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마이룸
  • 고객센터

SAM 교보문고 eBook 회원제 서비스

sam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 특집배너

분야 전체보기

sam하세요. 스마트한 세상 읽기가 가능해집니다.

장르소설

분야 선택

금주의 MD추천

  • 1번
  • 2번
  • 3번

  펼쳐보기 간략보기
  • 누구나 비밀의 방이 있다 새창
    누구나 비밀의 방이 있다

    김집 책만드는토우 2018.09.27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관음, 즉 엿보기는 인간의 본성이다. 해서 영화나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소재다. 관객은 독자는 그걸 보면서 대리만족 혹은 대리배설을 한다. 그런데 실제 그런 일이 내 삶에 어느 날 느닷없이 찾아왔다면 어찌할 것인가? 『누구나 비밀의 방이 있다』는 작가가 알고 지내는 여인의 은밀한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참으로 우연히 받게 되면서부터 시작된다. 여인은, 머리는 비겁하지만 안전한 사랑을 꿈꿨고 남자는, 몸은 정직…

  • Love Boat. 1 새창
    Love Boat. 1

    진태 진태 이페이지 2018.09.21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책 속으로 셀리의 유방은 동그랗고 탄력이 있었서 융기사이의 계곡은 좁고 경사가 심했다. 그녀의 빵빵한 젖위에는 그녀가 서있을 때도 하늘을 향해 꽂꽂이 서있는 젖꼭지가 달려있었다. 그녀의 젖은 항상 탄력이 있었고 둥글었다. 그녀의 허리는 너무 작아서 덩치가 조금 큰 사람이라면 한팔로 껴안을 수 있을 정도였다. (중략) 그녀는 작열하는 태양아래 누워서 잠이 들락말락하였다. 뒤에서 들리는 소리가 자장가처럼…

  • Love Boat. 2 새창
    Love Boat. 2

    진태 진태 이페이지 2018.09.21

    NEW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 책 속으로 셀리는 황홀한 기분으로 잠이 깨어 아들옆에 누워 기지개를 폈다. 그녀는 아주 오랫동안 이렇게 기분이 상쾌했던 적이 없었다. 자신의 길다란 다리를 침대위에서 이리저리 흔들며 일어서서는 자고 있는 아들을 내려다 보았다. (중략) 제이는 엄마에게 엉덩이를 내밀어보라고 시켰다. 반바지는 아주 짧아 허벅지 위까지 올라가서 그녀의 엉덩이가 아주 유혹적으로 드러났다. 가랭이는 너무 죄여서 그녀의 보지틈이…

  • 19세 이상 성인용 곁에 있는 그는 보이지 않는다 새창
    곁에 있는 그는 보이지 않는다

    히루 펜립 2018.08.3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아버지의 유품으로 받게 된 별장에서 홀로 살게 된 에리카. 그리고 그런 에리카의 꿈에 나타난 정체모를 남자는 꿈속에서 매일같이 그녀를 덮치기 시작한다.

  • 19세 이상 성인용 아들 친구놈에 빠지다 (체험판) 새창
    아들 친구놈에 빠지다 (체험판)

    강민 루비출판 2018.08.24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하아아아... 하아아아...” 욕실 문 앞까지 온 정희는 문득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무슨 소리지...?’ 정희는 문득 자신이 잘못 들었나 보다 했지만, 다시 한번 소리가 이어졌다. “아..줌마..” “..!!” 틀림없이 욕실 안에서 나는 소리는 아들 친구의 목소리였다. ‘아줌마...? 내가 잘못 들은건가?’ 정희는 숨을 죽이고 문 쪽에 귀를 가져다 댔다. “...아....줌마....음...부...” 정희는 생각지도 않…

  • 여교사들 새창
    여교사들

    S로맨스 S로맨스 2018.08.23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S로맨스의 인기작품을 모았다. 특가로 만나보는 짜릿한 작품들!

  • 19세 이상 성인용 우리 부부의 쓰리섬(체험판) 새창
    우리 부부의 쓰리섬(체험판)

    매드소울 루비출판 2018.08.14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5건
    • 리뷰 총 0건

    “너..우리 집사람이랑...쓰리썸 해볼래?” “네?!” 녀석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다.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다. “노...농담이시죠?” “앉아. 그리고 농담 아냐. 그리고... 하나도 취하지 않았으니까 자네도 잘 들어.” “마, 말도... 안돼요..” 녀석은 자리에 다시 앉는다. 시선을 술잔에 두고 있지만 눈동자가 불안하게 흔들린다. 나는 천천히... 나의 망상과 아내의 허락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녀석은 고개를 젓는다. “…

