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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트렌드 2019

  • 분야 : 경제경영 > 경제일반/경제이론
  • 저자 : 커넥팅랩  지음
  • 출판사 :미래의창
  • 2018년 10월 20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12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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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누가 5G 시대의 모바일 시장을 선점하고 시장의 지배자가 될 것인가?

한국은 지난 세대 동안 늘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는 국가였고, 5G 시대를 맞이하며 모바일 기술 선도 국가로서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다. 중국을 비롯한 새로운 도전자들이 자신들만의 기술로 모바일 산업의 패권을 쥐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5G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살펴보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한국 모바일 산업의 변화를 사실에 기초해 살펴보고, 5G 시대에 우리가 겪을 수도 있는 위기에 대한 가상의 시나리오를 제공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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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_ 지금 우리에게 5G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2019 전망 개요

1. 2019년 5G 시대가 열린다
5G란 무엇인가 | 5G는 무엇을 변화시키는가

2. 5G 시대의 킬러 서비스 AR과 VR
5G 시대 최대 수혜자 AR과 VR | AR·VR 콘텐츠 시장 전망

3. 더 똑똑해질 스마트폰과 새로운 디바이스
스마트폰, 내 손안의 AI 기기가 되다 | 5G 스마트폰 시장 선점을 둘러싼 경쟁 | 5G 시대에 주인공이 될 새로운 디바이스

4.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 모빌리티
5G 시대 오토모티브 산업 | 커넥티드 카와 무인 자동차 시대 |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 5G 대중화와 물류 시스템의 변화

5. 5G로 새롭게 창출될 비즈니스
클라우드를 넘어 엣지 컴퓨팅의 시대로 | 새롭게 열릴 데이터 마켓플레이스 | 5G로 떠오르는 공공 안전 비즈니스

6. 5G 시대 가장 뜨거운 감자, 망 중립성
인터넷 세상의 보이지 않는 손, 망 중립성 | 망 중립성을 흔드는 5G 핵심 기술, 네트워크 슬라이싱 | 글로벌 5G와 망 중립성 정책 동향 | 5G 시대 망 중립성이 내 삶에 미칠 영향

7. 5G 시대의 블록체인
블록체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결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 암호화폐의 실물경제 통용 | 데이터 주권을 사용자에게로 되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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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5G 시대
선점할 것인가, 쫓아갈 것인가

5G 시대가 오고 있다. 이동통신사들은 이미 5G를 주제로 한 TV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했으며, 각종 언론 매체에서는 5G로 인해 변화될 이동통신 환경에 대해 수시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광고만 본다면 지금까지 누려왔던 이동통신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른 ‘신세계’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5G는 LTE처럼 빠른 시일 내에 대중화될 수 있을까? LTE 휴대폰은 한국에서 상용화된 지 불과 7개월 만인 2012년 2월 전체 휴대폰 판매량의 50%를 넘어섰다. 5G가 이 정도 속도로 확산되면서 꿈에 그리던 새로운 세상이 조만간 도래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러나 하나 분명한 것은 5G가 비단 이동통신 업계뿐 아니라 이동통신 기술을 이용하는 모든 산업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점이다.
한국은 1994년의 세계 최초 CDMA 상용화, 2007년 스마트폰 시대를 연 W-CDMA 상용화, 2011년 세계 최초 LTE 전국망 상용화를 통한 모바일 산업 급성장 등 지난 ‘세대’ 동안 늘 모바일 시장을 선도하는 국가였다. 그리고 지금 5G 시대를 맞이하며, 모바일 기술 선도 국가로서의 위상을 지키기 위해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상황은 녹록치 않다. 중국을 비롯한 새로운 도전자들이 자신들만의 기술로 모바일 산업의 패권을 쥐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중국은 이미 많은 부분에서 한국을 앞서고 있다. 누가 5G 시대의 모바일 시장을 선점할 것인가. 누가 이 시장의 지배자가 될 것인가. 2019년 5G 상용화를 계기로 막대한 미래 비즈니스 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5G 시대의 개막

