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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독에도 싹이 자란다 새창 미리보기
    .고독에도 싹이 자란다

    김선희 숨쉬는행복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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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한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 종이배처럼 인생 따라 가는 길이 가끔은 멈출 수 없이 달린다 배 안에서 숨죽이는 아픔도 겪고 홀로 가는 고독도 겪는다 성장해 가는 인생길 위에 쓰여지는 작은 소망 속에 듬뿍 담겨진 것들은 나만의 고독이 아닐까 한다 그 고독 안에도 작은 싹들은 자라난다

  • 떠리미 : 이문길 시집 새창
    떠리미 : 이문길 시집

    이문길 북랜드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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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길 시집 『떠리미』. 대구문학상을 수상한 이문길 시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수록했다. 1부 귀향, 2부 평안한 날, 3부 불을 켜면, 4부 즐거운 일, 5부 아내 곁에로 구성되어 있다. 시인 이문길을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 들의 향 새창 미리보기
    들의 향

    김선희 숨쉬는행복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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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눈을 뜨면 찾아 드는 잠시 잠깐의 힘겨움이 가끔은 병이 되어 나타날 때가 있다 참고 살아온 활화산 같은 마음이 지쳐서 쓸어져 내릴 때 아픔을 딛고 일어서는 힘이 들의 향처럼 퍼져 나간다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들이 그 향속에서 녹아난다 소소함에서 찾아 드는 행복을 위하여 들 속으로 그 향속으로 들어간다

  • 여린 꽃밭에서 새창 미리보기
    여린 꽃밭에서

    김선희 숨쉬는행복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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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맑은 햇살처럼 이어져 검은 머리들이 흰 머리 될 때까지 여린 꽃밭에서 행복하고 배려하며 살자 싶다 호흡이 있는 곳마다 미소가 번지고 밝게 피어낸 꽃 한 송이처럼 항상 기쁘게 살자 싶다 곱게 곱게 가꾸고 자라온 여린 것들이 숨 쉴 때마다 피어 오르는 봄날의 아지랑이처럼 곱게만 살자 싶다

  • 삼국지 장편서사시 새창 미리보기
    삼국지 장편서사시

    이상황 생각나눔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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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장편서사시』는 살아있는 고전 삼국지를 서사시로 풀어낸 글이다. 다양한 인간의 삶과 색깔을 각 음률에 맞게 표현하고자 서사시의 형태로 진행하게 되었다. 감정표현이 낱알들 각 음파 타고 스며들어 그 의미가 생생하다. 갖가지 다양한 관점이 속뜻을 함축시켜 상상의 나래를 피며 마음을 울린다. 역사 속에서 얻는 인생무상 재행무상 얻은 것 무엇 있으리오 재만 남는 조용함은 평화만 바랄뿐 삼국지에서 내뿜어대…

  • 고독 위에 핀 꽃 새창 미리보기
    고독 위에 핀 꽃

    조한직 시사랑음악사랑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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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의 바다 새창 미리보기
    꿈의 바다

    장선희 시사랑음악사랑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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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개 꺾인 삶의 노래 새창 미리보기
    날개 꺾인 삶의 노래

    정찬열 시사랑음악사랑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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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답게 쓴 글 새창 미리보기
    시답게 쓴 글

    조명근 e퍼플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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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보다 공감을 많이 받고 싶은 글. 거창하게 시가 아니어도 좋으니 글이라고 하자. 그러니 시인이 아니라 글쓴이 정도가 좋겠다.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친구, 사랑하는 내 인생, 그리고 사랑에 관한 그런 글.

  • 상수리 수풀에서-통합본 새창
    상수리 수풀에서-통합본

    강홍규 스토리비전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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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듯한 마음 부드러운 손길 그 마음엔 사랑이 그 손길엔 행복이 얼었던 가슴이 녹아내리며 무거웠던 걸음을 재촉하며 사랑행복의 배달 그 메세지가 들려옵니다. 바보예수 괴로웠던 사나이 행복한 죽음처럼 헤브론의 연합이 다윗을 부르고 마므레의 수풀은 아브람이 천사를 부르고 큰 나무와 관목덩굴이 함께 자라는 어린 양이 보여 수풀이라 합니다. 허물어진 옛 터전과 오래오래 버려두었던 기초를 다시 세우며 다시 쌓으며 요…

  • 야단법석. 3 새창
    야단법석. 3

    불교문예작가회 쏠트라인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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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문예작가회에서 봉축 낭송회 및 시화전을 한 원고를 모아 작품집으로 만들었다. 김소월 김영랑 박인환 윤동주 한용운과 같은 작고 시인과 동봉 문혜관 석전 조오현 현송과 같은 승려시인과 고영섭 권현수 김금용 이석정 이승하 오형근 임술랑 장옥경 최금녀 등 불교문예 편집위원과 협회 회원들이 참여하였다.

