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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흉기 새창
    아름다운 흉기

    히가시노 게이고 민경욱 알에이치코리아 2018.03.22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61건
    • 리뷰 총 24건

    악마의 실험을 통해 괴물이 되어버린 한 사람의 슬픈 복수! 히가시노 게이고의 초기 대표 스릴러 『아름다운 흉기』. 1등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스포츠 세계에서 금메달리스트가 되기 위해 인간의 존엄성마저 외면한 선수들의 뒤틀린 욕망을 그린 이 작품은 도핑을 소재 삼아 인간의 욕망을 심도 깊이 다루고 있다. 누구나 최고라는 아름다움을 꿈꾸지만 그릇된 방법으로 손에 넣은 아름다움이 어떻게 흉기가 되기도 하는지…

  • 예언 새창
    예언

    김진명 새움 2017.07.10

    BEST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59건
    • 리뷰 총 19건

    교도소 면회실 구석에서 오간 기묘한 대화, 정확히 7년 후 찾아온 격변! 34년 전 KAL 007기 피격 사건으로부터 시작되는 김진명의 장편소설 『예언』. 이번 작품에서 김진명의 거대한 상상과 예리한 촉이 향한 곳은 미·소의 파워 게임이 한창이던 1980년대 국제정치의 한복판이다. 269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사할린 근해에서 소련 전투기에 격추당했던 비극적 사건, 유례가 없는 대참사였다. 피격 사실 외엔 밝혀진 게 없는 미스…

  • 그녀 이름은 새창
    그녀 이름은

    조남주 다산책방 2018.05.25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72건
    • 리뷰 총 34건

    특별한 것 없어 보이지만 누구보다 용감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대한민국 그녀들의 땀과 눈물의 기록! 《82년생 김지영》의 저자 조남주가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소설집이자 첫 소설집 『그녀 이름은』. 2018년 현재 대한민국을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그녀들의 목소리와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내어 완성해낸 28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모두 4장으로 나누어 담긴 이야기들은 눈물 또는 웃음 혹은 다짐이라는 서로 조금…

  • 미중전쟁. 2  백악관 워룸 새창
    미중전쟁. 2 백악관 워룸

    김진명 쌤앤파커스 2017.12.12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01건
    • 리뷰 총 8건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김진명의 장편소설 『미중전쟁』 제2권 《백악관 워룸》. 25년 작가 인생을 건 이 작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미·중·러·일의 이해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한반도에서 북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서에…

  • 미중전쟁. 1  풍계리 수소폭탄 새창
    미중전쟁. 1 풍계리 수소폭탄

    김진명 쌤앤파커스 2017.12.12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32건
    • 리뷰 총 15건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김진명의 장편소설 『미중전쟁』 제1권 《풍계리 수소폭탄》. 25년 작가 인생을 건 이 작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미·중·러·일의 이해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한반도에서 북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

  • 현남 오빠에게 새창
    현남 오빠에게

    조남주 다산책방 2017.11.15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34건
    • 리뷰 총 39건

    여성의 삶을 정가운데 놓은 일곱 편의 이야기! 페미니즘 이슈가 한창인 지금, 한국 사회에서 글을 쓰는 여성으로 살아가는 3-40대 작가들이 페미니즘이라는 테마 아래 발표한 소설집 『현남 오빠에게』. 늘 누군가의 며느리, 아내, 엄마, 딸로만 취급되어 살아온 ‘김지영’씨의 부당한 성차별의 기록에서 한 걸음 나아가, 또 한 명의 ‘김지영’으로 살기를 거부하는 일곱 명의 작가가 써내려간 일곱 편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

  • 가을의 하로밤 새창 미리보기
    가을의 하로밤

    현진건 온이퍼브 2018.07.18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이 책은 러시아 문학가 ‘막심 고리키(Maxim Gorky)’의 번역 소설작이며, 원제는 『One Autumn Night(1895)』를 저작으로 한 것이다. 이 책은 1922년에 기고 발표한 것으로 빙허의 몇 가지 번역 작품 중 하나이다. 당시 러시아 문학에서 당시 고리키 작품은 많은 번역물이 출간되었다. 본문은 원문을 훼손되지 않도록 하였고 되도록 현재 맞춤법을 따랐다.

  • 체공녀 강주룡 새창
    체공녀 강주룡

    박서련 한겨레출판사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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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란, 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고 투쟁하는 것 거침없이 나아가되 쓸데없이 비장하지 않고,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했으나 자기 연민이나 감상에 젖지 않는 이 인물을 통해 우리는 전혀 다른 여성 서사를 만난다. _심사평 중에서

  • 황공의 최후 새창 미리보기
    황공의 최후

    심훈 온이퍼브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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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공(黃公)의 최후』는 1936년에 기고한 단편소설이다. 주인공은 도시를 떠나 시골로 내려와 흥미 있는 일이 없이 심심하고 지루한 시간을 보내는 중, ‘개(사지)(황공)’를 만나서 벌어지는 인간 본능의 애착과 강렬한 심적 상황, 주변 사람들과의 각축장으로 벌어지는 삶의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비극적 인간미를 묘사하고 있다. 이러한 운명에 놓인 ‘사지’와 사람들의 인간 본성 모순성은 결국 피폐해진 현실적 비도덕성과…

  • 그토록 짧은 생애 주옥같은 한국 근대소설 새창
    그토록 짧은 생애 주옥같은 한국 근대소설

    편집부 (엮음) 이은북 201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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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근현대문학을 꽃 피운 작가들을 보면 그들의 열정에 비해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작가들이 많아 아쉬움을 더 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수명이 오래 되지 않음을 미리 알았던 것일까요? 그래서인지 작품에서는 비장함과 비범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시 보는 문학작품 시리즈 3, ‘그토록 짧은 생애, 주옥같은 한국 근대소설’은 한 철 아름답게 피고 지는 봄꽃처럼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시기에 생을 마감하며, 짧은 작품 활…

  •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새창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이효석 해성전자북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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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밀꽃 필 무렵」은 한국적인 자연을 배경으로 장돌뱅이를 작품의 주인공으로 삼아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의 원초성을 애정과 핏줄의 해후와 결합시키고 있는 작품이다. 전혀 알지 못하던 부자가 우연한 계기로 서로의 관계를 확인하게 되는 이야기는 그 내용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오래전부터 신화나 야담의 형태로 전해 내려오는 것이다.

