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sam

이용권 정보

sam 121,509 sam 소개

이용권구매

코믹스

분야 선택

금주의 MD추천

  • 1번
  • 2번
  • 3번

  펼쳐보기 간략보기
  • 미주의 삶 새창
    미주의 삶

    밤부 인디펍 2019.03.04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미주는 사회에 순응하지도, 그렇다고 사회를 거부하지도 않습니다. 늘 '여성'이라는 범주에 이질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미주의 고군분투 좌충우돌 이야기.

  • 구원 뒤 새창 미리보기
    구원 뒤

    썸머 비욘드 2018.11.05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오직 비싸게 팔기 위해 아름답게 태어난 마리안은 마을 한 개 분의 값을 받고 넘겨진다. 주인을 바꿔가며 전전하다 결국 그가 떨어진 곳은 미쳐버린 왕의 수중. 구원을 주제로 변주되는 아름답고 애절한 세 편의 이야기. '어서 우리에게 끝이 떨어졌으면.' '안녕, 그대.' '십자의 빛 아래 우리는 눈이 부셔 눈을 감는다.' '내가 만약 정말로 신이라면 너를 용서할 거야. 용서하고... 사랑할 거야.' 특유의 감성적인 필치로…

  • 구원 앞 새창 미리보기
    구원 앞

    썸머 비욘드 2018.11.05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1건
    • 리뷰 총 0건

    오직 비싸게 팔기 위해 아름답게 태어난 마리안은 마을 한 개 분의 값을 받고 넘겨진다. 주인을 바꿔가며 전전하다 결국 그가 떨어진 곳은 미쳐버린 왕의 수중. 구원을 주제로 변주되는 아름답고 애절한 세 편의 이야기. '어서 우리에게 끝이 떨어졌으면.' '안녕, 그대.' '십자의 빛 아래 우리는 눈이 부셔 눈을 감는다.' '내가 만약 정말로 신이라면 너를 용서할 거야. 용서하고... 사랑할 거야.' 특유의 감성적인 필치로…

  • 샤이닝 새창 미리보기
    샤이닝

    썸머 비욘드 2018.11.05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오직 비싸게 팔기 위해 아름답게 태어난 마리안은 마을 한 개 분의 값을 받고 넘겨진다. 주인을 바꿔가며 전전하다 결국 그가 떨어진 곳은 미쳐버린 왕의 수중. 구원을 주제로 변주되는 아름답고 애절한 세 편의 이야기. '어서 우리에게 끝이 떨어졌으면.' '안녕, 그대.' '십자의 빛 아래 우리는 눈이 부셔 눈을 감는다.' '내가 만약 정말로 신이라면 너를 용서할 거야. 용서하고... 사랑할 거야.' 특유의 감성적인 필치로…

  •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 3 새창 미리보기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 3

    토베 얀손 작가정신 2018.06.28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1건
    • 리뷰 총 0건

    고전적인 흑백 만화 속 매력 넘치는 무민이 초대하는 기상천외하고 매혹적인 상상의 세계! 사건 사고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무민 골짜기, 그 중심에는 늘 무민 가족이 있다. 이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예측 불가, 상상 이상의 엄청난 일들이 벌어진다. 갑자기 자라난 황금 꼬리 때문에 무민이 유명세를 치르는가 하면, 밈블에게 홀딱 빠진 퍼들러가 환심을 사려고 온갖 작전을 펼치고, 무민파파가 난생처음 성실하게 살…

  • 오죠죠죠. 4 새창 미리보기
    오죠죠죠. 4

    쿨교신자 ㅁㅅㄴ 2018.06.18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가족과 가업 vs 사랑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어둠의 세계 출신인 츠레즈레와 대재벌 지고쿠메구리 그룹의 후계자 하루를 막아선 현실의 벽은 상상이상으로 높았다. 결국 하루는 굳은 결심으로 가업을 버리고, 가문과의 연을 끊고 츠레즈레와의 사랑을 택하기로 하지만……. 뜻밖에도 하루의 결심을 거부하고 각자의 길을 가자고 말하는 츠레즈레 과연 무슨 생각일까, 두 사람의 사랑은 이…

  • 소녀의 길 1 새창
    소녀의 길 1

    엄희자 coreART 2018.05.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coreART 에서 한국만화클래식을 선보입니다.#10;세 번째 작품은 1970년대 소녀들의 마음을 울리고 웃게 했던 엄희자 님의 소녀의 길(1974년 작).#10;바이올린 재능을 가진 한 소녀의 인연과 성장을 같이 지켜보세요.

  • 소녀의 길 2 새창
    소녀의 길 2

    엄희자 coreART 2018.05.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coreART 에서 한국만화클래식을 선보입니다.#10;세 번째 작품은 1970년대 소녀들의 마음을 울리고 웃게 했던 엄희자 님의 소녀의 길(1974년 작).#10;바이올린 재능을 가진 한 소녀의 인연과 성장을 같이 지켜보세요.

  • 소녀의 길 3 새창
    소녀의 길 3

    엄희자 coreART 2018.05.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coreART 에서 한국만화클래식을 선보입니다.#10;세 번째 작품은 1970년대 소녀들의 마음을 울리고 웃게 했던 엄희자 님의 소녀의 길(1974년 작).#10;바이올린 재능을 가진 한 소녀의 인연과 성장을 같이 지켜보세요.

