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sam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유기견 이뽕실은 어떻게 모범 강아지가 되었나요 (체험판)

  • 분야 : 여행/취미 > 취미
  • 저자 : 이수진  지음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 2018년 06월 18일 출간 (종이책 기준)
유기견 이뽕실은 어떻게 모범 강아지가 되었나요 (체험판)
NEW
지원단말기자세히보기
  • PC PC
  • sam 단말기 sam 단말기
  • 스마트폰 스마트폰
  • 태블릿 태블릿

eBook 제공방식 열람가능일 :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sam 이용권을 통해 다운로드하는 eBook

듣기 기능 지원

  • 평점5점 만점에0점
  • 찜하기0
  • 리뷰 0
다른 구매방식 (정가 대비 sam 할인율)
ebook
0원 대비

페이스북 트위터

책소개



3일만 하면 당신도 개통령!
게을러도 충분히 가능하다!
우리 강아지 모범견 만드는
최소보다 간단한 ‘최소소 훈련법!’

애견 인구 1000만 시대에 진입했다. 과거 단순히 돌보고 키우는 존재를 넘어서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반려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유기견 수 역시 10만 마리에 달한다. 단순히 귀여워서 입양했다가 훈련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 포기하고 유기해버리는 사람 역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은 훈련이 어려워 강아지를 버리는 일이 생겨선 안 된다. 저자가 알려주는 최소보다 간단한 ‘최소소 훈련법’만 익히면 훈련, 더 이상 어렵지 않다.
펼쳐보기

목차

프롤로그: 게으르고 또 게으른 견주를 위하여
게으름 자가진단 테스트

1장 유기견 이뽕실과의 만남
- 꼭 다시 만나자, 로디멜
365일 육식주의자에서 졸지에 채식주의자로 개종당한 이야기|로디멜은 누구인가|로디, 너는 내 모든 여름이었어
- 나이스 투 밋쵸, 뽕실!
배신자는 이 안에 있다|미스터리 동물병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복실이의 뿌리, 그리고 나의 책임

2장 유기견이라 더 특별한 적응법-적응 최소소 훈련법
- 유기견을 차별하라!
유기견과 분양견은 기억이 다르다|그 애가 처음 웃던 날
- 초면엔 그냥 늘어져 있어라
안면 트기 대작전|슬금슬금 접근하다
- 개는 무조건 사랑한다, 당신을

3장 대소변 가리기는 기본 중의 기본-배변 최소소 훈련법
- 배변 훈련 눈 감고 후딱 해치우기
언제까지 강아지 똥꼬만 따라다닐 텐가?|배변 패드와 친해지게 하자
- 엉뚱한 데다 하는 배변, 멋지게 대응하는 법
혼내지 마라|30분 무시 후 일상으로
- 잘 먹이고 잘 재우기
이뽕실은 뭘 먹고 사나요?|이뽕실을 재우고 싶을 때

4장 집에 혼자 두어도 OK-분리불안 최소소 훈련법
- 분리불안, 이렇게 하면 걱정 없다
느릿느릿 손을 닦고 흐느적흐느적 옷을 갈아입어라|충분히 킁킁거리게 해라|간식 또는 일거리를 줘라
- 손바닥을 사용하는 간단한 사인
‘No! 안 돼’|‘No! 기다려’|‘No!’를 활용해보자|개 성격 버리는 6가지 행동

5장 우리 강아지, 이렇게 놀아주자-놀이 최소소 훈련법
- 장난감을 사줘라
가지고 놀 게 생기면 벽지 안 긁는다|소유 개념이 분명해진 뽕실이|이뽕실은 해체 전문가
- 강아지와 사이좋게 띵까띵까 놀기
뽕실이와 공놀이를 시작하다|가끔 움직이고 싶을 때|3분 움직이고 15분 동안 늘어져서 구경하고 싶을 때|1분 움직이고 한 시간 동안 구경만 하고 싶을 때|손과 팔만 움직이고 싶을 때|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안 하고 싶을 때
-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좋은 것, 산책
집 밖으로 나올 때는 단계적으로 한 걸음씩|차를 태울 때도 한 걸음씩

6장 미용과 건강, 둘 다 잡자-깔끔 최소소 훈련법
- 목욕을 엄청 좋아하는 이상한 강아지
- 미용이라 쓰고 야매라 읽는다
- 뽕실에게 이빨은 오복이 아니라 최고 복
- 우리의 관절은 소중하니까요

7장 뽕실이가 나에게 준 선물들
- 집 나간 이뽕실
- 개는 아파도 내색하지 않는다
- 뽕실아, 넌 나의 스승이야

에필로그: 모든 ‘이생망’을 위하여
부록: 개에 대한 20가지 소소한 정보
펼쳐보기

출판사 서평

★★★3일만 하면 당신도 개통령!★★★
게을러도 충분히 가능하다!
우리 강아지 모범견 만드는
최소보다 간단한 ‘최소소 훈련법!’

애견 인구 1000만 시대에 진입했다. 과거 단순히 돌보고 키우는 존재를 넘어서 반려동물을 또 하나의 가족으로 생각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으면서 반려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유기견 수 역시 10만 마리에 달한다. 단순히 귀여워서 입양했다가 훈련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느껴 포기하고 유기해버리는 사람 역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더 이상은 훈련이 어려워 강아지를 버리는 일이 생겨선 안 된다. 저자가 알려주는 최소보다 간단한 ‘최소소 훈련법’만 익히면 훈련, 더 이상 어렵지 않다.

