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sam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 특집배너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겨울 에디션)

  • 분야 : 시/에세이 > 에세이
  • 저자 : 이규영  지음 | 옮김
  • 출판사 :넥서스BOOKS
  • 2018년 08월 10일 출간 (종이책 기준)
  • 192쪽(PDF기준)
지원단말기자세히보기
  • PC PC
  • sam 단말기 sam 단말기
  • 태블릿 태블릿

eBook 제공방식 열람가능일 :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sam 이용권을 통해 다운로드하는 eBook

듣기 기능 지원

  • 평점5점 만점에4점
  • 찜하기11
  • 리뷰 10
  • 퐁당 sam16명 읽는중
다른 구매방식 (정가 대비 sam 할인율)
종이책
13,000원 대비
77%할인
ebook
7,020원 대비
58%할인

페이스북 트위터

책소개


역대급 심쿵주의!
16만 SNS 독자들을 설레게 한
화제의 감성 그림에세이

opening credits

등장인물
이규영, 세상에서 제일 예쁜 까불이

장르
심쿵 로맨스

배급사
gyung_studio

지금 시작합니다!
펼쳐보기

목차

# 사랑이 참 많은 너
# 함께하고 싶은 순간
# 잘 자
# 사랑은 기적이야
# 행복
# 행복만 보기
# 에스컬레이터에서
# 내게 기대
# 꾸벅꾸벅 조는 모습도 귀여워
# 서로 달라서
# 공원을 걸을 때마다
# 하나면 충분해
# 너와 나누고 싶은 설렘
# 충전
# 그런 사람
# 계속할 거야?
# 문득, 사랑
# 그냥 마시게?
# 메시지 하나로
# 별게 다 예쁘대
# 지켜 줄게
# 네가 좋아하는 것
# 그만 가자
# 나도 고마워
# 도시락
# 사랑은 뭘까
# 눈 앞이 안 보여
# 사랑받을 준비
# 지금처럼만 사랑할게
# 엄마 꿈
# 세상 하나뿐인 내 편
# 기다림을 즐겁게 해 주는 사람
# 여기 좀 앉을까
# 내가 있잖아
# 보호막
# 말하지 않아도
# 늘 같은 모습으로
# 해돋이
# 눈꽃
# 생일 축하해
# 썰매
# 심쿵 피크닉
# 한입만
# 그냥 좋아
# 딱 한 번만
# 네가 없던 시간
# 어디면 어때
# 이상한 가위바위보
# 둘이 합쳐 2인분
# 기댈 수 있는 한 사람
# 동물의 친구
# 줄 수 있어서 좋아
# 틈만 나면
# 시무룩할 겨를 없게
# 제일 친한 친구
# 딱 맞는 우리
# 네가 해 주면 좋겠어
# 겨울이 좋은 이유
# 합체
# 손 베개
# 자는 거 아니구나
# 밥풀도 뺏어 먹는 사이
# 자기 전 일상
# 함께 걷다 보면
# 미안해
# 달님
# 내가 들게
# 집으로 돌아가는 길
# 좋아서 하는 일
# 아프지 마
# 꽃과 김치
# 소중한 사람
# 함께했던 순간들
# 가장 꿈 같던 순간
# 무겁지 않아
펼쳐보기

출판사 서평

때로는 심쿵하게 때로는 편안하게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감성 그림에세이

SNS에서 ‘역대급 심쿵주의’로 주목받는 일러스트 작가 이규영의 첫 번째 그림에세이. 사랑을 하는 사람들,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소소한 연애 이야기를, 심쿵한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지하철 백허그, 힘들 때 안아 주기, 신발 끈 묶어 주기, 직접 쓴 손편지, 같이 놀러 가기 등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상황들을 통해 때로는 달콤하게, 때로는 편안하게 그려 낸 감성 그림에세이를 만날 수 있다.

#1 사랑에 관한 책
사랑에 빠진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별일도 없는데 싱긋 웃고 다닌다.’ ‘원래 상냥한 사람이었던 것처럼 갑자기 주위 사람에게 친절하게 군다.’ ‘힘든 일을 하면서도 늘 웃는다.’ ‘더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하루하루가 삶에서 가장 소중한, SNS 스타 일러스트 작가가 쓴 그림 에세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제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아끼는 실제 그의 이야기들을 담았다. 때로는 꿀 공장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고,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로맨틱하지만 진심을 담아 참 따뜻하다. 그래서 SNS에서는 ‘역대급 심쿵주의’로 꼽히며, 사랑을 꿈꾸는 수많은 독자가 그의 그림과 글에 열광하고 있다.

