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sam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만화 로마사. 1

  • 분야 : 역사/풍속/신화 > 서양사
  • 저자 : 이익선  지음
  • 출판사 :알프레드
  • 2017년 01월 11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34쪽(PDF기준)
MD의 선택
포맷/용량 자세히보기 pdf133.08MB
지원단말기자세히보기
  • PC PC
  • 태블릿 태블릿

eBook 제공방식 열람가능일 :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sam 이용권을 통해 다운로드하는 eBook

  • 평점5점 만점에4점
  • 찜하기275
  • 리뷰 16
  • 퐁당 sam51명 읽는중
다른 구매방식 (정가 대비 sam 할인율)
종이책
14,000원 대비
79%할인
ebook
9,800원 대비
70%할인

페이스북 트위터

해당 상품의 시리즈

3

찜하기

책소개


1시간 만에 읽는 《로마인 이야기》

『만화 로마사』 제1권에서는 문화와 기술, 경제력, 군사력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이 없었던 로마가 어떻게 지중해의 강자로 떠오를 수 있었는지에 대한 내용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로마의 건국 과정부터 일곱 왕의 시대를 거쳐 새로운 정치 체제가 들어서기까지의 과정을 들여다보면 로마라는 체제는 결코 저절로 완성된 것이 아니라 실용 정신과 개방성을 바탕으로 수많은 사람의 노력과 희생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알게 된다. 로마의 경험들은 지금 우리와 우리 사회가 처한 상황과 겹쳐지면서 사건 하나 하나가 큰 의미로 다가온다.

1700여 컷으로 구성된 「만화 로마사」 제1권은 완성하는 데 일주일 넘게 걸린 컷이 수두룩할 만큼 한 획 한 획 혼신의 힘을 쏟은 작품이다. 아울러 역사적인 사실을 더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50쪽 분량의 해설도 실려 있다. 로마사를 다룬 책이 많지 않은 국내 독서 환경에서 「만화 로마사」는 로마의 역사를 가장 쉽게, 빠르게 그리고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펼쳐보기

목차

저자 서문 | 아직도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감수자 서문 | 보통 사람은 경험에서 배우고 현명한 사람은 역사에서 배운다

Part 1 | 위대한 제국 로마의 비밀 - 두 얼굴의 로마

어지간히 어리석고 게으른 자가 아니라면 로마 제국이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가를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 폴리비오스

테베레 강변의 작은 도시 국가 로마가 절대 강국들을 모두 정복하고 지중해의 패권을 장악할 수 있던 비결은 무엇일까? 기독교, 알파벳, 예술과 음식 등 로마가 인류 역사에 새긴 깊은 흔적들은 지금 대한민국에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그들은 주변 국가의 장점을 흡수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 시대 변화에 맞춰 빠르게 변화했으며, 위기의 순간에도 굴복하거나 타협하지 않았고, 패전국의 시민들을 로마의 시민으로 포용할 줄 알았다. 하지만 이런 강력한 장점을 가지고도 결국 멸망의 길을 걷고 말았다. 역사상 가장 강력하던 제국 로마의 성공과 실패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Part 2 | 늑대 소년들, 로마를 세우다 - 로물루스와 레무스

로물루스의 가장 큰 업적은 로마를 내륙도 해변도 아닌 강변에 세운 것이다. - 키케로

기원전 753년 4월 21일. 로마의 초대 왕 로물루스가 팔라티누스 언덕에 건국의 깃발을 꽂는다. 테베레 강에 버려져 늑대의 젖을 먹고 자란 늑대 소년 로물루스와 레무스. 한날한시에 태어나 숱한 역경과 고난을 함께했지만 영광을 나눠 가질 수는 없었다. 여섯 마리의 독수리와 열두 마리의 독수리, 사학적 진실과 신화의 경계에서 그날 형제가 본 독수리의 진실은 무엇인가.

