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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들이 온다

  • 분야 : 경영/경제 > 유통/창업
  • 저자 : 김현정  지음
  • 출판사 :라곰
  • 2018년 08월 24일 출간 (종이책 기준)
  • 256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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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존의 성공 방식을 깨고 새롭게 판을 짠 이들의 이야기!

작은 아이디어에서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기존에는 없던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고 평등하게 만드는 제품,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을 ‘루키’라 부른다. 『루키들이 온다』는 시작은 작은 아이디어였고, 시작은 비전문가였지만 생각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집중했고, 가진 것을 융합했고, 낯선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배워서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 속에서 전문가가 되어 성공에 다가간 루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외국 기업이나 대기업이 아니라 자본 하나 없이, 든든한 배경 없이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해 자신의 꿈을 이루면서 세상에 이로움을 주는 한국 4차 산업혁명 루키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저자는 그들의 이야기에서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템 발견 공식을 찾아냈고, 이 책을 통해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바꿔주는 12개 기술별 아이템 발견 공식을 소개한다. 평범했던 그들이 어디서 기회를 포착하고, 어떻게 성공에 다가갔는지 자세하게 살펴보며 그들의 성장기를 통해 독자들 역시 남보다 한 발 앞서 기회를 포착하고 미래를 만들어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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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루키들이 세상을 바꾼다
미래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 기술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 5년 뒤, 당신은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인가?

2부. 4차 산업혁명의 루키들
"하나뿐인 내 것을 만들어드립니다" | 3D프린터 X 취미 _ 라돈 오서빈 대표
월 매출 2억 원을 찍다 | 섬세함이 필요한 기술, 3D프린팅 | 과연 나는 돈을 주고 살 것인가 |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이 매력 | 사소한 배움을 즐겨라
[비즈니스 깊게 보기] 3D프린터 적용 아이템 발견 공식

가상 공간에 집을 짓는 VR 건축가 | VR·AR X 인테리어 _ 어반베이스 하진우 대표
대기업이 신생 스타트업을 먼저 찾은 이유 | 엔지니어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메이커 DNA | 또 하나의 지구를 짓겠다는 야심 | 게으르게 생각하면 기회가 보인다
[비즈니스 깊게 보기] VR 콘텐츠 아이템 발견 공식
[비즈니스 깊게 보기] AR 콘텐츠 아이템 발견 공식

300억 투자받은 의료 정보 플랫폼 | 블록체인 X 의료 _ 메디블록 이은솔 대표
왜 내 진료 기록을 병원에서 보관하는가 | 이더리움, 메디블록의 가능성을 열다 | 300억 투자 유치, 이제 진짜 시작 | 의사도 평생 공부가 필요한 시대
[비즈니스 깊게 보기] 블록체인 사업 아이템 발견 공식

작은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스마트 보청기 | 웨어러블 X 헬스케어 _ 올리브유니온 송명근 대표
쉬운 것은 없었다 | “왜?”를 세 번 외치니 기회가 보였다 | 기획, 디자인, 제품 개발을 동시에 | ‘어떻게’ 문제를 풀 수 있을까에 집중하라
[비즈니스 깊게 보기] 웨어러블 사업 아이템 발견 공식

1년 만에 70만 회원을 확보하다 | 핀테크 X 보험 _ 레드벨벳벤처스 류준우 대표
34시간 만에 5억 원 투자받은 사연 | 내가 가장 잘 아는 분야에서 시작할 것 | 사람을 통한 마케팅은 힘이 세다 | 비행기 연착 보험에서 애견 보험까지 | 아직 할 일이 더 많다
[비즈니스 깊게 보기] 핀테크 사업 아이템 발견 공식

데이터로 설계하는 나만의 인공지능 여행 | 빅데이터 X 여행 _ 스투비플래너 백주흠 대표
합리적인 대안을 제안하는 빅데이터 | 경험을 수치화한다는 발상의 전환 | 미래에도 여행은 한다. 방식만 바뀔 뿐
[비즈니스 깊게 보기] 빅데이터 최적화 아이템 발견 공식

실리콘밸리 큰손이 선택한 스타트업 | 인공지능 X 채용 _ 코멘토 이재성 대표
내게 맞는 회사를 추천받는다면 | 모든 차별은 정보 불균형에서 시작된다 | 기술은 조언할 뿐, 결정은 사람 몫 | 나의 가치관이 가장 중요한 때
[비즈니스 깊게 보기] AI 추천 서비스 아이템 발견 공식