  • 거울의 숲 : Reflection. 1 새창 미리보기
    거울의 숲 : Reflection. 1

    오경아 락킨코리아 2018.04.27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순수 민간발레단을 운영하는 강나루는 재정위기에 맞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와중 극단의 정기공연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객원 무용수로 떠오르는 스타 세브 스트라스버그를 섭외한다. 하지만 나루의 약혼자이자 프리마 발레리나인 장혜주가 보란듯이 세브와 바람을 피운다. 한편 무대 공포증을 가진 피아니스트 송세라가 극단에 임시직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 슈뢰딩거의 고양희 새창
    슈뢰딩거의 고양희

    반-바지. 나무야미안해 2018.04.19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2016년 11월부터 2018년 3월까지 연재된 SF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의 단편 만화들을 모은 단편집. <슈뢰딩거의 고양희>에는 양자역학을 응용한 기술이 상용화된 미래의 세상부터 우리 세계와 다른 판타지 세계의 이야기까지, 자의식이 있는 먼지의 이야기부터 시간을 넘나들며 역사를 관리하는 시간 요원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세계의 모습을 창문으로 슬쩍 내다보듯 읽을 수 있는 짧은 만화들이 출판 서적에 어울리게 처음부터 새…

  • 19세 이상 성인용 [블랙스완] 오리의 왕자님 새창
    [블랙스완] 오리의 왕자님

    카자오 블랙스완 2018.03.1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타나카 료스케의 인생 전성기는 초등학교 시절. 어른에겐 귀여움받고 반에선 중심이 되던 빛나는 나날이었지만, 그후 계속된 추락으로 현재는 밑바닥을 전전하는 회사원. 그러던 어느 날, 초등학교 시절엔 변변찮았지만 꽃미남 엘리트로 성장한 오오츠키 유즈루와 재회한다. 자신을 반기는 유즈루에게 열등감을 느껴 괴로워하던 료스케. 그런데 유즈루에게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키스를 당한다…?!

  • 19세 이상 성인용 [블랙스완] 이 이상은 무리예요! 새창
    [블랙스완] 이 이상은 무리예요!

    코지마 나즈키 블랙스완 2018.03.1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1건
    • 리뷰 총 0건

    사정이 있어 남자 기숙사 관리인이 된 타케루의 정체는… 집사. 켄고를 모시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타케루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차기 당주로서 자각이 없는 켄고는 정원사 일을 하면서 멋대로 빈둥빈둥. 게다가 꽃다발을 배달하러 와서는 사랑의 고백에, 키스에… 옷을 벗기려 들지 않나, 희롱당하는 매일이라니, 타케루는 이 이상 무리예요! 한계에 도달한 타케루와 경박한 남자 켄고의 아슬아슬한 LOVE♥

  • 남편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합니다(체험판) 새창
    남편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합니다(체험판)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남편을 둔 아내 모임 김윤경 한국경제신문사 2018.03.08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1건
    • 리뷰 총 0건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겠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시작하려는 남편과 그 부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남편이 회사를 그만둔다고 합니다』.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고 있는 결혼 3년차 야베 하루노. 그녀의 남편 야베 다이스케는 시스템 관리팀의 팀장으로 일하고 있지만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지도 못하고 상사와 회사에 불만만 쌓여간다. 그러던 어느 날, 폭탄선언을 한다. “나…

  •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1 새창 미리보기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1

    모리야마 다이스케 루트코믹스 2018.02.2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1건
    • 리뷰 총 0건

    황금의 20년대. 밤의 어둠이 아직 암흑에 물들어 있을 때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1920년대의 미국은 미증유의 경제발전을 이룩해 이 세상의 봄을 찬미하고 있었다. 허나 급격한 발전은 불청객을 불러들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괴물, 어둠에서 꿈틀대는 인간이 아닌 자들…

  •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2 새창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2

    모리야마 다이스케 루트코믹스 2018.02.2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황금의 20년대. 밤의 어둠이 아직 암흑에 물들어 있을 때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1920년대의 미국은 미증유의 경제발전을 이룩해 이 세상의 봄을 찬미하고 있었다. 허나 급격한 발전은 불청객을 불러들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괴물, 어둠에서 꿈틀대는 인간이 아닌 자들…

  •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3 새창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3

    모리야마 다이스케 루트코믹스 2018.02.2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황금의 20년대. 밤의 어둠이 아직 암흑에 물들어 있을 때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1920년대의 미국은 미증유의 경제발전을 이룩해 이 세상의 봄을 찬미하고 있었다. 허나 급격한 발전은 불청객을 불러들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괴물, 어둠에서 꿈틀대는 인간이 아닌 자들…

  •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4 새창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4

    모리야마 다이스케 루트코믹스 2018.02.2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황금의 20년대. 밤의 어둠이 아직 암흑에 물들어 있을 때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1920년대의 미국은 미증유의 경제발전을 이룩해 이 세상의 봄을 찬미하고 있었다. 허나 급격한 발전은 불청객을 불러들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괴물, 어둠에서 꿈틀대는 인간이 아닌 자들…

  •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5 새창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5

    모리야마 다이스케 루트코믹스 2018.02.2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황금의 20년대. 밤의 어둠이 아직 암흑에 물들어 있을 때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1920년대의 미국은 미증유의 경제발전을 이룩해 이 세상의 봄을 찬미하고 있었다. 허나 급격한 발전은 불청객을 불러들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괴물, 어둠에서 꿈틀대는 인간이 아닌 자들…

  •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6 새창
    크로노 크루세이드(신장판). 6

    모리야마 다이스케 루트코믹스 2018.02.26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황금의 20년대. 밤의 어둠이 아직 암흑에 물들어 있을 때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얼마 안 된 1920년대의 미국은 미증유의 경제발전을 이룩해 이 세상의 봄을 찬미하고 있었다. 허나 급격한 발전은 불청객을 불러들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괴물, 어둠에서 꿈틀대는 인간이 아닌 자들…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
공지사항
당첨자발표
서비스이용
교보eBook
공식 SNS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KS-SQI 1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 품질만족대상 수상 2015,2016 2년 연속 클린사이트 저작권 보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