Part 3 | 왕좌의 전쟁 - 일곱 왕의 전설

권력자의 첫 번째 자질은 주변의 질투를 견디어 내는 것이다. - 세네카

244년 동안 7명의 왕을 거치는 동안 로마는 작은 부족 국가에서 이탈리아 반도의 강국으로 탈바꿈했다. 로마의 왕은 세습이 아닌 투표를 통해 선출되었다. 당시 로마는 라틴 인, 사비니 인, 에트루리아 인 세력이 있었고 이들 간의 끊임없는 권력 투쟁이 있었다. 최초로 선거 운동을 펼친 왕부터 노예 출신으로 선거 없이 왕위를 차지한 왕, 장인어른을 죽이고 스스로 왕위에 오른 왕까지. 각인각색 7인의 왕의 모습을 통해 로마 왕정 시대의 역사를 살펴본다.

해설 | 로마에 관해 더 알고 싶은 것들

연표 | 로마와 세계의 주요 사건 정리
펼쳐보기

저자소개


저자 : 이익선
저자 : 이익선
저자 이익선은 대구에서 거주하다 먹고살기 위해 상경했다. 1996년 만화 잡지 《영챔프》의 신인상 공모에 당선되어 만화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후 《밀가루 커넥션》, 《정글벨》, 《아비요》 등을 발표했다. 특히 음식 캐릭터들이 폭력배로 등장하는 《밀가루 커넥션》은 입에 감기는 대사와 현실적 상황 설정 등으로 작가가 조직 폭력배 출신이 아니냐는 루머가 나돌 정도로 눈길을 끌었다.
2005년 로마사를 만화로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받는다. 역사 전공자가 아니기에 방대한 로마 역사를 제대로 옮길 수 있을까 두려움이 앞섰지만 모든 서양사의 근본이 되는 로마사를 오늘 이 땅을 사는 한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작업을 통해 좀 더 많은 사람이 로마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 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으로 작업을 시작했다.
여기저기서 들은 풍월은 있지만 어떤 것이 핵심인지 세부적인 내용은 잘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같은 처지로서 그들의 가려운 곳을 정확히 굵어주기 위해 긴 시간 자료를 살펴가며 만화를 꾸몄다. 지금은 이 시리즈를 완성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꿈이자 중요한 계획이다.

감수 : 임웅
감수자 임웅은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서양 고대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로마사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부산대학교, 충북대학교, 경상대학교, 수원대학교, 인제대학교, 한밭대학교에서 서양사를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 《로마의 하층민》과 《로마의 소작과 소작인》이 있고, 번역서로 《서양 고대 전생사 박물관》, 《고대 그리스 내전, 펠로폰네소스 전쟁》, 《문명이야기 3:카이사르와 그리스도》 외 다수가 있다.


펼쳐보기

100자 리뷰

전체보기

0/200 bytes
등록

북로그리뷰

16

리뷰쓰기 전체보기

  • 만화로마사 1 ,2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cla****
    • 2017.11.17

    041.jpg

    1시간만에 읽는 로마인 이야기라는 문…


    041.jpg

    1시간만에 읽는 로마인 이야기라는 문구가 쏙 들어와서 바로 구입한 책이다.

    전에 로마인 이야기를 2권까지 읽다가 포기했는데..

    최근에와선 그 책에대한 문제점도 만만치 않다고 들었다.


    그리스로마 신화를 참 좋아하는데

    그와 더불어서 같이 읽으면 좋을만 하다.

    먼나라 이웃나라 같은 스타일이고

    초등 고학년이나 중등 아이들과 같이 읽을면 좋을듯

    우선 내가 재밋게 보고 잇는데 얼른 3권 나왔으면 좋겠다


  • 4시간만에 읽을 수 있는 로마의 건국이야기
    • 평점 5점 만점에 3점
    • cit******
    • 2017.11.14

    로마의 역사에 대한 입문서로 괜찮다.

    만화라서 만만하게 볼 수 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아주 오래된 옛날 이야기인데 만화로 보니 역시 재미있게 읽힌다.

