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eBook

148,986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시/에세이

분야 선택

금주의 MD추천

  • 1번
  • 2번
  • 3번

시/에세이 > 시
  펼쳐보기 간략보기
  •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새창 미리보기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원태연 북로그컴퍼니 2020.11.10

    BEST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7건
    • 리뷰 총 0건

    국내 시집 판매량 1위, 총 600만 부 태연 〈쉿〉, 백지영 〈그 여자〉의 작사가 *** 원태연 시인이 18년 만에 시집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들고 독자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그렇게 따뜻하고 눈물이 나올 만큼 나를 아껴줬던 사람입니다. (중략) 따뜻한 눈으로 나를 봐줬던 사람입니다. 어쩌면 그렇게 눈빛이 따스했는지 내가 무슨 짓을 하고 살아도 이 사람은 이해해주겠구나 생각…

  • 길 새창 미리보기

    김남열 키메이커 2021.01.15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삶을 살아가면서 배려하며, 용서하며, 인내하면서 인간으로서 인간의 도리를 다하고 가는 그것이 진정 인간의 ‘길’이다.” 나 이 땅에 다시 온다면 꽃이 되어 오리라. 길가에 조성된 화단에, 어느 누구의 이름 모를 집의 화원에, 아니면 길섶에, 산을 오가는 산길에 피어나서 사람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미소 짓게 꽃이 되어 오리라. 황폐한 세상에 살면서 오염되어 소멸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 땅에 다시 올 때…

  • 성목현의 다섯 번째 시집 혼잣말 새창 미리보기
    성목현의 다섯 번째 시집 혼잣말

    성목현 e퍼플 2021.01.15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다섯 번째 시집을 엮으며 2017년 첫 번째 시집을 엮으면서 나 스스로와 한 약속을 올해도 지킬 수 있어 너무나 기쁘다. ‘매년 한 권의 시집을 엮는 것’이 의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의 습관이 되어 가끔은 생각을 정리하고, 가끔은 반성과 다짐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는 도구로서 지금은 충분한 역할을 하고 있다. 허둥지둥 대학을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한 지 벌써 26년이 다 되어 간다. 항상 즐거웠고, 하던 모든 일이 잘…

  • 성목현의 시 모음집 새창 미리보기
    성목현의 시 모음집

    성목현 e퍼플 2021.01.15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시 모음집을 엮으며 다섯 권의 시집을 개인출판 (POD) 방식으로 엮었으나, 마음 한 켠엔 늘 아쉬움이 남았었다. 등단작가도 아니고, 정식출판도 아니었으며, 전문적으로 시를 배운 적도 없었기에 글은 늘 거칠었고, 시를 많이 읽는 분들의 눈에는 뭔가 부족해 보였을 것 같다. 하지만 SNS를 통해 그 동안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주셨고, 시집을 구입해 읽고 난 후 느낌을 보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돈…

  • 소리를 색칠하다 새창 미리보기
    소리를 색칠하다

    한상남 e퍼플 2021.01.15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스치는 소리에 경험을 꺼내어 이미지를 만들고 상상을 색칠한다 마음은 치유되고 풍요롭다. 생각하며 사는 동안 삶은 찬란하다.

  • The reason why she plays the piano 새창 미리보기
    The reason why she plays the piano

    안인숙 안인숙 오송숲 2021.01.08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Ahn In-sook, herself translated 92 poems on her first collection of poems. In the poet's words, she said that she faced painful but joyful moments while translating every poem. Each poem including her tears and laughter leaves a touching aftertaste with a balance of understated language and emotions. She captures the joys and sorrows of everyday life, and ordinary but special aspects of life and …

  • 붉은 심장 새창 미리보기
    붉은 심장

    양향숙 e퍼플 2021.01.08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세상에는 우연처럼 보여지는 현상들이 필연으로 다가오는 시점이 있다. 사진 찍기가 그랬다. 인물사진 보다는 풍경이나 작은 풀꽃들을 즐겨 찍었다. 디카시라는 장르를 알게 되니 전에 찍었던 사진들이 하나씩 말을 걸어왔다. 모든 사물에 의미를 부여하기 시작했고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새롭게 사는 일상이 너무 행복해서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

  • 희망편지 한다발 새창 미리보기
    희망편지 한다발

    김선희 숨쉬는행복 2021.01.08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새벽공기 맑음처럼 정나누는 세상되라고 희망편지 한다발 보내드립니다. 바람이 불어도 풍랑이 불어도 작은 소망들 잃지 말고 사르라고 희망 편지 한다발 보내드립니다. 힘겨워진 날들에 숨 한번 고르기 하듯 갈대숲의 살랑거리는 바람처럼 순간순간 귀마개를 하며 겨울향기 가득한 들판으로 나오라고, 희망편지 한다발 보내드립니다. 얼음을 깨고 피어난 복수초 한송이와 함께.

  • 시작과 끝에 그린 시 새창 미리보기
    시작과 끝에 그린 시

    장일향 시간의눈 2021.01.06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사람은 시로 빛처럼 밝게 눈을 뜨기도 하고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 시의 눈동자에 진솔한 감정들을 풀어 책을 만들어 보았다. 마치 잠수함을 타고 보이지 않았던 깊은 곳까지 닿아 진실을 헤아리듯이 투명한 빛과 그림자가 물결치는 그곳에서 시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독창적인 관점과 진솔한 감성으로 녹여낸 현대시집이며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의 단편을 함축적인 시로 포함하였다.

  • 목신의 노래 새창 미리보기
    목신의 노래

    채종욱 채스 2021.01.04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는 목신(牧神)이 갈대를 사랑했을 때 부른 노래.

