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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 분야 :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저자 : 김정태  지음
  • 출판사 :갤리온
  • 2010년 03월 31일 출간 (종이책 기준)
  • 324쪽(PDF기준)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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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만의 ‘스토리’는 다른 사람과 차별된 ‘나’를 만든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남들과 똑같은 평범한 스펙 보다는, 다른 사람과 차별성을 가지고 상대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나만의 ‘스토리’를 통해 취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스토리가 취업과 사회에 기여하는 중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창의성 등 스토리의 뼈대를 이루는 8가지 핵심 역량과 나만의 스토리를 완성하는 10단계 구성법을 알아본다. 또한 진로 탐색, 취업 전략, 경력 관리 등 개인의 성취를 돕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하며, 스토리 중심의 사고로의 발상 전환을 촉구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스펙 무용론'이 퍼지고 있는 요즘, 스토리는 똑같은 스펙을 가지고 있는 여러 경쟁자 중에서 '유일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한다. 나를 브랜드화 하고 면접 자리에서 훌륭하게 홍보하는 스토리텔러가 되어 보자. 다른 사람과 같은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닌, 나만의 인생을 똑바로 걸어 나갈 수 있는 사람임을 증명할 수 있다. 또한 업무의 발견에서 역량 개발까지 기회를 획득하여 자아를 실현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 혹은 중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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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스펙 vs 스토리

1부. 스펙 열풍 시대, 왜 승자는 따로 있는가?
스펙이 흔들리고 있다
스펙 열풍 시대, 왜 승자는 따로 있는가?
무스펙 대학생의 대기업 취업 스토리
스펙으로는 그들의 초대를 받을 수 없다
이력서 밖으로 행군하라
세상은 당신의 스토리를 원하고 있다
최고가 아니라 유일함으로 승부하라
스토리 자본과 스토리 지수에 투자하라
직(職)과 업(業)을 구분하라
반드시 업(業)이 직(職)을 부를 것이다

2부.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끌리는 사람은 스토리가 다르다
스토리는 기회를 부른다
면접관은 스펙보다 스토리를 기억한다
스토리는 실패마저 환영한다
조직은 스펙보다 스토리를 원한다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 바로 스토리다!

3부. 당신의 스토리는 어떻게 평가되는가?
튼튼한 스토리는 역량이 생생하다
취업을 위한 역량 개발법과 역량 구성법
역량 면접에 대비하는 효과적인 방법
<역량의 기초 1. Reading> 읽고, 읽고, 또 읽어라
<역량의 기초 2. Writing> 당신의 하루를 기록하라
<역량의 기초 3. Doing> 스토리텔링에서 스토리두잉으로 진화하라

4부. 스토리의 뼈대를 이루는 8가지 핵심 역량
<커뮤니케이션> 청자 중심의 의사소통을 연습하라
<팀워크> 조직이 탐내는 인재의 조건
<책임성> 전 유엔사무총장 다그 함마숄트에게 배우기
<창의성> 창조적으로 단절하기, 새롭게 조합하기
<기획과 조직> 아이디어와 실행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
<고객 지향> 지금 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
<기술 지식> 문제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
<자기 학습> 학습은 가능성을 홍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5부. 지금 당장 당신의 스토리를 시작하라
1단계 : 스토리의 시작, 근원적 체험
2단계 : 뽀빠이 모멘트를 체험하라
3단계 : 거룩한 불만족을 찾아라
4단계 : 에피소드를 수집하라
5단계 : 비상한 머리보다는 더러운 손
6단계 : 가장 작은 곳에 포커스를 맞춰라
7단계 :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행동하라
8단계 : 전파하고 요청하라
9단계 : 온라인 부동산에 투자하라
10단계 : 다른 사람의 스토리를 도와라

6부. 성취를 부르는 스토리 활용법
스토리를 취직에 활용하는 법
스토리를 프로젝트에 활용하는 법
스토리를 일상 업무에 활용하는 법
스토리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법
스토리로 가치를 전파하는 법

7부. 당신은 보이는 것보다 크다
한국의 청년, 우리는 왜 빈곤한가?
위험한 사람이 되자
자기 계발과 인간 개발은 다르다
화려한 G세대의 88만원적 현실
우리는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는가?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당신은 보이는 것보다 더 크다
삶의 전략으로서의 소유와 존재
진정한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

8부. 변화하는 세상, 스토리는 생존이다
신발 끈을 다시 묶어라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나만의 보폭으로 걷자
선택은 온전히 나의 몫이다
주변의 메시지를 의심하라
다수가 선택한 길이라고 안전하란 법은 없다
어디에서 일하는가보다 어떤 사람인가가 중요하다
때로는 길을 벗어나도 좋다

[에필로그] 여러분의 <스토리워즈>를 응원하며
[지은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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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스펙 열풍 시대, 왜 승자는 따로 있는가? 책은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역량 개발법과 8가지 글로벌 핵심 역량, 스토리 구성법 등을 꼼꼼하게 설명하며, 진로 탐색, 취업 전략, 경력 관리 등 개인의 성취를 돕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대기업 취업 담당자들과 헤드 헌터들, 그리고 오피니언 리더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화제의 책이다.