#2 특별한 것 없는데 사랑스러워
이 책에는 에스컬레이터, 지하철 같은 매일 오가는 장소와 특별할 것 없는 저녁식탁, 산책 등에서 만나는 지극히 일상적인 상황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평범하고 일상적인 상황을 로맨틱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작은 행동과 말 한 마디가 설레는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처음 사랑했던 반짝이는 순간을 늘 간직하며,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이규영 작가의 그림에세이는, 늘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줄 것이다.

#3 사랑의 감정을 잘 그려낸 책
이 책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상황과 사랑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 냈다. 때로는 애니메이션 스틸 컷처럼 단 한 장만으로 강렬하게, 때로는 카툰처럼로 귀엽고 소박하게, 때로는 시집처럼 따뜻하게 다채로운 그림 구성을 통해 사랑의 이야기를 역동적으로 담았다.
펼쳐보기

저자소개


저자 : 이규영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쭉 그림 그리는 일을 해 왔지만, 항상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복잡하게 생각 않고 그리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 제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어 SNS에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모습과 닮았다며 연인을 인스타그램으로 소환하기도 하고, 제 그림이 지친 하루의 끝에 위로와 힘이 된다고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께 위로가 되고 행복을 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펼쳐보기

100자 리뷰

전체보기

0/200 bytes
등록

북로그리뷰

10

리뷰쓰기 전체보기

  • [서평] 하루 중 제일 달콤한 -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 평점 5점 만점에 3점
    • gla*****
    • 2019.01.01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은 SNS에서 핫한 감성그림에세이

    한편을 담아보려고 합니다

     

     

    8월에 출간이 되었지만,

    이번에 한정판 겨울 에디션으로 나온 것 같아요


     

    1.jpg


     

    2.jpg
     
     

    한겨울에 연인이 따뜻하게 담요를 덥고

    창밖을 바라보는 모습이 아름답지 않나요?

     

     

     
     

    3.jpg
     
     

    표지를 보니 미니 달력으로 만들어져 있더라고요

    어머나 깜짝 놀랐어요, 어쩜 이런 아이디어를 ^^

     

    이 도서는 선물로도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지인이나, 아님 연인끼리 선물로 교환해도 될 것 같네요

     

     

     


     

    4.jpg
     
     

    이규영 작가님은 부인을 만난 것이

    정말로 행복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큰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 같아서

     

    도서를 읽는내내 그 사랑이 저에게 흠뻑~

    전달이 되었던 것 같아요

     

     

    사랑이 참 많은 너와 함께라서,

    사랑할 줄 아는 너에게

    사랑을 배울 수 있어서

    행복해

     

     

    그럼 내용을 잠시 소개해드릴게요

    대신 많은 부분을 공개하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

     

     


     

    SE-b1d0128a-dc51-40ce-9750-5b4aaa6b5939.jpg
     
     
    6.jpg
     
     

    # 행복만 보기 (p.36)

     

    사랑하며 살기도 바쁜데

    신경 써야 할 것도 보기 싫은 것도 많은 세상

    난 좋은 것만 보고 살련다

    너! 너만 볼래.

     

     


     

    7.jpg


     

    8.jpg
     
     

    # 충전 (p.58)

     

    세상에서 가장 좋은 비타민이 뭔지 알아?

    바로 너!

     

     

     


     

    9.jpg


     

    10.jpg
     
     

    # 네가 좋아하는 것 (p.78)

     

    '소고기, 예쁜 그릇, 높고 넓은 카페..'

    하나하나 네가 좋아하는 걸 적다보니

    어느새 나도 좋아하게 된 것들이야.

    소소한 것들에 행복해 하는 네 모습이 좋아서.

     

     

     


     

    11.jpg


     

    12.jpg
     
     

    # 생일 축하해 (p.120)

     

    1월 25일은 네 생일.

    1월 26일은 내 생일.

     

    '하느님이 너를 위해서

    하루 뒤에 나를 만드신 게 아닐까?' 라는

    유치한 생각을 하는 걸 보면

    사랑에 풀 빠졌나봐.

     

     

     


     

    13.jpg

     
    14.jpg
     
     

    # 딱 맞는 우리 (p.156)

     

    내 품 안에 네가 쏙 들어올 때면.

