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sam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소설

분야 선택

금주의 MD추천

  • 1번
  • 2번
  • 3번

  펼쳐보기 간략보기
  • 거짓말을 먹는 나무 새창
    거짓말을 먹는 나무

    프랜시스 하딩 박산호 알에이치코리아 2017.08.30

    BEST MD의 선택 NEW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20건
    • 리뷰 총 14건

    19세기 영국의 저명한 과학자이자 지식인의 딸 페이스가 아버지의 이해할 수 없는 죽음에 관한 진실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미스터리 판타지 『거짓말을 먹는 나무』. 2005년 첫 장편 《깊은 밤을 날아서》를 발표하며 문학계의 다크호스로 촉망받았던 작가 프랜시스 하딩의 일곱 번째 장편소설이다. 세상의 변화나 유행에 신경 쓰지 않고 늘 한결같이 새 작품을 구상하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현해가는 저자의 기발…

  • 너의 기억을 지워줄게 새창
    너의 기억을 지워줄게

    웬디 워커 김선형 북로그컴퍼니 2017.07.10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38건
    • 리뷰 총 0건

    모두 지워버리는 것만이 최선일까? 워너 브라더스에서 영화 판권을 계약하고 배우 리즈 위더스푼의 제작 및 출연이 예정되어 있는 웬디 워커의 심리스릴러 데뷔작 『너의 기억을 지워줄게』. 강간 사건의 피해자인 열다섯 소녀 제니. 트라우마를 최소화하기 위해 ‘망각 치료’를 받지만 그것이 또다른 악몽의 시작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나쁜 기억을 모조리 지워버리는 것이 최선일지 생각하게 하며 ‘기억’이란…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새창 미리보기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줄리언 반스 최세희 다산책방 2012.03.26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954건
    • 리뷰 총 58건

    40년 전의 편지 한 통이 불러온 거대한 비극! 영어권 최고의 문학상으로 꼽히는 부커상 수상작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영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줄리언 반스의 작품으로, 기억과 윤리를 소재로 한 심리 스릴러이다. 1960년대 영국. 1인칭 화자인 주인공 토니 웹스터는 대학에 진학하고 베로니카라는 여자친구와 사귀게 되지만, 결국 성적 불만과 계급적 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진다. 그러던 중, 장래가 촉망되던 케…

  • 굿 미 배드 미 새창
    굿 미 배드 미

    알리 랜드 공민희 나무의철학 2017.07.31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60건
    • 리뷰 총 19건

    거미가 줄을 치듯 서서히 드러나는 잔혹하고 슬픈 진실 출간 전 18개국에 판권이 선매되고 현재까지 23개국에 계약된 알리 랜드의 데뷔작으로 발표하자마자 [가디언][데일리 익스프레스][선데이 익스프레스][데일리 메일][선] 등 유수 언론사 추천을 받았으며 [사이콜로지 매거진] 이달의 책에 선정되었다. 보호 시설에서 지내는 여성의 아이들을 데려다 차례로 학대하고 목숨을 앗은 살인마 어머니에게서 도망친 뒤 완전히 새롭…

  • 순수의 시대 새창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김애주 펭귄클래식코리아 2012.12.26

    BEST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9건
    • 리뷰 총 0건

    19세기 뉴욕 사회의 열정과 욕망, 허위와 위선! 여성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이디스 워튼의 대표작 『순수의 시대』. 남북전쟁 직후인 1870년대 뉴욕, 위선과 허위로 가득 찬 당시 뉴욕 사회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이 펼쳐진다. 자유와 변화를 원하면서도 현실의 덫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뉴요커 아처를 비롯하여, 사회적 관습에 각각 다르게 적응하는 인물들의 행동과 감정 변화를 당시 뉴욕의 시대적 분위기와 함…

  • 그해, 여름 손님 새창
    그해, 여름 손님

    안드레 애치먼 정지현 2017.08.01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23건
    • 리뷰 총 6건

    20th 람다 문학상 게이 소설 부문 수장작, 영화 《CALL ME BY YOUR NAME》 원작 소설 내 눈의 빛, 세상의 빛, 내 인생의 빛 같은 사람! 선댄스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은 아미 해머 주연의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Call Me by Your Name)》의 원작 소설 『그해, 여름 손님』. 파이팅 어워드 수상자 안드레 애치먼이 감각적인 언어로 피아노 연주와 책이 삶의 전부인 열일곱 소년 엘리오와 스물넷의 미국인 철학교수 올리버, …

