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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정 고양이 - 세계단편소설걸작전3 새창 미리보기
    검정 고양이 - 세계단편소설걸작전3

    에드가 앨란 포우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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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밤 추하기 이를 데 없는 마굴 속에서 얼근해 앉아 있노라니까 그 방안의 주요한 가구를 이루고 있는 찐과 럼 술을 담은 커다란 통들 중의 어느 하나 위에, 무엇인가 시커먼 것이 웅크리고 있는 데로 선뜻 눈이 끌렸다. 벌써부터 내내 이 술통 꼭대기를 보고 있었는데도 그것을 좀더 일찍 보지 못했다는 사실이 이제 와서 나에게 이상한 생각을 일으켰다. 나는 가까이 가서 손으로 건드려 보았다. 그것은 검정고양이로서 ―…

  • 귀여운 여인 - 세계단편소설걸작전2 새창 미리보기
    귀여운 여인 - 세계단편소설걸작전2

    안톤 체호프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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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제 행복이란 꿈도 꿀 수 없는 그늘진 생활이 새로 시작된 것이었다. 해가 기울어지면 ‘올렌까’는 현관 층계에 앉아 있었다. 야외극장으로 부터는 음악 소리와 폭죽이 터지는 소리가 예나 다름없이 들려 왔지만, 그러나 지금은 아무런 감흥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 생각도 없이, 그리고 아무 욕망도 없이 그저 멍하니 텅 빈 정원을 바라보고 있을 따름이었다. 그러다가 밤이 오면 잠자리에 들어가서 폐허 같은 자기 집…

  • 마지막 잎새 - 세계단편소설걸작선6 새창 미리보기
    마지막 잎새 - 세계단편소설걸작선6

    O 헨리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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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윗층으로 올라갔을 때는 ‘잔씨’는 자고 있었다. ‘쑤우’는 차일을 창턱까지 내렸다. 그리고 손짓으로 ‘베어먼’을 다른 방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그 방에서 그들은 불안스럽게 창으로 담쟁이 넝쿨을 응시했다. 이윽고 그들은 잠시 말없이 서로 쳐다보았다. 찬 비가 눈과 섞여 줄기차게 퍼붓고 있었다. ‘베어먼’은 낡은 하늘색 셔츠를 입고 바위대신 주전자를 엎어 깔고 앉아서 속세를 떠난 광부의 자세를 취했다. 다…

  • 목걸이 - 세계단편소설걸작전1 새창 미리보기
    목걸이 - 세계단편소설걸작전1

    기 드 모파상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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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흥분 속에서 취한 듯 춤을 추었다. 그녀는 자기 미모의 승리와 성공의 영광, 온갖 찬사와 감탄, 온갖 쾌락의 개방과 여성들의 마음에는 한없이 달콤한 완전무결의 승리로 이루어진 행복의 구름 속에서 기쁨에 도취하여 모든 것을 잊고 있었다. 그녀는 새벽 四시쯤 되어서야 야회 장에서 나왔다. 남편은 자정부터 사람도 없는 작은 응접실에서 다른 세 명의 남성들과 함께 잠이 들어 있었다. 이들의 부인네들은 그동안 마음…

  • 반 공일 - 세계단편소설걸작선12 새창 미리보기
    반 공일 - 세계단편소설걸작선12

    올더스 헉슬리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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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스키가 그들의 토론의 대상 인물을 슬쩍 한 번 훔쳐보고는 그의 값싼 모자와 값싼 구두와 창백한 여드름투성이 얼굴과 더러운 손과 철테 안경과 가죽끈의 손목시계 등을 한꺼번에 재빨리 관찰했다. ‘피터’는 그녀가 자기를 보고 있다는 생각에 부끄러움과 황홀감에 얼굴이 붉어졌다. 정말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피터’는 이 둘이 도대체 뭘 그렇게 수근 거렸을까가 궁금했다. 아마 ‘피터’에게 차라도 마시러 가자…

  • 벽 - 세계단편소설걸작선7 새창 미리보기
    벽 - 세계단편소설걸작선7

    장 폴 사르트르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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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죽느냐, 그놈이 죽느냐 하는 판이다. 그놈이 있는 곳만 말하면 살려 주지.” 채찍을 들고 장화를 신은, 번지르르한 이 두 명의 사나이도 역시 얼마 뒤에는 죽을 인간이다. 나보다 좀 늦을지는 몰라도 별로 멀지는 않다. 그런데 그놈들은 서류 이름을 찾기에 골몰하고 다른 사람들을 못살게 굴어, 투옥하거나 죽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제깐에도 서반아의 장래에 대해서, 또 다른 문제에 대해서 의견을 가지고 있다. 놈…

