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 분야 : 자기계발
  • 저자 : 양창순  지음
  • 출판사 :센추리원
  • 2012년 12월 01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20쪽(PDF기준)
MD의 선택
포맷/용량 자세히보기 pdf3.0MB dPub0.9MB
지원단말기자세히보기
  • PC PC
  • sam 단말기 sam 단말기
  • 스마트폰 스마트폰
  • 태블릿 태블릿

eBook 제공방식 열람가능일 :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sam 이용권을 통해 다운로드하는 eBook

  • 평점5점 만점에4점
  • 찜하기167
  • 리뷰 10
다른 구매방식 (정가 대비 sam 할인율)
종이책
15,000원 대비
80%할인
ebook
8,000원 대비
63%할인

페이스북 트위터

책소개


단 한마디로 내 사람을 만드는 인간관계의 모든 것!

우리가 인간관계를 통해 듣고 싶은 단 한마디『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2012년 상반기 ‘진짜 나를 드러내는 법’으로 독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양창순 박사가 언제나 환영받는 사람, 누구에게나 끌리는 사람의 비밀을 밝히고, 상대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제시하였다.

저자가 수년간 쌓아온 임상 사례는 물론 프로이트, 융에서 최신 심리학 연구까지 대인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여러 심리학적 지식과 실전방법들을 소개한다. 더불어 공황장애, 직장 스트레스, 자기애성 인격장애 등 소통에 방해되는 심리적 기제들을 알려주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수록하였다. 대인관계에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의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해결책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펼쳐보기

목차

Prologue 적에게조차 인정받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

Chapter One 인정받기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이다
- 우린 인간관계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다
- 관점 바꾸기 : 인간관계에서의 만점은 50점이다
- 상대방을 인정하기가 죽기보다 힘든 이유
- 누구나 자기 문제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
- 인정 결핍 증후군 : 어떻게 칭찬을 주고받을 것인가
- 평판의 부메랑 법칙 : A는 좋다는데 왜 B는 나쁘다고 할까
- 사람을 춤추게 하는 피드백은 따로 있다
- 단 한 명이라도 진실한 관계를 맺으려면

Chapter Two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 까칠한 그러나 건강한 나를 위한 심리 테라피
- 먼저, 내 마음의 애독자가 되자
- 내 속에‘ 현명한 피’가 돌게 하려면…
- ‘지금 여기’에 집중하는 힘
- 준비만 하다 끝나는 이유
- 딜레마와 슬럼프에서 벗어나는 법
- ‘나이란 숫자가 아니라 느끼는 것’
- 가끔은 타인의 시선으로 나를 읽자
- 누구도 나 대신 쉬어줄 수 없다
- 비블리오테라피(Bibliotherapy) : 책읽기는 힐링이다

Chapter Three 세상에 쓰임받지 못할 사람은 없다 - 존중에서 시작되는 현명한 인간관계
- 심리의 상대성 : 우린 서로 다른 맛에 산다
- 다섯 가지 색깔의 꽃이 피어나는 나무
- 취향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 새들도 각기 다른 소리로 노래한다
- 똑똑하게 거리를 두고 가볍게 시작하기
- 최고의 평판을 불러오는 8가지 인간관계의 기술
- 왜 중년 남자들은 가정에서 소외당할까?
- 어느 주부의 ‘어떤 하루’

Chapter Four ‘나 그리고 너’를 인정하고 지지하는 위로의 심리학
- 평평하기만 하고 비탈지지 않은 땅은 없다
- 자기 합리화의 함정
- 야망과 더불어 처신이 필요한 세상이다
- 내 안의 상처받은 어린아이 발견하기
- 당신의 롤 모델은 누구입니까
- 상사와 제대로 한판(?) 붙는 법
- 나도 아랫사람과 소통하고 싶다!