대기업 취업 담당자들과 헤드 헌터들이 첫 번째로 추천하는 책
현재 기업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스펙 무용론’이 퍼지고 있다. 실제로 국내 기업 인사 담당자 30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응답자의 88.2퍼센트가 “스펙만으로는 실무능력 파악 힘들다”고 답했다. SK 그룹 채용 총괄 담당자 전종민 PL은 “중요한 것은 스펙 자체가 아니라, 특정 기업 특정 직무에 도움이 되는 역량이다. 현명한 구직자는 남들과 차별화된 능력을 개발하고, 이를 채용 장면에서 효과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 현명함에 이르는 훌륭한 길잡이다”라고 추천했다.

기회는 1등부터 차례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채용의 원칙 중 불변의 법칙은 단연 “최고가 아니라 구별되는 사람이 뽑힌다”는 것이다. 여기에 스토리의 강점이 있다. 스토리는 나를 수많은 경쟁자들 중의 한 명이 아니라, 유일한 사람이 되게 한다. 책은 어떻게 스토리로 스펙을 이기는 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역량 개발법과 8가지 글로벌 핵심 역량, 스토리 구성법 등을 꼼꼼하게 설명하며, 진로 탐색, 취업 전략, 경력 관리 등 개인의 성취를 돕는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책은 묻는다. “당신에겐 채용 장면에서 상대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스토리가 있는가, 차별성이 없는 스펙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자신을 구별할 스토리가 있는가, 혹시 지금도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고 주변 상황을 살피고 탓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리고 증명한다. “당신은 보이는 것보다 더 크다”는 것을. 스펙 중심의 사고가 아니라 스토리 중심의 사고로의 발상의 전환을 촉구하며, 업의 발견에서 역량 개발까지 기회를 획득하고 자아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제시한다.

< 추천사 >
이 책의 저자를 알아온 지도 거의 10년이 됐다. 그를 만날 때마다 그에겐 스토리가 넘쳤다. 그리고 그는 그 스토리를 하나씩 실행해나갔다. 스토리텔러(story teller)와 스토리두어(story doer)는 다르다. 스토리두어에게는 반드시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고, 새로운 일이 생긴다. 그의 스토리를 들어보니 왜 역사(History)는 ‘그의 스펙(his spec)’이 아니라 ‘그의 이야기(his story)’인지 보다 명쾌해졌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이장로 교수, 한국리더십학교장

취업을 앞둔 이들에게는 넘어야 할 거대한 산이자, 구직에 실패한 이들에게는 신세 한탄의 도구인‘스펙’. 하지만 대기업의 채용 담당으로서 분명히 밝히건대, 스펙 그 자체는 채용의 기준으로서 전혀 의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스펙을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특정 기업 특정 직무에 어떤 도움이 되는가이다. 현명한 구직자는 남들과 차별화된 능력을 준비하여 이를 채용 장면에서 효과적으로 설명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그 현명함에 이를 수 있도록 안내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SK그룹 채용 총괄 담당 전종민 PL

소위 말하는 스펙이라는 것이 사실 취업에 큰 실효성을 갖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대학생은 그리 많지 않다. 왜곡된 정보가 난무하는 취업 시장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스토리의 힘은 그래서 더욱 탁월하다. 특히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통찰력 있는 미래 비전과 따끔한 일침이 값지고 소중하다.
-대학내일 대학문화연구소 신익태 소장

저자는 이 시대의 젊은 리더이다. 그가 보낸 20대는 꿈을 꾸는 스토리로 점철되어 있다. 수많은 도전을 통해 그는 스펙보다 튼튼한 스토리를 만들어냈고, 코피 아난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까지 그를 유능한 인재로 인정하게 했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젊은 인재들에게 나침반 역할을 해줄 것이다.
-소셜 컨설팅 그룹 고영 대표, 딜로이트 컨설턴트 부장

