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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크: 대화가 쉬워지는 말의 공식

  • 분야 : 자기계발 > 화술/협상
  • 저자 : 임철웅  지음
  • 출판사 :42미디어콘텐츠
  • 2019년 01월 31일 출간 (종이책 기준)
  • 248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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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5점 만점에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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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스몰토크, 어색한 상황을 재치 있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대화를 시작하기 위한 마법의 기술이다!

많은 대화법에 관한 책이 쏟아졌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이다. 하지만 어색하고 침묵이 흐르는 상황에서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대화기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은 많지 않았다. 회사에서, 엘리베이터에서, 어려운 상사나 친하지 않은 사람, 혹은 친해지고 싶은 사람과 마주치는 상황은 자주 생긴다. 침묵과 어색함이 흐르는 시간, 이를 없애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스몰토크. 스몰토크는 앞에 말한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렇다면 스몰토크가 무엇일까? 우리말로 번역하면 한담, 잡담, 수다 정도다. 한담은 심심하거나 한가할 때 나누는 이야기나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다. 잡담은 쓸데없이 지껄이는 말이고 수다는 쓸데없이 말이 많은 것을 뜻한다. 스몰토크를 한국식으로 바꾸니 말 그대로 쓸데없고 중요하지 않은 것이 되어 버리고 심지어 부정적인 것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이는 문화적 차이 때문인데, 기본적으로 스몰토크는 미국식 문화다. 그래서 한국에서 자칫 잘못 사용하면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되어 버린다.

그렇다면 스몰토크는 안 좋은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점점 그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IBM, 웰스파고 은행 등 대기업에서 스몰토크를 기업문화에 적용해나가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임철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공학박사로, 미국식 문화인 스몰토크를 한국의 상황에 맞게 공식화하여 한국 기업과 대중에 강의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7가지 공식과 예시, 예문 등을 익힌다면 센스 있고 재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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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해야 할 말을 하지 못하고 좌절한 경험이 있나요?

PART 1. 잡담이 아니라 스몰토크입니다
어색한 상황을 재치 있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왜 나에게 스몰토크가 필요할까?
미드나 영화의 주인공처럼 위트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관찰하고 살피는 눈치
나는 눈치 있는 사람일까?
나는 당신과 어떤 관계인가?
제가 괜히 말을 시켰나요?

PART 2. 그러니까, 스몰토크는요
공식1 상대에게 나에 대한 정보를 줄 것
공식2 정보를 쪼개서 기억할 것
공식3 상대의 말에서 가장 유효한 정보 선택하기
공식4 정보를 입체적으로 활용할 것
공식5 상황에 맞는 리액션을 선택할 것
공식6 상대가 원하는 주제 선택하기
공식7 대화의 경제성

PART 3. 스몰토크에도 트레이닝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스몰토크를 위해 훈련하세요
자기암시를 통해 마음을 다지세요
소재는 가까이 있습니다
절대 잊어버리지 마세요
스몰토크의 상황별 대처방법을 알아 두세요
스몰토크 공식을 적용한 상황별 대화 사례

에필로그. 말 한마디로 우리는 쉽게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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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몰토크는 과학입니다.
공식만 익히면 누구나 잘하게 됩니다.
이제 당신도, 어떤 누구와 대화를 하더라도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영화나 미국 드라마를 보면 가장 긴장감 넘치는 순간에 던지는 말들이 있다. 이것이 바로 스몰토크. 스몰토크는 상대에게 여유로움과 매력, 재치 있는 분위기를 남긴다. 스몰토크를 시시껄렁한 농담이라고 넘길 수 없는 실험이 MIT에서 있었다.

잡담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실험을 MIT의 벤자민 와버 교수가 진행했었습니다.
실험을 진행한 미국의 한 콜센터에서는 직원들에게 하루에 단 한번 15분의 휴식시간을 주고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동시에 휴식을 갖게 되면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잡담이 오고갈 것을 우려하여 휴식시간은 교대로 갖게 되어 있었지요. 그래서 직원 간에 잡담이 오고갈 수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이에 벤자민 교수는 해당 센터에서 2개 팀을 실험군으로 선정하였습니다. 해당 팀은 팀원들이 함께 시간을 맞춰 휴식시간을 갖도록 바꾸었고 3개월을 지켜보았습니다. 우선 팀원들이 휴식을 공유하며 잡담을 하게 된 후의 결과로서 콜센터 직원들의 근무만족도가 10%가 높아졌습니다. 더욱 만족스럽게 일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죠. 그러면 성과적인 측면은 어땠을까요? 콜센터의 성과는 평균 콜 처리시간으로 나타냅니다. 실험군의 평균 콜 처리시간은 8%가 향상되었습니다. 이는 비용으로 환산하면 160만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이미 알고 있던 여러 기업들은 직원들의 잡담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IBM이나 웰스파고 은행 등 대기업에서는 스몰토크를 따로 교육하기도 하고 HP의 경우 아침에 15분씩 전 직원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하였습니다.

