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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두각시놀음(각본) 새창 미리보기
    꼭두각시놀음(각본)

    김재철 온이퍼브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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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인형극!! 꼭두각시놀음 《조선연극사(朝鮮演劇史)》(1933) 수록 각본

  • 귤림서원 새창 미리보기
    귤림서원

    강문종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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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문화적 역할, 가치, 제향 인물의 역사성 등을 종합하여, 각 서원의 보편성과 특수성의 조화에 역점을 두다 서원은 교육기관이기 전에 서원에 제향된 인물을 정신적 뿌리로 하여 조선시대 중앙은 물론 지역 사회문화의 중심 역할을 하였으며, 한국 사상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한국의 서원은 존현(尊賢)과 교학(敎學)의 공간이라는 보편성과 함께 지역ㆍ학파ㆍ정파에 따른 특수성도 존재한다. 서원은 제향된 인물과의 밀접한…

  • 통도사 무풍한송 길을 걷다 새창 미리보기
    통도사 무풍한송 길을 걷다

    이병길 책과나무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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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알프스 일대는 오랜 역사와 많은 문화유산을 품은 보물창고이다. 저자의 2018년 전작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의 길을 걷다』는 영남알프스와 울주군 중심의 지역사였다. 그 후속작인 본서 『통도사, 무풍한송 길을 걷다』는 영남알프스, 통도사, 양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중점적으로 다룬 책이다. 통도사 무풍한송 길의 이름바위에 대한 궁금함에서 시작하여 질문과 답을 찾는 길을 나선 저자는 큰 역사의 흐름 속에 잊히…

  • 신비, 성실, 모험의 제주 전통 경관 새창 미리보기
    신비, 성실, 모험의 제주 전통 경관

    데이비드 네메스 권상철 푸른길 201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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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 지리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제주 전통문화와 역사 -제주도의 변화하는 문화 경관에 초점을 맞춘 제주 안내서 『신비, 성실, 모험의 제주 전통 경관』은 미국 털리도대학교 지리학과 데이비드 네메스 교수가 1970~1980년대 제주에서 평화봉사단원으로 활동하고 객원교수로서 조사 연구한 경험과 성과를 글로 엮은 귀중한 기록물이다. 1984년 UCLA 지리학과에서 ‘제주도의 농부 경관’으로 박사학위 논문을 쓰기도 한 저자는…

  • 섬문화 답사기: 진도 제주편 새창 미리보기
    섬문화 답사기: 진도 제주편

    김준 보누스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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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에서 쓴 21세기 ‘섬 대동여지도’, 섬의 생존과 일상을 찾아 진도와 제주의 섬에 가다 《섬문화 답사기》는 한국의 3,300여 개 섬 가운데 460여 개 유인도를, 20여 년에 걸쳐 낱낱이 누비면서 기록한, 발로 쓴 장편 답사기이자 장대한 인문학적 보고서다. 고독과 고립의 공간인 섬에서 거역할 수 없는 사나운 바다와 거친 바람이라는 숙명적인 제약에 온몸으로 맞서며 미역줄기처럼 질기게 살아온 섬사람들의 치열한 생존…

  • 후조당 종가의 가문 세우기 새창 미리보기
    후조당 종가의 가문 세우기

    김학수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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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에 ‘가(家)’는 하나의 브랜드였다. 종족 집단을 구성원으로 삼는 가(家)의 정점에는 현조(顯祖)라 불리는 자랑스러운 조상이 있어 일가의 지주로서 기능했다. 경상도 예안현 외내 마을 광산김씨 집안의 정신적 지주는 김부필이다. 은거로 일관한 그는 벼슬길에 나아간 적이 없으며, 많은 저술을 남기거나 제자들을 길러내지도 않았지만 학문에 정진하며 덕행을 쌓는 데 힘쓴 덕분에 퇴계 이황의 인정을 받았고, ‘문순…

  • 알쓸신잡 한옥 새창 미리보기
    알쓸신잡 한옥

    김집 책만드는토우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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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 알아두면 쓸 데 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알쓸신잡이다. 어쩌다 TV를 보다 알쓸신잡 내용보다 제목에 꽂혔다. 이 책이 나오게 된 계기다. 우리가 아는 것 중에는 우리 삶에 정작 쓸 데 없는 것 투성이다. 몰라도 소위 사는 데 전혀 지장이 없다. 우리는 정보의 바다에 떠 있는 나룻배다. 세상은 공기와 전파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는 전파를 타고 공기와 섞인다. 숨을 쉴 때마다 머리가 터질 지경이다. 거기에 『알쓸…

  • 선교장과 관동 사대부가의 삶 새창 미리보기
    선교장과 관동 사대부가의 삶

    차장섭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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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강릉시 운정동에 자리한 선교장(船橋莊)은 전주이씨 효령대군(孝寧大君, 1396~1486) 후손가의 고택이다. 1750년대에 효령대군 11대손 이내번과 그의 어머니 안동권씨가 강릉으로 입향하며 자리를 잡고 배다리골에 집터를 잡으며 본격적으로 선교장을 조성하였다. 현재 관동지방의 양반 주택으로는 규모가 가장 큰 선교장은 250여 년간 9대에 걸쳐 확장과 수리를 거듭하여 본채 건물 9동에 부속건물과 별채, 초가까지 포함…

  • 도동서원.무성서원 새창 미리보기
    도동서원.무성서원

    정수환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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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동서원(道東書院)은 소학동자(小學童子) 한훤당 김광필(金宏弼)의 실천지성(實踐知性)과 안민(安民)의 실용학을 추구했던 한강 정구(鄭逑)의 무실학풍(務實學風)이 유통하는 영남학의 산실이다. 치우침을 경계하며 성리학의 실천성을 강조했던 ‘중정(中正)’의 정신, 외양(外樣)의 꾸밈에 질색했던 구시(求是)는 도동학풍의 본령이자 현실 참여의 원동력이었다. 낙강(洛江)이 비장했던 이 천혜의 도량에서 도동의 학인들이 꿈…

