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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 분야 : 시/에세이 > 에세이
  • 저자 : 이기주  지음
  • 출판사 :말글터
  • 2016년 08월 19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08쪽(PDF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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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맷/용량 자세히보기 pdf1.09MB dPub15.9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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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언어에는 따뜻함과 차가움, 적당한 온기 등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기도 하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으로 위안을 얻는다. 이렇듯 ‘언어’는 한순간 나의 마음을 꽁꽁 얼리기도, 그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녹여주기도 한다.

『언어의 온도』의 저자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것이다.

▶ 양장 특별판은 온라인에서만 한정수량으로 구매가능합니다. (매장에선 판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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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당신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요

1부 말(言), 마음에 새기는 것

더 아픈 사람
말도 의술이 될 수 있을까
사랑은 변명하지 않는다
틈 그리고 튼튼함
말의 무덤, 언총(言塚)
그냥 한 번 걸어봤다
여전히 당신을 염려하오
당신은 5월을 닮았군요
목적지 없이 떠나는 여행
부재(不在)의 존재(存在)
길가의 꽃
진짜 사과는 아프다
가짜와 진짜를 구별하는 법
우주만 한 사연
가장자리로 밀려나는 사람들
헤아림 위에 피는 위로라는 꽃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한 결혼
마모의 흔적
여행을 직업으로 삼은 녀석
노력을 강요하는 폭력
솔로 감기 취약론(脆弱論)
분주함의 갈래
희극과 비극
자신에게 어울리는 길
원래 그런 것과 그렇지 않은 것
한 해의 마지막 날
더 주지 못해 미안해
부모와 자식을 연결하는 끈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2부 글(文), 지지 않는 꽃

긁다, 글, 그리움
누군가에겐 전부인 사람
사랑이란 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어머니를 심는 중
사람을 살찌우는 일
눈물은 눈에만 있는 게 아니다
대체할 수 없는 존재
대체할 수 없는 문장
라이팅은 리라이팅
내 안에 너 있다
행복한 사전
모두 숲으로 돌아갔다
딸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둘만의 보물찾기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시간의 공백 메우기
무지개다리
자세히 보면 다른 게 보여
지옥은 희망이 없는 곳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
사내가 바다로 뛰어드는 이유

3부 행(行), 살아 있다는 증거

모자가 산책을 나선 까닭
바람도 둥지의 재료
이세돌이 증명하다
당신의 추억을 찾아드린 날
사랑은 종종 뒤에서 걷는다
분노를 대하는 방법
동그라미가 되고 싶었던 세모
지지향(紙之鄕), 종이의 고향
감정은 움직이는 거야
제주도가 알려준 것들
여행의 목적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선을 긋는 일
그녀는 왜 찍었을까
여러 유형의 기억들
어른이 된다는 것
나이를 결정하는 요소
여행을 이끄는 사람
부드러운 것과 딱딱한 것
이름을 부르는 일
가능성의 동의어
하늘이 맑아지는 시기
계절의 틈새
계절이 보내온 편지
몸이 말을 걸었다
화향백리 인향만리
관찰은 곧 관심
나를 용서해야 하는 이유
타인의 불행
아름다운 걸 아름답다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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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섬세한 것은 대개 아름답다. 그리고 예민하다. 우리말이 대표적이다. 한글은 점 하나, 조사 하나로 문장의 결이 달라진다. 친구를 앞에 두고 “넌 얼굴도 예뻐” 하려다 실수로 “넌 얼굴만 예뻐”라고 말하는 순간,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된다.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따뜻함과 차가움의 정도가 저마다 다르다. 적당히 온기 있는 언어는 슬픔을 감싸 안아준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어내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에서 위안을 얻는다.
용광로처럼 뜨거운 언어에는 감정이 잔뜩 실리기 마련이다. 말하는 사람은 시원할지 몰라도 듣는 사람은 정서적 화상(火傷)을 입을 수 있다. 얼음장같이 차가운 표현도 위태롭기는 마찬가지. 상대의 마음을 돌려세우기는커녕 꽁꽁 얼어붙게 한다.

그렇다면 이 책을 집어 든 우리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 무심결에 내뱉은 말 한마디 때문에 소중한 사람이 곁을 떠났다면 '말 온도'가 너무 뜨거웠던 게 아닐까. 한두 줄 문장 때문에 누군가 마음의 문을 닫았다면 '글 온도'가 너무 차갑기 때문인지도 모를 노릇이다. 어쩌면.