저자 임철웅은 한국형 스몰토크를 7가지로 공식화했다. 미국의 문화와 다르다보니 한국에 맞는 요소들을 더했으며 주제 정하기, 금기 사항, 쪼개어 기억하기, 대화노트 쓰기, 상황별 대처방법 등 저자만이 터득한 방법들로 말하기 기술이 가득 담겼다.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상대의 한두 문장의 말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한다. 일에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라도 말을 이어 나가다보면 더 알고 싶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기 마련. 지식이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신뢰가 가는지, 매력적인 사람인지 등은 스몰토크에서 결정된다.
이미 판단해버린 상대의 생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이 책은 자신의 가치가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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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임철웅
국내 유일의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공학박사.
인간관계와 대화에 관한 공식과 이론들을 만들어내고 교육과 사례로 검증해내며 대화는 과학이라는 것을 증명해내고 있다. 포항공대 HSD(인간공학연구실)의 자문연구원으로 인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고 건국대학교에서 경영과학이나 서비스운영관리 등 경영학을 강의하였다. 국내 최대 CEO 전문교육기관인 IGM세계경영연구원의 교수로서 CEO들에게 경영과 트렌드등을 강의하고 IGM의 다이나믹 본부의 본부장으로서 비즈킷과 IR4Campus 등 교육콘텐츠의 제작을 총괄하였다. 태웅인포텍 대표이사로서 국세청 및 교통안전공단 등 국가기관에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컨설팅하였다. 이후 LBC 아카데미를 설립하여 대학, 기업, 국가기관에 교육과 컨설팅을 했던 지식을 바탕으로 지식을 공식화하고 쉽게 풀어서 강의하고 공유하는 지식 큐레이터로서 활동하고 있다.
산업공학박사로서 직접 오프라인 실습을 통해 얻은 통계자료를 분석, 적용하여 말하기 이론을 정립하고 공식을 만들내고 있는 중이며, 지금도 말하기를 어렵게 느끼는 모든 사람들이 대화가 즐거운 것임을 새삼 깨닫게 해주기 위해 힘쓰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저자의 직강을 들을 수 있고 LBC아카데미를 방문하면 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실습이 가능하도록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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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몰토크 : 대화가 쉬어지는 말의 공식 - 임철웅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chb*****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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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jpg


     

    "대화가 쉬워지는 말의 공식이라는 말"에 끌렸습니다.

    최근 몇 년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 고민에 보냈던 시간, 진로를 정하고 공부를 시작하며 집과 도서관을 오가며 보낸 시간들이 3년을 넘어가면서부터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도 아니고, 일을 그만 둘 수 없으니 남들보다 수험 기간을 조금 길게 잡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정적인 생활패턴에 점점 줄어드는 새로운 만남.

    어쩌다 만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인가 무척 부담되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보는 사람과는 별문제 없는데

    오랜만에 만나거나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오면 어색하고 답답해지기 시작했죠.

    최근 미술관에 전시를 보러 갔었습니다.

    책으로만 만나던 작가분이 눈앞에 있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 망설여졌죠.

    어렵게 인사까지는 했는데 그 뒤로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엄청 막막해지더라고요.

    작가님께서는 무척 반갑게 이야기해주시는데 답변조차 제대로 하지 못해 그날 집에 와서 후회를 했죠.

    또 한 번은

    어쩌다가 우연히 만난 오랜 친구와 카페를 갔는데

    그냥 안부를 묻고 나서는 대화를 진행하지 못해 어색했던 상황이 있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정말 말하는 법을 잊어버린 것 같았죠.

    이래선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것도 사실입니다.

    때마침 인스타그램에서 "스몰토크"를 먼저 읽어볼 사람을 모집하는 글을 봤어요.

