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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새창 미리보기
    가장 예쁜 생각을 너에게 주고 싶다

    나태주 알에이치코리아 2017.06.07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3점 3
    • 찜하기 9건
    • 리뷰 총 3건

    “너와 나는 기적의 별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우리가 얼마나 사랑스런 별들이겠는가”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 은호와 단이가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담아 함께 읽은 시 수록 tvN 화제의 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은호와 단이가 읽은 시가 수록된 이 책은 풀꽃 시인 나태주가 이 세상의 모든 따뜻한 언어들 중 고르고 고른 시 문장을 담아냈다. “우리는 한 사람씩 우주 공간을 흐르…

  • 징소리 새창 미리보기
    징소리

    명호스님 오늘의문학사 201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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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연사 주지로 불심을 가꾸어 오던 ‘명호 스님’이 첫 시집 『징소리』를 오늘의문학사에서 [오늘의문학 시인선 444번]으로 발간하였습니다. 명호 스님은 1991년에 발간된 무크지 ㆍ물밑에서 어둠인 채로ㆍ(오늘의문학 24)에 작품 「도심에서」 「푸른 영혼들이여」 「연가」 「안경 쓴 천사」 「노을 앞에서」 등을 발표하면서 시단에 등장한 분입니다. 당시에는 본명 ‘오세천’이었고, 필명 ‘오세일’로 활동하였습니다. 이…

  • 낙타와 사과 새창 미리보기
    낙타와 사과

    이일옥 키메이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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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이 나를 속이고 내가 세상을 속이고, 내가 나를 속이는 세월 앞에서 문장 몇 편 꺼내놓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의 기억은 오래 가는 법입니다 오래 빨아 한없이 부드러워진 어느 하루의 햇살이 마음속에 가득 채워지길 바라며 읽는 동안 집중의 날 위에서 가벼운 고립을 즐기길 기대합니다.

  • 부모님 전상서 새창 미리보기
    부모님 전상서

    김남열 키메이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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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 산 속의 바람소리 어두움을 타고 들려오면 강가의 빗소리도 따라 들려온다 문밖 낙엽소리가 행여 마실 가셨던 부모님 인기척인양 어두움 속에서 걸어오시는 듯 하고 어머님, 아버님 하늘가신지 오래 되었건만 살아 계신 듯 여전히 시간은 멈추어 있다 멀리 길을 떠난 아들 위해 정한수 떠놓고 기도하시든 어머님 명절이며 보내 주신 옷 한 벌 깊은 장롱 속에 두셨다가 반드시 아들이 볼 때에만 입으시던 아버님…

  • 살아 있는 날의 노래 새창 미리보기
    살아 있는 날의 노래

    김석규 문학과사람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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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 흐르는 강 새창 미리보기
    마음에 흐르는 강

    김교협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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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을 잉태하여 2집 새창 미리보기
    세월을 잉태하여 2집

    편집부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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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것도 허투루 지나치지 못하는 시인은 한 편의 시를 쓰기까지 긴 날을 고뇌하고 탈고하며 한 작품을 위해 밤을 새우기도 합니다. 녹슬지 않도록 늘 닦고 닦아 빼곡히 적바림해둔 19인의 향기가 “세월을 잉태하여 2집”이라는 날개를 펴고 세상 속으로 두 번째 비상을 합니다.

  • 졸업 새창 미리보기
    졸업

    송진우 피닉스앤컴퍼니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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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하늘은 원피스를 입은 그녀를 상상해봅니다. 미래에 그녀의 신랑이 될 분은 정말로 행복할 거라는 짐작을 하 게 되네요. 그리고 어느새 졸업이네요 벌써. 그녀와 한 마 디 나눠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졸업을 하네요.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나요. 다른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 팔짱을 끼면서 졸업식장을 빠져 나가지만 나는 나를 부르는 우리 부모님 을 뒤로 하고 그녀만 바라보네요. 그리고 그 후 십 년 저는 그녀와 다시 만납니…

  • 김소월 작품읽기(시) 새창 미리보기
    김소월 작품읽기(시)

    김소월 다윗컨설팅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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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문학 작품을 보는 것은 인생에서 훌륭한 경험을 줍니다. 사람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아갑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지식과 경험, 사색을 위하여 좋은 도구가 됩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성경책과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다고 합니다. 고전은 옛날 책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는 작가가 하고 싶은 메시지와 핵심 사상…

  • 김영랑 작품집(시) 새창 미리보기
    김영랑 작품집(시)

    김영랑 다윗컨설팅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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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문학 작품을 보는 것은 인생에서 훌륭한 경험을 줍니다. 사람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아갑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지식과 경험, 사색을 위하여 좋은 도구가 됩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성경책과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다고 합니다. 고전은 옛날 책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는 작가가 하고 싶은 메시지와 핵심 사상…

  • 윤동주 작품집(시) 새창 미리보기
    윤동주 작품집(시)

    윤동주 다윗컨설팅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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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문학 작품을 보는 것은 인생에서 훌륭한 경험을 줍니다. 사람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아갑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지식과 경험, 사색을 위하여 좋은 도구가 됩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성경책과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다고 합니다. 고전은 옛날 책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는 작가가 하고 싶은 메시지와 핵심 사상…