작가 이기주는 엿듣고 기록하는 일을 즐겨 하는 사람이다. 그는 버스나 지하철에 몸을 실으면 몹쓸 버릇이 발동한다고 고백한다. 귀를 쫑긋 세운 채 평범한 사람들의 대화에 귀를 기울인다. 그리고 꽤 의미 있는 문장이 귀로 스며들면 그것을 슬그머니 메모한다. 그들이 무심코 교환하는 말과 끄적이는 문장에 절절한 사연이 도사리고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언어의 온도』는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그런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농밀하게 담아낸 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문장과 문장에 호흡을 불어넣으며 적당히 뜨거운 음식을 먹듯 찬찬히 곱씹어 읽다 보면, 각자의 ‘언어 온도’를 되짚어볼 수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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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이기주
저자 이기주(李起周)는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며 서점을 배회하기 좋아한다. 퇴근길에 종종 꽃을 사서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올려놓는다. 뤽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언품(言品)』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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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사고난 뒤 급후회ㅠㅠ
    • 평점 5점 만점에 1점
    • wit*****
    • 2018.09.21
    정말 아무런 내용없는 책. 그냥 사람들이 사길래 혹시나하고 따라 샀더니ㅠㅠ 그 돈으로 아이스크림 여러번 사먹는게 좋을듯요.
    정말 아무런 내용없는 책. 그냥 사람들이 사길래 혹시나하고 따라 샀더니ㅠㅠ 그 돈으로 아이스크림 여러번 사먹는게 좋을듯요.
  • 언어의 온도
    • 평점 5점 만점에 3점
    • kgs******
    • 2018.07.24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보를 얻기 위해서, 혹은 즐기기 위해서, 혹은 위로받고 싶어서 일것이다. 나는 책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 다만 에세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의 솔직한 마음을 느끼고 그 책만의 분위기에 휩싸이는 감정을 좋아한다. 언어의 온도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저자…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보를 얻기 위해서, 혹은 즐기기 위해서, 혹은 위로받고 싶어서 일것이다. 나는 책의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좋아한다. 다만 에세이라는 장르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의 솔직한 마음을 느끼고 그 책만의 분위기에 휩싸이는 감정을 좋아한다. 언어의 온도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저자가 정말 탁월하게 글을 잘 쓴다는 것, 관찰력과 표현력도 뛰어나다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저자의 마음을, 저자가 이끌어가고자 하는 분위기를 느끼지 못했다. 저자가 자꾸만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솔직하지 못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일기를 써내려가듯 차분한 감정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저자의 의도일지도 모르지만 나와는 맞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정적인 영화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시각과 청각을 이용하여 그 정적인 분위기를 한껏 뽐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와 달리 정적인 분위기와 동시에 자기 자신이 묻어나지 않는 책은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다만, 어쩌면 내가 이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베스트셀러라는 단어하나에 너무 큰 기대를 가졌을 지도 모르고, 정적인 흐름안의  핵심을 놓쳤을 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다시 한번 꼭 읽어보고 싶은 책 중 하나이다. 다시 읽었을때는 부디 저자와 책이 내안에 스며들었으면 한다.
  • 언어의 온도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ydd**
    • 2018.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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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의 온도

     

    이 기 주 / 말글터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말과 글은 머리에만 남겨지는 게 아닙니다

    가슴에도 새겨집니다

     

    마음 깊숙이 꽂힌 언어는

    지지 않는 꽃입니다

     

    우린 그 꽃을 바라보며

    위안을 얻기도 합니다. 

     

    서문에서 작가는 내게 묻는다.

    '당신의 언어 온도는 몇 도쯤 될까요?'

    순간 나는 당황한다.

    지금까지 나의 언어의 온도는 몇 도 쯤이나 될까?

    말의 속도나 높낮이를 말하는 것이 아닐 것이다.

    내 입에서 나간 말이 상대의 귀에 들리는 빛깔이나 많고 적음이 아닐 것이다.

     

    물론 소리로 전해지는 나의 언어를 듣고 기함한 적이 있다.

    어느 날 녹음기를 틀고 목소리를 녹음한 뒤, 다시 들어본 내 목소리는 정말 아니었다.

    딱딱하고 강하여, 부드러움이나 노래하듯이 하는 말은 아니었다.

    고향에서의 생활보다 수도권에서의 생활이 배가 되는 지금도 여전히 억양이나 사투리는 경상도 특유의 억세고 뻣뻣함을 고집스레 지양하고 있음에 놀랐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소리의 모양보다는 質的인 온도를 높여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기주,

    말의 품격에 이어 언어의 온도를 읽는다.

    어쩌면 이렇게 섬세하고 자상한 설명을 할 수가 있으며 적재적소에 맞춤한 예를 가져다 둘 수 있을지..

    그의 삶이 한 눈에 보여지는 듯 하다.

    작가의 삶은 지나치게 피곤하여 스스로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것은 아닐까 하는 괜한 염려까지 해본다.

    길가에 자라는 풀 한포기도, 나뭇가지에 걸린 꽃 한송이도, 수없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모습도,

    세계 각국의 영화 한편이나 시 한편도, 한권의 책이나 작가까지도,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관찰하는 건 그의 관심일게다.   

     

    나를 가장 감동시키는 것은 작가의 어머니에 대한 공경이다.

    어머니가 평생 잊지 못하시는 어머니의 친구를 찾아드리기 위하여 회사에 휴가를 신청하는 것도, 철 따라 어머니의 화장대 위에 꽃다발을 놓아 드리는 것도, 수분크림이나 양산을 은밀하게 놓아 드리는 모습이 정말이지 감동이다.

