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sam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기획자의 습관

  • 분야 : 자기계발 > 비즈니스능력계발
  • 저자 : 최장순  지음 | 옮김
  • 출판사 :홍익출판사
  • 2018년 05월 08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00쪽(PDF기준)
기획자의 습관
MD의 선택
지원단말기자세히보기
  • PC PC
  • sam 단말기 sam 단말기
  • 스마트폰 스마트폰
  • 태블릿 태블릿

eBook 제공방식 열람가능일 :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sam 이용권을 통해 다운로드하는 eBook

듣기 기능 지원

  • 평점5점 만점에4점
  • 찜하기302
  • 리뷰 39
  • 퐁당 sam21,249명 읽는중
다른 구매방식 (정가 대비 sam 할인율)
종이책
14,800원 대비
80%할인
ebook
10,300원 대비
71%할인

페이스북 트위터

해당 꾸러미 상품의 구성 eBook

3

책소개


크리에이티브한 기획력을 기르는 특별한 습관!

GUCCI, 인천공항, 삼성전자, LG전자, 서울시 캠페인의 브랜딩 전략을 맡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의 기획을 위한 특별한 습관을 정리한 『기획자의 습관』. 저자가 생활하고 공부하고 생각해온 작지만 반복적인 10가지의 필수 습관들이 기록되어 있다. 저자의 습관들과 그와 관련된 생생한 경험담, 창세기와 니체, 움베르트 에코, 맥도날드와 코카콜라의 광고 이야기까지 인문학 분야의 학술 담론들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우리는 기획은 기획자들에게나 필요한 일로 생각하지만 ‘점심은 뭐 먹을지’ 고민하는 것도 기획이다. 저자는 일상에 작은 차이를 더하는 일, 순간을 흘려보내지 않는 일, 조금 다르게 보고 다르게 걸어보는 일, 생활의 모든 순간이 멋진 기획의 바탕이 된다고 이야기하며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지고 살아보기를 권한다. 이를 통해 기획자, 마케터, 유튜브와 SNS를 활용하는 1인 크리에이터 등, 아이디어가 필요한 누구나 창의적 발상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펼쳐보기

목차

Part 1. 기획자의 생활습관

1 생활의 발견
엣지 오브 투모로우

2 관찰의 힘
기획력의 두 가지 원천 / 아파하는 자기를 보는 것 / 은하계를 넘어 여행하기 / 사진의 시대 / ‘핫플레이스’의 성공 비결? / 사진으로 본질에 다가선다 / #해시태그에는 단서가 있다 / 미스터리 쇼핑 / 대화 엿듣기 / 아담에게 사과를 파는 법 / 거리의 소음에도 정보가 있다

3 정리력
정리가 필요한 이유 / 기록은 책상에서만 하는 게 아니다 / 팩트와 크리에이티브 구분하기 / ‘미팅’으로 기획을 시작할 때 : 컨택 브리프 / 여럿이 아이디어를 나눌 때 : 크리에이티브 브리프 / 이메일과 파일 제목도 습관이다

Part 2. 기획자의 공부습관

4 공부는 노력이다
그래서 외국어가 중요하다 / 낙타와 사자와 어린아이처럼

5 讀, 나의 독서 이론
‘남아수독오거서’라는 신화 / 제대로 된 한 권에 집중한다 / 책은 서점에 가서 고른다 / 추천사를 읽지 않는다 / 완독 콤플렉스를 버린다 / 연필이 필요하다 / 좋은 책은 일단 사둔다

6 話, 대화의 격률
대화의 숨은 뜻 / 기획자의 대화술 : 자비의 원리 / 상대의 말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 언어가 아닌 것에 주목한다 / 인터뷰 / 그라이스의 ‘대화의 격률’

7 作, 표현 학습법
기억은 기획의 바탕이 된다 :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 입 밖으로 꺼내라 / 텍스트를 삼키는 법 / 글쓰기의 영도(0°) / 글은 일단 쓰고 본다 : SNS 글쓰기

Part 3. 기획자의 생각습관

8 생각의 두 관점
크리에이터 vs 전략가 : 코기토에서 코기타무스로

9 발상의 힘
“최고의 컨셉을 만드는 비법은 무엇인가요?” / ‘Why’라는 문제 / ‘What if’라는 관점 / 멋진 생각은 분명 어딘가에 있다 : 키워드 추출법 / 코카콜라와 평창 동계올림픽 : 광고 상상법

10 천개의 눈, 천개의 길
Enough is not Enough / 의미의 이면합의 / 좋은 영화는 세 번 이상 본다 / 다르게 말하기 / ASICS / 가급적 아침 미팅을 잡지 않는다

-에필로그
펼쳐보기

출판사 서평

“소소한 일상에서 어떻게 멋진 생각을 찾아낼까?”