로컬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플랫폼 | O2O X 공간공유 _ 앤스페이스 정수현 대표
네이버와 손을 잡다 | 밀레니얼 세대 X 로컬 브랜더 | 공간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모든 이가 건물주가 되는 혁명적인 상상
[비즈니스 깊게 보기] O2O 서비스 아이템 발견 공식

쓸모 있는 코딩 교육을 해드립니다 | 코딩 X 교육 _ 코드스테이츠 김인기 대표
문과생의 코딩 분투기 | 내게 도움이 되었던 강의를 바탕으로 | 취업률 97퍼센트 | 기획자, 마케터에게도 유용한 코딩
[비즈니스 깊게 보기] 코딩 교육 사업 아이템 발견 공식

전 세계의 돈이 몰리는 곳에 주목하라 | 재생에너지 X 금융 _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
함께 만들고 모두가 이용하는 플랫폼 | 재생에너지 100퍼센트 세상은 반드시 온다 | 세 번을 실패하고 배운 것들 | 전 세계의 돈이 모이는 곳
[비즈니스 깊게 보기] 태양광 사업 아이템 발견 공식

1억 원으로 로봇을 개발한 펀드매니저 | 로봇 x 청소 _ 타스글로벌 김유식 대표
63빌딩만큼 큰 선박을 청소한다는 건 | 인간을 대신해 위험한 일을 하는 로봇 | 펀드매니저는 어떻게 로봇을 만들었을까 | “내가 왜 알아야 하노. 할 줄 아는 사람을 구하면 되지”
[비즈니스 깊게 보기] 서비스 로봇 사업 아이템 발견 공식

새로운 기술은 새로운 직업을 만든다 | 드론 X 영상 _ 올인게이지 남기혁 대표
취미에서 촬영 감독으로 데뷔하기까지 | 드론으로 할 수 있는 것들 | 순찰 드론이 경찰을 돕는다면 | 좋아하는 일을 하며 성장하는 즐거움
[비즈니스 깊게 보기] 드론 사업 아이템 발견 공식

3부. 루키들의 10가지 습관 (+ 오디오 강의)
습관 1. 배움에 적극적이다 | 습관 2. 가진 것을 융합한다 | 습관 3. 불편에 집중한다 | 습관 4. 해결 방법을 찾아낸다 | 습관 5. 시행착오를 빠르게 겪는다 | 습관 6. 실패를 겪으며 진화한다 | 습관 7. 미래의 변화 방향을 읽는다 | 습관 8. 지금 가능하지 않은 것을 상상한다 | 습관 9. 평등한 세상을 꿈꾼다 | 습관 10. 먼 길을 함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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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돈 버는 기술이 다르다”

최연소 창업 나이 25세, 최고 투자금 300억 원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성공에 다가가다

루키 Rookies
- 작은 아이디어에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기존에는 없던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 우리의 삶을 편리하고 평등하게 만드는 제품, 서비스를 개발하는 사람들

70여 개국 투자자들에게 300여억 원을 투자받은 메디블록 이은솔 대표, 마케팅비를 100만 원도 안 쓰고 1년 만에 70만 회원을 확보한 레드벨벳벤처스 류준우 대표, 3D프린팅 아트토이 키트로 월 매출 최고 2억 원을 달성한 라돈 오서빈 대표. 모두가 기존에 없던 시장에서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이뤄낸 성과다. 평범했던 이들은 어떻게 시장을 내다보고 발 빠르게 움직여 성공에 다가갔을까?
《루키들이 온다》는 기존의 성공 방식을 깨고 새롭게 판을 짠 이들이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시장을 만들어냈는가에 주목한다. 루키들은 VR 건축가, 인공지능 여행 안내자 등과 같이 기존에 없던 직업을 만들고, 3D프린팅 아트토이, 스마트 보청기, 재생에너지 크라우드펀딩 등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제품을 만들었다. 또한 국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Indiegogo), 암호화폐를 발행해 투자금을 모으는 ICO(Initial Coin Offering) 등을 통해 투자금을 모으는 등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성과를 만들었다.
현실에 없던 것을 상상하고 낯선 방식으로 시장에 진입해 의미 있는 일을 하는 동시에 부를 창출하는 루키들.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성공에 다가간 루키들의 이야기를 통해 남보다 한 발 앞서 기회를 포착하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법을 만나보자.

