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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거인

  • 분야 : 소설 > 영미소설
  • 저자 : 실뱅 누벨  지음 | 김명신옮김
  • 출판사 :문예출판사
  • 2018년 08월 30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44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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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지구 어딘가에 묻혀 잠들어 있던 로봇의 정체는 무엇인가?

고대 로봇의 미스터리한 등장과 이 로봇이 가진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이 펼치는 모험을 다루는 「테미스 파일」 제1권 『잠자는 거인』. 원고를 받아주는 곳이 없자 자비로 출간한 후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외계인이 남기고 간 고대 로봇이라는 설정을 자유롭게 다루고 설득력 있게 변조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 작품은 소니 콜롬비아 픽쳐스에서 영화 판권을 구입했고,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각본을 쓴 데이비드 코프가 시나리오 작가로 내정되었다.

열한 살 생일 선물로 받은 자전거를 타고 숲 속에 들어간 로즈는 갑작스럽게 생겨난 15미터 깊이의 구덩이에 떨어진다. 구덩이 속에서 정신을 차린 로즈는 자신이 거대한 로봇 손바닥 위에 있음을 깨닫는다. 17년의 세월이 흐른 후, 물리학자가 된 로즈는 로봇의 나머지 부위를 찾는 비밀 작업에 참가한다. 다리와 몸통, 팔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하나씩 발견되는 로봇의 나머지 부위를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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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제1부 신체부위
제2부 다리, 부러지다
제3부 헤드헌팅
제4부 좌절
제5부 출동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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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마션》과 《세계대전 Z》를 연상시키는 이 책은 별들을 향해 솟아올라 그들 사이에 자리를 잡은 빛나는 이야기이다.”
― 피어스 브라운 (《레드라이징》의 저자)

“SF와 정치 스릴러, 종말소설 등의 요소를 절묘하게 버무려낸 뛰어난 데뷔 소설이자 …… 최고의 페이지터너다.”
― 〈커커스 리뷰〉

세계 곳곳에 조각난 채 묻혀 있던
거대한 고대 로봇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 아마존 독자가 선택한 2016년 SF 최고의 데뷔작
· 전 세계 21개국 독자들을 사로잡은 화제작
· 소니 콜롬비아 픽쳐스에서 영화 제작

열한 살 생일 선물로 받은 자전거를 타고 숲 속에 들어간 로즈는 갑작스럽게 생겨난 15미터 깊이의 구덩이에 떨어진다. 구덩이 속에서 정신을 차린 로즈는 자신이 거대한 로봇 손바닥 위에 있음을 깨닫는다. 17년의 세월이 흐른 후, 물리학자가 된 로즈는 로봇의 나머지 부위를 찾는 비밀 작업에 참가한다. 다리와 몸통, 팔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하나씩 발견되는 로봇의 나머지 부위를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지구 어딘가에 묻혀 잠들어 있던 로봇의 정체는 무엇인가?

