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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새창 미리보기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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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우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혐오와 차별, 모순으로 가득 찬 세계를 분투하며 살아가게 하는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에서 이제는 소설을 쓰는 작가 김초엽. 어디에도 없는 그러나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상상의 세계를 특유의 분위기로 손에 잡힐 듯 그려내며, 정상과 비정상, 성공과 실패,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끊임없이 질문해온 그의 첫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관내분실》로 2017년…

  • 마땅한 살인 새창 미리보기
    마땅한 살인

    안세화 이데아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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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야기창작발전소 선정 장편소설 죽어 마땅한 사람을 죽였을 뿐. 나 혼자도 아니었고… 다만, 의사로서 나의 직업적 재능을 보탰을 뿐이야. 대학병원 응급실 전문의 서우. 한 아이가 응급실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지속적인 아동학대임을 알아챈 서우는 재판에 증인까지 서게 됐다. 아이의 아버지라고 차마 말할 수도 없는 그가 서우에게 나타났다. 필연적으로 서우에게 다가온 그를 서우는 우연적으로 살해했…

  • 목소리를 드릴게요 새창 미리보기
    목소리를 드릴게요

    정세랑 아작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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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랑 스타일의 기원! 데뷔 10주년을 맞은 정세랑의 첫 SF 소설집 『목소리를 드릴게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저자가 쓴 거의 모든 SF 단편을 모은 것으로, 지금 이곳, 현재의 한국 사회에서 사람들, 특히 여성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몰락해가는 인류 문명에 관한 경고를 담은 8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실제로 대학 때 모든 여성 회원이 탈주한 동아리에 남겨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11분의 1》, 거대한 지렁이들이…

  • 살수. 1 새창 미리보기
    살수. 1

    김진명 알에이치코리아 20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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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 0건

    을지문덕과 살수대첩, 빼앗긴 우리 역사를 되살리다! 역사 왜곡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김진명의 소설 『살수』 제1권. 10년 만에 재출간된 이 작품은 사라지거나 날조된 한국사의 감춰진 영웅들을 소설의 울타리 속으로 견고히 끌어들이기 위한 작업에 매진해온 저자가 고구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독한 영웅 을지문덕과 살수대첩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며 저자의 소설관을 새롭게 연 소설이다. 을지문덕이라는 영…

  • 살수. 2 새창 미리보기
    살수. 2

    김진명 알에이치코리아 2019.09.16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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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 0건

    을지문덕과 살수대첩, 빼앗긴 우리 역사를 되살리다! 역사 왜곡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김진명의 소설 『살수』 제2권. 10년 만에 재출간된 이 작품은 사라지거나 날조된 한국사의 감춰진 영웅들을 소설의 울타리 속으로 견고히 끌어들이기 위한 작업에 매진해온 저자가 고구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독한 영웅 을지문덕과 살수대첩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며 저자의 소설관을 새롭게 연 소설이다. 을지문덕이라는 영…

  •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새창 미리보기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마카롱 2019.07.25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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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 없는 마을을 살인 사건으로부터 지켜라! 황세연의 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소재, 한국 특유의 정서를 녹여내 완성시킨 한국식 장르물로, 2018년 6회를 맞이한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 응모한 583편의 중장편 소설 가운데 공모전 최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작품이다. 탄탄한 구성부터 매력적인 인물, 지루할 틈 없는 속도감, 유머와 스릴을 넘나드는 강약 조절, 예측할…

  • [샘통북통] 작가정신 한국작가 소설세트 새창
    [샘통북통] 작가정신 한국작가 소설세트

    강화길, 박완서, 최수철, 이윤기 작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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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마다의 방법으로 박완서를 기리며 존경과 애정으로 바치는 짧은 글들! 박완서 작가의 8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29명의 소설가들이 모여 써내려간 이야기 『멜랑콜리 해피엔딩』. 사람다운 삶에 대한 추구라는 일관된 문제의식을 보여준 박완서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자 기획된 책으로, 최수철, 함정임, 조경란, 백민석, 이기호, 백가흠, 김숨, 윤고은, 손보미, 정세랑, 조남주, 정지돈, 박민정 등 관록 짙은 중견…

  • [샘통북통]결이 다른 한겨레의 소설들 새창
    [샘통북통]결이 다른 한겨레의 소설들

    정명섭 외 한겨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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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품정리사] 유품을 정리하는 여인, 화연 죽음의 흔적을 통해 얼룩진 세상과 마주하다 부패한 정치권력과 수사관의 유착, 억울한 희생자로 대변되는 여성들. 오늘의 사건과 진배없는 소설 속 사연들을 접하며 작가의 유려함에 놀랐다가, 200여 년이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은 세상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유품정리사: 연꽃 죽음의 비밀》은 ‘오늘의 비통함을 과거의 언어로 풀어낸 우리의 초상’과도 같습니다. …

  • B녀의 소묘(素描) 새창 미리보기
    B녀의 소묘(素描)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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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O형의 인간 새창 미리보기
    O형의 인간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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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굉장 씨 새창 미리보기
    굉장 씨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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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궁촌기 새창 미리보기
    궁촌기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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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나는 보아 잘 안다 새창 미리보기
    나는 보아 잘 안다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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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노래를 잊은 사람 새창 미리보기
    노래를 잊은 사람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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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누이의 집 새창 미리보기
    누이의 집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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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들메 새창 미리보기
    들메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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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또 하나의 위선(僞善) 새창 미리보기
    또 하나의 위선(僞善)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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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만보(萬甫) 노인 새창 미리보기
    만보(萬甫) 노인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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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며느리 새창 미리보기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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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문 서방 새창 미리보기
    문 서방

    이무영 다온길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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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무영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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