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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버들 숲속 단상 새창 미리보기
    왕버들 숲속 단상

    김창수 지식과감성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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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가 나이테를 새기듯 담아낸 시와 사진. 어수선한 마음은 잔잔한 호숫가에 비워내고, 편안한 마음의 숲을 키워나간다.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가꿀 것은 가꾸자는 마음으로 심은 어린 나무가 이 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자라 나갈 것이다.

  • 우리네 인생 바람처럼 왔다 가네 새창 미리보기
    우리네 인생 바람처럼 왔다 가네

    이은선 키메이커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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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는 말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인과의 흔적도 모른 채 살아간다. 아니, 정신없이 세속의 삶을 영위하며 애초에 온 자신의 고향을 망각한 채 살아간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영원에서 왔다 그리고 영원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이다. 이 세상은 인간이 태어나서 잠시 머물다가 가는 무대이며, 인간은 이 무대의 주연이 되기도 하고, 조연이 되기도 하며 그렇게 살다가 ‘우리네 인생 바람처럼 왔다.'가…

  • 향기로운 마음 새창 미리보기
    향기로운 마음

    임숙희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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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유록 새창 미리보기
    동유록

    백관수 시산맥사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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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속 시 새창 미리보기
    내 마음속 시

    이상훈 북랜드 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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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훈의 시집 『내 마음속 시』이다. 시인은 “행복을 가진 사람만이 행복을 줄 수 있듯이 마음속의 시를 담아 온 누리를 적시고 싶다.”고 전한다. 이 시집에는 이상훈 시인의 마음속 시 100편이 수록되어 있다.

  • 내 마음을 울린 시 새창 미리보기
    내 마음을 울린 시

    이상훈 북랜드 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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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훈의 시집 『내 마음을 울린 시』이다. 시인은 “행복을 가진 사람만이 행복을 줄 수 있듯이 마음속의 시를 담아 온 누리를 적시고 싶다.”고 전한다. 이 시집에는 이상훈 시인의 마음을 울린 시 100편과 ‘비 오는 날 쓴 80자 문자 시’가 수록되어 있다.

  • 로스앤젤레스 천사의 땅을 거처로 삼았다 새창 미리보기
    로스앤젤레스 천사의 땅을 거처로 삼았다

    정국희 시산맥사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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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딱한 생각 깨부詩 새창 미리보기
    딱딱한 생각 깨부詩

    장승주 율도국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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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시 같은 글인데 반전이 묘미다 예를 들면 이런 시가 있다 오지 않는 그대 난 오직 그대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혹시라도 그대 찾아오는 길을 잃어 헤매고 있진 않을까, 걱정되는 맘에 손에 쥔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다가 괜히 조급해하는 것 같아 조심스레 내려놓았죠 그새 나를 잊기라도 한 걸까? 일 분 일 초 세어가며 온종일 그대만 기다리던 전 결국, 그대 오지 않는 텅 빈 자리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이제는 가…

  • 봄은 너에게서 온다 새창 미리보기
    봄은 너에게서 온다

    김영호 수선재 2019.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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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빛에 흔들리며 새창 미리보기
    달빛에 흔들리며

    김서현 시산맥사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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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몬전서 새창 미리보기
    홀몬전서

    송과니 시산맥사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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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용 시집 도굴 새창 미리보기
    정지용 시집 도굴

    정지용 온이퍼브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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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일(百日)지성(至誠) 끝에 산삼(山蔘)은 이내 나서지 않었다. 자작나무 화투ㅅ불 확근 비추우자 도라지 더덕 취싹 틈에서 산삼(山蔘)순은 몸짓을 흔들었다. 심캐기 늙은이는 엽초(葉草) 순쓰래기 피여 물은 채 돌을 벼고 그날 밤에사 산삼(山蔘)이 담 속 불거진 가슴팍이에 앙징스렵게 후취(後娶)감머리 처럼 당홍(唐紅)치마를 두르고 안기는 꿈을 꾸고 났다.~(도굴)<본문 중에서>

  • 고비사막 은하수 새창 미리보기
    고비사막 은하수

    권현수 수동예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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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불교문예〉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한 권현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고비사막 은하수》. 안개와 같은 미망과 분별심으로 인해 고통 받는 현대인들에게 이분법적 사고의 해체와 상상력의 확장을 통해 자아를 확대하고 영혼을 찾아가는 지난한 모험의 여정을 통하여 건져 올린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활달한 상상력과 다양한 전고, 자유자재한 은유와 상징 및 아이러니의 기법들 속에서 시인의 시세계를 발견…