Chapter Five 알고도 몰랐던 10가지 불통의 기제
- 거짓말하는 심리 : 거짓말은 밥이다
- 지나친 지배 욕구 : 사랑받고, 지배하고, 파괴하고 싶다
- 병적 동일시 :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 사이코패스 : ‘정상인의 가면’을 쓴 그들
- 건망증 : 뇌는 생존에 필요한 것부터 기억한다
- 직장 스트레스 : 월요병에서 탈출하고 싶다
- 불면증과 공황장애 : 몸까지 지배하는 감정의 힘
- 각종 중독증상 : 쾌락에 필사적인 사람들
- 자기애성 인격장애 :세상은 오로지 나를 위해 존재한다
- 수동 공격성 : 습관적인 불평꾼들

Epilogue “작은 생각 하나만 바꾸었을 뿐인데……·”
펼쳐보기

출판사 서평

단 한마디로 내 사람을 만드는 인간관계의 연금술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 굽히지 않고 상대를 움직이는 가장 현실적이고 종합적인 심리 지침서 √ 베스트셀러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양창순 박사의 인간관계 힐링북 … 2012년 상반기 ‘진짜 나를 드러내는 법’으로 독자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 『나까살』의 저자 양창순 박사가 전하는 ‘상대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법’ 신간자료 편집담당 신성식 imeditor@naver.com Tel. 02-319-1783 H.P. 010-2375-8517 √ 이채욱(인천공항공사 사장), 신태균(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 유관희(고려대학교 경영학교수) 등 인재경영의 대가가 인정한 대인관계의 모든 것 정치도, 경영도, 연애도 결국, 사람을 매혹해야 하는 일이다 …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칭찬과 존중의 심리학 특별히 뛰어난 능력을 갖춘 것도 그렇다고 학벌이나 배경이 좋은 것도 아니면서 언제나 조직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있다. 뛰어난 스팩으로 중무장을 해도 취업이 어려운 요즘, 조금 모자란 듯한 이력에도 언제나 스카웃 제의를 받는 사람이 있다. 강력한 카리스마나 눈에 띄는 리더십이 없어 보여도 상사와 동료, 부하직원들이 먼저 찾는 사람이 있다. 업무능력, 학벌, 배경, 지능 등 객관적 지표보다 더 그들을 빛나게 하는 그들만의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2012년 상반기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던 책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양창순 박사가 신간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를 통해 언제나 환영받는 사람, 누구에게나 끌리는 사람의 비밀을 밝혀냈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대인관계 전문가인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기업오너와 전문경영인의 대인관계를 상담하고 컨설팅해왔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끌리는 사람의 비결은 바로 ‘칭찬과 존중의 심리학’에 있다고 말한다. 인간은 적에게조차 인정받고 싶은 본성이 있다. 하지만 타인에게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다른 이에게 간단한 칭찬의 말조차 머뭇거리는 것 또한 우리의 속마음이다. 하지만 끌리는 사람은 자신의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상대방을 존중하고, 칭찬하며 위로할 줄 안다. 이 작은 차이가 인간관계 나아가 사회에서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이 한마디에 모든 인간관계의 비밀이 담겨 있다 자신을 굽히지 않으면서도 상대방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사랑하고 스스로를 칭찬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나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 상대방마저도 나를 대하듯 인정하고 그들의 생각을 존중할 때 진정한 소통과 신뢰가 가능하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상대를 칭찬할 때 “당신 참 예뻐요” “당신은 일을 잘 처리해요” 같은 그들의 업적이나, 외모 등 지엽적인 부분을 언급해서는 효과가 반감된다는 점이다. 오히려 그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는 “당신 참 좋은 사람이야”라는 한마디가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열 마디 칭찬이나 선물보다도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고 이를 수용하는 한마디가 진정한 소통과 신뢰의 관계를 열어준다는 것이다. 곳간에 곡식이 쌓이듯 자신의 내면을 먼저 풍요롭게 채우자. 스스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또한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것만큼 상대방을 존중하고, 칭찬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을 깨닫자. 이것이 신뢰와 소통의 첫걸음이다.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는 상대방을 움직이기 위해서 ‘~해라’ 식의 얕은 처세술을 다루지 않았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쌓아온 임상 사례는 물론 프로이트, 융에서 최신 심리학 연구까지 대인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여러 심리학적 지식과 실전 방법들을 소개한다. 아울러 공황장애, 직장 스트레스, 자기애성 인격장애 등 소통에 방해되는 심리적 기제들을 알려주고 자신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 리스트까지 상세히 제시한다. 대인관계에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의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 인간관계의 새로운 해법을 찾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최고의 평판을 불러오는 8가지 인간관계의 기술 첫째, 인간관계의 기본은 타협과 협상이다 우린 흔히 타협과 협상이라고 하면 비즈니스의 세계를 떠올린다. 그러나 인간관계에도 타협과 협상은 필요하다. 얼핏 그런 것이 필요 없을 것 같은 부부 사이, 부모 자식 사이에도 하루에도 몇 번씩 크고 작은 협상이 이뤄진다. 일방적으로 주기만 하거나 받기만 하려는 관계에서는 문제가 생겨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타협과 협상을 통해 상호 이익을 도모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인간관계는 서로 주고받는 균형이 맞을 때 비로소 제대로 유지된다. 