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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결이 바람 될 때 새창
    숨결이 바람 될 때

    폴 칼라니티 이종인 흐름출판 2016.08.22

    BEST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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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441건
    • 리뷰 총 52건

    서른여섯 젊은 의사가 남긴 2년 간의 기록. 서른여섯, 전문의를 앞둔 신경외과 레지던트 마지막 해. 하루 열네 시간씩 이어지는 혹독한 수련 생활 끝에 원하는 삶이 손에 잡힐 것 같던 바로 그때 맞닥뜨린 폐암 4기 판정. 『숨결이 바람 될 때』는 신경외과 의사로서 치명적인 뇌 손상 환자들을 치료하며 죽음과 싸우던 저자가 자신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죽음을 마주하게 된 마지막 2년의 기록을 담은 책이다. 2014년 1월…

  • 나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새창
    나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한설희 허밍버드 2016.12.15

    BEST MD의 선택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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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108건
    • 리뷰 총 5건

    tvN [막돼먹은 영애 씨] 작가, 한설희! 그녀가 풀어 놓는 나이 듦에 관한 솔직한 고백, 그리고 통찰 “맙소사, 또 한 살 묵었다!!” 웃긴데,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리얼 ‘짠내 X 웃음’의 콜라보! 2007년 방송을 시작해 열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tvN [막돼먹은 영애 씨]의 작가이자, ‘영애 씨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한설희! 그녀가 ‘과년한 싱글’로 살아가며 겪게 되는 애환을 작가 특유의 감칠맛 나는 필체로 풀어냈다. …

  • 모두의 연애 새창
    모두의 연애

    민조킹 팬덤북스 2016.12.19

    BEST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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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77건
    • 리뷰 총 0건

    『모두의 연애』에는 사랑에 빠진 우리들의 솔직한 모습이 담겨 있다. 답도 없는 연애를 하면서 매 순간 고민하는 우리의 모습이 초상화처럼 그려져 있다. 짓궂은 농담 같기도 하고, 둘만 아는 암호 같기도 한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를 넘어 우리의 이야기로 다가온다. 그 모습들은 위트 있게 표현되다가도 가슴 먹먹한 장면들도 있어 지금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 새창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

    박혜란 나무를심는사람들 2017.01.10

    BEST MD의 선택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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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15건
    • 리뷰 총 0건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의 저자 박혜란이 말하는 일흔 이후의 삶.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로 대한민국에 육아 신드롬을 일으킨 여성학자 박혜란의 신작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이 출간 되었다. 아이 육아에 올인 하지 말고, 아이의 가능성을 믿고 기다려 주라는 말, 20년을 살았으면 계속 살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하게 하자는 결혼 정년제를 들고 나오는 등 출간한 책마다 센세이셔널 한 메시지로 20대에서…

  • 우울할 때 반짝 리스트 새창
    우울할 때 반짝 리스트

    한수희 웅진서가 2015.07.01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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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27건
    • 리뷰 총 18건

    아무리 우울할 때라도 반짝이는 순간은 있다! 지옥에 떨어져서도 유머와 웃음만은 포기할 수 없는 여자, 한수희 작가의 신작 에세이『우울할 때 반짝 리스트』. 다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좋아하는 일을 하면 굶어 죽을까? 열심히 사는 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 혼자서는 아무리 풀려고 해도 완벽히 풀리지 않는 인생의 질문지 앞에서 우리는 때로 엎드려 펑펑 눈물을 쏟는다. 그때마다 책을 읽고 영화…

  •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스페셜 에디션) 새창 미리보기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스페셜 에디션)

    백영옥 아르테(arte) 2016.07.15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305건
    • 리뷰 총 34건

    삶의 한가운데, 지쳐가는 당신에게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초록지붕 집의 꿈많은 수다쟁이 소녀 앤 셜리. 《빨강머리 앤》은 1980~1990년대 유년기를 보낸 한국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 작품이기도 하다.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은 백영옥의 기억 속, 유년시절의 추억으로 깊이 새겨졌던 빨강 머리 앤의 사랑스러운 말들을 다시 불러오며 지금의 삶에서 함께 고개를 끄덕이고, 미소…

  • 가끔은 혼자이고 싶은 너에게 새창 미리보기
    가끔은 혼자이고 싶은 너에게

    구수정 별글 2017.01.18

    BEST MD의 선택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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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밥, 혼술에 이어, 요즘에는 혼자 영화 관람하는 것을 뜻하는 ‘혼영’이나 혼자 여행하는 것을 뜻하는 ‘혼행’이라는 말도 쓰인다. 혼자 여행할 때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유익함이 있다. 바로 나를 돌아볼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일상에 치여 살다보면 정작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할 시간이 없다. 하지만 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바쁘다는 핑계로 그것을 제대로 마주하고 있지는 않은…

