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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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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우화 새창 미리보기
    인생 우화

    류시화 연금술사 2018.07.30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348건
    • 리뷰 총 25건

    우리 안의 바보는 어떤 엉뚱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살아갈까? 류시화 시인이 들려주는 우화 『인생 우화』. 폴란드에서 전해 내려오는 폴란드 남동부의 작은 마을 헤움의 이야기들을 저본으로 삼아 재창작한 우화들과 그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저자가 창작한 우화 45편을 담은 책으로,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들며 우리를 상상의 이야기 속으로 안내해 우화가 주는 재미와 의미를 느끼게 한다.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한 마…

  • 미중전쟁. 1  풍계리 수소폭탄 새창 미리보기
    미중전쟁. 1 풍계리 수소폭탄

    김진명 쌤앤파커스 2017.12.12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58건
    • 리뷰 총 15건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김진명의 장편소설 『미중전쟁』 제1권 《풍계리 수소폭탄》. 25년 작가 인생을 건 이 작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미·중·러·일의 이해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한반도에서 북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

  • 미중전쟁. 2  백악관 워룸 새창 미리보기
    미중전쟁. 2 백악관 워룸

    김진명 쌤앤파커스 2017.12.12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16건
    • 리뷰 총 8건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김진명의 장편소설 『미중전쟁』 제2권 《백악관 워룸》. 25년 작가 인생을 건 이 작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미·중·러·일의 이해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한반도에서 북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서에…

  • 금척 새창 미리보기
    금척

    김종록 다산책방 2018.10.26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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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 1건

    암살 사건에 참여한 한국인은 모두 26인이다그들은 이토 공이 통과하는 철도선에 배치되어 있었다 _1909년 10월 27일, 《노바야 지즈니》 고종을 비밀 특명 제1호, 금척 프로젝트를 다룬 팩션 이토 히로부미가 척살당한 다음 날, 러시아 신문 《노바야 지즈니》에 해당 사건에 대한 기사가 실린다. 암살 사건에 참여한 한국인이 무려 스물여섯 명이며 이토 히로부미가 통과하는 철도선에 배치됐다는 기사에 전 세계가 경악한다…

  • 역사소설문제 새창 미리보기
    역사소설문제

    현진건 온이퍼브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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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이란 두 자가 붙은 이상 철두철미 창작임을 요구합니다. 약간의 과장과 윤색을 베풀어 사실(史實)과 전(傳)에 조금 털 난 몸을 가지고 ‘이게 역사소설이니라’ 하니 ‘역사소설도 소설인가’하는 의문을 발하게 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본문 중에서>

  • 전환기와 작가 새창 미리보기
    전환기와 작가

    김남천 온이퍼브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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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성은 안온할 때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언제나 혼란할 때에 활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을 타서 비상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본문 중에서>

  • 적선 새창 미리보기
    적선

    정현호 붉은시소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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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말을 코앞에 둔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한 초등학교 여교사의 이야기 ▶어느 날부터인가 하늘에 붉은 막이 뒤덮였어. 그리고 언젠가부터 그건 서서히 내려오기 시작했어. 세상을 조용히 집어삼키는 악마가 된 채로... ▶줄거리 지구에 적선(赤線)이 내려온 지 어언 3년이 지났다. 처음 적선이 내려왔을 당시 사람들은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공중에 떠있는 적선을 관찰했다. 선이라고 해야 할지, 막이라고 해야 할지, 그것은…

  • 시와 언어 새창 미리보기
    시와 언어

    정지용 온이퍼브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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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의 신비(神?)는 언어의 신비(神?)다. 시는 언어(言語)와 Incarnation적 일치(一致)다. 그러므로 시의 정신적 심도(深度)는 필연으로 언어의 정령(精靈)을 잡지 않고서는 표현 제작에 오를 수 없다. <본문 중에서>

  • 탐정소설 수감 새창 미리보기
    탐정소설 수감

    김내성 온이퍼브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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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독서층의 수요를 보아서 하는 이야기지만, 방면을 돌려 조선의 문화라는 각도로 볼 때도 탐정 작가가 어서어서 자꾸 나와야 할 것이다. 탐정소설도 없고 유머 소설도, 본격적 대중소설도 없는 조선 문학을 다른 사람 앞에 자아, 이것이 조선 문단이요 하고 내놓기는 좀 힘든 일이다. 전문 유머작가, 전문 탐정작가, 전문 대중작가가 자꾸 나와서 조선 문화의 세부분인 일각(一角)을 지니고 서는 것도 그리 무의미한 일은 아…

  • 대한민국에 필요한 악마 새창 미리보기
    대한민국에 필요한 악마

    히맑 e퍼플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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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꾸는 지도자. 바꿈을 당하는 자들은 그를 악마라고 한다 --------------------------- #청와대 대통령 : 국방부장관님 나라를 바꾸려고 대통령이 됐습니다. 국방부장관 : 예, 살기 좋고 부강한 국가로 만들어 주십시오. 대통령 :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기존 법들에서는 세상 유지만 가능하지 바꿀 수가 없어요. 그리고 잘못된 법들이 너무 많아요. 그 법을 바꾸다가 임기가 끝나거나 바꾸지도 못할 것들이죠. 그…

  • 아리령 새창 미리보기
    아리령

    이무선 다래헌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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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편구도소설(長篇求道小說) 주인공 서림의 유년에서부터 중년에 이르기까지의 삶과 청년기부터 이어지는 사랑과 구도의 갈등이 그려져 있다. 상당 부분은 저자 이무선의 삶이 주인공 서림에 투영되어 있기도 하다.