  • 채만식 태평천하 새창
    채만식 태평천하

    채만식 해성전자북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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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1936년 초 창작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조선일보사를 그만두고 형이 살던 개성으로 이사한 뒤 1940년 서울 부근의 안양으로 올라오기까지 5년 여 동안 머물면서 ?탁류?(1937-1938), ?태평천하?(1938) 등의 문제작을 발표한다.

  • 뮤테이션 새창 미리보기
    뮤테이션

    임서원 바른북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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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 조작과 방사능으로 오염된 돌연변이 동식물 연합체와 인간의 혈투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유전자조작과 방사능오염 세계보건기구(WHO)는 유전자조작식품(GMO)이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알러지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유전자간 전이(gene transfer)’도 된다고 합니다. GMO 식품의 조작된 유전자가 몸의 세포 또는 장에 있는 박테리아로 전이된다는 것입니다. 장편 SF소설인 ‘뮤테이션’의 이야…

  • 황혼의흔적 새창 미리보기
    황혼의흔적

    박용원 용원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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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밀수 조직원이 한국에 들어와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거액을 세탁하고 지방에 국제 도시를 건설한다. 퇴직을 하고 땅을 매입해 철물점을 운영하던 박종만은 땅을 팔라는 중국인의 요구를 거절하다가 습격을 당한다. 거대 자본을 들여와 한국의 토지를 삼키려는 중국인과 한국 노인의 대립을 통해 사회 전반에 걸쳐 거대한 중국 자본에 잠식당하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투영한다.

  • 공부 말고 연애할래 새창
    공부 말고 연애할래

    이재웅 엔블록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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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녀를 좋아하는 걸까? 난 그를 사랑하는 걸까? 고등학교 시절, 이 감정은 뭐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겨울이 지나고… ‘내’가 그토록 바라고도 바랐던 남녀공학, 그것도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되었다. 자꾸만 ‘나’의 시선을 빼앗아 가는 그녀 ‘유리.’ 하지만 그녀와 만나자마자 서로 마음이 통한 듯 친해진 내 친구 깝죽이 ‘민서.’ 유리만큼 첫눈에 맘을 빼앗기진 않았지만, 처음 만날 때부터 너무나도 당돌한…

  • 꽃처럼 웃어요 새창
    꽃처럼 웃어요

    John Kwon 이페이지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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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선 위에 새창
    노란 선 위에

    장아연 엔블록 20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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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모션증후군, 편집증후군, 반고흐증후군, 착한아이증후군, 영웅살인증후군을 각각 앓고 있는 아이들이 '증후군 아이를 다루는 법'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벌어지는 충격 에피소드. 자신들이 실시간으로 방송에 내보지고 있다는 사실도 모른 채 한 장소에 모인 아이들. 사회 부적응자에 문제아인 다섯 아이들은 서로 싸우지 않고 잘 어울리고, 협력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온전히 찾아갈 수 있을까?

  • 나의 아로니아공화국 새창
    나의 아로니아공화국

    김대현 다산책방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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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살 살아도 모두가 행복한 나라, 아로니아공화국으로 초대합니다! “학교에선 노는 기술을 가르치고 ㅇ세부터 매월 연금을 주는 나라. 군대도 자동차도 필요 없고, 영원히 행복할 의무만 부여하는 곳.” ★★★ 이준익, 우석훈 강력 추천! ★★★ 혼불문학상 수상작가 김대현 신작소설 국가가 별건가? 국가가 같잖아진 한 꼴통이 아예 국가를 만들어 신나게 놀다가 뒤집어엎어버렸다! “지옥 같은 한국이 싫어서 떠…

  • 몰라봐서 미안하다, 숨은 한국 근대소설 새창
    몰라봐서 미안하다, 숨은 한국 근대소설

    편집부 (엮음) 이은북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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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문학사에서 근대문학은 일제 식민지 상황에서도 다양한 작품 세계를 보여주며 풍성하게 발전되어 왔습니다. 이 근대문학의 틀을 구축한 수많은 문인을 우리는 알고 있지만, 막상 우리가 접하는 작품은 교과서 속 소설이 대부분입니다. 다시 보는 문학작품 시리즈 2, ‘몰라봐서 미안하다, 숨은 한국 근대소설’은 우리에게 친숙하며, 한국 근현대문학사를 대표하는 작가 나도향, 김유정, 현진건, 이광수 등의 숨은 명작…

  • 영화가 된 한국 근대소설 새창
    영화가 된 한국 근대소설

    편집부 (엮음) 이은북 2018.06.25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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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가 된 한국 근대소설’은 우리에게 친숙한 대중매체인 영화로 제작된 근대 단편 소설들을 엮은 소설집입니다. 한 번쯤 들어보거나 스치듯 접했던 작품들을 다시 읽어보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전이 가진 힘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수록된 김동인의 「감자」는 영화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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