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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맛 새창 미리보기
    책의 맛

    로제 그르니에 백선희 뮤진트리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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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는 무엇으로 쓰는가! 전후 프랑스 지성계를 대표하는 로제 그르니에의 문학 탐사 여기 프랑스 문단의 살아있는 역사, 로제 그르니에가 바라보는 문학의 세계가 있다. 프루스트·플로베르·나보코프·플래너리 오코너·체호프·보들레르·카프카가 저자의 친구 및 동료 들인 로맹 가리·장 폴 사르트르·클로드 루아, 그리고 멘토인 알베르 카뮈와 함께 행복하게 거니는 곳이다. 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편집자 겸 작가로 활동하며 프…

  • 화폐라는 짐승 새창 미리보기
    화폐라는 짐승

    고병권 천년의상상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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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폐란 무엇이고 어디서 왔는가? 그리고 저것은 얼마짜리인가“ ‘화폐’라는 짐승도, ‘국가’라는 괴물도 모두 ‘바깥’에서 왔습니다. 공동체의 ‘바깥’ 말입니다. 마르크스가 『자본』에서 끌어내는 이야기들은 우리 마음을 참 씁쓸하게 합니다. 사람을 볼 때도, 땅을 볼 때도, 심지어 행성을 볼 때도 저거 얼마짜리일까’ 하는 생각을 떠올리는 것. 모든 사물들에 가격표를 붙이려 들고, 가치눈금이 새겨진 눈으로 사…

  • [홍문표_시집 총서_01]_수인과 바다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1]_수인과 바다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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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떨리는 마음이지만 그래도 첫 시집을 내기로 하였다. 오직 한 번의 울음으로 족하다는 어느 시인의 교훈을 생각하면서 그동안 시작에 뜸을 들여왔지만 결국은 게으른 자의 변명이라는 사실만을 확인하였을 뿐이다. 창작의 세계란 역시 용기와 열정이 더욱 귀중한 것임을 이번 시집을 내면서 실감하게 되었다. 올해로 시단에 등단한지 십년, 등단도 늦었지만 첫 시집도 지각이 되고 말았다. 굳이 변명을 한다면 나는 시인으…

  • [홍문표_시집 총서_02]_지상의 연가 -늘 푸른 강물이듯이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2]_지상의 연가 -늘 푸른 강물이듯이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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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문표_시집 총서_03]_나비야 청산가자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3]_나비야 청산가자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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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문표_시집 총서_04]_정든 땅 언덕 위에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4]_정든 땅 언덕 위에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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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문표_시집 총서_05]_십자가 십자가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5]_십자가 십자가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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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문표_시집 총서_06]_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6]_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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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시는 첫 시집 『수인과 바다』에서 절망적인 실존적 자각을 거친 뒤, 구원을 향한 순례자의 길을 걷고자 했다. 그 과정은 푸르른 강물을 역류하여 마침내 청산에 이르는 것이었다. 그래서 둘째의 시집은 푸르른 강물에 탐닉하는 연가풍의 연작시 『지상의 연가 ? 늘 푸른 강물이듯이』를 썼고, 청산에 이르러 산과 자연과 인간이 합일되는 『나비야 청산가자』를 세 번째 시집으로 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공간적 상승은 네…

  • [홍문표_시집 총서_07]_당신이 당신일 수 있다면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7]_당신이 당신일 수 있다면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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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은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말하고, 눈으로 말하고 마침내 온몸으로 진동하는 사랑의 언어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는 그 동안 「수인과 바다」, 「지상의 연가」, 「날마다 산에 올라」 등 세 권의 시집을 냈다. 요즘같이 쉽게 시집을 내는 풍속으로 보면 매우 왜소한 분량이다. 그러나 나로서는 이 세권을 위하여 20년을 몸부림쳤고, 내가 그동안 고민했던 시학과 인생과 신앙과 철학들을 고려하면서 내 딴에는 꽤…

  • [홍문표_시집 총서_08]_동천의 하늘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8]_동천의 하늘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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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문표_시집 총서_09]_옥합을 깨뜨리고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09]_옥합을 깨뜨리고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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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문표_시집 총서_10]_홍문표시전집 -바다 강 산 땅 그리고 하늘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시집 총서_10]_홍문표시전집 -바다 강 산 땅 그리고 하늘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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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문표_산문집총서_01]_너와의 만남을 위한 팡세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산문집총서_01]_너와의 만남을 위한 팡세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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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발표하는 나의 포멀 에세이집 “너와의 만남을 위한 팡세”는 나의 오십여 년 세월 속에서 가장 심각하게 나를 지배했고, 나를 유혹했고, 나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던 삶의 진지함, 내가 감히 학자로 시인으로 비평가로 그리고 후학을 가르치는 선생으로 살아야 하는 사회적 소명의 정당함, 그 소중한 삶의 십자가를 지고 지상의 언덕을 오르내리며 마지막으로 당신이 선택했던 골고다 언덕을 먼발치에서나마 겸연쩍게 바라…