★★★ VR·웨어러블 등 기술 시연 영상 수록 ★★★
★★★ ‘루키들의 습관’ 오디오 강의 수록 ★★★
★★★ 12개 기술별 아이템 발견 공식 수록 ★★★

펀드매니저가 로봇을 개발하고, 문과생이 코딩을 교육하는 상식 파괴 루키들
평범했던 그들은 어떻게 특별해졌나!

펀드매니저였던 타스글로벌 김유식 대표가 선박 청소를 하는 수중 청소 로봇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 건 요트를 타다 알게 된 선박 청소의 어려움 때문이었다. 63빌딩만큼 큰 선박이 잠긴 물 아래로 내려가 선박 겉면을 청소하는 건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었다. 이 일을 대신하는 로봇이 있다면 비용도 절감하면서 효율성도 높일 수 있었다. 시장성에 대한 확신이 든 김 대표는 월급으로 모은 1억 원으로 프리랜서 로봇 개발자와 함께 수중 청소 로봇을 개발하여, 국내 특허 6개를 등록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40여 개국에 특허 출원 등록 중이다. 대기업도 못한 일을 해낸 것이다.
《루키들이 온다》에 등장하는 루키들의 시작은 작은 아이디어였다. 하지만 그들의 다음 행보는 남달랐다. 생각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집중했고, 가진 것을 융합했고, 낯선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배워서 방법을 찾아냈다. 모두가 시작은 비전문가였지만 그 과정 속에서 전문가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문과생이었던 코드스테이츠 김인기 대표는 써먹을 수 없는 교육에 갈증을 느껴 직접 미국까지 가서 2000만 원을 내고 코딩 교육을 받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물 다섯에 코딩 교육 사업을 시작해 취업률 97%라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었다.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사인 500스타트업에서 투자받고, 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인공지능 추천 채용 서비스를 만든 코멘토 이재성 대표도 인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회사의 답답함과 어떻게 취업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구직자의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인공지능에서 답을 찾았다.
루키들은 한결같이 자신들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데 두려움을 갖지 않고, 모르는 것에 겁을 내지 않았을 뿐이라고 말한다. 타스글로벌 김유식 대표는 “내가 아는 것만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내가 아는 것만 하려고 들면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기꺼이 전문가들과 손잡으려는 열린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평범했던 루키들이 특별해진 이유는 이 단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다.

비즈니스 X 기술에 답이 있다
아이디어를 비즈니스로 바꿔주는 12개 기술별 아이템 발견 공식

“보청기는 스마트폰보다 부품도, 기능도 적은데 왜 600만 원이나 할까?” 웨어러블 기술을 결합해 10만 원대 보청기를 개발한 올리브유니온의 시작은 어쩌면 너무 당연한 질문이었다. 그때부터 송명근 대표는 보청기가 왜 못생기고 비싼지 구조적인 문제를 따지기 시작했다.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문제를 풀려면 어떤 전문가가 필요한지,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면 좋을지를 찾아냈고 팀을 꾸려 제품을 개발했다. 시제품 테스트로 진행한 크라우드펀딩에서만 7억 원어치를 팔았다.
루키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사업 아이디어를 얻었고 ‘4차 산업 기술’에서 답을 찾았다. 재미있는 건 대부분의 루키들이 올리브유니온 대표처럼 기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었다는 것이다. 블록체인, VR, 빅데이터, 재생에너지, O2O, 핀테크 등 어렵게만 들리는 기술이었지만 부딪혀 배워나갔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
《루키들이 온다》의 저자는 4차 산업 기술은 어려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개방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된 평등한 것이라 말한다. 루키들이 그러했듯이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비즈니스 깊게 보기’ 섹션을 통해 각 기술들이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어떤 영역과 결합하면 좋은지 기술별 사업 아이템 발견 공식을 담아냈다.
‘비즈니스 깊게 보기’는 4차 산업의 12개 핵심 기술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각 기술별 특징은 무엇인지, 어떤 니즈와 결합되면 좋은지에 대한 조언을 담고 있다. 또한 루키로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국내에서 해당 기술을 활용해 앞서나가고 있는 기업이나 제품은 무엇인지를 담아내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술 시연 영상과 오디오 강의까지,
텍스트 X 영상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다