  • 비 - 세계단편소설걸작선11 새창 미리보기
    비 - 세계단편소설걸작선11

    서머셋 모옴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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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은 다른 군중들과 같이 양철 지붕의 큰 창고로 들어갔다. 비는 억수같이 퍼붓기 시작했다. 그들은 얼마간 그곳에 서 있었다. 그러자 ‘데디?슨’씨가 왔다. 그는 여행을 하는 동안 ‘맥페일’ 부처에게 아주 공손하게 대했다. 그러나 그는 시간의 대부분을 독서로 보냈다. 그는 말이 없고 좀 우울한 편이었다. 그리고 그의 상냥함은 그가 기독교도의 의무로서 받아들인 것처럼 보였다. 그는 본래 말이 적고 무뚝뚝하기 조차…

  • 에밀리의 장미 - 세계단편소설걸작전5 새창 미리보기
    에밀리의 장미 - 세계단편소설걸작전5

    윌리엄 포크너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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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다음에 미스 ‘에밀리’를 보았을 때 그녀는 뚱뚱해졌고 그녀의 머리털은 회색으로 변하고 있었다. 다음 2, 3년 동안 그녀의 머리털은 더욱 더욱 회색이 되다가 드디어는 변색이 그쳤을 때는 검은 점과 흰점이 뒤섞인 철회색에서 멎었다. 74세에 그녀가 세상을 떠나는 날 까지 그녀의 머리털은 여전히 왕성한 철회색이었고 마치 활동하는 남성의 머리털과 같았다. 그 때부터 계속하여 그녀의 현관문은 닫힌 채였다. 그녀가…

  • 외투 - 세계단편소설걸작선8 새창 미리보기
    외투 - 세계단편소설걸작선8

    리꼴라이 고골리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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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리만 쳐 봐라!” 하고 을러대었다. ‘아까끼 아까끼예비치’는 외투를 벗기고 무릎을 채인 것 까지는 알았으나, 그대로 눈 속에 나둥그러진 채 그 다음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몇 분이 지나서야 정신이 들어 일어섰다. 그러나 사람의 그림자라곤 이미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광장이 몹시 춥다는 것과 외투가 없어졌다는 것을 느끼고 그는 뒤늦게 고함을 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소리는 광장 끝까지 들릴 것 같지도 않았…

  • 원유회 - 세계단편소설걸작선9 새창 미리보기
    원유회 - 세계단편소설걸작선9

    캐더린 맨스필드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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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넓은 길이 가로질러 있었다. 그 좁은 길로 접어드니 연기가 자욱하고 어두컴컴했다. 소울을 두른 여인들, 스코치 나사로 만든 모자를 쓴 남자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었다. 그리고 몇 명의 남자들이 울타리에 기대어 있었고 아이들은 문간에서 놀고 있었다. 낮은 말소리가 초라하고 조그만 오막살이집에서 들려오고 있었고, 그 중 몇 집은 불이 깜박거려 게 모양의 그림자가 창 너머로 움직이고 있었다. ‘로오라’는 머리를…

  • 킬리만자로의 눈 - 세계단편소설걸작선4 새창 미리보기
    킬리만자로의 눈 - 세계단편소설걸작선4

    어네스트 헤밍웨이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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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은 더욱 가까이 다가온다. 이젠 죽음에 대하여 말할 수도 없겠다. 말을 못하는 것을 알자 죽음은 더욱 조금씩 가까이 다가온다. 사나이는 지금 말을 하지 못하고 죽음을 물리치려고 한다. 그러나 죽음은 그에게 덤벼들어 그놈의 무게나 그의 가습을 억누르고 있다. 죽음이 바로 그곳에 웅크리고 있다. 그는 움직일 수도 말할 수도 없다. 여자의 말소리가 들렸다. “서방님은 잠이 드셨으니 침대를 가만히 들여다 텐트 안으로…

  • 토니오 크뢰거 - 세계단편소설걸작선10 새창 미리보기
    토니오 크뢰거 - 세계단편소설걸작선10

    토마스 만 안단테번역연구회 북아띠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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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모인 데서 물러갈 때는 허리를 굽히고 발걸음질 해서 문밖으로 나갔다. 또 의자는 다리를 쥐거나 마루바닥으로 끌어당겨 오지 않고 뒤에 기대는 데를 가볍게 들고 와서는 소리없이 내려놓는 것이다. 두 손을 배위에 포개놓고 혀로 입언저리를 핥으며 뻗치고 서 있지는 않았다. 만일에 누가 그렇게 한다면 ‘크나아크’씨는 꼭 같이 흉내를 내었다. 그래서 그 사람은 그후 일생 동안 이러한 몸가짐에 대해 진절머리가 나게…