  • 19세 이상 성인용 Birthday Gift 새창
    Birthday Gift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유방을 양손으로 비비다가 돌리고, 젖꼭지를 빨고, 달라붙었습니다. 누구하나 보지에도 음핵에도 직접적으로 접촉하지 않았지만, 불이 붙은 것처럼 뜨거워지고 퍼져나오는 쾌감이 온몸을 강타하고 있었습니다. (중략) (아아.. 앞으로 계속해서 이 일대 중학교의 불량배들에게 능욕 당하겠지.. 아아...) 중학생들의 성욕 처리의 도구가 된 나는 스스로 매저키스트 노예로서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능욕 당하였고 몇 번이나 절정에…

  • 19세 이상 성인용 J의 항해일기. 1 새창
    J의 항해일기. 1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1건
    • 리뷰 총 0건

    그로브의 자지를 본 순간 제시는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충격과 함께 잠시후, 보지 저 깊은 곳으로부터 경련이 일었고, 마치 맛있는 음식을 앞둔 굶주린 사람이 침을 흘리듯 애액을 토해냈다. 제시는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것을 느꼈다. (중략) 성난 코뿔소의 숨소리 같았다. 하지만 자신의 호흡도 점점 거칠어지고 있었다. 그로브는 제시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치고 깊숙히 감미로운 키스를 했다.

  • 19세 이상 성인용 J의 항해일기. 2 새창
    J의 항해일기. 2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수우 혀는 아주 집요하군요..... 아주 좋아요..... 어머. 한동안 핥아대자 도로시의 알몸은 붉게 달아 올랐다. 아, 이젠 됐어요, 수우..... 어서요..... (중략) 제시도 지금 그 소리를 듣고 있을 것이었다. 아우, 나 죽겠어.... 어머.... 찔쩍... 찔쩍... 아우, 돌아 버리겠어...... 아오.... 그 순간 신음소리가 멈췄다.

  • 19세 이상 성인용 가정탐정소. 1 새창
    가정탐정소. 1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저~ 한가지만 여쭤보겠는데요~~ 녜. 말씀하십시요. 거기가 가정내의 일만 취급한다는 탐정사무소인가요... 예. 맞습니다... 무슨 일을 도와드릴까요? 목소리가 되게 젊어보이는데 댁이 탐정이십니까? (중략) 심동엽 : 23세. 디자인실의 신입사원으로 연수의 학교후배이며 유며감각이 뛰어나고 수려한 용모로 주위의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음. 유빈 : 31살. 연수의 직속상관으로 유부남. 술을 몹시 좋아하고 활달한 성격이나, 만…

  • 19세 이상 성인용 가출소녀 새창
    가출소녀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나는 클럽고딕에서 약3년을 슬레이브25로 살았다.그후에 중소기업에 경리과 대리로 있는 젊은 남자와결혼을 했다.그러나 아직도 나는 클럽고딕을 잊지못하며 메스터 관우와 아직도 연락을 하고 그분과 가끔 만나서 에셈플레이를 즐긴다. FROM 희선 나는 아직도 나의 주인님을 떠나기 싫어 아직까지 클럽고딕에 있다.슬레이브15가 나의 이름이다. 한 3년만 더하고 모아놓은 돈으로 결혼을 할 작정이다 FROM 현지 나는 돈때문…

  • 19세 이상 성인용 보비 이야기. 1 새창
    보비 이야기. 1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짐을 뒤져보니, 그의 옷도 몽땅 젖어 있는 걸 발견했다. 덜덜 떨면서, 타월 한 장을 움켜쥐고, 몸을 닦아 낸 다음, 옆으로 던져 버리고, 다른 타월을 집어들었다. 그걸 허리에 두른 다음, 짐을 집어들고 욕실을 떠났다. (중략) 그리고는 보비가 대경실색 하는 가운데, 그녀의 시선이 재빨리 그의 늘어져 있는 남성을 향해 내리 깔리는 것을, 그는 목격했다. 그녀의 눈이 순간적으로 커다랗게 떠졌다가는 다시 그의 얼굴로 향하…

  • 19세 이상 성인용 보비 이야기. 2 새창
    보비 이야기. 2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그녀는 똑바로 누워 있고, 얇은 모포 아래에서 그녀의 둥글고 커다란 유방이 돌출하여, 높게 부풀리고 있었다. 그녀의 가슴이 천천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을 바라보는데, 그녀가 그의 자지를 빨아먹던 장면이 그의 마음속에 다시 떠올랐다. 그의 마음속에서 그 장면을 재생하는 게 이번이 적어도 백 번째는 될 것이다. 실지로 그는 그 생각만으로도 그날 밤 내내 발기된 채로 왔다갔다하고 있었다. (중략) 그의 두뇌의 기…