자신만의 고유한 포지셔닝을 통해 ‘나’라는 상품을 브랜드화하고, 인생에서 ‘나’라는 유니크한 작품을 만들어가야 할 젊은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고 실질적인 준비를 돕는 매우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국제백신연구소 손미향 자원개발마케팅 본부장

말 그대로 스펙 열풍이다. 그런데 왜 현장의 인사 담당자들 사이에서 스펙 무용론이 퍼지고 있는 걸까? 궁금증은 책을 읽어나가며 이내 해결됐다. 스펙 쌓기에 여념 없는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승진에 여념이 없는 나 같은 직장인에게도 이 책은 방향타가 되기에 충분하다.
-국민일보 김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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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김정태
비교를 멈추자 구별되기 시작했고, 최고를 포기하자 유일의 길이 열리고, 상품임을 거부하자 작품으로 변해갔고, 경쟁을 피하자 진정한 승리를 맛보았고, 업(業)에 주목하자 직(職)이 손 내밀고, 그리고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다는 사람. 그는 현재 유엔 산하 기구 유엔거버넌스센터에서 홍보 담당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난 2008년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방한팀 언론 담당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헤리티지재단 객원연구원, 유엔 사무국 컨설턴트 등을 역임했으며, 국제 사회에서 한국을 이끌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비전과 리더십, 글로벌 시대의 핵심 역량, 국제기구 진출, 사회적 기업을 통한 국제 문제 접근 등 다양한 주제로 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동국대학교, 서강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조선대학교, KAIST, 한동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였다. 또한 ‘청년역량개발’ 프로젝트와 워크숍을 진행하며, 취업을 준비하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고자 하는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는 단순히 스토리텔러(story teller)가 아닌 실천적인 스토리두어(story doer)로의 삶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과 홍보를 통해 국제 분야의 가치 달성과 확산을 꿈꾸는 국제활동가(Internationalist), 공익적인 콘텐츠를 기획 발굴하고 유통시키는 사회적 출판기획가(Social Publisher), 그리고 개개인의 잠재력을 포착하여 지원하는 휴먼 벤처 캐피탈리스트(Human Venture Capitalist)는 그가 그의 30대에 진행하고 있는 ‘스토리 개발 10개년 목표’들이다.
저서로는 <유엔사무총장>, <한국인이 아닌 세계인으로 성공하라>(공저) 등이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번역하였다. 온라인에서는 유엔온라인정보센터(www.theUNtoday.com)의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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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be**hg
    • 2012.07.10
    대한민국은 지금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들까지 모두가 열심이다. 무엇에? 스펙을 쌓기 위해서 조금 더 나은고등학교와 대학을 가기 위해서, 대학을 간 후에는 졸업을 앞두고, 남들과 다른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남들보다 조금 더 나은점수로 조금 더 나은 스펙을 쌓기위해, 휴학을 하고 스펙을 쌓…
    대한민국은 지금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들까지 모두가 열심이다.
    무엇에? 스펙을 쌓기 위해서
    조금 더 나은 고등학교와 대학을 가기 위해서, 대학을 간 후에는 졸업을 앞두고, 남들과 다른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남들보다 조금 더 나은 점수로 조금 더 나은 스펙을 쌓기 위해, 휴학을 하고 스펙을 쌓고, 외국에 나가서 봉사를 하기도 하고, 직장인들은 퇴근 후의 시간을 남들과 다르게 보내려 최선을 다한다.
     전쟁아닌 전쟁이다.
    그렇게 살지 않아도 되는데, 우리 땐 안그랬는데를 연발해 보지만, 지금은 그게 대세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준비하고 열심히 만든 스펙이라는 놈이! 결코 나를 조금 더 나은 대학에 조금 더 좋은 직장에서의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이다.
    시간과 정열을 다 쏟아서 남들과 다른 스펙을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쌓았건만!
    결국 면접관들이나 상관들은 그것이 아닌 다른 것을 보더란 말이다.
     
      토익에 토플, 한자, 기타 등등 얼마나 많은 자격증과 점수들이 우리 아이들의 이력서를 차지 하는지 모른다.
    하지만 , 자신만의 일관선이 없는 스펙은, 이야기가 없는 스펙은 단순히 이력서에 한 줄을 차지하는 것 말고는 별로 소용이 없더라는 말이다.
    비록 남들보다 조금 부족한 환경에서, 조금 덜한 대학을 나왔다 하더라도, 나만의 스토리로 연관성있게 준비한 사람들은 사회생활도, 직장생활에서도 훨씬 남들보다 우위를 갖는다는 말에 무척이나 공감을 하기도 했다.
     