5G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이라는 세 가지 특징 덕분에 LTE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고속.’ 최대 20Gbps, 실생활 체감 속도 최소 100Mbps가 가능하다. LTE와 비교했을 때 최대 속도가 20배에 달하며, 체감 속도 역시 최소 10배 이상이다. ‘초저지연.’ LTE에 비해 최대 10분의 1 수준으로 빠른 응답이 가능해진다. 이는 곧 실시간 서비스에 한층 더 가까워짐을 의미한다. ‘초연결.’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의 수가 엄청나게 많아진다. 인터넷과 연결되는 IoT 기기 수는 2017년 75억 대에서 2025년 251억 대로 늘어난다. 이를 통해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가 생길 것이 분명하다.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사실은 5G가 개인을 넘어 여러 산업과 지자체 등에서 필수적인 인프라가 될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이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도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여러 정의가 있지만, 공장의 생산 설비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는 모든 사물이 서로 연결되어 기존과 확연히 차별화되는 혁신과 생산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기술 요소로는 빅데이터, 로봇공학, AI, IoT 등이 거론되는데, 중요한 점은 이러한 기술 요소가 탑재된 기기들이 서로 ‘연결’된다는 데 있다. 즉, 통신 기술을 통해 사물들이 서로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아야 한다는 것이며, 이런 맥락에서 5G도 4차 산업혁명을 가능케 하는 필수 요소가 된다.

킬러 콘텐츠가 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5G 네트워크 시대에는 ARㆍVR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ARㆍVR은 시간당 가장 높은 데이터 트래픽이 발생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5G 네트워크가 도입될 경우 LTE 대비 가장 많은 혜택을 누릴 수밖에 없다. 기존에 ARㆍVR 관련 콘텐츠 시장의 성장이 더뎠던 이유는 대용량 데이터를 전달할 수 없는 네트워크의 한계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제 5G 네트워크와 함께 360도 카메라로 찍은 현실감 있는 영상,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고용량 데이터를 빠르고 지연 없이 전달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기존에 불가능했던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AR과 VR은 일방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난 쌍방향적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특히 젊은 세대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VR산업협회는 국내 VR 시장 규모가 2020년 약 5조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5G 네트워크 상용화 이후 AR·VR 콘텐츠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국내 이동통신사 입장에서도 AR과 VR은 중요한 5G 콘텐츠다. 5G 시대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는 그들에게 AR과 VR은 5G의 특성을 가장 잘 보여주면서, 고객에게 혁신을 경험시켜줄 수 있는 중요한 콘텐츠이기 때문이다.

더 똑똑해질
스마트 디바이스 전쟁

5G 시대를 선도할 스마트 디바이스 전쟁이 뜨겁다. 삼성전자와 중국 업체들은 ‘기술 선도 업체’라는 이미지를 걸고 세계 최초 5G 상용 스마트폰 타이틀 쟁취를 둘러싼 경쟁을 벌이고 있다. 또한 퀄컴, 삼성전자, 화웨이, 미디어텍 등은 5G 통신 모뎀 시장을 장악하기 위한 치열한 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지금까지 휴대폰과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발전해온 통신 네트워크가 5G 시대에는 새롭고 획기적인 디바이스로 확장될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 IoT를 넘어 IoE(Internet of Everything) 시대를 열어주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을 선점하기 위한 싸움이 치열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최근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상황을 보면 아이폰을 만드는 미국의 애플과 갤럭시를 만드는 한국의 삼성전자, 그리고 최근 몇 년 새에 기술과 품질이 급격히 상승하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중국 업체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5G 시장에서도 이들 업체들이 최초 상용화나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 9을 발표하면서 5G의 기술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겠다고 한 발언은 결국 다른 업체들, 특히 중국 업체들보다 빠르게 5G 상용 스마트폰을 출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최근 삼성전자의 위기감을 그대로 반영했다고도 볼 수 있다. 여기에 화웨이를 비롯한 중국 업체들 역시 ‘5G 세계 최초’ 타이틀은 놓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이들 간의 개발 경쟁은 2019년 1분기에 판가름 날 전망이다.