  • 그늘 한 평 새창 미리보기
    그늘 한 평

    김현지 수동예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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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지 시인의 제5시집 『그늘 한 평』. 자연으로 돌아간 시인을 보여주되 그에 이르기까지의 과정 또한 함께 수록했기에 더욱 설득력을 갖는다. 시집은 제1부 <그늘 한평> 제2부 <꽃말 잇기> 제3부 <죽비소리> 제4부 <홍시에 물들다> 등 네 갈래로 구성되었다. <그늘 한 평>에 수록된 시편들은 시인이 새롭게 맞이한 자연과의 일체감 및 자성의 회복이었고, <꽃말 잇기>에 엮여진 작품들은 청춘의 노마드 끝에 돌아온 고향에서 복…

  • 내 생의 이파리는 브리스틀 콘 소나무 가지끝에 걸려 있다 새창 미리보기
    내 생의 이파리는 브리스틀 콘 소나무 가지끝에 걸려 있다

    고명수 수동예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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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명수시인의 시집 《내 생의 이파리는 브리스틀 콘 소나무 가지끝에 걸려 있다》. 1992년 ≪현대시≫(이형기, 김광림 추천)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의 시집. <우리 안에 갇힌 산돼지의 독백>, <선운산 도솔암>, <시원의 소리를 찾아서>를 비롯해 70여 편의 시를 수록했다.

  • 마음여행 새창 미리보기
    마음여행

    정복선 수동예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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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복선 시집 『마음 여행』. 정복선 시인은 1988년『시대문학』으로 등단 이래, 시집『여유당시편』등 5권과 영한대역시집을 발간하였다. 정복선의 시는 맑고 명랑한 감성을 보여준다. 그의 시는 곧 그의 사유와 미학의 결정체이다. 특히 그는 명징한 이미지의 미학을 기본으로하여 아름다운 형상미를 보여준다.

  • 배롱나무 사원 새창 미리보기
    배롱나무 사원

    김지헌 수동예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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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헌시인의 네 번째 시집 《배롱나무 사원》. 김지헌의 시는 허세나 과장됨이 없이 아주 딱 사물에 일치될 만큼의 알맞고 정확한 언어로 세상의 풍경을 그려낸다. 그녀의 풍경화는 사물의 윤곽만을 세밀하게 나타내는 사진 같은 그림이 아니라 이야기가 자분자분 흘러나오는 정겨운 시화의 모습을 띤다. 그녀는 세상의 풍경을 바라보며 그 풍경이 머금고 있는 여러 표정들을 이야기로 풀어낸다. 그 살가운 목소리에 순정한 마음…

  • 법구경에서 꽃을 따다 새창 미리보기
    법구경에서 꽃을 따다

    주경림 수동예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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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주경림시인의 시집 『법구경에서 꽃을 따다』. 제1부 책벌레 선생님, 제2부 초록빛 절망, 제3부 꽃가루 방하착, 제4부 우리 노래 향가로 구성되어있으며 표제시 「법구경에서 꽃을 따다」를 비롯하여 「시간이 날아 흩어지다」, 「열한개의 꽃봉오리를 가진 꽃대」, 「노래하는 화살」 등 주옥같은 시편을 감상할 수 있다.

  • 빛의 뿌리 새창 미리보기
    빛의 뿌리

    이채민 수동예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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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민 시인의 세 번째 시집『빛의 뿌리』. 제2회 서정주문학상 수상작으로 총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래의 잠〉, 〈겨울 강〉, 〈귀는 슬픔 쪽으로 기울어진다 엄마야〉, 〈동강할미꽃으로 다시 피어라〉 등 주옥같은 시 64편이 수록되어 있다.

  • 사과 속의 달빛 여우 새창 미리보기
    사과 속의 달빛 여우

    윤정구 수동예림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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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정구시인의 시집 《사과 속의 달빛 여우》. 윤정구 시인의 시의 세계는 무방無妨하다. 진정성이 있다. 그의 시는 그가 살 아온 절절하고 비밀스런 이야기들과 그가 상상하는 꿈 사이에서 시작되고 완성 된다. 삶의 질곡과 무게가 그에게 시라는 지평의 새로운 뜰을 만들어 주었고, 그 는 직접 보고 듣고 만져보고 느낀 이야기들을 언어로 표상하고 재구성하여 독자 들에게 짜릿한 기쁨과 슬픔을 맛 보여준다. 시를 통해서 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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