    회사에서 직장에서 대학에서 선택되는 사람들은 1등이 아니라 구별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스펙은 나혼자 잘 되는 남을 밀어내는 것이지만, 스토리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혼자꿈꾸는 것이 스펙이지만, 스토리는 자신의 꿈을 함께 달성하고 싶은 꿈으로 변모시킨단다.
     
    유엔거버넌스센터의 홍보팀장이기도 한 작가는 일단 우리들에게 책읽기와 하루를 기록하기를 권해준다.
    어쩜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듣는 소리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결국 지치지 않고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읽고, 반성하고, 기록하는 그 방법이 제일 중요한 것이리라.
    선택은 내 몫이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 것도 내 몫이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김을 절감해 보면서, 자신을 인정하고 할 수 있음을 발견해 내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
    • 평점 5점 만점에 2점
    • hy**y996
    • 2011.04.02
    이책의 요지는 책 제목처럼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것이다. 직장 생활 4년차에 접어들면서 절실히 경험하는 것이지만 단순히 내가 가지고 있었던 스펙 종류의 자격증 등 보다는 오히려 대학에서 경험한 다양한 독서와 동아리 활동들이 내게는 더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그 스펙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이책의 요지는 책 제목처럼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것이다. 직장 생활 4년차에 접어들면서 절실히 경험하는 것이지만 단순히 내가 가지고 있었던 스펙 종류의 자격증 등 보다는 오히려 대학에서 경험한 다양한 독서와 동아리 활동들이 내게는 더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그 스펙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그 열정에 많은 점수를 부여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수 있겠지만, 이 사회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로 부상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스펙만으로는 필요충분 조건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인 현실과 모순 사이에서 우리 시대에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스토리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있다.
    국가에서 인재를 채용하는 공무원 시험의 경우에는,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의 시험을 두고 1등부터 꼴등까지 줄을 세우는 방식으로 인재를 채용하게 된다. 이는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사회적 공감대 차원에서도 이러한 방식을 통해 채용을 하는데, 그러한 공무원 조직이 이 사회에서 가장 더디고 가장 일을 못한다는 조직으로 낙인 찍히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스펙이라는 것은 바로 이러한 방향성으로 인식하면 될 듯 할 것이다. 어떤 정해진 기준에 통과하는냐 마느냐 그저 방향성 없이 열심히만 하는 ~ 그런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이런 스펙은  사실 기업이나 사회 단체에서 필요한 인재를 채용하는 데 있어서 유용한 자료로 사용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반해 스토리라는 것은 일종의 면접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이 스토리라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하고 좋아하는 지를 명확히 알아야만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잘 하든 못하든 그에 따른 과정에 초점이 있는 영역이기때문에 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대학이라는 시간동안에 단순히 무분별한 스펙 쌓기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내가 과연 무엇을 잘 하고 있는 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인식하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한다면 사실 무분별한 스펙을 쌓아왔던 사람보다도 훨씬 더 의미 있는 직장생활을 일구어 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스펙이라는 것이 필요 없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누구나 다 기본적으로 대학시절 성실하게 살아 왔다는 것을 보여줄 아주 기본적인 스펙은 쌓아야 할 것이다. 기본적인 학점, 어느 정도 토익, 자기에게 필요한 자격증 하나 두개 정도는~~!! 그리고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 가에 대해 명확한 판단이 선다면 이런 무분별한 스펙 쌓기에 대해서 어느정도 통제를 가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내 경험상도 단순한 스펙보다는 오히려 내가 경험하고 쌓아왔던 스토리들이 지금 내 직장생활에서 나를 더욱 탁월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물론 내 친구들의 경우에도 그렇다. 단순히 취업을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내가 일하는 직장에서 얼마나 내 자신이 개발되고 그것을 얼마나 즐기느냐가 더욱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한다. 나는 다름 사람들보다 학점도 낮고, 자격증도 거의 없고, 토익 점수도 형편없지만.. 개인적으로 나만의 업무영역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내가 얼마나 공부를 잘했는지 보다 내가 그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필요한 역량을 물론 우연이지만 대학시절부터 동아리를 통해서 꾸준히 길러 왔기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리고 지금 나에게 중요한 공부가 있다면,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 등이 나를 다른 사람들과 차별성을 점점 깊어가게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 시대에 걸출한 리더들을 잘 살펴 봐라. 그들이 대학때 공부만 했다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를... 여전히 지금도 그것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저자가 이야기 했듯이 우리에게는 평생의 업은 있어도 평생 직은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do**li3321
    • 2010.10.23
    2010년, 내가 읽은 자기계발서중에 가희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현재 우리 대학생들에게 몰아치고 있는 소위 '스펙열풍'에 강한 일침을 가하면서, 진정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한다. '학점, 토익, 자격증, 인턴, 봉사활동'으로 대변되는 5종 세트메뉴에 대학생들이 흔들리고 있다. 스펙은 남보다…
    2010년, 내가 읽은 자기계발서중에 가희 최고라고 말하고 싶다. 현재 우리 대학생들에게 몰아치고 있는 소위 '스펙열풍'에 강한 일침을 가하면서, 진정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도록 한다. '학점, 토익, 자격증, 인턴, 봉사활동'으로 대변되는 5종 세트메뉴에 대학생들이 흔들리고 있다. 스펙은 남보다 앞서야만 의미가 있기 때문에, 항시 눈에 불을 키고 경쟁자를 '제거'해야만 하며 나보다 앞지르는 자를 '추월'해야 한다. 끝에서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채 무작정 앞길로만 달리는 우리의 세태가 아닐 수 없다. 이는 흔히 대외활동에서 많이 나타나는 현상들인데 수상자를 가리는 공모전 같은 경우 경쟁자에게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흘리거나, 이유없이 경계하는 알 수 없는 현상들을 한번쯤 다들 경험했을 것이다. 그들은 모른다. 경쟁은 또 다른 경쟁을 불러올 뿐이고, 이는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들 마냥 바코드를 찍어 사회라는 시장에 진열해놓고 있다는 것을...
     
