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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흑역사 새창 미리보기
    인간의 흑역사

    톰 필립스 홍한결 윌북 2019.10.10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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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인 사람’이라는 뜻의 호모 사피엔스. 그 발생부터 현재까지, 그러나 ‘전혀 지적이지 못했던 역사’를 파헤치는 역사책이 나왔다. 주변을 둘러보자. 뉴스를 봐도 좋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저 사람은 왜 저렇고, 세상은 어쩌다 이 모양이 됐을까? 인류가 지나온 그 화려한 바보짓의 역사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인류학과 사학, 과학철학을 전공하고 ?버즈피드? 편집장을 지낸…

  • 평면의 역사 새창 미리보기
    평면의 역사

    B. W. 힉맨 박우정 소소의책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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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역사의 기반인 평면의 실체를 파헤친다! 평면의 개념부터 평평한 세계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까지… 실용성과 효율, 그리고 인간이 훼손하거나 만들어낸 평평함의 가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평평한 표면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까? 우리는 평평한 종이에 글을 쓰고, 평평한 사각 모니터를 바라보고, 평평하게 닦아놓은 길 위를 걷거나 운전하고, 평평한 운동장에서 서로 경쟁한다. 그럼에도 평…

  • 징비록 새창 미리보기
    징비록

    류성룡 김문정 미르북컴퍼니(미르북스) 2017.11.22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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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독자들이 《징비록》을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원문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대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번역하였다. 나라와 백성을 전란 속으로 밀어 넣은 위정자의 통렬한 반성은 물론, 후손들이 임진왜란 같은 비극을 다시는 겪지 않기를 바라는 류성룡의 마음 씀씀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국보 132호로 지정된 《징비록》의 표지디자인을 최대한 되살려 고전의 느낌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임…

  • 대한민국 징비록 새창 미리보기
    대한민국 징비록

    박종인 와이즈맵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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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의 역사를 되돌아보다! 류성룡의 《징비록》은 미래에 환난이 없도록 조심하기 위해 처참했던 임진왜란의 상처를 돌이켜보며 잘못을 징계하고자 쓴 책이다. 『대한민국 징비록』은 21세기의 징비록으로, 우리는 왜, 뼈아픈 과거를 겪었음에도 똑같은 역사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역사의 진실을 깨닫고, 비극의 반복을 막기 위해 찬란한 역사, 자긍의 역사만을 배워온 우리에게 실패의 기록, 회한의 흔적을 보…

  •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새창 미리보기
    처음 읽는 바다 세계사

    헬렌 M. 로즈와도스키 오수원 현대지성 2019.09.02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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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 여전히 우리에게 미지의 공간인 바다는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부터 역사의 주요 무대였다. 지구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이 광대하고 푸른 물은 지구에 생명체를 탄생시켰고, 그들을 길러냈다. 인류가 등장하면서 바다의 역할은 어마어마하게 커졌다. 전쟁, 신대륙의 발견, 제국의 탄생 등 세계사를 뒤바꾼 큰 사건의 배경에는 항상 바다가 있었다. 사실상 인류의 모든 시간은 바다와 함께 해왔다고…

  •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 새창 미리보기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

    이주희 MID 2019.04.09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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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연 前 부총리가 추천하는 역사책 강대국 사이에서 한반도는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EBS 다큐프라임 6부작 다큐멘터리 <한국사 오천년 - 생존의 길>로 방영된 내용을 담은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는 역사책을 넘어 약자를 위한 현실주의적 전략과 조언을 담은 책이다. 조정래 작가, 김동연 전 부총리 등이 호평했던 『강자의 조건』의 저자 이주희 EBS PD가 이젠 ‘서있는 자리’를 바꿔 약자의 시선으로 역사를 살펴본다. 강…

  •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 새창 미리보기
    혈통과 민족으로 보는 세계사

    우야마 다쿠에이 전경아 센시오 2019.10.04

    BEST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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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껏 어떤 역사책도 다루지 않았던 관점으로 풀어 쓴 세계사 책 출간! 지금껏 어떤 역사책도 다루지 않았던 관점으로 세계사를 풀어간 책이 출간됐다. 혈통과 민족을 통해 바라보는 전혀 다른 세계사 책이다. 독자들은 그동안 세계사를 공부하면서도 늘 찜찜하게 밀어두어야 했던 '민족에 얽힌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순간 마지막 퍼즐을 찾아낸 쾌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일본인은 조선인의 피를 얼마나 이어받았는가? 200…