커넥티드 카와
무인 자동차 시대

5G 시대의 모빌리티는 여러 산업 분야 중에서도 가장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커넥티드 카’로 일컬어지는 미래의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5G 연결을 지원하며,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그리고 안정적으로 주고받는 것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군집주행,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등의 기술 구현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미 미국, 일본, 한국, 유럽의 경쟁 기업들이 자율주행차 운행 기술을 상당 수준까지 올려놓은 상태고, 5G 시대를 맞아 본격적인 상용화 경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5G 시대의 모빌리티가 단순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넘어 ‘바퀴 달린 스마트폰’으로서 5G 네트워크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점이다.
통신 업계는 커넥티드 카를 미래의 주요한 매출원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에는 스마트폰 이용자의 납부 요금이 통신사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다면, 앞으로는 시장에 새롭게 보급된 커넥티드 카의 수량만큼 월 이용료를 지불하는 계정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사용자는 차량을 처분할 때까지 5G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것이기 때문에 매우 안정적인 수입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통신 기업인 AT&T는 GM과 협업하여 이미 커넥티드 카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했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월 20달러 선이며, 멀티미디어 정보를 스트리밍할 수도 있고, 차량을 와이파이 핫스팟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많은 기업들의 투자와 발전으로 기술 구현 시기도 빠르게 앞당겨지고 있다. 이미 웨이모와 GM은 자사의 자율주행차를 필드에서 운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렸으며, 군집주행 기술의 경우 볼보, 다임러, 벤츠 등 상용차 업계에서 이미 시범 운행을 완료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의 시초로 볼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와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는 이미 2016년 출시를 완료하였다. 우리는 5G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 2020년경부터 전혀 다른 형태의 모빌리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클라우드를 넘어
엣지 컴퓨팅 시대로

5G 시대를 맞이하며 엣지 컴퓨팅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5G 기술의 핵심으로 평가받는 ‘모바일 엣지 컴퓨팅’ 때문이다. 모바일 엣지 컴퓨팅은 엣지 컴퓨팅의 기술적인 장점을 취해 단순 무선 기지국을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 진화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크게 3가지 장점으로 요약할 수 있다. 바로 데이터 과부하 방지, 실시간 서비스 제공, 개인 정보 보호 강화다.
모바일 엣지 컴퓨팅은 통신사업자 입장에서 볼 때 자사 인프라를 활용한 최적의 네트워크 비즈니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 그런 만큼 통신사업자들의 움직임이 가장 활발하다. 5G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자로서는 기술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런 의미에서 모바일 엣지 컴퓨팅을 통해 대용량 데이터를 분산 처리하면 과부하에 대비할 수 있으므로 5G 인프라 운영에 매우 큰 강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더불어 무선 기지국의 연산 기능을 통해 각 서비스별로 차별화된 처리를 제공함으로써 이를 수익 모델로 발전시킬 가능성도 크다. 5G 시대를 준비하며 마땅한 수익 모델이 없어 고민이 많은 통신사업자로서는 모바일 엣지 컴퓨팅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기존 클라우드 관련 업체들 역시 가만히 있을 리 없다. 이미 인텔은 자사 주도의 모바일 엣지 컴퓨팅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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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커넥팅랩
ICT 산업 최전선에서 일하는 실무자들로 구성된 모바일 전문 포럼. 통신, 포털, 전자, 금융,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45명의 멤버들이 정기적인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고, 출간·강연·칼럼?방송 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모바일 트렌드》를 집필해왔고, 그 외에도 《증강현실》(번역), 《왜 지금 핀테크인가》, 《사물인터넷》, 《LTE 신세계》 등을 출간하며 ICT 산업의 주요 이슈들을 빠르고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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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바일 트렌드 2019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kka*****
    • 2019.01.01
    5G는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이라는 세가지 특징 덕분에 LTE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고속.' 최대 20Gbps,실생활 체감 속도 최소 100Mbps 가 가능하다.LTE…
    5G는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 이라는 세가지 특징 덕분에 LTE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고속.' 최대 20Gbps,실생활 체감 속도 최소 100Mbps 가 가능하다.LTE 와 비교했을 때 최대 속도가 20배에 달하며, 체감 속도 역시 최소 10배 이상이다. '초저지연'LTE 에 비해 최대 10분의 1 수준으로 빠른 응답이 가능해진다. 이는 곧 실시간 서비스에 한층 더 가까워짐을 의미한다.'초연결'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의 수가 엄청나게 많아진다. 인터넷과 연결되는 IoT 기기 수는 2017년 75억 대에서 251 억 대로 늘어난다. 이를 통해 엄청난 비즈니스 기회가 생길 것이 분명하다. (p20)


    2019년 1월 1일 첫 도서로 이 책을 선택했다. 모바일 트렌드 2019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소비자의 생각을 읽어나가려는 목적에서 기획된 책이며, 지금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과학 기술들이 모바일과 웹을 이용한 새로운 변화들을 읽어나가게끔 도와 주고 있다. 교통과 통신의 전성시대과 되어 버린 21세기 세상의 지형도는 모바일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10년 사이이 급격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3G에서 4G로 , 4G에서 5G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우리는 놓여져 있으며, 그 시범대는 2020년 도쿄 올림픽이 될 가능성이 크다. 올림픽은 스포츠 제전이며, 수많은 과학기술이 집약된 형태로, 천문학적인 비용이 쓰여지게 되면서, 대한민국 통신업계도 도쿄 올림픽을 예의 주시하면서 지켜보고 준비해 나가고 있다.


