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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새창 미리보기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허블 2019.06.24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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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18건
    • 리뷰 총 11건

    무엇이 우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혐오와 차별, 모순으로 가득 찬 세계를 분투하며 살아가게 하는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에서 이제는 소설을 쓰는 작가 김초엽. 어디에도 없는 그러나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상상의 세계를 특유의 분위기로 손에 잡힐 듯 그려내며, 정상과 비정상, 성공과 실패,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끊임없이 질문해온 그의 첫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관내분실》로 2017년…

  •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새창 미리보기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황세연 마카롱 2019.07.25

    BEST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28건
    • 리뷰 총 26건

    범죄 없는 마을을 살인 사건으로부터 지켜라! 황세연의 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우리나라에서만 가능한 소재, 한국 특유의 정서를 녹여내 완성시킨 한국식 장르물로, 2018년 6회를 맞이한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 응모한 583편의 중장편 소설 가운데 공모전 최초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작품이다. 탄탄한 구성부터 매력적인 인물, 지루할 틈 없는 속도감, 유머와 스릴을 넘나드는 강약 조절, 예측할…

  • 살수. 1 새창 미리보기
    살수. 1

    김진명 알에이치코리아 2019.09.16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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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문덕과 살수대첩, 빼앗긴 우리 역사를 되살리다! 역사 왜곡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김진명의 소설 『살수』 제1권. 10년 만에 재출간된 이 작품은 사라지거나 날조된 한국사의 감춰진 영웅들을 소설의 울타리 속으로 견고히 끌어들이기 위한 작업에 매진해온 저자가 고구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독한 영웅 을지문덕과 살수대첩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며 저자의 소설관을 새롭게 연 소설이다. 을지문덕이라는 영…

  • 9번의 일 새창 미리보기
    9번의 일

    김혜진 한겨레출판사 2019.10.10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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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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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일이 하고 싶었던 한 남자의 조용한 비극 《딸에 대하여》의 저자 김혜진이 2년여 만에 펴낸 장편소설 『9번의 일』. 권고사직을 거부한 채 회사에 남아 계속해서 일을 해나가는 한 남자를 통해 일에 대한 이야기이거나 혹은 일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 어쩌면 그 둘 사이를 채운 어떤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평온한 삶의 근간을 갉아가는 일의 실체를 담담하면서도 집요하게 들여다본다. 수리와 설…

  • 살수. 2 새창 미리보기
    살수. 2

    김진명 알에이치코리아 2019.09.16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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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문덕과 살수대첩, 빼앗긴 우리 역사를 되살리다! 역사 왜곡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김진명의 소설 『살수』 제2권. 10년 만에 재출간된 이 작품은 사라지거나 날조된 한국사의 감춰진 영웅들을 소설의 울타리 속으로 견고히 끌어들이기 위한 작업에 매진해온 저자가 고구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독한 영웅 을지문덕과 살수대첩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며 저자의 소설관을 새롭게 연 소설이다. 을지문덕이라는 영…

  • 지상 최대의 내기 새창 미리보기
    지상 최대의 내기

    곽재식 아작 2019.07.01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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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최고의 블랙 코미디 작가 곽재식의 귀환! ‘곽재식 속도’로 달려온 여섯 번째 소설집, 이것이 곽재식이다! 오랜만에 달달한 로맨스로 돌아온 <지상 최대의 내기>에서부터 조회수 5만에 달하며 ‘환상문학웹진 거울’ 서버를 다운시켰던 초화제작 <초공간 도약 항법의 개발>까지. 2년 만에 맛보는 곽재식 소설의 진수! SF 소설가 곽재식의 소설은 당연히 SF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단편집만 해도 초공간 도약 항법도…

  • 돌이킬 수 있는 새창 미리보기
    돌이킬 수 있는

    문목하 아작 2018.12.05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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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와 판타지, 미스터리를 효과적으로 결합한 신인 작가 문목하의 놀라운 데뷔작! 촉망받는 신입 수사관 윤서리, 하지만 부패경찰을 도와 일하게 된 그녀는 건드리지 말아야 할 범죄조직을 건드리고, 비공식 명령을 받아 어느 암살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구역은 대형 싱크홀 발생으로 폐쇄된 유령도시, 4만여 명의 시민이 목숨을 잃은 참혹한 재해의 상흔이 가시지 않은 그곳에 보내진 그녀는 아무도 없어야 할 도시에서 수백 명…

  • [샘통북통] 작가정신 한국작가 소설세트 새창
    [샘통북통] 작가정신 한국작가 소설세트

    강화길, 박완서, 최수철, 이윤기 작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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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마다의 방법으로 박완서를 기리며 존경과 애정으로 바치는 짧은 글들! 박완서 작가의 8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한국을 대표하는 29명의 소설가들이 모여 써내려간 이야기 『멜랑콜리 해피엔딩』. 사람다운 삶에 대한 추구라는 일관된 문제의식을 보여준 박완서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자 기획된 책으로, 최수철, 함정임, 조경란, 백민석, 이기호, 백가흠, 김숨, 윤고은, 손보미, 정세랑, 조남주, 정지돈, 박민정 등 관록 짙은 중견…

  • [샘통북통]결이 다른 한겨레의 소설들 새창
    [샘통북통]결이 다른 한겨레의 소설들

    정명섭 외 한겨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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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품정리사] 유품을 정리하는 여인, 화연 죽음의 흔적을 통해 얼룩진 세상과 마주하다 부패한 정치권력과 수사관의 유착, 억울한 희생자로 대변되는 여성들. 오늘의 사건과 진배없는 소설 속 사연들을 접하며 작가의 유려함에 놀랐다가, 200여 년이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은 세상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유품정리사: 연꽃 죽음의 비밀》은 ‘오늘의 비통함을 과거의 언어로 풀어낸 우리의 초상’과도 같습니다. …

  • [샘통북통]대한민국 SF의 과거 현재 미래 새창
    [샘통북통]대한민국 SF의 과거 현재 미래

    장강명, 곽재식, 문윤성, 문목하 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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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협하지 않는 미래의 로맨티스트가 보내온 특별한 러브레터! 인류에 대한 약간의 이야기와 사랑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담은, 지극히 사적인 인간이기 위해 보편성을 추구하는 과학과 자주 맞서는, 조금 특별한 SF 단편집 『지극히 사적인 초능력』. 사실주의적 작풍으로 한국 문단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장강명의 뿌리와도 같은 SF 작품 모음집이다. 대학생 시절부터 PC 통신 하이텔에 SF 소설을 연재하고, 《월간 SF …

  • 은화 백동화 새창 미리보기
    은화 백동화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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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자기를 찾기 전 새창 미리보기
    자기를 찾기 전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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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전차 차장의 일기 몇 절 새창 미리보기
    전차 차장의 일기 몇 절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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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젊은이의 시절 새창 미리보기
    젊은이의 시절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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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지형근 새창 미리보기
    지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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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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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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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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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성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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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출학 새창 미리보기
    출학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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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피묻은 편지 몇 쪽 새창 미리보기
    피묻은 편지 몇 쪽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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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 행랑 자식 새창 미리보기
    행랑 자식

    나도향 다온길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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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향의 소설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문학작품들을 읽으면 그 시대의 삶과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이야기가 있듯, 과거의 한국문학을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투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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