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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 분야 : 경영/경제 > 경영관리/CEO
  • 저자 : 패트릭 렌시오니  지음 | 유정식옮김
  • 출판사 :흐름출판
  • 2018년 08월 24일 출간 (종이책 기준)
  • 280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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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누구를 팀에 합류시킬 것인가?”
조직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물음과 해답!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가 밝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포춘 500대 기업을 컨설팅한 세계적인 경영구루 패트릭 렌시오니는 위기에 빠진 기업을 구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이 ‘최고의 팀’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최고의 팀’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패트릭 렌시오니는 팀의 가장 작은 단위인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찾아내고 육성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특유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접목해 위기에 빠진 기업이 최고의 팀을 만들어 위기를 극복하고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극적으로 설명한다.
실리콘밸리에서 실제로 일했던 경험과 최신 경영 이론을 조합하여 이야기를 엮어내, 독자가 자연스럽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모델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이 모델은 겸손, 갈망, 영리함 세 가지 덕목을 결합시킨 벤다이어그램으로 팀워크를 증진시키고 효과적으로 조직을 성장시킬 수 있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찾아내는 강력한 프레임 워크다.
‘겸손, 갈망, 영리함’ 세 가지 자질은 당연해 보이지만 하나라도 없으면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가 될 수 없다. 겸손함이 없는 사람은 팀의 분위기를 망치며, 갈망이 없는 사람은 주어진 일만 하고 조직의 성장에 기여하지 못한다.
또 이 책에서 말하는 영리함은 똑똑함이 아니라 대인 관계를 영리하게 다룰 줄 아는 사회성인데 이것이 없는 사람은 의도치 않게 갈등을 빚어 팀에 분란을 일으킨다.
이 책은 세 가지 자질을 갖춘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가려내어 채용하는 법과 세 가지 자질의 훈련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하여 조직을 이끄는 CEO와 팀장은 물론, 일반 팀원들에게까지도 유용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훌륭한 팀 플레이어로서 개인의 성장을 돕는 한편 최고의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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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CEO부터 사원에 이르는 모든 선수들에게
머리말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에게 필요한 세 가지 자질

1부 사례
1장 계기
제프, 변화의 기로에 서다
제프, 건설업계에 첫발을 딛다

2장 진단
탄탄한 중견기업 VB, 새로운 CEO를 맞다
밥, VB의 위기를 고백하다
첫 번째 위기, 밥의 심장 수술
두 번째 위기, 두 건의 초대형 프로젝트
세 번째 위기, 꼬여버린 현금흐름
VB의 두 기둥, HR의 강자 클레어와 현장의 고수 바비
유쾌 살벌한 깜짝 신고식
제프, 진정한 CEO로 인정받다
첫 미팅, VB의 문제를 심층 분석하다
든든한 외부 조력자, 가족
불협화음을 내는 현장과 심각한 인력난
얼간이 출입 금지, 조직 혁신의 첫 걸음을 내딛다
열 받게 하는 낸시 vs. 독불장군 크레이그
킴과 코디, 면접의 형식성을 꼬집다

3장 발견
조직 회생의 첫 걸음, 얼갈이를 가려내라
평가의 잣대는 조직 상층부부터
조직에 독불장군은 필요 없다
얼간이의 공통분모는?
모 아니면 도, 새로운 동료를 영입하라
인재 탐문, 재야의 고수를 찾아라
새 선수 입장, 테드 마치뱅크스
팀 플레이어의 기준은 무엇인가

4장 실행
인재 평가의 틀, 얼간이 제로 테스트
첫 번째 사례 분석, 테드 마치뱅크스
크레이그의 면접, 열정과 겸손을 판단하다
인재 채용, 편집증적으로 파고들어라
조직 상하부의 의견을 수집하라
최고의 인재가 최적의 인재는 아니다
레퍼런스 체크, 평판을 수집하라
테드, VB의 제안을 고사하다
테드는 왜 입사를 포기했을까?
단순 명료함은 최고의 가치다
두 번째 사례 분석, 낸시와 크레이그
낸시에 대한 토론, 조직 부적응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지표
낸시, 제프의 손을 잡다
1주일 후, 테드의 레퍼런스 체그
1개월 후, 혁신의 길을 걷기 시작하다
6개월 후, 중간 점검
1년 후, 새로 태어난 VB

2부 이론
6장 모델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세 덕목 ‘겸손, 갈망, 영리함’
겸손, 갈망, 영리함 모델의 시작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모델