    딱 이거다 싶어 바로 신청을 했죠. 운이 좋아서 지금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됐어요.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되었습니다.

    첫 1부에서는 스몰토크에 대한 소개와 진단을 하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독자가 지금 어느 지점에 있는지, 정확하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 수 있게 구성했지요.

    책을 읽다 보니 저에게 스몰토크가 필요한 이유는 사회생활하기 위해서라는 답을 내렸어요.

    언제 어느 상황에서든 살아가면서 모르는 사람과 대화는 필수죠. 그런데 그게 너무 어려우면 안 되잖아요.

    도움을 구하기도 하고, 필요한 무언가가 있을 지도 모르고, 무엇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니까요.

    목적을 정하고 진단을 해봤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전 정말 최악의 위치에 있었어요.

    눈치 없이 나만 편한 영역에 제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물론 지난 5년이란 시간, 생활했던 패턴이 그럴 수밖에 없었지만

    결과를 보고선 큰 충격을 받았어요.

    더욱더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강력하게 들었죠.

    책의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스몰토크의 공식을 배우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은 부분에 밑줄을 그었고 노트에 따로 정리까지 했지요.

    알고 보면 정말 사소한 것 같기도 했어요. 아니 한때는 정말 자연스럽게 이뤄지던 행동과 사고였어요.

    일부러 생각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고 가던 때가 있었거든요.

    "이런 말을 해야지, 여기서는 이렇게 질문을 하고, 어느 순간에 공감을 표현하고, 이렇다고 말해야지."

    하는 것들이요. 자연스럽게 대화의 주제를 찾고, 상대방에 대해서 기억하고 다음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헤어짐에 만족했던 그때가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됐어요.

    공식 1부터 공식 7까지.

    또 각 공식에 따라 세부적인 기술까지.

    가만히 들여다보면 전부 자연스럽게 해왔던 것들이었어요.

    그런데 요즘은 왜 이럴까 고민하게 되었지요.

    생각해보면 스트레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여유를 잃어버렸던 것 같아요.

    타인보다 '나'를 너무나 먼저 생각하게 되고, 함께 하기보다는 '나'를 먼저 놓기 시작했던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배려와 공감, 상대방에 대한 호기심이 사라졌고, 그 영향으로 점점 기억하는 게 줄어들었던 것이죠.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가깝게 잘 지내는 친구들과는 아무런 문제없이 대화가 가능하거든요.

    또 문자로 주고받는 대화도 자연스럽고, 단문의 대화 속에 때론 장문의 생각을 옮기기도 하거든요.

    스몰토크를 읽고 나니 저에게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새로운 상황에 자주 노출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늘려가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보면 대화의 고수까지는 될 수 있겠죠. 전문가라면 아마 이런 고민도 안 했을 것 같아요.

    말하다 보면 즐겁고 나도 모르게 속 이야기까지 하게 되는 사람. 언제나 한결같고, 오랜만에 찾아도 반가운 사람.

    그런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이 오래전부터 목표였거든요.

    어떤 일을 하게 되든 저와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게다는 꿈을 다시 한 번 꿉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무엇보다 이것 하나는 꼭 기억하고 있어야겠다는 기술, 리액션이 있습니다.

    1. 의심

    "그럴 리가 있어?"

    "그런 일은 일어날 리가 없는데..."

    "그게 말이 되나?"

    2. 똑똑한 척

    "그건 아니고 이런 원리야"

    "그 방법보다 ~ 방법을 써야지"

    "그 정도야 예전부터 다 알지"

    3. 잘난 척

    "겨우 그거 때문에 이제껏 얘기한 거야?"

    "그건 ~이러한 것들을 못해봐서 하는 소리야"

    "나한테는 그런 건 좀 레벨이 안 맞아"

     

     

    #스몰토크 #대화 #대화의기술 #말하기 #말하기기술 #어색 #불안 #초조 #극복 #임철웅 #42미디어콘텐츠

  • 스몰토크 : lalilu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lal***
    • 2019.02.15

    스몰토크 : lalilu

    이 책은 제목 아래

    스몰토크 : lalilu

     