출간부터 극적이었던 《잠자는 거인》 시리즈
2016년 아마존 SF 장르에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실뱅 누벨의 《잠자는 거인》은 출간부터 독자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저자인 실뱅 누벨은 자신이 쓴 《잠자는 거인》 원고를 받아주는 곳이 없자 자비로 책을 출간한다. 그 후 《잠자는 거인》은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얻었다. 책을 읽어본 독자들의 호응과 함께 〈커커스 리뷰(Kirkus Review)〉에서도 호평을 받자, 펭귄 랜덤하우스의 SF 전문 자회사인 ‘델 레이’에서 계약해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사나 SF 잡지 편집장의 외면을 받았던 수많은 SF 작품들이 출간 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점을 떠올려 볼 때, 《잠자는 거인》 역시 이 소설이 가진 이야기의 재미가 상당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더욱이 《잠자는 거인》은 소니 콜롬비아 픽쳐스에서 영화 판권을 구입해,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각본을 쓴 데이비드 코프(David Koepp)가 시나리오 작가로 내정된 상태다.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놀라운 흡입력을 보여주는 소설
〈커커스 리뷰〉는 “한 번 잡으면 도저히 내려놓기 어려울 만큼 흥미진진하다”라고 이 책의 재미를 평가했다. 고대 로봇의 미스터리한 등장과 이 로봇이 가진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이 펼치는 모험을 다루는 설정 자체가 그렇게 독창적이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은 외계인이 남기고 간 고대 로봇이라는 설정을 작가가 자유롭게 다루고, 설득력 있게 변조하면서 독자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순수하게 SF적인 ‘재미’란 측면에서 독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고, 흡입력 있는 서술과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처음부터 끝까지 신나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은 구성면에서 다소 독특하다. 소설의 대부분은 로즈와 카라 등 등장인물들의 인터뷰로 구성되어 있고, 중간 중간 주요 사건의 보고서나 기록의 요약본이 나온다. 각기 다른 인물의 시선과 의견, 증언을 하나의 퍼즐 조각 맞추듯 조금씩 짜 맞추는 가운데 전체 이야기의 골격이 드러난다. 이러한 대화는 간결하면서도 직설적이어서 쉽고 빠르게 읽힐 뿐 아니라, 인터뷰어와 주요 인물 간의 대화를 통해 각자의 성격이나 성향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은 맥스 브룩스의 베스트셀러 《세계대전 Z》를 연상시킨다. 《세계대전 Z》 역시 인터뷰와 보고서 형식으로 구성되어 ‘좀비 출현’이라는 사건이 세계적으로 어떻게 ‘목격’되었는지 속도감 있고 설득력 있게 묘사했다. 《잠자는 거인》은 이러한 구성을 차용해, 각 등장인물의 이야기와 고대 로봇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묘사한다.

‘외계인이 남긴 고대 로봇’이라는 SF의 ‘로망’이 담겨 있는 소설
《잠자는 거인》은 여러 SF 영화와 만화, 소설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이러한 익숙함은 이 책의 단점이 아니라 장점으로 작용한다. 독자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그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던져주기 때문이다. 저자인 실뱅 누벨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미지와의 조우》, 조지 루카스의 《스타워즈》, 애니메이션인 《그랜다이져》 등에서 영감과 단서를 얻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더해 고대 외계인이 지구에 자신들이 만든 로봇과 비밀을 남겨놓았다는 점에서 《바벨2세》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우연히 발견된 고대 로봇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미국 정부의 극비 프로젝트로 소집된 일련의 학자와 군인이 보여주는 활약과 갈등은 ‘외계인이 남긴 고대 로봇’의 비밀을 다루는 작품이 장르적인 재미를 위해 보여줄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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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실뱅 누벨
열다섯 살에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오염된 토양을 복원하는 일을 했으며, 캘리포니아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고, 캐나다 전역을 돌아다니며 가구 행상을 하기도 했다. 시카고 대학에서 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인도에서 언어학을 가르쳤으며 몬트리올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으며, 기자로도 활동했다. 그는 공인된 번역가이기도 하지만 정말 되고 싶은 것은 우주비행사다. 로봇을 조립하고 만지작거리는 것을 좋아하며, 할로윈에 다소 집착한다. 그는 장난감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데, 여자친구에게 장난감이 너무 많다는 얘기를 듣곤 한다. 그래서 그는 피규어 ― 물론 아들에게 주려고 만드는 것이다 ― 를 만들기 위한 노골적인 구실로 외계인과 거대한 로봇에 대해 글을 쓴다.

역자 : 김명신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영어교사로 재직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왜 여성의 결정은 의심받을까? 》, 《폭풍의 언덕》, 《테스》, 《작가들의 정원》, 《한편이라고 말해》, 《교사로 산다는 것》, 《나의 스승 설리번》, 《헬렌 켈러 자서전》, 《젊은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 《야만적 불평등》, 《마초로 아저씨의 세계화에서 살아남기》, 《탐정 레이디 조지아나》, 《미스터 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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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자는 거인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xel*******
    • 2018.10.17
    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된 SF소설 잠자는 거인/ 깨어난 신 입니다.