7장 응용법
응용 1: 신규 직원 채용하기
응용 2: 기존 직원 평가하기
응용 3: 하나 이상의 덕목이 부족한 직원 개발하기
응용 4: 겸손, 갈망, 영리함 모델을 조직문화에 정착시키기

부록 ‘팀 플레이어 모델’과 ‘팀의 다섯 가지 함정’ 모델
일터를 넘어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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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누구를 팀에 합류시킬 것인가?”
조직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물음과 해답!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가 밝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조직의 핵심은 무엇인가? 위기에 빠진 조직을 구할 수 있은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포춘 500대 기업을 컨설팅한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는 조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팀워크에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팀워크는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에 조직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해답이 집약적으로 담겨 있다.

팀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는 바로 팀원이다.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가 조화로운 팀워크를 만들어내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당연하다. 그러나 많은 회사의 경우 이를 간과하고 불필요한 스킨십이나 개인의 헌신과 노력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패트릭 랜시오니는 이것을 조직의 근본적인 문제라고 꼬집는다.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는 패트릭 렌시오니 특유의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독자들에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중요성과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삼촌의 심장수술로 갑자기 건설회사 VB의 CEO를 맡게 된 제프는 예기치 않은 위기를 맞는다. 지금까지 회사가 진행해본 적 없는 대규모 공사 두 건을 동시에 수주하게 된 것. 꼬여버린 현금흐름 때문에 무조건 진행해야만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새로운 인력을 다수 채용해야 하는 상황에서 현장감독들은 서로 반목하고 있다. 회사의 주축인 두 임원과 토론을 거듭한 제프는 갖가지 난제를 해결할 포인트로 팀워크에 주목하고, 팀워크를 만들어내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한다.
제프는 직접 실무진을 만나보고, 팀을 이끄는 리더를 뽑는 과정에서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는 ‘겸손, 갈망, 영리함’ 세 가지 자질에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는 세 가지 자질의 개념을 명확히 아는 것이 좋은 팀 플레이어를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다음과 같이 개념을 정의한다.
‘겸손’은 말 그대로 겸손한 사람이다. 훌륭한 팀 플레이어는 이기심을 과도하게 드러내지 않는다. 아무리 능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조직에 기여한 바를 과장하고 자신의 이득을 챙기는 사람은 팀워크에 악영향을 끼친다.
‘갈망’은 ‘배고픈 사람’이다. 배고픈 사람이 항상 더 많은 것을 갈구한다. 리더는 갈망하는 사람에게 더 열심히 하라고 채근할 필요가 없다. 스스로 동기 부여가 된 사람이기 때문이다.
‘영리함’은 가장 오해받기 쉬운 자질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영리함은 단순히 똑똑함을 의미하지 않는다. 대인 관계를 잘할 줄 알고 자신이 말하는 바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아는 감성 지능을 뜻한다.
제프는 이 세 가지 자질이 동시에 있는 사람을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라고 규명하고 새로운 직원을 뽑을 때 세 가지 자질을 지표로 삼았다. 또 기존 직원에게도 세 가지 자질을 지표로 하여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을 성장하도록 도왔다. 그 후 VB는 두 건의 프로젝트를 잘 진행하며 혁신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흥미로운 이 에피소드를 통해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필요성과 개념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터득할 수 있다.
팀을 이끌어야 하는 리더라면 구체적인 이야기를 통해 채용과 조직 운영의 현실적인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고, 조직의 구성원이라면 자신의 자질을 체크해보며 어떠한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해 팀 플레이어로서 성장하는 데 지침으로 삼을 수 있다.

“CEO부터 사원에 이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추천한다”_인퓨처컨설팅 대표 유정식
팀 플레이어 모델을 응용한 채용과 인재 활용법!

경영컨설턴트이자 인퓨처컨설팅 대표 유정식 역자는 이 책을 CEO부터 사원에 이르는 모든 선수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리더가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알아보고 뽑는 게 중요한 만큼 우리 각자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가 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2부에서는 1부의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모델의 응용법을 통해 좀 더 실무적이고 다양한 노하우를 풍부하게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응용할 수 있는 네 가지 경우를 소개한다.