  • 키스 새창 미리보기
    키스

    김정현 황금물고기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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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작가 김정현, 여자의 꿈과 남자의 사랑을 말하다! 장남 혹은 아들에게 집안의 희망을 걸었던 세월이 오래였다. 당연히 여성은 희생과 그림자의 생을 살아야했다. 그렇지만 그림자의 반대인 빛과 화려함은 여성이 더 예민하고 설렌다. 이제 여성이 그 설렘의 꿈을 꾸는 세상이다. 남자는 진정 꿈을 꾼 적이 있는가. 그들의 어깨에 얹혔던 희망은 부모와 가족의 기대를 걸머진 끝없는 욕망이었기 십상이다. 그 일그러…

  • 소설의 주인공 새창 미리보기
    소설의 주인공

    임화 온이퍼브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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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은 어느 때나 인물의 예술이다. 자연과 장면이 ‘스토리’와 그 기타 모든 소설의 필수적 요소가 인물 중심으로 배치된다. 인물이 없는 소설이란 배우가 한 사람도 등장하지 않는 한 무대처럼 공허하고 의미 없는 것이다.<본문 중에서>

  • 몰살 새창 미리보기
    몰살

    홍병유 가을편지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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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건의 몰살 사건이 그려져 있다. 첫 번째 몰살 사건은 북한을 탈출하여 피난민으로 미국에 정착한 서희순 교수를 포함한 양민과 그들을 도운 특공대를 몰살하라는 지령을 받은 북괴의 특수 군이 벌이는 가소로운 복수극의 이야기이다. 두 번째 몰살 사건은 뉴욕 맨해튼의 차이나타운에서 1820년대에 미국에 이민 온 중국계 진씨 가문의 가보를 탈취하기 위해 진씨 가문의 3대를 연이어 몰살한 코리올리파 마피아 가문이 처…

  • 문학의 조각성 새창 미리보기
    문학의 조각성

    김오성 온이퍼브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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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온갖 영역 가운데서 미(美)를 가장 전면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아마도 음악, 회화, 조각 같은 것일 것이다. 이것들은 아무런 공리적(功利的) 관념을 떠나서 우리에게 미적 쾌감을 주는 것이다. 음악은 시간의 예술로서 음향을 통하여 우리의 청각을 울려줄 때 우리는 아무런 공리(功利)적 관념이나 자의식을 떠나 무아(無我)의 지경에서 도취되고 만다. <본문 중에서>

  • 심훈 상록수. 상 새창 미리보기
    심훈 상록수. 상

    심훈 해성전자북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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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심훈(沈熏)의 <상록수(常綠樹)>만큼 널리 알려진 소설은 없을 것이다. 소설을 읽은 사람이고 안 읽은 사람이고 (상록수)라는 작품이 우리 문학에 있어서 농촌계몽운동을 그린 대표적인 소설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것이다. 또 <상록수>라는 소설의 제목은 농촌 계몽 운동의 대명사가 될 만큼 하나의 유행어가 되기까지도 했다. 우리 소설의 명작 <상록수>가 발표 된 것은 1935년이다.

  • 심훈 상록수. 하 새창 미리보기
    심훈 상록수. 하

    심훈 해성전자북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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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심훈(沈熏)의 <상록수(常綠樹)>만큼 널리 알려진 소설은 없을 것이다. 소설을 읽은 사람이고 안 읽은 사람이고 (상록수)라는 작품이 우리 문학에 있어서 농촌계몽운동을 그린 대표적인 소설이라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것이다. 또 <상록수>라는 소설의 제목은 농촌 계몽 운동의 대명사가 될 만큼 하나의 유행어가 되기까지도 했다. 우리 소설의 명작 <상록수>가 발표 된 것은 1935년이다.

  • 굉장 씨 새창 미리보기
    굉장 씨

    이무영 더플래닛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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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6년 12월 《백민》에 발표된 이무영의 단편소설. 말끝마다 '굉장' 소리를 하고 굉장한 것을 좋아해서 본명 대신 '굉장 씨'라고 불리는 주인공은 그야말로 '조선의 독립'이라는 굉장한 사건을 맨 처음 알게 되는데…….

  • 그믐날 새창 미리보기
    그믐날

    이익상 더플래닛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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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7년 1월 《별건곤》에 발표된 이익상의 단편소설. 다니는 신문사 월급이 두 달이 밀려 아내와 네 살짜리 아들 문환과 함께 빈곤한 생활을 하던 주인공 성호는 밀린 월급을 받을 그믐날이 되자 막연해지는데…….

  • 노령근해 새창 미리보기
    노령근해

    이효석 더플래닛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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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 《대중공론》에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 두만강을 건너 국경선을 넘어 북국인 러시아로 향하는 배 안에는 육지 부럽지 않은 잔치가 열리는 일등 선실과 온전히 지옥 같은 초열과 암흑의 공간인 기관실이 공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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