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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새창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김인순 열린책들 2015.09.05

    BEST MD의 선택
    • 평점 5점 만점에4점 4
    • 찜하기 116건
    • 리뷰 총 2건

    혁명적인 사상가, 니체의 사상이 집약된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철학서이면서도 문학적 형식을 취하고 있는 이 작품의 이야기는 산속에서 짐승들과 벗하며 은둔 생활을 하던 차라투스트라가 인간들에게 새로운 사상을 전하기 위해 산을 내려올 결심을 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고독한 예언자 차라투스트라의 여정을 통해, 《초인》, 《영원 회귀》, 《힘에의 의지》 등 니체 철학의 가장 중심적인 사상들이 다양…

  • 오솔길을 걸으며 새창 미리보기
    오솔길을 걸으며

    이종세 오늘의문학사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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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의 이씨 화수회에서 다방면으로 봉사하고 있는 이종세 시인이 1시집 『오솔길을 걸으며』(오늘의문학 시인선 430번)가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이종세 시인은 문학전문지 계간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한 분입니다. 이종세(李宗世) 시인은 희수(喜壽, 77세)를 맞은 분입니다. 그만큼 세상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였을 터이고, 이에 연유함에서인지, 지도자적 품격을 발산하는 분입니다. 회사원과…

  • 우리 만나서 커피 한잔 합시다 새창
    우리 만나서 커피 한잔 합시다

    용혜원 나무생각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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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너진 날이 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 쓰러지고 넘어진 날이 있기에 오늘이 있습니다 오늘 당신의 상처받은 마음을 매만져주는 따뜻한 커피 같은 용혜원의 시

  • 낭만주의 시인들의 사랑 새창
    낭만주의 시인들의 사랑

    김천봉 글과글사이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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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과글사이 영미시 걸작선 시리즈 09 | 글과글사이 영미시 걸작선 시리즈 제9권 《낭만주의 시인들의 사랑》은 로버트 번스, 조지 고든 바이런, P. B. 셸리, 랄프 왈도 에머슨, 로버트 브라우닝, E. B. 브라우닝, 에드거 앨런 포, 월트 휘트먼, 크리스티나 로제티, 에밀리 디킨슨, 오스카 와일드 등 22명의 19세기 영미 시인들의 사랑 시 84편을 우리말로 번역하여 주제별로 엮은 시 모음집이다. 시집 말미에 ‘수록 시인들의…

  • 모더니즘 시인들의 사랑 새창
    모더니즘 시인들의 사랑

    김천봉 글과글사이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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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과글사이 영미시 걸작선 시리즈 10 | 《모더니즘 시인들의 사랑》은 토머스 하디, W. B. 예이츠, D. H. 로렌스, 이디스 시트웰, T. S. 엘리엇, W. H. 오든, 로버트 로웰, 스티비 스미스, e. e. 커밍스, 필립 라킨 등 20명의 20세기 영미 시인들의 사랑 시 93편을 우리말로 번역하여 주제별로 엮은 시 모음집이다. 시집 말미에 ‘수록 시인들의 삶과 문학 이야기’를 부록으로 덧대어 짧게나마 시인들의 삶과 문학에 대한 생…

  • 병든서울 새창 미리보기
    병든서울

    오장환 온이퍼브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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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든서울》은 1946년(정음사 刊) 초판본으로 세 번째 시집 중의 하나이다. ‘1945년 8·15부터 오장환이 지은 노래’라는 부제로 모두 19편을 실었다. 원문은 그대로 본래대로 실었으며 독특한 어휘 등은 훼손함이 없이 원본에 충실하였다.