첫 번째 신규 직원 채용.
직무별, 직급별, 직군별로 상이하고 복잡한 역량 모델에서 탈피한 명확하고 간단한 역량 모델을 소개한다. 이것은 겸손, 갈망, 영리함으로 이루어져 있는 벤다이어그램으로 가운데 세 가지가 일치하는 사람일수록 훌륭한 팀 플레이어로 판단할 수 있다.
또 사람을 뽑을 때 세 가지 자질을 갖춘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 실무적인 면접 질문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겸손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직장에서 이룬 가장 중요한 성취에대해 이야기해보시오’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때 팀의 구성원으로서가 아닌 개인적 성취를 더 많이 언급한다면 겸손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또 갈망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일하지 않는 시간에는 어떤 것을 즐겨합니까?’와 같은 질문을 물을 수 있다. 이때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하는 취미 활동을 말한다면 그 지원자는 직업을 ‘다른 것을 즐기기 위한 수단’으로 본다고 추정할 수 있다.
영리함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에는 ‘당신의 성격이 어떻다고 생각합니까?’와 같은 것이 있다. 관계 면에서 영리한 사람은 자기 행동의 강점과 단점이 무엇인지 말하는 것을 흥미롭게 생각한다. 지원자가 이 질문에 답하는 것을 쩔쩔 맨다면 관계 면에서 다소 서투른 사람이라는 단서가 된다.

두 번째 기존 직원 평가.
관리자의 평가와 직원의 자기 평가 두 가지 형태로 진행하라고 제시한다. 동료 평가의 경우 오해와 갈등의 빌미를 제공할 수 있어 서로 솔직하게 얘기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한다.
관리자의 평가와 자기 평가를 할 때는 ‘언제나 그렇다’, ‘때때로 그렇다’, ‘거의 그렇지 않다’ 3단계 척도로 겸손, 갈망, 영리함을 평가하라고 알려주며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경우 ‘언제나 그렇다’보다 낮게 평가받는 경우는 거의 없고 ‘때때로 그렇다’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는 결코 없다고 설명한다.

세 번째 직원 교육과 훈련.
누구나 다른 두 가지 자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자질이 있다. 상대적으로 부족한 자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직원 교육의 목표이라고 말하며,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예를 들어 겸손이 부족한 것의 원인은 불안이며 훈련법으로 노출 치료를 제시한다.
자신의 실수와 약점을 인정하게 하고 겸손한 행동을 습관화하는 방법이다. 또 갈망은 가장 변화하기 힘든 요소라고 말하며 리더가 강하게 채근하기, 기대하는 행동을 명확하게 알려주기, 격려 등의 훈련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영리함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즉시 주의를 주어 그들이 의도치 않게 갈등을 빚은 행동을 인지하게 하는 것으로 시정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네 번째 조직문화 정립.
겸손, 갈망, 영리함 모델을 조직문화에 정착시키면 언제나 훌륭한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다만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은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를 뽑는 것보다 더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이를 위해 리더들에게 세 가지 지침을 제시한다.
‘솔직하고 대담하게 나아가라, 발견하고 칭찬하라, 문제를 감지하고 일러줘라’가 그것이다.

저자 패트릭 렌시오니는 “지난 20년 동안 지켜본 바에 따르면 겸손, 갈망, 영리함이 직장 생활 외의 영역에서도 연관 있는 겻이 분명하다.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배우자, 부모, 친구, 이웃은 다른 사람을 끌어당긴다. 더 뛰어나고, 더 영감을 주고, 더 매력적인 사람임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어떤 일이든 이런 덕목을 가지고 임하면 결코 실패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설사 실패한다고 해도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다시 갈망하여 영리하게 주위 사람들과 상호작용한다면 틀림없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이 책은 일터를 넘어 자신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질과 훈련법을 알려주어 조직뿐 아니라 개인의 성장을 돕는 훌륭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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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패트릭 렌시오니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는 20년 동안 리더십, 건강한 조직, 팀워크, 변화 관리 등 기업 문화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강연과 컨설팅, 글쓰기를 해왔다.
그는 1997년 ‘더 테이블 그룹(The Table Group)’을 설립하여 리더들이 보다 건강한 조직을 만들도록 돕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포춘 500대 기업을 포함하여 국제기구, 대학, 비영리 기업들의 경영자와 간부들을 컨설팅하면서 조직에 필요한 기본적 요소들이 무엇인지 연구한 것이 그의 이론과 글쓰기의 토대가 되었다.
그는 기술 산업과 전문 서비스 회사에서 유통과 제조 산업까지 넓은 스펙트럼의 조직을 컨설팅하면서 뛰어난 강연자로서도 입지를 다졌다. 노벨(Novell), 루카스 디지털(Lucas Digital), AT&T, 뉴욕생명보험,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비자(Visa) 등 다양한 기업 내 청중들에게 기업 경영에 대해 강연을 했다. 특히 CEO 라운드 테이블 킥오프 프로그램(2001 CEO Roundtable Kickoff program)에 참석한 260명의 CEO 및 대표들에게 전례가 없는 ‘perfect’ 점수를 받음으로써 최고의 대중 연설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그의 저서는 《월스트리트 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포춘》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USA 투데이》 등에 소개되며 전 세계적으로 500만 권가량이 판매되었다.
약 10권의 저서 중 국내에서 번역 출간된 책으로는 《3개의 질문》 《트라이앵글 법칙》 《회의가 살아야 회사가 산다》 《탁월한 조직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탁월한 CEO가 되기 위한 4가지 원칙》 등이 있다.