  • 크리스마스, 당신 눈에만 보이는 기적 새창 미리보기
    크리스마스, 당신 눈에만 보이는 기적

    헤르만 헤세 강명희 꼼지락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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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바람이 싸늘하게 두 뺨을 스치면 ♬ 생각나는 12월의 소설들 19세기 세계문학을 대표하는 거장 14인이 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앤솔러지 『크리스마스, 당신 눈에만 보이는 기적』이 출간되었다.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소설집에는 헤르만 헤세, 오스카 와일드, 안데르센, 모파상, 도스토옙스키 등의 작품 중 한국 독자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새롭고 낯선 이야기가 가득하다. 사실주의의 영향…

  • 요즘책방 특집 신곡 세트 새창
    요즘책방 특집 신곡 세트

    단테 일리기에리 열린책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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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책들 세계문학」 제93권 『신곡 - 지옥』. 유럽 문학의 거장으로 꼽히는 단테가 알리기에리의 장편서사시 <신곡> 중 '지옥'을 담아냈다. 1300년 부활절을 중심으로 한 저승 여행 이야기를 들려준다. 르네상스와 함께 근대의 도래를 예고한 고전 중의 고전을 만나게 된다. 모든 인간의 생생한 현실은 물론, 보편적인 삶의 모습을 비춰주고 있다.

  • 쉽고 가볍게 소설체로 읽는 신곡 새창 미리보기
    쉽고 가볍게 소설체로 읽는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이동진 씨제이에스북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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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테의 《신곡》은 서곡을 포함해서 <지옥편> 34곡, <연옥편> 33곡, <천국편> 33곡으로 구성된 총 100곡의 대서서시이다. 그 줄거리는 단테가 35세 되던 해에 지옥, 연옥, 천국을 일주일 동안 여행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지옥과 연옥에서는 베르길리우스가 길을 안내하며, 천국에서는 첫사랑 베아트리체를 만나 길 안내를 받는다. 당대에는 대부분 문학 작품들이 라틴어로 썼는데도 불구하고, 단테는 그 관습을 과감히 깨고 모…

  • 신곡 새창 미리보기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서상원 스타북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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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읽어드립니다 에서 선정한 명작의 명작 더 새롭게 정리하고 편집된 ‘단테의 신곡’ 신과 함께 떠나는 지옥과 연옥과 천국여행의 대서사시 35살 되던 해 단테는 성(聖)금요일 전날 밤 길을 잃고 어두운 숲속을 헤매며 번민의 하룻밤을 보낸 뒤, 빛이 비치는 언덕 위로 다가가려 했으나 3마리의 야수가 길을 가로막으므로 올라갈 수가 없었다. 그때 베르길리우스가 나타나 그를 구해 주고 길을 인도한다. 그는 먼저 단테를 지…

  • 아라비안 나이트 새창 미리보기
    아라비안 나이트

    작자 미상 윤후남 현대지성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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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과 지니, 신밧드, 알리바바의 오리지널 이야기! 1,001일 밤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만나다 알라딘, 지니, 알리바바, 신밧드… 『아라비안 나이트』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용감한 셰에라자드가 잔혹한 샤리아르 왕에게 1,001일 동안 매일 밤마다 매력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천일야화千一夜話’라고도 불린다. 그렇지만 이 방대한 이야기의 원작을 조금이…

  • 오만과 편견(영문판) 새창 미리보기
    오만과 편견(영문판)

    제인 오스틴 유페이퍼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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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인 오스틴이 1796년부터 1797년 사이에 《첫인상》(First Impressions)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썼었다. 1813년 1월 28일에 현재의 제목인《오만과 편견(PridePrejudice)》으로 간행되었다.#10;18 ~ 19세기를 영국을 배경으로 하여 오해와 편견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엇갈림을 소재로 한 연애 소설이다. 정밀한 인물 묘사와 이야기 전개로, 오스틴의 작품 중에서도 걸작으로 유명하며 헬렌 필딩의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큰 영향…

  • 5분에 읽는 일본단편 명작(6) 새창 미리보기
    5분에 읽는 일본단편 명작(6)

    미야자와 겐지 외 메이플라워북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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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간중인 '5분에 읽는 일본단편 명작' 시리즈의 제6권이다.#10;바쁜 현대인이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일본 단편 가운데 짧지만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선정하여 번역하였다.#10;타이틀 작품인 '도토리와 살쾡이'를 비롯하여 통 6편의 작품을 수록하였다.#10;

  • 버려진 사랑 새창 미리보기
    버려진 사랑

    엘레나 페란테 김지우 한길사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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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에 대한 보편적인 진리를 파괴하고 새로운 정의를 내리는 잔혹하고 아름다운 페미니즘 소설! 나폴리를 배경으로 60여 년에 걸친 두 여인의 일생을 다룬 「나폴리 4부작」으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엘레나 페란테가 아픈 사랑을 겪으며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수작 「나쁜 사랑 3부작」. 단 한 번도 대중 앞에 나타난 적이 없어 베일에 싸여 있는 작가 엘레나 페란테. 오직 작품으로만 자신을 말하는 저자가 원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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