인간관계에 타협과 협상이 필요한 또 한 가지 이유는 서로의 경계를 존중해주기 위해서다.수묵화도 여백이 있어야 운치가 있듯이 사람 사이에도 일정한 여백과 경계가 필요하다. 둘째, 약점은 숨기지 말고 드러내라 혼자서만 약점을 갖고 있다고 여기면서 그 비밀스러움 때문에 고민하지 말자. 오히려 탁 터뜨리고 나서 의연하게 살아가는 편이 훨씬 용기 있는 행동으로 존중받을 수도 있다. 또한 내 편에서 먼저 상처를 내보일 수도 있어야 한다. 물론 거기에는 아픔이 뒤따르지만 얻는 것도 클 수 있다. 상처받기가 두려워서, 혹은 상처를 내보이기 겁나서 내가 먼저 다가가지 못한다면 상대방과의 거리는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 셋째, 분노는 단호하지만 부드럽게 표현하라 분노는 매우 정상적인 감정이다. 자극을 받거나, 위협을 받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화가 나는 게 당연하다. 따라서 분노의 감정을 부인하는 것은 옳지 않다. 단, 자신과 남을 파괴하지 않는 선에서 표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분노의 감정을 올바로 다스리려면 화나는 감정을 표현하되 상대방을 비난하지 않고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네가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니” 하고 원망하는 대신 단지 “나는 지금 몹시 화가 나 있다” 고 자신의 감정만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면 분노가 복수심으로 이어지는 일은 줄어든다. 넷째, 내가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이자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것이 사람의 감정이다. 그런데도 우린 상대방이 도무지 내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한결같이 내 기대에 따라주지 않는다고 화를 낼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따라서 인간관계에서 내가 변화시킬 수 없는 부분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 대신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애써야 한다. 언제나 안 좋은 면만을 꼬집어서 불만을 터뜨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불평꾼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다. 언제나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하자. 다섯째, 개그맨이 될 필요도, 주도권을 잡을 필요도 없다 자신이 모든 상황을 주도해나가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고심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이들은 꼭 본인이 나서서 대화도 재미있게 이끌어나가야 하고, 아는 얼굴이 보이면 먼저 말을 건네야 하는 타입이다. 그들은 자신과 상관없는 좌중의 침묵도 견디지 못한다. 그런 강박증이 대인관계를 더욱 힘들게 만든다. 누구의 인생에나 밀물과 썰물이 교차하듯이 대인관계도 잘될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 법이다. 상대방의 잘못인 경우도, 내 잘못인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모든 문제의 원인을 내 탓으로 돌려 괴로워하지 않는 편이 좋다. 여섯째,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알아둔다 우리한테 일어나는 문제는 그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가 다르다. 따라서 문제에 압도되지 말고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해결 방법을 모색해나가는 훈련이 필요하다. 문제 해결을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생각과 아이디어를 모을 때까지 비판이나 평가는 보류하는 게 중요하다. 다음에는 그 모든 아이디어들을 적고 생각들을 연결시켜가며 내용을 정리한다. 그 과정에서 유용하지 못한 것들은 제거하고,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현실적이고 시의적절한 해결책을 찾아내면 되는 것이다. 일곱째, 부당한 부탁에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아두자 남의 부탁을 거절하기란 쉽지 않다. 단순히 금전적인 이득이나 사회적인 관계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심리가 그렇기 때문이다. 청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에는 희생자 유형, 활발한 성격 유형, 소심한 성격 유형이라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이들 유형을 알고 나를 비추어보면 부당한 부탁에서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갈 것은 청탁을 하든, 청탁을 받든 이 세상에는 ‘차마 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는 점이다. 여덟째, 인간에 대한 이해와 연민의 마음을 갖는다 우리가 인간관계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인정받고 사랑받고자 하는 의존욕구를 채워나가기 위해서이다. 그것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인간에 대한 이해와 연민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 누구의 삶이든 아픔과 상처가 있다. 상대방에게 본의 아닌 상처를 입힐 때는 또 얼마나 많은가. 그러므로 할 수 있으면 우린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어야 한다. 바로 그 점을 이해하고 연민의 마음을 갖는다면 내 주변의 인간관계는 훨씬 따뜻해질 것이다. ▶▷ 추천사 조직에서 일을 하다 보면 결국 “일은 사람이 한다”는 것을 깨달을 때가 많다. 성공적인 조직 생활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 아부나 편법의 기술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인간관계를 맺을 순 없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해서 명쾌한 해답과 해결책을 주고 있다. 그동안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리더십에 대해 고민해온 사람이나 앞으로 리더가 되고 싶은 모든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펼쳐보기

