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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사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 7 새창
    출사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 7

    글곰 마녀(주) 2018.02.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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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르고 고른 주군 유비에게 출사(出仕)한 와룡 선생 제갈량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일복뿐? 주말도 없이 끼니도 거르며 업무에 시달리는 제갈량의 유비 보필 프로젝트. 연재물 <출사 : 삼국지 촉서 제갈량전>이 단행본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최고의 책사(策士) 제갈량의 고민, 그리고 그가 겪는 삼국지.

  • 초한지. 1 새창
    초한지. 1

    권도희 해성전자북 2017.12.05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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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황제는 비루하고 탐욕스러웠다. 자신의 꾀만 믿고 신하들을 믿지 않으며 선비들과 백성들을 모두 따돌렸다. 공명정대한 정치를 폐하고 자기 개인의 권위만 내세웠다. 언론을 통제하고 형벌을 가혹히 했으며, 사술과 무력을 앞세우고 인과 의를 소홀히 여기니 그 통치는 포악하였다.

  • 초한지. 2 새창
    초한지. 2

    권도희 해성전자북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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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나라는 무도하다. 진시황이 천하 인심을 잃고 죽은 뒤에 태자 부소가 자결하고 둘째 호해가 이세황제가 되고부터 세금과 부역은 더욱 가중되는 고로 백성들은 도탄에 빠져있고 영웅호걸들은 사방에서 일어나고 있다. 진나라는 망할 것이다. 그 대신 천하의 주인은 새로 나설 것이다. 만일 지금 패현의 현령 영감이 백성을 도탄에서 구하기 위해 의병을 일으킨다면, 자신도 언제까지나 풍서 땅 연못가에 숨어만 있을 수도 없었다…

  • 초한지. 3 새창
    초한지. 3

    권도희 해성전자북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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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우는 북로(北路)에서, 유방은 남로(南路)에서 함양으로 진격하게 되었는데, 항우가 거록(鉅鹿)에서 진군(秦軍)을 쳐부수고, 또한 진 나라 장수 장한(章邯)을 항복시키는 등 하남(河南) 지방의 곳곳에서 싸움을 하고 있을 때, 유방은 한발 앞서서 무관(武關)을 돌파하여 함양을 점령하고, 자영을 항복시켜 관중을 지배했다.

  • 초한지. 4 새창
    초한지. 4

    권도희 해성전자북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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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황 이후 최고의 패자로 올라선 항우, 그러나 큰 그릇으로 세상을 담은 또 다른 영웅 한나라 유방. 항우는 유방을 제거할 절호의 기회였던 홍문의 연회에서 그를 놓치고 만다. 변방에서 세력을 키운 유방은 한신, 장량 등 뛰어난 부하들과 함께 항우를 맞서며 대결전으로 나아가게 되고, 천하는 둘로 나뉘어 두 영웅의 대결전 앞에 모이게 되는데!

  • 초한지. 5 새창
    초한지. 5

    권도희 해성전자북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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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왕은 팽성에서 십 리 밖까지 나가서 진을 치고, 북과 괭과리를 치면서 초나라의 진영을 습격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초나라의 진문이 활짝 열리더니, 용과 봉과 달을 그린 깃발이 좌우에서 펄렁거리는 가운데로 새까만 말을 타고 항우가 달려 나오면서 고함을 질렀다.

  • 초한지. 6 새창
    초한지. 6

    권도희 해성전자북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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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신의 군대는 강을 등지고 진을 쳤고, 주력부대는 성문 가까이 공격해 들어갔다. 한신은 적이 성에서 나오자 배수진까지 퇴각하는 척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조나라 군대가 성을 비우고 추격해 올 때 군사를 성에 매복시켜 조나라 기를 뽑고 한나라 깃발을 세우게끔 했다.