  • 그 사랑의 술잔위에 새창 미리보기
    그 사랑의 술잔위에

    권영석 미림출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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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문예사조」문학상을 수상한 권영석 시집. 수필가이자 시인, 그리고 사진작가인 저자의 두 번째 시집으로 사랑의 아픔을 잔잔하게 그려내 총 6부, 70여 편의 시에 담아내고 있다.

  • 취우 새창 미리보기
    취우

    권영석 미림출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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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송 권영석 시인의 첫 번째 시선집. 삶과 죽음을 안고 돌아가는 회전목마 같은 인생행로와, 가슴속 깊은 곳에서 끌어올리는 용기를 노래하고 있다.

  • 내 사람에게 새창 미리보기
    내 사람에게

    김선희 숨쉬는행복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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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섬에 내 사람 하나 있다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요 인생 살이 살아가면서 마음 놓고 믿을 수 있는 사람 내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관심과 배려 속에 감기는 바다 해초 냄새처럼 관계 속에 내 사람 하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요 모두가 인생섬 안에서 좋은 인연만 있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려 봅니다

  • 피고 지는 꽃 처럼 새창 미리보기
    피고 지는 꽃 처럼

    강슬기 e퍼플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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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처럼 한계절 아름답게 피었다가 긴긴 세 계절을 보내고서야 아름답게 피어나는 삶 . 지금 지더라도 이내 또 꽃을 피워낼 것이 분명한 삶. 나의 계절이 돌아올 때 비로소 찬란하게 빛날 그런 삶. 나는 그런 삶이 참 좋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은 ‘피고 지는 꽃처럼’ 이다. 여기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들 , 나의 시절을 함께 지나보낸 인연들, 매일의 오늘 , 사랑하고 살아가는 이야기 그 모든게 담겨있다.

  • 제비꽃, 하늘을 날다 새창
    제비꽃, 하늘을 날다

    정량미 쏠트라인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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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 『그대, 환한 복사꽃』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정량미 시인이 2018 전라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그의 두 번째 시집 『제비꽃, 하늘을 날다』를 출간하였다. 이 시집은 1부 제비꽃, 2부 하늘을, 3부 날다로 특색 있게 나누어져 있으며 53편의 시와 저자가 직접 찍은 서정적인 사진이 함께 어우러져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 한라산 새창
    한라산

    이산하 SINYUL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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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마드시선' 003권. ‘제주4.3항쟁’ 70주년을 맞아 31년 전 4.3의 대량학살과 진실을 최초로 폭로해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이산하 시인의 장편서사시 <한라산>이 마침내 시집으로 나왔다. 1987년 <녹두서평> 창간호에 처음 발표된 이 <한라산>으로 시인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으며, ‘한라산 필화사건’은 김지하 시인의 ‘오적’ 이후 최대의 필화사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 고래의 꿈 새창 미리보기
    고래의 꿈

    이광렬 북랩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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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은 멋진 시보다 쉬운 시를 썼다. 아무리 멋있어도 어려워서 해석이 필요한 시보다, 꾸민 맛은 없지만 마음 한 자락만 가지고도 알 수 있는 시 한 편이 낫기 때문이다. 이 시집에는 밥 챙겨주던 길고양이가 배불러오자 걱정됐던 마음, 몽우리 졌던 모란이 금세 져 버려 아쉬웠던 순간, 창밖으로 나는 비둘기의 자유가 부러웠던 기억들이 숨김 없이 드러나 있다. 때로는 민낯으로 순순히 다가오는 시가 준 감동이 어려운 시를 해…

  • 태양의 길로 가라! 새창 미리보기
    태양의 길로 가라!

    김종덕 시사랑음악사랑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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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음사 시선 [태양의 길로 가라!]. 김종덕 시인의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가슴에 흐르는 별》, 《이 마음에 낙엽비 내리면》, 《내 가슴에 그대 별 내리면》, 《물 주기 게으른 자 꽃을 키우지 마라》 등 시들을 7개의 장으로 나눠 구성했다.

  • 윤리(倫理)(권환 제2시집 ) 새창 미리보기
    윤리(倫理)(권환 제2시집 )

    권환 온이퍼브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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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화상(自?像)(1943)』『동결(凍結)(1946)』에 이은 작품으로 1944년 성문당서점에서 발행한 제2시집이다. 모두 32편을 담았으며, 본문은 성문당 판본을 그대로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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