저자소개


저자 : 양창순
저자 양창순은 신경과, 정신과 전문의. 연세대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조현증 환자와 일반인에서 한글을 지각하는 데 대뇌의 어느 부위가 주로 작동하는가’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각과 대뇌의 관련성뿐 아니라 한글이 표음문자이며 표의문자라는 것을 밝힌 논문이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주역과 정신의학’을 접목해 두 번째 박사학위를 받았다. 당시 심사위원들로부터 동양의 주역과 서양의 정신의학을 접목한 최초의 시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미국 Harbor-UCLA정신과 방문교수 등을 거쳐 현재 서양의 정신의학과 동양의 명리학을 접목해 기업, 조직, 개인의 인적관리 및 경영전략을 조언하는 마인드앤컴퍼니의 대표이사로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외래교수이며 미국 정신의학회 회원 및 펠로우, 미국의사경영자학회 회원이다. CBS 시청자 위원회, 동아일보 독자인권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방송 활동으로는 SBS의 ‘양창순의 라디오카페’, 기독교 방송의 ‘양창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을 진행했다. 삼성경제연구소의 SERICEO에서 100회 이상 <심리클리닉>을 진행하였으며 많은 기업과 조직에서 ‘리더들의 마음경영’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기술’ 등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CEO, 마음을 읽다』『나는 왜 사랑을 못하나』 등 다수가 있다.
펼쳐보기

100자 리뷰

전체보기

0/200 bytes
등록

북로그리뷰

10

리뷰쓰기 전체보기

  • 힘이되는 한마디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sd**09
    • 2014.05.10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저자 : 양창순 출판사 : 센추리원 작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아내와 식사를 하면서 문득 이런 말을 들었다. “내가 당신하고 10년을 넘게 살아보니까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이제야 조금 알겠네” 평소 행동이 느리고 게을러서 언제나 구박만 받던 내가 아내로부터 괜찮은 사람이라는 말을…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저자 : 양창순
    출판사 : 센추리원
     
    작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아내와 식사를 하면서 문득 이런 말을 들었다. 내가 당신하고 10년을 넘게 살아보니까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이제야 조금 알겠네 평소 행동이 느리고 게을러서 언제나 구박만 받던 내가 아내로부터 괜찮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으니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말 한마디에 힐링이 되는 순간이었다. 제목만으로도 이 책이 끌렸던 이유는 그런 기억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다.
     