  • 19세 이상 성인용 보비 이야기. 3 새창
    보비 이야기. 3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그녀가 얇은 이불 밑에서 무엇을 입고 있는지 확인해야만 했다. 그녀가 무얼 걸치고 있을지, 아니면 벗고 있는지. 그녀가 그의 옆에 발가벗고 누워 있다는 생각만으로, 자극적인 진통이 그의 자지를 찌르고 지나갔다. 그는 알아야만 했다. (중략) 그렇다면, 그게 꿈이 아니었다. 그는 또 다른 자극의 충격이 그의 자지에 불꽃을 일으키는 것을 느끼면서, 진짜로 일어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마음속으로 그 전체의 에…

  • 19세 이상 성인용 보비 이야기. 4 새창
    보비 이야기. 4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문을 열면서, 그녀가 멈추어 섰다. 돌아서더니, 몸을 굽히고 치마를 걷어 올려서, 그녀의 아름다운 엉덩이를 그에게 드러냈다. 네 말은 이걸 더 갖고 싶다고 ? 그녀가 웃으며 물었다. (중략) 그리고는 그가 걸음을 띄어 놓을 때, 그녀가 테이블에 수그리는 게 보였다. 서서 보고 있자니, 그녀가 더 앞으로 몸을 뻗어 기대고, 그녀의 손이 다리 사이로 올라가고 있었다. 그는 숨을 죽이고, 그녀의 엉덩이가 갈라지기 시작하는…

  • 19세 이상 성인용 불타는 강 새창
    불타는 강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유는 아직 자신이 사춘기에 들어선것을 몰랐다. 다만 요즘들어 아침이면 자기도 모르게 단단히 솟아오른 자신의 성기를 보며 당황해 하거나 자꾸 여자들의 다리와 가슴에 시선이 가는것에 대해 자신을 이상하게 느끼는 정도였다. (중략) 그렇게 그해 여름의 시간은 유를 너무나 빠른 변화로 몰아가고 있었다. 그리고 이미 육체의 문이 열린 사춘기소년에게 쾌락의 바람은 필연처럼 회오리쳐 오고 있었다. (중략) 유를 바라보…

  • 19세 이상 성인용 섹스 타임머신. 1 새창
    섹스 타임머신. 1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2018년 서울. 세기말이라는 20세기가 지난지 어느덧 18년이나 지났다. 당시 20세기를 보내며 많은 사람들은 새로 다가오는 21세기에는 20세기때 보다는 나은 세상을 바랬다. 그러나 그 바람은 여지없이 무너지고 달력에 2000년이라는 것 외에는 별루 달라진 것은 없었다. (중략) 집안으로 들어선 혁이는 문앞에서있는 시은이를 발견했다. 어서 와 응! 어머니는? 응! 외출 그래 시은이는 혁이가 거실로 들어오자 앞장을 서려는듯…

  • 19세 이상 성인용 섹스 타임머신. 2 새창
    섹스 타임머신. 2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혁이는 주영을 팔베게를 해주고 침대위에 나란히 누워 한손으로 주영의 유두를 만지작 거리며 누워있었다. 혁아, 너무 무리했지?. 아뇨,무리는요.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래,후후후..시은이와도 자주 하니?. (중략) 그런 숙희에게 형준이 최후의 말을 하자 숙희는 의자 등받이에 등을 대고 옆으로 스르륵 쓰러지려 했다. 숙희가 옆으로 쓰러지려 하자 형준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숙희의 옆 자리에 앉으며 쓰러지려는…

  • 19세 이상 성인용 섹스 타임머신. 3 새창
    섹스 타임머신. 3

    진태 이페이지 2018.08.10

    • 평점 5점 만점에0점 0
    • 찜하기 0건
    • 리뷰 총 0건

    최박사를 찾아온 혁이와 시은이는 어제 일을 최박사에게 설명을 해주고 미래 혁이가 주고간 타임머신 설계도를 최박사에게 건네주었다. 설계도를 건네 받은 최박사는 설계도를 확인하고 혁이에게 일주일 후에 오라는 말과 함께 혁이의 손목에 차고있는 타임머신을 갖고 지하실에 있는 연구실로 내려가 타임머신을 개조하기 시작했다. (중략) 혁이는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시은이를 바라보며 힐끈힐끈 A1의 동정을 살폈다. A1도…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