    아직 1권밖에 나…

    로마의 역사에 대한 입문서로 괜찮다.

    만화라서 만만하게 볼 수 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아주 오래된 옛날 이야기인데 만화로 보니 역시 재미있게 읽힌다.

     

    아직 1권밖에 나오지 않아 평가하기에 어려움이 있지만 1권으로서의 형식만 보려고 한다.

    일단 로마의 건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보니 건국왕부터 초대 왕들에 대한 소개가 중심이다.

    로물루스와 레무스 간의 동족상잔의 비극도 눈길을 끌고,

    부랑자 중심의 초기 로마가 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이웃 사비니 족을 꾀어 가족을 이루도록 하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조선 왕조도 마찬가지지만 왕조라는 건 혈족간의 피비린내나는 대결이 벌어지고

    패밀리 내부의 문제가 항상 아킬레스 건으로 작용한다.

     

    왕조사 중심이다 보니 당연히 로마의 건축, 법률, 경제 시민사회 등

    오늘 날도 관심있어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볼 게 없다.

    만화책 세 권으로 로마의 모든 것을 손 쉽게 얻으려는 것은 어차피 불가능한 일일게다.

     

    페이지 하단마다 자그마하게 각주처럼 설명을 달았는데

    친절한 설명을 하려고 했을 수 있지만, 그걸 읽다보면 전체적인 스토리를 따라가기 어려워진다.

    괜한 친절로 디자인의 실패가 아닐까 싶다.

    만화가 끝나고 나면 말미에 전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서술이 붙어 있다.

    기왕이면 만화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과 추가로 읽어볼 만한 책을 소개해줬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로마사에 대한 만화를 볼 사람이 어차피 한정되어 있을텐데

    이 만화를 볼 정도면 로마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독자들이지 않을까.

     

    만화책이고 두고두고 볼 책은 아닐 듯 해서 웬만해선 구매하지 않았을텐데,

    초등학교 1학년과 유치원생인 아들이 나중에라도 볼 수 있을 듯 해서 구매 강행.

    역시 로마사는 채미있다. 만화책이고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구매에 대한 후회는 없다.

  • 사평-만화로마사 1,2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ehd*****
    • 2017.02.10

    고등학생 신분으로서 한국사에 관해선 동년배 중에서는 최고급으로 책을 많이 읽었다 자부할 수 있지만 세계사에 관해선 만화책 WHY?와 통세계사 정도였다.

    사실 앞서 언급한 두 책만 하더라도 충분히 통달한다면일반인들과 대화할 때는 아는척 좀 할 수 있는 매우 훌…

    고등학생 신분으로서 한국사에 관해선 동년배 중에서는 최고급으로 책을 많이 읽었다 자부할 수 있지만 세계사에 관해선 만화책 WHY?와 통세계사 정도였다.

    사실 앞서 언급한 두 책만 하더라도 충분히 통달한다면 일반인들과 대화할 때는 아는척 좀 할 수 있는 매우 훌륭한 책이라 보는데, 이 두 책은 모두 로마의 역사를 건국 바로 다음으로 '이탈리아반도를 점령한 후 포에니 전쟁을 일으켜 지중해의 패권을 잡았다.'라 하며 바로 포에니 전쟁과 한니발을 소개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나는 로마의 이탈리아반도 지배가 매우 쉽게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책은 나의 이런 생각을 시원하게 날려주었다.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라는 말을 뼈져리게 느끼게 해줌은 물론이다.

    한국에서 한번도 접하지 못하였던 로마의 이탈리아반도 지배과정과 함께 로마정치의 변화를 1,2권에 매우 잘 담아내고 있다.

    또한, 작가의 누구나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그림체와 중간중간 나오는 썰렁한 유머들은 역사의 딱딱함과 사건의 긴장감을 매우 잘 해소하고 있으며, 만화의 특성상 나태낼 수 없는 세부내용을 페이지의 바닥과 후반부와 글로만 되어진 부분을 첨가해 이 또한 잡아내었다.