  • 초한지. 7 새창
    초한지. 7

    권도희 해성전자북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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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왕은 초패왕 휘하에 글을 부치노라. 내 듣건대 하늘이 임금을 세우는 것은 백성을 위함이라 하거늘, 칼과 창과 방패를 가지고 매일 서로 찌르고 다투고 하여 천하에 편안한 날이 없게 한다면 무엇으로 그 임금이 될 수 있으리요.

  • 초한지. 8 새창
    초한지. 8

    권도희 해성전자북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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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시황 이후 최고의 패자로 올라선 항우. 그러나 큰 그릇에 천하를 담은 또 다른 영웅 한나라 유방. 천하는 둘로 나뉘어 두 영웅의 대결전 앞에 모이게 되는데!

  • 신생 멸왕기. 1 새창
    신생 멸왕기. 1

    거해 뿔미디어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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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죽이는데 형(形)이 필요합니까?” 악몽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바람이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피 안개가 허공을 덮었다. 머리에 맨 덕지덕지 얼룩이 진 낡은 천. 허리춤에 달린 주방에서나 쓸 법한 넓은 채도(菜刀). 등 뒤로 넘긴 군데군데 해진 검은색 피풍. 겉보기엔 그저 낭인(浪人)처럼 보이는 한 남자. 그에게서 잊혀진 멸왕(滅王)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싸우는 사람이 있어 외치길, 새…

  • 신생 멸왕기. 2 새창
    신생 멸왕기. 2

    거해 뿔미디어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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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죽이는데 형(形)이 필요합니까?” 악몽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바람이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피 안개가 허공을 덮었다. 머리에 맨 덕지덕지 얼룩이 진 낡은 천. 허리춤에 달린 주방에서나 쓸 법한 넓은 채도(菜刀). 등 뒤로 넘긴 군데군데 해진 검은색 피풍. 겉보기엔 그저 낭인(浪人)처럼 보이는 한 남자. 그에게서 잊혀진 멸왕(滅王)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싸우는 사람이 있어 외치길, 새…

  • 신생 멸왕기. 3 새창
    신생 멸왕기. 3

    거해 뿔미디어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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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죽이는데 형(形)이 필요합니까?” 악몽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바람이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피 안개가 허공을 덮었다. 머리에 맨 덕지덕지 얼룩이 진 낡은 천. 허리춤에 달린 주방에서나 쓸 법한 넓은 채도(菜刀). 등 뒤로 넘긴 군데군데 해진 검은색 피풍. 겉보기엔 그저 낭인(浪人)처럼 보이는 한 남자. 그에게서 잊혀진 멸왕(滅王)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싸우는 사람이 있어 외치길, 새…

  • 신생 멸왕기. 4 새창
    신생 멸왕기. 4

    거해 뿔미디어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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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죽이는데 형(形)이 필요합니까?” 악몽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바람이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피 안개가 허공을 덮었다. 머리에 맨 덕지덕지 얼룩이 진 낡은 천. 허리춤에 달린 주방에서나 쓸 법한 넓은 채도(菜刀). 등 뒤로 넘긴 군데군데 해진 검은색 피풍. 겉보기엔 그저 낭인(浪人)처럼 보이는 한 남자. 그에게서 잊혀진 멸왕(滅王)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싸우는 사람이 있어 외치길, 새…

  • 신생 멸왕기. 5 새창
    신생 멸왕기. 5

    거해 뿔미디어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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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죽이는데 형(形)이 필요합니까?” 악몽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바람이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피 안개가 허공을 덮었다. 머리에 맨 덕지덕지 얼룩이 진 낡은 천. 허리춤에 달린 주방에서나 쓸 법한 넓은 채도(菜刀). 등 뒤로 넘긴 군데군데 해진 검은색 피풍. 겉보기엔 그저 낭인(浪人)처럼 보이는 한 남자. 그에게서 잊혀진 멸왕(滅王)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싸우는 사람이 있어 외치길, 새…

