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eBook

131,226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장르소설

분야 선택

금주의 MD추천

  • 1번
  • 2번
  • 3번

  펼쳐보기 간략보기
  • 미라클 베이커리 새창 미리보기
    미라클 베이커리

    임선영 상상앤미디어 2020.01.20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미라클 베이커리는 아리랑제과점의 실화를 로맨스 소설로 탄생시킨 스토리다. 사랑과 제빵사로 성장해가는 휴먼 스토리와 마약보다 중독성이 강한 강력한 문체와 흡입력이 일품이다.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 아리랑이 립스틱을 바르는 이유. 귀한 손님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엄마는 아무리 바빠도 손님을 맞을 때면 꼭 살구색 립스틱을 바르고 예쁘게 단장하셨어.” 평소 이른 아침은 빵 작업을 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머리도 부…

  • 잃어버린 사랑 새창 미리보기
    잃어버린 사랑

    유상 상상앤미디어 2020.01.20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모름지기 모름지기란 말이 있다. 언젠가 위에 있는 글을 우연히 접하고서 난 ‘모름지기’란 단어를 떠올렸다. 모름지기 가족이라면, 모름지기 마누라라면, 모름지기 친구라면…. 나름대로 머리 속에 박아놓은 정형화된 모델에 비할 때 관계는 왠지 도발적이고 냉소적이다. 하지만 자꾸 내용에 눈이 가는 까닭은 알면서도 차마 표현 못했던 속내를 끄집어내준 이유일 런지 모르겠다.

  • 19세 이상 성인용 비밀의 문 새창
    비밀의 문

    김이박 Dreaming Dreamers 2020.01.16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이상한 문을 나서자 이세계에 발을 들인 정서. 그곳에서 마녀로 살게 되었다. 치료약을 용사에게 팔아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데…. 조력자 라유나의 소개로 용사 헤리를 만난다. 그녀는 이세계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 19세 이상 성인용 바람(전5권) 새창
    바람(전5권)

    이나영 가을편지 2020.01.09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연애1년, 결혼 6년. 긴 시간을 사랑한 남편새끼가 바람이 났단다. 숨겨둔 자식까지 있다는데! 이혼? 그건 당연한거고! 소송에 휘말리게 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해야할까? 더 큰 엿, BIG 엿을 한 다발 선물하고 싶은데. 그런데, 남편의 절친은 왜 이러세요? 유유상종아니었나요? 일상로맨스, 그리고 살짝 즐거운 이야기. 아, 평범이 비범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런 치정극에 말려 들고 싶지 않다고!

  • 19세 이상 성인용 바람. 1 새창
    바람. 1

    이나영 가을편지 2020.01.09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연애1년, 결혼 6년. 긴 시간을 사랑한 남편새끼가 바람이 났단다. 숨겨둔 자식까지 있다는데! 이혼? 그건 당연한거고! 소송에 휘말리게 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해야할까? 더 큰 엿, BIG 엿을 한 다발 선물하고 싶은데. 그런데, 남편의 절친은 왜 이러세요? 유유상종아니었나요? 일상로맨스, 그리고 살짝 즐거운 이야기. 아, 평범이 비범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런 치정극에 말려 들고 싶지 않다고!

  • 19세 이상 성인용 바람. 2 새창
    바람. 2

    이나영 가을편지 2020.01.09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연애1년, 결혼 6년. 긴 시간을 사랑한 남편새끼가 바람이 났단다. 숨겨둔 자식까지 있다는데! 이혼? 그건 당연한거고! 소송에 휘말리게 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해야할까? 더 큰 엿, BIG 엿을 한 다발 선물하고 싶은데. 그런데, 남편의 절친은 왜 이러세요? 유유상종아니었나요? 일상로맨스, 그리고 살짝 즐거운 이야기. 아, 평범이 비범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런 치정극에 말려 들고 싶지 않다고!

  • 19세 이상 성인용 바람. 3 새창
    바람. 3

    이나영 가을편지 2020.01.09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연애1년, 결혼 6년. 긴 시간을 사랑한 남편새끼가 바람이 났단다. 숨겨둔 자식까지 있다는데! 이혼? 그건 당연한거고! 소송에 휘말리게 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해야할까? 더 큰 엿, BIG 엿을 한 다발 선물하고 싶은데. 그런데, 남편의 절친은 왜 이러세요? 유유상종아니었나요? 일상로맨스, 그리고 살짝 즐거운 이야기. 아, 평범이 비범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런 치정극에 말려 들고 싶지 않다고!