최고의 크리에이터가 전하는
‘센스가 좋아지는 특별한 10가지 습관’

GUCCI, 인천공항, 삼성전자, LG전자, 서울시 캠페인의 브랜딩 전략을 맡은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장순이 기획을 위한 특별한 습관을 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기획자, 마케터, 유튜브와 SNS를 활용하는 1인 크리에이터 등, 아이디어가 필요한 누구나 창의적 발상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지하철을 타고 출근해 점심 메뉴를 고르고, 친구와의 약속이나 쇼핑을 즐긴 뒤 밤에 볼 영화를 고른다. 이런 소소한 일상에 아주 조금의 차이를 더할 수 있다면-.
거창한 기획서 작성이 아닌, 일상에서 작은 차이를 연습하는 것만으로 감각(센스)은 좋아진다.
책은 저자가 무수한 실전 기획을 거쳐 정리한 10가지 필수 습관과 함께 창세기와 니체, 움베르트 에코, 맥도날드와 코카콜라의 광고 이야기까지 종횡무진 아우르며 ‘데일리라이프 인문학’을 펼친다.

“자신의 생활을 ‘디자인’하며 살아가자.”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지면
지루한 매일이 새롭게 반짝이기 시작한다!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어떻게 관찰해야 할까? 생각이 막혔을 때 어디서부터 떠올려야 할까? 어떤 책을 읽어야 하고 어떻게 머리에 담을 수 있을까? 《기획자의 습관》은 크리에이터들의 고민에 대한 나름의 대답이다.
무언가에 관심을 두고 관찰 정리하는 법(생활 습관), 책을 읽고 대화하고 글로 쓰는 법(공부 습관), 새로운 관점과 상상을 내놓는 일 혹은 그저 잘 쉬는 일(생각 습관), 이 모두가 멋진 기획의 바탕이 된다.
이어폰을 넣어두고 잠시 거리의 소음에 귀 기울여보자. 좋아하는 책과 영화를 몇 번씩 되감아보자. 순간을 흘려보내지 않고 자신의 생활을 ‘디자인’하는 것이야말로, 스치는 일상을 ‘팔리는 기획’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이 된다.
이 책을 덮고 난 당신은 조금 다른 시선으로, 더 나은 기획,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일상 기획자로 거듭나 있을 것이다.
펼쳐보기

저자소개


저자 : 최장순
저자 최장순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엘레멘트컴퍼니(LMNT COMPANY) 대표
플러스엑스(PlusX) 전략 자문 이사

고려대 언어학 전공.
주로 기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지난 10여 년간 GUCCI, 인천공항, 현대건설, CU, CJ, 대한축구협회,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롯데시네마 등 국내외 유수 기업의 브랜드 전략 및 철학, 네이밍, 디자인, 인테리어,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브랜드 매니지먼트 등을 컨설팅해왔다.
디자인 스튜디오 플러스엑스와 함께 텐센트비디오, 왕이카올라, 알리페이, 블루홀의 BX(브랜드 경험) 전략을 자문했다.
2017년, 《본질의 발견》을 썼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 상품

찜하기

100자 리뷰

전체보기

0/200 bytes
등록

북로그리뷰

39

리뷰쓰기 전체보기

  • 최장순 《기획자의 습관》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gds****
    • 2018.09.06
    1.
    《기획자의 습관》은 기획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획은 어떠한 순서로 해야 하는…
    1.
    《기획자의 습관》은 기획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기획은 어떠한 순서로 해야 하는가와 같은 방법론이 담긴 책은 아닙니다.
    저자가 일상 속에서 기획에 대해 경험하고 사유했던 것을 기록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따금 소소한 기획 팁을 얻을 수 있지만 사실 기획의 본질, 아니 어렵게 이야기할 필요 없이 기획에 관해서 깊은 사념에 빠져 본 사람이라면, 무의식적으로라도 느끼고 있을 법한 팁입니다.
    물론 책을 읽고 의식의 흐름 속에 있는 생각을 정리한 것과 그러지 아니한 것의 차이는, 적어도 저에게는 매우 큽니다.
    그래서 저는 책을 좋아합니다.

