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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서전, 디지털 시대의 공감 글쓰기 새창
    자서전, 디지털 시대의 공감 글쓰기

    김경은 세계와나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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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서전(自敍傳). 저자와 화자, 주인공이 같은, 저자가 자신의 삶에 대해 서술한 이야기를 말한다. 사실 자서전은 유명인사나 정치인 등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들어 도서관 등 각종 기관에서 자서전 강좌가 열리고, 다양한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쓰여지며 많은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고 있다. 왜 이처럼 자서전에 주목하는 것일까? 사람들은 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옮기기 시작한 것일까? 『자서전,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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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소설이 좋아서

    50인 공저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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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가 장강명이 '한국 소설은 재미없다'는 편견을 없애기 위한 서평집을 기획했다. 지난해 작가가 소설『댓글부대』로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으로 제작된 이 책은 무료전자책으로, 최근 10년간 나온 한국 소설 중 '재미있는데 안 알려진' 50권을 엄선해 소개한다. 단행본 한 권 분량의 독서 에세이집으로 윤후명 작가, 뮤지션 요조, 의사 남궁인 등 다양한 분야의 50명의 필자가 참여했다. 서평집은에서 소개하는…

  • 수기 강의록 문예창작교안철 새창
    수기 강의록 문예창작교안철

    이우재 글도 20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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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광운대 이우재 교수님이 현역시절 열강을 하던 문예창작강의록을 수기로 엮은 책입니다. 컴퓨터로 된 기계적인 책이 아니라, 손으로 직접 쓴 수기의 강의록이라는 데에 진짜 가치가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수기로 작성한 이 강의록을 갖고 정년까지 문예창작을 학생들에게 열강하셨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접근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많은 애정 부탁드립니다.

  • 유정의 소설과 여성등장인물 새창
    유정의 소설과 여성등장인물

    이호림 글도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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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의 소설작품을 다룬 평(評)집입니다. 「유정의 소설은 왜 웃긴가」/「담론의 층위에서 본 김유정의 소설」/「김유정 소설의 영화적 독해는 가능한가」/「시각적 측면에서 본 30년대 유정의 소설 속 여성상 연구」/「전통성 안의 근대성-여성」/「김유정 소설에 나타난 여성상 연구」/「유정에게 묻다」, 이렇게 일곱 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별히 점순이, 들병이, 카페여급과 같은 여성등장인물들에 포커스를…

  • 과정학 Processology NO. 3 2016 여름호 새창 미리보기
    과정학 Processology NO. 3 2016 여름호

    김채수 과정학센터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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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잡지 processology 제3호(2016년 여름호)는 학술논문1편, 사회문화평론 3편, 그리고 문학 에세이 1편으로 엮여졌다. 학술논문, 김채수의 「인간에게서의 영혼의 존재양상」은 본잡지 제2호에 게재된 「인간에게 영혼은 과연 존재하는가」에 대한 결혼을 기반으로 해서 쓰인 것이다. 기 논문의 결론은 인간의 영혼은 자아(Ego)를 본질로 한다는 입장제시였다. 그 입장에 의거해, 필자는 인간의 영혼을 「영적 자아」 (the sp…

  • 여성수필 읽기의 행복 새창
    여성수필 읽기의 행복

    권대근 유월의나무 201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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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의 시대, 그 중심에 여성수필이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는가. 무엇보다도 중시해야 할 것은 수필을 쓰는 대부분의 작가가 여성이라는 사실이다. 이들은 자아실현의 길을 찾아 수필에 눈을 돌린 사람들이었다. 여성이 쓴 수필중에서 품위있는 고급수필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여성수필은 단지 여성이 썼다는 이유로 평가 대상에서 제외되곤 하였다. 이에 여성수필가 22명이 세상에 보내는 절대 감성 메…