    3편 또한 수작이 되기를 기대한다.

     

     

  • [서평] 만화 로마사 1,2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kid******
    • 2017.02.09

    많은 사람들은 "로마"하면 넓은 영토, 강력한 군사력의 로마제국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로마도 처음부터 지중해를 제패한 강대국은 아니었다.

    이 책은 로마의 건국부터이탈리아를 통일한 시기까지를 그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로마"하면 넓은 영토, 강력한 군사력의 로마제국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로마도 처음부터 지중해를 제패한 강대국은 아니었다.

    이 책은 로마의 건국부터 이탈리아를 통일한 시기까지를 그리고 있다.

    이 만화에 대해 몇 가지를 써보자면,


    그림체

    €이미 인터넷에서도 봤었지만, 이 책을 받아 표지를 보았을 때, 늑대와 독수리가 풍기는 카리스마가 인상적이었다. 그러나 책 속에는 반전이라고 할 수 있는 짧은 팔다리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비록 인물들은 아기자기하지만, 표정이나 옷과 갑옷, 건물 등이 생생하고 세밀하여 인상적이었다.


    내용  

    €1권의 초반에는 로마의 최대 영토 면적과 존속기간, 로마가 미친 영향, 로마의 몰락 원인, 로마의 뿌리가 왜 전쟁의 신 마르스인지. 등을 설명하였다.

    또한 로마와 관련된 주변 국가들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초반의 설명을 마치고 나면, 아이네이아스가 트로이를 떠나 이탈리아반도에 정착하는 것부터 로마의 7명의 왕과 왕정의 끝, 공화정의 시작, 원로원과 평민들의 대결, 그리고 로마의 이탈리아 반도 통일을 그리고 있다.


    그리고, 해당 페이지에 등장하는 주요 사건이나 인물들에 대한 짧은 설명이 페이지 하단에 적혀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독재자, 미국 신시내티, 피로스의 승리와 같은 로마에서 유래된 이름들도 관련된 사건이나 칭호가 나오면 함께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만화가 끝난 뒤에 글로 설명한 추가 내용이 있어 만화를 보다가 궁금했던 점을 해소하게 해준다.

    감상평

    €로마는 내가 서양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공화정 말기부터 팍스로마나 무렵까지의 로마 역사는 자세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하지만 로마의 초기의 역사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것이 없다. 포에니 전쟁이나 공화정 말기~제정, 동서 분열 등을 주제로 한 책은 여럿 봤지만, 로마 초기를 다룬 책은 주변 도서관에서 찾아보기 힘들었기 때문이다. 고등학교에 와서 빌려 본 책은 로마뿐 아니라 다른 국가와 시대도 다루고 있어 분량이 그리 많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지루하기까지 했다. 그에 반해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고, 인물들의 표정과 대사가 생생하여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그림과 내용 모두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이 글은 만화 로마사 1,2권을 읽고 종합해서 쓴 글입니다.)
  • 만화 로마사. 1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aqu*****
    • 2017.02.06
    로마와 로마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예전에 한창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가 인기를 끈 적이 있었습니다.

    로마와 로마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예전에 한창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가 인기를 끈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베스트셀러는 괜히 읽기 싫어져서 외면했던 기억이 납니다.

    뭐, 솔직히 로마에 대한 관심이 없었던 게 더 큰 이유겠지만...

    그런데 요즘 부쩍 역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만화 로마사>를 만나게 됐습니다.

    '로마'하면 가장 먼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16세기 영국의 극작가 존 헤이우드의 말처럼 로마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국이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지금 로마를 읽어야 할까요.