《루키들이 온다》에 등장하는 루키들이 활용한 4차 산업 기술에는 이미 상용화되어 이해하기 쉬운 것도 있지만, 아직 보편화된 기술이 아니거나 일반적으로 우리가 상상하기에는 힘든 것들도 있다. 그래서 각 장 도입부에 해당 기술들이 어떻게 아이디어와 결합되어 구현되는지 시연 영상을 담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VR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해보는 어반베이스, 63빌딩만큼 큰 선박 겉면을 청소하는 수중 로봇 등 책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 보면 각 기술들이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마지막 3부 ‘루키들의 10가지 습관’에는 책에 미처 소개하지 못한 루키들의 뒷이야기와 인터뷰는 했지만 책에 수록하지 못한 사례 등을 엮어 오디오 강의로 만들어 담았다. 10년 만에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고 로레알이 인수하려 시도 중인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를 사업 초창기에 만났던 이야기, 법률 인공지능 시스템 ‘AI 변호사’를 개발해 일본에서 민법시험 2년 연속 1등을 차지한 인텔리콘 임영익 대표의 이야기 등은 오디오로만 만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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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김현정
저자 김현정
미래센터 대표. 산업의 변화와 기업의 성격을 연구해 각 기업에 맞는 미래 먹거리를 찾아주는 일을 한다. 유망 비즈니스 아이템 리서치, 개발, 교육을 전문적으로 한다.
1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기업들을 연구했다. 2007년 프로 기획자들의 성공 기획 노하우를 담은 《한국의 기획자들(공저)》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스타트업 붐이 일기 전인 2010년 쓴 《청년 기업가정신》은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교본처럼 읽혔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개념이 등장했을 때 많은 이들이 실체를 느끼지 못해 답답해했지만, 저자는 이것이 비즈니스 생태계를 바꾸고 미래의 먹거리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주변의 변화로 감지했다. 그것도 자본 하나 없고, 든든한 배경도 없지만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루키들로부터 말이다. 1년 간 그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템 발견 공식을 찾아 《루키들이 온다》를 썼다.
이노베이션회사 이노무브 컨설턴트, 세계경영연구원(IGM) 연구원으로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 《청년 기업가정신》, 《정년 없는 프로페셔널》, 《한국의 기획자들(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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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들이 온다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bro*****
    • 2018.09.18
    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많이 달라져 가고 있다. 1차~3차 산업혁명때도 그래왔듯이 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의 모습도 많이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을 잘 활용…
    4차 산업혁명으로 세상이 많이 달라져 가고 있다. 1차~3차 산업혁명때도 그래왔듯이 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의 모습도 많이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을 잘 활용하는 기업과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간에는 많은 차이가 발생한다. 그에따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잘 다루는 인재의 중요도가 커지게 되는 것 같다. 어느 기사에 보니 AI 석박사들이 많이 부족하게 된다고 한다. 산업마다 AI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이야기 이다. 공룡 기업으로 불리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등에서는 벌써 인재를 모셔오기 위한 스카우트 전쟁이 시작되었다.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루키들이 세상을 바꾼다
    2. 4차 산업혁명의 루키들
    3. 루키들의 10가지 습관