  • 수필은 사기다 새창
    수필은 사기다

    권대근 유월의나무 20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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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수필의 특성은 '누군가'의 '문학'이다. 문학사적으로 수필이 다른 문학 장르에 비해 경시되어 온 배경에는 수필을 '누구나'의 문학으로 명명한 데 그 원인의 일단이 있다. 문학평론가인 저자가 비평을 해오면서 본격수필론의 보급에 애정을 쏟는 이유는 수필의 정체성을 제대로 찾아 이와 같은 수필 경시 풍조를 없애보자는 데 있다. 수필은 비전문적인 글이므로 누구나 쓸 수 있다는 교과서의 수필 특성에 대한 해설은 이…

  • 절대지식 세트(전4권) 새창
    [꾸러미] 절대지식 세트(전4권) - 구성상품 총 4권

    이다미디어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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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지식 세계고전은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마르크스의 자본론, 데카르트의 방법서설 등 94권의 고전을 쉽고 자세한 해설로 풀어내고 있다. 정치, 경제, 법 사상, 철학ㆍ사상, 여성론, 종교, 교육, 역사, 카운터컬처 등 총 아홉 장으로 구성된다. 절대지식 세계문학은 프랑스 문학을 필두로, 영국 문학, 미국 문학, 독일 문학, 러시아 문학 그리고 그 외 세계 각국의 문학을 아우르고 있는데, 국가별, 시대별로 작품을 감상할…

  • 문학의 생성과 발달사 새창 미리보기
    문학의 생성과 발달사

    김순녀 한국문학방송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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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4세기의 철학자 제논은, “여러 민족은 공통된 성격을 지녔기 때문에 서로 융합할 수 있다”라고 하였다. 그에 따라서 모든 인류는,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보자는 속셈으로 가장 숭고한 꿈을 펼쳐왔다. 그런데 그 과정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언어탄생 이전의 인간들은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였기에, 별난 근심이나 걱정 없이 수 백세를 살았음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소통의 도구라는 언어가 생기고 의사표현으로서의 문자출현…

  • 새로운 시의 얼굴들 새창
    새로운 시의 얼굴들

    박태웅 글타래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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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의 얼굴들'이 말하는 것은 두 가지이다. 시의 새로움과, 그것을 읽는 시각의 새로움이다. 시의 새로움은 시각의 새로움에 의해 포착된다. 그런 까닭에 쓰기보다 읽기에 주도권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주도권은 일방적이지 않다. 시인들은 평론가들과 독자들의 기대를 배반하는 시를 씀으로써 잃어버린 주도권을 찾는 데 능한 사람들이다. 이 부분에서 낯선 사유가 언어화한다. 시에는 시인 자신도 인식하지 못하…

  • 옛시 속에 숨은 인문학 새창
    옛시 속에 숨은 인문학

    빈섬 이상국 슬로래빗 2015.05.01

    MD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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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어렵다. 하물며 어려운 한자투성이인 옛시는 더욱 어렵게 다가온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옛시가 어렵고 낯설고 멀다는 통념을 깬다. 기나긴 시공간을 넘어 입으로, 문자로 전해진 옛시들에 저자 특유의 재치와 입담, 감성과 사색을 입히고, 시 속에 숨은 인문학을 찾고 상상력 코드를 풀어 간다. 이 책은 저자가 아시아경제신문에서 2년 이상 인기리에 연재했던 시평칼럼〈아, 저詩〉중에서 인문학적 향취를 깊게 느낄 수…

  • 현대시의 정신사 새창
    현대시의 정신사

    최동호 서정시학 201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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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년 동안 써온 글 중에서 서로 상관성을 지닐 수 있다고 판단된 20여 편을 이 책에 묶었다. 모두 세 부분으로 나누었는데, 제1부에는 시의 정신사적 흐름을 개관하는 글을 수록하였고, 제2부에는 시대와 시의 상관성을 밝힌 글들을, 제3부에는 개별 시인론을 모았다. 원래 저자가 구상하고 있던 목록에 의하면 상당수의 시인론이 추가되어야 할 터이지만, 단편적인 글들을 계속 써나가는 것보다는 중심적인 방향이 탐색되어…

