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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흑역사 새창 미리보기
    인간의 흑역사

    톰 필립스 홍한결 윌북 2019.10.10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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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11건
    • 리뷰 총 7건

    ‘지적인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 그 발생부터 현재까지, 그러나 ‘전혀 지적이지 못했던 역사’를 파헤치는 역사책이 나왔다. 주변을 둘러보자. 뉴스를 봐도 좋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저 사람은 왜 저렇고, 세상은 어쩌다 이 모양이 됐을까? 인류가 지나온 그 화려한 바보짓의 역사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인류학과 사학, 과학철학을 전공하고 ?버즈피드? 편집장을 지낸…

  • 평면의 역사 새창 미리보기
    평면의 역사

    B. W. 힉맨 박우정 소소의책 2019.08.27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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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10건
    • 리뷰 총 0건

    인류 역사의 기반인 평면의 실체를 파헤친다! 평면의 개념부터 평평한 세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까지… 실용성과 효율, 그리고 인간이 훼손하거나 만들어낸 평평함의 가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평평한 표면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우리는 평평한 종이에 글을 쓰고, 평평한 사각 모니터를 바라보고, 평평하게 닦아놓은 길 위를 걷거나 운전하고, 평평한 운동장에서 서로 경쟁한다. 그럼에도 평…

  •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 새창 미리보기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

    우야마 다쿠에이 전경아 센시오 2019.10.04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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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4건
    • 리뷰 총 4건

    지금껏 어떤 역사책도 다루지 않았던 관점으로 풀어 쓴 세계사 책 출간! 지금껏 어떤 역사책도 다루지 않았던 관점으로 세계사를 풀어간 책이 출간됐다. 혈통과 민족을 통해 바라보는 전혀 다른 세계사 책이다. 독자들은 그동안 세계사를 공부하면서도 늘 찜찜하게 밀어두어야 했던 '민족에 얽힌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순간 마지막 퍼즐을 찾아낸 쾌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일본인은 조선인의 피를 얼마나 이어받았는가? 200…

  • 세계 종교의 역사 새창 미리보기
    세계 종교의 역사

    리처드 할러웨이 이용주 소소의책 2018.03.27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5점 5
    • 찜하기 388건
    • 리뷰 총 3건

    종교에 대해, 종교와 관련된 세상의 일에 대해,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다! 특정한 주제나 논쟁에서 벗어나 인간의 오랜 역사 속에서 종교적 믿음이 어떻게 태동해 변화해왔으며, 인간의 삶에서 종교는 어떠한 의미로 받아들여지는지 등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듯이 간결하고 명확하게 정리한 『세계 종교의 역사』. 이 책에서 말하는 종교의 역사는 곧 예언자와 현자, 그리고 그들이 시작했던 운동, …

  • 루터 새창 미리보기
    루터

    폴커 라인하르트 이미선 제3의공간 2017.10.27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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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2건
    • 리뷰 총 0건

    바티칸 문서고에서 발굴한 기록으로 재구성한 종교개혁사 종교개혁의 또 다른 주인공, 교황을 역사적 재판정에 소환하다. 1500년 기독교 체제의 결정적 단절을 이끈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은 필연적이었는가? 이 책은 바티칸 문서고에 잠들어 있던 당대 교황청의 기록을 발굴해, 부패하고 무능한 교황에 맞선 신실한 믿음의 수도사 루터라는 프로테스탄트 측의 신화를 반박한다. 신의 대리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교황과 루터의…

  • 세계사를 바꾼 49가지 실수 새창 미리보기
    세계사를 바꾼 49가지 실수

    빌 포셋 권춘오 생각정거장 2019.08.30

    BEST
    • 평점 5점 만점에5점 5
    • 찜하기 9건
    • 리뷰 총 1건

    역사를 통째로 바꾼 결정적 사건 49가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통찰, ‘실수의 세계사’를 만나다 러시아 정복에 도전한 히틀러, 정치에 진화론을 이용한 스탈린 등 권력을 쥔 이들의 판단과 결정은 국가의 미래, 나아가 시대의 흐름을 바꾸는 결과를 낳았다. 리더의 아집이 공들인 전투를 패배의 길로 이끌었고, 맹목적 믿음이 만든 정책은 국민을 고통에 빠뜨렸다. 이러한 실수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역사의 큰 그림을 그…

  •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새창 미리보기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이나가키 히데히로 서수지 사람과나무사이 2019.08.08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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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21건
    • 리뷰 총 15건