    책의 대부분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이용해 회사를 만든 업체들을 소개하고 있다. 3D 프린터로 월 매출 2억을 찍은 라돈 회사의 대표는 DIY 로 3D 프린터를 만들다가 회사까지 차리게 되었다. VR 인테리어 어반하우스 , 블록체인 기술을 의료에 접목시킨 메디블록, 웨어러블 기기로 만들어 가격을 낮춘 스마트 보청기, 핀테크 사업을 보험에 적용, 인공지능을 채용에 적용, 코딩을 교육해 주는 코드스테이츠 , 재생에너지와 금융 루트에너지, 드론과 영상을 조합한 회사등 다양한 회사들을 소개한다. 회사 소개후에 각 기술들에 설명도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해 기술만 알수있는 것이 아닌 실제로 적용해서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 4차 기술을 아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은 앞으로의 우리 삶을 많이 바꿀것이다. 많은 직업도 생겨날 것이고 많은 직업이 사라지기도 할것이다. 피할수 없다면 기술을 사용할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 [국내도서] 루키들이 온다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k67**
    • 2018.09.15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맞춰 새로운 루키들이 등장했다. 스타트업으로 작은 벤처기업 형태로 젊은이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젊은 루키들이 어디서 기회를 포착하고, 어떤…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맞춰 새로운 루키들이 등장했다. 스타트업으로 작은 벤처기업 형태로 젊은이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젊은 루키들이 어디서 기회를 포착하고, 어떤 아이디어와 방법으로 창업을 하고 성공에 다가갔는지를 다루는 이야기로 쓰여져 있다. 기존의 주류 성공방식과는 다른, 남들이 보지 못한 새로운 측면에서 비즈니스를 바라보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킨 이 책의 주인공인 루키들은 VR, 인공지능 여행 서비스,3D 프린팅, 스마트 보청기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들을 활용해 틈새를 공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냈다. 책 내용에서 흥미롭게 보았던 스마트 보청기를 예로 들자면, 우리가 늘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과 보청기가 연동되어 단순한 보청기 그 이상으로 스마트하게 청력 빅데이터를 자동으로 쌓아가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음량, 주파수, 압축 정도등을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게 편리하게 바꾸었다. 이러한 스마트 보청기는 기술이 훨씬 뛰어나고 가격도 외국산 일반 보청기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세상은 빠르게 바뀌고 변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기술의 발전이 있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 된 이래로, 지금이 제일 빠르게 변화하고 나날이 기술이 발전하고있다.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나타나고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된 것이 불과 10년전이다.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스마트폰 없는 날은 전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스마트폰이라는 존재는 우리에게 커다란 효용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의 시대에 앞으로의 10년안에 또 어떤 기술이 상용화 되고 우리에게 편리함과 새로움을 가져다 줄 기술인지 이 책 루키들이 온다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점점 자동화로, 기계가 인간을 대신하고,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새로운 가상경험이 가능해지고, 자율주행 자동차를 이동수단으로 이용하게 될 것이며 좀 더 편리하게, 사용자에게 특화된 제품들이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 큐알 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 또한 볼 수 있어 책을 읽고 한 층 더 이해를 돕는다.
  • 세상을 바꾸는 루키들 이야기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5fo***
    • 2018.09.12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질 때, 대체 무엇을 해야 먹고살 수 있을지 답답할 때 4차 산업과 연결고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책을 썼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알면 알수록 미래가 덜 불안하다. 많…

    미래가 막막하게 느껴질 때, 대체 무엇을 해야 먹고살 수 있을지 답답할 때 4차 산업과 연결고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책을 썼다. 아는 만큼 보이고, 알면 알수록 미래가 덜 불안하다. 많이 보다 보면 나의 미래와 기까운 영역과 먼 영역을 분간해낼 수 있다.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려면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어떻게 더 채워야 하는지 감을 잡을 수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서 나가는 사람들

     

    이 책의 저자 김현정은 미래센터 대표로 산업의 변화와 기업의 성격을 연구해 각 기업에 맞는 미래 먹거리를 찾아주는 일을 하면서 유망 비즈니스 아이템 리서치, 개발, 교육을 전문적으로 한다. 그녀는 10여 년간 시대를 앞서가는 기업들을 연구, 2007년 프로 기획자들의 성공 기획 노하우를 담은 <한국의 기획자들(공저)>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스타트업 붐이 일기 전인 2010년 쓴 <청년 기업가정신>은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교본처럼 읽혔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개념이 등장했을 때 많은 이들이 실체를 느끼지 못해 답답해했지만, 저자는 이것이 비즈니스 생태계를 바꾸고 미래의 먹거리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주변의 변화로 감지했다. 그것도 자본 하나 없고, 든든한 배경도 없지만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루키들로부터 말이다. 1년 간 그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아이템 발견 공식을 찾아 이 책 <루키들이 온다>를 썼다. 

     

    책에 등장하는 루키들은 비록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지만, 그들의 다음 행보는 남달랐다. 생각에서 멈춘 것이 아니라 문제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집중했고, 가진 것을 융합했고, 낯선 기술을 두려워하지 않고 배워서 방법을 찾아냈다. 이들 모두가 시작은 비전문가였지만 직접 뛰어다니면서 몰입하는 과정 속에서 전문가가 되어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자면, 문과생이었던 코드스테이츠 김인기 대표는 써먹을 수 없는 교육에 갈증을 느껴 직접 미국까지 가서 2000만 원을 내고 코딩 교육을 받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물 다섯 나이에 코딩 교육 사업을 시작해 취업률 97%라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었다. 또 실리콘밸리의 유명 투자사인 500스타트업에서 투자받고, 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인공지능 추천 채용 서비스를 만든 코멘토 이재성 대표도 인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회사의 답답함과 어떻게 취업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구직자의 답답함을 해결하고자 인공지능에서 답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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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을 개발한 펀드매니저