  • 고맙고 미안하고 좋아해 새창
    고맙고 미안하고 좋아해

    Dorothy 허유영 나무옆의자 2016.12.30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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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 총 7건

    『고맙고 미안하고 좋아해』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릴 때마다 약 3만 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대만의 수많은 팬들이 열광하고 있는 도러시의 글과 그림을 엮은 책이다. ‘가족(family)’, ‘친구(friend)’, ‘연인(love)’, ‘자신(self)’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솔직하고 따뜻한 일러스트와 마음을 울리는 짧은 글들로 담았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부모님에게 평소에 하지 못했던 고맙다는 말, 내 인생에…

  • 퇴근 후 에세이 한 편 새창 미리보기
    퇴근 후 에세이 한 편

    김현미 (엮음) 루이앤휴잇 2017.01.12

    BEST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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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도 수고한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선물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한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선물합니다! 《퇴근 후 에세이 한 편》는 글쓴이의 경험에서 오롯이 시작되었다. 책을 읽고는 싶었지만 시간을 낼 수 없었고, 긴 문장과 어려운 글로 인해 도저히 책을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다. 짧지만, 기분 전환을 할 수 있고, 위로와 격려가 담겨 있으며,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필요했…

  • 달을 닮은 너에게 새창 미리보기
    달을 닮은 너에게

    오밤 이정현 지식인하우스 201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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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저마다의 의미를 담은 달을 품고 산다. 누구나 저마다의 의미를 담은 달을 품고 살아간다. 어떤 날은 지나간 사랑의 기억이 애잔한 빛깔을 품은 달로 뜨고, 또 어떤 날은 쓸쓸한 마음에 한 가닥 빛이 되어 주는 손톱달로 뜨기도 한다. 『달을 닮은 너에게』는 SNS에서 오밤으로 활동 중인 저자 이정현의 첫 책으로 ‘달을 닮은 너에게’에 올렸던 수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렸던 222개의 글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을 통…

  • 5년 만에 신혼여행 새창 미리보기
    5년 만에 신혼여행

    장강명 한겨레출판사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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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장강명이 뒤늦게 떠난 신혼여행 이야기! 소설가 장강명의 뒤늦은 신혼여행기를 담은 에세이 『5년 만에 신혼여행』이 출간되었다. 2014년 11월. 아내 HJ와 3박 5일로 보라카이 신혼여행을 다녀온 여행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소설가 장강명의 첫 에세이로 한국에서 자라, 자신이 희망하던 것들 앞에서 좌절하고 번번이 부모와 부딪치고, 미래에 대한 기대와 실망을 번갈아 하던, 그리고 우연인지 운명인지 모르게 대학에…

  •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새창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카트린 지타 박성원 걷는나무 2015.07.30

    BEST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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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하기 741건
    • 리뷰 총 25건

    50개국을 홀로 여행하며 찾아낸 자신이 원하는 삶! 서른일곱 인생 최대의 슬럼프에 빠지게 된 카트린 지타. 오스트리아 최대 일간지 《크로넨 자이퉁》의 기자였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이 6개월 동안 한 번도 시원하게 웃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10년 동안 기자로 살아오며 남은 것은 완벽해야한다는 강박관념과 일중독 증상, 관계단절, 이혼뿐이었다. 그녀는 더 이상 자신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 어떤 하루 새창
    어떤 하루

    신준모 프롬북스 2014.03.10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824건
    • 리뷰 총 57건

    한 줌의 용기가 되어주는 문장들! 『신준모의 성공연구소: 마음을 성형하는 사람들』은 SNS에서 매일 올린 글들을 모아 엮은 책으로, 페이스북 인싸이트 글분야 1위, 매주 250만 명이 읽고 있는 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책의 글들은 때로는 위로를 때로는 뼈아픈 충고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하루하루를 채워갈 수 있는 글들로 구성했다. 저자는 하루하루는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 사는 게 꽃 같네 새창
    사는 게 꽃 같네