    인간의 원초적 욕망을 자극하며 세계사의 큰 흐름을 만들어낸 위대한 식물들! 표면상 움직이지 않는 식물이 열정적으로 움직이면서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고 추동하며 만들어낸 인류 역사에 관한 새로운 관점과 뛰어난 통찰을 담은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 모든 것은 후추에서 비롯되었다. 같은 무게의 순금과 맞먹는 가격에 거래될 만큼 엄청난 가치를 지녔던 검은색 향신료 후추를 손에 넣어 부와 권력을 독점하고 싶었…

  • [샘통북통] 현대지성 역사서 세트 새창
    [샘통북통] 현대지성 역사서 세트

    미야자키 마사카츠 현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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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 0건

    커피가 어떻게 최초의 보험을 만들었을까? 설탕은 어떻게 자본주의 경제를 일으켰을까? 일상 속에서 발견한 역사 이야기 커피가 어떻게 최초의 보험을 만들었을까? 설탕은 어떻게 자본주의 경제를 일으켰을까? 일상 속에서 발견한 역사 이야기 ‘이것’ 없이 여태껏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당연한 일상의 물건들. 이 평범한 물건에 대단한 역사가 숨겨져 있다면 어떨까?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를…

  • 1947 현재의 탄생 새창 미리보기
    1947 현재의 탄생

    엘리사베트 오스브링크 김수민 웅진지식하우스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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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 3건

    현대의 태동을 복기하다! 모든 것이 한꺼번에 폭발하는 때가 있다. 우리가 사는 오늘의 세계가, 그 DNA가 태동한 순간이다. 스웨덴의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인 엘리사베트 오스브링크는 그때를 1947년으로 보았고, 이 결정적 한 해 동안의 세계사를 다룬 독특한 르포르타주를 써냈다. 『1947 현재의 탄생』에서 저자는 1947년의 1월부터 12월까지 시간 흐름을 따라가며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중요한 사건들의 조각을 포착하…

  • 용어로 이해하는 세계사(한나라, 그리스, 로마 제국의 고대 세계) 새창 미리보기
    용어로 이해하는 세계사(한나라, 그리스, 로마 제국의 고대 세계)

    이지로 하북스 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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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글 용어로 읽는 세계사는 세계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용어로 이해하는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서양사는 에게 문명, 그리스 문명, 로마 제국 까지를 다루고 있고, 중국사는 한나라를 중심으로 삼국 시대 전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 새창 미리보기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

    비에른 베르예 홍한결 흐름출판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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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표라는 작은 사물에서 시작된 거대한 세계 역사의 이야기!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하면서도 드라마틱했던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중반의 근현대. 두 번의 세계대전을 치르면서 세계 나라들의 경계선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지워졌다 그어졌던 이 시기에 불어 닥친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이겨내지 못하고 소멸해버린 나라들에 대한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담은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 사라진 나라들…

  •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새창 미리보기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헬렌 M. 로즈와도스키 오수원 현대지성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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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 여전히 우리에게 미지의 공간인 바다는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역사의 주요 무대였다. 지구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이 광대하고 푸른 물은 지구에 생명체를 탄생시켰고, 그들을 길러냈다. 인류가 등장하면서 바다의 역할은 어마어마하게 커졌다. 전쟁, 신대륙의 발견, 제국의 탄생 등 세계사를 뒤바꾼 큰 사건의 배경에는 항상 바다가 있었다. 사실상 인류의 모든 시간은 바다와 함께 해왔다고…

  • 노르망디 상륙작전 새창 미리보기
    노르망디 상륙작전

    김기순 이페이지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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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가득메운 압도적인 대 병력을 목견한 사람이라면 바로 시작될 새로운 싸움에서 연합군이 패배할 것이라는 의심을 가질수 없었다. 성 올벤곶에 위치한 연안감시 초소에서 한번에 1000여척이 넘는 진공군이 바다로 나가는 모습을 바라본 연안감시대원은 자신의 눈이 믿기지 않았다. 그의 눈아래로 전차와 병사들이 가득실린 함정이 들어왔다. 이어 상공에 방공용 수소기구를 가득띠운 함정들이 동쪽을 향해 나아가고 다시 그…