  • [샘통북통] 3.1운동 기획전 새창
    [샘통북통] 3.1운동 기획전

    조한성 외 생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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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통북통] 3.1운동 기획전 [만세열전] 역사의 스포트라이트 뒤에 있던 3·1운동의 숨은 주인공들의 이야기 『만세열전』. 조선 땅이 만세로 넘실대던 1919년 3월 1일, 만세를 부르며 행진한 이들은 대부분 무명의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독립 선언서의 배달을 맡은 열아홉 살 소년부터 아비를 따라 나선 열 살 아이들, 학생과 교사, 농민과 노동자, 독립운동가와 순사보까지,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아닌 그저 당연한 일이었기에…

  • [샘통북통] 현대지성 역사서 세트 새창
    [샘통북통] 현대지성 역사서 세트

    미야자키 마사카츠 현대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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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가 어떻게 최초의 보험을 만들었을까? 설탕은 어떻게 자본주의 경제를 일으켰을까? 일상 속에서 발견한 역사 이야기 커피가 어떻게 최초의 보험을 만들었을까? 설탕은 어떻게 자본주의 경제를 일으켰을까? 일상 속에서 발견한 역사 이야기 ‘이것’ 없이 여태껏 어떻게 살았을까 싶을 정도로 당연한 일상의 물건들. 이 평범한 물건에 대단한 역사가 숨겨져 있다면 어떨까? 베스트셀러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를…

  • [샘통북통] 휴가철 읽기 좋은 세계역사 세트 새창
    [샘통북통] 휴가철 읽기 좋은 세계역사 세트

    홍세훈, 이유진, 만프레트 마이, 루츠 판 다이크 웅진지식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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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박한 지식과 날카로운 통찰, 재미있는 만화로 미국사를 읽다! 『미국, 어디까지 알고 있니?』는 미국으로 취업을 준비하거나 비즈니스 출장 등으로 왕래하는 사람들을 위해 미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영문학을 전공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가 현재는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인 저자가 자신이 경험하고 체험한 미국인들의 문화와 상식, 교양을 친근한 만화로 보여준다. 기존의 미…

  • [샘통북통]서해문집 안중근 특집 새창
    [샘통북통]서해문집 안중근 특집

    김흥식 외 서해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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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통북통]서해문집 안중근 특집 [안중근 재판 참관기] 이토에게 총을 겨눈 안중근 의사는 현장에서 바로 체포되어 뤼순감옥에 수감되었고 뤼순관동법원 재판정에서 1910년 2월 7일부터 2월 14일까지 8일 동안 모두 여섯 번의 공판을 받는다. 이 책 [안중근 재판정 참관기]는 바로 그 공판이 열린 치열했던 재판정으로 십 대 청소년들을 이끈다. 책은 안중근 의사의 삶과 맞물린 풍운의 한국 근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한눈에…

  • [샘통북통]출판명가 교보문고의 책들 새창
    [샘통북통]출판명가 교보문고의 책들

    호사카 유지 외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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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1500년의 역사] 독도는 왜 한국 땅인가! 한국과 일본에서 뜨거운 감자가 된 독도 문제는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큰 과제 중 하나다. 역사적 사실에 비추어볼 때 독도는 15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우리 땅이었다. 512년 신라의 이사부가 동해에 위치한 독도가 포함된 울릉도를 중심으로 하는 나라인 우산국을 정복해 신라에 합병시켰기 때문이다. 이후 일본이 한반도의 국권을 침탈했을 때도, 우리 민족이 치열한…

  • 대원군의 서원 정책 새창 미리보기
    대원군의 서원 정책

    김태준 온이퍼브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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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 본래 의미는 지배 철학의 시조를 모시는 문묘 향교와 그들의 신봉하는 인물, 또는 선조를 제향하는 전당의 사명에 그들 자제를 교육하는 학교기관이었다. 정부가 유교로 국시를 세우고 사학을 장려할 때 도저히 하나의 군에 하나의 학교로 그 수요를 채울 수가 없었던 것은 분명한 일이다. 여기에서 서원 창건의 의미가 발생한 것이다.<본문 중에서>

  • 신라 화랑제도 새창 미리보기
    신라 화랑제도

    김태준 온이퍼브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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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민족의 본래 조선 혼(魂), 조선의 얼, 이 신라 문화에 나타나는 화랑도에 기원하였다는 것이다. 화랑(Hoa-lang)은 오늘날에 있어서는 남무(男巫)(남자 무당), 즉 격(覡)(박수)을 가리키는 말이다.<본문 중에서>

  • 일본 역사 근세, 도쿠가와 이에야스 에도 막부 조닌 겐로쿠 가세이 부시도 가부키 우키요에 대정봉환 새창 미리보기
    일본 역사 근세, 도쿠가와 이에야스 에도 막부 조닌 겐로쿠 가세이 부시도 가부키 우키요에 대정봉환