    테미스파일 시리즈인데 3부 only human은 번역되지 않고 1,2권만 먼저 나왔습니다.

    2016년 미국 아마존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고 영화 판권까지 팔려서 소니콜롬비아픽쳐스에서 영화화를…
    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된 SF소설 잠자는 거인/ 깨어난 신 입니다.

    테미스파일 시리즈인데 3부 only human은 번역되지 않고 1,2권만 먼저 나왔습니다.

    2016년 미국 아마존에서 많은 호평을 받았고 영화 판권까지 팔려서 소니콜롬비아픽쳐스에서 영화화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꽤나 상상해 보는 일 중에 하나가 '로봇'과 '외계인'일텐데요.

    이 책은 그 두 가지를 잘 조합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어느날 갑자기 지구에는 희귀한 금속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손이 발견됩니다.

    그리고 그 손을 연구하여 세계 곳곳에 거대 로봇의 부분들이 존재할 것임을 예측하죠.

    이를 알아내기 위해 물리학자, 파일럿, 군인 등의 인물이 한 장소에 모이게 됩니다. 

    로봇의 부분이 하나하나 모여들게 되면서 로봇의 정체가 밝혀지고 사람들은 사건속에 휘말리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SF소설이라고 칭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오래 전에 외계에서 묻어놓은 로봇이 인류 발전의 어떤 시점을 인식하고 발견되도록 

    프로그래밍 되었다는 것을 설득력있게 전달해준다는 점에서는 SF소설이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소설의 대부분을 로봇의 가동을 위해 모인 사람들 사이의 긴장, 국가간의 알력싸움 등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소설을 SF소설의 형식을 빌린 정치적 소설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드코어 SF를 기대한다면 많이 실망하실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실망적이냐 하면 그렇지는 않습니다.

    작가는 로봇의 부분들이 발견되는 과정과 그로인해 파생되는 국가간 분쟁 등을 실감나게 그려내어

    이 책이 소설이 아닌 논픽션으로 느껴지도록 유도합니다.

    그래서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다 보면 꽤나 충격적인 반전도 존재하고 긴장감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 책이 쓰여진 방식에 대해서도 좀 이야기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전지적 작가의 묘사(혹은 1인칭 시점)와 대화로 구성되는 소설과는 달리 이 책은 대부분 대화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대화도 인터뷰의 녹취록의 형식을 띄고 있어서 말하는 사람과 답하는 사람의 구분 없이 텍스트 위주입니다.

    검은 점과 흰 점으로 화자를 구분하고 있는데 이야기를 읽어나가다 잠시 한눈을 팔면 '이게 누구 대사였더라?'는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이런 구성을 통해 물 흐르는 듯한 독서는 어려워졌습니다만, 이 책이 마치 '보고서'같다는 리얼리티는 매우 강렬해졌습니다.

    실제로 시리즈 제목도 '테미스 파일'로 되어서 비밀 부서에서 운용되는 문서의 내음을 풀풀 풍깁니다.

    초반에 몰입이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잘 적응하다 보면 점차 쉽게 읽어나가게 됩니다. 



    내용을 분석해보고 싶은 마음도 드는데 아무래도 이 책을 구매하기 위해 정보를 얻으러 오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서평은 이정도로만 마치고 추후에 스포일러 가득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이상 테미스파일 시리즈 '잠자는 거인' / '깨어난 신'의 서평이었습니다. 



