    우리가 책을 읽는 목적은 다양하다. 어떤 이는 책을 통해 지식을 얻으려 하고 어떤 이는 책을 통해 위안을 받고자 한다. 또 다른 이는 책을 통해 자신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을 동경하고 그려보기도 한다. 그래서 평소에 책의 종류를 가리지 않고 독서를 하는 편이다. 극좌와 극우는 통한다는 말이 있다. 결국 극단에 치우치는 것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기에 우리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듯 다양한 독서는 그 역할을 하리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나에게는 쉬어가는 시간을 준 책이다. 지식을 얻을 필요도, 무엇인가를 동경할 필요도 없이 그저 마음에 쉼표 하나 찍을 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그리고 평소 나와 뜻이 잘 통했던 후배녀석에게 한마디 했다. “내가 널 보니 너 정말 괜찮은 녀석이다.”라고
     
    책은 정신과 의사인 저자의 경험이 묻어나는 이야기는 물론 그녀가 상담했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러나 어떤 독자들에게는 평이하게 다가 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좋은 이야기가 담긴 책 한 권이구나 하고 말이다. 그런데 평이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이 책은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나에게 지식을 줄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담이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 그저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지금 자신이 돌리고 있는 쳇바퀴는 얼마나 빠르게 돌아가는가 하는 것을 생각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책에 조화(造花)와 생화(生花)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최근 기술이 좋아져 조화가 마치 생화처럼 느껴져 구매를 했는데 시들지 않고 언제나 같은 모습이다 보니 어느 순간 관심이 사라지게 되고 결국 실증이 나서 버리게 되더라는 것이다. 반면에 생화는 매일 관심을 가져줘도 결국 시들어 버리고 말지만 내가 무엇인가에 관심을 줄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했다. 결국 둘의 차이는 생명력에 있다. 살아있음으로 아름다운 것이다. 그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살아 숨쉬는 것 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우리네 삶이 아닐까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관조적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 관조적 삶이란 결국 자기 자신을 성찰(省察)해야 한다는 의미다. 스스로 내면을 들여다 보고 하루 하루에 감사하며 순간에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삶! 우리 삶에는 정답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 모두는 어쩌면 우리 내면에 답을 숨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얼마 전 정호승 시인님의 <창문>이라는 시()를 읽으며 내가 가진 마음의 창문을 들여다 본 적이 있다. 이 책도 나에게 마음의 창문을 열고 시원한 공기를 내면으로 불러들이게 해 준 듯하다.
     
    창문정호승
     
    창문은 닫으면 창이 아니라 벽이다. 창문은 닫으면 문이 아니라 벽이다. 창문이 창이 되기 위해서는 창과 문을 열어놓지 않으면 안된다.
     
    나는 세상의 모든 창문이 닫기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라 열기 위해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아는 데에 평생이 걸렸다.
     
    지금까지는 창문을 꼭 닫아야만 밤이 오는 줄 알았다. 많은 사람들이 창문을 열었기 때문에 밤하늘에 별이 빛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이제 창문을 연다. 당신을 향해 창문을 열고 별을 바라본다. 창문을 열고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당신의 모습이 보인다.
     
    노래하는 멘토르
  •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na**angell
    • 2013.10.10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제목을 보고 끌려서 집게 된 책이 아닌가 싶다.요즘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다 보니 더욱 인간관계에 관심을 쏟지 않나 싶다. 그래서 제목을 보고 좀 훑어보고 깊이 읽어봐야지 하는 마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가장 인상에 남은 것은 ‘인간관계에서의 만점은 50점이다’ 라는 문구이고 그…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제목을 보고 끌려서 집게 된 책이 아닌가 싶다.

    요즘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다 보니 더욱 인간관계에 관심을 쏟지 않나 싶다. 그래서 제목을 보고 좀 훑어보고 깊이 읽어봐야지 하는 마음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가장 인상에 남은 것은 인간관계에서의 만점은 50점이다라는 문구이고 그 챕터가 가장 생각이 남는다. 아직 까지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잘 모르겠다. 사람과 사람사이가 가장 그렇다.

    남에게 미워 보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으랴. 하지만 지내다 보면 그게 쉽지가 않다. 나는 잘 못 한 것이 없다 생각하는데 잘했다 생각하는데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내가 좋고 나빠지는 건 한 순간이라 생각한다.

    먼저 중요한건 나 자신이다. 내가 먼저 올바르고 올곧지 않으면 남 앞에서도 당당할 수 없고 떳떳할 수 없고 고개가 숙여지고 숙이고 들어 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먼저 나를 이해하고 남을 이해하는 것이 순서라 생각한다.