    2.
    프롤로그 전에 있는 <일러두기>를 읽고 '오!' 했습니다.
    <0번>의 컨셉과 콘셉트에 관한 이야기는 저도 PPT를 쓸 때 고민했던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비록 저와 저자의 결론은 달랐지만 충분히 일리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저자의 말처럼 Parole과 Ecriture의 간극을 줄이려고 노력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Parole: 구어, Ecriture: 문어

    3.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가 기획자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는 책입니다.
    기획 포지션을 어느 정도 경험하신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어, 나도 이런 적 있는데', '이 느낌 알 거 같아' 하실 것 같습니다.
    실무적인 내용보다 일상적인 내용이 많아 아쉬운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4.
    지망생보다는 기획자나 기획자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읽을 때 더 재밌는(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할 만한 경력자의 습관과 시선이 담겨 있고 자신을 되새김질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월급 루팡처럼 보이는 기획자의 '게으름'과 '떠듦'에 대해서 조금은 알 수 있습니다.
    지망생은 아무래도 당장이 급해 구체적인 도구를 원할 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이론이 담긴 책보다 실무에 쓰인 문서 하나가 실용적이라고 느끼는 때가 분명히 있으니까요.

    5.
    개인적으로 가장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한 저자의 습관은 <정리력>이었습니다.
    저도 문서(파일)를 저장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나 정리력이 부족하여 늘 한 번씩 대청소를 하게 되는데, 저자처럼 정보를 생산하는 순간부터 정리를 염두에 두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겠습니다.
    또 메모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항상 본받아야지 되뇌었는데, 저자는 대화하면서도 기록하며 듣는다는 것을 보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아~ 메모하는 습관은 왜 이렇게 내 것으로 만들기 어려운 걸까요.

    6.
    책이 예쁩니다. 책은 비싸고 좋은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7.
    이 책을 읽고 제가 쓴 리뷰를 곱씹으며 든 생각이지만 과연 기획을 '누가 그 일을 하든지 일정한 수준의 양과 질을 보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설령 가능하더라도 그게 옳은 방향인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옳지 않다고 부정할 순 없는데 무언가 놓치고 있다는 찝찝한 느낌이랄까요.
    흔히 '가장 완벽한(좋은) 역기획서는 다른 개발자가 봐도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기획서다'라고 하는데, 문득 그게 정말 좋은 것인지 고민에 빠지게 되는 밤입니다.
  • 제2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 수상작 사각사각그림책 내친구브로리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y20*****
    • 2018.08.31

    0000.jpg
    표지읽기
    사랑군은 브로콜리를 너무너무 싫어해요
    어린이집에서만 그나마 먹는 브로콜리
    집에서 피자 만들기하면 치즈가루에 다져다져 넣어서 먹곤 하는 브로콜리

    표지의 브로리는 딱 자기가 싫어하는 브로콜리라고해요
    그리고 빨간보드는 엄마가 찍어먹는 좋아하는 초장이래요

    그렇게 마음대로 상상하며 표지읽기 완성 
    #비룡소, #비룡소그림책, #사각사각그림책, #연못지기, #브로리, #비룡소캐릭터그림책상수상작  


    0001.jpg

    보드를 타는 꼬마 브로콜리 브로리의 신나는 바깥놀이
    숲길을 씽씽 쌩쌩 달리다 땀을 식히려고
    잠시 나무 그늘에서 낮잠을 자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그때, 커다란 그림자 하나가 서서히 다가와 우적우적 풀을 맛있게
    뜯어 먹는 꼬마 공룡티노 ~~!!

    티노는 채소와 풀과 나뭇잎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공룡
    아삭아삭 아사삭!!
    이런! 티노가 풀을 먹다 그만, 브로리의 머리를 덥석 ㅓㅁㄱ어버렸습니다.
    브로리의 머리에는 선명한 티노의 이빨자국이 남았고 ... 