     

    펀드매니저였던 타스글로벌 김유식 대표가 선박 청소를 하는 수중 청소 로봇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 건 요트를 타다 알게 된 선박 청소의 어려움 때문이었다. 63빌딩만큼 큰 선박이 잠긴 물 아래로 내려가 선박 겉면을 청소하는 건 위험하고 어려운 일이었다. 이 일을 대신하는 로봇이 있다면 비용도 절감하면서 효율성도 높일 수 있었다. 시장성에 대한 확신이 든 김 대표는 월급으로 모은 1억 원으로 프리랜서 로봇 개발자와 함께 수중 청소 로봇을 개발하여, 국내 특허 6개를 등록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40여 개국에 특허 출원 등록 중이다. 대기업도 못한 일을 해낸 것이다.

     

     “내가 아는 것만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내가 아는 것만 하려고 들면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기꺼이 전문가들과 손잡으려는 열린 태도를 가져야 한다” - 김유식

     

     

    작은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스마트 보청기

     

    "보청기는 스마트폰보다 부품도, 기능도 적은데 왜 600만 원이나 할까?"

     

    웨어러블 기술을 결합해 10만 원대 보청기를 개발한 올리브유니온의 시작은 너무 당연한 질문이었다. 그때부터 송명근 대표는 보청기가 왜 못생기고 비싼지 구조적인 문제를 따지기 시작했다.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문제를 풀려면 어떤 전문가가 필요한지,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면 좋을지를 찾아냈고 팀을 꾸려 제품을 개발했다. 시제품 테스트로 진행한 크라우드펀딩에서만 7억 원어치를 팔았다.

     

    이렇게 기술에 관해서는 문외한인 그가 어떻게 블록체인, VR, 빅데이터, 재생에너지, O2O, 핀테크 등과 같은 기술에 승부수를 띄울 수 있었을까? 비록 생소한 기술이지만 그는 직접 몸으로 부딪혀 배워나갔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사업 아이디어를 얻었고 '4차 산업 기술'에서 답을 찾았다.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들다

     

    이밖에도 70여 개국 투자자들로부터 300여억 원을 투자받은 의료 정보 플랫폼인 메디블록 이은솔 대표, 마케팅비용을 100만 원도 안 쓰고 1년 만에 70만 회원을 확보한 레드벨벳벤처스 류준우 대표, 3D프린팅 아트토이 키트로 월 매출 최고 2억 원을 달성한 라돈 오서빈 대표 등 이들 모두가 기존에 없던 시장에서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방식으로 이뤄낸 성과다. 평범했던 이들은 어떻게 시장을 내다보고 발 빠르게 움직여 성공에 다가갔을까?  

     

    저자는 기존의 성공 방식을 깨고 새롭게 판을 짠 이들이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시장을 만들어냈는가에 주목한다. 그들은 VR 건축가, 인공지능 여행 안내자 등과 같이 기존에 없던 직업을 만들고, 3D프린팅 아트토이, 스마트 보청기, 재생에너지 크라우드펀딩 등 웰빙 라이프를 위한 제품을 만들었다. 또한 암호화폐를 발행해 투자금을 모으는 ICO(Initial Coin Offering), 국제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 등을 통해 투자금을 모으는 등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성과를 만들었다. 

     

     

    루키들의 10가지 습관

     

    배움에 적극적이다

    가진 것을 융합한다

    불편에 집중한다

    해결 방법을 찾아낸다

    시행착오를 빠르게 겪는다

    실패를 겪으며 진화한다

    미래의 변화 방향을 읽는다

    지금 가능하지 않은 것을 상상한다

    평등한 세상을 꿈꾼다

    먼 길을 함께 간다 

  • 루키들이온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khh***
    • 2018.09.10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점점 많은 곳에서 4차 산업혁명의 기술로 인해 발전하는 사회를 보게되었다.
    내가 지금 무슨일을 하고, 어떤일을 하고있든간에 세상은 계속 발전하고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나는 앞으로 5년 뒤에는 살아남을 수있을까?
    삶이라는 나에게 주어진 유한한 시간게임에서 나는 과연 승자가 될 수 있을까 ??