    과학기술이 실제로 쓰여지려면 그것이 쓰여질 수 잇는 사회적 인프라가 만들어 져야 한다. 5G의 대표적인 특징, 초고속, 초지연성, 초연결이 최적화된 형태로 사람들 사이에 널리 쓰여지려면 기존의 과학기술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하며, 새로운 과학기술의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사람들 사이에 널리 쓰여지고 대중화 될 수 있었던 것은 그 기술이 쓰여지기 위한 제반 조건들이 갖춰져 있었기 때문이다. 자동차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차가 달릴 수 있는 도로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그 자동차의 성능을 검증하기도 전에 폐기처분될 가능성이 크다. 통신업계도 마찬가지다. 5G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 몇몇 기업들은 새로운 기술을 대중화하기 위해서 사회적 인프라에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초고주파 통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보완해 나간다면, 기존의 GPS 가 가지고 있는 한계를 뛰어 넘게 된다. 실시간 통신이 가능해지게 되면, 자율주행자동차가 우리 일상속에 파고들수 있는 시간이 좁혀지게 되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우리 코 앞에 다다르게 되는 것이다. 이런 변화는 현쟁의 비즈니스의 확장을 불러 일으키게 되고 통신이 주를 이루는 사회적인 변화들을 추구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 초고속의 형태로 앞에 놓여지고 있는 통신이 결합하게 되면, 대한민국 사회의 변화는 불가피해지게 되고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된다.
  • 2019年 5G 시대 개막! 『모바일 트렌드 2019』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ald*****
    • 2018.12.18

    ϻ



    ϻ2019년, 5G 시대 개막!

    ...그래서 5G가 무엇?



    ϻ12월 1일,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전 세계 최초로 5G 전파를 송출했다. 현재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만 제공하고 있으며, 일반인이 5G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될 시기는 2019년 3월쯤이라고 한다.ϻ



    5G는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LTE에 비해 어떤 강점이 있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은 LTE로도 충분히 게임을 즐기고, 고화질 동영상을 시청하며,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어찌 보면 5G를 굳이 이용해야 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5G는 LTE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며, LTE에서는 기술적 한계로 인해 불편함을 일으켰던 몇몇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바로 5G의 세가지 특징인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덕분이다.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초고속

    초고속은 말 그대로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특징이다. LTE와 비교했을 때 최대 속도가 20배에 달하며, 체감 속도 역시 최소 10배 이상이다.

    다운로드 속도를 비교할 때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영화를 다운로드하는 시간을 예로 드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 2GB 영화 한 편을 다운로드할 때 LTE로는 약 16초가 걸리는 것에 비해 5G를 통해서는 0.8초면 완료된다.



    초저지연

    지연시간은 내가 신호를 보낸 뒤 이에 대응하는 응답 신호를 받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따라서 지연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은 그만큼 응답이 빨라진다는 것을 뜻하며 이는 곧 실시간 서비스에 한층 더 가까워진다는 것을 말한다.


    초연결

    초연결은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기기의 수가 엄청나게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IoT 시대에는 사람이 직접 이용하는 기기뿐 아니라 사람이 이용하지 않는 수많은 기기도 통신 기능을 갖추게 되는데,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2017년 인터넷과 연결된 IoT 기기 수는 75억 대에 달하는데, 2025년이 되면 251억 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5G가 본격화되고 이에 기초한 여러 기기와 서비스가 등장하면 5G IoT 기기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5G의 초연결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것이다.ϻ






    ϻ고객들의 5G 이용 의사는?



    하지만 신기술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순식간에 LTE(4G)에서 5G로 갈아타지는 않을 것이다.(요금 상승의 문제도 있고, 5G 네트워크의 미완성으로 인한 이용의 불편함 등..)