  • 19세 이상 성인용 바람. 4 새창
    바람. 4

    이나영 가을편지 2020.01.09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연애1년, 결혼 6년. 긴 시간을 사랑한 남편새끼가 바람이 났단다. 숨겨둔 자식까지 있다는데! 이혼? 그건 당연한거고! 소송에 휘말리게 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해야할까? 더 큰 엿, BIG 엿을 한 다발 선물하고 싶은데. 그런데, 남편의 절친은 왜 이러세요? 유유상종아니었나요? 일상로맨스, 그리고 살짝 즐거운 이야기. 아, 평범이 비범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런 치정극에 말려 들고 싶지 않다고!

  • 19세 이상 성인용 바람. 5 새창
    바람. 5

    이나영 가을편지 2020.01.09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연애1년, 결혼 6년. 긴 시간을 사랑한 남편새끼가 바람이 났단다. 숨겨둔 자식까지 있다는데! 이혼? 그건 당연한거고! 소송에 휘말리게 해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니게 해야할까? 더 큰 엿, BIG 엿을 한 다발 선물하고 싶은데. 그런데, 남편의 절친은 왜 이러세요? 유유상종아니었나요? 일상로맨스, 그리고 살짝 즐거운 이야기. 아, 평범이 비범이라 생각하며 살았는데 이런 치정극에 말려 들고 싶지 않다고!

  • 오늘부터 주인공. 2 새창 미리보기
    오늘부터 주인공. 2

    성지혜 페리윙클 2019.12.24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1건
    • 리뷰 총 0건

    피폐 로판 소설 속 구르고 구르는 주인공이 되었다. 남주에게 버림받고 절친에게 외면당하는 여주 역할. 이대로는 안 돼! 어떻게든 원작 루트를 바꿔야겠다. “저를 보좌관으로 고용해 주세요.” 살고자 원작 속 악역 황태자에게 붙기로 했다. 하지만 이 남자, 도무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게다가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다. 나와 펠루스가 연인 사이고,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우린 연인 사이가 아냐. 나 혼자 영애에게 죽…

  • 늑대의 왕 새창 미리보기
    늑대의 왕

    캐티 리차드 북아띠 2019.12.23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지금 그녀를 사로잡은 이 남자는 약하다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녀의 허리를 둘러안고 있는 그의 팔은 강철처럼 단단했고, 젖가슴 아래에 놓여진 그의 손이 강하게 느껴졌다. 그는 동물적인 열기를 발산했다. 새라는 그 열기에 강하게 매료됨과 동시에 두려움을 느꼈다. 그 열기에서 어서 벗어나고 싶었다. 제발. 새라는 조용히 말했다. 풀어 주세요. 당신을 해칠 생각은 없었어요. 그가 귀에 대고 말했다. 그럼 내가 나오라…

  • 백만달러 아기 새창 미리보기
    백만달러 아기

    마사 프롬니 북아띠 2019.12.23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캐이스가 그녀를 가까이 끌어당겼다. 그들의 몸이 너무 붙어 있었기 때문에 죠는 젖가슴에 닿은 그의 가슴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단단한 허벅지가 그녀의 날씬한 다리에 닿아 있었다. 그의 몸에서 풍기는 에프터쉐이브 로션의 남자다운 향기가 그녀의 감각을 일깨웠다. 그녀는 온몸에서 새롭고 흥미로운 감정이 일어남을 느꼈다. 캐이스는 그녀의 고개를 들어올렸다. 죠는 그의 눈에 비친 심연의 깊이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정…

  • 버림받은 인어 새창 미리보기
    버림받은 인어

    낸시 미카엘스 북아띠 2019.12.23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그리고 어디를 보든 사람들이 이리저리로 헤엄을 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꼬리를 갖고 있었다! 인어였다! 수 백 명도 넘는 것 같았다. 우아하고 날씬한 긴 꼬리에 금줄을 걸고 있는 인어도 있었는데, 그 옆에는 어린이 인어가 헤엄을 치고 있었다. 어떤 인어는 아기 인어를 등에 업고 있었는데, 슬링(아기를 업을 때 쓰는 포대기의 일종) 아래로 분홍색의 자그마한 꼬리가 나와 있었다. 한 통로 밖에는 여러 명의 인어들이 한 데…

  • 사랑이냐 충성이나 새창 미리보기
    사랑이냐 충성이나

    애미 프롬니 북아띠 2019.12.23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전사의 용기를 가진 여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오빠인 토마스가 십자군 원정으로 영지를 비운 동안, 윈드셔를 지킨 것은 바로 엘리자베스였다. 뛰어난 총명함으로 충성스러운 부하를 이끌어 스코틀랜드 인들의 침략을 막아냈다. 하지만 토마스가 돌아오면서 그가 영지를 돌보게 되고, 엘리자베스를 가장 높은 값을 쳐주는 사람과 정략결혼을 시키겠다고 한다. 만약 그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음뿐...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