“그런데 게을러터진 사람이 강아지 훈련법을 알려준다고?”

저자는 매우 게으르다. 휴일의 대부분을 소파와 혼연일체로 지내며, 집밖에 나가는 걸 큰 일로 생각하는 집순이 그 자체다. 그런 저자가 강아지 훈련법을 알려준다. 그것도 게으른 본인의 특성에 맞게 초간단하기 그지없는 훈련법이다. 게다가 비용도 저렴하기까지 하다.
흔히 반려견을 키우는 데는 손이 많이 갈 것이며, 무조건 부지런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돈이 많이 들 것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저자는 전혀 부지런하지 않아도, 본인처럼 게으른 사람도 성공한 만큼 누구나 손쉽게 충분히,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하다고 말한다.
펼쳐보기

저자소개


저자 : 이수진
게을러터진 덕에 멍멍이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게으름이 주는 여유는 그 대상이 무엇이든 그를 더 오래도록 찬찬히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소파에 누워 구르면 구를수록, 그 대상을 생각하면 할수록, 그에 대해 알고자하는 욕구는 점점 더 강해졌다. 이후 멍멍이에 대한 고민을 듣고만 있을 수는 없어서 “저기…” 하고 입을 떼고는 “뽕실이를 훈련시킨 대로 이렇게 저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라고 대답해주는 일이 많아졌다. 나중엔 점점 물어보는 사람이 늘어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여기에 그 내용이 다 있으니 책을 보시라고 하는 것이 훨씬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책을 쓰게 됐다.

게으르다는 것이 스스로의 학습과 실천으로 발현되어질 것을 미리 알았는지 오랫동안 학교를 다녔다. 서두르는 법도 없이 마냥 다녔다. 한국에서 철학을, 그리고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학부를 마치고는 자신의 게으름을 고려하여 대형입시학원 국어강사로 취직, 출퇴근 시간의 유동성 확보에 성공하였다. 그 후 미국에서 7년간 유학, 난데없이 봉창을 두들기며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겠다고 학부부터 다시 시작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에서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꾸는 바람에 한치 앞도 보일 리 없는 깜깜한 샛길로 빠지면서 뉴 학창시절은 롤러코스터를 탄 바 있다. Pre-Medicine, Theater Art 그리고 Linguistics를 공부했으며 한국에 와서는 영어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논객닷컴에서 이수진의 소중한 사람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뽕실이의 이름을 딴 뽕띵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다. 게으른 당의 당수로서 여전히 쉴 새 없이 게을러 터졌으며 앞으로도 보다 합리적으로, 세상에 부끄럽지 않은 게으름 실력을 갈고 닦기 위해 반려견 뽕실이와 함께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있다.
펼쳐보기

100자 리뷰

전체보기

0/200 bytes
등록

북로그리뷰

0

리뷰쓰기 전체보기

책속의 한문장

0

전체보기

포맷/용량

PDF
책 원본 그대로 디지털화한 PC에 최적화된 파일(단말기지원 가능)

ePUB
eBook 단말기에 최적화된 파일

* 다운로드 용량 제한
eBook 단말기 : PDF/ePub 50MB 이상

지원단말기

지원단말기
파일형태 PDF ePUB
PC 많은 도서를 모바일 서재에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 읽을 수 있는 스마트한 독서 환경
e-Ink 디바이스 sam 디바이스
스마트폰/ 태블릿 안드로이드 계열
IOS 계열(아이폰/아이패드)

※ OS 버전에 따라 지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1.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2. iPad 구형 모델 -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 참고정보 ]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sam 이용 안내

이용 안내
  • 본 상품은 상품 개별로 구매하는 것이 아닌 [sam 이용권]을 통해 이용하는 샘 서비스입니다.   sam 이용권 구매
  • 본 상품은 배송되지 않으며, [교보문고 내서재]를 통해 이용하는 서비스 입니다.
  • 한 번의 열람으로 열람만료일 전까지는 서비스 지원되는 모든 단말기에서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단, 이용하고자 하는 상품은 동일한 기종의 단말기인 경우 최초 다운로드 받은 1대의 단말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보호를 위해 인쇄/출력 기능은 제한될 수 있으며 파일에 대한 수정이 불가합니다.
  • PC에서 이용할 경우 교보e서재 전용 프로그램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이용할 경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교보e서재 설치
    *Android / iOS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검색어 : 교보eBook
    단, eBook 전용 단말기의 경우 PDF/ePUB 50MB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ePUB 30MB 이상인 상품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참고. 모바일의 경우 iPhone 3GS와 iPad 1/2은 50MB 이상 컨텐츠 열람이 불가능 할수 있음)
  •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 sam 이용권의 종료 시기는 일 기준이 아닌 시간 기준 입니다. (ex : 2017.12.14 15:30 결제 고객 : 2018.01.13 15:59 종료)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을 다운로드 하시면, 해당 이용권수가 차감되며 다시 취소할 수 없습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sam 서비스 가입, 해지, 해약금 등에 대한 안내 [이용약관]을 참고하세요.
  • 다운로드 한 상품은 최초 다운로드일 + 180일 동안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 고객센터 상담전화 : 1544-1900(발신자부담) 상담시간 오전 9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은 휴무)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