    딱 맞는 그 느낌이

    잘 맞는 우리 마음 같아

     

     

     


    15.jpg
     
     

    # 함께 했던 순간들 (p.192)

     

    같이 보낸 시간들

    나를 보는 네 얼굴에

    사랑이 느껴져.

    나와 함께했던 순간들

    진심으로 행복해보여

     

     

     


    16.jpg
     
     

    '감성그림에세이' 라고 하여 어떤건지 정말 궁금했는데

    그림하나로 열마디 사랑의 표현을 충족했던 그런 도서가 아니였나 싶어요

     

    작가님은 와이프를 회사건물 헬스장에서 우연하게 만났다고 하는데

    그후로 꿈만 같은 상황에서 와이프를 다시 만나고 사랑을 키워 왔다고 해요

     

    그 꿈같은 드라마가 현실에서도 계속

    이어지는 부부생활이 정말로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손가락으로 콧구멍을 쏙~ 넣고 충전!! 하는

    넣는 부분에서는 정말 빵 터졌고요 ^^

    소고기를 바라보면서 침을 흘리시는 모습은 대박이였어요

     

    두분의 사랑이 영원하길, 바라면서 한겨울 따뜻한

    감성그림에세이 한편 만난 것 같아 너무 행복했어요

     

     

    SNS에 그림을 올리고 반응이 좋아서 책으로까지 만들어졌는데

    도서로 만나는 반응도 상당히 괜찮네요

    개인적으로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 같아요

     

     

     


    17.jpg

     

  • 하루 중 제일 달콤한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nay*****
    • 2019.01.01

    하루 중 제일 달콤한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하루 중 제일 달콤한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jpg


     

     

    감성 그림에세이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의 저자 이규영은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쭉 그림 그리는 일을 해 왔지만, 항상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막막했다.

    그래서 복잡하게 생각 않고 그리고 싶은 것,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그려 보기로 했다.

    그런 저자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어 SNS에 소개하기 시작했고, 많은 분이 공감해 주었고,

    사랑을 하는 사람들,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소소한 연얘 이야기를

    심쿵한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2.jpg


     

     

    사실 사랑이라는 건 어렵지 않아, 어느 순간 저절로 알게 되거든, "아, 내가 사랑하고 있구나." " 이런 게 사랑이구나."

    너와 함께 있으면 사랑받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따뜻해. 사랑표현에 서툰 나지만 이제 내 마음도 보여 줄게.

    네가 예쁘다고 느끼는 거, 내가 좋다고 느끼는 거, 우리가 아름답다고 느끼는 거,€ 모두 함께 보면 좋겠어..

    "잘 자" 라는 흔한 인사도 문득 생각해 보면 따뜻하고 소중한 우리의 일상이야..


    서로 다르면 불편할 줄 알았는데,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경험할 수 있어서 한 뻠 더 성장하는 기분이야.

    너를 만나서 배운 좋은 것..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서 맞지 않으면 싸우고 헤어지고들 하는데, 저자는 서로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는 긍정적인 마음 본받고 배워야 겠다.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3.jpg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래, 사랑할 때도 진심을 다해 마음을 쏟는대..

    네가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이라서 그런 네 곁에서 사랑을 배울 수 있어서 참 다행이야.

    내 곁에 있어 줘서 날 사랑해 줘서 고마워..

    세상 모두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을 해. 서로를 믿고 아끼며 흔들리지 않는 우리만의 사랑을 하자..:)

    누군가 내게 "사랑은 뭘까? 라고 물으면 난 이렇게 말할 거야.. "바로 너"..

    언제나 나의 사랑을 기다려 주고, 반겨 주는 사람, 지금처럼만 사랑할게, 네가 힘들어 하면 뭐든 다 해 주고 싶은 마음..

    현재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 처음 만나 사랑하게 된 그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변치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함께 하였으면 좋겠다.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4.jpg

     

     

     

    열 군데도 넘게 본 것 같다. 서울에서서 집 구하기 진짜 힘들다. "모두 잘 될거야."

    때로는 흔들려도 넘어져도 괜찮아, 내가 붙잡아 줄게.. 보호막도 되어 주고..

    말하지 않아도 넌, 내게 늘 네 마음을 잘 알아줘서 신기하고 고맙다고 하지만, 사랑은 그런 거잖아.