  • 문헌서원.심곡서원.도봉서원 새창 미리보기
    문헌서원.심곡서원.도봉서원

    김문준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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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헌서원(文獻書院)은 한산의 문심(文心)으로 조선을 디자인한 가정(稼亭) 이곡(李穀)의 학문과 경륜이 아들 목은(牧隱) 이색(李穡)에게 전해져 이 땅의 문명화를 촉진한 곳이다. 원나라 유학(遊學)을 통해 온축된 이색의 지적 역량은 한 시대를 풍미하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다음 시대의 주역으로 웅비할 옥순(玉筍)같은 준재들이 그의 문하에서 배출되었다. 새 왕조의 설계자 조준과 정도전이 바로 그가 육성한 인재였다. 그랬…

  • 삼국유사―흑백 영인본 권1 새창 미리보기
    삼국유사―흑백 영인본 권1

    일연 도서출판DRM연구원 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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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유사』는 고려 시대 1281년 일연(一然; 1206년~1289년)이 편찬해서 일연의 제자였던 무극(無極; 1251년~1322년)이 1310년대에 간행했다. 단군을 우리나라의 시조로 기록한 한국 최초의 역사서로서 『삼국유사』의 신라 향가 14수는 『균여전』의 신라 향가 11수와 함께 우리나라 고대 향가 문학의 원천이 되고 있다. 그 외에 『삼국유사』에 수록된 고대시와 설화에는 「구지가」, 「해가사」, 「일연 찬시」, 그리고 「조…

  • 리틀코리아사촌Our Little Korean Cousin 새창 미리보기
    리틀코리아사촌Our Little Korean Cousin

    H. Lee M. Pike 뉴가출판사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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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r Little Korean Cousin By H. Lee M. Pike Illustrated by L.J. Bridgman H. Lee M. Pike Illustrated by L.J. Bridgman 1900년도 경에 조선말기 즉 대한대국 때에 영어권의 서양선교사 및 한국인이 함께 만든 책인듯함.

  • 소일문중의 뿌리 새창 미리보기
    소일문중의 뿌리

    문병달 북랜드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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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씨/족보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 한국 명절의 절식과 의례 새창 미리보기
    한국 명절의 절식과 의례

    김용갑 어문학사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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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은 왜 명절에 송편과 쑥떡· 팥죽을 먹게 됐을까?” 민간신앙·수도작의 전래·숟가락 식도구 등 복합 작용… 한국 명절의 절식 탄생 차례는 2백년 역사 불과…수리취는 단오의 푸른쑥 와전, 단오의 대표떡 아니다. 도서출판 어문학사, 동북아 전통문화 연구서 <한국 명절의 절식과 의례> 출간

  • 명동 길거리 문화사 새창 미리보기
    명동 길거리 문화사

    야마모토 조호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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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동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관광 명소로, 명동에서의 문화 경험이 곧바로 한국에서의 문화 경험이 될 수 있는 대표성을 지닌 장소다. 명동은 서울 내에서 일본어와 중국어가 통용되는 드문 곳이기도 하고, 한국에 있으면서 외국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말하자면 한국 문화와 세계 문화의 교차점이 되는 글로벌 문화 공간인 셈이다. 그러나 한국인에게 명동은 핫플레이스가 아니다. 명동성당이 있…

  • 해양인문학으로 부산의 미래를 꿈꾸다. 1 새창 미리보기
    해양인문학으로 부산의 미래를 꿈꾸다. 1

    부경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 한국학술정보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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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인문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 해양인문학으로 부산의 미래를 꿈꾸다. 2 새창 미리보기
    해양인문학으로 부산의 미래를 꿈꾸다. 2

    부경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 한국학술정보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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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인문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의 길을 걷다 새창 미리보기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의 길을 걷다

    이병길 책과나무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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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알프스, 역사문화의 길을 걷다』는 영남알프스를 매일 마주하며 살아가는 저자가 길 위에서 던진 질문에 대한 답변의 산물이다. 이 책은 영남알프스를 걸었던 길 위의 사람과 역사를 복원한 것으로, 영남알프스 향토사의 재현이요, 복원으로 영남알프스의 풍부한 역사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 녹우당에서 고산을 그리다 새창 미리보기
    녹우당에서 고산을 그리다

    김덕수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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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문서는 민간의 생활문화를 살필 수 있는 자료의 보고 민간에 전승되는 고문서는 이미 한국학중앙연구원을 통해 파악된 것만도 30만 건이 넘는다. 이는 조선왕조실록의 4배, 승정원일기의 8배가 넘는 분량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민간 기층 생활문화사’의 정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고문서는 한국식 한문과 난해한 흘림체의 초서, 난수표와 같은 숫자 배열, 전후 설명 없이 제시된 명단 등으로 해독 자체가 어려워 접근이 어…

  • 제사와 축문 새창 미리보기
    제사와 축문

    하태완 북랩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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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나를 있게 해 준 조상이 고맙다면 제사상 차리는 법부터 배워라! 진양 하씨 종손이 유학자들에게 자문해 집대성한 제례에 관한 모든 상식 진양 하씨 종가의 장손이 지은 책이다. 제사 지내는 법을 몰라 막막하였을 때, 아무도 알려 주지 않았고 정리된 책을 찾을 수도 없었다. 종가가 아니라도 제사를 지내는 집이 여전히 존재할 텐데, 왜 제대로 설명된 책 하나 없는지 안타까웠다. 그래서 직접 유학자들에게 조언을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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