    10년전만해도, 나는 나의 삶이라는 게임에서 꽤 해볼만하다는 자신감과함께 세상을 살고 있었지만,
    2018년이 된 지금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건지 의구심이 든다.
    ϻ
    "[ 루키들이 온다 ] - 아이디어x기술로 새롭게 판을 짜다" 라는 책은 새롭게 시작된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나갈 젊고 아이디어 넘치는 성공한 사업가들이 어떻게 성공으로 가게 되었는지 알려주고있었다.
    ϻ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중에 3D프린트 ,  빅데이터 , 핀테크 , 블록체인 , AR/VR 등등을 자신의 아이디어와
    접목시켜 새로운사업을 하고있었다.
    내가 멈칫하고 있는 이순간에도 새로운 루키 사업가는 계속 탄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과연 나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었다.
    ϻ
    [ 루키들이 온다 ] 는 성공한 루키들의 습관도 마지막에 소개하고있었는데 , 소개된 글중에서
    "불편에 집중하라"는 내용이 가장 와닿았다.
    ϻ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기 이전에도 새로운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를 떠올릴때는 항상 내가 불편한것,
    주변사람들이 불편한것들을 개선하는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배웠는데 막상 살아가면서 나는
    내가 불편한것들을 개선하거나 궁금해하기보다는 그 불편을 수긍하고 인정하며 살아왔던것 같았다.
    ϻ
    4차 산업혁명은 더이상 멀리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아닌, 현재 진행형형의 엄청난 변화의 시대이다
    이 혁명속에서 나는 도태될 수 도 있고 혁명의 중심이 될 수도있다.
    [ 루키들이 온다 ] 의 많은 성공한 기업인들처럼 나 역시도 좋은 아이디어와 4차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여
    나만의 성공스토리를 만들고 싶다.ϻϻϻ

  • 루키들이 온다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ojh****
    • 2018.09.08

    다가오는 새로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에게 있을 것이다

    다가오는 새로운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에게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두려움을 넘어 새로운 판을 짜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어디에서 아이디어를 얻으며 또 어떻게 성공적인 자신의 일기를 써내려가는 것일까? 이런 의문들이 있다면 이 책 [루키들이 온다, 김현정 지음]은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주기에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저자는 미래센터 대표로 산업의 변화와 기업의 성격을 연구해, 각 기업에 맞는 미래 먹거리를 찾아주는 일을 하는데, 지난 1년간 우리 시대 가장 뜨겁다고 할 수 있는 루키(루키란? 작은 아이디어에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기존에는 없던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이요 우리 삶을 더 편리하고 평등하게 만드는 제품,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그들의 아이템 발견 공식들을 찾아 이 책에 정리해 놓은 것이다.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우리 사회가 이렇게 새롭게 바뀌어져 가고 있었음이 새삼스럽고 놀라웠다. 무엇보다 그들이 사람들의 삶을 더욱 평등하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하는 철학이 있다는 것이 좋게 보였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4차 산업혁명의 루키들은 크게 12 명이다. 그중에서는 이미 접해보았거나 익숙한 기업이나 서비스가 있겠으며 아직 생소한 부분들도 있을 것이다. 간단히 애기해 보면, 하나뿐인 내 것을 만드는, 3D 프린터, 가상 공간에 집을 짓는 VR건축, 의료정보 플랫폼, 스마트 보청기, 핀테크 보험, 인공지능으로 추천 채용, 공간 공유, 코딩 교육, 재생에너지, 로봇 청소, 드론 영상 등등의 분야이다.

    각각의 장을 시작하면서 루키로 선정된 이유를 간단히 소개한 후, QR코드를 이용해서 관련 영상을 찾아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다. 이어서 각 사업의 핵심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뒷부분에서는 비즈니스 깊게 보기라고 해서 각 사업 아이템의 발견 공식이 어떠한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고 실제적으로 어떻게 적용 활용되는 예시까지 함께 제시하여 주었다.

    각각의 사업을 보면서 결국은 우리 실생활에 우리가 정말 불편했고 한번쯤은 이런 서비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루키들은 멈추지 않고 실제로 공부하고 연구하고 그 문제 가운데로 뛰어 들어서 오늘 우리 곁에서 이렇게 놀라운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적용해보고 싶은 분야는 공간 공유부분이다. 건물주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된다. 새로운 시대는 누가 어떤 사업으로 리드할지 생생하게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은 아주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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