  • 소소한 날들에게 건넴 새창 미리보기
    소소한 날들에게 건넴

    최정수 지식과감성 2021.01.02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어제도 별일 없던 날들이 오늘까지 이어지는 것을 보니 내일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소소한 하루하루가 겹쳐지면 일상이라는 두꺼운 책이 되겠지요.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제본되지 못하고 낱장으로 뜯겨져 잊히는 유난히 더 소소한 날이 있을 겁니다. 그 소소한 낱장도 일상의 일부이기에 소중히 집어 엮어 보았습니다.

  • 당신이 없는 계절 사이엔 그리움으로 채웠다 새창 미리보기
    당신이 없는 계절 사이엔 그리움으로 채웠다

    팔차원 유페이퍼 2020.12.31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당신이 없는 20대를 지나고 30대를 바라보며 이별한 그 후 너머의 식어버린 마음 속 그리움에 쓴 시들. 그대 몇년이 지나도록 남아서 어쩌면 평생 진짜 사랑했던 사람은 하나였음을. . . . 사진은 여행중에 직접찍은 사진들

  • 열심히 사는 방법도 잊었다 새창 미리보기
    열심히 사는 방법도 잊었다

    하동국 언어의 나열 2020.12.31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2건
    • 리뷰 총 0건

    노인 문학 나의 동주를 만나다 이 프로젝트의 기저는 문화 주체자인 노인에 있다 오십칠 일간 고정된 요일 스물다섯 개의 물음 옷장 속에 고이 접어 둔 의복을 꺼내듯 삶 저편에 잠시 보관해 둔 추억과 부르지 못했던 이름과 굳이 들추지 않아도 잘 살아갈 수 있던 기억들과 외면해도 문제없을 사건들을 끄집어내며 글을 써 내려갔다

  • 야생화 대부도에서 새창 미리보기
    야생화 대부도에서

    김귀순 아시아예술출판사 2020.12.25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야생화 대부도에서

  • 한국 고대시 선집 II-나종혁 고대시 완독 시집 새창
    한국 고대시 선집 II-나종혁 고대시 완독 시집

    나종혁 도서출판DRM연구원 2020.12.25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한국 고대시 선집 II]는 기 출판 [한국 고대시 선집]의 제2권으로 기획되었다. 제1권에서 미수록된 고대 문자, 삼국 시대 비문, 목간, 불상문, 각석문 등의 여러 명문들이 보완되었다. 순수비와 척경비 등 진흥왕 비문이 완역되었고, 고구려 역대 왕들의 비문이 새롭게 수록되었다. 삼국 시대의 기와명과 벽돌명, 거울명 등도 첨가되었다. 그 외에 이 책에 수록되지 못한 삼국 시대 불교 명문들과 발해 시대 청동 거울 명문, 여…

  • 햇살 따라 봉선화 새창 미리보기
    햇살 따라 봉선화

    이정미 (엮음) 생각나눔 2020.12.23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증조할아버지 이기형, 할아버지 이강희, 아버지 이춘재 그리고 이정용ㆍ이정미 시인까지 한국명문가 4代 시집 금천 이기형 선생의 시에는 산수화처럼 정갈하고 맑은 묵향의 향기가 가득하고, 거금고를 끌어서 가락을 튕기는 예인의 풍모가 농후하게 느껴진다. 우석 이강희 선생의 시와 더불어 할아버지의 시들은 인간적인 그리움ㆍ괴로움ㆍ 고통 등이 잘 어우러져 표현되어 있어서 인간미가 물씬 풍긴다. 춘강 이춘재 선생은 시…

  • 별여행자 새창 미리보기
    별여행자

    김환철 유페이퍼 2020.12.21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e북으로 발간된 김환철 시인의 시집입니다. 별여행자에서 기존 독자들에게 사랑 받았던 시와 신작 등 총 70편의 시를 감상할 수 있으며, 천문학 강사 및 천문사진가 답게 별을 사랑하는 마음을 시로 표현하였습니다. 국내최초로 시집에 자작 천문 사진을 탑재하였으며, 책 속에 단편 동화 별과 함께 떠난 소년을 수록하였습니다. 제17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시부문 대상, 제14회 풀잎문학상 문학평론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보일러가 터졌다 새창 미리보기
    보일러가 터졌다

    강정수 한국문학방송 2020.12.20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일상생활의 일들을 평이한 생활언어를 사용하여 시로 쓰고 싶었습니다. 생활하면서 느낀 작은 진실들을 같이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며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길을 천천히 가겠습니다. ― <시인의 말>

  • 세상은 아름답지 않아 새창 미리보기
    세상은 아름답지 않아

    이영철 유페이퍼 2020.12.20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세상을 경험하면서 느낀 감정을 작가가 진솔하게 쓴 시집입니다. 읽어도 이해하기 힘든 글로 채워진 시집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공감이 가는 글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작가 개인의 희로애락을 시적인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솔직한 표현으로 쓰여 있어서 읽는 즐거움을 주는 시집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현실은 냉혹하고 차갑습니다. 허황된 꿈을 좇는 젊은 시절을 지나 세상이…

  • 향기가 있는 시 새창 미리보기
    향기가 있는 시

    김현숙 e퍼플 2020.12.18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십년이라는 시간동안 틈틈이 적어내려간 인생과 사랑에 관한 자작시입니다. 라벤더향과 레몬향에는 인생시, 재스민향과 로즈향에는 사랑시를 적었습니다. 좋은 향기는 마음을 치유하고, 좋은 시는 영혼의 성숙을 돕습니다. 따라서 향기라는 소재가 시와 만났을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제 시가 일상에 지치거나, 자신의 문제에 의문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공지사항
당첨자발표
서비스이용
교보eBook
공식 SNS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KS-SQI 1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 품질만족대상 수상 2015,2016 2년 연속 저작권OK 저작권 보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