    '남들도 다하는 데 나만 안하면 불안하고...' 이런 소외감이 스펙경쟁의 원인중 하나이다. 나 또한 주변 친구가 소개한 대외활동으로 참가한게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초기에 신선하고 창의적인 것보다 애초에 계약한 내용을 만족시키기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도 뭔가 앞뒤가 바뀐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이는 책 읽기에서도 나타났다. 내가 읽고 싶은 책은 따로 있는데 '요즘 어떤책이 잘나가더라~'라는 소문에 이끌려 읽다가, 재미는 재미대로 의미는 의미대로 놓친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일들의 원인은 뭘까? 저자는 의미 없는 경쟁과 무분별한 스펙이라고 단호하게 꼬집는다. 현대사회를 스토리텔링의 시대라고 하는데 이는 우리 인간의 특성과 다르지 않다. 사람은 원래 자신의 이야기를 남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수천년간 전해오는 전통 이야기나 설화 및 역사서, 오늘날 너무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설, 드라마, 영화 등이 바로 그 증거이다. 오죽하면 역사라는 단어 history를 hi-story(안녕~이야기)로 해석함이 화두가 되었겠는가. 스토리의 영역에선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이분법이 없다. 김연아의 동계올림픽 금메달과 우생순의 아테네 올림픽 결승패을 우리는 똑같이 감동이라 기억한다. 이제는 나를 보여줄 수 있어야한다. 나를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가 대학생들의 로망인 '공모전 수상'일 수도 있다. 그건 절대 부정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고싶은분야가 그쪽이거나, 혹은 도전하고 싶다거나 경험을 하고 싶다면 그 선택은 존중받아야 마땅하다. 그러나 '남들이 하니까 나도, 이거하면 취업에 도움이 되겠지'라는 식의 접근은 우리 스스로가 거부해야한다. 대중매체를 통해서 우리는 천편일률적인 이야기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못한다란것을 많이 경험했다. 이 세상 62억 인구에서, 나만의 이야기와 세계관을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단 한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스펙은 나를 표현해 줄 수 있는 수만가지 것들 중의 하나요, 진정하게 이것은 숫자에 불과하다. 나를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고, 상대방의 가치관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 이야기를 만들어간다는 것이 쉬울 수도 어찌보면 어려울 수도있다. 하지만, 세상은 내가 있어 특별하고 네가 있어 아름답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올 3월 고려대 자퇴녀 김예슬양의 대자보가 대학가의 화두가 되었다. 더 이상 사회에 부품으로 살아가기 싫고, 기업의 하청업체가 된 대학에 모멸감을 느낀다며 그녀는 고려대를 나왔다. 그녀를 향한 엇갈린 시선들이 알게 모르게 부딪치는 상황들을 나는 '배부른 소리'라며 일축했다. 허나 지금 돌이켜보면 그것은 스펙중심의 사회에 직접적으로 선전포고를 하는 당당한 움직임이었다. 나사하나 빠진다고 구조가 흔들리지는 않지만 분명한건 균열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그 균열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나는 정말 궁금하다. 또한, 세상에 자기만의 균열을 만들어 내기위해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청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
  • 자신의 꿈이 해피엔딩인 영화의 시나리오를 쓰자
    • 평점 5점 만점에 5점
    • ya**h
    • 2010.08.27
    두바이를 다녀오고 나서 몇 개월 후 필리핀 마닐라로 출장을 떠났다.숙소는 마닐라 호텔, 처음 들어본 곳이다.하지만 그곳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방에 도착해 짐을 풀고 소파에 않아 이리저리 방안을 둘러보다가 테이블 위에 놓인 작은 책갈피 하나를 발견했다.It's a good story if it is like the Manila Hotel." 이…