    이 책은 제목 아래 대화가 쉬워지는 말의 공식이라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과연 사람들과의 대화 가운데 조용하게 스며드는 어색함을 깨도 어떻게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인지 이 책의 내용이 몹시 기대된다. 책은 이 책이 바로 과학이라고 소개한다. 바로 공식을 따르는 과학적인 법칙이 바로 대화에도 반영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놀라운 마법과도 같은 문장을 만나게 되고 고통스러운 침묵을 깨는 고급 대화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스몰토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스몰토크는 짧은 순간에 친해지며 말을 길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드는 대화방법입니다(2-3)” 물론 이 이론이 미국인들의 문화라는 것도 함께 설명한다. 첫 장을 읽으면 이 책을 통해 가장 먼저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바로 어색한 상황을 재치 있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즉 스몰토크를 통해 침묵이 흐르는 시간에 어색함을 없애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스몰토크를 통해 앞에 말한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흘러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는 이것을 어떤 전문적인 용어로 꾸미지 않고 독자들에게 돌직구적으로 스몰토크는 바로 한담잡담그리고 수다라고 가르쳐준다. 뭔가 대단하거나 엄청난 것처럼 보이려고 하지 않는다. 그 점이 참 좋은 것 같다. 한담이란 심심하거나 한가할 때 나누는 이야기나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를 뜻한다. 잡담이란 쓸데없이 지껄이는 말이며 수다는 쓸데없이 말이 많은 것을 뜻한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이 처음부터 잡담을 설명하는 책이라고 하면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게 된다는 문화적 인식의 차이를 설명한다. 그러나 잡담의 필요성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왜냐하면 잡담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우리의 뇌의 긍정적이며 새로운 자극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잡담을 어떻게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다양한 상황을 통해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며 우리 인간이라는 존재는 힘들고 어려울수록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대화하도록 만들어진 존재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도 회사에서 엄청난 업무에 질려 피곤에 쩔어 있는 상황에서도 아내와 대화를 더욱 활발하게 그리고 왕성하게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우리에게 너무 경직되어 있지 말고 조금은 느슨해지며 잡담을 통해 삶의 에너지를 더욱 활성화 시키라고 제안해준다. 또한 그런 상황을 어떻게 보다 더 잘 즐길 수 있는지 우리에게 스몰토크의 노하우를 전수해준다. 이 책의 가르침을 실생활에서 더욱 더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스몰토크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bro*****
    • 2019.02.14

    잡담의 다른말…

    잡담의 다른말로 스몰토크 인줄 알았다. 하지만 책을 보며 전혀 다른 의미라는 것을 알았다. 엘리베이터라던지 잠깐의 침묵의 시간에 어색해졌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럴때 침묵을 깰수 있는 것이 스몰토크이다. 한국인과 미국인의 문화(?)가 달라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며 친근하게 다가왔을때 보이는 반응이 다른 것 같다. 미국에서는 잘 모르더라도 말을 걸고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것이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다. 미국인과 같이 하기 위해선 3가지가 필요하다. 소소함, 자연스러움, 꿋꿋함이라고 한다. 미국인이 하는 대화를 우리나라에 바로 적용할수는 없다. 오히려 이상한 취급을 받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스몰토크는 눈치를 먼저 살펴야 한다. 센스라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한다.

    타인의 감정을 섬세하게 잘 파악하고 행동하는 것도 포함된다. 센스는 내가 부족한 부분이다. 그래서 스몰토크가 어려운건가?

    개인의 능력이 뛰어난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타인과 함께 얼마나 어울리느냐도 중요한 부분인것 같다. 사회는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몰토크를 하는데에도 공식이 있다. 간결하게 질문만 할게 아니라 나의 정보를 주면서 질문을 시작하면 상대방도 단답형 보다는 길게 대답을 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정보를 줄때 너무 길게 말하게 되면 안된다. 스몰토크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단답형의 대답을 이끌어 내는게 아니라 조금더 긴 대화를 서로 나눌수 있게끔 단답형 질문만 하지 않고 정보를 담은 질문을 하는 것이 시작이다.