    탁양현 e퍼플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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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역사 근세 1. ‘에도(도쿠가와) 바쿠후’(1603~1867) 에도 시대의 최고 전성기를 구가했던 ‘도쿠가와 쓰나요시’는, 불교의 不殺生 계율을 지나치게 誤濫用하여, 동물의 생명을 중시한다는 명분으로 殺生禁止令을 발표해, 많은 빈축을 샀다. 특히 개를 중요하게 생각하여, ‘이누쿠보(犬公方, 개 쇼군)’란 별명이 붙기도 했다. ‘쇼루이아레미노레이(生類憐れみの令)’란, 일본 에도 시대, 겐로쿠 연간에, 쇼군 ‘도쿠…

  • 일본 역사 중세, 가마쿠라 무로마치 난보쿠초 센고쿠 쇼쿠호 세키가하라 새창 미리보기
    일본 역사 중세, 가마쿠라 무로마치 난보쿠초 센고쿠 쇼쿠호 세키가하라

    탁양현 e퍼플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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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역사 중세 1. 일본 중세, 사무라이 시대가 시작되다 일본 역사에서 中世는, 韓國人의 관점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는 이름으로 代辯되는 시대이다. ‘도요토미’가 擡頭되는 까닭은, 말할 나위 없이, 壬辰倭亂과 丁酉再亂 때문이다.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李氏朝鮮보다 劣等한 倭寇 세력에게 蹂躪당한 사건이다 보니, 지금까지도 反日主義의 대표적 원인의 하나로 膾炙된다. 당시 ‘도요토미’는, 나름대로 국제…

  • 중국 역사 고대, 삼황오제 하상주 춘추전국 춘추오패 전국칠웅 진시황 새창 미리보기
    중국 역사 고대, 삼황오제 하상주 춘추전국 춘추오패 전국칠웅 진시황

    탁양현 e퍼플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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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역사 고대 1. 중국 역사는 한족 역사가 아니다 고대 중국에서, 공동체 구성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奴?는, ‘말 한필에 비단실 한 타래’를 합한 값에 거래되었다. 그러한 가격은, 세월이 한참 흐른 후, 李氏朝鮮에서 노비의 거래가격이 ‘1년 노비 품삯’이었으니, 현대적 화폐 척도로써 분별하여도, 서로 큰 차이가 없다. 현대사회의 화폐를 기준 한다면, 대략 3,500만 원가량이다. 물론 현대사회에서, 이 정도 연봉…

  • 중국 역사 고중세, 전한 신 후한 위촉오 서진 오호십육국 남북조 새창 미리보기
    중국 역사 고중세, 전한 신 후한 위촉오 서진 오호십육국 남북조

    탁양현 e퍼플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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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역사 고중세 1. ‘전한(서한)’(기원전 206~기원후 8) 고대 중국의 역사를 살피면, 아주 다양한 캐릭터의 인물상들이 등장한다. 그래서 그들의 생애를 통해, 매우 드라마틱한 삶의 행태를 체험케 된다. 굳이 戰場에서, 권력을 목적하며, 목숨을 내놓고 도박을 하지 않아도, 그러한 속내를 나름대로 代理體驗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각종 역사적 사례로써 현재를 살피는 일은, 나름대로 합리적이며 효과적인…

  • 통사와 혈사로 읽는 한국 현대사 새창 미리보기
    통사와 혈사로 읽는 한국 현대사

    김삼웅 인문서원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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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가지 사건으로 격동과 파란의 현대사 100년을 읽다 올해는 1919년 3·1혁명이 일어난 지 꼭 100년 되는 해다. 저자 김삼웅은 한국 현대사의 기점을 3·1혁명으로 비정한다. 근대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전근대에서 곧장 일제 식민 체제로 전락한 우리나라는 3·1혁명을 통해 낡은 전근대의 군주 체제와 외세 지배 질서를 동시에 거부하는 ‘이중 혁명’을 수행했다. 3·1혁명은 반식민·반봉건 체제를 거부한 민족사적 대전환이었다…

  • 조선의 백의(白衣) 새창 미리보기
    조선의 백의(白衣)

    이재욱 온이퍼브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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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기록들을 보면 조선 의복 제도가 중국 제도의 영향을 받음이 적지 않았다는 점에서는 일치한다. 하지만, 중국 제도의 조선 전래와 그 실행기에 대해서는 약간 의견을 달리하는 듯하다. 즉 《지봉유설》에는 기자 때 조선에 들어온 것이라고 하나(주나라 무왕武王 원년 1122년) 그 밖의 여러 학설은 신라 진덕왕(眞德王) 3년(당나라 정관貞觀 23년 649년)으로부터 같은 문무왕(文武王) 4년(당나라 인덕麟德 원년 4664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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