    #비룡소, #비룡소그림책, #사각사각그림책, #연못지기, #브로리, #비룡소캐릭터그림책상수상작 


    0002.jpg
    그부분은
    무당벌레, 보석, 애벌레 ... .
    그리고 버찌로 장식된 브로리의 모습
    버찌로 장신된 브로리 이쁘다고 하니 사랑군 지금은 이쁠지 모르지만
    버찌는 금방 시들고 색도 금방 변할텐데라고 이야기 하는 일곱살 사랑군

    0003.jpg
    그리고 마트에서 파는 브로콜리의 다양한 다발에서
    브로리, 로콜리, 브로콜리에 들어가는 단어들의 조합으로 브로콜리들의 가족이름을 만들어주는 사랑군과 재미나게 읽고
    독후활동까지 해보았어요

    표지따라그려보기는 언제나 재미있어요


    0004.jpg

    0005.jpg

  • 기획자로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할까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snr*******
    • 2018.08.13
    작은 사이즈의 깔끔한 표지에 적힌 제목, <기획자의 습관>

    기획자로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 좋을지 모두들 한 번쯤 고민해볼 것 같다.
    크고 작은 일에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서부터 얼마나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재…
    작은 사이즈의 깔끔한 표지에 적힌 제목, <기획자의 습관>

    기획자로서 어떤 습관을 가져야 좋을지 모두들 한 번쯤 고민해볼 것 같다.
    크고 작은 일에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서부터 얼마나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재보는 일까지.
    애초에 기발하고 창의적인 생각만 가진 사람들만이 가능한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다. '기획하는 법' 이라기보다 '기획하는 습관'에 대한 책은 색다르다.
    구매자들을 어떤 식으로 보아야 그들을 설득할 수 있을까? 하는 것들.
    순식간에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그것에 도달하기까지의 작은 습관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생활습관 첫 번째인 '관찰'에서는,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 '여기 한번 가봐야겠다'라는 생각은 '여기 가서 사진 찍어야겠다'는 생각과 같다. 
      그 사람이 올린 사진을 보는 일은 그 사람의 라이프스타일을 벤치마킹하는 것과 같은 일이다.
      결국, '사진 한 컷'을 잘 기획할 줄 아는 장소가 중요해지는 것이다.

    책이 기획자의 '습관'을 통해
    기획의 대상에게 어떻게 도달해야 할지, 그들을 설득하는 어떤 새로운 방식을 쓸 지 생각해내는 것에
    도움을 준다. 신선하고 또 부지런히하면 불가능하지도 않은 방법들로 말이다.
    부담스럽지 않게 한 번쯤 읽어보아도 괜찮을 것 같다.

  • 좋은 책은 3번 이상 읽는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jej*****
    • 2018.08.13

    과연.. 좋은 영화는 3번 이상 봐야 한다더니
    책도 3번 읽을 때의 느낌은 또 다르네요..

    처음에 읽었을 때는 이런 대단한 기획자는 역시 깊이가 있어,
    영화에서 이런 철학적인 생각을 해내다니 < 라고 감탄하며 저자의 생각에…

    과연.. 좋은 영화는 3번 이상 봐야 한다더니
    책도 3번 읽을 때의 느낌은 또 다르네요..

     

    처음에 읽었을 때는 이런 대단한 기획자는 역시 깊이가 있어,
    영화에서 이런 철학적인 생각을 해내다니 < 라고 감탄하며 저자의 생각에 감탄하는 재미가 있었는데요.

     

    다시 읽어보니 반짝이는 기획이란 특별한 습관이 아니라 똑같은 일상도 다르게 볼 줄 아는 노력에서 나온 다는 거에 더 공감이 가네요.

     

    가장 공감 갔던 문구는
    게으름은 "새로운 관점의 포기"를 의미한다는 구절!