  • 인문학 편지 새창 미리보기
    인문학 편지

    송용구 평단문화사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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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 있는 삶으로 이끌어 주는 세기의 인문학 명저 33! 『인문학 편지』는 문학평론가인 송용구 교수가 철학과 사상 분야, 사회와 역사 분야, 문학 분야에서 세기를 뛰어넘어 명저로 손꼽히는 책들을 선별하고, 책에 대한 자세한 해설과 책을 요약해 주는 짧은 편지를 곁들인 책이다. 세기의 성인으로 꼽히는 공자의 《논어》에서부터 북학파의 대표 주자의 한 사람이었던 박지원의 《열하일기》, 또 인류의 영원한 친구 생텍쥐…

  • 문학개론 새창 미리보기
    문학개론

    이광수 온이퍼브 201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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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개론』은 이전신문 신문과 그가 논문에 기고하였던 일부를 문장독본에서 엮어 언급한 것으로 ‘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논제에 관해 몇 가지 기초적 개론을 강화(講話)한 것이다.

  • 문장독본 새창 미리보기
    문장독본

    이광수 온이퍼브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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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독본(文章讀本)』은 일제하 몇 편의 자신 초고를 한데 묶어 발간한 것으로 자서전 적 고백기, 조선 문학의 현실과 이론, 문장작법, 희구하는 글 등, 다양한 장르 글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문학의 종합적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술한 것을 묶어 편찬한 것이다.

  • 시와 진실. 1 새창 미리보기
    시와 진실. 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박광자 부북스 20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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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테가 1808년(59살)에 집필을 시작하여 세상 떠나기 1년 전인 1831년(82살)에 완성한 방대한 자서전. 1749년(출생)부터 1776년(27살)에 괴테가 카를 아우구스트 대공의 초빙으로 바이마르로 떠나기 직전까지의 기록으로, 80여 년 괴테의 삶에서 전반부인 3분의 1에 해당한다. 이 자서전에서 우리는 괴테가 남달리 훌륭한 환경에서 출생했지만, 그의 뒤에는 아들의 교육과 성공을 위해 헌신한 아버지가 있음을 보게 된다.

  • 시와 진실. 2 새창 미리보기
    시와 진실. 2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박광자 부북스 201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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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진실』제2권. 괴테가 1808년(59살)에 집필을 시작하여 세상 떠나기 1년 전인 1831년(82살)에 완성한 이 방대한 자서전은 1749년(출생)부터 1776년(27살)에 괴테가 카를 아우구스트 대공의 초빙으로 바이마르로 떠나기 직전까지의 기록으로 이 책은 80여 년 괴테의 삶에서 전반부인 3분의 1에 해당한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소년시절부터 청년 작가의 시대로 유명 작가가 된 괴테의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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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풍아

    김교현 온이퍼브 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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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풍아(大東風雅)』는 융희(隆熙) 2년(1908)년에 구한 말 김교헌(金喬軒)이 편찬(編纂)한 시조집(時調集) 즉 가집(歌集)으로 우문관에서 발간 1·2권(상·하)권 통권으로 구성되어 수 백 편의 시조, 가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악조별로 느린 것과 빠른 것 등 세분화하여 구분하고 이해가 쉽도록 해당 인물들에 간략한 이력의 관직이라든지 호 등을 같이 명기하고 있다. 특히 시기적으로 개화·계몽기 초기 색채를 반영한 듯 한글…

  • 이상 詩 오감도의 구조와 상징 새창 미리보기
    이상 詩 오감도의 구조와 상징

    이영지 한국문학방송 20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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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깊이 들여다보기 새창 미리보기
    소설, 깊이 들여다보기

    다자이 오사무 외 왓북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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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카 코타로의 《마왕》에서는 미야자와 겐지의 《주문 많은 음식점》에서 지배인의 명령을 따르며 합리화하는 손님의 모습을 예로 들어 파시즘을 설명한다. 온다리쿠의 《초콜릿 코스모스》의 모티브는 만화 유리가면이다. 이렇게 우리가 평소 접하는 작품 속에는 또 다른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물론 숨겨진 이야기를 몰라도 책을 읽는데 지장은 없지만 숨겨진 이야기를 안다면 이해하는 즐거움이 배가 되지 않을까? 어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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