    근대 역사학의 아버지 랑케는 로마의 역사적 역할에 대해 "모든 고대사는 여러 개울이 호수로 흘러가듯이 로마의 역사로 흘러들어 가고, 모든 근대사는 다시 로마로부터 흘러나왔다."라고 표현했습니다. 로마인들은 오리엔트 문화와 그리스 문화, 거기에 로마인들 자신의 문화가 융합된 세계적 문화를 만들어 냈습니다. ... 로마 역사를 지중해 세계 통일의 역사라고 말하는 것은 결코 과장된 표현이 아닙니다. (12p)

    저는 처음에 이 책을 가벼운 마음으로 펼쳤는데 이러한 설명을 보면서 굉장한 의미를 부여하게 됐습니다.

    로마 제국의 번영은 단순히 강력한 군사력 때문만이 아닙니다. 로마는 패배한 적들의 종교, 관습, 풍습을 그대로 인정했고, 로마에 복종하는 한 지도자들의 권위도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모든 이의 평등과 자유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1권에서는 로마의 건국부터 공화정 수립 이전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만화라는 형식 덕분에 주요 내용이 쏙쏙 이해되면서 재미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에도 별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내용이라서 온가족을 위한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 이래서 출간되기까지 거의 10년이 걸렸구나~ 이해가 됩니다.

    방대한 양의 역사를 쭉 나열한다면 저와 같은 독자들은 아예 볼 엄두를 내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주요 내용만 쏙쏙 정리해준다면, 그것도 재미있는 만화로 꾸며준다면 독자 입장에선 너무나 고마운 일이지요. 반면에 책으로 만들어낸 당사자에겐 무척 고된 작업이었을 것 같습니다.

    암튼 그 덕분에 로마로 통하는 길에 들어섰으니 감개무량합니다. ㅎㅎㅎ

    이 책을 감수한 분의 설명을 보면 시오노 나나미는 로마사를 성공 만능주의, 영웅주의, 엘리트주의 관점이라는 왜곡된 이미지로 봤다고 이야기합니다. 현재 일본의 역사왜곡처럼, 또한 우리나라의 국정 교과서처럼 역사를 왜곡해서는 안 됩니다. 올바른 역사관을 갖기 위해서는 제대로 역사를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좋은 책은 좋은 스승이라는 것.

책속의 한문장

0

전체보기

포맷/용량

PDF
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한 PC에 최적화된 파일(단말기지원 가능)

ePUB
eBook 단말기에 최적화된 파일

* 다운로드 용량 제한
eBook 단말기 : PDF/ePub 50MB 이상

지원단말기

지원단말기
파일형태 PDF ePUB
PC 많은 도서를 모바일 서재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독서 환경
e-Ink 디바이스 sam 디바이스
스마트폰/ 태블릿 안드로이드 계열
IOS 계열(아이폰/아이패드)

※ OS 버전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1.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2. iPad 구형 모델 -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 참고정보 ]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sam 이용 안내

이용 안내
  • 본 상품은 상품 개별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sam 이용권]을 통해 이용하는 샘 서비스입니다.   sam 이용권 구매
  • 본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교보문고 내서재]를 통해 이용하는 서비스 입니다.
  • 한 번의 열람으로 열람만료일 전까지는 서비스 지원되는 모든 단말기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용하고자 하는 상품은 동일한 기종의 단말기인 경우 최초 다운로드 받은 1대의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며 파일에 대한 수정이 불가합니다.
  • PC에서 이용할 경우 교보e서재 전용 프로그램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이용할 경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보e서재 설치
    *Android / i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검색어 : 교보eBook
    단, eBook 전용 단말기의 경우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ePUB 30MB 이상인 상품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고. 모바일의 경우 iPhone 3GS와 iPad 1/2은 50MB 이상 컨텐츠 열람이 불가능 할수 있음)
  •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 sam 이용권의 종료 시기는 일 기준이 아닌 시간 기준 입니다. (ex : 2017.12.14 15:30 결제 고객 : 2018.01.13 15:59 종료)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sam 서비스 가입, 해지, 해약금 등에 대한 안내 [이용약관]을 참고하세요.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