    문영진 경향BP 2017.01.06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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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다는 것은 사실은 '꽃' 같다. 여기 순진한 건지, 성격이 좋은 건지 모를 한 청년은 사는 게 ‘꽃’ 같다고 말한다. 『사는 게 꽃 같네』의 저자 문영진은 어느 학교에나 있을 법한 동아리 오빠, 짜증나는 날 불러내 맥주 한 잔 하고 싶은 동네 친구 같다. 툭 하고 던지는 것 같은 무뚝뚝한 말 한마디가 마음을 위로하고 장난기 많은 프로 돌직구러인 줄 알았더니 진심으로 공감할 줄 아는 사람. 지치고 힘들 땐 내게 기대지 말…

  • 오늘도 출근합니다 새창 미리보기
    오늘도 출근합니다

    킵고잉 알에이치코리아 2016.12.05

    BEST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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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출근합니다』는 네이버 인기 포스트 〈절망의 오피스레이디〉를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회사에서 울화통이 터져버린 어느 날, 동년배 회사원들에게는 이심전심 염화시중의 미소를, 대학생들에게는 다람쥐 쳇바퀴 도는 운명의 수레바퀴에 대한 경종의 의미로 연재한 킵고잉의 이 웹툰은 현재까지 1,3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눈팅만 하던 사람들도 절로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게 하는 공감 위력을 과시하고 있…

  • 찻잔에 선운사 동백꽃 피어나고 새창
    찻잔에 선운사 동백꽃 피어나고

    문혜관 쏠트라인 2016.12.05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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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려시인인 혜관의 두 번째 시집 『찻잔에 선운사 동백꽃 피어나고』에는 선운사와 동백꽃에 관한 시편이 가장 많다. 그것은 그가 한때 선운사에서 소임을 맡았던 시절의 아름다운 기억 때문이겠지만, 그의 정신적 고향이 선운사이기 때문이다. 그는 대흥사에서 기산스님을 은사로 득도하였는데, ‘호랑이 입승스님’으로 유명한 기산스님은 전국의 제방선원에서 30안거를 지냈고 좌탈입망한 뒤 선운사에 부도탑이 세워진 분이다…

  •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새창 미리보기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이재익 중앙북스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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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기술 배워야 하나? 이민이라도 가야 하나? 아, 기술 배워야 하나? 이민이라도 가야 하나? 10대엔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가고, 20대엔 열심히 스펙을 쌓아 취직을 하고, 30대쯤엔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야 하며, 40대가 되면 무언가를 이뤄야 한다. 어린 시절 방학 생활계획표를 짤 때만 해도, 계획대로만 하면 어른이 됐을 때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인생이 그런가. 어느 날 문득 거울을…

  • 달의 위로 새창 미리보기
    달의 위로

    안상현 지식인하우스 20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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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 당신을 다독여 줄 감성 글 210편 오늘 밤, 당신을 다독여 줄 감성 글 210편 ‘달의 시인’ 안상현의 감성 에세이 『달의 위로』. 세상 속에서 철저히 외톨이가 된 날, 사랑에 아파 눈물짓는 날, 사무치는 그리움에 잠들지 못하는 날이 있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이야기이자 곧 여러분의 이야기이다. “내 이야기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 밤도 당신의 글로 위로를 받고 잠이 듭니다.” “이 밤 이 글을 소…

  • 새벽 세시 새창
    새벽 세시

    새벽 세시 경향BP 2016.09.30

    BEST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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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못 이루는 밤을 함께 지새워 주는 새벽 세시의 글. ‘오늘은 정말 생각하지 말아야지’, ‘답도 없는 문제에 매달리지 말아야지’ 수백 번 다짐해도 언제나 사랑은 ‘오늘도 내일도 생각할 일’, ‘나에겐 가장 중요한 일’, ‘답이 없어서 더 답을 찾고 싶은 문제’가 된다. 터질 것 같은 사랑과 참을 수 없는 그리움, 밀려오는 후회를 둘러싼 생각 주머니들에 파묻혀 쉽게 잠이 오지 않는, 딱 그런 시간. 새벽 세시. 나만…

  • 잘 지내나요  겨울 새창 미리보기
    잘 지내나요 겨울

    성재림 (엮음) 판테온하우스 2017.01.23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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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눈, 첫사랑, 추억, 그리움, 러브레터… 그리고 크리스마스! 겨울, 눈, 첫사랑, 추억, 그리움, 러브레터… 그리고 크리스마스! 소소하지만, 따뜻하고 행복했던 겨울에 관한 문인들의 진한 추억을 담은 책 『잘 지내나요? 겨울』. 하늘과 땅, 사방의 경계가 사라진 새하얀 설원 위에 한 여자가 서 있다. 한겨울에 핀 붉은 동백꽃처럼 빨간 스웨터를 입은 여자는 하얀 공간 위의 한 점이 되어 방향 없는 인사를 건넨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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