  • 여정 새창 미리보기
    여정

    김도석 오늘의문학사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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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도석 시인의 첫 시집 『여정』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그의 ‘여정’은 멀고 험난한 길을 헤치고 오늘에 도달한 시인의 정신과 지향이 들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겨레와 나라의 슬펐던 역사가 만든 시인의 내면을 조곤조곤 그려낸 작품들로 편집한 시집입니다. 우리나라가 중국에 부서져 ‘환향녀’(화냥년)를 만든 역사, 일본에 빼앗겨 ‘정신대’의 아픔을 불러온 역사, 미국 군인들의 군화에…

  • 가을을 주워들고 새창 미리보기
    가을을 주워들고

    고경애 시사랑음악사랑(시음사)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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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강초롱 새창
    금강초롱

    홍해리 쏠트라인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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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해리 시인의 꽃시집

  • 나를 깁다 새창 미리보기
    나를 깁다

    이혜민 문학과사람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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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구르다 새창 미리보기
    정 구르다

    김선희 숨쉬는행복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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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생각하다 잠든 밤이면 무당벌레 알을 깨고 껍질 깨어 나오는 날 땅에 떨어져 죽어야지만 열매가 맺히고 알 속에서 열정을 다 쏟아야지만 하루를 살아낼 수 있다는 마음이 생긴다 봄 같은 날들이 가면 겨울 같은 날들이 오고 변해가는 시대와 세월을 뒤로하고 써내려가는 인생은 좌절 속에서도 아직은 들꽃처럼 살만한 세상이라 답을 쓴다 쓸쓸히 밤 하늘을 밝히는 별이 된다 해도 파도는 칠 것 같으니 이 하루는 행복이…

  • 초혼 새창
    초혼

    김소월 쏠트라인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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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화집 『초혼』는 김소월의 시에 문산의 사진이 더해졌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한적한 오솔길을 걷고 개울을 건너듯 소월의 시를 감상하다 보면 토끼풀 꽃도 만나고 씀바귀 꽃도 만나게 될 것이다.

  • 번개와 벼락의 춤을 보았다 새창 미리보기
    번개와 벼락의 춤을 보았다

    박현솔 문학과사람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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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술

    권나현 들뫼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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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요즘 가끔씩 자신을 차분히 응시하는 시간을 가 저 봅니다. 내면을 향한 사유로 내 자신을 들여다보고 ?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해봅니다. 아마도 나이가 들었 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 고독한 뒷걸음 새창 미리보기
    고독한 뒷걸음

    고경자 시산맥사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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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을 짊어지고 새창 미리보기
    꽃을 짊어지고

    김선희 숨쉬는행복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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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을 사랑하는 모은 이들에게 함께하고 싶습니다 생명을 머금은 꽃망울들의 향기가 널리 널리 퍼져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꽃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인생들과 함께 합니다 모진 마음 힘겨운 마음에 사람 냄새 나는 꽃길 심으며 걸어가는 길 알콩달콩 인생길에 담겨진 정들을 품으며 사르라고 삶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한편 한편의 시로 답을 씁니다

  • 백공작(白孔雀) 새창 미리보기
    백공작(白孔雀)

    노자영 온이퍼브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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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1938년 출간한 초판본 시집이다. 첫 시집은 1924년『처녀(處女)의 화환(花環)』 제2시집 1928년『내 혼(魂)이 불탈 때』, 제3시집은 본 시집 ‘백공작(白孔雀)’으로 35편의 시가를 담고 있다. 원문은 되도록 훼손되지 않은 그대로 당시 맞춤법대로 표기하였다.

  • 색 (色) 새창
    색 (色)

    김애솔 레버리지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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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 동아리 '아예' 문예조 일곱 명이 모여, 각자의 시선으로 본 세계를 표현했다. 내용으로는 각자의 마음을 바라보고 쓴 마음의 색각자의 삶을 돌아보고 쓴 일상의 색. 각자의 시선으로 인물A를 바라보고 평가하는 시선의 색을 담았다.

  • 세상은 두근거리는 심장을 갖기 시작했다 새창 미리보기
    세상은 두근거리는 심장을 갖기 시작했다

    이환 시산맥사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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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를 위한 시: 근대영미시선 새창
    기독교를 위한 시: 근대영미시선

    김천봉 글과글사이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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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과글사이 영미시 걸작선 시리즈 08 | 근대 이전의 서구 기독교는 서구 사회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시, 소설 등 사회 속 수많은 문화 요소를 가로질러 존재한다. 시인들 중에서도 인간 본성을 냉철하게 살피면서 신의 뜻에 걸맞게 시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그분께로 향하는 길을 모색하는 작품을 써내려 간 경우를 적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기독교를 위한 시》는 그러한 예로 윌리엄 블레이크, 에밀리 디킨슨,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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