    조금이라도 편안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

    늘 같은 모습으로 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해..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늘 한결 같은 모습으로 모든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오래도록 사랑하기를 바래본다.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5.jpg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늘 곁에 있는 널 보며 생각해. 내 옆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싱그러운 풀 냄새도 좋고, 따스한 공기도 좋아. 내 옆에 네거 있으니까. 웃음이 나고 다 좋아 보여..

    어디면 어때 사실 어디에 가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 어디든 우리가 같이 가는 게 중요하니까.


    기댈 수 있는 한 사람 가끔은 기댈 곳이 필요했어. 이제 기댈 곳이 있어서. 그게 너라서 참 좋아.

    줄 수 있어서 좋아 네가 따뜻하면 나도 따뜻해..

    틈만 나면 빈틈을 채워 주는 너..

    네가 시무룩할 겨를 없게 내가 안아 줄게..... 슬퍼하지 마..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7.jpg


     

     

    "너랑 노는 게 제일 재미있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

    사랑은 가끔은 친구도 되어 주고, 기댈 사람이 필요할 때 기대어도 되고, 때론 힘든 일, 슬픈 일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었는데 너의 품이라 참지 않고 펑펑 울 수 있고, 말할 수 있어 좋은 게 사랑이다.


    자기 전 일상 -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마음 편히 푹 자.

    미안해 - 다툼이 마음 아픈 이유는 사랑하는 사람이 내 마음을 몰라 주는 것만큼 서운 한 일도 없기 때문 아닐까.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8.jpg


     

     

    내가 들게 - 사소한 일이지만 내가 너에게 필요한 이유가 아닌가 싶어. 힘든 건 내가 할게.

    힘든 일도 서로 함께 같이 하면 힘들지 않고, 무거운 것도 서로 같이 들면 가벼운 것이다.

    사랑은 서로를 배려하고, 돕고, 이해하며 쌓아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좋아서 하는 일 - 너를 데려다 주는 일 내가 좋아서 하는 거야. 당연한 일인데 고맙다고 하는 네가 더 좋아져..

    소중한 사람 - 네가 지금까지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줄 게. 다른 사람들도 널 소중한 사람이라 생각할 만큼..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9.jpg


     

     

    함께했던 순간들 - 같이 보낸 시간들, 나를 보는 네 얼굴에 사랑이 느껴져.. 나와 함께했던 순간들..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

    운명 같은 첫 만남부터 결혼과 일상 생활 연예세포를 자극하는 달달한 일상까지 사랑을 오롯이 담아 낸 감성 그림에세이다..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10.jpg


     

     

    하루 중 제일 달콤한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책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행복했던 순간,

    사랑스러웠던 순간, 즐거웠던 순간, 힘들고 지칠 때 외에도 지극히 일상적인 상황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평범하고 일상적인 상황을 로맨틱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작은 행동과 말 한 마디가 설레는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처음 사랑 했던 반짝이는 순간을 늘 간직하며,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아낌없이 드러내는 저자의 그림에세이는 늘 사랑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줄 것이다. 또, 이 책은 그림을 통해 다양한 상황과 사랑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그려 냈다.

    때로는 애니메이션 스틸 컷처럼 단 한 장만으로 강렬하게, 때로는 커툰처럼 귀엽고 소박하게 때로는 시집처럼 따뜻하게

    다채로운 그림 구성을 통해 사랑의 이야기를 역동적으로 담았다.

     

     

     

     

     

     

     

     

     

  • 감성그림에세이:)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리뷰 입니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min*******
    • 2018.12.31


     

     

     

     


    오늘 리뷰할 도서는,

    감성 그림 에세이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입니다.


    예전의 나 또한 사랑이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새 현실과 함께 잊고 사는 저에게

    너도 이런적이 있었단다. 하고,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그래서

    읽게된 우리가 함께 걷던 시간.

     


     

    1.jpg

    2.jpg
     

     

     

    감성적인 그림이 새록새록 그때의 감정을 스물 올라오게 해요.


    사랑이 참 많은 너와 함께라서

    사랑할 줄 아는 너에게

    사랑을 배울 수 있어서

    행 복 해


    정말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문구입니다.


    3.jpg

    4.jpg

    5.jpg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의 목차를.

    간단하게 후루룩 읽을수 있어 좋아요.