    책은 지은이의 상담사례와 인용 및 전문가적 해법을 쉽게 이용하여 이야기를 나열해 나간다. 마지막은 정신적인 질병의 상황을 나열했다.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는 있다. 그리고 누구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힘들어 한다. 지금 힘들어 하거나 조금 더 이해를 하고 도움을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다

  • 당신참 괜찮은 사람이야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pk**07
    • 2013.01.04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이 말은 우리가 인간관계를 통해 듣고 싶은 한마디의 말이다. 지은이가 말하고자 한 “적에게 조차 인정받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라는 것에 많은 공감을 느꼈다. 우리는 칭찬과 인정에 목말라 있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우리가 거의 필사적이라고 할 만큼 남의 시선을 의식하…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이 말은 우리가 인간관계를 통해 듣고 싶은 한마디의 말이다.
    지은이가 말하고자 한 “적에게 조차 인정받고 싶은 것이 사람 마음이다”라는 것에 많은 공감을 느꼈다. 우리는 칭찬과 인정에 목말라 있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우리가 거의 필사적이라고 할 만큼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또 그에 맞추어 자신의 행동을 재배열하는 생물학적 이유를 달리 찾을 길이 없다. 누군가의 말처럼 적에게조차 인정받고자 하는 게 사람 마음이다. 그런데 우린 오히려 그 반대로 행동할 때가 더 많다. 칭찬이나 인정에 인색하기도 하고 인신공격에 가까운 비난을 상대방에게 퍼부을 때마저 있다. 그 말이 얼마나 날카로운 비수가 되어 상대방의 마음을 찌르는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한 채 말이다.
    이처럼 상처받을까 두려워 우린 인간관계에서 자주 머뭇거린다. 원하는 만큼 가깝게 다가가지도 못하고 자신의 생각을 단호하게 주장하지도 못한 채 막연한 피해의식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원 포인트 힐링 노트라는 4가지를 표현했는데 두 번째의 ‘창의적이려면 어린아이의 감탄사가 필요하다’가 눈길을 멈추게 했다.
    사치 앤드 사치 사가라는 회사가 신문에 직원 채용광고를 냈다.
    “화끈한 아이디어 숍에 합류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세계적인 광고회사는 회사 이름도 밝히지 않은 채 이런 광고를 냈다고 한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을 도발해 도전장을 내게 하기 위해서였다. 수많은 지원자가 원서를 냈으니 이 시도는 성공을 거두었다고 볼 수 있다. 이 회사에서는 많은 지원자 중에서 진짜를 가려내기 위해 또 하나 재미있는 방법을 썼다. 지원자들에게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한 대씩 나누어주고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석장의 사진을 찍어오라’고 한 것이다. 이번에 회사 이름을 밝힌 뒤라 모두들 분투할 수밖에 없었다. 그중에서 회사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사로잡은 것은 스물 두 살짜리 청년이 찍어온 사진이었다고 한다. 그 청년은 석 장 모두 자기 얼굴을 카메라에 담아왔다고 그 신통한 배짱과 끼가 과연 화끈한 아이디어 숍에 합류할 만하다. 그리고 채용된 후 2년 동안 그는 두 번이나 승진을 거듭했다고 한다. 우리는 자주 독창성과 개성을 강조한다. 어떤 일을 하든지 상관없이 창조성을 실천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거의 노래를 부르다시피 한다. 그러면서도 정작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일 역시 창조성을 발휘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창의적인 사람이라는 말은 용기 있는 사람이라는 말과 동의어가 아닐까 한다. 어떤 환경에 놓이든지 무엇을 하든지에 상관없이 늘 자기 자신이 주체가 되어 독창적이고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지녔다면 그는 창의적인 사람인 것이다.
    어린아이들은 작고 사소한 일에도 명랑한 웃음으로 감탄사를 외칠 줄 안다. 그러나 어른이 되면 우린 감탄하는 능력부터 잃어버린다. 매사를 그냥 그렇게 그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호기심과 감탄이 없는 인생은 얼마나 삭막한가. 그런 메마름 속에서 내 마음에 창조의 샘이 솟아오르고 더불어 성장하기를 바라는 것은 염치없는 일이다.
    지은이의 말처럼 있는 나도 그대로의 스스로를 받아들일 수 있기를 삶의 다양성 앞에 마음을 열 수 있기를 삶에서 감탄을 되찾을 수 있기를 그리하여 창조성과 개성을 지닌 내 안의 작은 어린아이에게 조금은 자유와 해방을 허락할 수 있기를 쉽진 않겠지만 애써볼 가치는 충분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am**715
    • 2012.12.12
    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책의 제목이 가지는 비중도 꽤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나에게는 그 비중이 조금 더 큰 편인데, 이 책의 제목 또한 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결국 나는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의 표지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가 인간관계를 통해 듣고 싶은 단 한마디. 마음에 쉼표를 주는 사람, 마…
    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책의 제목이 가지는 비중도 꽤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나에게는 그 비중이 조금 더 큰 편인데, 이 책의 제목 또한 내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고, 결국 나는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의 표지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가 인간관계를 통해 듣고 싶은 단 한마디. 마음에 쉼표를 주는 사람, 마음에 위로를 주는 사람, 마음에 힘을 주는 사람.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이 말이 주는 감동은 참 크다. 어릴 때에는 부모님의 칭찬을 듣고 싶어서 착한 일을 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기도 하고, 심부름도 도맡아 하곤 했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 크면, 어른이 되면 굳이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째서 나이가 들었어도 나는 여전히 ‘칭찬’에 목마른 것일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비로소 그 답을 찾게 되었다.
     