  • 테미스 파일1,2 <잠자는 거인>, <깨어난 신>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dea****
    • 2018.10.17

    20181006_115203.jpg

    테미스 파일 1, 2인 잠자는 거인과 깨어난 신은 2016년 아마존 SF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데…

    20181006_115203.jpg

    테미스 파일 1, 2인 잠자는 거인과 깨어난 신은 2016년 아마존 SF 독자가 선택한 최고의 데뷔작이라고 합니다.
    책 소개에 나와 있는 내용만 보고도 충분히 흥미진진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81006_115229.jpg

    20181006_115246.jpg

    <잠자는 거인>

    열한 살 생일 선물로 받은 자전거를 타고 숲 속에 들어간 로즈는 갑작스럽게 생겨난 15미터 구덩이에 떨어진다. 구덩이 속에서 정신을 차린 로즈는 자신이 거대한 로봇 손바닥 위에 있음을 깨닫는다. 17년의 세월이 흐른 후, 물리학자가 된 로즈는 로봇의 나머지 부부을 찾는 비밀 작업에 참가한다. 다리와 몸통, 팔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하나씩 발견되는 로봇의 나머지 부위를 둘러싸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지구 어딘가에 묻혀 잠들어 있던 로봇의 정체는 무엇인가?

    <깨어난 신>

    미지의 거대한 로봇은 왜 조각난 채 세계 곳곳에 묻혔을까?
    수천년 숨겨진 거대 로봇의 비밀과 인류의 종말을 둘러싼 모험이 펼쳐진다!
    미지의 로봇 조각이 지구 곳곳에서 발견된 지 수년 후, 더 거대한 기계들이 세계 곳곳에 착륙하자 이제 인류는 끔찍한 침략 시나리오가 현실로 나타난 상활에 직면한다. 그러나 지구방위대의 로즈와 그녀의 팀은 끝내 항복을 거부한다. 그들이 외계의 진보된 과학기술의 최후 비밀을 풀 수 있다면 형세를 뒤집을 수 있다.
    사활이 걸린 싸움에서 인류가 지구를 이어받고, 어쩌면 다른 행성까지도 물려받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무기는 무엇인가.

    그날은 내 열한 번째 생일이었다.
    아버지에게서 새 자전거를 선물 받았다.
    나를 구덩이에서 꺼내준 소방관들 중 한명이었다.
    그는 사진을 몇 장 찍어두었는데
    내가 그것을 보고 싶어 할 것 같았다고 했다.
    그의 말이 맞다. 거기 내가 있었다.
    거대한 금속 손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구덩이 바닥에 아주 조그맣게 보이는게 나였다.

    프롤로그에서 그녀가 발견한 로봇의 손바닥이 갖는 의미를 다각도로 살펴보는 인터뷰가 특이하지만 생각 보다는 흥미로웠습니다.

    File N0. 003
    엔리코 페르미 연구소 선임연구원 로즈 프랭클린 박사의 인터뷰
    장소 : 일리노아주 시카고시 시카고 대학교

    그 손은 얼마나 컸습니까?
    6.9미터, 약 23피트였습니다. 열한 살 소녀에게는 훨씬 더 크게 보였지만요.
    당신은 사건을 겪은 뒤에 무었을 했습니까?
    한 게 없습니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당신이 무슨 말을 할지 압니다. 그 사건을 계기로 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말하길 바라겠지만,
    전부터 과학을 좋아했습니다.

    File N0. 004
    미 육군 카라 레스닉 2등준위의 인터부
    장소 : 독일 만하임 콜먼 군용 비행장

    터키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듣고 싶습니다.
    터키에서 아무 일도 없었는데요. 특별한 일이 없었어요.

    인터뷰와 주요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서 내용을 직관할 수 있고 이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할 지 글로 나와서
    이미 알고 있지만 한 번 더 생각을 할 수 있어서 글을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로즈에 의해 발견된 고대 로봇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미국 정부의 극비 프로젝트로 소집된 일련의 학자와 군인이 보여주는 활약이 흥미로웠습니다.
    인터뷰 형식의 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SF소설이 될 것 같습니다.




    이북카페 서평 이벤트에 당첨돼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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