    많은 비용을 투자한 사업인 만큼, 빠른 시간 안에 많은 고객을 확보해야 하므로 2019년에는 5G 기술의 세 가지 특징인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을 앞세운 다양한 앱, 콘텐츠들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보인다.



    책에서 소개하는 5G의 콘텐츠 중 하나가 바로 VR과 AR인데, 기존 LTE에서는 정보 전달 속도가 느려 성장 속도가 느렸던 VR과 AR이, LTE보다 20배 높은 정보 전달이 가능한 5G 시대에서는 킬러 콘텐츠(핵심 콘텐츠)로 급부상하여 2019년부터 폭발적인 성장을 할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인 상황이라고 한다.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플랫폼에서도 이 기술을 활용해 더 현실감 있는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게 된다면, 동영상 플랫폼과 1인 미디어도 5G 기술의 수혜자가 될 것이다.


    요즘에는 어린이들의 장래희망이 1순위가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데, 이들이 청소년~성인이 되는 시기와 5G 상용화의 시기가 얼추 비슷할 것 같다. 유튜브 전문가가 말하기를, 우리나라는 아직 유튜브 시장이 커진 것도 아니라는데.. 5G 상용화되고, 얘들이 유튜브 시작하기 전에 내가 먼저 시작해야 하나....




    5G 시대의 뜨거운 감자,

    망 중립성



    망 중립성이란 네트워크를 설비한 통신사가 망을 통해 내용, 유형, 사업자,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콘텐츠를 전송해야 한다는 개념이다.



    이때 제공 속도를 차별하면 안 되고, 일부 콘텐츠를 입맛대로 차단해서도 안 되며, 그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것이 망 중립성의 주요 3원칙이다.



    속도를 차별하지 않고 전송을 차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인터넷 세상이 ‘선착순’원칙에 의해 운용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콘텐츠를 클릭한 ‘순서’가 곧 인터넷상의 ‘법’인 것이다.



    이러한 망 중립성을 놓고 이것을 지킬 것인지 완화할 것인지, 아니면 완전히 폐지할 것인지를 두고 여러 논의가 오가고 있다. 5G 시대의 특징 중 하나인 초저지연은 원거리에서 화면을 보며 실시간 진료나 치료를 가능하게 한다.


    응급 상황에 따라 동영상이나 음성 통화 트래픽보다 원격 의료 트래픽을 먼저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이다. 네트워크는 한정적인데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해야 한다는 이유로 더 넓은 폭의 네트워크를 가져간다는 것은 망 중립성에 위배되며, 그만큼 다른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다.


    작년에 망 중립성이 폐지된 미국에서는, 생소한 용어인 망 중립성의 중요성을 일반인들에게 알리고자 버거킹에서 ‘버거 중립성’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굉장히 이해가 쏙쏙 잘 된다.)



    한데 본격적으로 5G를 널리 사용하게 되는 때가 오면 망 중립성을 완화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 같기도 하다.





    5G의 불확실성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5G는 좋은 비즈니스 기회지만, 투자비용이 높기 때문에 이동통신사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5G로 갈아탈지, 또 이들의 지불 의향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하기 어려워 불안감이 크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변화는 확정된 상황인데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님의 말이 떠오른다.


    "올 일은 어차피 오고, 오지 않을 일은 절대 오지 않는다."


    기술은 5G를 넘어서도 발전할 것이고, 인류가 멸망하지 않는 이상 머물거나 퇴보하지 않을 것이다. (영화가 맞다면 언젠가 기술 때문에 멸망할 수는 있겠지만..




    #5G #5G시대 #미래의창 #모바일트렌드 #2019트렌드 #경제경영도서 #경제서 #5G시대개막 ϻ

  • 모바일 트렌드 2019 지금 우리에게 5G란 무엇인가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csy****
    • 2018.12.03
    모바일 트렌드 2019
    지금 우리에게 5G란 무엇인가
    지은이: 커넥팅랩
    펴낸곳:미래의창

    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너무 재미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되어 있습니다.

    모바일 트렌드 2019
    지금 우리에게 5G란 무엇인가
    지은이: 커넥팅랩
    펴낸곳:미래의창

    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너무 재미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되어 있습니다.