  • 스페인 내전사 새창 미리보기
    스페인 내전사

    김기순 이페이지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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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 주 어느 오후 파리, 리스본, 그리고 제노바의 전화 교환원들은 내내 스페인으로 전화하려는 사람들에게 그 나라 연결망들이 죽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것들은 약 16시간 동안 죽어있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전화선을 통해 하나의 단문 메시지가 도착했다: “사고가 있었습니다... 희생자들의 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침묵과 엄중히 방비된 스페인 국경을 넘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것은 인민 전선…

  • 프랑스 해방전 새창 미리보기
    프랑스 해방전

    김기순 이페이지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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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캉 서쪽은 방어자 입장에서는 너무좋은 장소였다. 그곳은 프랑스 인들이 보카즈라 부르는 키작은 나무가 많은 습지로 사람의 통과가 거의 불가능한 생울타리로 경계선이 그어진 모자이크 형식의 밭들이 산재한 곳이였다. 이런 생울타리를 형성하는 나무들은 높이 1미터에서 수비터에 이르는 언덕에 4미터 정도의 크기로 자라고 있었다. 둑 양편에는 배수구가 나있었고, 이 둑의 흙과 울타리는 매우 단단해서 생울타리가 둘러쳐진…

  • 수염과 남자에 관하여 새창 미리보기
    수염과 남자에 관하여

    크리스토퍼 올드스톤-모어 마도경 사일런스북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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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먼 친척으로 알려진 보노보부터 데이비드 베컴까지, 수메르의 슐기 왕부터 존 레넌까지 인류 역사를 수염이라는 주제로 고찰한다. 인류 역사 속 수염에 얽힌 자잘한 스토리들은 재미와 상식을 선물한다. 역사적 사실(史實)에 지적 호기심이 많은 독자라면 500쪽이 넘는 이 책 한쪽 한쪽마다 크나큰 즐거움을 발견할 것이다. 또한 시대마다 수염과 관련한 역사적 맥락을 따라 인류의 문화사를 통째로 되짚어 보는 유익한 시…

  •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새창 미리보기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비엣 타인 응우옌 부희령 더봄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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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타자를 둘 다 기억하고자 애쓰는 공정한 기억에 대하여! 퓰리처상 수상작가 비엣 타인 응우옌이 10년 동안 취재하고 집필한 논픽션 에세이 걸작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미국인들은 베트남 전쟁이라고 부르고, 베트남인들은 미국 전쟁이라고 부르는 전쟁. 포성은 오래전에 멎었지만 그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베트남 전쟁, 혹은 미국 전쟁이라고 불리는 그 전쟁은 1964년에 발발하여 1975년 4월 30일 사이공 함…

  •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새창 미리보기
    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정승규 반니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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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약, 그 내면에 담긴 흥미롭고 위대한 이야기들! 인간의 역사는 생존을 위해 무수한 질병과 싸워온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류를 오랫동안 위협한 것들은 덩치 큰 사자나 호랑이 따위가 아닌 세균, 바이러스, 미생물이나 진드기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것들이었다. 이 작은 것들이 만들어낸 각종 전염병에 인류는 오랜 세월 큰 고통을 받았다. 전염병이 돌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

  • 노예의 역사 새창 미리보기
    노예의 역사

    마조리 간 전광철 스마트인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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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예의 역사는 인권의 역사다 노예제도, 누군가 다른 사람을 소유하거나 절대적으로 지배하는 이 제도는 5천 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 운명을 좌지우지했던 제도였다. 흔히 노예제도라고 하면 고대 아시리아와 바빌로니아 대제국, 파라오의 땅 이집트, 고대의 이스라엘 노예제도 혹은 그리스와 중세 유럽, 아메리카로 팔려간 아프리카 노예를 생각한다. 하지만 주위를 살펴보면 노예제도는 여전히 다른 형태로 버…

  • 소소하지만 확실한 세계사 상식 2- 2부 역사에 관한 오해와 진실 새창 미리보기
    소소하지만 확실한 세계사 상식 2- 2부 역사에 관한 오해와 진실

    제임스리 시커뮤니케이션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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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항상 여행준비를 하다 보니 당연히 그 나라의 역사, 지리, 언어 등에 대해 공부를 해야만 했고, 여행을 가서는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그런 작업의 연속이었는데, 우리가 역사시간에 배운 사실들 뒤안길에는 아주 재미있고 때로는 황당한 인과관계가 숨어있음을 수시로 깨닫곤 한다. 그 동안 시험위주로 재미없게 배워온 세계역사를 비롯하여 지리, 유적, 사회, 문화, 음식 등 전반에 대해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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