    「우리는 언제 행복감과 기쁨을 느끼는가? 그것은 자신의 소망이 이루어질 때다. 프로이트 식으로 말하면 쾌락원칙에 따라 자기가 원하는 것이 즉각적으로 채워질 때 인간은 행복하다. 그런데 인간의 소망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정의 욕구다.」(p.26)
    그런 의미에서 사랑과 인정의 욕구는 우리 삶에 있어 주춧돌과도 같고, 이는 여러 위기 앞에서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힘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먼저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넌 존재만으로도 괜찮은 사람이야. 하지만 조금만 더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면 어떨까.” 그렇게 자신에게 들려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내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는 나를 얼마나 인정하고 있으며, 사랑하고 있는지 말이다. 그리고 그 과정이 참 힘겹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에서 말하길 ‘칭찬하기’는 본성이 아니며, 칭찬에는 능동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우리 중에 칭찬과 배려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그것을 실천하기는 참으로 어렵다. 그리고 사람들이 가장 섭섭해 하는 이유도 자신이 한 일에 대한 칭찬을 받지 못해서이니 이것 참 아이러니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칭찬을 주고받을 것인가? 흔히 하는 말로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을 줄 안다”고, 칭찬도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다. 그렇다고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처음에 할 일은 일단 마음부터 먹어보는 것이다. 마음에 결심을 먼저 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한 단계씩 과정을 밟아나가야 한다.
    칭찬에 관한 부분을 읽으며 내 마음에 와 닿은 것은 바로 상대방이 칭찬의 말을 하면 명쾌한 태도로 “감사하다”라는 표현을 하라는 것이었다. 또 하나는 칭찬의 테크닉을 익히는 것. 여기서 말하는 테크닉이란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상황에 알맞은 칭찬을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면 그에게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차릴 수 있다. 그중에서 긍정적인 변화에 주목해 칭찬하면 되는 것이다.
    이 책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를 돌아보게 되었고, 책의 마지막까지 열심히 공감하며 읽었다. 모든 것은 내 마음의 문제였다. 언젠가부터 습관적으로 자기계발 서적을 찾아 읽었고, 유명한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었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변하지 않았다. 그 이유가 변화하고자 결심하고 용기를 내어 실천하려는 노력의 부족 때문이었음을 깨달았다. 이 책의 말미에 이런 글이 나온다. “세상은 그대로인데 내가 바뀌니 세상도 바뀌었다.”고. 내가 어떤 생각과 어떤 시각을 갖는가가 삶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임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스스로를 사랑하는 진짜 의미라는 것도 알게 됐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며 나지막이 내게 속삭여본다.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분명 괜찮은 사람임에 틀림없다.
  • 바쁘게 지내다 보니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fl**ma1
    • 2012.12.07
    바쁘게 지내다 보니 나이 먹는 줄도 몰랐다. 그런데 올해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다가 이 해가 지나면 내 나이도 서른 중반을 넘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쓸쓸하고 서글프고 허무한 것이 뭔가 위로가 필요했다. 아이한테 읽어줄 책을 사려고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았다. 당 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제목을…
    바쁘게 지내다 보니 나이 먹는 줄도 몰랐다.
    그런데 올해 한 장 남은 달력을 보다가 이 해가 지나면 내 나이도 서른 중반을 넘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쓸쓸하고 서글프고 허무한 것이 뭔가 위로가 필요했다.
    아이한테 읽어줄 책을 사려고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았다.
    당 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제목을 보는데 갑자기 울컥하는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내가 필요했던 위로가 바로 그런 한 마디가 아니었을까?
    책 내용 역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기에 난생 처음 리뷰에 글을 남겨 본다.

