 따로 직접 구해 이 책에 함께했으니 그 노고에 감사할 따름이다.

    모든 책을 그렇게 보는 것은 아니지만 밑줄 치며 보는 책이 있다.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밑줄치며 읽는다. 이런 책은 누굴 줄 수도 없고 소장하며 나중에라도 찾아 볼 생각으로 밑줄친다. 이 책은 그렇게 밑줄치며 읽었다. 특히나 1장과 마지막 14장은 무척 많이 했다. 완전히 처음 접한 내용은 분명히 아니었다. 너무 잘 알고 있던 내용인데도 또 다시 새롭고 밑줄을 쳐야만 했다. 절대로 잊으면 안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말이다.


    실제로도 내가 밑줄 그은 부분은 다른 책에서도 지속적으로 반복되어 나온다. 심지어 이 책에서도 몇 번이나 그 내용이 반복되어 나오기도 한다. 얼마나 중요하면 워런버핏 자신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비슷한 논조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이야기했겠는가. 거기에 멍거의 촌철살인까지 합쳐져서 더욱 잊지 말아야 할 금지옥엽같은 명언이 된다. 책은 무려 600페이지나 된다.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분량은 아니다. 나도 오래도록 읽었으니까.


    굳이 책 내용을 전부 읽을 필요는 없기도 하다. 그 중에서 자기에게 꼭 필요한 부분은 발췌해서 읽어도 된다.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겠다는 분야는 건너 뛴다고 이 책의 가치가 사라지거나 적어지는 것도 아니다. 괜히 책 읽는 재미마저 사라질 가능성이 더 크다. 특히 보험같은 분야 이야기는 관련 종사자가 아니라면 더더욱 재미없다. 물론, 워런 버핏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은 보험에서 나오는 플루트이긴 하지만.


    끊임없이 창출되는 현금으로 평생 소유할 기업을 소장한다. 매수가 아닌 소장이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될 수 있는 한 기업을 통째로 인수하길 원한다. 그게 힘들 때 주식을 매수할 뿐이다. 보험에서 들어오는 돈은 그 즉시 써야 할 돈이 아니다. 일정금액은 적립해야 하지만 그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통성을 잘 발휘했다. 거기에 늘 현금을 짱짱하게 보유한다. 남들이 파티를 즐길때 돈을 쟁겨놓고 있은 후에 파티 후 쓰레기가 쏟아질 때 보석을 줍는다.


    보석을 다 가진 못해도 일부라도 갖는 것이 좋다는 표현도 괜찮다. 그 외에 책에서는 BPS를 중요하게 여긴다. 버크셔 헤서웨이가 BPS의 120% 미만이 된다면 언제든지 자기주식을 매수할 것이라고 표현한다. 워낙 많이 알려져있지만 여전히 그걸 중요하게 여기는지 몰랐다. 책 마지막 감수자 이야기로는 DCF를 중요하게 여기지만 그걸 표현하기 애매해서 BPS로 설명한다고 말은 한다. 실제로 워런 버핏은 현재 자산 가치를 이야기하지만 중요한 것은 미래예측이라 한다.


    얼마나 이 기업이 향후에도 돈을 벌 수 있느냐를 핵심으로 본다. 벌어들인 돈을 현재가치로 따져봐서 적정한 금액인지 파악한 후 주식매수를 결정한다. 그렇기에 기업의 안전마진을 중요하게 여기고 얼마나 추가 자본지출이 있는지 여부와 본인의 자본배치를 핵심으로 본다. 이런 걸 볼 때 확실히 단순한 개념이지만 누구나 쉽게 따라하기도 힘들다. 이전까지 주주서한이 실질적인 워런버핏의 책이었다면 이 책이 이제 그 자리를 대신한다.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야하지 않을까.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두꺼워.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읽어야 한다.


    함께 읽을 책

    https://blog.naver.com/ljb1202/220498137175

    워런버핏의 주주서한 - 투자철학


    https://blog.naver.com/ljb1202/220423284245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 - 가치투자자


    https://blog.naver.com/ljb1202/220535007150

    현명한 투자자 - 요약판


  • 바이블은 필독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don*****
    • 2017.12.08

    예판할 때 주문을 했습니다.

    주주서한과는 다르게 주총에서 질의한 사항에 대한 답변도 있다고 해서 이 책이 예판한다고 했을때 가슴이 뛰었습니다.

    주문을 하고 언제오나 기다렸는데 며칠을 기다려서 받아서 책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예판할 때 주문을 했습니다.

    주주서한과는 다르게 주총에서 질의한 사항에 대한 답변도 있다고 해서 이 책이 예판한다고 했을 때 가슴이 뛰었습니다.

    주문을 하고 언제오나 기다렸는데 며칠을 기다려서 받아서 책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주주서한에 없는 2010년 이후의 투자에 대한 워렌버핏의 관점이 상당부분 변화된 것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보통은 기존에 해오던대로 하는게 사람의 생각인데 고령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경제 상황에 따라 투자 관점을 변경하였다는 것에 다시한번 놀라게 되었습니다.

    주주서한은 수학의 정석이라면 이번 워렌버핏 바이블은 실력의 정석+해설집이라고 역저자께서 말씀하시네요

    책의 두께가 상당합니다. 그만큼 워렌버핏의 생각 거기다 멍거의 생각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열심히 읽고 생각하고 또 읽고 생각하고 두고두고 읽어야겠습니다.

    다들 이책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종이질 색감 다 좋습니다.

책속의 한문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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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에서 주식을 사는 가격은 BPS의

    • kyh****
    • 2018-03-15 10:49
  • 오래전 찰리는 내게 &ldquo;잘해도 소용없는 일은 할 필요가 없다&rdquo;라고 말했는데, 이 말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 ccy****
    • 2018-02-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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