    소재를 가지고 대화를 써보기 연습도 해볼수 있겠다. 훈련을 통해 대화의 기술을 높여갈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것 같다. 스몰토크가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라 연습과 훈련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스몰토크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hsb****
    • 2019.02.13
    스몰토크라는 제목을 보고 말을 잘하게 해주는 건가?라는 생각에 들어가보았는데 챕터를 보니 제게 도움이 될 것 같았고 평소에 별로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았던 저를 고쳐보고 싶어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색한 사람에게 말을 어떻게 잘 걸어야할지 몰라 계속 어색하게만 지냈습니다. 그래서 아는 사람이 없으면 그 사람과 계속 있기 어색하고 싫었습니다. 이런 제 상태를 고쳐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 상황에 몰입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에 나온 것처럼 제스처같은 것들을 잘 활용하면 훨씬 말을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상대방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서 이름도 잘 기억해야하고, 상대방이 어떤 곳이 바뀌었는지 언급해주는 것이 좋다고합니다. 사실 이름을 둘̨치고 상대방이 어떤 곳이 바뀌었는지는 알지만 말하지 말아야할 것 같아서 못 말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가끔가다가 나이가 한 두살 많은 사람을 만날 때 반말을 쓰라고 그러는 데 솔직히 반말을 쓰기는 좀 그렇고 존댓말을 쓰려고 하니까 또 반말을 쓰라고 하고 이 경우가 반복되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반말을 쓸 상황과 존댓말을 쓸 상황을 책의 기준대로 잘 파악하면 이런 일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부분은 스몰토크 훈련방법인데 다른 내용들도 다 훌륭한 내용이었지만 스몰토크 훈련방법이 사실 이 책을 신청한 가장 큰 이유였는데 잘 나타나있는 챕터인 것 같아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 스몰토크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265****
    • 2019.02.10
    여러분에겐 이런 경험이 있나요? 상대방에게 꼭 해야 할 말이 있는데
    여러분에겐 이런 경험이 있나요? 상대방에게 꼭 해야 할 말이 있는데
    하지 못하고 좌절한 경험, 떠오르는 생각이 너무 많거나 반대로 머릿속이
    하얘져서 한 마디도 못하고 어색한 침묵만 흘렀던 적은요? -P2

     항상 의문이 들었던 것이 하나 있다. 모든 것은 반복하고 경험할 수록
    그 기량이 쌓이는데 말만큼은 다른 것에 비해서 늘지가 않는다는 것이다.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인 내게 있어 그것은 하나의 큰 단점이었다.
    하지만 말을 잘해야한다라는 생각과 나름의 학습으로 그 단점을 조금씩
    극복하고 있다. 이 책은 바로 늘고 싶은데 늘지 않는 말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정확하게는 어떻게 해야 말을 잘할 수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할 말이 있음에도 하지
    못했던 경험이나 머릿속에는 분명히 있으되 말을 하지 못했던 경험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이런 고민의 해결을 저자는 과학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말이 과학이라고? 의아해 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말도 과학의 영역에 들어가리라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스몰토크란 무엇일까? 쉽게말해
    짧은 순간에 상대와 친해지고 말을 붙이고 이어갈 수 있는 대화방법이다.
    글로읽을 ˖는 쉽지만 현실에서는 쓰기 어려운 그것을 말이다.

     이 책에는 말에 대한 것과 상대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특히 내가 이 책에서 많이 배우고 느낀 것은 말 이전에 눈치라는 개념이었다.
    사실 말을 하기전에 눈치를 채고 상대를 알아가고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부분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며 설명하고 있는데 이 부분드리
    특히 와닿았다.

    잘하고 싶지만 잘 못했었던 말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과 저자의 풍부한 경험으로
    말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말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준 책이었다.

책속의 한문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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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다는 것은 상대의 마음을 열고 더 깊은 이야기를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만약 옳고 그름이 있다면 상대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거나 최소한 그 준비를 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정보를 적절하게 건네주며 상대의 많은 정보를 얻고 그것을 기반으로 상대의 본심에 다다를 수 있…

    • ndy*******
    • 2019-02-0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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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한 PC에 최적화된 파일(단말기지원 가능)

ePUB
eBook 단말기에 최적화된 파일

* 다운로드 용량 제한
eBook 단말기 : PDF/ePub 50MB 이상

지원단말기

지원단말기
파일형태 PDF ePUB
PC 많은 도서를 모바일 서재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독서 환경
e-Ink 디바이스 sam 디바이스
스마트폰/ 태블릿 안드로이드 계열
IOS 계열(아이폰/아이패드)

※ OS 버전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1.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2. iPad 구형 모델 -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 참고정보 ]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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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oid / i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검색어 : 교보eBook
    단, eBook 전용 단말기의 경우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ePUB 30MB 이상인 상품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고. 모바일의 경우 iPhone 3GS와 iPad 1/2은 50MB 이상 컨텐츠 열람이 불가능 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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