  • 이상화 작품집(시) 새창 미리보기
    이상화 작품집(시)

    이상화 다윗컨설팅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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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문학 작품을 보는 것은 인생에서 훌륭한 경험을 줍니다. 사람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아갑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지식과 경험, 사색을 위하여 좋은 도구가 됩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성경책과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다고 합니다. 고전은 옛날 책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는 작가가 하고 싶은 메시지와 핵심 사상…

  • 이육사 작품집(시) 새창 미리보기
    이육사 작품집(시)

    이육사 다윗컨설팅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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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문학 작품을 보는 것은 인생에서 훌륭한 경험을 줍니다. 사람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옛날이나 지금이나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아갑니다. 고전을 읽는 것은 지식과 경험, 사색을 위하여 좋은 도구가 됩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성경책과 이솝우화를 즐겨 읽었다고 합니다. 고전은 옛날 책으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는 작가가 하고 싶은 메시지와 핵심 사상…

  • 회색의 체온 새창 미리보기
    회색의 체온

    고지현 인디펍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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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과 같은 이야기> 마음속 말들을 풀어내 나열해 잔뜩 수식어를 붙이고 형용사로 풍성함을 만들고 여러 개의 문장을 쉼표로 이어 마침내 마침표를 찍은 글을 너에게 줄 거야. 두서없는 단어의 연장 같아도 무언가 이해할 수 없는 조화일지어도 나는 그런 말들을 모아 적어 한가득, 너에게 안겨줄 거야. 어쩌면 그게 완성되지 않은 모양일지라도. 너의 품에서 글자들이 떨어져 내려도 괜찮을 만큼 많은 말들을 너에게 전할…

  • 당신은 새창 미리보기
    당신은

    김남열 e퍼플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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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 인간은 누구나 멈추어 있지 않고 되어가는 존재이다. 사회는 이러한 되어가는 존재의 모습을 삶이라고 한다. 그런 삶 속에서 사람은 어우러지며, 더불어 살아간다. 그래서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며, 그 사회의 조직 속에서 인간은 함께 생활하면서 평생을 살아간다. 그러나 인간이란 존재는 동물과 구별 된다. 그래서 이성적 존재라고 말하며, 그 이성적 존재는 생각하는 존재이며 가치를 추구해 간다. 그러기에 스…

  • 애절한 들꽃 사랑 새창 미리보기
    애절한 들꽃 사랑

    임주영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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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늙지 않는 지성의 기념비들  W. B. 예이츠와 T. S. 엘리엇 시선 새창 미리보기
    늙지 않는 지성의 기념비들 W. B. 예이츠와 T. S. 엘리엇 시선

    김천봉 글과글사이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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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과글사이 영미시 걸작선 시리즈 14 | 《늙지 않는 지성의 기념비들: W. B. 예이츠와 T. S. 엘리엇 시선》은 20세기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위대한 두 시인 W. B. 예이츠와 T. S. 엘리엇의 시 모음집이다.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의 위대한 세계시인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는 초기에 주로 낭만주의풍의 서정시를 쓰다가, 보다 사실주의적인 시풍을 거쳐 심미주의 및 상징주의 시풍으로 거듭났다고 평가된다. 그는 1923년 12월 노벨…

  •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현우철 첫 시집 출간 20주년 기념 개정판 새창 미리보기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 현우철 첫 시집 출간 20주년 기념 개정판

    현우철 우철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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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는 1998년 11월 25일 출간된 현우철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 책은 현우철 시인의 첫 시집 출간 20주년을 기념해 출간된 개정판이다. 초판과 비교했을 때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다만 현재의 한글 맞춤법과 현우철 시인의 뜻에 따라 일부 시들이 다소 수정됐다. 2019년 2월 19일에 출간된 『천일시화』가 현우철 시인의 30대 시절을 담고 있는 작품이라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는 현우철 시…

  • 맑은 날엔 혼자 울곤 했습니다 새창 미리보기
    맑은 날엔 혼자 울곤 했습니다

    신창 인디펍 201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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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과 고독, 우울증으로 점철된 10대 시절부터 지금의 20대 중반에 이르기까지 써왔던 시와 기록들을 차곡차곡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은 총 3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저 또한 ‘나’로서 살아가는 것이 처음이고 때문에 앞으로의 생, 누구의 생도 될 수 없는 저만의 생은 처음의 반복이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처음 앞에 놓인 혼자는 누구나 외로움과 닿아있고 처음인 채로 빠르게 지나가는 순간의 연…

  • 꽃인 듯 꽃이 아닌 듯 새창 미리보기
    꽃인 듯 꽃이 아닌 듯

    고승주 책과나무 201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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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적 이해와 문학세계의 지평을 넓혀 주는 중국 한시 120선. 이 책에는 중국 전원시의 개조라 불리는 도연명, 중국 최대의 시인이자 시선으로 불리는 이백과 두보 등 유명한 시인의 한시와 함께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아름다운 감성과 소소한 일상, 전쟁과 기근 등 중국의 역사를 담은 120편의 한시가 담겨 있다. 아직 현대 문명에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원시림 같은 한시를 읽으며 언어의 화석 속에 압인(壓印)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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