역자 : 유정식
경영 컨설턴트이자 인퓨처컨설팅 대표.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아자동차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LG CNS를 거쳐 글로벌 컨설팅회사인 아더앤더슨과 왓슨와이어트에서 전략과 인사 전문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았다.
인사 및 전략 전문 컨설팅 회사인 인퓨처컨설팅을 설립해 현재 대표를 맡고 있으며 시나리오 플래닝, HR 전략, 경영 전략, 문제 해결력 등을 주제로 국내 유수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착각하는 CEO》 《경영, 과학에게 길을 묻다》 《전략가의 시나리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 《에어비앤비 스토리》 《당신은 사업가입니까》 《맨발의 엔지니어들》 《디맨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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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kka*****
    • 2018.10.15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그들에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하면 되는 거죠. 그들이 그런 행동을 고친다면…
    "이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면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다음 그들에게 문제가 되는 행동을 바꿔야 한다고 명확하게 말하면 되는 거죠. 그들이 그런 행동을 고친다면 좋은 일이죠. 그렇다면 그들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야겠죠. 그러면 그가 좀 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도록 도와주면 됩니다. (p102)


    겸손만 있는 사람:'졸'
    갈망만 있는 사람:'불도저'
    영리함만 있는 사람: '연예인'
    겸손하고 갈망하지만 여리하지 않은 사람:'돌발적인 사고뭉치'
    겸손하고 영리하지만 갈망하지 않는 사람 :'사랑스러운 게으름뱅이'
    갈망하고 영리하지만 겸손하지 않은 사람:'노련한 정치가'
    겸손하고 갈망하고 영리한 사람:이상적인 팀플레이어 (p220)


    이 책을 기업의 ceo,리더의 입장에서 바라 보았다. 사실 기업 뿐 아니라 조직이 있는 수많은 곳에서 리더는 존재하고, 그들은 이상적인 팀, 이상적인 조직을 만들어 가길 원한다. 사람들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으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그 준비 과정에서 문제와 마주하게 된다. 중요한 것은 리더라면, 조직을 어떻게 만들고 , 그 안에 구성원들, 인재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만들어 나가느냐이다. 특히 수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성을 모두 끌어안고 포용하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어떤 틀을 만들고 그 틀에서 사람을 분류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조직의 리더가 할 몫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책에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 세가지 덕목,겸손 ,갈망, 영리함을 기준으로 사람들을 분류하고 있으며, 이 세가지 중 하나라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가치있는 인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좋다.즉 자신이 생각하는 인재를 구별하는 기준으로 겸손, 영리함, 갈망으로 구별짓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나는 갈망은 있지만, 영리함에 잇어서 많이 부족하고 보완해야 한다. 겸손 또한 마찬가지였다. 즉 나는 불도저형 스타일이며, 그 것을 보완하려면 겸손과 영리함을 채워 나가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즉 내가 부족한 것을 인지한다면,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로서 활동하기 위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그것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나의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가기 위한 조언이나 협조 또한 필요하며, 겸손한 사람에게는 겸손을 배우고 따라하고, 영리한 사람에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영리함을 내것으로 가져 간다면, 나는 이상적인 팀플레이어의 일원으로서 활약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최고의 팀은 어떻게 만들어져야 하는가?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jhy*****
    • 2018.10.06

    조직의 기본은 사람이다.

    조직에서의 단위는 팀일지 몰라도 그 팀을 이루는 것은 시스템도 아니고 MVC도 아닌 사람인 것이다.

    조직에서는 조직원을 선발할 때 시스템과 MVC도…

    ϻ조직의 기본은 사람이다.

     

    조직에서의 단위는 팀일지 몰라도 그 팀을 이루는 것은 시스템도 아니고 MVC도 아닌 사람인 것이다.