    ● 5G는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이라는 세 가지 특징 덕분에 LTE 시대의 한계를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1203_084308.jpg

    ● 킬러 콘텐츠가 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 AR(증강현실): 현실 정보 위에 가상 정보를 입혀서 보여주는 기술
    - VR(가상현실): 현실 세계를 차단하고 디지털 환경만 구축
    - MR(혼합현실): 현실 정보 기반에 가상 정보를 융합

    20181203_084544_1.jpg

    ●  커넥티는 카와 무인 자동차의 시대가 열린다.
    - V2X(Vehicle to Everything): 차량, 사물 통신
    자율주행, 군집주행,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등의 기술 구현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5G 시대의 모빌리티가 단순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넘어 '바퀴 달린 스마트폰'으로서 5G 네트워크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점이다.

    20181203_120558_1.jpg


    ● 5G 시대의 망 중립성의 변수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
    네트워크 도로를 논리적으로 확장 시키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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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를 넘어 엣지 컴퓨팅 시대로
    단순 무선 기지국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로 진화시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크게 3가지 장점으로 요약할 수 있다. 
    바로 데이터 과부하 방지, 실시간 서비스 제공, 개인 정보 보호 강화다.

    20181203_120705_1.jpg


     

  • 5G 시대를 정확히 알고 대비하자.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nar*****
    • 2018.12.02
    모바일 트렌드 2019

    저자 커넥팅랩

    출판 미래의창

    발매 2018.10.20.

    이번에 추천할 책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5G 시대를 맞아 이동통신 환경의 변화를 어떻게 읽어내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준 '모바일 트렌드 2019'이다. 

    5G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렇다면 1G는 무엇이었나? 하는 의문이 들 것이다.
    1세대 기술은 AMPS ; Advanced Mobile Phone System, 아날로그 방식으로 음성 통신 위주였다.
    2세대 기술은 GSM ; 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CDMA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음성과 문자 및 간단한 이메일까지 송수신 가능했다.
    3세대 기술은 W-CDMA ; Wideband CDMA, 전 세계 표준이 되었고, 이로써 전세계 로밍이 가능해졌고, 영상통화도 해상도는 낮지만 가능해졌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시기부터 한국의 ICT 분야의 탁월한 실적이 만들어지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해주었다.
    4세대 기술은 LTE ; Long-Term Evolution으로 2009년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 처음 상용화 후 우리라는 2011년부터 이동통신 3사가 제공하기 시작했는데, 이것은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우리사회의 펀더맨털을 급격하게 바꾸는 전환점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급격한 변화를 만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9년 본격적인 5G의 시대가 열린다.

    그렇다면 5G의 대표적인 특징과 장점 그리고 단점은 무엇일까?
    4차 산업혁명의 완성에 필요한 토양이자, LTE를 뛰어넘는 설비투자를 어떤 시기에 어떤 방식으로 해낼 것인가를 전세계 국가들이 고민하고 있다. 쉽게 말해 5G가 완성되지 못하면 진정한 의미의 4차 산업혁명을 누릴 수 없으며, 현재 LTE망에 대한 투자 회수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국가나 기업에서는 기존보다 더 많은 투자 필요한 5G에 대한 투자를 망설이고 있다는 것이다.

    5G의 기술적인 특성과 관련 서비스에 대해서는 아래의 표가 가장 잘 정리된 내용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상기 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겠지만,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기계와 시스템간 연결에 필요한 수 많은 요구들이 5G를 통해서 완벽하게 구현이 가능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5G는 말 그대로 꿈의 통신망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프롤로그를 #5, 2020년 도쿄 올림픽을 맞아 일본이 5G로 완벽한 올림픽을 치른다는 예측부터#4, 2019년 중국이 5G 시대를 주도한다는 전망, #3, 2011년 LTE 날개를 단 한국의 모바일 산업, #2,2007년 스마트폰 시대를 연 한국의 W-CDMA 상용화, #1, 1994년, 한국 세계 최초의 CDMA 상용화를 미래에서 과거로 전개해가며 독특하게 구성해두었는데,  씁슬하게도 2020년과 2019년은 각각 일본과 중국이 주역이 될 것이란 전망이라서 읽는내내 마음이 편하지 못했다.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일본은 이미 지난 ICT 강국의 재현이란 숙제로 두 가지 전망이 현실이 되지 않고, 우리나라가 5G의 기술표준, 네트워크 장비를 포함한 서비스와 다양한 부가서비스에 본원적인 강점을 발휘하여 계속 Global 선두 국가로 성장하길 간절히 바래본다.