  • 신생 멸왕기. 6 새창
    신생 멸왕기. 6

    거해 뿔미디어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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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죽이는데 형(形)이 필요합니까?” 악몽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바람이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피 안개가 허공을 덮었다. 머리에 맨 덕지덕지 얼룩이 진 낡은 천. 허리춤에 달린 주방에서나 쓸 법한 넓은 채도(菜刀). 등 뒤로 넘긴 군데군데 해진 검은색 피풍. 겉보기엔 그저 낭인(浪人)처럼 보이는 한 남자. 그에게서 잊혀진 멸왕(滅王)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싸우는 사람이 있어 외치길, 새…

  • 신생 멸왕기. 7(완결) 새창
    신생 멸왕기. 7(완결)

    거해 뿔미디어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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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죽이는데 형(形)이 필요합니까?” 악몽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을지도 모른다. 검은 바람이 지나가면 그 궤적을 따라 피 안개가 허공을 덮었다. 머리에 맨 덕지덕지 얼룩이 진 낡은 천. 허리춤에 달린 주방에서나 쓸 법한 넓은 채도(菜刀). 등 뒤로 넘긴 군데군데 해진 검은색 피풍. 겉보기엔 그저 낭인(浪人)처럼 보이는 한 남자. 그에게서 잊혀진 멸왕(滅王)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싸우는 사람이 있어 외치길, 새…

  • 암천루. 1 새창
    암천루. 1

    산수화 뿔미디어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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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수와 귀계가 휘몰아치는 강호, 그 태풍 속에서 강호에 숨겨진 범상치 않은 그들이 움직인다! “그렇다면 해결사라 하는 이들이군요.” “해결사. 그렇지, 해결사라 할 수 있지. 하지만 또 평범한 해결사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암천루」 세작 침투, 정보 조작은 기본, 필요하다면 무력행사까지……. 의뢰를 완수하기 위해서라면 그들은 멈추지 않는다! 전(前) 군 출신이자, 암천루 무력 담당 강비. 한 자루 창과 굳센…

  • 암천루. 2 새창
    암천루. 2

    산수화 뿔미디어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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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수와 귀계가 휘몰아치는 강호, 그 태풍 속에서 강호에 숨겨진 범상치 않은 그들이 움직인다! “그렇다면 해결사라 하는 이들이군요.” “해결사. 그렇지, 해결사라 할 수 있지. 하지만 또 평범한 해결사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암천루」 세작 침투, 정보 조작은 기본, 필요하다면 무력행사까지……. 의뢰를 완수하기 위해서라면 그들은 멈추지 않는다! 전(前) 군 출신이자, 암천루 무력 담당 강비. 한 자루 창과 굳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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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천루. 3

    산수화 뿔미디어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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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수와 귀계가 휘몰아치는 강호, 그 태풍 속에서 강호에 숨겨진 범상치 않은 그들이 움직인다! “그렇다면 해결사라 하는 이들이군요.” “해결사. 그렇지, 해결사라 할 수 있지. 하지만 또 평범한 해결사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암천루」 세작 침투, 정보 조작은 기본, 필요하다면 무력행사까지……. 의뢰를 완수하기 위해서라면 그들은 멈추지 않는다! 전(前) 군 출신이자, 암천루 무력 담당 강비. 한 자루 창과 굳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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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천루. 4

    산수화 뿔미디어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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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수와 귀계가 휘몰아치는 강호, 그 태풍 속에서 강호에 숨겨진 범상치 않은 그들이 움직인다! “그렇다면 해결사라 하는 이들이군요.” “해결사. 그렇지, 해결사라 할 수 있지. 하지만 또 평범한 해결사라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암천루」 세작 침투, 정보 조작은 기본, 필요하다면 무력행사까지……. 의뢰를 완수하기 위해서라면 그들은 멈추지 않는다! 전(前) 군 출신이자, 암천루 무력 담당 강비. 한 자루 창과 굳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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