    당신의 어머니에 대한 효를 바라보며 그는 분명 언어의 온도가 높을 것이며 선한 일에 앞장설 것이며,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자신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은 나를 든든하게 한다.

     

    화향백리(花香百里) 인향만리(人香萬里)

    꽃은 향기로 말한다. 봄꽃은 진한 향기를 폴폴  내뿜으며 벌과 나비와 상춘객을 유혹한다.

    향기의 매력은 퍼짐에 있다.   향기로운 꽃 내음은 바람에 실려 백 리까지 퍼져 나간다.

    그래서 花香百里라 한다.

     

     다만 향기가 아무리 진하다고 한들 그윽한 사람 향기에 비할 수 없다.

    깊이 있는 사람은 묵직한 향기를 남긴다. 가까이 있을 때는 모른다.

    향기의 주인이 곁을 떠날 즈음 그 사람만의 향기, 人香이 밀려온다.

    사람 향기는 그리움과 같아서 만 리를 가고도 남는다.

    그래서 人香萬里라 한다. (p.293-294)  

     

    말(言) - 마음에 새기는 것

    글(文) - 지지 않는 꽃

    행(行) - 살아 있다는 증거

     

    3단락으로 나누어진 에세이들이 모두 기억이란 저장고에 간직하고 싶다.

    누군가의 차가운 말의 온도로 인하여 아직도 아파하는 내 심장을 바라보며

    내 언어의 온도를 높여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언어의 온도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clz******
    • 2018.05.24

    언어의 온도 책의 리뷰입니다.

    작년에 이미 난 이 책을 구매해 읽었었다. 솔직히 말해 이 책의 작가과 나의 생활스타일은 많이 다른 스타일이라 조금 이질적인 느낌이 들긴했지만 어떤면에서는 또 비슷한 점이 의외로 있어 이질감없이 잘 읽었고 나쁘지 않아 작가와 비…

    언어의 온도 책의 리뷰입니다.

    작년에 이미 난 이 책을 구매해 읽었었다. 솔직히 말해 이 책의 작가과 나의 생활스타일은 많이 다른 스타일이라 조금 이질적인 느낌이 들긴했지만 어떤면에서는 또 비슷한 점이 의외로 있어 이질감없이 잘 읽었고 나쁘지 않아 작가와 비슷해 잘 맞을 것 같은 지인에게 책을 선물했다. 그 친구도 재미있게 책을 잘 읽었으리라 생각한다.

    처음에 이책을 발견했을때는 단순 제목만 보고 말습관에 관한 단순 자기개발서인줄 알았다. 구매 후 읽고나서 작가의 개인 에세이인걸 알았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그 뒤로 이기주작가님의 또 다른 책도 구매해 읽었고 내 책장속에 있다.

    천천히 틈틈히 읽었던책이고 여러 지인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내가 추천해주지 않아도 워낙 유명해 이미 읽었으리라 생각한다...

  • 입소으로만 만든 베스트 셀러
    • 평점 5점 만점에 2점
    • kyu****
    • 2018.05.22
    언어의 온도를 읽고 있으면 싸이월드의 다이어리를 보는 듯한 오글거림이 밀려옵니다.
    돈 주고 산 책이라 다 읽으려 했으나 차마 손발이 없어질까 두려워 마지막 장에서 책을 덮었네요.
    마케팅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를 수 있다는 좋은 예를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 합니다.
    언어의 온도를 읽고 있으면 싸이월드의 다이어리를 보는 듯한 오글거림이 밀려옵니다.
    돈 주고 산 책이라 다 읽으려 했으나 차마 손발이 없어질까 두려워 마지막 장에서 책을 덮었네요.
    마케팅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를 수 있다는 좋은 예를 보여주는 책이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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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도면 애썼다고, 잘 버텼다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무너지지 않아 다행이라고. 그러면서 슬쩍 한 해를 음미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내다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으리라.

    • yjh***
    • 2018-09-06 23:56
  • 돌이켜보니 지나치게 완벽을 기하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넘어지게 만든 대상이 셀 수 없이 많았던 것 같다.

      틈은 중요하다. 어쩌면 채우고 메우는 일보다 더 중요한지 모르겠다. 다만 틈을 만드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매한가지다.

    • yjh***
    • 2018-08-29 00:39
  • 단순히 일행보다 앞장서서 길을 걷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여행하는 사람을 위해 장애물을 허물고 길을 개척하는 지도자, 즉 ‘여행을 이끄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라는 것이다

    • sky****
    • 2018-06-26 09:03
  • 우린 가장 귀한 것을 보기 위해 잠시 눈을 감고 있습니다. 가장 값진 것을 듣기 위해 잠시 귀를 닫고 있습니다.

    • ter******
    • 2018-05-23 12:44
  • . 우린 늘 누군가를 안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한두 번 대화를 나누거나 우연히 겸상한 뒤 “그 친구 말이야” “내가 좀 알지”라는 식으로 쉽게 내뱉는다.하지만 제한된 정보로는 그 사람의 진면목은 물론 바닥도 알 수 없는 법이다. 상대의 웃음 뒤 감춰진 상처를 감지할 때,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

    • blu*****
    • 2018-05-0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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