책속의 한문장

12

전체보기

  • 나는 너무도 이기적인 사람이라 상대방을 향해서 욕을 하거나 분노하면서 나를 파괴시키고 싶지 않다

    • rd**23
    • 2014-09-10 08:57
  • 살다 보면 인간관계가 우리 삶의 전부처럼 여겨지는 때가 있다. 이는 사랑 때문이기도 하지만 상처와 좌절 때문인 경우가 더 많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원하는 만큼 나를 사랑해주지

    • je**n83
    • 2014-02-27 01:24
  • 무엇보다 ‘나는 괜찮은 사람’ 이라는 위로가 필요하다. 이를 넓혀 상대방에게도 “당신 참 괜찮은 사람이야” 하고 말해줄 수 있어야 한다.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괜찮은 사람이고

    • wi**ora
    • 2013-05-02 00:25
  • 인간이란 본래 그렇게 자기중심적인 존재이긴 하다. 정신의학자 아들러의 말처럼 무서운 세상에서 무서운 사람들에 둘러싸여 살아가야 하는 이상 나는 자신의 생존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

    • wi**ora
    • 2013-04-21 22:28
  • 나는 그와 같은 ‘상처’를 주제로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는 제목의 책을 냈다. 그런데 놀랍게도 나의 인간관계부터 변화가 찾아왔다. 내가 책을 통해 말 그대로 ‘까칠하게 살기

    • wi**ora
    • 2013-04-21 22:20

포맷/용량

PDF
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한 PC에 최적화된 파일(단말기지원 가능)

ePUB
eBook 단말기에 최적화된 파일

* 다운로드 용량 제한
eBook 단말기 :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 : ePub 30MB 이상

지원단말기

지원단말기
파일형태 PDF ePUB
PC 많은 도서를 모바일 서재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독서 환경
e-Ink 디바이스 sam 디바이스
스마트폰 미지원 안드로이드
아이폰

※ OS 버전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태블릿 갤럭시 Tab, 허니콤 태블릿
아이패드
갤럭시 Tab, 허니콤 태블릿
아이패드
PDF : 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 한 PC에 최적화된 파일
ePUB : 모바일 디바이스에 최적화 된 eBook 표준 파일
모바일 디바이스 다운로드 용량 제한
- sam 디바이스, 태블릿 : PDF/ePUB 50MB 이상
- 스마트폰 : ePUB 30MB 이상 (PDF는 추후 지원 예정입니다.)

sam 이용 안내

이용 안내
  • 본 상품은 상품 개별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sam 이용권]을 통해 이용하는 샘 서비스입니다.   sam 이용권 구매
  • 본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교보문고 내서재]를 통해 이용하는 서비스 입니다.
  • 한 번의 열람으로 열람만료일 전까지는 서비스 지원되는 모든 단말기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용하고자 하는 상품은 동일한 기종의 단말기인 경우 최초 다운로드 받은 1대의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며 파일에 대한 수정이 불가합니다.
  • PC에서 이용할 경우 교보e서재 전용 프로그램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이용할 경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보e서재 설치
    *Android / i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검색어 : 교보eBook
    단, eBook 전용 단말기의 경우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ePUB 30MB 이상인 상품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스마트폰에서는 PDF 파일 형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sam 서비스 가입, 해지, 해약금 등에 대한 안내 [이용약관]을 참고하세요.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