    두바이를 다녀오고 나서 몇 개월 후 필리핀 마닐라로 출장을 떠났다.
    숙소는 마닐라 호텔, 처음 들어본 곳이다.
    하지만 그곳은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방에 도착해 짐을 풀고 소파에 않아 이리저리 방안을 둘러보다가
    테이블 위에 놓인 작은 책갈피 하나를 발견했다.
    It's a good story if it is like the Manila Hotel." 이란 문구가 적혀 있었다.
     
    좋은 소설이란 무엇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헤밍웨이의 답변이었다.
    지금으로부터 1백여 년 전에 세워진 마닐라 호텔은 미국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비롯하여 비틀즈 등 수많은 명사들이 묶었던 곳이다.
    전쟁으로 인한 손상과 세월의 흔적으로 건물은 예전보다 낡았는데도
    이 호텔은 정성어린 서비스와 그만의 역사가 있어 전 세계의
    여행자들을 불러 모은다고 한다.
     
    최고 와 유일
    비교와 경쟁을 통한 승리는 오래가지 못한다.
    하지만 전 세계 어떤 호텔도 '마닐라 호텔'의 이야기를 빼앗을 수는 없다.
    스토리에는 경쟁이 없다.
    스토리는 외부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스토리는 "나는 이것이 부족해 나에겐느 이것이 없어가 아니라
    나에겐 이것이 있어, 나는 이것을 잘해"라는 자기 긍정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마닐라 호텔은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호텔이다.
    그리고 지금 이순간에도, 세계의 관광객들은 마닐라 호텔에서
    세계 유일의 이야기를 즐기고 있다.
     
    스토리 정신은
    그것이 실패이든 성공이든 삶의 모든 요소는 나름대로 삶을 윤택하고
    흥미롭게 만드는 것으로 본다. 그리고 너와 내가 함께 '주연'을 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산다는 것은 바로 질문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대답해야 하는 자들입니다. 삶에 책임지고 답변하는 것 말입니다.
     
    인생의 모든 과정은 바로 질문과 대답의 과정이다.
     
    그 물음에 대한 대답이 바로 당신만의 스토리이다.
    스토리는 곧 우리의 삶 자체이기 때문이다.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겠다는 것은
    내 삶에 충실하겠다는 의지이며,
    사람을 끌리게 만드는 스토리는 바로 충실한 삶의 증거이다.
    사람들은 그런 스토리가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어 하고
    함께 성취하고, 함께 기뻐하고 싶어 한다.
    스토리는 사람의 가능성을 신뢰하게 만드는 유일한 힘이다.
    그래서 스토리가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찾아오기 마련이다.
     
    당신에겐 당신만의 이야기가 있는가
    지금 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가
    혹시 지금도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고, 혹은 주변 상황을 살피고,
    환경을 탓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자신을 긍정하고, 지금 당장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당신는 보이는 것보다 크다
     
    :스펙 열풍시대
    왜 승자는 따로 있는가 ?
     
    스펙이 흔들이고 있다.
    입학사정관들이 선발위원회에 전달한 학생별 의견서에는 주로
    '수험생이 갖고 있는 자신만의 스토리'가 적혀 있었다.
    개인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 역사는 바로 그의 스펙이 아니라 그의 이야기 이다.
     
    취업할 수 있었던 원동력의 8할은 경영학 지식이 아니라
    상식과 교양 그리고 토론이었다.라고 이야기 한다.
     
    '남들보다 낫기보다는 남들과 다르게 되자'가 왜 중요한지 보여준다.
    바로 행도이다.
    매일 오전 7시, 2년간 출근은 그 자체로 웅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탄탄한 독서와 토론으로 무장된 논리 전개'도 면접 과정에서 스펙이
    보여주지 못하는 역량이 있음을 증명한다.
     