     

    조직에서는 조직원을 선발할 때 시스템과 MVC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무엇을 잘 파악하여 조직에 맞는

     

    지 안 맞는지 확인하여야 할 것이다. 이 때 저자가 제시하는 것은  겸손, 갈망, 영리함에 대해 파악하고

     

    이 것이 조화를 이룰 때 완벽한 팀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CEO부터 사원에 이르는 모든 선수들에게
    머리말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에게 필요한 세 가지 자질

    1부 사례
    1장 계기

    제프, 변화의 기로에 서다
    제프, 건설업계에 첫발을 딛다

    2장 진단
    탄탄한 중견기업 VB, 새로운 CEO를 맞다
    밥, VB의 위기를 고백하다
    첫 번째 위기, 밥의 심장 수술
    두 번째 위기, 두 건의 초대형 프로젝트
    세 번째 위기, 꼬여버린 현금흐름
    VB의 두 기둥, HR의 강자 클레어와 현장의 고수 바비
    유쾌 살벌한 깜짝 신고식
    제프, 진정한 CEO로 인정받다
    첫 미팅, VB의 문제를 심층 분석하다
    든든한 외부 조력자, 가족
    불협화음을 내는 현장과 심각한 인력난
    얼간이 출입 금지, 조직 혁신의 첫 걸음을 내딛다
    열 받게 하는 낸시 vs. 독불장군 크레이그
    킴과 코디, 면접의 형식성을 꼬집다

    3장 발견
    조직 회생의 첫 걸음, 얼갈이를 가려내라
    평가의 잣대는 조직 상층부부터
    조직에 독불장군은 필요 없다
    얼간이의 공통분모는?
    모 아니면 도, 새로운 동료를 영입하라
    인재 탐문, 재야의 고수를 찾아라
    새 선수 입장, 테드 마치뱅크스
    팀 플레이어의 기준은 무엇인가

    4장 실행
    인재 평가의 틀, 얼간이 제로 테스트
    첫 번째 사례 분석, 테드 마치뱅크스
    크레이그의 면접, 열정과 겸손을 판단하다
    인재 채용, 편집증적으로 파고들어라
    조직 상하부의 의견을 수집하라
    최고의 인재가 최적의 인재는 아니다
    레퍼런스 체크, 평판을 수집하라
    테드, VB의 제안을 고사하다
    테드는 왜 입사를 포기했을까?
    단순 명료함은 최고의 가치다
    두 번째 사례 분석, 낸시와 크레이그
    낸시에 대한 토론, 조직 부적응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5장 지표
    낸시, 제프의 손을 잡다
    1주일 후, 테드의 레퍼런스 체그
    1개월 후, 혁신의 길을 걷기 시작하다
    6개월 후, 중간 점검
    1년 후, 새로 태어난 VB

    2부 이론
    6장 모델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의 세 덕목 ‘겸손, 갈망, 영리함’
    겸손, 갈망, 영리함 모델의 시작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 모델

    7장 응용법
    응용 1: 신규 직원 채용하기
    응용 2: 기존 직원 평가하기
    응용 3: 하나 이상의 덕목이 부족한 직원 개발하기
    응용 4: 겸손, 갈망, 영리함 모델을 조직문화에 정착시키기

    부록 ‘팀 플레이어 모델’과 ‘팀의 다섯 가지 함정’ 모델
    일터를 넘어

    감사의 글

     

    저자는 책에서 가상의 회사에 대하여 본인의 이론을 적용시켜 가장 이상적인 최고의 팀을 구성시키는 것을 소설처럼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고, 2부에서는 아론을 기술하여 어떻게 하면 각 조직에서 이상적인 팀플레이어를 발굴하고 만들어 최고의 팀을 만들 수 있는 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조직의 리더는 단순히 앞만 보고 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조직을 잘 이끌어나가려면 리더 자신 뿐만 아니라 조직원들도 조직의 mvc에 맞게 선발하고 교육하고 존재하게 하여 그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조직을 성장시키는 팀 플레이어의 3가지는 무엇일까?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acc*****
    • 2018.09.24

    조직을 성장시키는 팀 플레이어의 3가지는 무엇일까?