  • 다섯 번째 증인 새창
    다섯 번째 증인

    마이클 코넬리 한정아 알에이치코리아 2017.06.30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31건
    • 리뷰 총 0건

    《다섯 번째 증인(The Fifth Witness)》은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23번째 장편소설이자,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미키 할러의 네 번째 이야기다. ‘법을 이용할 줄 아는 변호사’ 미키 할러는 배심원들에게 합리적 의심을 심어 무죄 평결을 얻어내려는 전략을 짜나간다. 재판 과정 내내 DNA를 쇼윈도의 장식품으로 만들어버리고 퍼즐 조각 하나하나에 작은 의심의 씨앗을 심는 등으로 검찰 측에 맞서는 미키 할러의 변호 계략…

  • 나는 어떻게 너를 잃었는가 새창
    나는 어떻게 너를 잃었는가

    제니 블랙허스트 박지선 나무의철학 2017.06.01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88건
    • 리뷰 총 14건

    사람들이 그녀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일까? 제니 블랙허스트의 첫 번째 소설 『나는 어떻게 너를 잃었는가』. 영국을 비롯한 유럽과 미국에서 스릴러 신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저자의 이 소설은 400쪽이 넘는 분량이나 이야기의 치밀함과 속도감, 흡인력 등으로 신인 작가의 데뷔작이라기에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탁월하는 평을 들었다. 이 소설은 수전 웹스터라는 여성의 서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생후…

  • 셜록홈즈 베스트 단편선 새창
    셜록홈즈 베스트 단편선

    아서 코난 도일 김지영 한비미디어 2017.07.20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21건
    • 리뷰 총 0건

    『셜록홈즈 베스트 단편선』은 아서 코난 도일의 56편 작품 중에서 Best of Best 작품을 사건 발생 순서에 따라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 나는 너를 본다 새창 미리보기
    나는 너를 본다

    클레어 맥킨토시 공민희 나무의철학 2017.04.15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256건
    • 리뷰 총 18건

    도시에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에게 내재한 두려움을 건드리다! 클레어 맥킨토시의 두 번째 소설『나는 너를 본다』. 전작 《너를 놓아줄게》로 스릴러 신예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저자는 이번 소설에서 독자들과 심리적 거리가 조금 더 가까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도시 런던을 배경으로 눈앞의 스마트폰과 목적지 방향만 바라보며 매일 똑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을 이야기한다. 판에 박힌 듯 살아…

  • 별의 계승자. 2: 가니메데의 친절한 거인 새창
    별의 계승자. 2: 가니메데의 친절한 거인

    제임스 P.호건 최세진 아작 2017.08.25

    BEST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2건
    • 리뷰 총 0건

    가니메데의 거인이 돌아왔다! 다시 미궁에 빠진 인류의 기원과 미래 2천 5백만 년 전 태양계에서 사라졌던 거인 종족 가니메데인이 돌아왔다. 인류 최초의 지적 생명체와의 만남, 외계 우주선에서 발사한 물체에 지구 우주선들은 충각함을 보내 맞서는데…. 지구의 정복자 호모 사피엔스와 이미 오래전 사라졌다가 다시 돌아온 거인 종족과의 첫 만남은 과연 파국으로 치달을 것인가. 새롭게 밝혀지는 미네르바 생태계 멸종의 숨…

  • 진작 알았어야 할 일 새창
    진작 알았어야 할 일

    진 한프 코렐리츠 김선형 열린책들 2017.06.10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45건
    • 리뷰 총 0건

    친숙한 일상과 맞닿은 섬뜩한 스릴러! 빈틈없고 세련된 전개와 폐부를 파고드는 날카로운 심리 묘사로 미국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중견 소설가 진 한프 코렐리츠의 심리 스릴러 『진작 알았어야 할 일』. 뉴욕 맨해튼에 거주하는 심리 치료사인 중년의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부부 생활 전문 심리 상담가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가는 한편 다정한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일궈 나가며 평화로운 일상을…