  • [홍문표_산문집총서_02]_내 영혼의 시간을 찾아서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산문집총서_02]_내 영혼의 시간을 찾아서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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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답답하고 불가사의한 것이 시간이다. 모두가 정확성을 보장하는 전자시계, 컴퓨터 시계를 차고 있는데도 정작 우주의 시간 그리고 내 운명의 시간 내 영혼의 시간 앞에서는 벙어리 냉가슴일 뿐이다. 그렇다면 팔목에 걸친 시계의 초침 소리는 우주의 시간이나 내 운명의 시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그저 인간들이 편의상 임의로 정해서 사용하는 가상의 시간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 시계에 목숨을 건다. 정작 시간의 의…

  • [홍문표_산문집총서_03]_아담의 환상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산문집총서_03]_아담의 환상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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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이야말로 우리들 인간의 영원한 에덴이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꿈으로 엮어진 전설의 고향이다. 거기에는 무한히 행복한 엄마의 사랑이 있고 크리스마스 아침이면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의 선물이 있는 세계다. 달에는 밤마다 옥토끼가 뛰놀고, 고개를 넘을 때는 산신령의 위엄을 생각한다. 악한 놀부의 집에는 무서운 도깨비가 호령을 하고 착한 흥부네 집에는 금방망이가 마음껏 재주를 부린다. 우리들 인간의 아담은 이…

  • [홍문표_산문집총서_04]_창조적 지성의 모험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산문집총서_04]_창조적 지성의 모험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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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는 땅만 많으면 부자로 행세했다. 하기야 우리나라처럼 인구는 많고 땅은 부족하니 땅이 많아야 부자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땅도 땅 나름이지 도시개발지로 선정되지 않고서야 씨 뿌려 농사짓는 전통적인 땅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지난날 농자천하지대본일 때야 농업이 최고였으니 농토가 많으면 부자였고 지주계급으로 행세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젠 세상이 달라졌다. 요즘의 부자는 땅 부자가 아니다. 대량…

  • [홍문표_산문집총서_05]_지상의 선택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산문집총서_05]_지상의 선택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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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십대에는 시를 쓰고 사십대에는 수필을 쓴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수필은 인생의 오랜 연륜과 경험과 철학과 삶의 지혜를 요구하는 문학 장르라는 뜻일 것이다. 물론 문학의 장르가 연령과 비례한다는 정설은 없다. 이십대에도 번뜩이는 감성의 수필을 쓸 수 있고 사십대에도 훌륭한 시를 쓸 수 있기에 말이다. 그래도 사십대에 수필을 쓴다는 말은 뭔가 수필이 갖는 독특한 성격을 지적한 말이라 하겠다. 수필은 비록 붓 가는…

  • [홍문표_산문집총서_06]_예가 바로 백제의 하늘이다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산문집총서_06]_예가 바로 백제의 하늘이다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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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시내 중심에 우뚝 서 있는 이 탑은 원래 백제시대 정림사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고의 5층 석탑이었다. 그러나 소정방이 660년 백제를 함락하고 이 탑에 ‘대당평백제국비명(大唐平百濟國碑銘)’이라는 치욕의 문자를 새겨 놓으면서 이 탑은 그 뒤 당평제비니 소정방비니 하는 이름으로 불리어졌고 일제강점기에는 평제탑이란 이름으로 강요되었다. 그렇다면 최근 이 탑의 진실이 정림사 탑으로 밝혀지기까지 천 오백년 동안 정…

  • [홍문표_산문집총서_07]_대학이란 무엇인가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산문집총서_07]_대학이란 무엇인가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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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이 대학을 일러 상아탑이라 했다. 속세를 떠나 오로지 고일(高逸)한 학문 또는 예술 부문에 잠기는 대학의 초연한 학문적 자세를 상징한 말이다. 그 귀한 상아로 탑을 만들었으니 얼마나 고귀하고 값진 것인가. 그래서 현실이야말로 속된 대중들이나 서식할 수 있는 곳이고 사서삼경을 논하는 양반들이나 플라톤, 세익스피어 등을 탐독하며 아카데미즘을 자처하는 학자들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착각한 시대가 있었다. 역사적…

  • [홍문표_산문집총서_08]_나의 하버드대학교 연수기 새창 미리보기
    [홍문표_산문집총서_08]_나의 하버드대학교 연수기

    홍문표 창조문학사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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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밖의 경사를 만났을 때 사람들은 오래 살고 볼일이라는 내심 즐거운 넋두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사실 이번에 내가 미국을 가게 된 것은 너무나 뜻밖의 행운이었다. 물론 그동안 나를 아껴주고 밀어주던 여러분의 친절한 보살핌에 힘입은 바 컸고 나 스스로도 한번 세상을 날아 보자는 간절한 희망이 있었기는 하지만 막상 이처럼 흐뭇한 출발을 하게 되니 그저 모든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이라는 생각뿐이었다. 세상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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