    이래저래 업무에 쫓기다 보면 '이만하면 되지 않았나...' '이 정도면 충분하지' 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요.
    결국 기획자로써 한 발자국 더 내딛게 되는 사람은 이런 '타협',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KakaoTalk_20180813_135117972.jpg


     

     

     

    매일 먹던 점심 메뉴에서 벗어사 새로운 맛집을 알려주는 신입이 새롭고 귀여워 보이듯이..
    늘 새로운 것을 찾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지루한 꼰대 스타일 책
    • 평점 5점 만점에 3점
    • cro*****
    • 2018.08.03
    한마디로 지루하다.
    자신이 뭔가 대단한 사람인 듯 생각하는 것 같다.
    철학책을 쓰는 건지 기획자 이야기를 하는 건지 자기계발서를 쓰는 건지 모르겠다.
    인용만 있고, 훈계만 있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많지 않다.
    책을 안 내도 되었을 것 같다.
    다음에…
    한마디로 지루하다.
    자신이 뭔가 대단한 사람인 듯 생각하는 것 같다.
    철학책을 쓰는 건지 기획자 이야기를 하는 건지 자기계발서를 쓰는 건지 모르겠다.
    인용만 있고, 훈계만 있다.
    자신만의 이야기가 많지 않다.
    책을 안 내도 되었을 것 같다.
    다음에 책을 낸다면 좀 더 실용적인 이야기를 위주로 써주었으면 한다.

책속의 한문장

58

전체보기

  • SNS에서는 멋지게 촬영된 책 사진이 그 사람의 독서량을 나타내고, 사진 속 멋진 이미지가 그 사람의 탁월한 안목과 앞선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 반대로 사진을 올리지 않으면 그의 엄청난 독서량과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은 존재하지 않는 거나 다름이 없다. 존재를 드러내기 위해선 반드시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 bam******
    • 2018-09-18 06:53
  • 여전히 우리는 &lsquo;세련된 노예&rsquo;, 혹은 &lsquo;숭고한 노예Sublimated Slave&rsquo;들이다

    • wjd****
    • 2018-09-17 20:32
  • 키워드 하나가 떠오를 때마다, 자유로운 브레인스토밍을 하기 전에 그 키워드와 관련된 역사, 산업, 인문학, 트렌드, 유행 등을 살핀다. 인터넷을 통해 회화, 사진, 건축, 아티클 등을 닥치는 대로 조사한다. 그리고 생각을 묶어낸다. 내가 생각을 정리하고 기획하는 방식이다.

    • jon*****
    • 2018-09-13 22:02
  • 특정 대상에 대해, 특정한 목적을 정하고,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가장 적합한 행동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 jwm****
    • 2018-09-07 07:30
  • 상대의 말을 상대의 맥락에서 먼저 파악하는 것. 그리고 있는 그대로 이해해보는 것. 대화는 거기서부터 시작돼야 

    • min******
    • 2018-09-07 07:17

포맷/용량

PDF
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한 PC에 최적화된 파일(단말기지원 가능)

ePUB
eBook 단말기에 최적화된 파일

* 다운로드 용량 제한
eBook 단말기 : PDF/ePub 50MB 이상

지원단말기

지원단말기
파일형태 PDF ePUB
PC 많은 도서를 모바일 서재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독서 환경
e-Ink 디바이스 sam 디바이스
스마트폰/ 태블릿 안드로이드 계열
IOS 계열(아이폰/아이패드)

※ OS 버전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1.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2. iPad 구형 모델 -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 참고정보 ]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sam 이용 안내

이용 안내
  • 본 상품은 상품 개별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sam 이용권]을 통해 이용하는 샘 서비스입니다.   sam 이용권 구매
  • 본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교보문고 내서재]를 통해 이용하는 서비스 입니다.
  • 한 번의 열람으로 열람만료일 전까지는 서비스 지원되는 모든 단말기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용하고자 하는 상품은 동일한 기종의 단말기인 경우 최초 다운로드 받은 1대의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며 파일에 대한 수정이 불가합니다.
  • PC에서 이용할 경우 교보e서재 전용 프로그램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이용할 경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보e서재 설치
    *Android / i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검색어 : 교보eBook
    단, eBook 전용 단말기의 경우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ePUB 30MB 이상인 상품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고. 모바일의 경우 iPhone 3GS와 iPad 1/2은 50MB 이상 컨텐츠 열람이 불가능 할수 있음)
  •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 sam 이용권의 종료 시기는 일 기준이 아닌 시간 기준 입니다. (ex : 2017.12.14 15:30 결제 고객 : 2018.01.13 15:59 종료)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sam 서비스 가입, 해지, 해약금 등에 대한 안내 [이용약관]을 참고하세요.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