  • 에타와 오토와 러셀과 제임스 새창
    에타와 오토와 러셀과 제임스

    엠마 후퍼 노진선 나무옆의자 2017.06.26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29건
    • 리뷰 총 15건

    맑은 숨을 회복하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여행 캐나다 출신의 뮤지션이자 단쳔소설로 입지를 굳힌 작가 엠마 후퍼의 장편 데뷔작 『에타와 오토와 러셀과 제임스』. 노년의 주인공이 인생 전체를 돌아보는 긴 여행을 통해 삶에 대한 열망과 영원한 사랑이라는 테마를 저자만의 색채로 훌륭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캐나다의 광활한 대지를 가로지르는 에타의 여정 사이로 세 인물의 유년기와 청년 시절이 교차하며 인생의 피할…

  • 시대의 소음 새창
    시대의 소음

    줄리언 반스 송은주 다산책방 2017.05.29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220건
    • 리뷰 총 40건

    용기와 비겁함에 관한 가장 강렬한 질문! 2011년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가 5년만에 내놓은 신작 장편소설 『시대의 소음』. 맨부커상 수상 이후 발표한 첫 소설로, 거대한 권력 앞에서 무력해질 수밖에 없는 평범한 한 인간의 삶을 내밀하고도 깊이 있게 그려내며 스스로를 뛰어넘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치밀한 자료조사와 섬세한 상상력, 극적인 서사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 데드 하트 새창 미리보기
    데드 하트

    더글라스 케네디 조동섭 밝은세상 2017.05.17

    BEST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43건
    • 리뷰 총 13건

    스스로 막다른 길로 걸어 들어간 한 남자의 이야기! 더글라스 케네디라는 이름을 프랑스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알린 소설 『데드 하트』. 스테판 엘리엇 감독이 《웰컴 투 우프우프》라는 영화로 만들었던 화제작이기도 한 이 소설은 미국 청년 닉 호손이 무기력한 일상과 암울한 상실감으로 점철된 삶을 바꿔보기 위해 떠난 오지 여행지에서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닉 호손이 사람들이 살지 않는 땅,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의 중심…

  • 공포의 금고실 새창
    공포의 금고실

    아서 코난 도일 조진태 이페이지 2017.09.08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 네 개의 서명 새창
    네 개의 서명

    아서 코난 도일 조진태 이페이지 2017.09.08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 붉은 신호등 새창
    붉은 신호등

    찰스 디킨스 TR 클럽 위즈덤커넥트 2017.09.06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찰스 디킨스의 유령 3부작 중 세 번째 이야기. 기괴할 정도로 어둡고 깊은 공간에서 일하는 철로 신호수의 이야기. 그는 터널 근처의 초소에서 기차들을 제어하는 신호기를 조작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에게 팔을 흔들면서 뭔가를 외치려고 하는 유령이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때마다 열차 사고가 발생해서 사람들이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얼마 전, 그에게 다시 유령이 나타나고, 그에게 알 수 없는 몸짓을 하지만 그 의미…

  • 한 권으로 읽는 베블런 새창
    한 권으로 읽는 베블런

    엘리자베스 매켄지 스윙밴드 2017.08.28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다람쥐와 대화하는 사차원 예비신부 베블런. 군용의료기를 개발하는 야심만만한 의사 폴. 결혼을 하느니 차라리 고양이를 기르며 혼자 살겠다고 선언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남자가 커다란 다이아몬드 반지를 내밀며 청혼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소설이 있다. 진부하기 그지없는 통속 로맨스로군, 생각하는 순간, 말하는 다람쥐가 등장하더니 여주인공의 결혼을 진지하게 반대하기 시작한다. 어라, 로맨스 판타지물인가…

  • 이상한 별 새창
    이상한 별

    엠마 캐럴 이나경 나무옆의자 2017.08.25

    NEW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건
    • 리뷰 총 3건

    청소년 문학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은 엠마 캐럴이 메리 셸리의 고전 공포소설 《프랑켄슈타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창작한 고딕 스릴러 소설 『이상한 별(Strange Star)』. 1816년 6월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스위스 제네바 호숫가 바이런 경의 디오다티 저택에 손님들이 모여 있다. 바이런 경의 영국인 친구들로 의사인 폴리도리 박사, 시인 퍼시 셸리, 셸리의 아내가 될 메리, 메리의 의붓동생 클레어몬트가 그…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