    조직을 성장시키는 팀 플레이어의 3가지는 무엇일까?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한 기본은 무엇인지 궁금하여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겸손, 갈망, 영리함을 팀 플레이어의 중요한 덕목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도서의 저자 제프는 이 기본적인 자질을 팀워크의 본질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겸손은 좋은 팀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요구되는 자질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갈망은 동일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인 집단 팀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연료로서 필수적인 요소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리함은 타인에 대한 상식, 즉 대인관계를 잘 이해하고 그에 맞춰 적절하게 행동하는 능력으로 지능과는 상관이 없다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자의 임무를 세 가지 요소를 통해 직원들을 이상적인 팀플레어로 육성하는 것이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본 도서를 통해 저자가 이야기한 팀 플레이어의 3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 좋은 팀은 어떻게 만드는가? -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서평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ajd*****
    • 2018.09.19

    스타급 인재들을 데려다 팀을 구성해도 각 개인의 능력을 합쳤을 때 기대되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이는 결국 개인의 역량이 아닌 팀의 효율 문제다.그리고 그 팀의 문제는 결국 관계의 문제다.얼…

    스타급 인재들을 데려다 팀을 구성해도 각 개인의 능력을 합쳤을 때 기대되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이는 결국 개인의 역량이 아닌 팀의 효율 문제다.그리고 그 팀의 문제는 결국 관계의 문제다.얼마 전 재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한 퇴직 사유 조사에서 인간관계 마찰이 1위를 차지했다.그처럼 조직 내에서 인간관계가 미치는 영향은 크다.


    저자인 패트릭 렌시오니는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다.(본 저서에서도 이전 저서의 주장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전 저서에서 진정한 팀워크는 자신을 드러내고, 건전한 갈등에 참여하며, 결정된 사항에 집중하고, 책임지는 문화를 형성하고, 성과에 집중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이번 저서에서는 그 5가지에 팀 플레이어에게 중요한 덕목 3가지를 추가하고 있다.바로 겸손, 갈망, 영리함이다.나는 처음 듣고나서 겸손과 갈망은 품성에 관한 것이고 영리함은 능력에 관한 것이라 받아들였는데 영리함 역시 다른 사람의 처지와 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능력이다.결국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다.


    대중문화에서 흔히 묘사되는 실력이 출중하지만 오만하고 독선적인 사람, 실력이 우수한 편이지만 게으른 사람은 팀원으로서 부적격이다.


    채용 특히 면접과 기존 직원에 대한 평가 그리고 직원이 어떻게 하면 저 3가지 덕목을 잘 받아들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이론적/실무적 측면 모두 충분히 설명되어 있다.


    학생 시절 혼자서 공부하는데만 익숙하다 직장에 들어가서 조직-팀 생활이 뭐가 뭔지 모르는 상황, 리더가 되었는데 어떤 조직원을 선발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 [서평]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흐름출판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moo**
    • 2018.09.19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
    그는 위기에 빠진 기업을 위한 최선의 전략으로
    '최고의 팀'을 꾸리는 것이라고 했다.

    .
    .
    .

    책의 시작은 딱딱한 이론소개가 아니라 한편의 소설로 시작한다.

    실리콘밸리의 첨단사업 마케팅 담당자 제프,
    그에게 뜻밖의 기회와 도전과제가 주어졌다.

    건강상의 이유로 친척이 운영하는 건설회사의 CEO직을 맡아
     
    HR의 강자 클레어와 현장의 고수 바비 등 믿을만한 두 임원 함께
    회사 경영을 하기 시작하면서 겪는 고충과 갈등상황의 극복 속에서
    필자에게 다음의 핵심 키워드를 전달한다.

    팀플레이어의 필수 덕목 -겸손,
    조직을 나아가게 하는 동력 - 갈망,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양날의 검 -영리함


     본 책에서 강조하는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는 겸손, 갈망, 영리함을 충분히 갖춘 사람이다.


    이들은 자신의 기여를 인정하고 관심을 가져달라는 욕심을 거의 부리지 않는다.
    자신이 받은 칭찬이나 포상을 거리낌 없이 나누고,
    어쩔 때는 못 찾아 먹기도 한다.

    이상적인 팀 플레이어들은 에너지, 열정, 개인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팀에 좋은 것이라면 가능한 한 무엇이든 하려 든다.

    '최고의 팀은 가장 말단인 팀 플레이어에서 부터,
    즉, 사람이 먼저다! 라는 의미이다.


    이제는 보편적이고 추상적인 사람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진짜 실생활에서 필요하고 중요한 사람을 어떻게 발굴할 것인지에
    국가의 미래뿐만 아니라 지역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위 세개의 키워드를 내재화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주역이 되어보자!

책속의 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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