     


     

    6.jpg

    7.jpg

     

     

    _


    아, 내가 사랑하고 있구나

    이런 게 사랑이구나

     

     


     

    8.jpg

    9.jpg

     

     

    _

    행복이란

    서로를 생각하는 작은 마음

    그거면 되는거야



     

    10.jpg

    11.jpg

     

     

    _


    벌써 새해


    올해에도 함께 있구나

    모든게 고마워.

     

     


     

    12.jpg
     


    _


    따뜻했던 그림.


    사랑받고 싶은 마음.

    해주는 사랑.

     

     


     

    13.jpg
     
     


    _


    모두 모두 잘되게 해주세요.

    달님.




    #


    사랑을 했던 순간.

    그˖의 나도 돌아보게 하는 행복한 에세이였어요.

    아무생각없이 후루룩 읽을수있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이야기.


    현실에 쫓겨 누구나가 하는 사랑을

    잠시 잊었지만 새록새록 생각나게 했어요.

    가볍게 읽을수있고 그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드려요.
     

     

     


     

    꿈녀.jpg


    €* 본 제품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쓰는 후기입니다 * 

     
     


     


  • [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 하루 중 제일 달콤한 사랑그림 에세이
    • 평점 5점 만점에 2점
    • 101*******
    • 2018.12.29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사랑 에세이, 사랑 그림이 듬뿍 묻어나는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입니다!


    겨울 에디션으로 발매되었구요

    표지부터가 겨울느낌 뿜뿜하네여 ㅋㅋㅋ

     

     


     

    SE-92c9764c-3c29-4527-b153-97b4fa095847.jpg

    연애 감정, 사랑이 마구마구 샘솟는 그림책이었어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해드리구요

    지금 연애중이라면 남친, 혹은 여친에게 선물해주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 우리가 함께 ~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sky*******
    • 2018.09.01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하루 중 제일 달콤한 시간입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요^^

    내 옆에 함께 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그저 함께 있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할꺼예요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하루 중 제일 달콤한 시간입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요^^

    내 옆에 함께 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그저 함께 있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할꺼예요

    아무런 말이 없어도 말이예요^_^

    늘 옆에 있어도

    늘 함께 있어도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도 있을꺼예요

    든자리보다 난자리가 티난다고

    늘 곁에 있을때는 모르는거죠

    아마도 그건

    그만큼 편안하고 좋아서 행복해서 행복인지 모르는것이꺼예요

    행복하지 않을 때 행복했을때를 떠올리는것 처럼 말이죠

    항상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인데, 바쁜 일상속에서 잊고 지내다가 다시 말해주면

    다시 그 말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것 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린 우리가 행복한지 모르고 지나가고 있는지도 모르죠

    매 순간 행복하고 있다는걸 기억 해 봅시다~♡

     

책속의 한문장

0

전체보기

포맷/용량

PDF
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한 PC에 최적화된 파일(단말기지원 가능)

ePUB
eBook 단말기에 최적화된 파일

* 다운로드 용량 제한
eBook 단말기 : PDF/ePub 50MB 이상

지원단말기

지원단말기
파일형태 PDF ePUB
PC 많은 도서를 모바일 서재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독서 환경
e-Ink 디바이스 sam 디바이스
스마트폰/ 태블릿 안드로이드 계열
IOS 계열(아이폰/아이패드)

※ OS 버전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1.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2. iPad 구형 모델 -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 참고정보 ]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sam 이용 안내

이용 안내
  • 본 상품은 상품 개별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sam 이용권]을 통해 이용하는 샘 서비스입니다.   sam 이용권 구매
  • 본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교보문고 내서재]를 통해 이용하는 서비스 입니다.
  • 한 번의 열람으로 열람만료일 전까지는 서비스 지원되는 모든 단말기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용하고자 하는 상품은 동일한 기종의 단말기인 경우 최초 다운로드 받은 1대의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며 파일에 대한 수정이 불가합니다.
  • PC에서 이용할 경우 교보e서재 전용 프로그램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이용할 경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보e서재 설치
    *Android / i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검색어 : 교보eBook
    단, eBook 전용 단말기의 경우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ePUB 30MB 이상인 상품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고. 모바일의 경우 iPhone 3GS와 iPad 1/2은 50MB 이상 컨텐츠 열람이 불가능 할수 있음)
  •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 sam 이용권의 종료 시기는 일 기준이 아닌 시간 기준 입니다. (ex : 2017.12.14 15:30 결제 고객 : 2018.01.13 15:59 종료)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sam 서비스 가입, 해지, 해약금 등에 대한 안내 [이용약관]을 참고하세요.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