    그런데 마지막 5G 시대의 블록체인 부분을 읽으면서, 한국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정책이 계속 걱정하게 만드는 수준으로 진전이 없다고 느끼니, 답답할 따름이다. 블록체인은 그것 자체로도 훌륭한 4th 산업혁명의 동인이지만, 암호화폐를 만났을 때 완벽하게 꽃 피울 수 있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12월 한국 정부는 이 당연한 사실에 눈 감고 여전히 암호화폐의 유용성과 경쟁력을 발휘할 수 없도록 법제화 혹은 제도권내 수용할 준비를 마치지 못하고 있다.

    ICT 강국 대한민국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그나마 다행인 것은 많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서는 암호화폐를 제도권내 수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기존 지역 상품권 등의 암호화폐를 수용할 한국은행의 플랫폼이 내년도에 정식 출범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진정한 의미의 5G 시대에 맞는 수 많은 과제들이 보이는데, 이를 정부나 민간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며, 도전해야 하지 않을까? 2020년 새해를 맞이할 때, "1년만 먼저 준비했었더라면"이란 후회를 하지 않도록 이 책에서 제안하는 수 많은 아이디어들과 제안들을 배우고 익힐 기회를 갖길 바란다.

  • [서평]모바일 트렌드2019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tur*******
    • 2018.11.30

    모바일 트렌드 2019!

    앞으로 다가올 5G 폴더블 스마트폰 세상이 곧 펼쳐질 것이다.

    우리나라가 엣지 기술을 위해서 1500억원을 투입해서 연구한 스마트폰 엣지는 폴더블 폰의 시발점이 되는 기술근간이다.

    그…

    모바일 트렌드 2019!

    앞으로 다가올 5G 폴더블 스마트폰 세상이 곧 펼쳐질 것이다.

    우리나라가 엣지 기술을 위해서 1500억원을 투입해서 연구한 스마트폰 엣지는 폴더블 폰의 시발점이 되는 기술근간이다.

    그런데 어제 뉴스에 안타깝게도 협력업체가 150억원인가? 에 중국에 엣지 기술을 팔아 념겼다고 한다.

    우리나라가 수년간 연구개발을 통해서 자금도 거금 무려 1500억원이나 투자해 개발한 5G기술을 개인혼자 배불려 쳐 먹겠다고 기술을 팔아 넘기다니.. 이건 완전 나라를 팔아먹는 거나 다름 없다. 국가 경쟁력상실이니.....다행히도 덜미를 붙잡혀 검찰에서 수색중이라고 하지만 이미 넘어간 기술은 돌이킬 수 없을 것으로 보여 참으로 안타깝다.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5G 네트워크가 열어줄 혁신의 시대는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기필코 선점해야할 IT분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얼마나 더 놀라운 세계가 펼쳐질지는 이 5G기술에 달려 있다.

    빠르게 변모해가는 5G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바일 트렌드를 한번 보도록 했으면 한다.

    우리나라 3통신사 체제에서 알뜰폰으로 스멀스멀 고객을 장악하고 있는 세종텔레콤도 법안이 통과되면서 통신사 독점이 아닌 경쟁체제로 갈 것으로 보이는데 모바일 트렌드를 통해서 다가올 편리하고 빠름빠름한 미래를 한번 눈여겨 보자

책속의 한문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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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산업 분야에서는 일반적으로 하드웨어의 성장이 소프트웨어의 성장으로 이어졌고, 이를 반복하며 관련 생태계의 성장까지 이루어왔다.

    • hoo****
    • 2019-01-10 19:23
  • 이동통신사들은 탈통신 전략을 통해 ‘스마트 파이프smart pipe’가 되는 것을 목표

    • hoo****
    • 2019-01-10 19:17
  • 건물 내부나 지하처럼 고주파 대역이 쉽게 도달하지 못하는 장소에 서비스하기 위해서는 중계기를 LTE보다 더 많이 설치해야만 한다

    • hoo****
    • 2019-01-09 22:01
  •  3.5GHz 대역을 통해 커버리지를 확대하는 효과를 거두고, 28GHz 같은 고대역을 통해 통신 속도를 더욱 높이는 전략

    • hoo****
    • 2019-01-09 22:01
  • 충분한 커버리지를 구축하기 위해 더 많은 기지국을 설치해야만 한다.

    • hoo****
    • 2019-01-0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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