    역량이란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증명될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역량이 일정한 주제를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이 스토리가 된다.
    정씨는 성실한 행동을 반복함으로써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었다.
     
    명심하라
    선택되는 사람은 1등이 아니라 구별되는 사람이다.
     
    그 무엇이 바로 스토리다.
    스토리는 역량을 보여준다.
    그리고 스토리가 증명하는 역량이
    지원하는 조직의 역량과 부합될 때 당신은 구별된다.
     
    'It's economy, stupid!'
    이는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표현해낸 명구호로
    널리 회자된다. (클린턴의 선거 문구)
     
    고대 그리스인들은 어느 곳에 도시를 세우든 제일 먼저 극장지을 터를 확보했다.
    자유 시민들이 다 모일 수 있는 규모의 극장에서 그들은 비극과 희극이란 형식으로
    스토리를 나누고, 해석하고 교훈을 나눴다.
     
    아고라의 광장에서든
    도시가 굽어보이는 언덕에서든 그들의 스토리는 계속됐다.
    민주주의를 이 세계에 유산으로 물려준 그리스의 힘은 사람과 사람이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게 해준 스토리였다.
     
    스토리는 자신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가장 오래된 방법이다.
    '스토리란 사실에 감정을 입힌 것'
     
    스토리가 어떻게 시작되어 어떤 여려움을 겪는지 이미 알고 있기에
    스토리를 말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오래전부터 알았던 사람으로 신뢰하게
    된다. 우리의 존재는 드러나게 되고, 상대방은 우리를 받아들인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시학>>에서 정립했듯이
    스토리는 시작과 중간과 결말을 지니고 있다.
    여기서 시작은 '자극적인 사건'이고 거룩한 불만족이다.
    개인의 잔잔한 삶에 뭔가 파문을 일으키는 돌멩이가 날아든 순간인 것이다.
    우리의 스토리는 이러한 돌멩이가 무엇이었는지 말하는 것에서 출발할 수 있다.
     
    그리고 스토리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흐름이 이어진다.
    결국 우리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드러내는 것은 우리의 '생각'아 아니라
    '행동'이다.
     
    스펙은 '지식'에 관한 것으로 '행동'을 보여주진 못한다.
     
    사실에 감정을 덧붙인다.
    미국이 이라크를 공격하는 장면을 영화보듯 소파에 않자 지켜봤던 적이 있어요
    그때 난민의 어려움을 처음으로 접했고, 난민을 돕는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한국에서는 롤 모델을 찾기가 힘들고, 이해해주는 사람도 찾기 힘들었죠
    난민 NGO에서 난만과 관련된 강좌를 들었고 졸업하고 현재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
    중동 지역에 중고 제품을 수출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흐름을 이어가는 일련의 '행동'을 포함한 스토리가 다가갈 때
    집으로 초대받을 확률은 높아진다. 40p
     
    스펙은 인간을 제품화하고 제품화는 필연 서열화로 이어지도록 한다.
    스펙 경쟁 속에서 사람은 평생 보다 나은 스펙을 쌓기위한 경쟁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당연히 개개인의 개성과 재능을 통한 독특한 발달은 저해된다.

    하지만 스토리는 다르다. 스토리는 각자 다른 삶의 여정이다.
    <죽음의 수용수> 저자 빅터 프랭클의 표현을 빌리자면 스토리는
    우리 각자의 삶에 대한 누군가의 질문에 스스로 책임지고 답변하는 것이다.
    그 질문은 면접관의 질문일 수도, 친구나 배우자의 질문일 수도, 나 스스로 내 인생에 묻는 질문일 수도 있다.
    나는 왜 이렇게 살아왔는지, 나의 삶을 구성하는 것은 무엇인지, 꿈은 무엇인지,
    꿈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대답이 바로 스토리다.

    스펙은 비교하지만 스토리는 유일하고,
    스펙은 남과 경쟁하지만, 스토리는 타인을 받아들임으로써 더 풍성해지고
    스펙은 남을 시기하게 만들지만, 스토리는 남의 주의를 끌어올 수 있고,
    스펙은 실패를 허용하지 않지만 스토리에서는 실패는 필수적인 요소이며,
    스펙이 業이라면 스토리는 職애 관한 것이며,
    스펙이 외부에 나의 내부를 맞추는 것이라면, 스토리는 나의 내부에 외부를 끌어오는 것이다.