  • 연쇄 살인범과 나를 사랑한 미국인 새창 미리보기
    연쇄 살인범과 나를 사랑한 미국인

    레일라 샌드린 북아띠 2019.12.23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아름다운 영국인 레이디 사브리나 레이브룩은 사랑이 없는 결혼은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더군다나 오직 그녀의 돈만 노리는 사람은 절대 사양이다. 자립심 강한 그녀였지만 음침한 런던 뒷골목에서 2인조 강도가 그녀를 습격했을 때 도와준 미국인 달라스 세이거에게는 감사할 따름이었다. 용감한 이방인에게 마음을 빼앗겨 그의 ‘서부 이야기’ 공연 초대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의 유혹적인 키스도... 자유로운 미국인. 달…

  • 오직 단 하나의 키스 새창 미리보기
    오직 단 하나의 키스

    메리 스미스 북아띠 2019.12.23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이미 약속된 결혼……. 아버지는 이미 귀족 집안의 아들과 결혼 약속을 해버리셨다. 카탈리나 페르난데스 데 벨라스코는 이제 자신만의 자유로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혼자 말을 달려 숲으로 나간다. 그곳에서 멋진 남자를 만나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그 남자와 열정적인 키스를 나눈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하지만 그 수수께끼의 인물이 바로 자신의 약혼자였을 줄이야……. 아니면 사랑스러운 신부? …

  • 운명이 맺어준 사랑 새창 미리보기
    운명이 맺어준 사랑

    메리 스미스 북아띠 2019.12.23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찰리는 채러티의 부드러운 숨결을 듣고 있었다. 그녀가 침대에서 자기로 동의한 것이 그는 기뻤다. 채러티는 마틸다가 아니었다. 착한 채러티는 그를 배반하지 않고 병사들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었다. 채러티는 그의 생명의 은인이었다. 그녀는 추위로 몸을 떨고 있었다. 찰리는 그녀가 깨지 않도록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그녀의 몸을 끌어당겼다. 그는 그녀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했다. 그의 품에 안긴 그녀는 이제 몸을 떨지…

  • 19세 이상 성인용 악녀의 크리스마스 새창
    악녀의 크리스마스

    한가람 티켓투라이드 2019.12.17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사흘 후면 크리스마스야. 자네가 만약 크리스마스까지 심도윤을 한국으로 데려온다면, 10억의 보너스를 주지.” 10억이란 말에 주은하의 입에 교만한 미소가 번졌다. “다만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하루를 넘길 때마다 1억씩 지워가겠네.” “재밌네요.” “내가 왜 자네를 선택한 줄 아나?” 한동훈은 검정 정장 안에 감춰진 그녀의 풍만한 육체를 상상하며 물었다. “왜죠?” “자네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어. 입사 때도 그랬지…

  • 19세 이상 성인용 악마의 겨울별장 새창
    악마의 겨울별장

    한가람 티켓투라이드 2019.12.17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장기영] 겨울별장의 주인. 라온그룹의 후계자이자 모든 비밀을 아는 자. 악마로 불리는 사나이. [신은주] 장기영과 약혼한 재벌가의 공주님. 자신의 생일파티를 겨울별장에서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지옥에 발을 들인 여자. [강은철] 장기영의 개. 노다미를 위해 목숨을 걸었다. 반드시 이 지옥에서 탈출한다. 무슨 짓을 해서라도. [노다미] 장씨 일족의 노예 중 한 명. 강은철과의 사랑을 꿈꾼다. 보통의 그녀, 살아남기 위해 악…

  • 19세 이상 성인용 그 연하남이 사정하는 법 새창
    그 연하남이 사정하는 법

    파인트리 해피북스투유 2019.12.1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고된 하루를 잊어보려 선택한 하룻밤 일탈. 미친 듯이 섹시한 남자를 만났다. “입 벌려요.” “네?” “입, 벌리라고요.” “입을 왜….” “싫어요? 싫으면 말해요. 억지로 하는 건 취향 아니니까.” 오만한 표정으로 지껄이는 강압적인 요구. 평소라면 미간을 찌푸릴 법한 일이다. 그런데, 왜, 배꼽 아래가 찌르르 하는 걸까. “도망가는 거예요?” “네.” “그렇게 허둥지둥 도망가 봐야 소용없는데. 우리, 다시 만…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공지사항
당첨자발표
서비스이용
교보eBook
공식 SNS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KS-SQI 1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 품질만족대상 수상 2015,2016 2년 연속 클린사이트 저작권 보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