    역량의 기초
    1.Reading
    2.Wrighting 당신의 하루를 기록하라
    3.Doing 스토리 텔링에서 스토리 두잉으로 진화하라

    스토리의 뼈대를 이루는 8가지 핵심역량
    커뮤니케이션: 청자중심의 의사소통을 연습하라
    팀워크: 조직이 탐내는 인재의 조건
    책임성(Accoutability) 전사무총장 다그 함마쇼트
    창의성: 창조적으로 단절하기, 새롭게 조합하기
    기획과 조직(Planning and Organiging) 아이디어와 실행은 분리될수 없다
    고객지향(Client Orientation) 지금 당신의 고객은 누구인가?
    기술지식(Technological Awareness) 문제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
    자기학습(Committment to Continuous Learning) 학습은 가능성을 홍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스토리를 만드는 10단계
    1단계 스토리의 시작, 근원적 체험
    2단계 뽀빠이 모멘트를 체험하라
    3단계 거룩한 불만족을 찾아라
    4단계 에피소드를 수집하라
    5단계 비상한 머리보다는 더러운 손
    6단계 가장 작은 곳에 포커스를 맞춰라
    7단계 지구적으로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행동하라
    8단계 전파하고 요청하라
    9단계 온라인 부동산에 투자하라
    10단계 다른 사람의 스토리를 도와라.

    기업가정신
    기업가(起業家, ENTREPRENUER)- 수익을 넘어 가치를 창출해내는 사람
    기업가(企業家,BUSINESSMAN)수익을 내는 것이 목적인 사람

     

    p.s.무작위 전방위 스펙쌓기가 아니라 나의꿈에 맞는 발전이 필요하다.

         내 영화 스토리의 결말을 멋지게할 스토리 보드를 작성하고 열연하면

        난 마지막에 웃으며 양화를 마무리할 수 있을것이다.

  • 스토리의 감동이 그대를 정점에 서게 하리라
    • 평점 5점 만점에 4점
    • sh**gun80
    • 2010.08.02
    맞다.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이나 해드 헌터만의 요구사항이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공했다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스팩 보다는 스토리에서의 감동이 더 눈에 띤다. 그들은 얼마나 치열하게 그 스토리를써 왔을까? 우리가 이력서를 낼 때 그 속에 스팩 외에 스토리를 담아야 하는데 또…

     맞다. 대기업 인사 담당자들이나 해드 헌터만의 요구사항이 아니라

    어느 분야에서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공했다라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스팩 보다는 스토리에서의 감동이 더 눈에 띤다.

    그들은 얼마나 치열하게 그 스토리를 써 왔을까?

     

    우리가 이력서를 낼 때 그 속에 스팩 외에 스토리를 담아야 하는데

    또 핵심역량에 맞는 스토리를 충분하게 담아 냈다고 생각했는데

    면접의 기회마저 박탈당하는 현실은......

     스팩이 필요조건이고 스토리가 충분 조건이 되는 한

    대기업에서 아니 일반 기업에서 필요조건 부터 채우려 하면

    충분 조건 스토리는?

     

      그러나 '당신은 보이는 것 보다 크다'

    그리고 우리는 '業'을 분명 갖고 태어났을 터

    기회가 오면 확실히 감동시킬 스토리를 개발하고

    역량을 키워가며 준비를 철저하게 해 나가자.

     분명 "業 이 職을 부르리라."

    그리고 준비된 그대가 그 정점에 그대가 서리라.

책속의 한문장

13

전체보기

  • ‘최고’를 위해 스펙을 따라 무한 경쟁에 돌입하지 말고, 자신만의 유일한 ‘스토리’를 따라 빛나는 존재로 살아가라는 것이다.

    • be**king
    • 2015-11-15 07:45
  • 세계적 경영 컨설컨트 찰스 핸디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지.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낮에도 꿈을 꿔. 이런 사람들은 아주 위험해. 자신의 꿈을 반드시 이뤄

    • fe**zu
    • 2013-09-25 07:35
  • 책을 읽어라.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라”라고 답해주었다. 몇 주 후 장문의 문자메시지가 도착했다

    • fe**zu
    • 2013-09-24 09:33
  • 세렌디피티(serendipity)’란 말이 있다. ‘기대치 않았던 무언가의 소중한 가치’ 또는 ‘A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B가 더 소중하고 중요한 상황’을 뜻하는 말이다

    • fe**zu
    • 2013-09-23 16:37
  •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의 존 마에다 총장은 ‘더러운 손(dirty hands)’ 이론을 설파한다. 늘 손을 더럽게 해 다양한 경험을 할   때, 

    • fe**zu
    • 2013-09-2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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